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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 (17)
5G로 가는 길목 4.5G에 머물다 가세요. SKT 왜 4.5G일까?

5G로 가는 길목 4.5G에 머물다 가세요. SKT 왜 4.5G일까?

14.4Mbps의 빠른 속도를 자랑(?)해왔던 3G 시대를 넘어 4G로 넘어온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2011년 쯤이니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물론 6년이라는 시간 동안 머물러 있지만은 않았습니다. 3G보다 5배 빠른 75Mbps의 파격적인(?) 속도를 선사했던 4G는 그 이후로도 150Mbps의 광대역 LTE와 LTE-A, 225Mbps 속도의 2band LTE-A 등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면서 사용자들의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이제는 물러나야 할때?

끊임없이 발전해왔지만 이제 슬슬 그 세대를 넘겨줄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5G입니다. 이번 대선때 4차산업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았는데요.

4차 산업이 포괄하는 것들이야 정말 많겠지만 당장 IT 쪽을 봤을 때 딥러닝으로 대표되는 인공지능 서비스부터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VR 등 이들의 성장과 보급을 위해서는 반드시 지금보다 더 폭넓고 더 세밀하게 변화된 인터넷 환경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데이터 전송속도는 당연히 지금보다 훨씬 빨라져야 하고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의 성장에 꼭 필요한 전송 지연 감소 역시 지금의 10ms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5G의 경우 1ms 이하의 전송 지연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및 IoT 디바이스가 점점 더 많아지고 세밀하게 퍼져가고 있는 지금 트래픽 처리 용량 역시 지금보다 더 커져야 합니다. 단순히 속도만 빨라진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죠.

4G 끝물 아냐?

5G가 나올시기는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했을 때 2년 뒤입니다. 대략 통신사별로 2018년 5G 시범서비스를 하고 2019년부터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글쎄요.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더욱이 상용화됐다고 해서 바로 누구나 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지역별로 상용화 시기가 다를 것이고 또, 이를 지원하는 디바이스 역시 나와줘야 합니다.

<갤럭시S8 플러스>

당장 이 많은 스마트폰 중 4.5G는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만 그것도 엑시노스 프로세서가 탑재된 갤럭시S8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것만 봐도 5G가 대중화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앞으로 아직 많이 남은 5G를 위해 지금의 4G를 그대로 쓰도록 하는 것이 과연 올바를까 하는 점입니다. 5G 시대가 오더라도 거의 모든 사용자들이 쓰고 있는 4G를 더 갈고 닦아 지금보다 더 쾌적한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통신사의 역할이며 5G 시대에서도 앞선 기술력과 신뢰성을 통해 자사의 경쟁력을 그대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 하나의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4.5G는 이를 위한 투자가 되는 것이고요.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SK텔레콤의 4.5G 서비스의 시작은 먼 미래까지를 살펴본 현명한 전략적 판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5G가 등장한다고 해서 바로 4G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여전히 3G 회선을 유지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죠. 지금도 3G와 4G가 공존하고 있는 것을 보면 5G가 등장하더라도 4G는 상당히 오랜시간 유지될 것입니다. 즉, 사용자를 위한다면 4G의 기술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려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끝까지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통신사의 역할이 아닐까 합니다.

비용을 더 내야 4.5G를 쓸 수 있나?

SKT 4.5G는 2017년 5월 부터 국내로는 유일하게 제공되는 더 진화한 LTE 서비스로 5band CA 기술과 256QAM 기술을 통해 최대 700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신사 중 유일하게 4개 주파수(5개 대역폭)을 보유하고 있기에 가능한 서비스일 듯 한데요.

더욱이 별도 추가 비용없이 지금 사용하는 이용요금 그대로 4.5G를 지원하는 단말기만 있다면 더 빠른 인터넷 속도를 누릴 수 있습니다. 마치 5G를 향한 기다림에 지칠 수 있는 사용자들을 위해 잠시 머물다 갈 수 있는 4.5G를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지금보다 더 쾌적한 속도를 제공하는 기술력을 가지고 말이죠.

 

박수쳐주고 싶습니다.

동일한 요금을 내고 약 40% 더 빠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누가 마다할까요?

이런 기술의 변화는 당연히 칭찬받고 응원해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기업 입장에서 쉽게 한번에 갈 수 있는 뻔한 길이 있음에도 소비자를 위해 꾸준히 투자하고 실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이죠. 이럴 땐 칭찬해줘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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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프라임(갤럭시S5 광대역 LTE-A) 출시 확정. 갤럭시S5와 어떤 점들이 다를까?

갤럭시S5프라임(갤럭시S5 광대역LTE-A) 출시 확정. 갤럭시S5와 어떤 점들이 다를까?


결국 갤럭시S5프라임(갤럭시S5 광대역LTE-A)이 출시됩니다. 갤럭시S5 출시 당시 갤럭시노트4가 출시될 때까지 고급형 갤럭시는 없다고 단언했지만 지속적으로 갤럭시S5프라임에 대한 다양한 정황 자료가 유출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갤럭시S5프라임으로 예상되는) 국내 전파인증까지 모두 완료됐다라는 소식까지 전해졌습니다.


* 정확하게 SKT를 통해 갤럭시S5 광대역LTE-A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폰아레나(Phone Arena)를 통해 유출된 갤럭시S5프라임 사진입니다. (정식 출시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삼성 신종균 사장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5프라임을 출시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갤럭시S5프라임의 디자인과 스펙을 토대로 한번 유추해볼까 합니다.




갤럭시S5프라임 디자인


갤럭시S5프라임과 갤럭시S5를 비교한 폰 아레나 유출 사진입니다. 일단 정면 이미지를 보면 측면 크롬 테두리와 하단 하드웨어 버튼을 그대로 채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롬을 좀 버렸으면 하는데 좀 아쉽네요.




큰 차이가 없어 보이기도 하는데 가만히 살펴보면 좌우 측 배젤이 확연하게 얇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배젤이 두껍다는 평가에 대해 당시 방수 기능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하는데 갤럭시S5프라임을 보면 하단에 동일하게 USB 충전 단자 부분 방수를 위한 캡이 있습니다. 결국 갤럭시S5프라임에도 방수 기능이 있으며 그들이 말했던 방수와 배젤은 크게 상관관계가 없었던 듯 합니다.


그저 배젤이 얇아졌는데도 그 느낌은 사뭇 다릅니다. 거의 동일한 사이즈인데 슬림해진 듯 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당초 갤럭시S5프라임이 5.2인치를 채택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GSM 아레나를 통해 나온 SM-G906 송장을 보면 갤럭시S5와 동일한 5.1인치로 나오고 있습니다. 위 갤럭시S5프라임과 갤럭시S5를 비교한 사진을 보면 전체 사이즈는 거의 비슷한데 화면 부분은 좌우 사이즈는 동일하고 상하 사이즈는 조금 더 커졌습니다.


하단을 보면 USB 캡이 조금 변경된 듯 합니다. 갤럭시S5 방수 캡은 정말 불편했는데 조금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후면에 있던 스피커가 USB 단자 옆으로 옮겨졌습니다. 우선 사진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은 이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추가로 후면 디자인에 대해 많이 궁금하실 듯 한데요. 유출된 후면 디자인을 보면 기존 혹평을 받았던 갤럭시S5 디자인과 동일합니다. 이에 대해 아니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요. LG G3처럼 메탈은 아니지만 메탈 느낌이 아는 디자인 혹은 메탈을 적용한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은근히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글쎄요. 어떻게 나올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갤럭시S5프라임 스펙


이번에는 스펙 부분입니다. 유출된 스펙을 보면 조금씩 다 달라서 일단, 전부 모아보면 우선 디스플레이는 5.2인치 또는 5.1인치 QHD(해상도 2560X1440) SUPER AMOLED를 채택했다고 합니다. LG G3에서 먼저 QHD 디스플레이를 출시했고 그 뒤를 이어 2번째로 출시하는 QHD 모델입니다. 항상 최초를 원했던 삼성으로써는 아쉬운 부분이라 생각할 듯 합니다.




그리고 QHD를 뒷받침 하기 위해 프로세서는 2.7GHz 퀄컴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420을 채택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선 QHD 디스플레이를 통해 원활한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하드웨어 스펙이 받춰줘야 하는데요. 이에 맞춰 갤럭시S5프라임에는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가 채택됐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세서가 채택된 또 하나의 이유가 있는데 이 부분은 아래에서 따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스냅드래곤 805는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저전력, 4K 지원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QHD를 담아 배터리 부분에 대해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더구나 갤럭시S5의 경우 배터리로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갤럭시S5프라임은 어떨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다만 프로세서가 저전력 기반인 만큼 배터리 최적화를 통해 갤럭시S5와 비슷한 수준만 나와주면 정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개인적으로 조금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프로세서 만큼 그래픽도 중요한 부분일 듯 한데요. 기존 아드레노330이 워낙 좋은 성능을 보여줬던 GPU이기에 아드레도420에 대해서도 거는 기대가 큽니다. 특히 아드레노320에서 아드레도 330으로 바뀌면서 엄청난 성능 향상을 가져와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았는데요. 아드레노420도 그 만큼의 변화된 성능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LG G3의 경우는 동일한 QHD에 스냅드래곤 801을 담았는데 하드웨어적으로는 후에 출시하는 갤럭시S5프라임이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LG G3 프라임도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으니 아마 출시된다면 동일한 하드웨어를 장착할 듯 합니다.


이외 갤럭시S5 2GB RAM에서 업그레이드 되어 3GB RAM을 채택하고 카메라의 경우 드디어 OIS를 채택했다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1600만 화소 OIS 적용소식이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갤럭시S5 카메라 기능도 뛰어나기는 하지만 진즉부터 OIS를 채택한 LG가 워낙 다양한 마케팅은 물론 실제로 좋은 퀄리티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어서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갤럭시S5프라임에서 OIS를 실제로 채택하여 더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음 합니다.




갤럭시S5프라임 출시 이유


갤럭시S5프라임이 출시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삼성은 물론 통신사 역시 이 시기에 새로운 제품을 필요로 했기 때문입니다. 우선 삼성의 입장에서 보면 경쟁업체를 견제하기 위한 제품 그리고 다소 부진했던 갤럭시S4와 갤럭시S5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확 변화시킬 제품이 필요했습니다.




꾸준히 경쟁업체인 LG를 통해 QHD 스마트폰이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출시 이후 심지어 좋은 평가 및 대란으로 인해 많은 판매고를 올린 점 등이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삼성은 최초는 아니지만 시기상 스냅드래곤 805와 Adreno420을 채택한 최초의 QHD 스마트폰을 내놓는 것을 목표로 한 듯 합니다.


또, 갤럭시S5가 생각보다 미지근한 반응과 판매고를 보이면서 곧 공개될 애플 아이폰6를 견제하는 제품이 추가로 필요했었을 듯 합니다. 더욱이 갤럭시S4와 갤럭시S5가 판매고에서는 꾸준함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이슈 측면에 있어서는 그닥 신통치 못한 결과를 얻어내면서 이를 반전 시킬 제품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통신사의 입장에서 보면 6월 광대역 LTE-A 시대가 개막합니다. 즉, LTE 그리고 광대역 LTE와 LTE-A 뒤를 이을 광대역 LTE-A를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가 필요했습니다.


SKT는 작년 최초로 광대역LTE-A를 시연한바 있습니다. 광대역 주파수와 일반 주파수를 결합해 기존 LTE대비 3배의 속도인 225Mbps급 속도를 지원하는 광대역LTE-A가 드디어 상용화되면서 이를 지원하는 최초의 단말기가 바로 갤럭시S5프라임이 될 듯 합니다. 갤럭시S5프라임이 SKT로 LTE 850MHz 대역과 1.8MHz 대역의 전파인증을 획득한 점을 보면 더 확연해집니다.




SKT는 세계 최초 CDMA&1x EV-DO 상용화를 시작으로 세계최초 HSDPA, 국내 최초 4G LTE, 세계 최초 멀티캐리어 상용화, 세계최초 LTE-A 상용화 등 꾸준히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광대역LTE-A 역시 국내 최초로 시연을 했습니다.




기존 광대역LTE(최대 150Mbps)는 광대역 주파수만 활용하는 반면 광대역LTE-A는 광대역은 물론 일반 주파수까지 ‘800MHz+1.8GHz’ 두 주파수 대역을 CA(Carrier Aggergation : 이종 주파수대역 묶음)로 합친 기술입니다. 광대역LTE와 달리 기술구현이 상당히 어렵다고 하는데요. LTE 대비 3배빠른 225Mbps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10MHz+10MHz를 묶어 동일대역 20MHz 효과를 내는 CA기술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광대역 20MHz 주파수까지 CA로 묶는 기술을 SKT가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후의 이야기지만 CA 기술을 토대로 최대 5개의 주파수까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며 band1, 3, 5에서 20Mhz 대역폭을 뽑아서 최대 450Mbps까지 가능할 듯 합니다.

 



이미 SKT는 물론 다른 통신사 역시 광대역 LTE-A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LTE 대역을 광대역으로 할당받은 SKT와 KT가 최초 상용화에는 유리한 상황입니다. 이미 SKT는 광대역 LTE-A 전국망을 구축했습니다. 전국 84개시 광대역 LTE-A 커버리지 구축을 끝냈으며, 망 최적화 테스트 중입니다.




이렇게 광대역LTE-A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이에 걸맞는 단말기를 필요로 했던 통신사로써는 갤럭시S5프라임이 꼭 필요했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SKT는 2011년 7월 LTE 상용화에 맞춰 9월 첫 LTE 단말기인 갤럭시S2 LTE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광대역LTE-A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에 맞는 칩셋이 필요했고 이를 지원하는 프로세서가 바로 스냅드래곤 805입니다. 이를 채택한 갤럭시S5프라임이 당연히 최초 광대역LTE-A를 지원하는 제품이 될 것은 너무나도 자명해보입니다. 삼성전자와 통신사가 각자의 필요가 서로 맞닿으면서 갤럭시S5프라임이 출시되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이미 갤럭시S5를 구입한 분들에게는 분명 불쾌할 수 있는 소식입니다. 갤럭시A가 출시되고 갤럭시S가 얼마 지나지 않아 출시된 적이 있었고 갤럭시S2LTE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더욱이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음에도 갤럭시S5프라임이 출시되는 점은 분명 소비자를 속인 부분이니까 말이죠. 이러한 점들은 아무리 전략적이라 하더라도 삼성이 꼭 고쳐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삼성의 입장에서는 출시 이유가 여러 가지가지 생기면서 나름의 타당성을 내세울 듯 합니다. 일단, 단순히 IT 블로거 입장에서 애플 제품 이외에 이렇다 할 이슈가 없는 상황에서 갤럭시S5프라임 출시와 광대역LTE-A에 대한 소식은 가뭄의 단비와 같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기왕 나오기로 한거 갤럭시S5에 아쉬움 점을 완벽하게 개선해서 나와주길 바라며 광대역LTE-A의 경우 최근 LTE 속도가 상당히 느려진 느낌인데 광대역LTE-A를 통해 다시 한번 놀라운 속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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