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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플러스 (4)
LG U+의 행보가 즐겁다. U+ 070, 이어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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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WIFI100 체험단을 진행하다보니 LG U+에 관한 소식을 관심 있게 보게 됩니다. 탈통신을 외치며 LG텔레콤에서 LG U+ 사명까지 바꾼 그들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하는 막연한 관심을 가지면서 말이죠. 사실 아직 이렇다 하게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만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느린 듯 진행하는 그들의 행보를 보고 있노라면 앞으로의 변화가 꽤 즐거울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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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행보를 간단히 소개를 하면 앞서 포스팅 한
ACN 서비스의 시작을 들 수 있습니다.

 

관련 소식 보러가기 : 꼭 필요한 WIFI. LG U+ ACN이 기대되는 이유!

 

현재 개개인이 사용하면서 널리 퍼져있는 070 인터넷 전화 공유기를 하나의 WIFI Zone으로 활용하려는 그들의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U,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 탭 등 WIFI가 되는 모든 기기들에 날개를 달아주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3G 무제한 요금제가 나오면서 ‘WIFI가 꼭 필요하지 않다라는 의견도 있지만 속도, 안정성 면에서는 WIFI가 뛰어나기에 어디서든 되는 WIFI Zone의 출현이 무척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OZ부터 시작된 LG U+의 모바일 인터넷 요금에 대한 신뢰성과 함께 LG U+만의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하여 저렴하기만 한 서비스가 아닌 저렴하면서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 예로 U+ 070, U+ Box, 이어 Fun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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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ox는 아이폰 어플로 LG U+에서 제공하고 있는 클라우딩 서비스입니다. KT에서도 서비스하고 있는 유클라우드, 네이버 N 드라이브 등이 대표적인 클라우딩 서비스입니다. , 무료 혹은 유료로 저장용량을 제공하고 그 안에 사진, 음악, 동영상, 문서 등을 저장한 후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서 스마트폰, 노트북 등으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LG U+는 현재 3GB(기존 1GB)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추가로 용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월정액을 요금으로 내야 합니다. 10GB2000, 20GB4,000원을 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 http://www.uplusbox.co.kr/display.im?cmd=uplusbox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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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아이폰
4U+ Box를 신청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영화 감상을 목적으로 airvideo를 사용했는데 여의치 않을 경우 다른 방법으로 보기 위해 U+ Box를 신청했습니다. U+ Box의 편리성은 WIFI 100 WIFI가 되는 곳 어디서든 또는 3G를 통해 인터넷이 되는 곳 어디서든 저장된 문서, 사진, 동영상 등을 쉽게 볼 수 있다라는 점은 정말 편리했습니다.

 

다만 영화의 경우 아직 서비스가 원활하지 못하는 듯 코덱에 따라 재생이 되고 안되는 등 제약이 따랐습니다. 차후 수정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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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는
U+ 070입니다. 현재 집에서도 LG U+ 070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있는데 해외 나갈 경우 항상 070 인터넷 전화 단말기를 들고 나갔습니다. WIFI가 되는 곳 어디서든 저렴하게 통화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별도 단말기 없이 아이폰 하나로 070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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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070
어플리케이션을 아이폰에 설치한 후 U+ 070 모바일 서비스를 신청하면 됩니다. 별도 월정액이 들기는 하지만 해외든 어디든 LG U+ 070 가입자간 무료에 저렴한 통화료를 쓸 수 있다는 것 더구나 집에 있는 단말기를 가져오지 않기에 집으로 전화 시 무료로 전화통화 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 http://070.uplus.co.kr/index.jsp

 

사실 스카이프 등도 아이폰, 갤럭시 S 등으로 해외에서 인터넷 전화를 이용 저렴하게 통화할 수 있지만 스카이프에 상대방이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LG U+ 070의 경우 가입자만 100만명. 여기에 저의 친척들 대부분이 LG U+ 07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무척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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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어
Fun이 있습니다.

이어Fun은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설치할 경우 단말기를 통해 최신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매일 오전 6시부터 오전 4시까지 22시간 K-POP, POP, HIP&SOUL,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TV와 라디오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WIFI3G를 통해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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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롭게 음악을 넣을 필요 없이 쉽게 감상할 수 있다라는 점
. 더불어 U Story라는 쌍방향 서비스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라는 점. 마지막으로 이 서비스가 광고와 결합된 어플리케이션으로 또 하나의 수익모델의 예시가 될수 있다라는 점 등이 이어Fun이 주는 매력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서비스가 LG U+의 무선 인터넷과 결합 될 경우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이끌 것이라 보고 있다라는 점 그래서 LG U+를 통해 재미난 서비스와 컨텐츠 등이 앞으로 더 나올 것이라는 점이 LG U+의 행보를 기대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WIFI Zone의 전국화 그리고 이 WIFI를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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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페이스북로 CK IN2U 향수 받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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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페이스북로 CK IN2U 향수 받으러 가자!

 

LG U+가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제 LG U+와 페이스북간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은 물론 휴대폰 등 훨씬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었습니다. LG U+가 페이스북이라는 창구를 통해 자신들의 소식을 전했는지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

 

각설하고

LG U+ Like 천명 돌파 감사 이벤트를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LGUplus?v=app_10339498918&ref=sgm

 

11 4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OOOOOOOO을 부르는 CanU XOXO’ 라는 문구에 Kiss Hug를 대신할 재미있는 단어를 댓글을 통해 작성하고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11 24일이며 총 70명에게 Ck IN2U 향수 50ml를 선물로 드린다고 합니다.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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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와 페이스북 SNS 강화를 위해 손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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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는 쇼셜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인 페이스북과 제휴를 통해 SNS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어제 오전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LG U+와 페이스북 기자간담회를 트윗 온에어를 통해 생중계를 진행, 쇼셜네트워크를 주제로 한 간담회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기자간담회 영상 보러가기 트위터 : http://twitter.com/LGUplus/status/29542317524  

기자간담회 영상 보러가기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LGUplus/posts/120907524636452

http://www.facebook.com/LGUplus

 

스마트폰은 물론 피처폰을 통해서도 LG U+ 사용자들은 페이스북을 보다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LG U+와 페이스북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폰, 휴대폰으로 페이스북(m.facebook.com)에 접속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더구나 2011 4 30일 약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데이터 사용료 없이 무료로 모바일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장 3일부터 m.facebook.com에 접속해서 마음껏 무료로 이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외 웹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한 휴대폰의 경우 문자메시지에 2665를 누르면 페이스북에 바로 글을 올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은 기본 페이스북 어플이 이용해 사용하면 되고 웹사이트 접속이 가능한 휴대폰은 m.facebook.com로 접속해서 모두 불가능한 휴대폰은 2665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용하면 됩니다.

 

사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경우 특히 페이스북의 경우 어려움을 호소하며 사용에 부담감을 느끼는 듯 합니다. 하지만 이번 LG U+가 페이스북 제휴하여 스마트폰 사용자들만 사용이 가능했던 접근성을 한층 높임으로써 페이스북이 국내 빠르게 보급화 될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SKT가 네이트온(약간 다르지만)을 가지고 있듯 LG U+는 페이스북으로 SNS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KT는 어떻게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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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elecom이 아닌 LG U +에 담긴 의미를 찾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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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광고 중에서 펭귄이 하늘을 나는 광고 혹시 기억하시나요?

http://www.uplus.co.kr/

이 광고는 바로 LG 텔레콤의 새 이름 LG U+(엘지유플러스)를 알리기 위한 광고입니다. 사실 이 광고를 참 많이 봤는데 이 펭귄이 LG텔레콤(7 1일부터 바뀌는 만큼 LGT라고 하겠습니다.)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했을지 모르겠지만 이 펭귄 광고가 저한테는 그 닥 큰 임팩트를 주지는 못했습니다. 뒤뚱거리며 걷던 펭귄이 날아오르는 영상이 꽤 재미있게 보이기는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이 펭귄이 LGT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그 연관성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꽤나 신경이 쓰이더군요. 과연 펭귄과 LGT 그리고 LG U+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말이죠.

<왜 그런거 있잖아요. 별거 아닌데 궁금하고 그 궁금증으로 너무나 신경 쓰이는 경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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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스스로 자신의 펭귄에 비교한 것일까요? 새지만 날지 못하는 펭귄 그리고 이동통신사 이지만 메이저가 아닌 3위 통신사로써의 위치를 펭귄에 비교한 것일까요? 마지막 날아오르는 펭귄은 LG U+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1위 이동통신사로 도약한다는 의미의 내용일까요? 하필이면 3마리의 펭귄 중 한마리만 날아오르고 나머지 2마리는 쳐다만 보고 있을까요? 그 두마리는 KT SKT일까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고 어떻게든 이유를 만들면 만들 수 있겠지만 가만히 이 광고를 보고 있자니 정말 우리가 봐야 할 건 펭귄이 날개 짓 하며 날아오르는 영상이 아니라 그 광고 안에 -Telecom 빙산과 +You라는 화면의 영상 그리고 나레이션이었습니다.

나레이션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당신에게 더 많은 새로운 가치를 드리기 위해 텔레콤이란 이름부터 버리겠습니다.’

내용이 참 맘에 듭니다. 텔레콤이란 이름을 버리고 당신을 위한 LG가 되겠다는 말부터 말이죠.

솔직히 어떤 가치를 보여줄 것인지 또 텔레콤 즉, 탈 이동통신사를 외침으로써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감도 오지 않구요. 하지만 텔레콤을 버리고 YOU 당신을 위한 LG가 되겠다고 스스로 이름에 나타내고 또, 광고로 호언장담(?) 한 이상 YOU를 위한 충분한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할 때인 듯 합니다. (사실 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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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같은 사명의 변경은 지난 1 LGT LG 데이콤, LG 파워콤 3사가 통합 된 이후 새로운 사명이 필요했기에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사실 지금껏 LGT가 보여줬던 모습이 기존 통신사들과는 다른 요금제와 서비스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많은 이들을 이끌 만큼의 임팩트는 주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호평을 받고 칭찬을 받았지만 결국 어떤 이유로 인해 (그 이유가 LGT 자신의 문제이건 또는 다양한 단말기가 없기 때문이건 뭐건 간에) 결론적으로 국내 이동통신사 시장에서 Top이 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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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LGT는 그 이유를 밖에서 찾기 보다 안에서 찾고자 한 듯 합니다. 결국 LGT는 새로운 변화 모색하고 자신들의 변화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또 시선을 이끌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마침 LG U+라는 사명으로 바뀌게 되면서 자신들이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소비자들에게 알려나가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간 보여줬던 LGT의 모습을 봤을 때 유무선이 통합된 더욱 파격적인 요금제는 물론 OZ IPTV, 인터넷 전화 등이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 등을 보여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더구나 기존 구축된 무선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졌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기업 시장의 확대 및 사용차 텔레매틱스 서비스 등 더욱 폭넓은 시장 확대와 함께 탈 통신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가 생각할 수 있는 건 고작 이 정도뿐이네요.

하지만 이외에도 어마어마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약속을 지켰으면 합니다. 과장광고가 아니라 탈 통신화를 통해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가 될 수 있는 무언가를 꼭 제시 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거듭거듭 말하지만 다양한 단말기를 출시해서 더 많은 가입자를 이끌어 주었음 합니다. 서비스가 좋고 요금제가 좋지만 내가 원하는 단말기가 없다면 그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새로운 이름 LG U+와 함께 또 한번의 도약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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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룡기
    하지만 저 펭귄이 뛰다가 날라가는 장면은 BBS에서 먼저 만든광고죠
    펭귄이 날라가는걸 다른 펭귄이 보는 장면이나 푸른섬을 날개짓하며 날라가는 모습이
    너무나도 많이 따라한부분이 있어서 영상보고 흠칫 놀란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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