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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5)
HP 직원 생일케익 커팅은 맥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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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직원의 생일날 맥북에어를 케익 커팅으로 쓰는 장면입니다. 이거는 좀 상대 경쟁사를 향한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네요. 저런 생일용 케익 커팅 플라스틱도 칼과 같은 장면일텐데.

HP 로고와 사과 로고 그리고 가차없이 짤리는 저 케익의 모습은 왠지모를 기업간의 경쟁이 보입니다.
HP 노트북 판매가 맥북에어의 약진으로 인해 영향을 미치긴 하는가 봅니다.

여러분 맥북에어는 케익 커팅에도 쓰일 수 있는 아주 멋진 기기인듯 하나봅니다. 다만, 저 퍼포먼스를 하는 사람이 HP 직원이 아니었다면 더 재미로만 볼 수 있을터인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HP vs Apple을 묘사하면서도 HP win the Apple 같은 느낌이 드네요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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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런....날카로운 맥북에어로 케잌을 자르다니.
    손이 베이면 어쩌려고.
  • 애플의 이미지를 깍으려고 한거였다면..흠..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요?
    사실 너무 얇아서 베었다라는 것이 노트북이라는데서 오는 느낌은
    위험하다라는 느낌보다는 대단하다라는 느낌이 더 드는데..
    제가 애플 빠라서 그런걸까요? ^^;
  • dlsaj
    케잌이 맛있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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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 맥북에어 골드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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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로또에 당첨이 된다면, 이거 하나 지를 수 있지 않을까요 ? 24k 도금으로 한껏 멋을 낸 Macbook Air Gold Plated model입니다. 물론 Apple에서 공식적으로 내놓은 상품은 아니구요. Computer Choppers란 곳에서 작업을 한 모델입니다.

돈이 너무 많아 쓸데가 없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 쯤 질러볼까 고려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지르실 분이 계신다면, 꼭 연락 주십시오. 제가 구매시 적극!!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제는 IT기기에도 디자인이 들어간 제품이 승부를 가른다고 하지요, 앞으로 이런 실험적인 작품이 많이 나와서 볼거리를 제공해주길 바랍니다.

PCPinside.
자료출처 :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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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에어 지름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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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형님의 대단한 도전 ~ ! 윈도우 산맥을 넘어라 !


맥북에어는 역시 잡스 형님이 컴퓨터에 있어서 천재적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한번 씨부리려 합니다. 지를 이유와 안지를 이유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맥북에어를 지를 이유

1. OSX, 윈도우XP를 둘 다 쓸 수 있다. !! 

 -. 기존에 쓰던 컴퓨터의 윈도우를 쓰면 된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XP로 회기하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렇다면 !!, OSX라는 환경도 한번 경험해 보고, 예전에 사 두었던 윈도우XP도 여기다 까실수 있는거죠.

2. 최고로 가볍다 !!

 -. 유사한 사양의 일반 PC가 맥북만큼 가벼운것도 얇은 것도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맥북의 무게로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일하라고 해도 부담없는 무게입니다.

3. 열안내고 오래간다. !!

 -. 저전력 설계를 한 Core2Duo를 썻기 때문에 발열의 측면이 기존의 Core2Duo보다 덜하다고 합니다.
    거기에다 발열을 위한 저전력 설계로 기존의 Core2Duo보다 밧데리가 오래간다고 합니다.

4. 아답터가 혁신적이다. !! 
 
 -. 애플의 아답터는 작고 예쁘기로 소문이 나 있다. 잡스 형님의 아이디어 인지, 전력 케이블이 매우 작고
     효율적인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 어떤 다른 아답터보다 가볍기도 하고요.

5. 예쁘고 감각적이다. !!

 -. 애플은 항상 컴퓨터라기 보다는 하나의 생활용품같이 만든다. 여지없이 맥북에어도 생활용품같습니다.
     오죽하면 잡스 형님이 봉투에 넣고 나왔을까 ? IT제품에 관심이 많은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환장해요 ^^;;



맥북에어를 안지를 이유

1. 최고로 비싼데 최고로 빠르진 않다!!

 -. 맥북에어는 정말 미친 가격입니다. 중소기업 노트북 좋은걸로다가 2대는 사고도 남는 돈이지요.
    그렇다고 최고 클럭의 CPU도 아닙니다. 적당한 1.6Ghz, 1.8Ghz라는 겁니다.

2. 확장성 정말 꽝이다. !! 
 
 -. 크기가 작다보니 이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확장 할 수 있는 포트가 엽구리에 몇개가 없다는 것이지요.
     주변기기 주렁 주렁 매다실 분들은 이건 좀... 한번 생각하실겁니다.

3. 주변기기 정말 비싸다. !! 

 -. 막상 애플 전용 주변기기를 구매하실 때 한번 또 놀라실겁니다. 그 엄청난 가격!!
     주변기기로 이익 다 남기지 않을까 할 정도록 놀라자빠지는 가격. 이것도 하나의 장애물이 아닐까합니다.

4. 애플 A/S도 쉽지 않은데, 들고다니다 부러질라. !!

 -. 아이팟 한번 고장나면은 그냥 버려야 한다는 거 아이팟 2번 사면서 깨닭았습니다.
     애플은 A/S도 쉽지 않은데 이 얇은 맥북에어가 부러지기라도 하면 ? 정말 초난감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삼성전자도 초슬림 휴대폰에 뛰어들었다가 앗 뜨거~! 하고 빠져나온게 이 부러진 휴대폰 때문이라 한이유죠.

5. 업그레이드 확장 포기해야 한다. !! 

 -. 너무 얇으니, 업그레이드 자체는 아예 포기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 초고수님들의 내공으로는
     맥북도 옷을 벗겠지만 일반인의 확장은 거의 포기를 하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외에도 많은 지를 이유와 지르지 말아야 할 이유가 분명 있을 겁니다.
조금있다가 애플 맥북에어에 쓴 보드를 타사에서도 개발해서 제품을 내놓을거라 하는데요.

일단은 조금은 기다려 보는것도 어떨가 합니다. 아직 가격이 너무도 악하시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하지만, 애플만의 매력을 아시는 분들은 그 지름신을 못이기실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저는 지름신과의 한 판 승부에서 맥북에어를 하루 하루 영접했다 떠나보냅니다.
여러분들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휴일에 모두들 새 해 목 많이 받으세요. 맥북에어는 잊으시고, PCPinside를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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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AS... 외산 전자제품이 그렇듯이 용산에 갖다 맡기면 되지 않나요?
  • elly
    애플의 맥북을 하나 사고싶은데.....모델도 다양하고 그에 따른 가격도 다양하겠져? 맥북같은 경우는 처음이라....어떤 모델을 사면 적당할지 모르겠어요....전 그냥 문서작업하고, 대부분을 인터넷 서핑이나 이메일 보내는 정도만 하니까.....추천 좀 해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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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iPhone 가상데스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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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개발자가 Apple iTV에 Skype를 넣은 것을 보고 생각났습니다. 맥북과 아이폰의 연결구조 !!
가상데스크탑으로 활용하다가, 필요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구조라면, 상당한 매력이 있겠습니다.
언제든지 양쪽에 있는 정보를 Drag & Drop으로 주고 받을 수 있으니까요.


인간은 생각보다 직관적이어서 위와같이 맥북과 아이폰을 가상데스크탑으로 연결하면, 어떨까요 ?
물론 유사하게 PDA나 PDA폰을 컴퓨터에 들어오게 만들기는 했었지요.

위와같은 구조로 가게 되면 iPhone의 성능이 상당히 좋아야 하겠지요 ? 하지만, 요즘 UMPC도 눈부실만큼 빠른 속도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것을 가만하면, 그리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닐듯 합니다.

맥북과 아이폰의 가상데스크탑을 사용한다면, 컴퓨팅 환경도 무지막지하게 좋아질것은 물론 아이폰 활용도도 십분 올라갈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발직한 상상이니, 기술적인 가능성을 타진하실 수 있으신 분은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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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담
    며칠전에 여기서 본 아이폰과 노트북이 연결되는것과 같은 원리인가요?
  • 기술적으로는 가능할듯 합니다..
    그리고 아이폰에게 고성능을 요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폰은 그냥 디스플레이만 하면 되지요..
    802.11g정도면 꽤 괜찮을것 같네요..
    • 흠흠냐
      아무래도 가상데스탑이면, 딜레이가 있지 않을까요 ? 그러면 MID정도의 스펙은 필요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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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애플 Macbook Air Core2Duo중 가장 가볍다. 1.3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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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아저씨의 앵벌이가 시작됬다. 영어를 못들으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사과장수? 잡스 아저씨가 또 획기적인걸 들고 나왔네요.

13.3"의 기존 Macbook과 비슷한 스펙에 크기와 무게는 획기적으로 줄여버린 Macbook Air가 나왔네요.
Core2Duo를 탑재한 제품치고는 세계 최고로 가벼운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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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얄쌍함, CD롬이 빠졌다. 그래서 더 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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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만 슬림하는거 아니다, 노트북도 슬림이다. 역쉬 잡스?러운 잡스아저씨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레노보사의 X60 (1.7kg)이 제일로 가벼운 모델이라 자부심을 갖고 살았는데...
애플이 이걸 뒤집어버렸네요. X60은 12.1인치 이 녀석은 13.3인치에 거기에다가 와이드 뜨어~~




두께는 19.3mm에 1.38kg에 준하는 모델은 보통 인텔의 저전력 U시리즈 제품군인데 이건 Core2Duo 제품군임으로 현재 나와있는 Core2Duo 제품군중에서는 가장 혁신적으로 가벼운 제품입니다.

게다가 HDD는 80G 그리고 SSD는 60G 짜리로 말입니다.

가격은 약 1799달러 정도가 될듯 합니다.

하여튼 대단합니다. 잡스아저씨, 아디디어 잡스럽다. 싶네요 ^^;;
사실 UMPC도 왠만한 서브노트북도 울고갈 스펙이 아닐런지 합니다.

어여쁜 여인네들은 사내의 가슴에 불을 지르고, 잡스아저씨는 내지갑에 불을 지르시네요.
아~ 정말 저 어마어마한 스펙은 무엇이라 말인가 .. 흑흑..

여러분들 2008년 새해에는 지름신과의 싸움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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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트
    내용중 오류가 있습니다. 일단 3번째 사진은 루머때 돌던 사진이며 실제 맥북 에어가 아닙니다. 물론 해상도도 저렇게 높지 않고요- 또 80기가짜리는 SSD가 아니라 하드디스크이며...SSD 64기가 장착시 가격이 엄청 올라갑니다...그리고 2천만원이 아니라...2백만원정도죠..ㅠ
  • 미키맨틀
    죄송-_-; 순간적으로 머리가 돌았나 봅니다. 간단한 계산도 헷갈리고
    매트님께도 죄송--v
  • 헉스 루머때 돌던 사진을 올렸네요. 정정합니다. ^^;;
    감사합니다. 매트님.. ^^
  • Roven
    어..무서워..ㄱ-
    그래도 잡스씨가 새로운놋북의길을..
    저거보고 삼성이 놋북도 슬림을 죽어라파진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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