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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7 (8)
LGU+ ‘스마트7’ 모든 TV를 스마트 TV로 누구에게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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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에 걸쳐 LGU+에서 서비스하는 스마트7(Smart7)을 소개했습니다.

 

스마트 TV? 스마트한 TV! LGU+ Smart 7 써보다!

스마트한 TV 부모님을 즐겁게 하는 방법은?

Smart7 이젠 TV에도 위젯이 들어간다! 근데 필요할까?

스마트한 TV Smart7. 리모컨 하나로 편리하게 쇼핑 하자!

스마트폰 처럼 TV에서 게임을 다운 놀아보자!

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IPTV 볼게 없다? 슈퍼스타K 3시즌은 U+TV 보자!

 

그리고 아래처럼 스마트 TV가 현재 진행되어야 할 방향은 이것이 아닌가 하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스마트 TV 가야 방향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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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그리고 올해 CES 행사장을 돌면서 느낀 것은 스마트폰이 점점 대중화 되어가는 것처럼 TV 역시 스마트 TV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며 고가에 책정된 만큼 일반 TV에서 스마트 TV로 바로 넘어가기 보다는 그 중간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틈새를 공략한 것이 바로 LGU+ Smart7 스마트7 이라는 것입니다.

 

별도 고가의 스마트TV를 구입할 필요가 없고 현재 보고 있는 IPTV대신 LGU+ IPTV 서비스인 Smart7을 신청하기만 하면 나의 집에 있는 TV가 어떤 모델이든 스마트한 TV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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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IPTV에서 즐길 수 있었던 VOD 서비스는 물론 TV를 통한 쇼핑, PC에서만 사용했던 위젯, 애플리케이션을 설치를 통한 게임, 다양한 유아 컨텐츠 시청, 스마트폰/ 태블릿을 리모컨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인터넷 등 정말 TV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과 연동해서 LGU+가 서비스하는 U+Box 등으로 촬영한 사진, 영상 등을 고향에 계신 부모님 TV화면에서 보일 수 있도록 하는 등 상당히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자세한 건 위 리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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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스마트7이 누구에게 필요할까요?

 

간단합니다.

 

첫번째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사용하면서 TV 역시 스마트한 TV를 사용해보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구매가 망설여지는 스마트TV 대신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스마트한 기능들을 이용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것이 바로 이 스마트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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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스마트폰, 태블릿은 물론 PC를 다루는 것 조차 어려워하는 부모님이 있는 가정입니다. 특히 따로 사는 부모님에게 손자, 손녀의 사진, 영상을 시간과 장소의 상관없이 보여드리길 원한다면 그리고 보고 싶어 하시는 드라마, 영화 등을 원하는 시간 때 아무 때나 볼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다면 스마트7은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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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리모콘과 간단한 조작법 등을 가르쳐 드려야겠지만 일반 TV 리모컨 정도만 조작할 정도라면 스마트7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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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아이가 있는 가정입니다. 꼬마버스타요, 뽀로로, 디보, 코코몽, 동글동글 동물친구 등 다양한 어린이 컨텐츠가 확보되어 있는 만큼 잠시 잠깐 아이들에게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일을 하길 원한다면 LGU+ 스마트7은 꼭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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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스마트TV는 아니지만 분명 스마트TV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서비스이며, 굳이 스마트TV가 필요는 없지만 TV를 시청함에 있어 놓친 프로그램을 바로 감상할 수 있고, 심심할 때 영화 등을 리모콘 하나로 선택해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 전혀 후회 없는 서비스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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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더 재미 있으려면 LGU+가 더 많은 양질의 컨텐츠를 채워줘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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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스마트7에 기대하는 것은 이 LGU+ 스마트7을 이용하면서 저 역시 컨텐츠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유료 컨텐츠 구매에 대한 소비성향이 자연 시 되었듯 이 스마트7 역시 영상, 음성 컨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구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화되어 적정가격의 컨텐츠 구매와 더 나은 컨텐츠 생성 등의 원활한 사이클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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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는 볼게 없다? 슈퍼스타K 3시즌은 U+TV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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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이용하고 있는 IPTV U+TV는 여전히 볼게 부족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상파는 물론 다양한 케이블 방송까지 볼 수 있었던) 지역 케이블 방송을 이용했던 저로써는 U+TV가 여전히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물론 Smart7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TV로 인터넷을 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게임, VOD 서비스, 쇼핑 등을 이용할 수 있다라는 점은 케이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분명한 장점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컨텐츠 부분에 대해서는 공급이 더 필요하다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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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탐구생활, 복불복쇼, 무한걸스, 슈퍼스타 K 등 한참 이슈가 되었을 때 전 IPTV를 시청하면서 이를 볼 수 없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국내는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낮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도 불법 다운로드를 하고 무료 컨텐츠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하지만 그래도 국내처럼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낮게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투자를 하고 컨텐츠를 만들고 이를 판매하고 수익을 얻으면서 이뤄지는 사이클이 부드럽게 이어져야 하는데 국내의 경우 수익적인 측면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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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스런 컨텐츠를 너무 비싸게 받으려는 것도 문제지만 컨텐츠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것도 문제인 상황에서 IPTV를 통한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 송출에 대한 가격적인 측면 등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여전히 IPTV는 컨텐츠가 다소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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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행인 것은 IPTV 업계 최초로 LGU+CJ 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해 엠넷, TvN, km, XTM, 올리브, 채널 CGV, 중화TV,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을 U+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추가되는 8개의 채널과 고화질 채널 36개 등을 포함해서 총 95개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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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TvN, 채널 CGV,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일부 채널의 경우 유료로 제공되어 결재를 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되는 8개 채널은 말 뿐인 채널 혹은 수만 늘리기 위한 채널이라기 보다는 상당한 고정 시청자가 있는 채널인 만큼 U+TV에 큰 힘을 실어줄 듯 합니다.

 

복불복쇼와 무한걸스 등은 여전히 볼 수 없지만 남녀탐구생활과 슈퍼스타 K 시즌 3 U+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KT SKT에서 서비스하는 IPTV는 현재 시청이 불가능하며 차후 계약이 이뤄질 경우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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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까지는 IPTV 1위 업체인 KT가 컨텐츠 수급에 대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KT가 컨텐츠 업체와 거래를 트면 SKT LGU+는 가격에 대한 협상 없이 KT가 거래한 수준 그대로 따라하는 수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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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CJ미디어의 경우 KT와 가격협상 문제로 계약 성사가 불투명했던 상황에서 LGU+가 적극적으로 나서 가장 먼저 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소비자들에게 LGU+가 컨텐츠 확보를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한가지 덧붙이면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약 5만편의 주문형비디오 VOD 서비스를 꾸준하게 확대시켜 10만 편 이상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가 우려했던 컨텐츠의 부족이 곧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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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욱 기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말이죠. U+TV 95개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방송을 전송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오직 숫자상의 의미일뿐 앞으로 95라는 개수의 문제 보다 비록 20~30개 이지만 많은 이들이 즐겨보는 채널로 더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처럼 컨텐츠에 대한 욕심을 꾸준하게 보여주었음 합니다. IPTV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이 되고 게임을 즐기고 쇼핑을 하는 것도 중요한 컨텐츠가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TV라는 점, , TV로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채널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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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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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으려면? Smart7

 

조카가 있기 전 뽀로로, 토마스, 코코몽, 샘샘은 꼬마 슈퍼맨, 동글동글 동물친구, 디보 등을 전혀 몰랐습니다. 사실 알 필요도 없었습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을 때까지 위와 같은 콘텐츠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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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카가 생기면서 TV에는 항상, 위 프로그램이 항상 켜져 있게 되었습니다. 30대인 제가 샘샘은 꼬마 슈퍼맨에 나오는 우리는 깨비 깨깨비 쉬쉬야 쉬야깨비님 우리들한테 걸리면 쉬야 안하곤 못배겨등 쉬야깨비 노래를 외울 만큼 머리 속에 새겨졌습니다. 심지어는 같이 재미있게 보기도 합니다. 코코몽과 샘샘은 꼬마 슈퍼맨은 정말 재미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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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위 프로그램은 꼭 아이를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에 정신을 빼앗겨 보고 있을 동안 밥을 먹고, 청소를 하고, 설거지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등 아이 부모님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는 시청률 높은 드라마, 영화 보다 더 중요한 콘텐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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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아이가 생기고 난 후 영화, 여행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의식주 자체가 힘들어지는 것을 봤습니다. 하지만 조카가 뽀로로, 토마스 등을 보기 시작한 뒤부터는 아주 조금이지만 시간을 가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걸 보면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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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또는 스마트TV 등이 조금씩 보급되면서 제품 자체에 대한 스펙도 중요하겠지만 이보다도 이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보급이 더욱 급한 상황입니다. 주부 또는 성인들이 보는 콘텐츠 만이 아니라 유아용, 청소년용 등 각 소비자층에 따른 콘텐츠가 확보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기존 유아용 콘텐츠도 많이 있지만 보다 보면 아이들도 질리게 됩니다. 따라서 꾸준하게 업데이트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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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LGU+에서 서비스하는 U+TV를 통해 뽀로로 시청률을 넘어선 꼬마버스 타요1년간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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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화 씩 15분으로 제작된 꼬마버스 타요는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와 EBS, 서울시가 함께 제작한 콘텐츠로 언뜻 보면 토마스의 아류작으로도 보이기는 하지만 EBS 시청자 평점 9.72에 달할 만큼 부모님들 사이에서 높은 퀄리티의 작품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콘텐츠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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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naver.com/upluswifi100/726

 

얼마 전 LGU+ CJ 미디어 콘텐츠인 엠넷과 TvN 등을 업계 최초로 공급받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렇듯 콘텐츠 확보는 가입자를 이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꼬마버스 타요와 같은 킬러 콘텐츠를 다양하게 업데이트 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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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처럼 TV에서 게임을 다운 놀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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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mart TV에 꽂혀 있습니다. 똑똑한 TV 혹은 스마트폰의 연장선상에서 끊김 없는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TV라는 컨셉의 스마트TV에 푹 빠졌습니다. CES2011을 통해 본 다양한 스마트 TV 그리고 스마트 한 TV를 만들어주는 디바이스 등 앞으로 TV는 바보상자가 아닌 똑똑한 상자가 될 것 이 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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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LGU+를 통해 스마트7(Smart7)이라는 이름의 서비스를 통해 우리집에는 모든 TV를 고가의 스마트 TV로 바꿔주고 있습니다.

 

스마트7 카페가기 : http://cafe.naver.com/upluswifi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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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에 쏙 들어오는 스마트폰도 내 맘대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는데 덩치도 수십 배나 큰 TV?

 

스마트폰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내가 원하는 앱을 마음대로 설치해서 더 많은 활용도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수십배의 크기를 자랑하는 TV는 그저 멍하니 화면을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합니다. 왠지 아깝다는 생각 안드세요?

 

~ 그래서 스마트 TV를 따로 구입하거나 스마트7이라는 STB를 설치해서 저렴한 가격에 스마트한 TV 세상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LGU+가 서비스하는 스마트7은 스마트폰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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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능하냐구요? 아주 간단합니다.

 

스마트7을 신청한 후 리모콘으로 메뉴 버튼을 누릅니다.

그런 다음 스마트 TV à 위젯 또는 스마트 TV à 어린이/학습 또는 스마트 TV à 미니게임을 선택하면 다양한 위젯을 다운 받을 수 있고 어린이/학습을 통해 유아 교육 컨텐츠나 교육용 게임 등을 다운받아 즐길 수 있습니다. 미니게임은 말 그대로 다양한 미니게임을 대형 화면을 지닌 TV에 설치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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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위젯에 관련해서는 리뷰를 한적이 있는 만큼 위젯을 제외한 어린이/학습과 미니게임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린이 학습을 보면 짱구 리듬영어, 짱구 영어회화, 한솔 한글놀이, 한솔 영어놀이, 한솔 수학놀이, 한솔 소리동화, 한솔 생활동요, 한솔 만화한자 등의 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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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무료 혹은 유료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싼 금액은 아닙니다. 대략 500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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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설치된 앱을 실행, 리모컨으로 아주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공되고 있는 컨텐츠는 유아용 수준의 교육 컨텐츠로 아기자기 하면서 다양한 캐릭터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조작방법이 우측 상단에 표시되어 있어 한글이나 리모컨 정도를 다룰 수 있는 아이들이라면 부모님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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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앱이라고 해서 지루한 내용이 아닙니다. 앞서 언급했듯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시선을 이끌고 있으며 놀이 형식으로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고 집중력 있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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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해본 어린이/학습 컨텐츠는 사실 많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컨텐츠 자체의 퀄리티도 아직은 부족해 보입니다. 단순히 컨텐츠를 위해 스마트7을 신청하겠다라고 하면 다소 실망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차후 꾸준한 컨텐츠 업데이트가 이뤄져야 할 듯 합니다. 또한, 체계적으로 나눠져 있어 실제 교육적인 측면에 있어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양질의 컨텐츠가 올라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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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미니게임입니다. 미니게임은 뽀로로놀이, 게임나라, 짱구게임, 한솔게임, 다이어트피기스, 자아검색 음성운세 등 6가지 미니게임앱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게임을 선택하여 그 안에 또 여러가지 내용의 게임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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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뽀로로를 선택하면 요리조리보드놀이, 알쏭달쏭그림놀이, 팔딱팔딱낚시놀이 등으로 나눠지며 각 게임은 무료 또는 유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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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니게임 역시 우측 상단에 조작 방법이 나와있으며 게임수준은 성인 등이 즐기는 수준이 아닌 유치원이나 초1, 2 이전의 아이들이 즐길 만한 수준의 게임입니다. 아직 아이가 없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실제 몇몇 게임을 유료로 다운을 받아 받지만 복잡하지 않고 심플한 조작법 만으로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용하라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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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플래시 재생 오류창이 떠서 원활하게 재생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컨텐츠 확보와 자잘한 버그 등을 하루빨리 해결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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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LGU+가 컨텐츠 확보에 노력을 보이고 있는 만큼 조금만 더 기다리면 양질의 애플리케이션이 올라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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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가 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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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의 이슈는 3D TV였습니다. 물론 올해 CES2011에도 3D TV가 큰 이슈로 자리하긴 했지만 올해의 이슈는 3D TV가 아닌 스마트 TV였습니다.

 

스마트 TV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쉽게 말해 TV PC화한다는 내용입니다. 과거 TV가 방송국에서 송출하는 영상을 가만히 보기만 했다 라면 스마트 TV TV로 인터넷을 하고 스마트폰처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게임, 생활형 앱 등을 이용할 수 있고, 내가 원하는 컨텐츠는 언제 든 볼 수 있습니다.

 

차후에는 드라마나 영화 주인공이 입고 있는 옷을 바로 구매할 수 있고 위치기반의 광고를 통해 TV와 리모컨으로 치킨, 피자 등을 바로 시켜먹을 수 있는 환경도 마련될 것입니다. 이 역시 스마트 TV가 보여주는 극히 일부분일 것이고 말이죠.

 

이렇듯 많은 기능이 되는 스마트한 TV가 삼성, LG전자는 물론 해외 다양한 업체를 통해 출시되고 있습니다. 참 매력적이죠? 그렇다면 이 스마트 TV를 구매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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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라면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스마트 TV가 초기단계이기 때문입니다. 10~20 만원짜리도 아니고 100만원 이하 대 스마트폰, PC 등보다도 비싸게 책정되어 있는 제품으로 한번 구입하면 수년 또는 10년 정도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이 TV입니다. 1~2년 쓰고 바꾸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기술이 이토록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 아직 스마트 TV 100%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고가의 돈을 지불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심지어 성장 가능성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세워지지 않은 이 제품을 구입할 필요성이 있는가 라는 점을 냉정하게 따져보면 꼭 그렇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아직 스마트 TV에 대한 필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굳이 TV와 리모컨으로 불편하게 인터넷을 하고 화면에 위젯을 뛰어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사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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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스마트 TV를 만드는 이들이 모두 뻘 짓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이렇게 발전하고 대중화 되기까지 갑작스럽게 이뤄진 것이 아니라 PDA, 터치폰, 피쳐폰 등 수많은 이전 과정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스마트 TV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 TV가 빠르게 대중화되고 퍼져나가기 위한 준비단계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고가에 책정된 TV를 꼭 사야지만 스마트 TV가 보여주는 미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누구나 쉽게 스마트 TV가 무엇인지를 체감할 수 있고 또 스마트 TV이 필요성을 서서히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이전 단계가 필요하다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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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이미 LGU+는 스마트 TV를 맛볼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고 있습니다.

 

사실 위에 나열한 스마트 TV 기능들은 이미 IPTV를 통해 어느 정도 구현이 되고 있습니다. 이 중 LGU+에서 제공하고 있는(현재 체험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7(Smart7)의 경우 셋탑박스(이하 STB)를 설치하면 그 어떤 TV든 인터넷을 할 수 있고 쇼핑을 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스마트 TV가 보여줄 수 있는 그 능력치에는 많이 모자라기는 합니다만 고가의 판매되는 스마트 TV를 구매해서 이용하기보다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STB를 통해 많은 이들이 사전 체험할 수 있는 이전 과정을 밟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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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ES2011에 참관해서 본 한 국내 기업의 스마트 TV 관련 기술력도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이 업체는 셋탑박스(STB)와 같은 제품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담아 TV에서 안드로이드폰에서 이용할 수 있었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0인치 TV를 통해 앵그리버즈(AngryBirds)를 즐기는 모습은 상당한 임팩트를 안겨주었습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마켓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업체 자체적으로 마켓을 제공하여 이 마켓에 많은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대략 30~40만원 정도로 TV를 구매하는 것보다 대략 5~10배 정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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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 리모컨>

두가지 방향으로 스마트 TV는 발전하지 않을까 합니다.

 

대기업이 이끄는 스마트 TV 그리고 중소기업이 이끄는 STB를 이용한 스마트한 TV로 나뉘어 공략하지 않을까 합니다. 대기업이 스마트 TV라는 이슈를 만들어내고 중소기업이 그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지극히 일반화된 전략으로 진행되겠지만 TV라는 독특한 제품의 특성상 아직은 중소기업이 진행하고자 하는 방향이 더 적합하다는 생각입니다.

 

3DTV가 일부 소비자층에게만 어필했던 것과 같이 스마트 TV도 그저 한 시대의 소비를 이끌기 위한 제조업체의 전략 중 하나일지 아니면 미래 모든 가정에 자리하게 될 필수품이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때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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