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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고진샤 인기 미니노트북 K600B 영상리뷰 (Aving.net 원문)
[디지털 News  PCPINSIDE 객원리뷰어 붸가짱] [영상리뷰] 고진샤 인기 미니노트북 K600B  (Aving.net 원문)

지난 12월 1일 에이빙에 연재 되었던 기사가 내용이 편집 되었기에 수정된 부분을 알려드리고, 동영상 리뷰가 업데이트 되어서 이렇게 공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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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UMPC시장이 2세대로 접어들면서, 라온디지털의 'Everun', 삼성전자의 'Q1 Ultra'와 같은 UMPC 1세대에서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입력장치가 쿼티키보드 방식을 채용하거나 키보드를 내장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UMPC 시장이 활성화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와 다르게 고진샤는 미니노트북으로 7인치 LCD를 내장한 SA시리즈 후속 제품군인 K600/K800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UMPC의 기준인 7인치를 충족하면서도 노트북에 사용되는 키보드를 내장해 쿼티키보드 방식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 중심으로 그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고진샤의 K600B의 사양은 CPU-Intel Processor A100(600MHz), RAM-DDR2 512MB, HDD-80GB, Graphic-945GU Express 8MB, LCD- 7" Glare type(해상도 1024x600), I/O-IEEE802.11b/g, Bluetooth Ver. 2.0, 80키, 터치스크린, 터치패드, 스틱포인터, TDMB(지상파), CF, SD, MMC, MS, MS 프로 등 4-in-1 멀티리더 슬롯, LAN 단자, 웹카메라를 내장하고 있으며, 218(W) x 163(D) x 25.4(H)mm의 크기를 가지고, 무게 993g, 운영체제(OS)는 윈도우 비스타 홈 베이직을 사용한다.

비스타의 채용으로 미디어 센터 이용이 가능해져 보다 편리한 미디어(동영상, 사진촬영 및 편집, 수정) 작업이 가능하고 지상파 DMB 모듈이 내장해 외장안테나를 연결, TV시청이 가능하다. 네비게이션 패키지를 구입하면 GPS를 이용해 카PC로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 할 수 있다. 아울러 타블렛PC처럼 만들 수 있는 스위블 기능이 들어가있어서 회전이 용이하지만 한쪽 방향으로만 전환이 되고, 텍스트 파일을 보거나 웹서핑 시에도 활용 할 수 있다.

디자인을 보면 전체적으로 외산 제품의 특징인 직선적인 형태의 느낌을 주로 받게 되는데 고진샤 K600B의 경우 곡선형태로 되어 있어서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노트북의 느낌보다는 다이어리북과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LCD 가운데 윗부분에는 130만화소의 카메라가 내장이 되어 있지만 반응이 느리고 CPU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 내장된 DMB의 경우 수신 환경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타난다.

고진샤에서 사용된 7" LCD는 Glare type인데, 특징은 화면이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지만 야외에서 LCD를 보게 될 경우 난반사가 생기므로 햇살이 강한 경우 LCD를 보기 어렵다. 리튬이온배터리를 사용하고 표준배터리 기준 2.5시간, 대용량배터리 기준 약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고진샤의 K600B와 그 후속제품인 K800의 경우는 UMPC와 미니노트북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지만, All-in-One(올인원) 노트북에 가까운 형태의 확장성을 제공한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가벼운 무게를 유지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사용자에게 관심을 받기 충분하다. OS를 비스타를 지원하고 보조 프로그램이 깔려있어 다소 운영체제가 무겁다라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최근에 XP용 드라이버를 지원해 운영체제를 XP로 전환하게 된다면 보다 빠른 체감속도를 느낄 수 있지만, 공식적인 드라이버 지원이 아니라서 XP에서 일부 키가 지원이 안되거나 운영체제가 불안해지는 단점이 있다.

고진샤 코리아의 K600 시리즈와 비슷한 타블렛PC 제품군으로는 고진샤 코리아의 K800시리즈 SA시리즈가 있고, 후지쯔의 U1010, 최근에 발표한 하이얼의 V5가 있다.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오세경 객원기자( aving.net )

  <Copyright AVING.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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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 시장의 판도에 거센 돌풍이 불어온다.
현재 시장의 UMPC의 대표적인 4강 업체는 삼성전자의 'Q1U'
해외 판매 수출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약 15만대 판매를 예상한다.
다음은 라온디지털의 'Everun'을 슈퍼 PDA라고 언급을 하며, 장시간의
사용시간을 강조하여 해외시장 및 국내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 제품도 해외 판매 시장을 염두고 두고 있으며, 약 10~15만대 이상의
판매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최근 U1010이라는 제품을 출시를 하며,
국내시장에 뛰어든 후지쯔를 들수 있고, 마지막으로 조금씩 국내시장에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고진샤가 있다. 현재의 4강구도에서 몇몇 업체들이
UMPC및 유사 UMPC를 출시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
커뮤니티에서 솔피라는 이름으로 UMPC를 9월쯤 출시를 하려고 준비하고 있고,
최근에 디지털큐브에서 독립업체를 설립한 와이브레인라는 업체도 UMPC
출시를 선언하였다. 올 10월에 출시 준비중이고, 현재 O대기업에서도 UMPC
출시 준비를 내부적으로 하고 있다고 정보를 입수했다. PMP 업계에서도 유사
UMPC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신규 제조업체들도 UMPC 시장의 규모를
가늠해보고 출시 준비를 하는 몇몇 업체들도 있다. 현재의 4강 구도에서
앞으로 뛰어들 UMPC 업체들간의 경쟁이 치열해 질것으로 보여진다.
저가형으로 사용자층을 확보를 할것이냐, 고급형으로 성능에 초점을 맞출 것인가?
국내시장의 까다로운 사용자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서는 UMPC 제조사는 이러한
딜레마를 고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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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Jinsha K600 관심집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hjinsha의 K600


최근에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고진샤코리아의 K600이
순조롭게 판매가 되고 있다. 고진샤코리아(대표 이호연)는
이동시 자유로운 입력이 가능하도록 7인치 LCD를 탑재한 스
위블형의 터치 스크린과 80Key 한글키보드를 탑재한 7인치
UMPC ‘K600시리즈’를 21일 한국시장에 출시했다.

SA시리즈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K600에서 보완을 한 제품으로써
7인치 와이드(1024x600)LCD 모니터에  터치 스크린을 지원하고,
FM트랜스미터 기능을 지원해 MP3P, 동영상, DMB 등의 콘텐츠
이용 시 차량에 부착을 하여, MP3, 동영상, DMB 등의 컨텐츠
이용 시 차량 내 AV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TPEG을 지원해 지상파 DMB 기능과 더불어 내비게이션
(㈜시터스 루센 이지윙스)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K600시리즈’는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최근에 각광을 받는 DSLR 유저들이
주로 사용하는 CF메모리카드를 지원한다. 무게는 990g, 가격은
80만원 대 현재 예판을 진행중이며,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관심이 고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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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저희학교 선생님이 사셨는데 멋지더라고요 흰둥이가..ㅎㅎ
    반대로 선생님은 베가에 놀라셨지만요..ㅎㅎ
  • 樂성바이러스
    오~ 로벤님 베가 유저시군요~ 저도 한때 베가 유저 였는데...

    고진샤 확실히 땡기는 제품임은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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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의 새바람 1세대에서 2세대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Q1U, 탱고윙스,U1010, Everun

"UMPC의 새바람이 불어온다."

1세대 UMPC 였던, 삼성전자의 Q1, 라온디지털의 VEGA, 대우루컴즈의 M1,
고진샤의 SA 시리즈 하지만 최근에 새바람이 불기 시작하였다. 작년 1세대
제품이 선보였으나 비싼 가격과 기대에 못 미친 성능으로 소비자의 외면을
받았다. UMPC를 구입을 할바에는 미니 노트북과의 가격차이가 얼마나지
않아서 UMPC대신 노트북을 구매한 사람들이 많았었다. 1세대는 배터리 시간,
CPU의 성능 부족, 입력장치의 부재로 인한 사용자에게서 외면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같은 단점을 보완, 야심차게 재도전한 2세대가 인기를 끌며 시장에
사뿐히 안착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Q1 후속작 Q1U를 선보이는 것을 필두로
U1010, 고진샤의 K600을 출시를 하였다 또한 곧 출시가 될 라온디지털의
Everun에 대한 관심도 시간이 지날수록 고조되고 있다. 현재 노트북의 성능
보다는 떨어지지만 휴대성에 중점을 둔 UMPC 2세대가 노트북 시장의 틈새를
어떻게 비집고 들어갈지 그 귀추가 주목이 된다.

또한, PMP 제조사 및 몇몇 전자 업체에서도 3/4분기를 기준으로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서 그 열기는 점자 뜨거워질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한 업체 관계자는 “아직 2세대 제품들은 몇몇 단점을 안고 있다”
라고 하며, “파워유져(얼리어답터)가 아닌 일반 소비자에게 구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서는 높은 가격과 쉬운 인터페이스 제공 및 기본적인 인식에 대한
문제 역시 해결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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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일반유저가 제일 쓰기 쉬운형태는 베가크기에 네트웍내장이 아닐까싶네요..물론 더작고 경량화되면 더좋겠지만요..
  • 樂성바이러스
    전 5인치정도가 적당한 크기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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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텔 모바일PC 상세 비교

인텔에서 이번에 내놓은 차세대 UMPC 플랫폼
메카슬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PC를 한곳에 모아 보았습니다.

다들 각자의 특성을 갖고 있는 기기들로 파악이 됩니다.
실제 제품이 나오기 전에 한눈에 보셔서 파악이 되도록 모아보았습니다.

I. 메카슬린 기반의 모바일 PC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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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슬린 기반 모바일 PC의 비교 내역



II. 메카슬린 기반의 모바일 PC 크기 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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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슬린 기반 모바일PC 크기비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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