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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를 통해 보여준 친환경 제품은 무엇?


월드IT쇼를 통해 보여준 친환경 제품은 무엇?

 

지난 주 코엑스에서 개최한 월드IT쇼에서는 또 어떤 친환경 제품이 나왔을까요? 매년 ECO를 테마로 다양한 기술력과 제품들이 선보이기는 했지만 크게 이슈가 되기에는 많이 미흡했습니다. 기업들도 이른바 생색내기 식의 느낌이 강했다고 해야 할까요? 물론 이는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느끼는 것일 뿐 실제로는 꾸준한 발전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피부에 와 닿는 친환경 기술과 제품이 쏟아져 나왔으면 합니다.

 

삼성 부스에는 해외/ 국내 등 전시회를 가면 항상 전시되어 있는 친환경 휴대폰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재생 플라스틱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 또는 태양광을 통해 충전하는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특히 얼마 전 스프린트를 통해 출시한 삼성 쿼티형 스마트폰 Replenish도 눈에 띄었습니다. Replenish는 바디의 80%가 재활용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2.8인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2, 200만 화소 카메라, 쿼티 키패드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습니다. 특히 옵션 사양으로 솔라 충전 배터리 커버를 통해 태양광으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1시간 충전으로 20분 정도 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조단 당했을 때 수신만 된다면 배터리 걱정은 크게 안해도 되겠군요. 태양만 떠주길 바라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는 태양광 휴대폰 SPH-M580입니다. 슬라이드 방식의 쿼티키패드를 담은 이 모델은 앞서 소개한 Replenish와 같이 태양광 패널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며 1시간 충전으로 25분 통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PVC/BFRs/Phthalates 등을 사용하지 않고 약 35%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들었습니다. 포장재 역시 재생용지를 이용했구요. 이와 함께 Eco달력, Eco 월페이퍼 등 친환경에 맞는 UX를 탑재했습니다.

 

이와 함께 연간 소비전력량을 17% 개선한 LED 모니터와 연간 소비 전략량 48% 개선 및 6대 유행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삼성 센스 시리즈9도 친환경 부스에 전시되었습니다.


지금 시리즈9 리뷰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제품이 친환경 제품이었다니 전혀 몰랐던 사실이군요.

 

다른 부스도 돌아봤습니다.

 

먼저 LG전자는 최근 출시한 옵티머스 블랙을 친환경 제품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델인데 친환경 제품이라도 느낌이 새롭습니다. 간단히 소개하면 옵티머스 블랙을 친환경 마그네슘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그네슘에 산화칼슘(CaO)을 첨가하여 폭발과 산화의 위험을 원천적으로 막고 슈퍼온실가스인 육불화황(SF6)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육불화황은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CO2와 비교 23,900배에 달하는 슈퍼온실가스로 마그네슘 가공 시 산소에 닿는 것을 차단하기 사용한다고 합니다.

 

, 기존 육불화황 처리된 마그네슘 용해로 주입 육불화황 가스 투입의 과정을 거쳤다면 지금은 산화칼슘이 첨가된 에코 마그네슘 용해로 주입 액체 마그네슘 형틀의 과정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이 에코 마그네슘을 사용하면서 연간 이산화탄소 9000. 2000cc급 승용차 9000대가 서울과 부산을 총 7번 왕복하면 발생하는 배출량을 감소할 수 있게 됩니다 

 

SK텔레콤에도 친환경 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우선 통신/제어 관련 칩셋을 스텐드, 선풍기 등에 제품에 장착하게 되면 외부에서 스마트폰 등으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이러한 에코 기능이 내장된 제품을 구입해야 했지만 이제는 이 칩셋을 내장한 멀티탭을 구입하면 어떠한, 환경에서도 에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KT는 전기차를 부스에 전시했습니다. 이 전기자동차는 alleh 와이브로 4G와 연계된 차로 전기 자동차의 특성과 내비게이션 그리고 4G 네트워크 망을 결합한 제품입니다. 예를 들어 와이브로 4G 무선 인터넷을 통해 전기차 시설물의 실시간 조회와 업데이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전기차 전용 데이터를 구축하여 충전소, 정비소 등의 길안내를 제공합니다. 또한, 전기자동차의 전반적인 관리 및 확인 등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크고 작은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WIS2011을 통해 본 친환경 제품들은 확실히 기존에 비해 한층 실생활에 접목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는 왠지 뜬구름잡는 느낌으로 우리와 전혀 관계가 없다라고 느껴졌지만 우리 집에서 내 차에서 그리고 내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노트북 등 전반에 걸쳐 적용되고 있는 것을 보니 한층 피부에 와 닿는다는 느낌입니다.

 

그 다음 전시가 또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전시장을 뛰쳐나와 더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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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올레는 KT의 넥서스원이 아닌 와이브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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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서울 광화문 사옥 1층 올레스퀘어에서 KT-KTF 합병 1주년 기자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올레~한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KT가 구글 넥서스원(HTC) 6월 말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SKT의 안드로이드 공세에 다소 허덕이던 KT로써는 안드로이드의 대모(?)격인 넥서스원을 출시하면서 부족했던 안드로이드폰 라인업에 힘을 가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얼마 전 공개된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프로요를 내장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약간씩의 차이는 있지만 넥서스원은 디자이어와 거의 흡사한 디자인과 성능을 지닌 제품으로 구글 안드로이드 OS 레퍼런스폰입니다. , 버전업 된 안드로이드 OS를 가장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폰으로 제조사의 OS 업데이트 결정에 따라 좌지우지 되는 타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안드로이드 업데이트가 당연시되는 유일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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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출시되면서 안드로-1과 차후 출시될 LG전자의 옵티머스 Z 그리고 KT향 갤럭시 S SKT와 견줄 수 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요 업데이트 이후 안드로이드폰 3G 망을 WIFI로 변환하여 노트북, 넷북, 아이패드 등에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테더링 기능이 기본 지원되면서 차후 KT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패드와의 조합도 상당히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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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소식도 상당히 올레한 소식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더 올레한 소식은 따로 있다고 생각됩니다. 바로 와이브로망 확대입니다. 먼저 KT는 지하철, 버스, 유람선 등 대중교통 수단에 무선 인터넷 핫존인 쿡앤쇼존을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 버스, 지하철 등에 공공용 에그를 설치하여 WIFI가 되는 휴대폰, 스마트폰, 넷북, 노트북, 아이패드 등 마음껏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입니다. 이미 유람선에는 쿡앤쇼존을 구축했으며 지하철이나 버스 등에는 10월쯤까지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 하는 저로써는 상당히 관심이 가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미 아이폰으로 i요금제를 사용하는 저에게 와이파이존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되는 소식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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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브로 전국 커버리지의 83% 84개 도시에 와이브로망을 구축 수도권인들만 위한 서비스라는 오명을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의 인기, 아이패드 출시, WIFI를 내장한 피쳐폰 출시, 1 PC/노트북/넷북 시대가 오면서 무선인터넷의 활용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품만을 파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이 제품을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선인터넷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KT는 이러한 인터넷망을 폭넓게 확충하면서 어디서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 바꾸겠다고 밝힌것입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작게 봤을 때 아이패드를 출시하고 넥서스원을 출시하는 것이 더 올레한 소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상 인터넷 환경이 기본이 되어야 이 제품들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을 보면 진정 올레한 소식은 와이브로 망 확대가 아닐까 합니다.

KT
의 이러한 행보 더욱 더 박차를 가해주길 응원합니다. 그나저나 개념 통신사가 되어가는 건 좋은데 고객센터도 좀 업그레이드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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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2는 하나가 아닌 셋이다! 에그 2 삼총사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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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IT쇼를 통해 에그 2(Egg)의 실체를 보게 되었습니다. 에그는 다 아시겠지만 와이브로(WIBRO)를 WIFI 신호로 변환해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무선 공유기입니다.

KT
부스에 가보니 에그 2 삼형제가 나란히 전시되어 있더군요. 사실 전 에그 2가 에그 1과 같이 하나의 단말기로만 출시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에그 2는 총 3가지 모델로 모두 다른 업체의 단말기가 출시됩니다.

먼저 6월 초쯤 출시되는 에그 2는 이미 언론상에 공개된 제품으로 와이브로 단말기 전문업체인 모다정보통신이 출시하는 KWD-B2300 입니다. 크기는 삼총사 중 가장 큰 사이즈로 아이폰 정도의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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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6월 말 경에 출시된다는 제품으로 어느 업체의 제품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디자인입니다. 더 작았으면 하지만 일단 6월 초에 출시되는 맏형 에그 2보다는 작은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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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7월경 출시되는 막내 에그 2는 디자인을 보면 아시겠지만 에그 1을 만든 업체에서 출시하는 제품입니다. 기존 에그 1의 모양을 비슷하게 닮은 둥근 형태의 디자인으로 크기만 조금 작아졌습니다. 이 녀석만 유일하게 배터리 착탈식이 아닌 내장형이라고 합니다. 나머지 2 제품은 착탈식입니다. , 기존 에그 1의 단점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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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에그 2와 에그 1의 가장 큰 차이는 기존 3대까지 밖에 허용하지 않았던 네트워크 환경이 총 7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 더 많은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다라는 점인데요. 카페 정모 등 소규모 모임에서 에그 2 , 두대 정도 있으면 맘편히 인터넷을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3가지 제품의 가격을 물어봤는데 생각외로 단말기 가격이 동일하다고 합니다. 믿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동일하다면 물론 수신률을 먼저 생각해야 하겠지만 당장 디자인에 있어서는 두번째 모델을 선택할 듯 합니다.

제가 에그 1 약정이 이미 끝났지만 아이패드와 아이폰 때문에 쭉~ 사용하고 있는데 이제 바꿔야 할 때가 온 듯 합니다. 구입하게 되면 바로 리뷰로 속속들이 장단점을 밝혀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그전에 추천 한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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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이거 나오자마자 버스더군요.
    발열문제에 4시간 ;;;;
    한국의 기술력이 이것밖에 안돼나 싶을정도로 실망입니다.머 어쨋건 꽁짜니 머
    http://danbi-netbook.com/
    KWD-B2300 이거 고르시면 됨...
    걍 컬렉션 장만하실분만 하시길....
    전 8월달 신제품에 관심이 ㅎㅎ
  • 재익
    그래도 에그2는 배터리 일체식인지는 몰라도 대기시간은 24시간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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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요금으로 비교해 보자~! 아이폰 vs 쇼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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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쇼옴니아 아니 아이폰과 옴니아2간의 많은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두녀석을 모두 가지고 싶습니다. 아이폰은 아이폰 나름의 장점으로 옴니아2는 옴니아 나름의 장점이 있으니까 말이죠.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따라 아이폰, 옴니아2 둘 중 누가 좋고 나쁜지가 확연히 나눠지는 만큼 감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생각을 주입하려는 행위는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애플빠니... 삼성 직원이니... 하는 댓글은 이제 그만 좀... 다른사람의 의견도 좀 들어보려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조심스런 생각? '옴니아2 과연 이렇게 욕먹을 녀석인가?'

얼마전 옴니아2 과연 이렇게까지 욕먹을 녀석인가?에 대해 글을 작성하면서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었습니다. 워낙 공격적인 분들이 많은지라... ㅎㅎ 옴니아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끼친 영향은 무시하기는 분명 힘이 듭니다. 물론 제조업체와 이동통신사에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옴니아2 기기 자체가 너무나 욕을 먹는 모습이 다소 안쓰러워 작성한 글이였는데 그것조차 용납하지 못하는 분들이 참 많으시더군요. ^^;

오늘은 기기적인 차이가 아닌 통신요금을 통해 한번 비교해 볼까 합니다. 특히 KT 요금제를 가지고 말이죠. 이번에 내놓은 KT 요금제는 진리의 OZ에 필적할 만한 어찌보면 그 이상이라 할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폰,옴니아2? 스마트폰 구매 데이터 요금제부터 따져보자!

앞서 3사 스마트폰 요금제 비교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자신이 사용하는 사용량도 정확히 모르고 막연히 500MB, 1G등  그 수치만을 보고 부족하다 싶은 맘에 좀더 비싼 요금제를 신청하자! 하며 2년동안 쓸모없는 지출을 하는 분들을 너무나 자주 볼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정말 내가 필요로 하는 요금제가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고 이를 신청하는 것이 또한, 단말기를 주 목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닌 2년의 약정기간동안 사용할 알찬 요금제가 무엇인지를 알고 구입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이번에 공개된 KT 스마트폰 요금제를 다시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전에 작성한 글 중 KT 요금제 부분만 다시 나열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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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SHOW 스마트 100(월 5000원)으로 총 100MB(WIBRO의 경우 150MB), SHOW 스마트 500(월 10000원)으로 총 500MB(WIBRO의 경우 750MB), SHOW 스마트 1000(월 15000원)으로 총 1000MB(WIBRO의 경우 1500MB) 3가지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초과용량시 LGT와 동일하게 KB당 0.05원씩 부과됩니다.

괄호안에 표시된 내용은 WCDMA와 WIBRO 모듈을 모두 사용하는 단말기의 경우 WIBRO 사용시 WCDMA 무료 데이터 용량의 1.5배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SHOW 스마트 500과 SHOW 스마트 1000의 경우 커피전문점, 대학가등 공공장소에 구축된 전국 1만 3천여개 넷스팟존(WIFI존)에서 WIFI를 통해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이에 따른 데이터 패킷 요금과 넷스팟 이용요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SHOW 스마트 100은 별도 2000원을 내야지만 넷스팟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만 현재 프로모션 기간중 SHOW 스마트 100을 가입하게 되면 2개월 간 넷스팟존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쇼옴니아를 출시하면서 KT가 꽤나 신경을 쓴듯 칭찬받을 만한 프로모션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넷스팟존 무료 이용과 함께 현재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쇼옴니아의 경우 WCDMA, WIBRO, WIFI 이렇게 3가지 W망 즉, 3W망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데 SHOW 스마트 요금제에서 프로모션 기간인 내년 3월까지 WIBRO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경우 와이브로가 되는 지역은 SHOW 스마트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와이브로만으로 최대 5G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프로모션제는 3월까지라고는 하지만 항상 더 늘어났던것을 감안하면 3월 이후에도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KT의 와이브로망이 완벽하게 전국구되지는 못했지만 서울과 수도권 19개시에서 쇼와이브로망이 구축되어 있는 만큼 이 지역에 사는 사용자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요금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앞으로 넷스팟존과 와이브로 망을 확장한다는 계획(맨날 나온 이야기입니다만...)이 있으니 프로모션제를 그대로 요금에 적용만 한다면(괜한 기댄가요?) 수도권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무척 매력적인 스마트폰 요금제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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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KT에서 내놓은 스마트폰 요금제를 보면 옴니아2 즉, 쇼 옴니아에 최적화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WCDMA, WIBRO, WIFI를 모두 지원하는 제품의 특성상 3월까지 WIBRO 5G가 무료는 물론 넷스팟 존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WIBRO, WIFI가 안될 경우는 WCDMA로 사용용량까지 이용하면 되니 그 어느지역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한 천하무적이 되어버렸습니다.<천하무적에 또 태클을 거실껀가요? ^^>

아직까지 이렇게 폭넓게 지원하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KT나 아이폰보다 옴니아2에 더 매진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현재 요금제를 봤을 경우는 확실히 그 말이 맞는듯도 합니다.

다음은 애플 아이폰3GS 요금제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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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한 쇼스마트폰 요금제의 경우는 일반 음성, 문자 통화료를 제외한 데이터 통화료만을 책정한 금액이며 이 아이폰 전용요금제는 음성, 문자, 데이터 통화료를 모두 표함한 금액입니다.

보시다시피 쇼옴니아나 아이폰 요금제는 둘다 기본 틀은 같다고 볼수있습니다. 다만 애플의 경우 와이브로를 통해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쇼옴니아가 더 활용도가 높다는 점은 분명할 듯 합니다. 즉, 아이폰은 WCDMA와 WIFI를 통한 넷스팟, 이 두가지 방법으로 무선 인터넷을 이용 할 수 있지만 같은 가격으로 쇼옴니아는 WCDMA, 넷스팟은 물론 3월까지 WIBRO를 5G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무선인터넷 사용 측면을 봤을때는 아무래도 옴니아2가 좀더 우위에 있다고 봐야할 듯 합니다. 물론 아직 와이브로가 전국구화 되지 못했다는 점에서 서울과 일부 도시에 사는 분들을 제외하고 옴니아2 요금제가 그닥 메리트 있게 와닿지는 않을 듯 하지만 현재 KT는 물론 SKT까지 와이브로망을 구축하고 있는 시점에서 2년 장기 사용을 봤을때 무선 인터넷 사용량이 많다 하시는 분들은 그리고 아이폰 살지 옴니아 2살지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셔야 할듯 합니다.

이전 PSP에 와이브로가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WIFI만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디서든 인터넷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으로 말이죠. 제가 LGT OZ를 선호하는 이유도 저렴하게 정말 어디서든 인터넷을 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기자체의 성능 비교를 통해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도 분명 중요하지만 요금제를 놓고 내 쓰임이 어떨지를 살펴 구매하는 것도중요할듯 하여 작성해 봤습니다. 2년 짧은 시간 아니잖아요? 한번의 선택이 2년 머리 아프게 할수 있습니다. 좋은 선택으로 아이폰, 옴니아2를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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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서로 과민해져서 함부로 애플빠 삼성빠 알바 뭐 그렇게말하더군요;
    안타깝습니다.
    제가볼때 옴니아의 상대는 옴니아인거같은데말이죠 ㅎㅎ;
    전 숌니아 디자인 맘에드는데(로고 빼고) 별로 사람들취향은 아닌거같더군요;
  • 포스팅 잘 보았어요~
    근데, 감이 안와서 그러는데요^^;
    100MB 라 함은 몇시간정도 사용할 수 있는건가요?
    전 아이폰보단 쇼옴니아가 더 좋아보이던데..
    아이폰 터치감이 장난아니라고 해서 또 고민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전 쇼옴니아를... (음?!)

    아무튼 빨리 출시됐음 좋겟네요...
  • 네네
    와이브로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죠... 첨엔 차안에서 쇼비디오도 보고 인터넷도 한다는게 새로운 세상을 보는듯한 충격으로 다가왔거든요.. 그전에는 데이터요금이 무서워서 인터넷 할 생각도 못했는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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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옴니아2? 스마트폰 구매 데이터 요금제부터 따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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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2와 아이폰의 출시와 함께 국내 스마트폰 점유율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전체 휴대폰 보급률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점유율이긴 하지만 앞으로 스마트폰의 인기를 쭉쭉 올라갈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특히 내년 모토로라 드로이드와 삼성, LG전자의 안드로이드폰이 대거 출시할것으로 예상되면서 스마트폰의 보급화는 더욱 빨라질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있어 가장 큰 특징 몇가지만 추려보면 다양한 어플을 설치해 내가 원하는 스마트폰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과 WIFI(무선인터넷)통해 어디서든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제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있어야 할텐데 오늘 각 통신사별 스마트폰 요금제에 대해 한번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애플 아이폰은 KT를 통해서 또한, 별도 요금제를 통해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미 잘 아시는 만큼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외 아이폰 전용요금제를 제외한 스마트폰의 경우 LGT, SKT, KT에서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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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선명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먼저 진리의 오즈(OZ) LGT 데이터 요금제를 먼저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일반 휴대폰에 적용되는 1G 6000원 무한자유 요금제와는 달리 OZ 무한자유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가 있습니다. 기본료 월 1만원으로 1G 용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 최대 사용량은 2G로 한정 이를 넘을 경우 제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소 아쉬운 것은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 전용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알짜정액존, OZ&JOY 를 가입하여 사용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특히 OZ&JOY는 무척이나 요긴한 서비스인데 스마트폰에서 적용하지 못하게 한점은 다소 의아합니다.<스마트폰에서도 적용해주세요>

추가적으로 기본제공 통화량 즉 1G를 초과했을 경우 1KB당 0.05원으로 계산되며 웹서핑 데이터 통화료는 최대 19000원까지만 나오도록 한정해놓습니다.

OZ 무한자유 요금제의 경우 초기 저렴하게 내놓은지 상당히 시간이 흐른터라 현재 그 놀라움이 많이 반감된듯 한 느낌도 듭니다. 그것도 일반 휴대폰 OZ를 사용시 지불하는 6000원일때 무척이나 저렴하게 느끼는 것이지 스마트폰으로 눈을 돌리게 되면 현재 다른 통신사 비교했을 때 큰 차이를 느끼기에 다소 부족함이 있습니다.
 
특히 뒤에 설명한 KT의 프로모션 요금제는 진리의 OZ의 명성을 확바꿀 만큼 매력적인 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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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선명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다음은 SKT입니다. 월 1만원으로 안심데이터 100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안심데이터 100은 이름 그대로 100MB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월 1만5천원에 안심데이터 150(500MB), 월 19000원에 안심데이터 190(2G)까지 사용할수 있으며 무료통화량을 초과했을때 1KB당 0.4원이 부가됩니다. 이 부분도 가장 비싸네요. LGT와 KT 1KB당 0.05원과 비교했을때 자그만치 8배의 차이가 납니다. 무료 통화량을 모두 사용하게 되면 무선데이터 이용이 제한되며 별도 후불충전이나 차단해제를 통해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건 비고를 살펴보면 본 무선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여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한 음성통화는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 내가 내고 사용하는 무선데이터 요금제에 대해 사용방법까지 제한을 하는군요.

아무튼 가격적으로 가장 비싼 요금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본요금도 비싸거니와 금액대비 사용용량도 많은편이 아닙니다. LGT가 1만원에 1G를 사용할수 있는데 반해 같은 1만원으로 100MB만 사용할수 있으니 그 차이는 어마어마 하다고 봐야겠죠?

더 재미있는것은 안심데이터 150이나 190의 경우 100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심데이터 100을 사용하지 말고 150이나 190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볼수 있는것이죠. 다른 통신사에 비해 비싼데 그럼 속도가 빠르냐? 절대 그렇지도 않습니다. 무선인터넷 사용에 따른 속도는 통신망을 제외하고 기기 스펙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지 이용요금이 비싸다고 해서 속도가 빠른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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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요금제도 마찬가지로 SKT 요금제인데 새로 신설된 요금제라고 합니다. 이 요금제는 WCDMA와 WIBRO 서비스 기능이 모두 탑재된 단말기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요금제로 가격이나 사용용량은 앞서 설명한 안심데이터 요금제와 동일한데 그 차이점은 WCDMA 사용시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사용한 용량만큼 차감하지만 WIBRO 사용시에는 1MB 사용시 0.1MB만 차감하는 방식으로 결론적으로 안심데이터 100 사용시 1G 바이트를 1000MB라고 했을때 WIBRO로만 1000MB 즉, 1G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와이브로가 아직 전국화되지 못하고 서울, 경기 일부지역만 된다고 봤을때 이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꽤 나 괜찮은 요금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SKT 기준으로 봤을때 말이죠. 하지만 WCDMA와 WIBRO를 동시에 지원하는 단말기도 아직 많지 않기에 좀더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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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KT 요금제입니다. KT는 SHOW 스마트 100(월 5000원)으로 총 100MB(WIBRO의 경우 150MB), SHOW 스마트 500(월 10000원)으로 총 500MB(WIBRO의 경우 750MB), SHOW 스마트 1000(월 15000원)으로 총 1000MB(WIBRO의 경우 1500MB) 3가지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초과용량시 LGT와 동일하게 KB당 0.05원씩 부과됩니다.

괄호안에 표시된 내용은 SKT 신설 요금제와 마찬가지로 WCDMA와 WIBRO 모듈을 모두 사용하는 단말기의 경우 WIBRO 사용시 WCDMA 무료 데이터 용량의 1.5배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SHOW 스마트 500과 SHOW 스마트 1000의 경우 커피전문점, 대학가등 공공장소에 구축된 전국 1만 3천여개 넷스팟존(WIFI존)에서 WIFI를 통해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이에 따른 데이터 패킷 요금과 넷스팟 이용요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SHOW 스마트 100은 별도 2000원을 내야지만 넷스팟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만 현재 프로모션 기간중 SHOW 스마트 100을 가입하게 되면 2개월 간 넷스팟존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쇼옴니아를 출시하면서 KT가 꽤나 신경을 쓴듯 칭찬받을 만한 프로모션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넷스팟존 무료 이용과 함께 현재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쇼옴니아의 경우 WCDMA, WIBRO, WIFI 이렇게 3가지 W망 즉, 3W망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데 SHOW 스마트 요금제에서 프로모션 기간인 내년 3월까지 WIBRO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경우 와이브로가 되는 지역은 SHOW 스마트 요금제에 가입 와이브로만으로 최대 5G까지 무료로 이용할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프로모션제는 3월까지라고는 하지만 항상 더 늘어났던것을 감안하면 3월 이후에도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KT의 와이브로망이 완벽하게 전국구되지는 못했지만 서울과 수도권 19개시에서 쇼와이브로망이 구축되어 있는 만큼 이 지역에 사는 사용자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요금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앞으로 넷스팟존과 와이브로 망을 확장한다는 계획(맨날 나온 이야기입니다만...)이 있으니 프로모션제를 그대로 요금에 적용만 한다면(괜한 기댄가요?) 수도권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무척 매력적인 스마트폰 요금제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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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3사 스마트폰 요금제에 대해 정리를 해봤습니다.

요금제는 당연히 가격적인 측면만을 봤을때 진리의 OZ 답게 LGT OZ 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가 가장 저렴하면서도 많은 용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과시에도 KT와 함께 1KB당 0.05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되어 부담감은 다소 적을듯 합니다. 이와 반대로 SKT는 기본요금도 비싸면서 초과요금 역시 타사 대비 8배라는 너무나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슨 배짱으로... ^^;

하지만 LGT 못지않게 KT가 쇼옴니아 출시의 발맞춰 멋진 프로모션 요금제를 출시하여 진리의 OZ를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KT, 아직 와이브로망이 갖춰지지 않은 지방은 OZ 이런식으로 나눠지려나요?

물론 무조건 많은 용량은 저렴하게 제공한다고 해서 다 좋은것 만은 아닙니다. 실제 많이 이용할걸로 알고 인터넷 초과분을 걱정하여 1G 또는 그 이상의 요금제를 선택해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차후 자신의 사용용량을 보면 500MB도 채 되지 않는 적은 인터넷 사용 패턴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좀더 저렴하면서도 많은 양을 제공하는 LGT가 오히려 더 나을듯도 합니다.

하지만 난 정말 많은 데이터 사용을 한다고 했을때는 당연히 다양한 망을 통해 저렴하게 제공하는 KT가 진리라 볼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LGT는 단말기나 좀 많이 출시해야 할듯 합니다. SKT나 KT는 다양한 국/내외 스마트폰을 출시를 통해 많은 가입자를 끌어모으고 있는데 반해 LGT는 OZ 무한자유 스마트폰 요금제를 개통할만한 스마트폰이 현재로써는 M4655 한대와 앞으로 출시될 오즈옴니아 이른바 오좀니아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LGT는 오즈로 가입자를 더 끌어모으기 위해 다양한 단말기 출시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KT가 이렇게까지 강하게 나온 만큼 오좀니아 출시에 발맞추어 LGT 역시 매력적인 스마트폰 요금제를 출시하여야 타 통신사의 옴니아2와 아이폰에 대항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암튼 언능 언능 출시해 주세요.
요즘 단말기에만 너무 초점이 맞춰져서 요금제를 생각도 안하고 구입하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습니다. 또는, 내가 사용하는 용량 이상의 요금제를 선택 그냥 두고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이렇게 구입 후 단말기에 대한 어느정도 환상이 깨지고 난 후 요금제로 인해 후회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단말기 구입전 꼭 통신사별 스마트폰 요금제를 확인하시라는 의미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일반 휴대폰에서 서비스되는 SKT 데이터존 프리와 KT 쇼완전자유, LGT 알짜정액 요금제에 대해 서로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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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1  Trackbacks
  • 피투니
    개념글. 공지로.
    하지만 KT의 와이브로 공짜 서비스도 내년 3월까지라는 점에 좀 더 주목해야할거 같아요. '내년 3월까지'라는 이야기를 KT에서 잘 안꺼내고 있어서 꽤 많은 소비자들이 현혹될거 같네요. 잘보고갑니다.^^
  • keihong
    거참 10초당 18원 이런 식이 아니니 도대체 얼마 빠져나가는지 감이 안 잡히네요.
    일단 왠일로 KT가 개념 가격을 내놓은 것 같은데...
    내년에 스마트 폰 사면 KT것으로 사서 네스팟 지역에서 열심히 돌리겠군요..
    N900 어서 나와라.

    궁금한게 스마트폰은 무조건 스마트폰 전용 요금만 이용하는 겁니까?
  • 진리의 OZ라 하여 이번에 번호이동을 할까 생각했는데 쇼옴니아가 발목을 잡네요. 이달안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기다리다 지칩니다. 물론 대구 지역은 와이브로가 아직 안되지만 네스팟존만해도 어디냐 싶기도 하고 요금도 그리 나쁘지 않으니..고민고민..그리고 최대 기기 값인데 티옴니아가 보조금 탓에 가격이 많이 떨어졌더군요..아~고민되네요~ㅎㅎ
  • 암튼, SK만 아니면 된다는 거...
    열라 비싸내....
    그리고, WiFi되면 공개된 암호화된 AP들이 주변에 널려 있자나요.
    생각보다 스마트폰용 서비스들 데이타사용량 안많습니다.(다음, 네이버, 구글등 스마트폰용 홈피가 있는 곳과 동영상 서비스를 제외한 것들 사용할때...)
    화요일 개통한 제 아이폰의 경우 하루어 2번씩 충전해 쓸 정도 많이 쓰는데도 3G데이터 사용량 5메가 돌파했습니다.(뭐 주로 WiFi사용량이 엄청 나서...)
  • 낯익은 분들의 아뒤가 곳곳에 보이네요. 통신비가 서너배로..뛸것을 알지만..그래도 가지고 싶어요
  • 김광현 기자님이 글만 잘 쓰시는것이 아니라 말씀도 아주 잘하세요.ㅎㅎ
  • 거의 삐에로가 되다시피 했는데 좋게 봐주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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