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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9)
기존 스마트폰 Windows Mobile에서 Android로 바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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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스마트폰과 PDA폰으로 유명한 XDA사의 스마트폰 제품에 Android로 실행하여 재부팅하는 화면입니다. 다음달에 곧 HTC에서 Android폰이 출시될 예정이라 하지만,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안드로이드로 바꿀 수 있다니 PDA폰, 스마트폰을 휴대하신 많은 분들에게는 한 가닥의 희망이 있는 메세지가 아닐까 합니다.

그럼 감상하시죠. 기존의 Windows Mobile로 설치되어 있던 폰을 Android로 바꾸는 과정이 그대로 나옵니다.
근데, 이렇게 Windows Mobile에서 Android로 바꾸는 것을 국내 통신사와 제조사가 준비해 줄까요 ?

Android탑재 휴대폰 !! 하고 아마 다시 팔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T.T
Early Adopter를 지향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또다른 기쁨을 주기위해 통신사, 제조사가 기존의 스마트폰을 안드로이드로 교체해 줄 수 있는 아량을 가진 사업자분 없으신지.

있을리가 없겠죠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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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드로이드가 유행하면 아마 해외 출시폰에는 적용되겠지요.
    국내 이통사들은 그동안 해온짓으로는 그다지..가망 없죠.
    • 가망없다는 사실이 서글플 뿐입니다. HTC, XDA는 정말 삼성, LG 보다 좋은 회사여서 그럴까요 ? 다 대만회사인듯 한데...
    • 글쎄요. 그 좋다는 것이...
      좀더 개방적인 플랫폼을 채용하고, 사용자들에게 선택의 기회나 권리를 준다는 점에서는 우리나라 회사들은 그리 점수를 줄수가 없죠.
      그런데 더 특이한건, 그게 이통사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적용되는거 같습니다.
  • 가슴 뭉클한 비링
    있을리가 없겠죠 ? 에서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 ㅠㅠ
    • 국내에서 밀리언셀러 스마트폰이 없기 때문에 있을리가 없는게 맞을 듯 합니다.
  • 제조사가 문젠가요. 텔코들이 문제지요. 그들이 기술도 할 마음도(이건 미확인;;) 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사정으로(텔코의 압박!) 인해 국내 시장의 폐쇄성은 아마 당분간 계속 유지 되지 않을까 하네요;;
    정말 슬픕니다. ㅜㅜ 3G iPhone 얘기가 되긴 하던데 어떤 모습으로 나오게 될런지..(혹은 정말 될런지;;;)
    • 텔코들이 안드로이드를 적극지원하는건 데이터통신 매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듯하여, 도입 자체도 상당히 미지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PCPinside는 한 번 기대해 봅니다. ^^;;
  • 역시 우리나라에선 무리인건가요..

    LGT가 한번만 더 정신줄을 놓아 줬으면 하는데.. ㅠㅠ
  • 역시 우리나라에선 무리인건가요..
  • 역시 우리나라에선 무리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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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OS Windows 7 그린 P2P 장착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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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Green P2P 모듈을 차세대 OS인 Windows 7에 탑재한다는 소식입니다.
Micosoft의 P2P Networking 디렉터인 See-Mong Tan씨가 밝혔다고 하네요.

사실 윈도우 비스타에 P2P기능을 갖고있는 Teredo라는 서비스가 이미 포함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발전한 기능인 "Green P2P"란 개념으로 좀 더 효율적인 성능을 가진 P2P 모듈을 탑재할 거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실런지 모르지만, 이미 Xbox360은 P2P 기술을 써서 서비스가 되고 있습니다. Halo3 게임의 경우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P2P 기술을 써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망이 없는 Microsoft같은 사업자 입장에서는 괜찮은 선택인듯 합니다.

"Green P2P" 개념은 PC가 슬립모드일 때는 동작하지 않고, Peer로 쓰일때만, 동작하는 구조라고 하네요.
그리고 metered Connection이라는 개념을 쓸 예정인데, 이건 P2P를 통한 자료 전송시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조를 활용하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DHT(Distribute Hash Table)이란 것을 활용해서 CDN과 P2P를 병행하여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도 내장할 예정이라네요.

이 DHT란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이번 Windows 7의 "Green P2P"의 핵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Windows 7에는 QoS와 스트리밍을 위한 좀더 효율적인 네트워크 활용을 위해서 심사숙고하여 개발하여 "Green P2P" 기술을 탑재할 예정이랍니다.

뭐 P2P로 IPTV를 하겠다고 하질 않나, 통신사가 P2P 서비스를 받아들이겠다고 하질 않나, 이 말썽꾸러기 P2P는 사실 단순한 말썽꾸러기가 아니라, 상당히 똑똑한데 나쁘게 쓰였을 뿐이란 생각이 드네요.

PCPinside는 이런 P2P 기술들이 통신,방송,개인 그리고 국가와 산업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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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 MID 확실히 구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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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 MID는 주머니와 가방 그리고 윈도우와 리눅스로 구분하자!


인텔에서 굳이 UMPC, MID를 구분한 이유는 굳이 무엇일까요 ?
그리고 이렇게 구분하는 것인 플랫폼의 측면에서이지 사용자의 측면에서는 아닌듯 싶습니다.

그래서 한번 지껄여 보려합니다.
사실 여러기기를 써본 결과, 가장 분명한 것은 사용자의 활용 형태에 의해 나뉘기 때문입니다.


1. UMPC MID는 PC와 인터넷디바이스라고 확실히 생각하고 고르자 !!
아래는 인텔의 휴대단말기 플랫폼에 대한 구분에 대한 번역입니다.  

* UMPC (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
 -. 회사 사용자를 위한 비지니스 단말기
 -. VISTA와 같이 무거운 운영체제를 사용한다.
 -. 엑셀, 워드와 같은 기기에 최적화 되어 있다.
 
* MID (Mobile Internet Device)
 -. 일반 소비자 지향형 단말기
 -. 리눅스와 같은 가벼운 운영체제를 사용한다.
 -. 영상, 음악등의 재생에 최적화 되어 있다.
 -. 2009년에 제조될 무어스타운은 MID로 분류될것이다.

그런데 위와같은 분류로만 보면, 조금은 아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위에서 볼드체로 써놓은 부분만 보면, 하나는 PC이고 하나는 Internet Device입니다.
즉, 하나는 컴퓨터로 사용할 수 있고, 하나는 언제나 웹에 접속하여 정보탐색이 수월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알고보면, 우리가 많이 쓰고 있는 PMP, 휴대폰과의 차이가 별로 없어보인다는 것이지요.
이 중에서 가장 인텔이 키우려고 하는 것이 Mobile Wimax입니다. 그래서 Internet Device이지요.

결국, MID를 구매하시면 아마 통신료를 지불하고 써야 그 장점이 빛을 발할겁니다. 그것도 불필요하다 생각하시면, 이 물건은 계륵이 될지도 모르지요. 왜냐면, 우리나라에서는 그 어느곳보다 PMP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2. UMPC와 MID는 주머니와 가방으로 확실히 나누자 !!

UMPC의 화면이 7인치로 구분됨으로 인해, 사용자는 주머니에 PC를 넣을 수 없게됩니다.
이로 인해 소니, 라온디지털, 후지쯔 같은 회사는 UMPC 제작보다는 훨씬 작은 초소형 PC를 개발하게 됩니다.

PC를 가지고 있게 됨으로 인해서, 언제든 정보를 섭렵할 수 있고, 그 정보에 근거하여 많은 것들을 검토합니다.
제품을 사게 되더라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 번 보고 온라인에서 가격비교를 하는 것이 요즘은 일반이기 때문이지요.

인간의 섭리가 귀차니즘을 달고 사는지라, 휴대폰같이 항상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이라면, 소유하고 다니겠지만, 가방에 넣어야 하는 7"짜리 UMPC라면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UMPC 구매시 구분을 하려면, 주머니냐 가방이냐가 주요 선택 기준이 되면 가장 확실합니다. 

휴대PC 선택 기준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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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으음..윈도지원을안하면 게임을 안하게될테니 결국은 인터넷되고 입력장치달린pmp정도로밖에 제눈엔 안보인단말입니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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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 PC보다 OS가 10만원 비싼세상! 이해가 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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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씨의 예언이 맞아떨어졌습니다. 컴퓨터는 깡통이었습니다. 그럼 OS는 골뱅이었던건가요 ?


개인용 컴퓨터가 제대로 범용화 된지도 이제 어언 20여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컴퓨터 가격을 보면 눈부시게 가격이 하락된 것을 알 수 있죠.

그런데 컴퓨터는 분명히 가격이 하락되었지만, OS는 늘 새로운 제품이 나온다는 명분아래, 늘 비싼듯 합니다.
하나의 OS를 개발하는데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갈거란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 실상에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저가 PC와 죄저가 OS가 10만원차이나 나다니, 배보다 배꼽이 큰건지 아님 배꼽이 뒤집혀서 그런건지 배가 움츠려들어서 그런건지 참으로 기상천외한 현상입니다.

이건 사실 생각해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가 돈방석에 앉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는 데 더 안타까움이 있는듯 합니다. 전세계의 컴퓨터 시장을 윈도우라는 창문하나 만들어서 개인용 컴퓨터 시장에 울며겨자먹기로 선택해야 하는 현실을 천재적?으로 이끌어낸 결과물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런 차에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리눅스가 아닐까 하네요. 리눅스의 경우 Open Source 라는 명분아래 자본주의 시장에 걸맞지 않는 취지로 발전될거라 믿었지만, 자본주의 국가에서의 돈지랄 앞에서는 무릎을 꿇고 말았지 않았나 합니다.

하지만, 그나마 고무적인 점은 앞으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웹환경 내에서의 컴퓨팅 구조가 점점 자리를 잡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리눅스를 쓰던 윈도우를 쓰던 OSX를 쓰던 어떤 환경이든 원하는 업무나 용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시장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런 가능성을 제시한 친구들이 바로 "구글"같은 친구들이 아닐까 하네요. 구글의 아성에 마이크로소프트도 촉각을  곤두새우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런 OS에 관련없는 웹기반의 서비스가 나와주여야 OS의 가격도 지금의 PC가격과 비슷해 지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쪼록 바램이지만, PC의 전반적인 가격이 떨어진것과 같이, OS의 전반적인 가격도 떨어져 주었으면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빌 형님~!! "많이 묵었다 아이가 ? 고마해라 ~!!" -> 이젠 가격좀 내려서 파실때도 됬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럴일이 없겠지만, PCPinside는 빌형님이 이 글을 보면 OS가격 팍팍 낮춰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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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C
    네, 이해갑니다. 저 컴퓨터는 완제품이 아니라 업그레이드 전용 제품이거든요. 거기에다가 제목도 적절치가 않네요. 최근제품은 윈도우 비스타만 저 정도 가격이지 기타 OS들은 가격이 많이 낮습니다.
    • 이해가 가신다니 어쩔수가 없네요 ^^;;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파란마당 업무용이라고 나온 제품은 완제품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

      하지만 OS가격이 상대적으로 PC의 가격이 떨어지는 것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다는것을 지적하고 싶었던 제 뜻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 msos는 독점 제품이잔아! 당연히 비싸지!
  • 뭐 OS가 출시되고 시간이 지나도 가격 하락이 없는건 (조금은 있지만) 사실이죠.. 그렇다고 새로운 OS 나오면 그 전 OS 영구적으로 서포트 해주는것도 아니고....
  • guest
    11만5천원짜리 데스크탑 컴퓨터로 윈도우즈 비스타를 원활하게 돌릴수 있을런지요... 예제로 제시하신 PC에 걸맞는 XP 홈에디션 등의 OS와 가격을 비교하셔야 맞는듯 합니다.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보다 비쌀이유가 없다는 견해가 어느정도 깔려있는 글 같습니다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배와 배꼽으로 비교하는 것은 타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개발에 들어가는 자본,시간,인력 등등이 하드웨어개발에 견주어 볼때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또, OS가 상주해 있으면서 음악, 영화, 게임, 여러가지 유틸리티 등을 구동시켜주는 역활의 크기를 봤을때... 컴퓨터 본체 못지않은 중추적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발비용이 OS에 비교해서 엄청나게 차이가 있는 게임소프트웨어 하나에 5~6만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OS의 역활과 개발에 들어간 자본을 따져봤을때... 새로 출시된 윈도우즈 비스타의 가격인 21만원은 적절한 편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 PCP
      네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우선 지적하신대로 해당 하드웨어가 적정한 소프트웨어가 아니었음을 인정합니다. 좀 자극적으로 내용을 다루려다보니 저런 결과를 낳았습니다.

      저 또한 개발업무를 진행해보았던 터라 그 자본,시간,인력에 대한 가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21만원이라는 가격이 적정한지에 대한 것을 고려한다는데는 약간의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게임은 5~6만원에 팔기는 하지만, 그 판매량은 OS와 비교대상이 되기가 조금 어려울 듯 합니다.

      게임은 일부 소비자이지만, 윈도우는 전체의 소비자란 개념이 있지 않을 까요.

      21만원이란 가격이 적정하시다고 고려하신다는 것은 개발인력의 노고에 비하면 적정하다는 말씀으로 생각합니다. ^^;; 멋진 의견 감사합니다.
  • Roven
    훗..다나와인가 어디서 언뜻 윈98이 10만원근처인걸봤을때..전정말 제눈을의심했습니다..
    뭐 리눅스와 x라도 사랑해주면 어찌어찌될려나..
  • 윈도우가 비싸다고 꼬집으신것 같은데..

    그것을 개발한 개발자들은 몇년을 고생해가며 고생을 했을것 입니다.^^;



    사실 개발자로써, 프로그램이 꼭 하드웨어보다 비쌀수도 있다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에...^^;;

    PCP님의 의견에 쉽게 동의하기가 힘듭니다.^^;
    • PCP
      네 길이님. 윈도우가 비싸다는 것을 개발업무가 저평가받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 것은 아닙니다.

      윈도우같이 1 PC당 1개씩 팔리는 제품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면, 불법복제도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저도 개발자였지만, 길이님의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분명 개발인력이 하드웨어보다 비싼 경우는 많으니까요 ^^ 의견 감사합니다.
  • vveezer@naver.com
    이해가 가는데요?
    보이지 않는것을 더 만들기 힘든법이죠.

    가령 하드웨어를 만들었다는것일뿐이지 과정의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거죠..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보이지 않는것도 가치가 있는 것이 많다는걸 아셨으면 좋겠군요..
    • pcp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가치인 개발의 소산물에 대해서는 존중하는 바입니다.

      이 글의 원래 취지는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무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소프트웨어의 판매 수익이 너무 한 업체로 치우치는 것에 대한 생각이 깃들어 있는 생각이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과정을 더 소중히 생각토록 하는 PCP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보다 비싼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그런 경향은 심해질거구요.
    자료 출처인 다나와를 보면 RedHat 리눅스 같은 경우도 20만원대 이고 Leopard도 조금 싸긴 하지만
    15만원정도 하네요

    MS가 데스크탑 OS 시장 과점 사업자이므로 필수재에 가까운 OS를 조금 더 저렴하게 공급해야 한다
    라는 논지로 글을 쓰셨다면 고개를 끄덕였겠지만, 단순히 저사양의 부품들로 구성된 PC와 가격을
    비교해서 비싸다 하는 것은 공감을 이끌어 내기에는 많이 부족하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정확한 지적이시라 생각합니다.

      저사양의 부품들로 구성된 PC와 비교한 것은 극단적인 상황을 연출하려 한 제 생각이 조금은 짧았던 듯 합니다.
      다양한 정보 감사합니다.
  • 예를 든 제품은 비정상적인 제품으로, 저 가격으로 그대로 구입하면 OS 설치는 커넝 작동조차 안 되는 제품입니다. 저 컴퓨터의 상세내역을 보면 HDD와 ODD 항목에 별도의 가격이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CPU와 RAM, 메인보드, 파워만 케이스에 넣고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당연히 모니터 별매이고, 키보드와 마우스는 없습니다. 만약 새로 구입한다면 키보드와 마우스, 모니터, HDD, ODD를 추가해야 OS를 설치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이 됩니다. 계산해보시면 가격이 원래 가격에서 2~3배 가량 뛰게 됩니다. (실제로 다나와 최저가로 같은 부품으로 견적을 내 보면 CPU, RAM, 메인보드, 파워, 케이스 다섯 가지만 해서 10만 8천원이 나와 버립니다.)

    또한 파란마당 업무용은 실제로 작동은 되지만(HDD는 설치되어 있으니까요) CPU가 VIA인 관계로 다른 PC에 비해 성능이 너무 낮아 윈도우 비스타는 설치 불가능, 윈도우 XP도 기본적인 옵션으로는 원활하게 돌리기 힘든 제품입니다. 베어본용이나 가게 카운터에 갖다놓는 용도로 쓰이는 제품으로 일반적인 사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업그레이드용이라고 해도 문제입니다. 업그레이드용치고는 사양 자체가 취약해서 실제로는 별 매력이 없습니다. 즉 신품으로 사자면 돈을 더 부담해야 하고 업그레이드용으로는 그다지 매력없는 제품이라는 거죠. 저거 뿐만 아니라 저 가격대의 제품이 다 비슷한 상황입니다. 가격을 싸게 하는 대신 필수 부품을 "별매"로 해 놓고 있거나 너무 사양이 낮은 부품을 쓰고 있죠.

    즉, 비교 자체가 상당히 불합리한 면이 있습니다. 최소한 일반적인 사용이 가능한 완제품과 비교를 해야 제대로 된 비교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 지적 감사합니다.

      하지만, 글의 뜻을 이해하신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비교 자체가 불합리해서 뭘 이해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글의 뜻이 제대로 전해지려면 이런 불합리한 비교가 아닌 제대로 된 비교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글의 근거로 삼고 있는 것이 하드웨어와 OS의 최저가 비교인데 OS는 제대로 된 제품으로 선정해 놓고 하드웨어는 비정상적으로 가격만 뺀 제품으로 선정해놓으면 당연히 비교가 안되죠. 지금 이 경우는 근거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글의 뜻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글이 쓰여지면 글의 뜻 보다는 잘못된 정보가 전해질 확률이 더 큽니다.
    • PCP
      말씀하신대로 최저가 PC는 시간이 나는대로 수정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자극적으로 쓰게 된거 같습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수정작업하여 뜻의 전달을 명확토록 하겠습니다.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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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소식] 모바일 OS과연 누가 선점할것인가?

사진출처 : ETNEWS


거의 대다수 PC 사용자분들의 운영체제는 윈도우 XP, VISTA, 리눅스등이 설치 되어 있습

니다. 이러한 운영체제가 이제는 모바일 기기 분야의 발달로 모바일 OS라는 이름으로 다양

하게 개발, 발표되고 있습니다.
 

휴대폰, PDA, 휴대PC등의 모바일 기기들의 성능이 더욱 발전되 가고, 대중화 되어 가면서

좀더 편리하고 좀더 활용성있는 환경을 만들어 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으로 부터 시작

된 모바일 OS시장은 이미 MS 윈도 모바일 6, 노키아 심비안, 자바FX 모바일, 리눅스
 
기반 구글 모바일 OS(가칭)등
많은 업체에서 출시하였고 더욱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향상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애플 또한 모바일 OS 시장에 진출을 사실상

확정하면서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의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다양한 기기를 통해 모바일 운영체제를 사용해 왔습니다. 아직 많은 단점이 보완 되어

야 하며 휴대성이 강조되는 모바일 기기 특성상 어디서든 더욱 편리하고 더욱 빠르게 사용

할수 있고 또한 보안상의 문제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운영체제로 발전해야 할것입니다.


과연 그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 질지 그리고 이러한 모바일 OS의 사장을 누가 선점할수 있을

지 앞으로의 행보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물론 PC처럼 MS가 독점하는 일만은 피했으면 하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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