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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5)
힘들지만 기부한번 하죠~! 쉽게 하는 기부세상~!

경기가 너무나 안좋습니다. 정말이지... ㅠㅠ
너도나도 살기 힘들다는 이야기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듣게 됩니다. 그나마 일을 할수 있고 적은 돈이지만 벌어 먹고 사는것도 감사하다 말할수 있는 이때 연말 연시 다른 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은 이러한 현실이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생색내기든 그게 아니든 연말연시 불우한 이웃을 돕던 분들의 발길이 뚝~ 끊긴 요즘.
조금의 도움이나마 절실히 필요한 분들에게는 너무나 큰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경기가 안좋다는 이유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다양한 이유로 자의든 타의든 돕고 싶은 마음을 실천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팁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꼭 큰 금액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100원이든 1,000원이든 10,000원이든 자기의 형편에 맞게 기부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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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 첫번째는 쇼 위젯입니다. KTF 'SHOW' 위젯에 대해 리뷰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KTF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지금부터 내년 1월 31일 2개월 동안 '쇼 위젯 사랑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KTF SHOW 위젯 서비스 중 일부 위젯을 다운받게되면 그 구매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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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맘때가 되면 아나운서가 왼쪽 가슴에 달고 나오는 사랑의 열매. 이 사랑의 열매를 SHOW 위젯으로 만들어 휴대폰 내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죽, 사랑의 열매를 자신의 휴대폰에 다운받는데 발생하는 데이터 통화료 전액을 기부하며 또한 쇼 위젯 중 꾸미니 미니 (100원) 시계달력 미니 (300원), 메모장 미니 (500원)를 각각 다운을 받아 자신의 휴대폰에 설치할 경우 그 구매금액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자~! 휴대폰에 사랑의 열매 한번 달아보세요. <다운방법 : **6464 입력 후 쇼 인터넷 버튼을 누르거나, 쇼 웹사이트(www.show.co.kr)에 접속한 후 해당 미니를 선택하여 실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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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귀찮으신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이 맘때가 되면 딸랑~ 딸랑~ 되며 '불우한 이웃을 도웁시다.'란 훈훈한 소리를 듣게됩니다. 바로 구세군인데요. 이 구세군 역시 '사랑 온도를 높여라' 라는 캠페인을 통해 휴대폰으로 간편히 기부할수 있습니다. 구세군이라는 이름을 숫자화한 939라는 번호를 통해 **939+NATE 로 접속 (접속을 통한 기부시 통화료 무료) 하여 연말이 되면 자동으로 소진하는 잔여포인트, 오케이 캐쉬백 포인트등을 현금화 하여 기부할수 있으며 또는 따로 최소 1,000원 부터 휴대폰으로 기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한 기부는 2배의 기쁨을 누릴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SKT가 100% 매칭기부(기부되어 모인금액 만큼을 기업에서 더 기부하는 방식) 를 약속 1,000원을 기부하면 결국 2,000원을 기부한 즐거움을 누릴수 이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기부에 참여하게 되면 다양한 경품을 지원하며 NATE 산타게임을 통해 이기면 200% 매칭 기부까지 약속하여 기부의 즐거움을 두배로 늘릴수 있습니다.

아~!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볼수 있는 구세군도 단순히 현금을 기부하는 방식에서 교통카드(티머니및 교통카드)로 결재하는 시스템(디지털 자선냄비 '1000원의 행복)도 등장하였습니다. 중,고등학생들도 교통카드를 기부하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훈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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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이메일이나 블로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해피빈 연말 나눔 프로젝트' 입니다. 이는 네이버 이메일을 사용하실 경우 메일 하단부분에 위 사진과 같은 '콩메일로 쓰기' 라는 칸이 있습니다. 이 콩메일로 쓰기를 체크해서 보내면 한달에 최대 10개의 기부콩을 받을 수 있고 또한 네이버 메일 사용시 적립되는 마일리지를 콩으로 전환하여 모은 것들을 기부할수 있습니다. 기부콩은 개당 100원이며 이는 해피빈과 해피빈의 파트너사들이 대신하여 기부하게 됩니다.

이외 네이버 내 Mr.Blog를 신청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올라오는 질문을 답변, 이를 통해 얻은 기부콩을 모아 기부할수 있습니다.

즉, 이 방법은 꼭 자신이 금전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쓰는 이메일이나 자신의 지식을 좀더 넓힐 수 있는 블로그 지식인 등을 통해 기부콩을 모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간접적인 그리고 쉽게 할수 있는 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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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번째는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한게임은 신맞고, 맞고, 더블맞고등 게임 고스톱 머니를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12월 30일까지 기부할 수 있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방법은 고스톱 페이지에서 기부하기를 클릭 원하는 게임머니를 기부할수 있습니다. 물론 금쪽같이 아까운 게임머니 이지만 또 어떻게 보면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내가 즐김으로써 이를 통해 남을 도울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참 괜찮은 아이디어가 아닐까 합니다.

자기 만족이라 할까요? 줄창 게임하는 모습에서 부모님께 안좋은 소리 들을 경우 '저 남 돕고 있는 중이에요' 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일시적인 행사이긴 하지만요 ㅎㅎㅎㅎ

사실 이외에도 정말 많은 기부 방법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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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천사 김장훈은 '기부는 중독이다'란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중독까지는 모르겠습니다.(소인배이다 보니...) 저 역시 적은 금액이지만 기부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소한 뿌듯함과 웬지 모를 성실감이 든다고 할까요? 좀더 열심히 하자는 느낌? 기부라는 행위가 단순히 상대방에게만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기부를 통해 스스로의 만족감을 느낄수 있고 뿌듯함등을 느껴가며 좀더 열심히 해서 더 큰 도움을 줄수 있도록 해야겠다라는 성장의 기회 까지... ^^

너무 거창할수 있지만 위에 나열한 기부방법 보면 그리 거창하지도 않잖아요. 자~! 10분만 투자해 보죠. 그리고 뿌듯함을 한번 느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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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폰 vs 러브캔버스 잠깐 만져본 소감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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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폰과 러브캔버스폰을 잠깐 2틀 정도이지만 꽤 세밀하게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시크릿폰을 수중에 넣었고(^^) 리뷰를 준비중에 있는데 마침 우연한 기회에 소울폰과 러브캔버스도 만져볼 기회가 생겨서 찬찬히 어떤 제품들인지 살펴봤습니다.

자세한 소감기라기 보다는 특징적인 부분과 단점만을 지적해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소울폰의 경우

해외출시 제품보다 스펙이 다운된 부분은 이미 많은 유명 블로거 분들의 의해 소개된 부분인 만큼 생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울폰의 외형은 휴대폰 좀 다뤄볼줄 아는 분들께 보여드린 바로는 거의 엄지손을 내밀 정도로 수준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광고로 내세우고 있는 소울 키패드의 경우 작은 LCD안에서 조작해야 한다는 단점으로 제가 남자손치고 무척이나 작은 편임에도 잦은 오작동이 있었고 실제 터치시 인식률도 떨어져 무척 불편 하였습니다. 또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키패드를 강점으로 광고하고 있지만 실상 보여주는 퍼포먼스로 부터 얻어지는 재미나 편리함 등은 거의 최하위 수준이었습니다.

더욱이 소울 키패드 초기 아이콘을 보면 정가운데 명당자리라 할수 있는 부분에 쓸모도 없는 NATE 버튼을 내장한 점과 M 커머스 아이콘을 배치하여 사용자 입장을 생각한 아이콘의 배치가 아닌 이동통신사의 수익성만을 내세운 배치로 무척이나 심한 거부감이 느껴졌습니다.

터치과 키패드를 결합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거기에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아이콘을 내장한점 등은 칭찬할만 하지만 단지 거기에서 멈춘다는 것입니다. 소울폰에 내장된 UI는 그간 공짜폰이든, 1000원짜리 폰이든 그 안에 내장된 UI와 전혀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여주여 실상 소울 키패드를 사용하는데 있어 전혀 변화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눈으로 보여지는 외부 PUI등에서 얻은 점수를 내부 UI를 통해 점수를 팍팍 깍아 버린듯한 느낌이랄까요?

또 한가지 답답한 점은 외장메모리 기능을 제거했다는 것입니다. M 커머스를 내장하면서 외장메모리 기능을 제거했다는 소식을 들은바 있는데 이 점은 과연 M 커머스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많을지 아니면 외장메모리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이 많을지에 대한 사전 조사가 있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간 사용자들의 불만을 전혀 catch 하지 못했다는 점이 여실히 들어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다음은 스카이 러브캔버스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러브캔버스폰 역시 외관 디자인은 무척이나 미려했습니다. 사이즈도 적당하였고 터치 LCD와 터치패드, 키버튼, 키패드까지 모두 내장한 제품으로 사용도 편리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만져본 러브캔버스는 단점이 좀 많이 눈에 보였습니다. 우선적으로 충전젠더를 휴대폰에 걸고 다닐수 있도록 한 것이 아닌 가방등에 넣어 다닐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어 쉽게 분실할수 있다는 불편함과 타 제품의 경우 충전젠더를 2개씩 제공해 줌에도 불구하고 하나만 내장되어 있는점등은 좀 아쉬웠습니다.

또한 측면에 위치한 버튼의 기능을 살펴보니 많이 사용하는 볼륨버튼을 제거하고 그 위치에 홀드버튼과 많은 분들이 사용하지 않는 T-MAP을 위치하여 이동통신사의 횡포와 이에 질질 끌려다니는 제조사의 마인드에 참 쓸쓸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인터넷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점은 소울폰이나 러브캔버스나 똑같은 단점으로 작용하는데 소울키패드나 풀터치 스크린을 자랑하는 두 폰은 모두 인터넷을 사용하는 무척이나 불편했다는 점입니다. 소울키패드의 경우 마우스 커서를 이동하기 위해 눌러줘야 하는데 위에서 업급했듯이 작은 아이콘 사이즈로 오작동이 심했고 불편했습니다. 러브캔버스 역시 풀터치임에도 쉽게 드래그나 이동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닌 우측 사이드바를 통해서 상하 이동이 가능하였다는 점 역시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이외에도 작은 단점들이 눈에 많이 보였지만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분명한것은 70만원대에 가까운 가격으로 내세운 제품이지만 과연 이 제품이 이만큼의 가격을 지불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 제품인지에 대한 생각에서는 분명 NO라 생각되었습니다. 외관만 뛰어나고 새로운 기술을 내장했다고 광고하는 모습에서 실제 필요한것은 그 안에 내실이 더욱 중요한 점임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현재 시크릿폰 리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긴시간은 아니지만 소울폰과 러브캔버스폰을 모두 만져보아 서로 비교할수 있는 부분이 존재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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