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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r 360 (2)
기어360 실사용 후기. 가능성을 보여준 기어360 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기어360 실사용 후기. 가능성을 보여준 기어 360 개봉기 및 디자인 후기

예약판매로 구입한 기어360을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바로 사용후기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바로 이 녀석입니다.
예약판매 조건은 기어360과 기어VR을 합해 399,300원에 판매하며 여기에 새롭게 출시한 보조배터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전 이미 기어VR을 가지고 있었던 상황이기에 좀 아쉬움이 있네요. 기어VR가 묶은 패키지 상품과 기어360만 판매하는 단품 상품으로 나눠 판매하고 사은품도 차라리 추가 배터리 및 방수 킷 등을 사은품으로 주는 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무튼 제품을 수령했습니다. 받자마자 바로 충전을 하고 촬영도 해봤는데요. 우선 그 첫번째로 제품 디자인 및 사용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겠습니다.

기어360 디자인

디자인을 참 잘 만들었습니다. 마치 드래곤볼 카카로트 우주선 같은 느낌에 문이 열리면서 무언가 나올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최근 개봉한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에 나온 BB-8의 머리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데굴데굴 굴리면서 촬영할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렌즈 보호를 위해 하면 안되겠죠?

화이트와 블랙 조합으로 만들어진 기어360은 바형태의 경쟁 제품들과 달리 꽤 유니크 합니다. 또한, 나는 카메라요~ 라고 디자인만으로 어필하고 있어서 몰카 등의 안좋은 용도로 사용하기 어렵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뒤에 소개할 미니 삼각대와의 조합을 보면 아기자기한 로봇같은 느낌도 물씬 풍깁니다.

다만, 삼각대 없이 둘 경우 아이들이 공이라 생각해 혹 던지지나 않을까 걱정이 들기는 합니다. 잘 보관해야겠습니다.

기어360은 앞 뒤로 2개의 렌즈를 탑재한 구형 디자인으로 상단에는 촬영/OK 버튼과 정보를 표시해주는 PMOLED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이 촬영 버튼을 통해 스마트폰 없이도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측면(앞뒤 구분이 어려운데요. PMOLED가 사용자 쪽으로 향해 있는 것이 전면 카메라입니다.)을 보면 전면카메라 우측으로 덮개가 있습니다. 이 덮개를 열어보면 배터리 및 MicroSD 슬롯 그리고 충전 단자가 보입니다. 덮개를 보면 고무 실링으로 마감처리 되어 있습니다.

반대쪽으로는 메뉴/연결버튼, 전원/취소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들을 이용해서 처음 스마트폰 기어360앱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외 전/후면 카메라 상단에 LED가 위치해 있으며 마이크와 스피커 그리고 NFC 안테나 표시 아이콘이 있습니다.

또한, 특이하게 미니 삼각대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3개 다리를 모아 손에 들고 촬영할 수 있고 다시 다리를 펴서 삼각대처럼 세워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삼각대는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당연히 삼각대 표쥰 규격과 동일해서 어떤 삼각대든 장착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셀카봉 등에도 장착이 가능합니다. 이 삼각대가 꽤 유용합니다. 들고 촬영하기도 편리하고 어디든 세워놓고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삼각대를 다른 카메라에 연결해서 사용할수도 있구요.

기어360 패키지 구성

위 사진이 박스 이미지인데요. 예전 삼성 패키지 디자인에 비해 점점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마치 이불 덥고 자고 있는 외계인 같기도 합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내부 구성품으로 간단설명서, 충전 및 데이터 전송을 위한 케이블, 파우치, 스트랩, 렌즈 닦이용 극세사 융, 기본 1,350mAh 배터리, PC용 편집 소프트웨어 시리얼 번호 스티커 등이 있습니다. 시리얼 번호는 잊어버릴 수 있으니 제품 박스에 붙여놓는게 좋을 듯 합니다.

렌즈를 보호하는 부분에 흠집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되도록 파우치에 넣어 다니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또, 수시로 융으로 닦아주는 것도 필요할 듯 하구요.

삼성 기어360 앱

기어360에 삽입된 마이크로 SD가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없이도 독자적인 촬영 및 저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삼성 기어360 앱이 필요한데요.

갤럭시 앱스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연결 방법은 우선 스마트폰에 기어360앱을 실행합니다. 그런 다음 기어360 전원 버튼을 눌러 켜줍니다. 전원이 켜지면 상단 디스플레이를 통해 표시가 되는데요. 전원 버튼 위에 있는 블루투스 연결 버튼을 길게 눌러줍니다. 그러면 기어360앱을 통해 기어360이 검색됩니다.

그리고 상단에 있는 빨간색 촬영/OK 버튼을 눌러주면 연결이 완료됩니다. 당연히 한번 연결하면 그 뒤로는 전원만 켜면 쉽게 페어링 됩니다.

기어360 앱 기능

기어360 앱의 기능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피사체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다라는 장점과 조금 더 편리하게 설정, 모드 선택등을 바꿀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예를들면 2K, 4K 등 해상도 변경, 사진/영상 촬영 전환이나 듀얼 카메라가 아닌 싱글 카메라 촬영 등 변경이 가능하며 ISO 감도 제한, 선명도 On/Off, 위치태그, 흔들림을 자동으로 수정하여 저장해주는 각도 자동수정 등 다양한 설정 기능을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들고 촬영시 결과물 상에서 손 모양이 보이게 되는데요. 그것도 이상한 모습으로 하단에 로고 추가를 선택하면 손이 있어야할 위치에 기어360이라는 로고가 보입니다. 이런 유용한 설정 등을 바꿀 수 있습니다.

또 이렇게 촬영한 영상을 바로 스마트폰을 옮겨서 기어VR로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 촬영한 영상은 기어360 마이크로SD에 저장이 되구요. 추가로 스마트폰 기어360앱에서 저장버튼을 누르면 Wi-Fi 다이렉트 기능을 활용해 파일이 스마트폰으로 이동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자동으로 스티칭 과정을 거치는 합니다. 바로 기어VR로 감상할 수 있으니 말이죠.

다만, 아쉬운 점은 기어360 앱은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갤럭시노트5, 갤럭시S6엣지 플러스,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에서만 현재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면 좋겠지만 기어VR을 함께 판매하고 있는 입장에서 당분간은 삼성 스마트폰에서만 지원하지 않을까 합니다.

PC용 기어360 엑션디렉터(Gear 360 Actiondirector)

추가로 PC용 기어 360 편집 툴이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samsung.com/sec/support/model/SM-C200NZWAKOO

설치를 위해서는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시리얼 넘버를 입력해야만 합니다. 간략하게 기본 저장된 영상을 샘플로 이런저런 기능을 만져봤는데요. 상당히 쉽네요. 잠깐 만져보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촬영 영상에 대한 밝기, 노출, 대비, 왜곡 조정, 액션효과 등의 편집 기능 부터 타이틀, 텍스트 입력 및 효과, 전환 효과, 속도 조절, 배경음악 삽입 등 기본적인 편집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능성을 보여준 기어360

오큘러스나 기어VR이 출시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VR용 컨텐츠가 많이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VR용 컨텐츠는 일반 사용자들이 촬영하지 못하고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준 컨텐츠만을 이용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기어360으로 직접 내 가족, 연인, 풍경, 여행 등의 다양한 기억을 VR용 컨텐츠로 담을 수 있게 됐습니다. 나와 상관없는 영상이 아닌 나와 연계된 VR 컨텐츠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즉, 그만큼 오큘러스나 기어VR 등의 기기를 사용할 회수도 많아지게 된 것이구요. 여기에 접근하기 어려운 가격이 아니기에 VR 시장을 조금 더 확대하는데 기어360이 꽤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에는 실 촬영 방법 및 보는 방법 그리고 샘플 사진과 영상 등을 가지고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 가능성... 21세기 세계1위를 들먹거리면서 가능성만..
    열심히해..
    소니가 1등하면서 미래를 못정하고 열심히 간마보다 결국 그꼴 낫지 참 안되길 바라는 입장에서는 경사내. ㅎㅎ
  • 기어VR사용자
    구입을 희망하는 사람으로써 화질이 가장 궁금하네요.
    4K영상이기에 유투브를 통해서 4K영상을 받아 사용해봐서 어느정도인지 알고 있으나
    기어360은 어느정도일지..
  • 삼성이라면 이미 사업 철수를 했지만 nx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슈나이더를 흡수하여 S렌즈라는 걸출한 렌즈를 만들어 낸 곳이기도 합니다. 삼성빠는 아닌데 화질은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되네요!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포지션을 잘 선택해야 되지 않나 싶네요!
  • 신기하긴 하네요.. 갖고싶었는데 ^^
  • 타 사에서 판매하는 360도 카메라는 좀 더 저렴한 가격인 26만원 대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 기어360은 화질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도 호환이 된다니, 더 비쌀 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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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어 360, LG 360 Cam 등이 가져올 변화는 엄청 클 것이다!

삼성 기어 360, LG 360 Cam 등이 가져올 변화는 엄청 클 것이다!

지난 MWC2016을 통해 삼성 기어360(Gear 360)과 LG 360 캠(Cam)이 공개됐습니다.

이외에도 리코 Theta S, Bublcam 등 여러 제품들이 있습니다. 각각 성능의 차이는 있을뿐 모두 360도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뭐 오늘은 이 제품들의 스펙이나 성능을 말하고 싶은 건 아니구요. 과연 이런 제품들이 앞으로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기어360, LG 360 캠?

이 영상을 한번 보시죠!

Ballet in 360°  https://www.youtube.com/watch?v=MNi-nnEwc9g

이 디바이스로 찍을 수 있는 영상 들입니다. 지금까지의 카메라는 그 카메라로 찍은 한 단면만을 볼 수 있지만 360 카메라는 말 그대로 그 카메라를 중심으로 360도 모든 것들을 담아내면서 이 영상을 기어VR 등으로 보면 내가 마치 그 안에 있는 듯 시선을 돌리 때마다 주변의 모든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찍는 거에는 변함이 없다!

우린 항상 사진이나 영상을 찍습니다. 여행을 가거나, 밥을 먹을 때, 예쁜 꽃을 봤을 때, 사고가 발생했을 때, 아이의 예쁜 모습을 담고 싶을 때 등등 정말 많은 것들을 사진과 영상을 담습니다. 이미 우리는 찍는거에 익숙합니다. 어디서든 카메라를 들이대지요.

기어360이나 LG 360 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지 않았던걸 새로 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가 2개가 있다라는 차이일뿐 항상 찍던 것들을 180도 또는 360도로 담는 것 뿐입니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일반 카메라와 마찬가지로 그냥 찍으면 됩니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찍는 것이 아니라 별도 촬영을 위한 기어360과 LG 360 캠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번거로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린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것보다 더 나은 퀄리티의 사진, 영상을 위해 DSLR을 가지고 다니고 특별한 영상을 담기 위해 고프로(GoPro) 등을 가지고 다니는걸 생각하면 이 360도 영상이 주는 충분한 필요성과 가치만 안겨주면 가지고 다닐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항상 새로운 제품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필요성을 안겨줘야 합니다.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항상 익숙하던 것 그대로의 모습에 새로움을 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엇가 하지 않았던걸 하게 하려면 정말 큰 변화를 가져와야 합니다. 하지만 기어360과 LG 360 캠은 항상 찍던 모습 그대로에 큰 변화까지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함께 연계된 사업성도 풍부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360 촬영 기기들은 꽤 빠르게 자리잡지 않을까 합니다.

결과물이 주는 감동이 다르다!

한 예로 콘서트장에 가서 사진과 영상을 담습니다. 보통은 주인공만을 담게 됩니다. 물론 그 것만으로 그 현장의 느낌을 받을 수 있겠지만 기어360이나 LG 360 캠으로 찍는 360도 영상과 비교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그리고 이를 지켜보고 같이 호응하는 수많은 관객들이 같이 영상안에 담겼을 때 더 큰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Speed Flying in 360°  https://www.youtube.com/watch?v=hocIatxuddk

Freestyle Soccer in 360º  https://www.youtube.com/watch?v=77Hm0eBnLpo

결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결혼식 영상은 신랑, 신부 그리고 주례, 사회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360도 영상은 그 결혼식에 온 모든 하객의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축가를 부를 때 같이 박수쳐주고 이벤트 할때 같이 웃어주는 모습 하나하나를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고 언제든 그 결혼식장에 있는 것과 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아마 예상컨데 웨딩 패키지에 360 영상 촬영이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

여행, 맛집 블로거들도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디테일한 여행 정보를 또, 맛집 정보를 알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360 영상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정보를 제공해줄 것입니다.

어린이집 재롱잔치에서도 가족들 모임에서도 연인들의 만남에서도 더욱 풍부하고 생생하고 기억과 추억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VR 기기가 있어야 한다.

너무 긍정적인 면만을 봤는데요.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이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VR 기기가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카드보드와 같은 저가형 제품부터 기어VR이나 LG VR 처럼 중/고가 제품도 있습니다. 또한, 이 영상은 여러명이 함께 즐기는 영상이 아니라 개개인이 즐기는 영상입니다.

같이 영상을 보면서 추억을 공유하는 맛이 있는데 VR 기기를 쓰고 혼자 봐야 하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보는 정보량은 더욱 많아졌지만 함께하는 범위는 줄어듭니다. 물론 여러 VR 기기로 함께 보면 되겠지만 이 역시 각자 VR 기기를 쓰고 영상을 본다라는 하드웨어적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VR 기기가 보여주는 영상 퀄리티가 그렇게 뛰어나지 않다라는 기술적 한계도 있습니다. 촬영을 위한 촬영기기부터 이를 보여주는 스마트폰까지 기술적으로 발전해야 할 부분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더 많은 것을 기록한다라는 측면을 보면 전 꼭 360 영상으로 담고 싶습니다.

명확한 장단점이 있는 VR 영상이지만 그럼에도 분명한 건 기억하고 추억하기 위한 목적만을 봤을 때 기존보다 더 풍부하고 생생한 기억과 추억을 담아줍니다. 과거의 일이지만 VR기기를 쓰고 그때 찍은 영상을 보면 그 현장에 지금 내가 서 있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VR 영상을 직접 경험해본 분들이라면 이 이야기를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러한 가상체험은 지금까지 우리가 보기만 했던 기록들과 달리 체험이라는 범위로 확장됩니다. VR 영상 역시 눈으로 보는 것이지만 보여지는 영역을 넓히면서 마치 직접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게 됩니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의 한복판에 다시금 내가 있게 된다라는 점은 기억하는 매체로써 무척이나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가능하다면 한번 직접 경험해봤음 합니다. 직접 구입을 하든 체험이 가능한 곳에 가서 경험을 하든 말이죠. 앞으로 변화될 것을 미리 경험해보는 것에 대한 이 정도의 투자는 충분히 해볼만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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