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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4)
애플 맥북 Pro 출시로 보는 아이패드 국내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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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애플 스토어를 통해 맥북 Pro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13인치 모델은 Intel Core 2 Duo 2.4/2.66GHz 두가지 모델로 NVIDIA GeForce 320M 그래픽 프로세서, 4G 메모리, SD 카드슬롯, 250G/320G 하드디스크, 7/ 10시간 배터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애플의 유니바디와 MAC OS를 내장했다고는 하지만 1,550,000/ 1,950,000원으로 타 제품에 비해 비싼 가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15인치의 경우 Intel Core i5 2.4/2.53 GHz Intel Core i7 2.66 GHz 3가지 모델로 4G 메모리, 320/500G HDD, 256/512MB NVIDIA GeForce GT 330M 그래픽, SD 카드 슬롯, 8~9시간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2,290,000/2,590,000/2,790,000원입니다.

마지막으로 17인치는 Intel Core i5 2.53GHz 단일 모델로 4G 메모리, 500G HDD, 512MB NVIDIA GeForce GT 330M 그래픽, ExpressCard/34 슬롯, 8~9시간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2,990,000원입니다.

이번 공개된 맥북 Pro 가격을 보면 꽤 적정한 선에서 책정된 듯 합니다. 워낙 가격을 높이기로 유명한 애플 코리아이기에 많이 걱정을 했는데 실제 15인치 Intel Core i5 2.4 GHz를 보면 1,779달러 = 2,290,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 1,779X환율X1.1(부가세) = 2,290,000원이라는 점인데 이걸 계산하면 환율이 약 1180원 정도로 적용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현재 공개된 가격을 보면 재미있게도 아이패드 가격을 대략적으로 유추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환율을 유지한다고 했을 때 16G 모델 499달러 X 1180 X 1.1 = 647,702원 정도입니다. , 65만원대로 출시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는 김에 더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32G 599달러 X 1180 X 1.1 = 777,502원 약 78만원 정도.

64G 699달러 X 1180 X 1.1 = 907,302원 약 91만원 정도.

 

입니다. ~ 64G 83만원에 주문했는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더 비싸게 샀으면 후회할지도 몰랐을 거라는...

구매대행이나 배송대행으로 구매하려고 하는데 너무 비싼 가격으로 망설여지는 분들이라면 조금 더 국내 정발을 기다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배송대행을 했는데 아직까지 미국내에서도 배송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네요. 이러다 5월초에나 받을 수 있을듯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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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파워케이블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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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다른 컴퓨터 제조사와는 달리 아이디어를 중요시하여 제품을 만듭니다. 그래서 애플의 제품을 구매하면서 느끼는 점은 기계를 구매하기보다는 소중한 물건을 하나 갖게된다는 느낌을 주지요.

그래서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많은 패션아이템과도 어울리는 것이 애플의 맥북의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노트북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이 느끼시는 것들중의 하나가 바로 노트북 전력 아답터가 아닐까 하는데요.
애플의 아답타는 다른 어떤 제품들보다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애플 맥북의 아답터에 대한 느낌을 몇가지 한번 써내려볼까 합니다.

1. 작고 예쁘며, 단단해 보이기까지 한다. 애플의 디자인 철학이 느껴진다.  

2. 다른 노트북같이 파워케이블을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작게 만들었다.)

3. 노트북측에 꼽는 파워인터페이스가 자석이라 제품의 선을 잡아당겨도 고장날 일이 없다.

4. 역시 애플이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갖게 한다.

저는 애플의 맥북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떤 다른 회사에서도 느낄 수 없는 제품의 화려함, 그리고 생각보다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가격 (물론 최저 사양의 제품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라는 상품에 대해 굴하지 않고, 자신의 OS를 우선은 고집하는 애플의 장인정신. 등 여러가지가 있겠군요.

정리하면, 모든 아답터들이 애플의 아답터와 같이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모두 호환이 되게 하구요.
MS의 윈도우는 어쩌다가 빌아저씨의 마케팅에 휘말려서 많이들 쓰실 수 밖에 없다지만, 저 아답터만큼은 다른 노트북들도 많이 도입하셨으면 합니다. 물론 애플이 라이센스를 걸어놓았겠지만, 라이센스 프리로 내놓고 시장을 가져갈 생각은 없겠는지 모르겠네요.

애플아~ 이 아답타 다른 업체들도 채용하게 하면 안되겠니 ?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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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처음에 선 감는 다리 나오는거 -_- 어답터 새워놓으라고 만들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 네 저도 그 쓰임새에 대해서 무지 궁금해했었습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아닐까요 ? ^^
  • 그런데.. 그 파워케이블 부분에 접지가 안되서 나오죠... 그래서 프로모델에서는 간혹 전기가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영국타입의 3구 접지 케이블을 따로 연결할 경우에는 접지선이 붙어나와서요.. 굳이 케이블을 가지고 다니게 하네요.
  • 다른 회사가 절대로 저걸 못따라 하는이유는 돈이 더들기떄문인지 아닐런지요. 그냥 평범한 노트북용 충전 케이블을 중국에서 대량으로 사오는것 같던데..
    • 네 돈이 분명히 더 들것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선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아답터까지 잘 만들면, 더욱 좋을거란 욕심이 앞서네요.
  • 문제는 저 예쁘게 생긴 맥북용 어댑터의 피복이 녹아내리는-_- 불상사가 종종 발생한다는거죠. 오죽하면 apple.com에 전원 공급장치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매뉴얼을 올려놓겠습니까.
    지금 맥북에 저거 꽂아놓고 쓰고 있는데 피복 녹아내리는 생각을 하니까 괜히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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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에어 지름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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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형님의 대단한 도전 ~ ! 윈도우 산맥을 넘어라 !


맥북에어는 역시 잡스 형님이 컴퓨터에 있어서 천재적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한번 씨부리려 합니다. 지를 이유와 안지를 이유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맥북에어를 지를 이유

1. OSX, 윈도우XP를 둘 다 쓸 수 있다. !! 

 -. 기존에 쓰던 컴퓨터의 윈도우를 쓰면 된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XP로 회기하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렇다면 !!, OSX라는 환경도 한번 경험해 보고, 예전에 사 두었던 윈도우XP도 여기다 까실수 있는거죠.

2. 최고로 가볍다 !!

 -. 유사한 사양의 일반 PC가 맥북만큼 가벼운것도 얇은 것도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맥북의 무게로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일하라고 해도 부담없는 무게입니다.

3. 열안내고 오래간다. !!

 -. 저전력 설계를 한 Core2Duo를 썻기 때문에 발열의 측면이 기존의 Core2Duo보다 덜하다고 합니다.
    거기에다 발열을 위한 저전력 설계로 기존의 Core2Duo보다 밧데리가 오래간다고 합니다.

4. 아답터가 혁신적이다. !! 
 
 -. 애플의 아답터는 작고 예쁘기로 소문이 나 있다. 잡스 형님의 아이디어 인지, 전력 케이블이 매우 작고
     효율적인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 어떤 다른 아답터보다 가볍기도 하고요.

5. 예쁘고 감각적이다. !!

 -. 애플은 항상 컴퓨터라기 보다는 하나의 생활용품같이 만든다. 여지없이 맥북에어도 생활용품같습니다.
     오죽하면 잡스 형님이 봉투에 넣고 나왔을까 ? IT제품에 관심이 많은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환장해요 ^^;;



맥북에어를 안지를 이유

1. 최고로 비싼데 최고로 빠르진 않다!!

 -. 맥북에어는 정말 미친 가격입니다. 중소기업 노트북 좋은걸로다가 2대는 사고도 남는 돈이지요.
    그렇다고 최고 클럭의 CPU도 아닙니다. 적당한 1.6Ghz, 1.8Ghz라는 겁니다.

2. 확장성 정말 꽝이다. !! 
 
 -. 크기가 작다보니 이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확장 할 수 있는 포트가 엽구리에 몇개가 없다는 것이지요.
     주변기기 주렁 주렁 매다실 분들은 이건 좀... 한번 생각하실겁니다.

3. 주변기기 정말 비싸다. !! 

 -. 막상 애플 전용 주변기기를 구매하실 때 한번 또 놀라실겁니다. 그 엄청난 가격!!
     주변기기로 이익 다 남기지 않을까 할 정도록 놀라자빠지는 가격. 이것도 하나의 장애물이 아닐까합니다.

4. 애플 A/S도 쉽지 않은데, 들고다니다 부러질라. !!

 -. 아이팟 한번 고장나면은 그냥 버려야 한다는 거 아이팟 2번 사면서 깨닭았습니다.
     애플은 A/S도 쉽지 않은데 이 얇은 맥북에어가 부러지기라도 하면 ? 정말 초난감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삼성전자도 초슬림 휴대폰에 뛰어들었다가 앗 뜨거~! 하고 빠져나온게 이 부러진 휴대폰 때문이라 한이유죠.

5. 업그레이드 확장 포기해야 한다. !! 

 -. 너무 얇으니, 업그레이드 자체는 아예 포기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 초고수님들의 내공으로는
     맥북도 옷을 벗겠지만 일반인의 확장은 거의 포기를 하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외에도 많은 지를 이유와 지르지 말아야 할 이유가 분명 있을 겁니다.
조금있다가 애플 맥북에어에 쓴 보드를 타사에서도 개발해서 제품을 내놓을거라 하는데요.

일단은 조금은 기다려 보는것도 어떨가 합니다. 아직 가격이 너무도 악하시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하지만, 애플만의 매력을 아시는 분들은 그 지름신을 못이기실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저는 지름신과의 한 판 승부에서 맥북에어를 하루 하루 영접했다 떠나보냅니다.
여러분들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휴일에 모두들 새 해 목 많이 받으세요. 맥북에어는 잊으시고, PCPinside를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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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AS... 외산 전자제품이 그렇듯이 용산에 갖다 맡기면 되지 않나요?
  • elly
    애플의 맥북을 하나 사고싶은데.....모델도 다양하고 그에 따른 가격도 다양하겠져? 맥북같은 경우는 처음이라....어떤 모델을 사면 적당할지 모르겠어요....전 그냥 문서작업하고, 대부분을 인터넷 서핑이나 이메일 보내는 정도만 하니까.....추천 좀 해주실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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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 iPhone 가상데스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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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개발자가 Apple iTV에 Skype를 넣은 것을 보고 생각났습니다. 맥북과 아이폰의 연결구조 !!
가상데스크탑으로 활용하다가, 필요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구조라면, 상당한 매력이 있겠습니다.
언제든지 양쪽에 있는 정보를 Drag & Drop으로 주고 받을 수 있으니까요.


인간은 생각보다 직관적이어서 위와같이 맥북과 아이폰을 가상데스크탑으로 연결하면, 어떨까요 ?
물론 유사하게 PDA나 PDA폰을 컴퓨터에 들어오게 만들기는 했었지요.

위와같은 구조로 가게 되면 iPhone의 성능이 상당히 좋아야 하겠지요 ? 하지만, 요즘 UMPC도 눈부실만큼 빠른 속도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것을 가만하면, 그리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닐듯 합니다.

맥북과 아이폰의 가상데스크탑을 사용한다면, 컴퓨팅 환경도 무지막지하게 좋아질것은 물론 아이폰 활용도도 십분 올라갈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발직한 상상이니, 기술적인 가능성을 타진하실 수 있으신 분은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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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담
    며칠전에 여기서 본 아이폰과 노트북이 연결되는것과 같은 원리인가요?
  • 기술적으로는 가능할듯 합니다..
    그리고 아이폰에게 고성능을 요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폰은 그냥 디스플레이만 하면 되지요..
    802.11g정도면 꽤 괜찮을것 같네요..
    • 흠흠냐
      아무래도 가상데스탑이면, 딜레이가 있지 않을까요 ? 그러면 MID정도의 스펙은 필요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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