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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8)
케이블 VS IPTV 결합상품 지켜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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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인터넷을 기반으로 TV서비스들이 나오기 시작하더나, 시간이 지나서는 VOIP 같은 인터넷 전화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급기야 집안에서 통신비용을 한 망에서만 지불하는 형태의 결합상품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생활비용중에서 통신비용이 차지하는 비용과 유료방송이 차지하는 비용 등을 다 환산해보면, 우리네 사용자들의 지갑은 한없이 가벼워지게 되는 것이지요.

정보에 둔감하면, 친구들과 의사소통하기도 힘들어지고, 휴대전화를 안가지고 다니면, 일자체가 안되는 상황에서 이젠 결합상품이라는 제품으로 통신사들이 경쟁관계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어떤 회사는 이동통신이 강하고, 어떤 회사는 TV가 강하고, 어떤회사는 초고속인터넷이 강하고 어떤회사는 가격이 무지막지하게 상대적으로 저렴한 그런 회사만의 특징을 파악하며, 한 달에 한번씩 내는 이 통신,방송비용을 결합상품이라는 한 포대에 담아 결재해야 할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누가 누가 잘하는지, 누가 누가 제일 싼지, 누가 누가 속도가 젤로 빠른지는 사용자들의 냉철한 판단으로 가려지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PCPinside는 그 척도를 그 눈을 공유하였으면 합니다.

한 번 눈을 치켜뜨고 보시지요. 누가 누가 잘하나? 지켜 보겠으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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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IPTV를 중심으로 모든것을 걸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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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막론하고, 요즘의 통신회사와 방송회사 그리고 포털을 지향하는 회사들끼리 합종연횡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얼마전, Daum이 IPTV사업을 진출한다는 것도 어쩌면 일종의 카드가 아닐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확실한 이야기가 아니지만, KT가 Daum, KTF를 인수할 수 도 있다는 이야기는 현실성이 있어보입니다.

KT를 중심으로 포털, 모바일을 아우르는 뉴미디어를 만들어내고자하는 KT의 야심이 엿보입니다.
비교를 하자면 참으로 재미있는 비교가 되겠네요. 다른 회사들도 함 예상을 해보시지요.

1. SK 진영

 IPTV(하나TV) + 유선통신(하나로) + 무선통신(SK텔레콤) + 포털(Nate, Empas) + 블러그(싸이월드)

2. KT 진영 
 
 IPTV(메가TV) + 유선통신(KT) + 무선통신(KTF) + 포털(Daum, Naver는 제휴) + 블러그(Tistory 등등)

3. LG 진영

 IPTV(myLGTV) + 유선통신(LG파워콤) + 무선통신(LG Telecom) + 포털(??) + 블러그(??)

종합미디어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각 회사의 전략들이 어떤식으로 그려질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실제, 이런 사업들이 각 회사의 결합상품에 의해서 소비자들에게 최종의 그림이 그려질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무엇보다 위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은 앞으로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림으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PCPinside는 2008년은 종합미디어 회사가 넘쳐나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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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 KT vs SK 그리고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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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서울 신문


SK가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한 이후로 통신의 2강의 모습을 보인다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에 IPTV 법제화는 어제 부로 일부 가결된 상태이구요.

이번달은 통신산업에 있어서 아주 큰 사건들이 하나 하나 일어난듯 합니다.
그래서 내년의 통신사들이 내놓을 상품들이 더 기대가 되네요.

위의 표에서 가입자 수치만 본다면, SK가 KT의 목을 죌 소지가 상당히 크다는 겁니다.
KT는 팔짱을 끼고 이 상황을 지켜볼 때가 아닌듯 합니다.

또한 여기서는 논외로 빠진 LG의 상황은 상당히 난감하죠. 두개의 버거운 경쟁사가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앞으로의 LG의 통신사업방향에는 더욱 큰 어려움이 보입니다.

덧붙혀서 여기에서 사실 가장 남감한 분들은 다름아닌 SO입니다.
IPTV가 법제화가 되고, 통신사는 서비스를 통합하게 되고, IPTV가 기존의 디지털 TV까지 위협하게 되면, 통신사의 파워가 자연스래 강해지게 되는거죠.  

결국 케이블TV사업자들은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 되게 됩니다. 이로인해 케이블TV회사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여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해야 이들 거대 통신사들과 경쟁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걱정은 케이블TV회사입니다.
 
이들을 위한 정부 시책의 마련도 시급하리란 PCPinside의 생각입니다.
영세한 케이블TV사업자님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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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도 문제가 좀 있죠 지역기반이지만 독점이라는 문제때문에 일부러 케이블 안다는 아파트도 있다는군요.(가격협상실패로...) 예를들면 TBroad같은 경우 15개 방송국 CJ계열 13개등등대기업화되고 있어서... 물론 KT,SK하고는 게임도 안될듯 하지만
    • 음님 말씀처럼 분명 케이블도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연합을 통해 거대한 하나의 기업으로 일을 진행하는 만큼 대기업의 마인드를 가져주었으면 합니다.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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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SKT 하나로 인수로 2강 1약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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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K의 강자와 LG의 도전자 ?


SK텔레콤이 하나로텔레콤의 우선협상대상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통신업계에서는 상당한 충격이 있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SK텔레콤이 무선시장에서의 독주 그리고 SK커뮤니케이션의 포털과 사이월드로 중무장한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친숙한 모습으로 그 힘을 더해가고 있는 와중에...

국내 최대 Pre-IPTV 가입자를 갖고 있는 하나TV를 인수하게 된다는 것은 SK텔레콤에게 있어서 또하나의 날개를달게 된 것입니다.

이로인해, 2강(KT, SK), 1약(LG)의 구도가 될 소지가 상당히 큽니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KT도 상당한 위협을 느낄것이란 생각이 들고요, LG 또한 기존의 2위 사업자 이미지를 만회하기 위해서 더욱 분주하게 움직일 것이란 예상이 듭니다.

무엇보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각 기업들이 긴장할 수 있는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어서 더욱 활기찬 통신사 끼리의 경쟁활동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결합상품에 있어서 가장 유리하다고 보았던 KT에게 어떤 카운터 펀치를 날릴지 말입니다. SK가 유선통신까지 결합하여 상품을 내놓은다면 볼만하겠습니다.

PCPinside는 KT, SK, LG의 결합상품이 기대가 됩니다. 기대기대기대기~~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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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어디있던 찾아낸다. SK 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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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아이, 어르신 그리고 소중한 우리회사 영업사원 ?


많은 분들이 두려워하기도 하고 필요로하기도 하는 정확한 위치 파악 서비스가 SK텔레콤에서 나왔습니다. GPS와 무선인터넷간의 위치값으로 정확히 찾아내는 서비스입니다.

몸이불편하신 어르신과 금쪽같은 내 아이의 위치정보를 정확히 파악하여 안전을 도모하는 반면, 하루 종일 외근만 하는 영업사원의 위치정보를 파악하여, 성실하게 업무를 하고있는 지 알아보는데도 쓰이겠습니다.

기술이던 권력이던 어떤 목적에 부합하여 사용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
물론 이를 응용하기 전에 있어서 사생활보호라는 중요 절차가 있겠군요.

하여간 이장비를 갖고 있으면 어디있던 얄짤 없이 드러납니다. 어디있는지 지도에 바로바로 나타나는거죠. 정말 필요한 분들은 한번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름아닌 휴대PC에 이런 장비가 장착된다면, 역으로 위치에 따른 자신만의 정보로 인해 많은 응용이 가능하겠지만, 이런 정보가 외부로 새어 나가게 되면 사생활 정보의 유출로 인해 많은 논란을 일으킬 수도 있겠습니다.

한번 구경하시죠.

http://pam.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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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던 행인
    케이웍스가 개발한 전용 단말기(17만원대)를 구입해야 하고
    가입비는 5만5000원이고 이용료는 월 1만2000원이랍니다.
    SK뗄레꼼 스럽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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