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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3 (3)
소니 엑스페리아 Z1(호나미) 간단사용기! 엑스페리아Z1 국내 과연 출시할까?

소니 엑스페리아 Z1(호나미) 간단사용기! 엑스페리아Z1 국내 과연 출시할까?


IFA2013을 통해 소니는 엑스페리아Z 후속 모델인 엑스페리아Z1을 선보였습니다. 주춤했던 소니가 올 초 엑스페리아Z로 ‘역시 소니’라는 감탄사와 가능성을 보여주더니 IFA2013을 통해 다시 한번 소니가 가진 거의 모든 기술력을 축약시킨 소니 엑스페리아Z1을 선보였습니다.




IFA 소니 전시 부스를 통해 간단히 엑스페리아Z1을 만져본 소감을 정리해봤습니다.


엑스페리아Z1(호나미)는 5인치 FullHD TRILUMINOS(X-Reality 엔진) 디스플레이 441ppi, 퀄컴 2.2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0, 2GB RAM, 16GB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4.2.2, 2070만 화소 후면 카메라(소니 G렌즈/Exmor RS/Binoz 이미지 프로세서), 210만 화소 전면 카메라(Exmor RS), 블루투스4.0, 3,000mAh 배터리, IP58 방수 기능 탑재, 144x74x8.5mm 사이즈와 170g 무게를 기본 사양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되었던 소니 스마트폰 스펙을 보면 항상 경쟁 제품과 비교 한 템포씩 늦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이번에는 그 어떤 스마트폰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의 스펙을 담아냈습니다.




엑스페리아Z의 장점을 그대로 살렸으며 여기에 한층 진화된 소니의 기술력을 적용했습니다.




가장 특징적인 점들을 정리하면 소니 G렌즈 2070만 화소 카메라를 꼽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 시장에서 소니가 보여준 기술력은 이미 검증이 된 상황이기에 엑스모어RS와 비온즈 이미지 처리 기술 등 소니 카메라 기술을 집약시킨 소니 엑스페리아Z1 스펙 공개는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킬 만 했습니다. 더욱이 카메라 스펙에 있어 최강의 자리를 차지했던 소니가 경쟁제품과 비교 점점 뒤쳐지기 시작하면서 이번 엑스페리아Z1의 기대는 한층 높아졌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Z1으로 촬영한 샘플 사진>

 

 



<베가LTE-A로 촬영한 샘플 사진>



<갤럭시S4 LTE-A로 촬영한 샘플 사진>


일단, 간단히 엑스페리아Z1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베가LTE-A와 갤럭시S4 LTE-A 역시 동일한 환경에서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비교해보세요.




엑스페리아Z1 카메라 기능에 대해 조금 아쉬운 점은 촬영한 사진을 엑스페리아Z1 디스플레이 상에서 봤을 때와 PC상에서 봤을 때의 차이가 제법 난다라는 것입니다. 엑스페리아Z1 상에서 봤을 때 사진 퀄리티는 감탄을 자아낼 만큼 우수했지만 실상 PC로 이전해서 보면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해서 체감할 만큼의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G2 등과 비교 조금 떨어진다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http://www.androidpit.de/sony-xperia-z1-lg-g2-cyber-shot-qx10-kameras-test


위 링크는 좌측 QX10 가운데 엑스페리아Z1 우측 LG G2 카메라 촬영 비교 샘플 사진입니다. 한번 참고 삼아 보세요.




반대로 생각하면 다소 뒤쳐져 있던 카메라 성능이 이제는 다른 경쟁제품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라고 볼 수 있으며 특히 펌웨어 업데이트가 될 때마다 카메라 성능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해외 매체의 이야기를 보면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또 하나는 오디오 기술입니다. 소니가 가진 오디오 기술 역시 스마트폰안에 담아냈습니다. 애플 아이폰이나 삼성 갤럭시 시리즈 그리고 LG G2등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보면 오디오 쪽에 상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소니는 다른 업체와 비교하여 한발 앞서나갈 수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소니가 가진 이어폰, 헤드폰 그리고 엠프 등의 기술력은 다른 스마트폰 경쟁업체에는 없는 소니만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자체의 오디오 기술력과 함께 이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주변 디바이스 역시 타 업체에 비해 소니가 가진 인프라가 훨씬 넓고 깊습니다.


아쉽게도 직접 음질을 체험하지는 못했습니다.




디자인 역시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일 듯 합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이 커지기 시작하면서 업체마다 디자인 카피캣에 대한 논란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소니는 이러한 이슈에서 한 발짝 벗어나 역시 소니가 만들면 다르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입증시켜줬습니다.


엑스페리아Z때도 다소 투박할 수 있는 각진 디자인을 세련된 모습으로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엑스페리아Z1 역시 반듯하면서도 세련되고 깔끔한 이미지를 그대로 이어갔습니다.




물론 아쉬움도 있습니다. 물리키가 아닌 소프트키를 내장한 엑스페리아Z1의 상/하단부 배젤이 상당히 두껍게 느껴집니다. 또한, 지문이 너무 잘 묻어나 자주 닦아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무게 역시 170g으로 기존 엑스페리아Z 146g에 비해 무거워졌구요. 카메라, 배터리 그리고 유리소재 바디 등이 무게 증가의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방수기능입니다. 기존 IPX7에서 IPX8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1~3m 정도의 수심에서 약 30분 정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갤럭시엑티브(800만 화소)의 경우 수중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아쿠아모드를 넣었는데 엑스페리아Z1은 외부 촬영버튼을 별도 내장하여 편리하게 물 속에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엑스페리아Z1을 만져본 소감을 정리해봤습니다.


항상 최고의 스펙과 디자인 여기에 가격까지 최고였던 소니에게 지금까지의 스마트폰 시장은 다소 자손심이 상할 만큼의 결과였습니다.


자존심 회복을 위한 선택일까요? 소니 엑스페리아Z1을 보고 있노라면 소니의 모든 기술력을 쏟아부었다라는 느낌입니다. 물론 이러한 역량의 집합이 모두 다 최고의 만족감으로 다가오지는 않지만 적어도 소니가 스마트폰에 쏟는 정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소비자들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더욱이 국내의 경우 한번 철수를 했던 상황에서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에 대한 소니의 관심과 정성은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드는 결과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안겨줄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국내 소니 모바일 사업부가 존재하는 만큼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한다면 분명 국내 출시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소니 입장에서 국내 출시를 하려면 소비자를 공략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할 것일테고 말이죠.




엑스페리아Z1은 다른 경쟁제품과 비교해서 부족함이 없는 녀석임은 분명합니다. 이건 분명합니다하지만 국내 실정을 고려했을 때 큰 파괴력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저 역시 조금 부정적입니다. 외산폰들의 무덤인 국내의 실정을 고려했을 때 (애플도 요즘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죠?) 그리고 만약 출시하더라도 국내 출시 시기를 고려했을 때는 이미 조금 늦지 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전 하루 빨리 국내 출시되는 소니 엑스페리아를 만나봤으면 합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주세요. 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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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3에서 지름신이 생긴건? 삼성 갤럭시기어와 게임패드 그리고 소니 QX10/QX100

IFA2013에서 지름신이 생긴건? 삼성 갤럭시기어와 게임패드 그리고 소니 QX10/QX100


IFA2013에 참관하면서 참 많은 제품을 접했습니다. 이 중 정말 가지고 싶은 제품을 3가지 꼽으라 한다면 삼성전자의 갤럭시기어와 게임패드 그리고 소니QX10/QX100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단순히 기기의 완성도를 떠나 이 제품들은 나름 새로운 시도이며 더불어 이 기기들의 성과에 따라 스마트 디바이스, 게임, 카메라 시장에 변화를 충분히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갤럭시기어


점점 스마트폰이 커지고 있고 PC가 아닌 태블릿으로 사용자 층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지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담긴 정보나 알림을 빠르고 쉽게 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고민에서 나온 것이 바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아직 명확하게 정의 내린 것은 없지만 스마트 워치(소니에서 내놓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제품명이기도 합니다.)라고도 부릅니다.




소니에서는 이미 출시됐고 그 후속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퀄컴 역시 이번에 공개됐습니다. 삼성 역시 갤럭시기어라는 제품을 갤럭시노트3와 함께 공개했습니다.




갤럭시기어 리뷰 등을 통해 이미 글로 썼듯이 갤럭시기어는 아직 명확한 카테고리를 잡지 못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입니다. 그 이유는 이미 글로 작성한바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갤럭시기어 사용후기] 기대 이상의 완성도와 구매욕구를 보여준 갤럭시기어!

갤럭시기어에게 바란 건 디자인, 스펙이 아닌 갤럭시노트 같은 방향성이었다!




갤럭시기어를 삼성이 출시한다고 했을 때 기대했던 것은 시장의 파이를 키울 수 있고 이로 인해 더욱 많은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장의 파이가 커지면 삼성이나 애플 등 대기업이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하고 기발한 디바이스가 많은 업체를 통해 출시될 수 있을 것이고 지금처럼 모호하지 않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한계에서 벗어나 명확한 필요성과 구입의 당위성 등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지 않을까 했습니다.




완성되지 않은 카테고리의 시장에서 파이를 키워줄 수도 있을 것 같은 그래서 다소 정체된 듯 한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 또 한번의 변화와 재미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갤럭시기어를 꼭 사용해보고 직접 체험해봤으면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게임패드


갤럭시S4 언팩 당시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패드를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패드는 결국 빛을 보지 못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콘솔게임기인 Xbox 게임패드와 디자인이 유사하다는 비판만 받았습니다.




하지만 절치부심 새로운 게임패드가 이번 삼성전자 부스에 등장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높은 성능을 가지고 말이죠.




직접 게임을 하는 영상을 직접 담아봤습니다.




이 제품은 제품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넓게 게임시장을 봤을 때 삼성이 이 게임패드로 판을 키운다면 모바일 게임시장은 지금보다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계가 항상 존재했던 모바일 게임시장에 획기적으로 개선된 입력장치가 등장하면서 사용자들은 더 집중도 있게 더 오랜 시간 게임을 즐기게 될 것이고 이는 모바일 게임 산업의 질과 양을 더욱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듯 합니다.




가정용 콘솔 게임의 퍼포먼스와 디자인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만의 장점이 분명 존재합니다. 게임 이외의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십 수만가지의 게임은 분명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접근성이 뛰어난 모바일 게임 시장에 게임패드가 대중화 될 경우 큰 변화의 가져올 시발점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소니 QX10/QX100


마지막으로 소니의 새로운 컨셉의 카메라 QX10입니다. 처음 이 녀석을 보고 그래 이런 게 바로 스마트 카메라지라는 감탄사가 흘러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스마트 카메라는 카메라 보다는 스마트에 더 집중을 시킨 제품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중요한 건 스마트가 아닌 카메라가 기본 베이스로 단단히 구축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하지만 QX10/QX100은 카메라 기능 자체만을 부각시키면서도 안드로이드와 자연스럽게 녹아 내릴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이미 검증 받은 RX100에서 렌즈 부분만 그대로 오려낸 QX100은 탄탄한 카메라 성능 그대로를 안드로이드의 어떠한 디바이스와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제품과도 연계될 수 있다라는 점이 바로 QX10과 QX100의 무서운 점입니다.



<이렇게 카메라를 두고 촬영하면>



<이런식의 구도 촬영이 가능해집니다.>





<실제 QX10으로 촬영한 샘플 사진>


더욱이 이 제품만으로도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재치넘치는 아이디어를 담은 다양한 구도가 가능해졌습니다. 원하는 구도의 사진을 마음대로 찍을 수 있다라는 점 역시 QX10과 QX100의 장점입니다.




심지어 갤럭시카메라에도 연결되어 이 QX10/QX100으로 찍고 갤럭시 카메라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사용한다면 삼성으로써는 참 자존심 상하는 일일 듯 합니다. 카메라가 카메라라는 틀에 갇혀있지 않고 밖으로 나오면서 이 카메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진정 많아졌습니다.




카메라에 안드로이드 기능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의 틀을 벗어버리자 자연스레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기능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억지로 이거 써봐라고 하는 것과 자연스레 녹아들어가는 것은 천지차이입니다.




소니 QX10/QX100은 성공여부를 떠나서 카메라의 틀을 벗어 던진 스마트 카메라로 역사에 평생 기억될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정말 다양한 구도가 가능하며 API를 공개하여 더욱 폭넓은 앱과 주변기기가 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낸 건데 아이언맨과 같이 손바닥이나 가슴에 부착해서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밴드가 있으면 어떨까 합니다. 양 손바닥에 QX10을 아이언맨과 같이 붙여서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도록 말이죠.


자~ 어떠세요? 제가 너무 긍정적인 측면만을 봤을 수도 있는데요. 일단, 이 녀석들의 출시는 적어도 큰 변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나 깊은 흔적을 남기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다 구입해서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당연히 리뷰도 작성해볼 예정이구요.


QX10/QX100의 경우 IFA가 끝나고 돌아올 때 면세점에 전시되어 있기에 구입하려 했더니 아직 판매전이라고 하더군요. 참 아쉬웠습니다. 이 녀석들 모조리 구입해서 멋진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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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O 사람들 말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영원한 구원을 달성 )))

    단어의 의미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1. 알라를 제외하고 예배의 가치가 아무도 없습니다.

    2. 알라를 제외하고 순종의 가치는 아무도 없습니다.

    ( 이슬람 소개 )

    http://www.islamkorea.com

    https://fbcdn-sphotos-f-a.akamaihd.net/hphotos-ak-prn2/1276253_158319841032588_844614378_o.jpg

    http://www.blogger.com/profile/00783655376697060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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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반기를 달굴 스마트폰은 무엇? 갤럭시노트3, 아이폰5S, 뷰3 그리고?

2013년 하반기를 달굴 스마트폰은 무엇? 갤럭시노트3, 아이폰5S, 뷰3 그리고?


올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사실 좀 심심했습니다.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기는 했지만 크게 이슈가 될만한 제품들은 없었습니다. 갤럭시S4 정도가 상반기에 반짝했고 그 이후로 LTE-A 서비스가 본격화되면서 갤럭시S4 LTE-A와 LG G2, 베가LTE-A 등이 요근래 많은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아! 다소 유니크한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 골든도 있었군요.




갤럭시S4 LTE-A : 갤럭시S4 LTE-A 그리고 갤럭시S4 비교 후기, 갤럭시S4 LTE-A의 장점은 뭘까?
LG G2 : LG의 최신작 LG G2 사용후기. G2가 LG전자에게 있어 효자폰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베가LTE-A : 베가LTE-A 또 한번의 진화를 가져오다! 베가LTE-A의 새로운 기능은 무엇?
갤럭시골든 : 갤럭시골든 사용후기,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골든은 어떤 녀석일까?


그나마 LG전자가 G2를 통해 부활의 신호탄을 날렸다라는 점과 베가 LTE-A가 지문인식기능 및 다양한 부가 기능을 통해 상당히 괜찮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점 등이 최근 가장 핫한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하반기를 달굴 스마트폰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마도 몇몇 제품들이 떠오르실텐데요. 간략하게 하반기에 출시될 제품들을 꼽아봤습니다.




갤럭시S4미니


KT를 통해서만 출시되는 갤럭시S4 미니가 있습니다. 삼성은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S 시리즈에서 약간의 성능을 낮춘 미니 모델을 출시 보급형 시장을 공략해왔습니다. 갤럭시S4 역시 갤럭시S4 미니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4.3인치 q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1.7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젤리빈, 16GB 내장메모리, 800만 화소 후면카메라, 19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900mAh 배터리, 107g의 무게와 124.6X61.3X8.94mm 사이즈를 기본 스펙으로 하고 있으며 갤럭시S4에 처음 적용됐던 사운드앤샷, S헬스 등의 기능이 동일하게 담겨있습니다.




출시 가격은 55만원 선으로 보조금 상한선인 27만원을 적용할 경우 약 28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이 보급형 모델을 꾸준하게 출시해오긴 했습니다만 국내 소비자들의 특성상 보급형 모델보다는 플래그쉽 모델이 판매량이나 관심도에 있어 우위를 차지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조금 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보급형이지만 하드웨어 사양이 워낙 좋아지면서 실제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라는 점과 경쟁사인 애플에서도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5C를 내놓는 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마트폰 판매시장이 보조금 제한 등으로 오랜 시간 빙하기가 이어지고 있는 지금, 이러한 변화의 요인들이 서로 맞물리면서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모델은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예상입니다.




갤럭시S4 액티브


개인적으로 무척 기다리고 있는 모델입니다. 캠핑과 낚시를 좋아하는 저에게 방수 방진 기능이 들어있는 갤럭시S4 액티브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제품입니다. 우선 4.99인치 갤럭시S4 액티브는 갤럭시S4(스냅드래곤 800)와 동일한 스펙이며 후면 카메라가 800만 화소라는 점과 하단에 하드웨어 버튼이 있다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에 IP67등급(수심 90cm에서 30분 방수)의 생활방수 등급을 채택했습니다.




또 하나의 차이점은 방수가 되는 만큼 아쿠아모드를 제공하여 물속에서도 이미지나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하드웨어 버튼과 방수, 방진 기능을 선호하는 저로써는 갤럭시S4 액티브가 빨리 나와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줌


갤럭시줌은 작년에 출시한 갤럭시카메라와 연장선상에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카메라의 경우 전화기능이 제외됐지만 갤럭시줌의 경우 스마트폰과 카메라를 완벽하게 결합시킨 제품입니다. 즉, 갤럭시카메라에 비해 휴대성이 더 좋아졌습니다.




세계최초로 광학 10배줌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으로 1600만 화소 CMOS 이미지 센서와 OIS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 제논 플래시 등을 담아내 카메라 기능을 특화시킨 스마트폰입니다.


또한, 카메라에 특화된 제품의 특성상 줌링(Zoom Ring)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줌 렌즈를 돌려 바로 촬영모드로 진입할 수 있고 카메라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통화 중에도 이 줌링 기능을 통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인콜포토쉐어(In-Call Photo Share)를 통해 바로 MMS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줌링 기능은 실제로 사용해봐야 더욱 자세한 평가가 가능할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3


아마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가능성이 높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바로 갤럭시노트3입니다. 삼성의 효자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될 만큼 좋은 평가와 판매고를 이끈 제품입니다. 당초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나 IPS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지만 기술적인 문제와 삼성의 대표 모델에 AMOLED를 배제하는 등의 파격적인 선택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한 스펙등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5.7인치 FHD 슈퍼아몰레드와 3GB RAM, 옥타코어 엑시노스 5420 또는 스냅드래곤 800, 1300만 화소 후면카메라, 제논플래시, 3200mAh 배터리 등이 유력한 갤럭시노트3 스펙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국내의 경우는 LTE-A 탑재로 인해 스냅드래곤 800을 적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당장 스펙만 보면 크게 도드라진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여기에 디자인적으로 배젤을 최소화하여 디스플레이 크기는 조금 더 커졌지만 전체 크기는 동일한 정도가 갤럭시노트3의 큰 특징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배젤을 조금 줄인다는 것은 굉장한 기술적 노하우가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S펜을 더욱 활용도 있게 사용할 수 있는 개선된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갤럭시S4에서 다소 아쉬움이 있었던 최적화 문제 등이 완벽하게 적용된 쪽으로 방향을 잡고 나오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아니면 계속 언급되고 있는 갤럭시기어(스마트워치)와 어떤 연계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습니다. 갤럭시노트3가 크기 때문에 갤럭시기어와 연계해서 조금 더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갤럭시기어


삼성 최초의 스마트워치인 갤럭시기어는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는 녀석입니다. 아직 이렇다 할 소식이 전해진 건 없습니다. 막연히 이럴 것이다라고하는 랜더링 이미지만 돌아다닐 뿐 갤럭시기어의 실체는 전혀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공개된 내용은 1.5Ghz 엑시노스 4212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2.5인치 디스플레이(해상도 320x320), NFC 지원 등 정도일뿐입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기어에 바라는 점은 방수, 방진 기능과 함께 갤럭시S4가 런칭하면서 함께 공개된방 있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은 (S헬스와 연계되는) S밴드와 같은 기능을 넣어 다양한 활용도를 제공해주었음 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태블릿과 갤럭시노트 등 화면이 큰 제품들과 연계해서 굳이 스마트폰을 보지 않아도 갤럭시기어만으로 간단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수준과 저렴한 가격대를 바라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열리는 IFA2013을 통해 갤럭시노트3 그리고 갤럭시기어가 공개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기회로 이번 IFA2013에 가게 됐는데 가서 아주 뜨끈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이폰5S


갤럭시노트3와 함께 또 하나의 기대작 아이폰5 후속모델 아이폰5S입니다. 이 아이폰5S와 함께 아이폰5C와 아이패드5, 아이패드 미니2 등을 함께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익명의 소스를 통해 전해지고 있는 아이폰5S 공개날은 9월10일이며 아이폰5S 출시는 9월 20일 경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5S에 대한 루머는 화이트와 블랙 색상에 이어 샴페인 혹은 골든 색상의 아이폰이 추가될 것이라는 내용과 듀얼 플래시 그리고 지문인식 기능을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골든 색상은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중국을 대상으로 출시하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폰5S 스펙은 A7 프로세서, 쿼드코어 PowerVR SGX544MP4, 4인치 IGZO 디스플레이, iOS7, 2GB RAM, 1200만 화소 후면카메라, 듀얼LED 플래시, NFC, 지문인식 정도로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워낙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 자제심이 강한 애플인 만큼 이번에도 iOS7을 구동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만큼의 성능적 향상만 있을 것도 내다보고 있습니다.




아이폰5C


애플의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5C입니다. 그간 애플은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그 전 모델의 가격을 낮춰 보급형 모델로 판매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본격적으로 보급형 시장을 공략하려는 듯 아이폰5C라는 모델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아이폰5C의 가장 큰 특징은 화이트, 블루, 핑크, 엘로우, 그린 총 5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라는 점이며 기존 아이폰과 다르게 플라스틱 재질을 선택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색상을 제외하고 아직 이렇다 할 소식이 전해지지는 않았는데요. 보급형 시장을 호령했던 삼성전자와 좋은 경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고급 이미지가 강했던 아이폰이 보급형 모델 출시로 그 이미지를 오히려 깎아먹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옵티머스뷰2>


LG전자 뷰3


옵티머스 브랜드를 버리기로 한 뷰3입니다. 뷰3에 대한 재미있는 소식은 LG G2를 플래그십 모델로 내세우고 뷰3는 보급형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불어 뷰3는 그냥 옵티머스를 쓴다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00과 5.2인치 1280X960 디스플레이(4:3 화면비),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2GB RAM 등을 기본 스펙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근 FHD 급 디스플레이를 담은 제품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HD급 해상도를 지닌 뷰3를 보면 보급형 모델이라는 루머가 은근 맞아떨어진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당초 9월 정도로 예상됐으나 10월 초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간략하게 하반기 출시될 스마트폰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정리하면 삼성에서 실용성을 떠나 꽤나 흥미를 가질만한 제품들을 출시할 것이라는 점과 애플에서 보급형 모델 그리고 골든 색상의 아이폰5S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그나마 관심이 가는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삼성 갤럭시기어도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일단 좀 우리를 뜨겁게 해주는 제품이 나와주었음 합니다. 스마트폰이 정체기가 되면서 뜨겁게 해주는 제품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진 듯 합니다. 하반기 출시될 스마트폰에 기대를 걸어봐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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