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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노트북 파빌리온 x2-10(NB-NO18TU) 1대의 파빌리온 x2-10로 4가지를 즐거움을!

HP 노트북 파빌리온 x2-10(NB-NO18TU) 1대의 파빌리온 x2-10로 4가지를 즐거움을!


앞서 HP 노트북 파빌리온 x2-10의 디자인과 스펙 그리고 간단하게나마 벤치마크 성능을 살펴봤습니다. 이 중 파빌리온 x2-10의 가장 큰 특징을 꼽으라 한다면 아무래도 상황에 따라 노트북 또는 태블릿 처럼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말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디자인의 특성을 통해 한 대의 파빌리온 x2-10로 다양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hp 노트북 추천 하이브리드 PC HP 파빌리온 x2-10(NB-N018TU) 사용후기




약 2주 정도의 사용이지만 제가 파빌리온 x2-10를 활용한 내용을 간단히 작성해볼까 합니다.


HP에서 파빌리온 x2-10를 출시하면서 노트북 한 대로 4가지 모드를 즐길 수 있다라고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 4가지 모드라는 것이 '업무를 위한 노트북 모드', '게임을 위한 텐트 모드', '영화 감상을 위한 스탠드 모드' 그리고 '태블릿 모드'입니다.




물론 이 모드들이 조금 억지 스러운 면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마그네틱 덱 디자인을 통해 태블릿과 키보드가 너무나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탈부착 되기 때문입니다. 정말 편리합니다.




파빌리온 x2-10 노트북 모드 / 태블릿 모드


사실 노트북 모드나 태블릿 모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어떻게 활용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블로거다보니 어디서든 간단하게 문서작업을 하거나 간단한 사진 편집 등을 할때 노트북 모드는 필수 입니다. 확실히 키보드로 편리하게 입력할 수 있다라는 것은 노트북이 가져야할 생산성 측면에 있어 태블릿은 분명 가지지 못한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가 없으면 확실히 어떤 업무를 함에 있어 시간이 턱없이 늘어집니다.




물론 키보드를 분리한 태블릿 모드 역시 상황에 따라 정말 편리합니다. 이전에는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은 불편했었지만 윈도우8과 윈도우10이 나오면서 윈도우 태블릿이 지닌 태블릿의 불편함이 상당수 사라지게 되면서 오히려 윈도우만이 가진 다양한 장점들이 더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파빌리온 x2-10은 굳이 분리해서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을 만큼 얇은 두께와 적당한 무게를 하고 있어서 항상 같이 들고 다닙니다. 뭐... 가끔 화장실에 앉아서 무언가를 해야할 때나 잠들기 전 잠깐 무언가를 할 때 키보드와 분리해서 태블릿 모드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부팅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eMMC를 채택해서 일반 HDD를 채택한 노트북과 비교해서 상당히 빠른 부팅 속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필요할 때 빠르게 실행할 수 있고 또, 뛰어난 배터리 효율로 오랜 대기시간을 제공하는 노트북이라는 점은 큰 장점이 됩니다.


최근 출장 갈일이 생겨서 장시간 비행기 안에서 파빌리온 x2-10로 업무도 보고 영화도 볼까 했는데 아쉽게 출장이 취소가 되서 더 유용하게 사용하질 못했네요.




보통 장시간 비행기를 탈 때 기본 10시간 정도 사용시간을 제공하는 태블릿을 항상 들고 다녔는데 아무래도 문서 작업을 할때는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파빌리온 x2-10은 작은 사이즈이기도 하고 키보드까지 있고 여기에 영화 감상 시 최대 8.7시간 정도의 배터리 시간까지 제공해서 10시간 이상되는 비행기 안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파빌리온 x2-10로 아이와 즐기는 영상, 게임


사실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최대한 주지 않으려 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 하나로 작은 화면으로 무언가를 본다는 것이 이제 성장하는 아이에게 절대로 좋지 않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부득이하게 보여줘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파빌리온 x2-10 텐트 모드는 조금이나마 나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아무래도 노트북 모드 처럼 키보드가 있으면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딸아이는 열심히 키보드를 쳐댑니다. 이를 막기 위해 텐트 모드 또는 영화 감상을 위한 스탠드 모드로 두고 원하는 동영상을 보여주거나 두뇌 발달을 위한 게임등을 즐기도록 해줍니다. 화면도 커서 아이가 터치하기도 편리하고 또, 화면이 크기 때문에 일정 간격을 두고 보라하기도 좋습니다.




또 하나 파빌리온 x2-10은 B&O Play 오디오 사운드를 담아서 10.1"의 크지 않은 노트북 임에도 꽤 큰 음량과 괜찮은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특히 디스플레이 좌우 측으로 듀얼 스피커를 내장해서 영화를 감상할 때 무척 괜찮습니다. 이외에도 MicroHDMI 포트를 제공해서 TV에 연결해서 TV의 큰 화면으로는 아이에게는 영상을 틀어주고 노트북 화면으로는 업무를 볼 수 있어서 집에서 업무를 보면서 아이까지 보는 여성분들에게는 다양한 4가지 모드를 제공하는 파빌리온 x2-10가 꽤 괜찮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확실히 사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파빌리온 x2-10는 아이가 있는 여성분들이나 출장이 잦은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까지 약 2주를 사용하면서 제가 유용하게 사용했던 파빌리온 x2-10의 다양한 모드와 기능들을 소개해봤습니다. 이전 버전 보다 훨씬 깔끔한 마감도와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고 빠른 부팅 시간과 오랜 배터리 사용시간 그리고 다양한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4가지 모드까지 태블릿과 노트북의 장점을 모두 가진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가격도 저렴합니다. 32GB eMMC 모델의 경우 39만 9천원, 64GB 모델의 경우 44만 9천원으로 중국 저가 제품이 아닌 브랜드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비교해도 가격이 절대 비싸지 않습니다. 




#bendtherules #생각을뒤집어라 캠페인


HP에서 새로운 라인업을 출시하면서 함께 꽤 재미있는 캠페인을 진행해왔습니다. #bendtherules란 HP의 신규 제품 라인의 특징을 본 딴 캠페인 컨셉으로, 기존에 존재하던 룰(rule)을 ‘나만의 방식으로’ 뒤집고 뒤틀어본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즉, 일반적인 노트북, 태블릿을 뛰어넘어 나만의 방식으로 더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라는 것을 캠페인으로 말하고 싶었던 듯 합니다. 너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를 위해 HP 신제품 라인업은 모든 준비되어 있다라는 것을 말이죠.




HP에서는 캠페인의 일
환으로 미국 팝스타 Megan Trainor의 뮤직 비디오를 SNS 스타들과 함께 만드는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혹은 인플루엔서들과 함께 HP 제품을 활용한 새로운 시도를 하는 #bendtherule 소셜비디오를 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서핑,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룰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아래 링크를 통해 한번 살펴보세요.

- 관련 참고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V9u6dmo6GKA               

https://www.youtube.com/watch?v=zVLEF3jMQ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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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올인원PC 엔비리클라인(Recline)23 사용후기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 사용후기. 올인원PC를 만나다!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합되고 있습니다. 전화기, MP3, 카메라, PMP, PC가 스마트폰이라는 하나의 제품 안으로 모두 결합되듯 PC 역시 올인원 PC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Product 안에 디스플레이와 본체가 결합된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올인원PC는 말 그래도 디스플레이 안에 본체를 담아 공간활용이 뛰어나도록 만든 제품입니다. 더욱이 윈도우8과 터치 기능 그리고 차별화된 각도조절 기능등이 접목되면서 단순히 디자인적인 요소에서 조금 더 엔터테인먼트제품으로 그 방향성이 변화하기 시작 했습니다.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


HP에서 출시한 엔비 리클라인23이 대표적으로 이러한 변화를 가져온 올인원PC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과 공간활용에 최적화됐으며 이동성과 터치 기능이 접목되면서 가족간에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beatsaudio를 기술적으로 내장한 것뿐만 아니라 디자인이나 색상까지 beatsaudio스러운 레드 색상의 디자인으로 꾸며져 상당히 독특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그럼 하나하나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 디자인


앞서 언급했듯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 디자인은 앞서 언급했던 beatsaudio에 대한 기능을 한층 부각시킨 디자인으로 꾸며졌습니다. beatsaudio 고유의 색상인 레드를 스탠드 부분에 담았고 부분 부분 역시 포인트로 레드 색상으로 표현해서 차별화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올인원PC를 보면 블랙 또는 화이트 등으로 획일화 되어 있었는데 이번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은 블랙과 레드 색상의 조합으로 호불호가 갈릴 듯 하지만 꽤나 상당히 강렬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방안이 모던한 인테리어라면 상당히 포인트가 될 색상과 디자인입니다. 진한 레드 색상이 아닌 진한 핫핑크 계열의 색상으로 개인적으로는 참 마음에 듭니다.




Hp 올인원PC 엔비리클라인(Recline)23 디자인에 있어 또 하나의 특징은 다양한 각도로 변화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이건 영상으로 보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일반 모니터를 사용하듯 화면을 세워서 보는 방식과 바닥에 모니터를 눕혀놓고 보는 듯 한 방식으로 이 두가지 방식 사이에서 다양하게 각도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즉, 일반 모니터 사용하듯 이용할 수 있고 각도를 조절해서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즉, 상황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집니다. 더욱이 받침대는 묵직한 안정감과 적절한 무게 배분으로 접었다 폈다를 자유롭게 하면서도 안정감있게 모니터의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한 방식의 각도 변화에 맞춰 연결단자나 버튼 등 역시 조화롭게 배치했습니다.




우선 하단 받침대 부분을 보면 우측으로 서브우퍼 연결을 위한 포트와 USB3.0 2개, 10/100/1000 Base-T 기가비트 유선랜포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그 반대로는 전원단자와 도난방지 락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니터 부분에도 다양한 포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측으로 USB3.0 2개가 더 담겨 있으며 그 반대로 HDMI 포트와 이어폰 단자 그리고 모니터 화단 부분에 HDMI 버튼과 SD 메모리 슬롯이 담겨 있습니다.




참고로 HDMI 버튼은 쉽게 말해 리모컨 외부입력 버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HDMI 기기 연결 시 이 버튼은 눌러주면 해당 입력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상단부에는 웹캠을 기준으로 좌우로 내장 마이크가 있습니다. 또한, 전원 버튼도 디스플레이 우측 상단에 위치했습니다. 다양한 연결단자와 버튼은 사용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절히 배치한 느낌입니다.




사실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을 처음 봤을 때는 색상과 다양하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탠드 부분에 시선을 빼앗겼는데 조금 더 사용하면 느낀 점은 정말 설계가 잘 된 제품이라는걸 알게 됐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변화하면서 그때마다 무게중심이 바뀌게 되는데 받침대 부분이 단단히 고정이라도 된 듯 어떤 각도든 불안하거나 흔들리는 일없이 없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놓아도 전혀 불안한일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인테리어 효과를 가지고 있고 또, 모니터와 본체가 한 대로 결합되면서 장소를 이동하기 편리하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구나 다양한 각도 조절과 함께 안정적인 스탠드와 받침대가 뒷받침되면서 조금 더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 됐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레드 색상이 이외에 다른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면 집안 인테리어에 맞게 고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beatsaudio를 고려한 색상이기는 하지만 단순히 로고로 처리하고 사용자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조금 더 다양한 색상을 담는 건 어땠을까 합니다.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구성품


구성품을 살펴보면 본체와 함께 아답터, 외장 ODD, 무선키보드와 무선 마우스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재설치 등을 위해 필요한 외장 ODD를 기본 제공해주는 점은 참 특이한데요. 꼭 필요한 제품은 아니지만 정말 필요할 때 없어서는 안 되는 외장 ODD를 그것도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블루투스 키보드도 준수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키감, 반발력, 소음 등 집에서 사용하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약간 눅눅한 느낌으로 반발높은 키보드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아쉬울 수는 있습니다. 그외 다른 아쉬운 점은 아답터가 너무 큽니다. 아무리 집에서 사용하는 것이지만 사이즈가 너무 크네요.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 스펙




스펙은 독보적이지는 않지만 고사양의 게임을 제외하고는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SSD를 사용하고 있는지라 이 부분에 제외됐다라는 점 올인원PC로 SSD 업그레이드가 다소 어려울 수 있다라는 점 등이 조금 걸리지만 사실 올인원PC는 고사양의 게임을 즐기는 소비자층이 주 고객층이 아닌 가벼운 게임을 즐기고, 영화를 감상하고, 인터넷 쇼핑, 문서 등을 이용하는 정도의 노멀한 사용자 층을 공략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수준으로 봤을 때는 충분한 스펙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이라면 꽤나 만족스러워할 디자인과 성능이 아닐까 합니다.




추가적으로 윈도우8.1을 담고 있어서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 각도 조절이 더욱 빛을 발합니다.




사실 회사에서 터치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항상 고개를 아래로 떨구고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조작하던 버릇이 있어서 인지 아니면 키보드와 마우스가 있어서인지 전혀 터치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윈도우8.1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등 역시 터치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일반 모니터와 같이 바닥면과 직각으로 세워놓고 하는 것 보다는 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눕혀놓고 사용하는 것이 터치하기도 편리 합니다.




이런 기능에 있어서는 아이들과 같이 윈도우8.1 기반의 보드 게임을 즐기거나 스마트폰에도 그리고 윈도우8.1 마켓에도 있는 게임을 조금 더 큰 23” 모니터로 즐길 수 있다라는 장점으로 이어집니다.




디스플레이는 시야각도 좋고, 화질도 상당히 선명합니다. 다만 글레어 패널로 반사가 있어서 조금 불편하다라는 아쉬움이 있는데 이정도 화질이라면 영화감상이나 게임을 즐기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더욱이 BeatsAudio를 담고 있어서 음질면에서 일반 모니터 스피커 보다는 조금 더 나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만큼 별도 고가의 스피커를 이용하지 않는 이상 더 이상의 돈을 내고 구매할 부분은 없을 듯 합니다.


고정된 데스크탑 PC에서 벗어나 그 활성이 더욱 커질 수 있다라는 점에서 다시 한번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 디자인이 칭찬 받을만하다고 생각됩니다.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누가 사면 좋을까?


고사양의 게임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SSD도 아니고 또 업그레이드 하기도 어려운 올인원PC인 만큼 그 외적으로 PC를 활용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좋습니다.




원룸에서 생활하는 분들이나 아이들과 함께 PC로 보드게임을 즐기거나 윈도우 마켓을 통해 다양한 게임이나 그림 그리기 등 어린이용 앱을 다운받아 함께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얼마나 많이 아이들과 즐기고 화면을 눕혀서 터치를 활용해 게임을 즐길지는 미지수 입니다. 다만 사용 여부를 떠나서 가능하다라는 점과 이 기능을 조금 더 확장해서 내 쓰임새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Hp 올인원PC 엔비 리클라인(Recline)23 정말 다양함을 담았습니다. 앞으로 올인원PC가 변화되어야 할 점은 업그레이드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방법만 충분히 마련된다면 조금 큰 성장을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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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엔비(ENVY) 스펙터 및 엔비4, 엔비6 공개! 고급을 포기하고 대중화로 다가가다!

 

HP 엔비(ENVY) 스펙터 및 엔비4, 엔비6 공개! 고급을 포기하고 대중화로 다가가다!

HP는 6월 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한 울트라북 HP 엔비(ENVY) 스펙터(Spectre)와 엔비4(ENVY4), 엔비6(ENVY6)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HP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엔비에 대해 프리미엄 브랜드가 아닌 대중에게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제품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위 3종의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HP 엔비(ENVY) 스펙터(Spectre)

먼저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담은 HP 엔비(ENVY) 스펙터(Spectre) XT 13-2010TU/XT 13-2011TU/XT 13-2012TU 모델은 공개된 엔비 모델 중 가장 고가의 제품으로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와 각지지 않은 무광택의 올 실버 메탈 소재의 디자인 그리고 SATA3 타입의 SSD 등을 탑재했습니다.

HP 엔비(ENVY) 스펙터(Spectre) XT 13-2010TU/XT 13-2011TU/XT 13-2012TU만의 차별화된 점은 울트라북에서도 제외되는 유선랜 포트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HDMI포트 및 HDMI-VGA 동글 제공, 비츠오디오 쿼드 스피커(1.5W X 4), 어도비 포토샵 Element10 및 어도비 프리미어 Element10을 기본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TPM 보안칩을 내장하여 이메일 상의 데이터는 물론 하드 드라이브 정보 등을 보호해줍니다.

가격은 189만원, 169만원, 129만원 입니다.

개인적으로 울트라북 가운데 디자인 측면에 있어 크게 부족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사용자를 고려한 변화된 터치패드나 손에 들었을 때 미끄럼을 방지하고 하단 스크래치를 막아주는 처리 방식, 폭넓은 확장성, 약 10만원 정도의 가격을 지불한다는 어도비 포토샵과 프리미어를(비록 Element10 이지만) 기본 탑재하는 등 세세한 부분에 있어 상당히 공을 들였다라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타 울트라북에 비해 두께나 무게 등에 있어 큰 메리트가 부족하다는 점과 프리미어 모델로써 해상도가 일반적인 1366x768 이라는 점 등이 프리미엄 ENVY라는 수식어에 조금 모자라지 않나 합니다.

참고로 이날 HP 발표에서 들은 내용 중 의외로 13.3인치 급 모델의 판매량이 상당히 낮은 수준이라는 점이었습니다. HP는 전체 노트북 판매량에서 13.3인치 판매량은 약 10% 정도의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14인치나 15인치급 모델의 판매량이 약 75%에 이를 만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HP 엔비(ENVY) 4 울트라북(Ultrabook)TM

HP 엔비(ENVY) 6울트라북(Ultrabook)TM

HP 엔비(ENVY) 4 울트라북(Ultrabook)TM과 HP 엔비(ENVY) 6울트라북(Ultrabook)TM 두 모델은 14인치와 15.6인치 모델로 블랙과 레드, 실버와 블랙을 조합한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HP 엔비(ENVY) 4 울트라북(Ultrabook)TM과 HP 엔비(ENVY) 6울트라북(Ultrabook)TM은 SSD와 HDD 등 사양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비브릿지는 물론 라데온 HD7670M 2GB 외장 그래픽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4는 최대 8.3시간 엔비6은 최대 9시간을 사용시간을 제공합니다.

스펙터와 마찬가지로 비츠오디오(듀얼스피커)와 서브 우퍼를 내장하고 있으며 손가락의 멀티터치 움직임을 감지하는 HP 이미지 패드 등을 담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엔비4는 최저 79만원부터 99만, 109만원에 판매되며 엔비6은 109만원, 129만원에 판매됩니다.

ENVY가 HP에 있어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가격을 낮춘 모델들이 출시되면서 엔비라는 이미지가 다소 하락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뻔한 대답이기는 하지만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그대로 이어나가면서도 대중적으로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다만 이날 공개된 제품을 보면 분명 가격적 대중화는 이끌었지만 HP ENVY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는 조금 퇴색된 듯 합니다. 고스펙과 높은 가격으로 대변되던 프리미엄 급 제품들에 딱히 박수를 보내는 것은 아니지만 구조조정 등 HP의 지금의 상황과 맞물려 자의반 타의반 조금 더 판매량이 많을 수 있는 대중적인 제품을 내놓고자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들기도 합니다.

 

애플 맥북(원조라 할 수 있겠죠), 삼성의 시리즈9, 에이수스 젠북 등 대표되는 울트라북이 있는 상황에서 아직 HP는 이렇다 할 대표제품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폴리오가 있기는 했지만 울트라북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미흡하기는 했습니다. 우선 HP에게 필요한 것은 HP를 대표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비록 구매로 이어지지 않을지라도 적어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수 있는 제품을 말이죠. 이날 공개한 제품은 입에 오르내릴 만한 제품이 될 것이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가격을 낮춰 대중적인 제품을 만들긴 했지만 엔비 자체 프리미엄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하기에는 조금 부족함이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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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e-복합기 D410a 복합기 변화의 길을 보여주다!


HP Envy e-
복합기 D410a 복합기 변화의 길을 보여주다!

내가 아는 복합기는 이제 잊어버려라!

복합기는 이제 어느 정도 평준화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각 기기별 성능과 브랜드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디자인에 있어 복합기 시장은 다 거기서 거기인 듯 했습니다.


하지만 HP가 선보인 복합기 HP Envy e-복합기 D410a는 지금까지 봐왔던 복합기의 모습에서 탈피, 전혀 새로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복합기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슬림함은 물론, 그라데이션 효과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한껏 치장한 D410a은 정체되어 있다고 생각했던 복합기 시장에 또 한번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디자인의 차이

HP Envy e-복합기 D410a는 전체 하이그로시 재질 위에 그라데이션 효과로 꾸며진 도트무늬 패턴을 새겨놓았습니다. 하이그로시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하는 대신 먼지 및 흠집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기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일단 시각적으로 주는 HP Envy e-복합기 D410a의 모습은 높은 점수를 줘도 됩니다.


상단, 측면이나 후면부를 보면 HP가 디자인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상단의 경우 강화유리 재질로 내구성을 높였으며 곡면 처리된 부드러운 측면 디자인은 물론 무선 WIFI 기능을 담고 있어 무선으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 후면에 전원과 데이터 단자를 제외하며 별도 연결단자가 없이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 어느 면을 전면에 내놓아도 될 만큼 깔끔합니다.


다만 상단 강화유리 재질이 상당히 무겁다라는 점입니다. 스캔을 위해 덮개를 열고 닫을 경우 그 무게감이 한층 더 크게 느껴집니다.


또한, 상단 스캔 유리를 덮는 덮개와 그 아래 카트리지 등 내부를 덮는 덮개 2개로 이뤄져 있는데 상단 강화유리 재질의 덮개의 무게로 인해 아래 덮개도 같이 열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조금 더 가벼운 재질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102.4mm
두께

HP Envy e-복합기 D410a 427x336.2x102.4mm 크기와 7.79kg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여타 복합기와 비교 상당히 슬림한 두께를 자랑합니다. 버튼도 전원 버튼만 전면에 위치했을 뿐 모두 제외되어 심플한 디자인에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하단에 있는 용지 삽입구 역시 전체적인 색상과 조화를 이루도록 꾸몄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크기가 슬림 해지면서 한번에 넣을 수 있는 용지의 수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급지 용량을 보면 공급 최대 80, 출력 최대 25매 입니다. 대략 150매에서 200매 정도되는 타 복합기를 봤을 때 다소 아쉬운 수준입니다. 가정용 혹은 소호용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용지를 여러 번 넣는 것이 불편한 것 만은 사실입니다.   


3.45
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HP Envy e-복합기 D410a 3.45인치 정전식 터치 디스플레이를 담고 있습니다. 직관적인 아이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사용상 편리하도록 전원버튼을 켜면 터치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전면 패널이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반대로 전원을 끄면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이전 8500A 플러스 모델에서도 채택되었던 이 터치 디스플레이는 정전식 터치 방식으로 (이젠 익숙해진)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듯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터치감은 현재 출시되는 스마트폰과 같이 빠르고 쾌적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사용하기 크게 무리 없는 적당한 터치감과 인식률 그리고 실행속도를 보여줍니다.


이 터치 디스플레이가 주는 편리성과 사용성은 생각 이상입니다. LED나 경고 문구만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문제점이나 복합기 상태 등을 화면상에 이미지나 자세한 설명으로 표시해주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USB,
외장 메모리 슬롯

HP Envy e-복합기 D410a는 기본 USB 단자와 외장 메모리 슬롯을 담고 있습니다.
SD/MMC/MS/DUO
USB를 지원하는 HP Envy e-복합기 D410a PC 연결 없이 카메라로 찍거나 USB 메모리에 담긴 사진 등을 바로 복합기에 연결해서 출력할 수 있습니다.

, USB나 외장 메모리에 사진이 많은 경우 로딩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성능의 차이

HP Envy e-복합기 D410a는 프린터, 복사기, 스캔 기능을 담고 있는 잉크젯 복합기 입니다. 자세한 스펙은 위 스펙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선 기능을 담고 있어 무선 공유기가 있을 경우 간단한 설정 과정을 통해 데이터 케이블 연결 없이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복합기의 경우 설정 과정이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설정에 대해 잘 모르는 사용자들에게 복합기 설정은 큰 난관이었습니다. 하지만 HP Envy e-복합기 D410a는 간단합니다. 처음 전원을 켜면 WIFI 설정화면이 보이고 이 화면에서 보이는 설명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무선 인터넷에 연결이 되면 별도 PC와 연결하지 않더라도 복사, 스캔 등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통해서도 바로 원하는 사진, 문서 등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출력하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집에서 PC 사용률이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HP Envy e-복합기 D410a은 이러한 흐름에 맞게 PC를 통하지 않고 바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진이나 인터넷 페이지, 문서 등을 빠르게 출력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4와 갤럭시탭 10.1에 각각 HP iPrint photo 3.0을 설치합니다. 이렇게 설치한 후 어플을 실행하면 모바일 단말기 안에 담긴 사진이나 모바일 페이지, 문서 등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플 자체적으로 이미지 사이즈 및 출력 용지 등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HP Envy e-복합기 D410a와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간에 동일한 공유기에 접속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외에도 별도 애플리케이션 없이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4.2 기반의 단말기는 기본 AirPrint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출력하고자 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 좌측 하단의 탭을 누르면 프린트를 선택하라는 화면이 보입니다. 이 기능을 통해 무선으로 출력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페이지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e-
프린트(ePrint) 기능

e-프린트 기능은 클라우드 프린팅 서버를 이용하여 새롭게 계정을 만든 hp 전용 이메일 서버로 보내진 문서 사진 등을 복합기로 출력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ePrint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고유 이메일 주소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www.hp.com/go/ePrintCenter/add
접속하여 프린터 추가를 선택하고 계정 생성을 통해 웹 서비스 이용 단계에서 부여 받은 고유 이메일 주소코드를 등록하면 ePrint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해당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낼 경우 메일 내용은 물론 첨부된 문서나 사진 등도 출력이 가능해 집니다. 그리고 장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HP Envy e-복합기 D410a만 켜져 있으면 바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문서를 직접 테스트한 결과 사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PDF 파일 등 거의 모두 출력이 되었습니다.

작은 사업장이나 가족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PC나 복합기를 잘 다루지 못하는 부모님이 있는 집에서는 다양한 활용도로 쓰일 듯 합니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이전 8500A 때도 간단히 설명한바 있지만 HP Envy e-복합기 D410a에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Yahoo Digest, Facebook 사진, Disney, Bing Map, Web Sudoku, HP 간편양식, Weathernews, Google 캘린더, 네이버 지도, 유아용 콘텐츠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http://h30495.www3.hp.com/apps?page=3&ordering=featured
위 주소를 통해 다양한 프린트 앱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달력, 그래프 용지, 악보 등 기본 양식을 제공하여 바로 출력할 수 있으며 조선일보, 야후 등 인기기사 출력 그리고 디즈니, 선물공룡 디보 색칠공부나 드림웍스 3D 종이인형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스마트 복합기


HP Envy e-
복합기 D410a는 급작스럽지는 않지만 꾸준한 변화를 이끌고 온 제품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또 더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 분명하고 말이죠. , 앞으로 복합기 혹은 프린터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충분히 보여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P Envy e-복합기 D410a는 슬림한 사이즈로 인한 공급용지 제한, 작은 카트리지 등 성능상 약간 아쉬움 점도 눈에 띄지만 어디에 놓아도 좋을 디자인과 다양한 무선 기능, 터치 디스플레이 등을 통한 편리한 사용성을 강점으로 큰 규모가 아닌 소규모 사업장 혹은 가정에서 충분히 만족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을 수 있습니다.

PC,
프린터, 복합기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아이가 있는 가정,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용자, 무선기반의 기기를 잘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반대로 단순히 복사, 인쇄, 스캔 등의 성능을 더 중요시 할 경우에는 다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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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p인사이드님 안녕하세요~해피프린팅입니다^^
    HP ENVY D410a e-복합기에 대해 정말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네요!
    e프린트와 프린트 앱스에 대한 소개도 너무 잘 해주셨고요 ^^
    훌륭한 리뷰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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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터치패드 구입 아직 늦지 않았다! 다시 도전하자!

HP 터치패드 구입 아직 늦지 않았다! 다시 도전하자!

지난주 주말 동안 폭풍 가격인하로 큰 이슈가 된 HP 태블릿 터치패드(TouchPad)를 놓쳐 아쉬워하시는 분들 많이 있으실 듯 합니다

터치패드 16GB 모델 99달러, 32GB 모델 149달러 더구나 미국 내 무료배송으로 진행한 이번 파격적인 가격인하 정책은 당초 터치패드에 관심이 없었던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 모으면서 큰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참고로 HP 터치패드의 원래 가격은 16GB 모델 488달러였으나 판매부진으로 399달러로 인하한 상황이었습니다.

플래시 제한 없는 웹서핑과 수준급 멀티태스킹, 영화 재생 등의 기능을 담고 있음에도 디지털 액자 수준의 99달러라는 가격은 관심이 없던 이들도 과감하게 지를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더욱이 안드로이드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당초 WebOS 사후 지원이 불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HP가 주력 플랫폼 사업으로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터치패드를 구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터치패드에 안드로이드를 포팅하면 1500달러의 상금을 준다는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http://hacknmod.com/hack/hp-touchpad-android-1500-prize/

이 사이트는 필요한 기능이나 드라이버 등이 있으면 블로그나 업체들의 협찬을 통해 십시일반 돈을 모아 이를 가능케 할 경우 상금을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이전 오픈키넥트 드라이버도 이 사이트를 통해 상금 2000달러를 걸었다고 합니다. 워낙 능력자 분들이 많으니 곧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가격인하로 많은 판매를 이끈다 하더라도
여전히 태블릿 점유율에 있어 터무니없는 수치를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 등을 통해 많은 개발자 및 능력자가 구매할 경우 한글 포팅은 물론 다양한 앱 등이 등장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터치패드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 티저영상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그나저나 Goodbye WebOS소리를 들을 만한 녀석은 아닐텐데 좀 아쉽네요.

저 역시 주말 터치패드 소식을 듣기는 했지만 구입하지 못했고 월요일 급하게 반즈앤노블을 통해 구입을 했지만 모두 취소처리를 당했습니다. 일단 반즈앤노블은 물량이 없음에도 주문을 받아 취소가 되었습니다. 현재 주말에 빠르게 신청한 아마존이나 베스트바이 물량 역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해외 인맥 하나 없는 것이 참 안타깝기만 합니다.  


www.hp.com/go/touchpad-availability

다행인 것은 HP 공식 사이트를 통해 터치패드 재고물량이 남았으며 물량이 입고되는 대로 판매를 다시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위 주소를 통해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남기면 물량이 재입고 됐는지에 대해 알려준다고 합니다.

다만 이 소식에서도 조금 걱정이 되는 것은 HP 사이트가 한국카드로 결제할 경우 취소합니다. 페이팔 역시 카드 빌링주소가 미국 외 주소면 모두 취소가 됩니다. 당장 한국에서는 구입이 어렵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구매대행을 통해 구입을 하거나 아마존이나 베스트바이 등 타 리셀러 사이트를 통해 구매해야 합니다. 따라서 미리 가입을 해놓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페이팔 등 역시 미리 가입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만약 해외 구매가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은 구매대행을 요청하거나 차후 중고로 나오는 제품을 공략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 구입해도 될 만 합니다.
제품가격, 배송비, 대행비 등을 다해도 16GB 모델이 15~16만원 정도입니다. 이 가격대면 웹서핑에 디지털 액자, 영화 감상 등 하기에 괜찮을 듯 합니다. 다만 아직 한글입력이 안되서 사용에 제한이 있기에 일부 개발자 분들의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참고로 HP 스마트폰 역시 땡처리 수준의 가격인하를 한다고 합니다.
WebOS를 탑재한 프리3를 영국에 75달러에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에 IFA 대문에 독일을 가게 됐습니다. 만약 판다면 살작 구입을 해볼까 합니다. , 터치패드를 구할 수 있다라는 전제하에 말이죠

터치패드 원하시는 분들 구입에 성공하셨으면 합니다.

http://slickdeals.net/forums/showthread.php?t=3220862

 

위 사이트는 현재 터치패드가 판매되고 있는 사이트를 알려줍니다. 모두 SOLD OUT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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