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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요금으로 비교해 보자~! 아이폰 vs 쇼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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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쇼옴니아 아니 아이폰과 옴니아2간의 많은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두녀석을 모두 가지고 싶습니다. 아이폰은 아이폰 나름의 장점으로 옴니아2는 옴니아 나름의 장점이 있으니까 말이죠. 사용자의 사용환경에 따라 아이폰, 옴니아2 둘 중 누가 좋고 나쁜지가 확연히 나눠지는 만큼 감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생각을 주입하려는 행위는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애플빠니... 삼성 직원이니... 하는 댓글은 이제 그만 좀... 다른사람의 의견도 좀 들어보려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조심스런 생각? '옴니아2 과연 이렇게 욕먹을 녀석인가?'

얼마전 옴니아2 과연 이렇게까지 욕먹을 녀석인가?에 대해 글을 작성하면서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었습니다. 워낙 공격적인 분들이 많은지라... ㅎㅎ 옴니아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끼친 영향은 무시하기는 분명 힘이 듭니다. 물론 제조업체와 이동통신사에 이리저리 휘둘리면서 옴니아2 기기 자체가 너무나 욕을 먹는 모습이 다소 안쓰러워 작성한 글이였는데 그것조차 용납하지 못하는 분들이 참 많으시더군요. ^^;

오늘은 기기적인 차이가 아닌 통신요금을 통해 한번 비교해 볼까 합니다. 특히 KT 요금제를 가지고 말이죠. 이번에 내놓은 KT 요금제는 진리의 OZ에 필적할 만한 어찌보면 그 이상이라 할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폰,옴니아2? 스마트폰 구매 데이터 요금제부터 따져보자!

앞서 3사 스마트폰 요금제 비교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자신이 사용하는 사용량도 정확히 모르고 막연히 500MB, 1G등  그 수치만을 보고 부족하다 싶은 맘에 좀더 비싼 요금제를 신청하자! 하며 2년동안 쓸모없는 지출을 하는 분들을 너무나 자주 볼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정말 내가 필요로 하는 요금제가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고 이를 신청하는 것이 또한, 단말기를 주 목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아닌 2년의 약정기간동안 사용할 알찬 요금제가 무엇인지를 알고 구입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우선 이번에 공개된 KT 스마트폰 요금제를 다시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전에 작성한 글 중 KT 요금제 부분만 다시 나열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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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SHOW 스마트 100(월 5000원)으로 총 100MB(WIBRO의 경우 150MB), SHOW 스마트 500(월 10000원)으로 총 500MB(WIBRO의 경우 750MB), SHOW 스마트 1000(월 15000원)으로 총 1000MB(WIBRO의 경우 1500MB) 3가지 요금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초과용량시 LGT와 동일하게 KB당 0.05원씩 부과됩니다.

괄호안에 표시된 내용은 WCDMA와 WIBRO 모듈을 모두 사용하는 단말기의 경우 WIBRO 사용시 WCDMA 무료 데이터 용량의 1.5배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SHOW 스마트 500과 SHOW 스마트 1000의 경우 커피전문점, 대학가등 공공장소에 구축된 전국 1만 3천여개 넷스팟존(WIFI존)에서 WIFI를 통해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이에 따른 데이터 패킷 요금과 넷스팟 이용요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SHOW 스마트 100은 별도 2000원을 내야지만 넷스팟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만 현재 프로모션 기간중 SHOW 스마트 100을 가입하게 되면 2개월 간 넷스팟존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쇼옴니아를 출시하면서 KT가 꽤나 신경을 쓴듯 칭찬받을 만한 프로모션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넷스팟존 무료 이용과 함께 현재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쇼옴니아의 경우 WCDMA, WIBRO, WIFI 이렇게 3가지 W망 즉, 3W망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데 SHOW 스마트 요금제에서 프로모션 기간인 내년 3월까지 WIBRO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경우 와이브로가 되는 지역은 SHOW 스마트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와이브로만으로 최대 5G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프로모션제는 3월까지라고는 하지만 항상 더 늘어났던것을 감안하면 3월 이후에도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KT의 와이브로망이 완벽하게 전국구되지는 못했지만 서울과 수도권 19개시에서 쇼와이브로망이 구축되어 있는 만큼 이 지역에 사는 사용자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요금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앞으로 넷스팟존과 와이브로 망을 확장한다는 계획(맨날 나온 이야기입니다만...)이 있으니 프로모션제를 그대로 요금에 적용만 한다면(괜한 기댄가요?) 수도권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무척 매력적인 스마트폰 요금제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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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KT에서 내놓은 스마트폰 요금제를 보면 옴니아2 즉, 쇼 옴니아에 최적화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WCDMA, WIBRO, WIFI를 모두 지원하는 제품의 특성상 3월까지 WIBRO 5G가 무료는 물론 넷스팟 존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WIBRO, WIFI가 안될 경우는 WCDMA로 사용용량까지 이용하면 되니 그 어느지역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한 천하무적이 되어버렸습니다.<천하무적에 또 태클을 거실껀가요? ^^>

아직까지 이렇게 폭넓게 지원하는 경우는 처음입니다. KT나 아이폰보다 옴니아2에 더 매진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현재 요금제를 봤을 경우는 확실히 그 말이 맞는듯도 합니다.

다음은 애플 아이폰3GS 요금제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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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개한 쇼스마트폰 요금제의 경우는 일반 음성, 문자 통화료를 제외한 데이터 통화료만을 책정한 금액이며 이 아이폰 전용요금제는 음성, 문자, 데이터 통화료를 모두 표함한 금액입니다.

보시다시피 쇼옴니아나 아이폰 요금제는 둘다 기본 틀은 같다고 볼수있습니다. 다만 애플의 경우 와이브로를 통해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쇼옴니아가 더 활용도가 높다는 점은 분명할 듯 합니다. 즉, 아이폰은 WCDMA와 WIFI를 통한 넷스팟, 이 두가지 방법으로 무선 인터넷을 이용 할 수 있지만 같은 가격으로 쇼옴니아는 WCDMA, 넷스팟은 물론 3월까지 WIBRO를 5G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무선인터넷 사용 측면을 봤을때는 아무래도 옴니아2가 좀더 우위에 있다고 봐야할 듯 합니다. 물론 아직 와이브로가 전국구화 되지 못했다는 점에서 서울과 일부 도시에 사는 분들을 제외하고 옴니아2 요금제가 그닥 메리트 있게 와닿지는 않을 듯 하지만 현재 KT는 물론 SKT까지 와이브로망을 구축하고 있는 시점에서 2년 장기 사용을 봤을때 무선 인터넷 사용량이 많다 하시는 분들은 그리고 아이폰 살지 옴니아 2살지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셔야 할듯 합니다.

이전 PSP에 와이브로가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WIFI만으로는 분명 한계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어디서든 인터넷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으로 말이죠. 제가 LGT OZ를 선호하는 이유도 저렴하게 정말 어디서든 인터넷을 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기자체의 성능 비교를 통해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도 분명 중요하지만 요금제를 놓고 내 쓰임이 어떨지를 살펴 구매하는 것도중요할듯 하여 작성해 봤습니다. 2년 짧은 시간 아니잖아요? 한번의 선택이 2년 머리 아프게 할수 있습니다. 좋은 선택으로 아이폰, 옴니아2를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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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서로 과민해져서 함부로 애플빠 삼성빠 알바 뭐 그렇게말하더군요;
    안타깝습니다.
    제가볼때 옴니아의 상대는 옴니아인거같은데말이죠 ㅎㅎ;
    전 숌니아 디자인 맘에드는데(로고 빼고) 별로 사람들취향은 아닌거같더군요;
  • 포스팅 잘 보았어요~
    근데, 감이 안와서 그러는데요^^;
    100MB 라 함은 몇시간정도 사용할 수 있는건가요?
    전 아이폰보단 쇼옴니아가 더 좋아보이던데..
    아이폰 터치감이 장난아니라고 해서 또 고민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전 쇼옴니아를... (음?!)

    아무튼 빨리 출시됐음 좋겟네요...
  • 네네
    와이브로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쉽지 않죠... 첨엔 차안에서 쇼비디오도 보고 인터넷도 한다는게 새로운 세상을 보는듯한 충격으로 다가왔거든요.. 그전에는 데이터요금이 무서워서 인터넷 할 생각도 못했는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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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에그(Egg)머니? 와이브로 공유기를 사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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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적이라 할수 있는 KT에서 와이브로 공유기 에그(egg)를 출시한다고 했을때 놀라움과 동시에 당연한 선택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 2의 시티폰이 되느냐 마느냐 하는 평가가 내려지는 이때 어떠한 방법을 내놓더라도 와이브로 가입자를 늘려 그간 투자한 투자비와 개발비등을 조금이나 회수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와이브로가 넷북과 결합하여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와이브로 가입자를 꾸준히 유치할수 있는 이유는 아마도 넷북의 큰 인기가 아닐까 합니다. 넷북의 인기를 등에업은 와이브로는 자생의 길을 하루빨리 모색해야했고 그 결과 에그라는 녀석이 출시된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와이브로 공유기 에그의 출시가 무척이나 대견스럽고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감만큼 출시되자 마자 마로 신청하여 지난주 토요일 에그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에그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히 파헤쳐 볼까 합니다.

먼저 에그 신청 조건을 이야기 하면

1년 약정에 50G 사용시 에그 기기값 22만원중 10만원을 할인받고 나머지 12만원을 한달에 1만원씩 내며 50G 와이브로 사용료 17,000원을 포함 월 27,000원을 내는 조건이었습니다.

제가 이전 와이브로를 신청 1G 사용시 약 2만원 정도 사용했기에 조금더 보태 활용성이 좋은 에그를 선택하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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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녀석이 에그 입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마우스 정도의 크기로 휴대성을 목적으로 한 제품으로는 다소 큰 편이라 할수 있습니다. 디자인적으로는 다소 불만족 스럽습니다. 우선 큰 크기도 그렇겠지만 위/아랫면 테두리에 보여지는 작은 구멍들이 기능상 필요에 의해 뚤려 있겠지만 그 안에 먼지나 이물질이 유입될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기본 파우치도 제공하지 않아 휴대적인 면에 있어 불편함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별도로 파우치를 마련하여 넣어 다녀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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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본체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전면 WIBRO, WIFI, 전원/베터리 충전 상태 표시등이 마련되어 있어 각 상황을 쉽게 파악할수 있으며 바로 반대편에 UICC 칩을 삽입할수 있는 커넥터와 AC-DC 어댑터 연결 커넥터가 위아래로 위치해 있습니다. <충전은 24핀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휴대폰 충전기로 충전시 전원공급이 다소 부족하여 사용중에 충전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단부를 보면 전원 버튼과 전원 버튼 좌측으로 Reset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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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담겨 있는 구성품은 아주 간단합니다. 에그 본체, 충전기, 사용설명서, Quick Guid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온라인상으로 에그를 신청하게 되면 UICC 칩이 같이 동봉되어 오는데 사용하기 위해 UICC 칩을 에그에 삽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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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egg)의 정확한 모델명은 KWI-B2200이며 이 제품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하면 기존 USB 방식으로 넷북이나 UMPC, MID, 노트북에 연결하여 사용하였던 와이브로와는 달리 에그가 KT 와이브로 기지국을 통해 수신을 받아 공유기 역할로써 최대 3대까지 인터넷을 가능케 해주는 단말기 입니다.

즉, 기존 집에서 초고속 인터넷과 함께 공유기를 설치하면 데스크탑에서도 인터넷이 되고 WIFI 기능이 있는 노트북이나 기타 모바일 제품에서도 인터넷이 되듯 에그를 켜놓고 있으면 와이브로 공유기 역할을 통해 WIFI 기능이 있는 모든 제품(넷북, 아이팟 터치, PMP, 노트북, 스마트폰등)에 인터넷을 가능케 해줍니다.

기존 USB 방식은 USB로 연결된 제품만 인터넷 사용이 가능했지만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거리에서 어디서건 에그만 있으면 최대 3명까지 한번에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다는 강점을 지니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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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용해 보겠습니다. 바닥면에 위치한 전원버튼을 약 3~4초간 눌러주면 약 30초~50초간의 부팅시간을 거친후 동작하게 됩니다. 부팅시 WIBRO 상태등이 파란색으로 깜박이며 부팅이 완료되면 정상적으로 WIBRO를 수신했을 경우 녹색이 다소 부족한 신호 세기일 경우 노란색의 상태등이 보여지게 됩니다. 만약 수신 지역이 아닐 경우나 UICC 미장착, PIN 에러, 인증실패시 적색으로 보여지게 되며, 접속및 인증 진행시에는 노란색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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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리 잔량 역시 상태등을 통해 확인할수 있습니다. LCD가 아닌 LED를 통한 확인이기 때문에 정확한 잔량을 확인할수는 없지만 100~50% 정도일 경우 녹색의 불빛이, 50~20%일 경우 노란색, 20~0%일 경우 적색의 불빛이 보여집니다. 충전시에도 마찬가지로 충전중에는 적색이, 충전이 완료되면 녹색의 불빛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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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품을 받게되면 모든 전자제품이 그러하겠지만 완충을 해줘야 합니다. 에그 역시 충전을 해줘야 하는데 충전만 할 경우 약 150분 정도의 완충 시간이 소요되며, 사용하면서 충전할 경우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 24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현재 스펙상에 나와 있는 에그의 사용시간은 240분 정도 이며, 대기시간은 약 350분 정도로 지역별, 수신 세기별, 접속자별 각 환경에 따라 사용시간, 대기시간을 달라질수 있습니다. <베터리 사용 TEST는 2부에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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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것으로 에그에 대한 대략적인 외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소 파격적이라 평가되는 에그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리뷰를 진행 하다보니 한번에 리뷰가 진행되지 못하고 1, 2부에 걸쳐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부에는 처음 사용시 꼭 필수적으로 설정해야 하는 부분과 실제 사용 리뷰, 베터리 소요시간등에 대해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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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도 PSP도 와이브로 인터넷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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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공유기 에그(egg)를 아시나요?

에그는 휴대용 무선 공유기로 와이파이 즉 무선 인터넷 기능을 내장하고 있는 기기를 와이브로망에 연결하여 접속 인터넷을 가능케 해주는 제품입니다. 현재 스마트폰이나 아이팟 터치, PMP등 와이파이(WIFI) 기능을 담고 있어 인터넷을 가능케 하지만 이는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으며 공유기가 설치되어 있는 지역에 한해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공간적 제약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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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egg는 이 단말기를 통해 최대 3회선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케 하며 운영체제의 제한 없이 와이파이 기능을 담은 제품을 와이브로가 되는 지역 어디서든 인터넷을 가능케 해줍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아이팟 터치, PSP, PMP등 와이파이 기능만 있지 자체 무선 인터넷 기능이 없는 제품들의 경우 와이브로를 통해 인터넷을 할수 있게 됩니다.

무선공유기인 만큼 베터리를 자체 내장하고 있는데 최대 4시간 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단말기 가격은 22만원이지만 무제한 50G 요금제(월 27000원)로 신청 사용할 경우 무료로 단말기를 구입할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무제한 30G 요금제(월 19800원)의 경우 10만원의 단말기 할인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4월말 출시될 예정입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항상 아이팟 터치나 PSP를 사용하면서 무선 인터넷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란 글을 많이 써놨었는데 와이브로 무선 공유기 에그로 조금이나마 이러한 욕구를 해소할수 있을듯 합니다. 이미 와이브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요금제를 변경하여 와이브로 무선 공유기를 통해 노트북도 PSP도 아이팟 터치도 한꺼번에 인터넷이 가능하도록 사용한다면 더욱 와이브로를 알차게 사용할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와이브로 사용지역이 더 넓어져야 하겠지만 말이죠.>

리뷰를 써보고 싶군요. 어디다 연락을 해야하는거지? ㅋㅋㅋ 구할수 있음 구해보고 리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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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날 놀라게 하는 모바일 프로젝터 'Motu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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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1. 지하철 혹은 버스 그리고 이동 중 손쉽게 영상물을 감상할수 있지만 휴대성을 높히기 위해 작아진 LCD는 항상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집에서 TV나 모니터에 연결해서 볼수 있지만 편히 누워 더 넓은 화면에서 보고싶은 충동은 매번 느끼는 유혹이기도 하다.

예2.
닌텐도, PSP등 작은 화면이 다소 아쉬울 경우, 혹은 휴대폰 DMB를 혼자가 아닌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넓은 화면에서 많은 이들과 함께 하고자 할 경우 좋은 방법이 없을까?

예3. 갑작스런 프리젠테이션 발표. 좀 특별하게 그리고 남들과 다르게 언제, 어디서든 멋있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당연히 있다. 없으면 말을 안했지... ^^
그 이름은 바로 모바일 프로젝터 엔모투의 'Motuview' 
 
Motuview는 모바일 프로젝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 연결하여 많은 활용도를 이끌어 낼수 있는 프로젝터이다. 크기나 무게 그리고 사용방법 등 모든것이 모바일스러운(?) 엔모투 'Motuview'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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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uview' 세번을 놀라다~! #1. 외형에 놀라다.

모바일 프로젝터라고 하지만 과연 얼마나 작겠어? 라는 생각을 한다면 큰 오산, 경기도 오산이다. (^^;) 실제 크기를 살펴보면 정말 작다는 것을 알수 있다. 62 x 26 x 92mm의 크기와 147g의 무게로 그간 보여줬던 프로젝터라고는 볼수 없는 사이즈와 무게로 크게 차별화된 장점을 지니고 있다.

전체 유광 플라스틱 재질의 블랙색상을 첫인상으로 안겨주는 Motuview는 깔끔한 외형과 함께 아기자기 하면서도 귀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이는 기존의 프로젝터에서 느낄 수 있었던 인상과는 너무나 다른 Motuview만의 모습으로 이러한 외형적 특징에 의해 첫번째 감탄을 하게 된다.

물론 아쉬움도 있다. 플라스틱 재질로 인해 고급스럽다는 느낌보다는 다소 장난감같은 이미지가 느껴지며 유광 플라스틱 재질은 쉽게 흠집이 발생하여 휴대시 파우치에 넣어 사용하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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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면부터 살펴보면 전면 프로젝터에 있어 가장 중요한 렌즈가 보이며, 그 아래로는 열을 방출해 주는 방열구가 위치해 있다. 후면 역시 열이 많이 발생하는 제품 답게 방열구가 마련되어 있다.

좌/ 우측면의 경우 수동 Focus 조절 버튼과 중앙 Motuview라는 로고가 눈에 띈다. 그 아래쪽으로는 전원단자 (DC 5V), PC/ VIDEO 단자, 이어폰 단자, 전원 ON/ OFF 버튼이 있다. 그 반대쪽 측면을 살펴보면 Motuview 역시 또 하나의 모바일 제품으로써 그 역할을 위해 착탈식 베터리가 채택되었음을 알수 있다. 

이외 영화 재생시 등 필요한 스피커가 프로젝터 내 기본 내장되어 있다. 모노스피커(0.3W)로 기능상 앞선 활용도를 보여줄 것으로 보이지만 성능을 살펴보면 음량이나 음질면에 있어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 적극 활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하단부분을 살펴보면 지지대 없이도 세로로 세울수 있는 4개의 받침과 기본 제공되는 미니 삼각대 소켓이 있어 사용 환경에 따라 좀더 다양한 높이로 화면을 출력할 수 있다.

전체적인 마감도는 수준높은 편이며 중소기업 제품이라고 보기 힘든 완성도를 보여준다. 다만 다소 아쉬운 점은 가장 중요한 렌즈부분을 보호할 수 있는 덮개 등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특히 휴대성을 강요한 제품으로 유의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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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uview' 세번을 놀라다~! #2. 주변기기에 놀라다.

Motuview의 주변기기 역시 튼실히 갖춰져 있다. 우선 Motuview 본체와 이를 감쌀 수 있는 파우치, 외부에서 영상을 입력 받는 변환 케이블 (PC용, 모바일 기기용) 2종류, 베터리, 전용스텐드, 삼각대, 충전 아답터, 메뉴얼 등이 있다.

모투뷰와 외부 기기를 연결하기 위해 제공되는 변화 케이블은 2종류로 PC D-Sub 단자와 연결이 가능한 RGB 케이블이 있으며, 휴대폰, 휴대용 게임기, PMP, 디카등과 연결이 가능한 콤포지트(Composite) 케이블이 제공된다. PC용의 경우 기본 제공되는 케이블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지만 모바일 제품의 경우 그 단자에 맞는 케이블이 있어야 하며 기본 내장된 콤포지트 케이블과 연결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삼각대와 전용스텐드의 경우 각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삼각대의 경우 기본 내장되었고 모바일 제품으로 작게 제작된 점은 긍정적으로 보여지나 높이 조절 등 좀더 세세한 조절 등이 가능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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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방법 역시 간단하다. 아답터를 통해 사용할 경우 전원단자에 연결한 후 전원을 ON으로 켜고 모바일 기기나 PC에 케이블을 연결, 제품에 따라 설정을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화면의 크기를 조절할 경우 자동이 아닌 수동 포커스로 스크린과 프로젝터 간의 거리를 변화시켜 화면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즉, 작은 화면일 경우 스크린과 프로젝터 간격을 줄이고 넓은 화면일 경우 간격을 넓히되 측면에 위치한 수동 Focus 버튼을 통해 위 아래로 조절하여 선명도를 맞출 수 있다. 최소 7인치(실제 4.5인치 가능)에서 최대 60인치(실제 80인치) 까지 가능하면 작은 화면 크기일수록 더욱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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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엔모투 홈페이지 (http://www.motuview.com/)>

'Motuview' 세번을 놀라다~! #3. 성능에 놀라다.

스펙 또한 만만치 않은 내공을 보여준다. 현재 삼성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모바일 프로젝터 출시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역시 동일 컨셉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기업을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오히려 더욱 나은 스펙으로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위 스펙을 살펴보면 우선 프로젝터에 있어 사용자들이 가장 쉽게 체감할 수 있는 밝기부분에 있어 15 rumen으로 가장 나은 밝기를 보여준다. 물론 일반 프로젝터에 비해 상당히 낮은 밝기의 수치이고 뒤에 언급할 성능리뷰에 있어서도 항상 언급이 되는 아쉬움 이기도 하지만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으로는 경쟁제품과 비교해 가장 나은 스펙과 무난한 성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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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실제 연결한 사진을 통해 성능을 살펴보자~!

우선 색상의 표현력을 보기 위해 PC와 연결 스크린 테스터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LCD에서 보여지는 색상과 Motuview에서 표현해주는 색상을 비교하면 모바일 프로젝터의 특성상 색상 표현력에 있어 많이 부족한 것을 볼수 있다. 특히 전반적인 색감이 누런색상의 느낌으로 드러나며 반면에 원색의 빨간, 주황색 등은 뿌옇게 표현되어 밋밋한 화질을 느낄 수 있었다. 즉, 화면자체는 그 영상물 그대로를 왜곡없이 표현해 주지만 색상 표현력에 있어서는 밝기 등의 문제와 맞물려 오래된 영상물을 보는듯한 느낌을 강하게 받을수 있었다.

단, 이는 일반 주택의 벽면 (아이보리색 벽지)에 투사한 것으로 스크린과 프로젝터와 스크린 사이의 거리(화면의 크기)에 따라 더욱 선명한 화질과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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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영화를 재생하여 실행해 보았다. 영상물을 감상하는데 있어 전혀 무리없는 표현력을 보여주지만 계속 언급되는 밝기 등의 문제로 인해 뚜렷한 선명함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주변환경에 있어 빛이 차단된 장소일 경우 사용이 가능하다는 프로젝터의 특성상 너무 밝을 경우 오히려 시각적으로 무리를 주는 만큼 Motuview가 보여주는 약간 흐릿한 영상물은 하나의 단점이자 장점으로 작용할 듯 하다.

주변 환경의 빛을 완벽히 차단할 경우 더욱 선명하고 밝은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위 사진은 집 벽지를 스크린으로 하여 카메라 촬영을 위해 약간의 빛을 노출한 상태로 선명도가 떨어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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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영화, 인터넷을 모투뷰 프로젝터로 실행한 사진>

인터넷을 통해 본 필자의 블로그를 Motuview로 실행해 보았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실제 보여지는 화질은 더욱 선명하며 글씨의 가독성 역시 큰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벽지를 스크린으로 활용>

전체적인 색상과 특히 주변부를 살펴보면 누런색상으로 오래된 사진을 보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이는 Motuview 자체의 문제점이기도 하지만 스크린에 따라 이러한 현상이 약해지거나 강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재 엔모투에서 Motuview 전용 휴대용 스크린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며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렌즈와 렌즈가 내장된 부분의 설계상 문제점으로 인해 네 모서리 부분이 흐릿한 광량 저하 현상이 발생하여 눈에 띄는 거슬림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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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윗 방향으로 모투뷰를 위치하여 집 천장에 투사 영화를 감상하는 사진>

아쉬움들을 나열했지만 사실상 작은 크기의 프로젝터로 영화 감상을 목적으로 실제 사용함에 있어 전혀 무리가 없는 정도의 아쉬움으로 오히려 작은 크기로 인해 영화 감상시 침대에 누운 상태로 천장에 프로젝터를 투사시켜 영화를 감상한다 던가 여행을 가서 연인과 좋은 풍경을 배경으로 나만의 영화관을 만들어 감상할수 있는등 다양한 장점이 있어 상당히 편리한 활용도를 보여준다.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과 달리 실제는 이보다 더욱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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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프리젠테이션을 주 목적으로 프로젝터를 실행해 보았다. 스펙상에 나와 있는 최적해상도는 640 X 480 이며 설명서에 PC와 연결시 800 X 600으로 적용하라고 나와있다. 하지만 프리젠테이션을 Motuview를 통해 실행해 본 결과 전체적인 부분을 봤을 경우는 큰 차이가 없어 보였지만 문자 재생에 있어 640X480이 가장 적합한 가독성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프리젠테이션 제작시 해상도가 어느정도이냐에 따라 Motuview로 실행시 가독성에 차이가 나는 만큼 모투뷰로 프리젠테이션을 할 경우 최적의 가독성을 보여주는 640 X 480에 맞춰 제작하거나 그 이상의 해상도로 제작해야 할 경우  800 X 600에 맞춰 Motuview 실행하면 가독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뭉게지거나 640 X 480 보다는 나은 PPT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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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프로젝터 Motuview는 휴대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으로 프리젠테이션이나 영화 감상시 정말 다양한 이벤트로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예를 들어 밤늦게 퇴근하는 여친을 위해 도착할 때 쯤되서 집벽면에 Motuview로 그간 함께 찍은 사진을 펼쳐놓아 프로포즈를 한다던가 무서운 밤길 영화를 재생하여 도로에 비춰 가며 영화도 감상하고 후레쉬로도 활용하는 등 1석 2조의 활용방안 등으로 정말 다양한 이벤트를 가능케 한다.

휴대용 게임기를 가지고 네트워크를 통해 친구와 게임을 할 경우 모튜브는 큰 화면에서 더욱 즐겁게 지닐수 있는 알찬 소품이 되어 주며 혼자 방안에 누워서 천장에 프로젝터를 쏘아 게임을 즐기는 등 그 활용도는 정말 무궁무진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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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된 배터리는 캐논 디지털 카메라 배터리와 호환이 가능한 NB-5L(3.7V 1120mAh)로 스펙상 40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실제 사용시는 이보다 부족한 34분 정도의 사용시간을 보여준다. 따라서 간단히 프리젠테이션의 용도로는 선없는 편리함을 즐길수 있지만 짧은 배터리 타임은 영화 한편보기도 어려운 만큼 추가 배터리를 구매하거나 외장형 배터리를 통해 사용시간을 늘려줄 필요성이 있다.

차후 제품에 있어서는 모바일 제품에 어울리게 좀더 나은 배터리 사용시간을 보여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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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노트북, 아이팟 터치, PSP, 닌텐도등 연결이 가능한 기기들과 찍은 사진>

요즘 가방속을 들여다 보면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미니노트북, UMPC, PSP, 닌텐도, 휴대폰, 전자사전, PMP, 아이팟등등등...

이 제품들은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지만 무엇보다 영상물을 볼수 있도록 LCD를 내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항상 작은 크기의 LCD는 더욱 큰 화면과 쾌적한 환경을 원하게 되고 쉽게 외부 영상출력기기와 연결하길 바라게 된다. 즉, 이러한 사용자의 Needs를 잘 잡아내 빠르게 선보인 제품이 바로 엔모투의 'Motuview'가 아닐까 한다.

실제 리뷰를 진행하면 아직 작은 휴대용 기기로써 밝기나 배터리 타임 등이 다소 아쉬움등을 안겨주기도 하였지만 모바일 기기를 더욱 잘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소품이자 주인공으로써 부족함이 없는 만족도 역시 안겨주었다. 처음 출시한 Motuview를 통해 이를 보안한 앞으로의 제 2, 3의 Motuview 출시가 기다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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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 후속 모델 출시 발표.



어마어마한 판매고를 통해 변화된 지하철 풍경과 여성들이 게임기를 들고 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도록 해준 닌텐도 DS가 신제품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에는 카메라와 음악기능을 추가로 내장하였으며 무선성능을 강화하여 출시된다는 소식입니다. 닌텐도 출시 초기 큰 인기를 구가하던 것과는 달리 심플하고 단순한 내용의 게임등으로 쉽게 질리는 단점을 지닌 특성으로 인해 오히려 일본에서는 PSP에게 판매량의 순위를 내주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발표가 과연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출시 시기는 올해 안에 출시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판매가격은 약 20,000엔으로 한화로 약 22만원 정도에 책정될듯 합니다.

기대가 되는 것은 카메라를 통해 또 어떤 다양한 퍼포먼스의 게임을 등장시켜 줄지... 그리고 WII와 같이 국내 불법 복제칩에 대한 대응은 가지고 나올지...등등 어떤 변화된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해집니다.

2008/07/12 - [디지털기기/게임콘솔] - 닌텐도 DS Lite 복제칩 R4 위법판결. 이제사?
2008/05/30 - [디지털기기/게임콘솔] - 뚫렸다. 한국판 WII '위' 해킹칩 공개
2008/05/01 - [디지털기기/게임콘솔] - WII출시 PS3, XBOX와 가격경쟁 START
2008/08/25 - [디지털기기/게임콘솔] - XBOX에 Wii의 모션 기능을 담는다고?
2008/04/15 - [PCP 컬럼] - 닌텐도 DS가 바꾼것 그리고 닌텐도 WII가 바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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