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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허브 (3)
모든 USB를 아우리다. 4포트 ‘USB 허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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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늘어놔 보겠습니다. USB 메모리, 휴대폰, 스마트폰, 디지털 카메라, 메모리 카드 리더기, 외장하드, 마우스, 키보드, 도도나 어학기, 민트패드, PMP 등등. 제가 가지고 있는 USB 지원 디지털 기기들 입니다. 뭐 이정도 있으면 그나마 평범한거 잖아요? 그냥 MP3 한대 있으면 그건 조금 불행한 거에요. ^^; 욕먹으려고 작성했나 봅니다. 진심으로 듣는 건 아니겠죠? ^^

USB
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고 충전하는 제품들이 대다수 입니다. 여기에 휴대용 게임기, 디지털 액자, 미니모니터 등등 들어가면 노트북은 물론 데스크탑 PC에도 USB 포트가 모자랍니다.

뭐 다들 겪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USB 포트 지원이 적은 노트북이나 넷북에서는 마우스연결하고, 외장하드나 메모리 카드 리더기 연결하면 다른 제품을 연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뭐를 빼야하나 고민하고 또 연결하고 또 빼고 등등 참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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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USB 허브 하나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제가 직접 구매한건 아니고 위드블로그를 통해 리뷰제품으로 지원받은 녀석입니다. 제품이름은 ‘AIZOR USB 허브라임 입니다. AIZOR(http://www.aizor.com/)는 노트북 액세서리 전문 업체로 노트북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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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디자인은 꽤 괜찮습니다. 제가 받은 색상은 라임색 계열로 이외에도 블랙과 오렌지 등 총 3종의 색상이 있습니다. 꿀렁꿀렁 물결치는 듯한 디자인과 라임색상의 조합은 주변기기로써 아무래도 임팩트가 덜한(?) USB 허브에 포인트를 가미 색다른 느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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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옆모습을 보면 꾸물꾸물 기어가는 애벌레 같기도 하고 완두콩 느낌도 나고 아무튼 디자인은 일반 허브에 비해 괜찮은 듯 합니다. 깔끔하구요. 겉 재질은 고무재질로 코팅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때가 좀 잘 타는 듯 합니다. 뭐 오래 사용하다 때가 많이 타면 고무재질이기에 지우개로 지워주면 금방 깨끗해 질 듯 합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고무재질이라 바닥면과 마찰로 잘 미끌어지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워낙 무게가 가벼워서 그런가 쉽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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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3개의 USB 포트와 좌측 1개 총 4개의 USB 포트가 있으며 PC와 허브를 연결해 주는 미니 USB 포트와 전원단자가 있습니다. 전원포트의 경우 별도로 구매를 하거나 5V 1.5A 아답터의 경우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 모바일 제품들의 아답터가 이를 지원함으로 전원이 필요할 경우 집에 있는 아답터를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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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으로 허브라임 본체와 USB 케이블이 있습니다. USB 케이블은 일반 노트북에 사용하기에는 적당한 길이이지만 데스크탑 PC의 경우 사용환경에 따라 다소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케이블 길이는 대략 60cm입니다.

본체 크기는 8 X 1.5 X 5.1cm로 일반 명함과 비교했을 때 세로길이와는 거의 같으며 가로 길이보다는 약 1cm 정도 작은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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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용해봤습니다.

우선 마우스나 키보드, USB 메모리 등 전력소모량이 적어 별도 전원이 필요 없는 USB 제품들을 우선으로 연결해 봤습니다. 당연히 잘 연결됩니다. 파일을 전송해 봤습니다. (파일 전송은 각 기기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만큼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USB 2.0을 지원하는 만큼 좋은 전송속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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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충전이 필요하거나 전력이 필요한 제품들을 연결해 봤습니다. 외장하드와 아이폰입니다. 아이폰은 USB로 연결할 경우 데이터 전송을 물론 충전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USB 허브라임과 연결을 한 결과 위 사진에서 보여지듯 충전은 불가능하다는 창이 나옵니다. , 데이터 전송만 가능합니다. 외장하드의 경우는 인식조차 안됩니다. 전력이 부족한 탓입니다.

 

~ 이럴경우에는 아답터를 연결해야 합니다. 마침 규격에 맞는 아답터가 있어 연결한 후 다시 TEST 해보니 모두 인식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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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심플한 제품군이다 보니 TEST 할 내용이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장점과 단점을 따져보면

 

장점 : 귀엽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책상한켠에서 괜찮은 액세서리 역할을 해줍니다.

단점 : 고무재질로 때가 좀 탑니다. 또한, USB 케이블의 경우 좀 애매합니다. 노트북용 허브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길고 데스크탑 PC로 이용하기에는 짧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욕심일 수 있는데 작은 사이즈의 아답터를 기본 구성품으로 넣어 판매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노트북에 사용할 경우 휴대성을 높혀야 하는데 일반 아답터의 경우 크기가 허브보다 큽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겠죠? 작은 크기의 아답터를 통해 전원공급이 이뤄지면 휴대하고 다녀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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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용자들은 침대를 좋아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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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이른바 보.도.자.료.

직장일과 병행하며 블로깅을 진행하다 보니 좀 벅찬 느낌이 들었는데 다행인건 블로그 활동을 하며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어 쉽게 정보를 전해 드릴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에이빙 객원기자 활동을 하면서 에이빙에 제공된 기사를 같이 보도자료로 올리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양한 보도자료와 에이빙에 제공된 기사를 통해 좀더 신속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보도자료인 만큼 좀 신경써서 올려볼까 합니다. ^^;

금일 전해 드릴 소식은

IT 주변기기 전문업체 벨킨에서 노트북 유저 대상으로 사용행태에 대한 조사를 공개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PC 주변기기와 관련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는 업체인 만큼 사용자들의 행동패턴이나 사용환경등에 따라 좋은 아이템을 찾아낼수 있을것으로 보고 진행한듯 합니다.

이미 오래전 부터 데스크탑 PC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는 노트북은 단순히 외부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PC라는 의미에서 더욱 확대되어 데스크탑의 대용으로 홈 노트북 유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즉, 좀더 고정된 사용이 아닌 어느 곳에서나 원하는 장소에서 사용할수 있는 활용도를 높히려는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용행태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1. 가정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501명의 국내 홈 노트북 유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홈노트북 이용자 사용행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40%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주로 침실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실 (31%)과 홈오피스 (24%)가 뒤를 이었다. 또한, 노트북을 보관하는 장소로도 침실 (43%)이 1위를 차지했으며, 보관방법은 책상이나 테이블 위에 올려두거나 (55%) 가방에 넣어 보관 (38%)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벨킨
이혁준 한국지사장은 PC 사용이 보다 가족적인 미국, 일본에서는 거실에서의 노트북 사용률이 높은 반면, 사적인 공간인 침실에서의 노트북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난 한국 응답자들의 조사 결과는 주로 개인적인 용도로 PC 사용하는 국내 유저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같은 목적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진행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양국의 홈 노트북 유저들의 노트북 사용 장소로 거실이 가장 높게 나타난 바 있다. (미국 43%, 일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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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데스크탑 PC 대신 노트북을 구매하는 이유로는 '집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50%) 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집안 여러곳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21%), '크기가 작고, 공간을 조금 차지해서' (19%) 라는 응답이 그 뒤를 이어 대부분 높은 휴대성 때문에 노트북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등답자 가운데 86%는 노트북 이외에도 데스크탑을 소유하고 있었다.

집밖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빈도는 '일주일에 3~4번' (27%), '매일' (22%), '한달에 3~4' (18%) 순서였으며, '집 밖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14%) 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12%)는 응답도 적지 않게 나타나 아예 가정용 PC로 노트북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집안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빈도는 '매일' (67%), '일주일에 3~4번' (23%), '일주일에 1번' (3%) 순서로 나타났다.

노트북 사용의 목적으로는 '업무 용도로 사용한다' (47%)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검색' (18%), '쇼핑/ 인터넷 뱅킹' (10%), '친구 혹은 가족과의 커뮤니케이션' (8%), '온라인 음악/ 동영상 감상' (5%) 순이었다.

3. 한편 이번 조사는 노트북 이용자들의 악세사리 구매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기존 노트북 악세사리는 가방과 마우스가 대표적이었느나, 노트북 이용환경의 변화와 함께 무선인터넷을 위한 유무선 공유기와 USB 허브등의 주변기기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침실에서 보다 편리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거치대 역할의 쿠시탑이나 발열로 부터 보호해 주는 쿨링스탠드와 같은 제품도 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노트북을 구입할 때 함께 구매한 악세사리로는 가방 (78.4%)과 마우스 (46.5%), 파워아답터 (40.2%)가 많았으며, USB 허브 (24.5%)와 공유기 (20.5%), 거치대 (15.2%)가 뒤를 이었다. 노트북 구매후에 따로 구매한 악세사리로는 공유기와 USB 허브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공유기 26.4%, USB 허브 22.1%)

지사장은 “이번 조사는 가정 내에서도 곳이 아닌 여러 곳에서 편안하게 컴퓨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무선인터넷을 위한 유무선 공유기와 쿨링스탠드 등의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같은 현상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트북이 갈수록 슬림화, 경량화 되면서 관련 USB 허브와 같이 기능을 보완해 액세서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노트북 시장의 성장과 함께 관련 주변기기 시장도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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