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M4650 (14)
WIFI 없는 스마트폰으로 스카이프 하기 #1. USB 싱크 이용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DA를 몇번 사용해 보긴 했습니다만 그닥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라 항상 필요한 정도의 정보만을 가지고 사용중이었습니다. 현재 삼성 MITS M4650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물론 단점들도 있지만 큰 무리없이 편리한 사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스마트폰을 회사나 집에서 거래처 혹은 친구들에게 저렴하게 거는 방법을 모색하던중. 스마트폰에 스카이프를 설치하여 스카이프내 가입되어있는 거래처 사람들이나 친구들에게 공짜로 걸어보자란 취지아래 스마트폰에 스카이프 설치하기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로 M4650에는 무선랜이 쏙 빠진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도대체 무선랜 기능을 빼도록 한 이유를 도통 알수는 없지만(사실 알지만) 어찌됐던 USB 싱크나 블루투스 싱크를 활용하여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무모한 도전을 시작해보았습니다.

우선 스카이프 홈페이지에서 PDA용 스카이프 프로그램을 다운받았습니다. 스마트폰용과 포켓PC용 두가지가 있는데 우선 제 M4650은 스마트폰임에도 스마트폰용은 실행이 안됬으며 포켓PC용 프로그램이 설치후 실행이 되었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PC와 스마트폰을 동기화 시킨 후 다운받은 스카이프 프로그램을 컴퓨터 상에서 실행하면 설치후 스마트폰을 통해 설치하라는 문구나 나옵니다. 그럼 스마트폰내에서 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설치야 어찌어찌 되었지만 이젠 실행이 문제입니다. 얼씨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행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로그인을 하라는 군요.
우선 스카이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을 하면 연결방법을 선택하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G와 WIFI를 사용하는 탭과 WIFI만 사용하는 탭 두가지가 있는데 저는 WIFI만을 통한 연결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아시겠지만 M4650에는 WIFI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냥 OK를 선택합니다.
어짜피 usb싱크를 활용한 인터넷 연결이기 때문에 스카이프가 연결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연결을 하면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잘 접속이 됩니다. 처음 접속할 경우와 그 이후 접속할 경우 로그인되는 시간이 꽤 단축되는 느낌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용해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운드 테스트를 실시해 보았습니다. 처음 약간 음성이 끊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여러번 반복해서 확인해 보니 그닥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현재 로그인한 상대방이 없어서 통화는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사운드 테스트 결과를 보면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줄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실제 통화하는 사용기와 블루투스 싱크를 이용한 스카이프 사용기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블루투스를 활용한 리뷰까지 작성해 보려했지만 뭐가 문제인지 연결까지는 되는데 스카이프로의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ㅠㅠ 아침밥도 안먹으면서 했는데...

아무튼 스카이프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스카이프 리뷰를 작성해 보려했는데 이런저런 문제로 완성되지 못해 좀 아쉽습니다. 이벤트 기간이 지나도 M4650을 이용한 스카이프 사용방법은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LGT의 무기 'OZ' 근데 OZ 전용폰이 없어~!
SKT도 합병하고 KTF도 합병하고 그럼 남은 이동통신사인 LGT는 어찌하나요?
여기저기서 합병하면서 거대 합체 로봇이 되는 현실속에서 만년 3위 통신사인 LGT는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터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현재 제가 LGT 서비스를 알차고 야무지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올 1월 LGT는 지난해 실적발표와 함께 09년 매출 목표를 밝힌바가 있습니다. 그게 얼마인지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올해 목표치를 새웠을때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내세우는 전략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이 전략을 LGT는 무선인터넷 서비스 OZ라 말했습니다. (물론 이것 말고도 4G 주파수 확보를 준비한다는 등 다양한 설명도 있었습니다.)

올해 성공전략의 주는 아니겠지만 그 전략에 포함된 오즈를 보면 오즈 사용자로써 흐믓하긴 합니다. 하지만 오즈를 사용하기 앞서 휴대폰을 선택하기까지 상당한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부분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OZ폰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재 LGT의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OZ를 사용할수 있는 OZ 전용폰은 약 10개(약 10개라 지정한 것은 M4655와 M4650을 하나 모델로 봤기 때문입니다.) 입니다. 모델명을 하나하나 나열해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10개의 모델이 됩니다. 이중 직접 사용해본건 M4650, LU6000(시크릿폰), 캔유 801EX, LH2300(아르고폰), W6050(햅틱온:현재 사용중) 입니다.

제가 LGT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망내할인을 통해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으며 또한 OZ를 통해서도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값싸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기존 M4650을 사용하다 기기의 문제가 좀 있어서 휴대폰을 바꾸고자 했을때 위와 같은 이유로 LGT를 유지하고 싶었고 따라서 LGT 지원 휴대폰, 그 중 오즈 전용폰을 찾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LGT를 지원하는 폰이 SKT나 KTF에 비해 적었거니와 OZ폰은 달랑 10개 이 중 이미 사용해 봤던 시크릿폰과 캔유 그리고 아르고폰, M4650을 제외하면 6개 정도밖에는 안되는 적은 양이였습니다.

올해 부터 출시되는 LGT폰은 모두 OZ를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이미 OZ
서비스를 실시한지 꽤 오랜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아직까지 10개 정도밖에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난 약 10개월 동안 60만여 명 이상의 오즈 가입자 확보에 성공 순항하고 있는 듯 하지만 OZ 폰이 더욱 다양했다면 그리고 선택의 폭이 넓었다면 그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도 남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OZ가 초기 등장했을때 그리고 이로 인해 큰 이슈가 되고 여기저기서 가입하고 있었을때 대거 OZ전용폰을 출시했더라면 더 많은 가입자를 유치했을 것이고 유출되는 인원을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다소 아쉬웠던 점은 터치폰이 활성화되는 시점과 맞물려 OZ가 등장했다고 하면 더욱 큰 호응을 얻어낼수 있었을듯 한데 그 시기가 맞아 떨어지지 못했다는 점이 좀 아쉽긴 합니다. 현재 OZ 전용폰으로 터치가 가능한 휴대폰은 아르고폰과 햅틱온 그리고 M4650이 전부입니다.<시크릿폰도 터치라 하시는 분들도 계실수 있겠지만 오즈 화면시 터치가 지원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오즈 OZ를 통한 모바일 인터넷을 참 요긴하게 사용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요구사항을 적어 보게 되었습니다. 참 좋은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또 저렴한 서비스 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과 막상 현재 사용해 보려 해도 아직까지 많지 않은 OZ 전용폰등 앞으로 LGT로 출시되는 전용폰은 모두 OZ폰으로 출시한다고 계획했지만  그 시기가 하루빨리 앞당겨 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터치를 통한 사용시 OZ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나오는 터치폰에 OZ를 담아 출시해주길 기대하며 이외에도 좀더 다양한 휴대폰에 OZ를 담아 선택의 폭을 넓혀주길 기대해 봅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Roven
    그러게말입니다...
    현재 폰이 pc연결이 잘 안되는관계로 거기다 스피커도 구려서 이번에 2년노예계약으로 군대직전까지 쓸생각으로 알아보고있습니다..
    오즈있으면 쉬는시간이나 점심 저녁시간에 인터넷하고 집에와선 안하고 곧바로잘수있더군요.
    물론 그전에 인터넷을 끊어야하는데..ㅜㅜ
  • 엘지텔레콤 홈페이지에 가서 찾아보니 16종의 오즈폰이 검색되네요^^ 말씀하신 10여종보다는 훨 많은 듯~
  • 음..
    원래 LGT로 출시되는 폰 자체가 별로 없어요.
    그래도 작년에 새로 출시되는 폰들의 대부분이 OZ 가능하도록 나왔죠.
    따라서 글쓰신 분의 내용은 별로 맞지가 않는 내용이죠.

    원래 LGT로 출시되는 폰의 수가 적어서 그런 것일 뿐,
    OZ지원되는 폰이 출시 폰들의 수에 비해서 적은 건 아니라는 거죠.

    좀 지난 자료에 의존해서 이런 글을 쓰신 것 같네요.
    스카이 S400L도 있고, 애니콜 W6450도 있고, 캔유 S1000, F1100 등 더 있습니다.

    또 이번주중으로 나올 LGT용 쿠키폰도 있습니다.
    • pcp인사이드
      음... 글에도 적어놨는데...
      LGT지원하는 폰도 적거니와 오즈폰은 더 적다는...글...
      LGT를 지원하는 폰이 적은 만큼 거기에 오즈를 주력으로 내밀고 있는 만큼 더 오즈폰을 출시해 주길 바라는 맘에서 적은 글입니다. 더 많은 폰이 있다고 윗분께서 댓글을 달아주셔서 글을 수정할 예정입니다.

      오즈 사이트에는 위 폰밖에는 없더군요. 음 수정요청을 해야겠습니다. ^^
  • 가끔 정말 장사할 생각이 있나? 하는 의심이 들때도 있는 LGT입니다. 제폰은 오즈폰이 아니라서 오즈는 안쓰고 있긴 한데 괜찮은 서비스인데 초기에 비해서 적극적이지 않은 느낌이 강하죠.
    올해 palm에서 나오는 스마트폰이 LGT랑 같은 대역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 출시해주면 정말 좋을텐데요. ㅎ
  • 과거에 비해 LG의 단말기제작 방식이 확바뀌었죠....(SK와 KT는 USim칩으로 구조는 거의 비슷하지만...LG는)그렇다보니 SK나 KT에 있는 폰임에도 LG에 없는 폰이 꽤 많지요...

    만약 이런 겝을 줄이는 획기적인 방식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을겁니다... 역시 대세는 G폰같은 차세대 스마트폰의 도입...뿐이라는...(진짜로 LGT에 내놓을 만한 스마트폰이 없다는 달랑 멀티터치2가 전부...)
댓글 쓰기
햅틱온과 오즈(OZ)의 만남 그 첫번째. 오즈 파워팩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폰을 M4650 스마트폰에서 햅틱온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계속 스마트폰을 쓸 요량이었지만 올해 무지막지 쏟아져 나올 스마트폰을 좀더 보고 결정을 내리자는 생각에 우선을 일반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햅틱온은 LGT 오즈폰으로 휴대폰을 바꾸게 되면서 덩달아 OZ 무선인터넷 서비스도 같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캔유폰 리뷰를 하면서 OZ를 사용해 보았고 M4650 역시 오즈가 지원이 되는 스마트폰이여서 잠시 사용해 보았지만 캔유는 터치가 아닌지라 상당히 불편했고 M4650은 스마트폰 별도 요금제로 책정되는게 웬지 기분이 나뻐 사용하다 금방 해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햅틱온으로 바꾸게 되면서 풀터치와 큰 화면을 통해 OZ를 제대로 즐겨보자란 생각에 OZ를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당분간은 OZ로 놀수 있는 많은 활용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시면 선명하게 보실수 있습니다.>


오늘은 우선 제가 신청한 오즈 파워팩대해 간략히 소개해 볼까 합니다.

기존 OZ 요금제는 월 6,000원으로 1G용량의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OZ 무한자유 요금제와 기본료와 통화료를 합하여 총 29,500원 초과시 29,500원만 청구되며 29,500원 이후부터는 ez-i 통신료 무제한 무료로 제공되는 안심 정액데이터 요금제, 마지막으로 1000원으로 가입 시간 기준 24시간 동안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데이터 일 정액제가 있습니다.

뭐 이미 잘 아시겠지만 1G 라는 용량이 결코 적은 용량이 아닙니다. MP3벨(500KB 기준) 약 2,100개, 게임(800KB 기준)은 약 1,300개가 다운로드 가능하며 ez-i 사용시에는 사실상 무제한 사용이 가능한 수준이며, 웹서핑으로만 사용시에도 뉴스기사 1,000~1,500건 조회가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봐왔던 데이터 요금제와는 너무나 다른 가격조건으로 이미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는 만큼 뭐 길게 이야기 하면 입만 아플듯 합니다.

2009년이 되면서 오즈 요금이 오를것이다란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흘러나왔는데 결국 기존 가격 그대로 유지되면서 어려운 경제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저한텐 말이죠... ^^;)


OZ무한자유
  • 월 1GB의 충분한 무료 통화 제공으로 안심
    (1GB : 약 1백만원 상당의 통화료 (웹서핑과 OZ Lite/ez-i를 9:1로 이용했을 경우))
  • 무료통화 초과시 약 50원/MB (정상 요율 대비 최대 99% 할인)의 파격적 요율 적용으로 안심
  • 아무리 즐겨도 최대 월 19,000원만 과금되므로 안심
  • 웹서핑 및 OZ Lite/ez-i 통화료 포함 (정보이용료 및 기타통화료(뱅크온 등) 제외)
  • 단, 2GB 이상 사용시 사용이 제한될 수 있음

빅3팩 100
  • 통합 메시지(SMS/LMS/MMS/OZ이메일/메신저) 100건
  • 필링(통화연결음), 매너콜(부재중 전화알림)

벨소리/필링 각 매월 1건
  • 벨소리는 MP3벨, 필링은 80초/40초 필링에 한하며 선물도 가능
  • 최대 2,500원 상당의 정보이용료
  • ez-i/OZ Lite(유/무선)가 아닌 다른 곳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는 무료 대상에서 제외

가입 당일 해지 및 해지 후 30일내 재가입 불가

암튼 오즈 요금제를 신청하려고 대리점을 방문했는데 마침 오즈의 새로운 요금제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고 덜컥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 요금제는 바로 오즈 파워팩. 이 요금제 역시 간략히 소개하면 월 6000원에 사용할수 있는 OZ 무한자유 요금제에 통합 메시지 (SMS/LMS/MMS/OZ이메일/메신저) 100건 무료, 필링(통화 연결음, 매너콜(부재중 전화알림), 벨소리/. 필링 매월 1건 무료 서비스를 포함한 요금제입니다.

사실 보면 그닥 필요할것 같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지만 저의 경우 문자와 문자를 통한 사진전송을 자주 하며, 또한 나름 유행에 뒤쳐지지 않겠노라 다짐하며 필링과 벨소리를 자주 바꾸고 있는지라 파워팩을 낼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 요금이 얼마인지 말씀을 안드렸군요. 이 OZ 파워팩은 월 8,500원으로 기존 OZ 무한자유 보다 2,500원 비쌉니다.

하지만 문자 SMS, MMS, 이메일, 메신저 100건 무료에 필링, 매너콜 포함하여 이 모두를 제대로 즐긴다면 그 이상의 요금을 절약할수 있다는 생각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리점 안내원분의 유혹에 넘어간것도 있지만 말이죠.

아무튼 LGT 통화품질면에 있어 아직 좋지 못한 소리를 듣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렴한 통화 요금과 데이터 요금등으로 잘 이용하고 있는 통신사입니다. 일전에도 다룬바가 있지만 망내할인 요금제라 던가 오즈 서비스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듯 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오즈로 활용하는 많은 활용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난 LGT 망내할인 요금제를 쓴다... 왜?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T, KTF, LGT 국내는 3개의 통신사가 있습니다. 가끔 KT도 있던데요? 하는 물음을 듣기도 하지만 그건 어짜피 자회사인 KTF와 관계가 있는 것이고 결국 대한민국에는 3개의 이동통신사만이 존재합니다. 제 10여년의 휴대폰 인생에 있어 SKT, KTF, LGT를 모두 사용해 보았고 현재는 M4650 스마트폰을 통해 LGT에 머물러 있습니다.

M4650을 사용한지도 1년 정도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햅틱2, 캔유, 비키니폰, 시크릿폰등 함께 사용했지만 결국 LGT 전용 폰인 M4650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신률의 문제라던가, 서비스의 문제, 컨텐츠 문제등 다양한 이유를 통해 자신만의 이동통신사를 선택하고 선호하고 있습니다. 먼저 휴대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수 있는 수신률의 경우 2G 시절 황금주파수 800mHz를 보유하고 있는 SKT가 월등히 나은 통화 품질을 보여주었지만 3G로 넘어가는 현 시점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역적, 환경적, 상황적으로 무엇이 뛰어나다라고 명확히 하기는 힘들지만 어느정도 평준화를 이뤘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정말 중요한것이 무엇이냐? 라고 물어 봤을때 저의 대답은 요금이라 답하고 싶습니다.

경제적으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현 상황에서 요금은 사용자에게 직접적으로 강한 임팩트를 안겨줄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선택의 요인이 아닐까 합니다. 사용한 통화요금, 부가서비스 요금, 부가세, 문자 요금, 인터넷 사용 요금등등... 한푼이라도 줄이고 아끼고 졸라매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하고 얼마 지난 후에나 알수있는 전화 요금은 참 민감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LGT를 선택하고 사용하는 이유를 이제 말해야겠네요.
단순합니다.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그냥 저렴합니다. 특히나 다른 통신사에 비해서....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는 '망내할인 프리미엄' 으로 같은 LGT 통신사 사용자 끼리 1200분 즉 20시간이 100% 무료이며, 망외(다른 통신사) 통화시 300분 5시간을 무료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회사 업무를 봐야하는 저로써는 무척이나 요긴한 망내할인 요금제입니다. 다른 통신사의 경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에 추가로 2500원을 지불하면 같은 통신사 이용자끼리 약 50%만을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제약과 함께 이 또한 여러가지 제한 사항들이 있어서 그 할인폭이 LGT 비할바가 못되고 있습니다.

제가 LGT를 광고하고자 이 글을 작성한 것이 아닙니다. 주변분들중 망내할인 요금제를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분들이 많음에도 망내할인이 무엇인지 이러한 요금제가 있는지 전혀 모르는 분들이 계시기에 소개코자 쓴 글입니다. 사실상 망내할인 요금이 저렴하다고 깨달은 것도 그닥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휴대폰 들이 출시되면서 지름신을 영접하던 한달전 옴니아, 미라지폰등을 눈독들이던 그때 요금제를 살펴본 저로써는 과감히 접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너무나 비교되는 통화요금으로 현재 쓰고 있는 LGT 제품을 그냥 유지할수 밖에 없었다고 해야할까요?
거듭 말씀드립니다. 광고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요금제가 있으니 혹시 자신에게 맞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요금제를 변경하는것도 괜찮으리란 생각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사실 LGT는 선택할 휴대폰이 너무 없긴합니다. 에휴...)

2008/07/30 - [PCP 컬럼] - 휴대폰 주파수 전쟁. 황금주파수를 사수하라~!
2008/06/11 - [PCP 컬럼] - 이동통신사 먼저 선택하시나요? 휴대폰 기기를 먼저 선택하시나요?
2007/11/06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결합상품] 망내할인 효과 좋네... 벌써 60만
2007/10/17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결합상품] KTF도 드디어 망내할인 실시


 
 
  Comments,   0  Trackbacks
  • 저도 망내할인을 사용합니다.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이 요금제를 몰라서 안타깝더군요. 저는 여자친구랑 같이 LGT를 쓰는데 매일 1시간씩 통화하고도 둘이 합쳐 10시간이 남습니다. (각각 상대방한테 15시간씩 걸면 30일 30시간이죠.) 타 통신사 커플요금제와 비교해도 이게 제일 할인률이 좋은 것 같습니다. 싼거 많이들 썼으면 좋겠는데 ㅋ
    이렇게 달고 보니 광고 알바가 자작극 벌이는 것 같지만 아닙니다. 제 블로그 와보시면 제가 광고와는 무관한 사람이란 걸 아실 겁니다. LGT가 좋은 회사라고 광고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후발주자라 경쟁에서 밀리니까 싼 걸 내놔서 유치를 하려고 하는 거겠죠. 다만, 싼 거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이득이 너무 줄어드니까 빵빵하게 홍보하지는 않는 것 아닐까 하는 추측만 해봅니다.
  • Roven
    근데 여기서 발생하는 슬픈문제는 왜 나는 마음에드는 통신사에 남으면서 다른기기를 쓰려면 많은 돈을 지불해야하는가......죠...
    오래 있던만큼 좀 보너스좀 많이주면안되겠니이~?
  • 트리니티
    안녕하세요..^^

    저도 앤과 함께 LGT망내할인을 쓰고 있어요.
    이걸 왜 진작 몰랐을까 싶고..(SKT망내할인도 있다지만..무료통화 이런거 없고
    그냥 50%할인이더군요..짜증남..하여튼 SK요금제는 비싸고 잔머리 잔뜩 굴려서
    소비자 돈 뜯어낼려는거 보면..왜 그리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해주는지 모르겠어요.
    소비자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야 정신을 차릴텐데..악덕기업 SKT)

    암튼 작년 여름쯤부터 LGT망내할인표준을 쓰고 있는데..
    휴대폰 요금이 ㅎㄷㄷ하게 줄어들어서 어찌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휴대폰 요금이 거의 기본요금 + 문자요금 + 가족과 지인들 통화요금 조금..이렇게밖에 안 나온다는..
    (참고로, 핸드폰은 거의 앤하고만 길게 통화하고 가족이나 지인들과는 1-2분 통화로 끝..)

    한사람당 1200분씩이라 둘이 번갈아 걸면 총 2400분(40시간)을 한달간 무료로 할 수 있어서
    하루에 몇번씩 통화를 하는데도 지금까지 한번도 시간 오버돼서 요금을 더 문적이 없어요.
    처음엔 각각 20시간..너무 적은거 아닌가 싶었는데..연애 초기엔 긴통화를 많이해서
    좀 아슬아슬 했는데..
    지금은 하루에 몇번씩 통화해도 너무나 길게는 안하니깐 한사람당 5시간 정도씩은 남아돌더라구요.

    그리구 무엇보다 좋은건..
    통화하면서도 부담이 없고..걱정같은거 전혀 안 하죠. 얼마나 마음이 편안한지요..ㅋㅋ
    그전엔 통화하면서도 조금만 길어진다 싶으면 요금걱정부터 머릿속에 떠올랐는데..

    이런 좋은 요금제를 모르고..
    SKT 커플할인요금제 쓸때는..
    (솔직히 이거 아무 소용도 없죠. 직장인들이 누가 자정넘어서
    통화한다고..내참..낮에 통화를 많이 하고 자정 넘으면 피곤하니 자야지 무슨 통화..ㅠㅠ
    하여튼 통신사 하는 짓 보면 소비자 봉으로밖에 생각 안하는거 같아서 한숨이 나옴..)
    커플요금 쓸땐 장난 아니고 저..한달요금 22만원까지도 나온적 있어요..ㅠㅠㅠㅠ
    앤은 27만원 나온적도 있고요.
    그 아까운 돈 생각하면 지금도 손이 후달립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이 요금제를 절대 유지하려고 합니다.
    KTF나 SKT나 망내할인이 LGT만큼 조건이 좋지가 않거든요.
    기기변경 이런거 좀 싸게 할려고 타사로 번호이동 따위 절대 안할려구요.
    딴 통신사 쓰다가..약정 끝나서 기기변경 하면서 다시 LGT로 돌아왔을때..
    망내할인 요금제가 더 이상 신규가입을 안 받는 요금제로 변경되면 어떡하냐고요..
    완전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땅 치고 후회할거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이 요금제를 모르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특히 커플이 쓰면 정말 좋은데..(이 요금제를 쓰고 나면..커플요금제 따위 개나 줘버려죠..ㅋㅋㅋ)
    가족들도 전부 LGT로 바꾸면..얼마나 요금이 절약되는지 몰라요.

    조만간 저희 엄마도 LGT로 이동시키려 합니다.
    다른 가족들은 전부 LGT망내할인 쓰고 있거든요. 엄마만 옮기시면 완성!!!!!!!!!!!!

    혹시나 다른 통신사의 망내할인 정책이 변경된 것이 없나해서 검색해보다가
    님의 글을 보고 전적으로 동감이 되어 댓글을 달다 보니 글이 넘 길어졌네요.
    (검색해보니 바뀐게 없네요. 역시 LGT망내할인이 짱..)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ㅎㅎㅎ
댓글 쓰기
이동통신사의 새로운 서비스가 휴대폰을 진화시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 관련 블로그로써 요즘 그닥 이슈가 될만한 소식들이 없다보니 좀 침체된듯한 느낌도 받게 됩니다. 더구나 올림픽이 진행되면서 저 또한 IT 보다는 올림픽 소식에 귀와 눈을 집중하다보니 더더욱 블로그 운영이 소홀해 지는듯 합니다. ^^;

분발해야겠습니다. ㅎㅎ

얼마전 KTF에서 선보인 멀티팝업(현 쇼 위젯)에 대한 리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또, 월드 IT 쇼를 통해 SKT에서 선보인 원격으로 휴대폰 분실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대비할수 있는 기능에 대해서도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LGT는 OZ를 출시하여 휴대폰으로도 원활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구요.

(수정) 내 휴대폰에 스마트폰에서나 보던 기능을 사용할수 있다구?
휴대폰 분실시 원격으로 모든 정보를 삭제한다.

이 소식들을 보면 알수 있듯이 일반 휴대폰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여 좀더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향상되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일반 휴대폰이 점차 스마트폰화 된다고 해야 할까요?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기능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소개할 소식은 보통 스마트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기능이라 할수 있는 대기화면내 사진을 등록하여 바로 전화, 문자등을 할수 있는 '파자마 파이브' 서비스 입니다. SKT에서 내놓은 서비스인데 위에서 언급한 대로 휴대폰 대기화면에 자신을 포함한 총 5명(가장 많이 연락하는...?)의 사진과 정보등을 위젯처럼 위치시켜 바로바로 전화, 문자, 이메일등을 보내고 상대방의 모바일 싸이월드도 확인할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인 M4650에 이와 비슷한 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면에 많이 연락하는 사람들의 이름과 사진을 배치하고 터치하면 전화와 문자를 보낼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물론 파자마 파이브 서비스가 스마트폰과 같이 좀더 사용자에 맞는 설정등이 불가능한 기능이겠지만 감성적이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휴대폰 서비스를 즐기고자 할 경우 괜찮은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기능상의 장점보다는 이러한 변화를 이동통신사가 진행해 준다는 점이 괜찮다고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이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어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경우 데이터 통화료 역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SKT를 사용한다며 바로 다운받아서 리뷰를 해보고 싶은데 현재 없네요. ㅠㅠ
혹시 사용해 보시면 댓글로 달아서 괜찮은지 알려주세요 ㅎㅎ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