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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터지는 포켓몬고(GO) 사건사고! 한국 출시가 걱정되는 포켓몬고(GO)

빵빵 터지는 포켓몬고(GO) 사건사고! 한국 출시가 걱정되는 포켓몬고(GO)

포켓몬고(GO)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이 게임은 포켓몬 20주년을 기념해 나이안틱스튜디오가 개발한 게임으로 GPS와 AR(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입니다.

게임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위 영상을 보시죠.

증강현실게임 포켓몬고?

증강현실에 대해 먼저 간단히 소개하면 스마트폰에 카메라를 실행해서 거리를 비추면 당연히 카메라가 비추고 있는 현실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가상의 물체를 겹쳐서 보여주는 기술이 바로 증강현실입니다. 실제 내 앞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스마트폰 화면 안에서는 가상의 무언가가 존재하게 됩니다.

이 포켓몬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내 앞에는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포켓몬고 게임을 실행한 폰 화면을 보면 내 앞에 만화 속에서나 있었던 피카츄, 파이리, 꼬부기 등이 있습니다. 당연히 몬스터볼을 던져 잡아야겠죠?

포켓몬고의 게임방법이 바로 이겁니다. 내가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 실제로 내가 사는 동네 여기저기를 다니면서 포켓몬을 잡는 게임. 물이 있는 곳에 가면 물과 관련한 포켓몬이 도심에는 초능력 포켓몬이 등장하며 이 포켓몬을 잡아 키우고 진화시켜 대결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사는 동네에 TV에서나 보던 포켓몬들이 등장한다니 아이든 어른이든 반기지 않을 수 있을까요?

포켓몬이 등장하지 않으면 포켓몬을 유혹하는 아이템을 써서 잡을 수도 있고요. 또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서는 열심히 걸어야 합니다. 걸어다닌 거리만큼 빠르게 부화되기 때문이죠.

주변에 포켓몬이 출몰하면 포켓몬고와 연동되는 보조장비 포켓몬고 플러스를 통해 버튼을 눌러 몬스터볼을 던질 수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체육관에서 대결도 할 수 있고 이 체육관을 점령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미국에서 가장 치열하게 대결중인 곳은 백악관이라고 하네요.

정말 혹 할만한 아이디어가 가득 담겨 있는 게임입니다. 이런 아이디어와 포켓몬이라는 킬러 컨텐츠가 결합하면서 먼저 출시된 미국, 호주 등 많은 국가에서 이른바 난리가 났습니다. 닌텐도 주가는 25% 상승한것은 물론 이 게임으로 인한 다양한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포켓몬고(GO) 사건사고?

예를들어 일정 시간마다 랜덤으로 소모되는 아이템을 제공하는 포켓스탑이 있습니다. 포켓몬을 잡으려면 몬스터볼이 필요한데 이 몬스터볼을 포켓스탑에 가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포켓스탑은 각 지역 랜드마크에 위치합니다.

<자전거 타면서 포켓몬GO를 하는 이미지. 출처 : http://imgur.com>

문제는 경찰서, 병원 등이 포켓스탑이 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이 몬스터볼을 구하기위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업무에 방해가 되는거죠. 또, 포켓몬을 잡기 위해 출입 금지 구역을 들어간다거나 스마트폰 화면만 보고 다니다 추락해서 심한 부상을 입은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심지어 이 게임 때문에 포켓스탑에 몰려드는 사람을 대상으로 강도를 벌이는 일도 발생했습니다.

이 게임을 처음 한 사람이 방법을 몰라 몬스터볼 대신 폰을 집어던졌다는 글도 SNS에 올라온적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너무나 큰 인기로 서버 이슈가 발생 런칭된 국가에서 이런저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한 아저씨가 트윗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도와줄 수 있는게 있다면 무엇이 되었든 말해줘"라고 말이죠. 참고로 이 아저씨는 아마존 CTO라고 합니다.

이것만 봐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라는 걸 알수 있습니다.

이런 게임이 국내 들어온다면?

제가 고등학교, 대학교때 샤니 빵 제조 관련해서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포켓몬빵이 엄청난 인기였죠. 뉴스에서도 나왔던 기억이 있는데 포켓몬빵 안에 들어있는 포켓몬 스티커만 가지고 빵을 버리는 일이 많이 발생한다는 내용의 뉴스였습니다.

샤니 빵 공장에는 기간이 지나 회수된 빵을 모아놓는 곳이 있는데요. 여기를 가면 포켓몬빵이 어마어마하게 쌓여있었습니다. 인기가 많음에도 회수되는 포켓몬빵이 꽤 많았습니다. 한 10여분만 움직이며 엄청난 양의 스티커 그리고 레어 포켓몬 스티커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걸 빼서 동네 아이들이나 조카 들에게 주곤했습니다. 동네에서 인기 폭발이었죠.

당시를 떠올리면 국내 포켓몬고 게임이 들어올 경우 좋은 일 보다는 안좋은 일이 더 많이 발생할 것만 같은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출시도 되지 않았는데 걱정하는건 무의미한 일이기는 하지만 이 게임을 하는 유저 중 학생들의 경우 아무래도 어른들에 비해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더욱이 집이나 PC방에서 하는 게임이 아니라 이를 컨트롤 해줄 어른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외부에서 하는 게임이라 사건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확률도 높습니다. 포켓몬 잡는다고 여기저기 다니다 길을 잃어버리거나 교통사고가 나는 일부터 이른바 일진들에게 강제로 포켓몬을 잡으러 다녀야 한다거나 이로 인한 폭력이 발생한다거나 하는 일 등 이런 문제점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게임이 폭력성을 조장한다는 등의 말도 안되고 막연한 걱정이 아니라 이미 출시된 국가에서 발생한 일 들이 많기에 드는 걱정일 듯 합니다. 우려가 현실이 되지 않기만을 기대해봐야겠죠? 에휴~ 이렇게 말하면서도 저도 빨리 하고 싶어 국내 정식 출시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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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갤럭시 A를 샀다 치자! 어따 쓸껀데? #3. 블랙박스로 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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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 삼성 Apps.에 최신 어플이 또 등장했습니다. 체험 마지막 글로 갤럭시 A에 대해 정리를 해볼까 했는데 또 하나 재미있는 어플이 등장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Ployd 차량용 블랙박스' 입니다.

블랙박스는 다 아시겠지만 자신의 차량에 이벤트(교통사고 등)가 발생했을 경우 자동으로 카메라가 주변 상황을 녹화해서 주변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간단한 예로 차량에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을 경우 주차한 내 차를 들이박고 도망간 씁쓸한 녀석을 녹화한 영상을 통해 바로 잡아 낼 수 있고 또, 사고 발생시 잘잘못 여부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미 해외에는 내비게이션과 같이 필수 차량용 디바이스로 자리매김했는데 국내는 이제야 슬슬 끌어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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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블랙박스가 갤럭시 A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기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서 다운이 가능했던 만큼 여타 다른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갤럭시 A T 스토어 내에 있는 삼성 Apps.를 통해 정식적으로 이 어플을 다운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어플은 차량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인 ㈜ 비글 (
www.beaglemap.com)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 어플을 간단히 소개하면 스마트폰 내에 있는 카메라와 GPS, G센서를 이용하여 블랙 박스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G 센서를 통해 주행 속도, 급 가속, 급 감속 등을 인식하며 카메라는 주변 상황을 녹화, 저장하여 원하는 영상을 갤럭시 A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녹화된 영상이나 GPS를 통해 저장된 데이터를 이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는 등 다양하고 참신한 기능이 담겨 있습니다.

, 현재 안드로이드폰만 사용이 가능하며 안드로이드폰 중에서도 2.1버전의 폰에서만 어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MicroSD 메모리가 있어야만 합니다. 없을 경우 실행이 안됩니다. 갤럭시 A G센서는 물론 GPS, 카메라 등의 기능이 모두 담겨져 있고 안드로이드 버전이 2.1이기 때문에 이 어플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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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자세히 살펴볼까요?

우선 다운을 받아보겠습니다. 갤럭시 A
à T 스토어 à 삼성 Apps. à 생활/위치로 가면 Ployd 어플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플 다운 가격은 4900원으로 한번 구입하게 되면 그 이후 업데이트 등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부엉이 모양의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잠깐 TIP : 메인 메뉴에 생성된 아이콘을 바로 메인 화면으로 옮기고 싶을 경우 메인 메뉴에 있는 해당 아이콘을 꾹~ 누르고 있으면 메인 화면에 아이콘이 바로 생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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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해보겠습니다.

처음 실행하게 되면 응급전화번호를 등록할 것인지를 묻습니다. 갑작스럽게 사고가 발생, 급 감속할 경우 Ployd가 사고로 인지 저장된 긴급 연락처가 화면에 보이면서 간단한 동작으로 응급전화를 걸 수 있게 됩니다.

3개의 연락처를 등록할 수 있으며 이 응급전화는 G센서 X, Y, Z 값이 2.0인 경우에만 응급전화 화면이 나오도록 되어 있어 Ployd 사용이 아닌 전화, 문자, 타 어플 이용 등의 목적으로 갤럭시 A를 사용 할 경우 응급전화 화면이 최대한 나타나지 않도록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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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메인 화면입니다.

화면 하단을 보면 자동차 속도계와 유사한 속도계이지 창을 통해 주행속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우측으로 수치상으로 속도를 보여주며 NW는 방위정보, 나뭇잎 모양의 아이콘은 ECO 드라이빙 상태 확인 마지막으로 SAVE는 사용자가 임의로 원하는 시점부터 영상을 저장하고 싶을 경우 누르는 버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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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모드는 운행거리, 주행시간, 급 가속 횟수, 급 정거 횟수, 최고 속도, 평균 속도 등을 나타내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연비사용과 환경을 보호 하고 있는지 등 ECO 드라이빙 여부를 확인시켜 줍니다. 5가지 색상으로 녹색 - 매우좋음, 연두색 - 좋음, 노란색 - 보통, 주황색 - 나쁨, 빨간색 - 매우나쁨으로 표시됩니다. ECO 드라이빙을 하고 있는지 알려줘서 경각심을 일깨워 줍니다. 특히 주유할 때 한번씩 봐주면 ECO 드라이브를 해야겠다는 마음 가짐을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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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중요한 블랙박스의 활용은 바로 녹화기능입니다.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 녹화기능은 상시 + 이벤트 녹화와 이벤트 녹화 모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상시 + 이벤트 녹화는 말 그대로 상시로 주행사항을 녹화하다가 사고 등이 발생할 경우 G센서가 이를 인식 사고 발생 전 후 각 10초 정도를 별도로 저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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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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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로 블랙박스를 활용해서 좋은 점 중 첫 번째는 500만 화소 카메라로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상도는 640X480, 720X480 두 가지로 촬영할 수 있으며 비디오 파일 길이는 최소 10분에서 최대 1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선명한 화질로 영상을 촬영하여 더 정확하게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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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별도 뷰어나 PC에 연결할 필요 없이 갤럭시 A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고화질의 영상으로 촬영하고 AMOLED Plus 디스플레이로 신속하고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일반 블랙박스와는 차별화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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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GPS와의 연동입니다.

갤럭시 A GPS를 통해 이동경로를 저장하여 구글맵과 함께 주행 중 녹화된 내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뷰어 기능으로 한 화면에 구글맵을 통해 주행한 로그값과 녹화된 동영상을 함께 볼수 있도록 또는 개별적으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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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스마트폰으로 하는 블랙박스의 장점인 이메일 전송 및 유튜브 업로드 기능입니다.

갤럭시 APloyd의 조합을 통해 녹화된 영상과 GPS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갑자기 전송하고자 할 경우 PC에 연결 할 필요 없이 갤럭시 A 이메일 기능을 통해 바로 그 자리에서 전송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또한, 경치와 분위기가 좋은 곳을 드라이브 할 경우 촬영된 영상을 유튜브 등에 올려 드라이브 코스 등을 소개할 수도 있고 공사 중이나 갑작스레 사고가 난 지역을 촬영하여 커뮤니티에 올려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즉, 다양한 정보를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어플이지만 기능만으로는 일반 블랙박스 못지 않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더구나 갤럭시 A와의 조합을 통해 일반 블랙박스보다 더 나은 성능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4900원이라는 금액으로 이용하기에는 무척 알찬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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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갤럭시 A 체험단을 통해 총 6개의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갤럭시 A 하드웨어에 대한 글을 작성하기 보다는 갤럭시 A로 즐길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주로 살펴봤습니다. 특히 갤럭시 A가 출시되면서 함께 공개된 삼성 Apps.의 어플을 주로 소개해 봤습니다.

삼성 Apps.와 갤럭시 A의 조합은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갤럭시 A로 할 수 있는 즐거움이 무척 다양해졌다는 점은 차후 어플이 더 많아졌을 경우를 더 기대하게 됩니다. 이젠 갤럭시 A를 구입해서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고 인터넷을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책을 읽고, 게임을 하고, 요리를 하고, 운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지금 바로 해보세요.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갤럭시 A를 사서 어플만 다운 받으면 제가 소개한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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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기대되는 안드로이드폰 증강현실 '오브제'를 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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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내기 어플? NO~! 이젠 필수 어플!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등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이와 관련한 주변기기와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Game, Photo, Business, Utilities 등 쓰임새 있고 수준 높은 어플이 꾸준히 출시되며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어플들 가운데 스마트폰 비 유저에게 자신의 스마트폰을 뽐낼 수 있는 이른바 뽐내기 어플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뽐내기 어플 중 처음 보는 이들의 감탄사와 함께 급격한 뽐뿌를 자아내고 있는 어플을 꼽으라고 한다면 바로 증강현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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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증강현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이란 눈으로 보이는 실제 환경에 가상의 정보, 사물 등을 합쳐 실제 환경에 존재하는 것처럼 하나의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가상현실의 하나이다. 만화 드래곤볼에 나오는 스카우터를 보면 증강현실이 무엇인지를 간단히 살펴볼 수 있다. 스카우터라는 기기를 쓰고 누군가를 보면 그 사람에 대한 전투력 등의 정보가 스카우터 화면상에 나타난다.

물론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증강현실로 다른 이의 전투력을 알아볼 수는 없겠지만 건물을 비추면 그 건물의 정보가 나오거나 현재 보이는 방향에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등 부가적인 정보들이 화면상에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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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은 아이폰을 시작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아이폰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에 대항하는 안드로이드폰이 급격히 성장하며 안드로이드 기반의 첫번째 증강현실 어플 오브제(OVJET)’SKT를 통해 등장, 국내 유저들의 큰 관심을 이끌고 있다.

기존 증강현실 어플들의 경우 해외에서 제작된 어플이 대부분이다 보니 국내 DATA 부족으로 인해 국내 실정에 맞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SKT를 통해 출시되는 오브제 SKT를 통해 구축될 DATA가 상당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그 구축 속도 역시 빠르게 진행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다.

SKT
가 직접 선보이고 있는 증강현실 오브제는 과연 어떤 뽐뿌와 즐거움 그리고 유익함을 안겨주는 어플인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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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브제를 사용하기 위해 다운을 받아야 한다. SKT T-Store(티스토어) 내 생활/위치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현재 T-Store 무료 어플 중 전체 10위에 링크되어 있으며 생활/위치 어플 중 2위에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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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운받아 생성된 '오브제' 아이콘을 선택, 실행하면 위와 같이 심플한 오브제초기 화면이 보여지게 된다. 다소 아쉬운 점은 오브제 초기 실행화면이 나오기까지 로딩 시간이 약 10초 내외 정도로 빠르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최적화를 통해 빠른 실행이 가능했으면 한다. (로딩 시간은 모토로이 단말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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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브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이는 직접 정보를 올려 다른 이들과 정보를 공유하거나 오브제를 사용하는 다른 유저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 등의 기능을 이용해야 할 경우 로그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처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저장하면 다음 오브제사용 시 로그인 버튼만 누르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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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이 완료되면 지도 화면이 보여진다. 모토로이에 내장된 GPS를 통해 자신의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하여 현재 어디에 있는지를 지도상에 나타내준다. 특이한 점은 현재 위치에 대해 약간의 오차가 발생하여 직접 압정모양을 움직여 자신의 정확한 위치를 설정해야 한다. 현재 있는 위치의 대략적인 지점을 선택했으면 화면상의 조정 완료탭을 선택한다. 이때 모토로이는 수직으로 세워야만 조정이 완료된다. 다시 위치와 방향을 조정하려면 단말기를 수평으로 눞히면 된다.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위한 과정이라고는 하지만 실제 사용해본 모토로이 GPS의 오차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사용간 정확하게 위치를 잡아주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모토로이 GPS 자체의 문제인지 혹은 주변 환경상의 영향인지는 정확히 파악되지는 않는다.) 몇몇의 경우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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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예로 강남역 6번 출구 쪽에서 오브제를 실행하여 지도를 살펴보면 강남대로 건너편 7번 출구 쪽에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 등 미세한 오차가 발견된다. 즉, 빠른 사용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이러한 위치 조정이 다소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이러한 조정 과정이 필요한 이유는 뒤에서 별도로 설정하겠지만 '오브제'는 현재 카메라에 비쳐지는 건물의 정보를 제공하는 증강현실로써 보이지 않는 건물이나 상점의 정보까지 보여지는 기존 증강현실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즉, 카메라에 비춰지는 건물이나 상점의 정보를 보여주는 만큼 지도의 정확성은 꼭 갖춰져야 할 필요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위치 조정 기능은 '오브제' 사용시 꼭 이뤄져야 하는 과정이며 이 과정을 거치지 않거나 잘못된 위치를 현재 위치로 설정했을 경우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다. 이 부분이 사용자 입장에서는 번거로운 부분이겠지만 단말기 자체의 GPS 성능을 높히기 전까지는 부득이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시각에서 보면 이 위치 조정은 증강현실을 더욱 쓰임새 있게 하기 위한 '오브제'만의 특징이자 장점이 될 수 도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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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캡쳐시 화면상에 보여지는 배경은 캡쳐되지 않아 검은 화면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 실제 증강현실을 사용할 수 있는 화면이 보여진다. 화면상에는 현재 카메라가 비추고 있는 장소의 배경이 보이며 좌측상단에는 사용자가 현재 있는 지역을 Toggle로 표시해준다. 이외 화면 위로 여러 문구와 아이콘 등이 보여진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아이콘과 기능을 간단히 살펴보면 먼저 화면 하단 가운데 4개의 아이콘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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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모양, 사람 모양, 나무 모양, 별 모양 등 4개의 아이콘이 있는데 우선 집 모양의 경우 이 아이콘을 선택하면 현재 화면상에 보여지는 장소의 건물과 상점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람 모양 아이콘의 경우 현재 화면에 보여지는 방향으로 오브제를 이용하는 유저의 아이디와 그 유저가 남긴 코멘트 등이 있을 경우 화면상에 표시된다. 나무모양의 경우 지형지물을 표시한다.

집, 사람, 나무 모양의 경우 세 아이콘을 모두 선택하면 세가지 정보 모두를 화면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정보만을 화면상에 보여지게 할 경우 세 아이콘 중 하나만 선택하면 필요로 하는 정보만을 표시하게 된다. 좌측하단의 + 모양의 아이콘의 경우 아직 등록되지 않은 신규 정보를 '오브제'에 등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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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오브제'만의 독특한 재미로 아직 등록되지 않은 건물이나 상점 정보의 경우 100P(셀당)를 내고 이름, 한줄 소개, 위치 선택, 사진 등을 입력하여 실외 오브제를 등록하면 그 '오브제'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뒤에 설명할 별자리의 경우 역시 천구 상에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나만의 별자리를 등록하면 실제 다른 별들과 같이 일주/ 연주운동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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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언급했 듯 또 하나의 재미있는 기능을 보여주는 별 모양의 아이콘은 구글 SKY와 비슷한 서비스로 이 아이콘을 선택하면 화면상에 별자리가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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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여지는 별자리를 선택하면 오브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끼리 별자리에 관련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별자리 정보나 이와 관련된 사이트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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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탭을 보면 지도, 홈오브제, 스크랩, 검색, 설정 카테고리가 있다.

지도탭를 선택하면 메뉴 모양이 카메라로 변경되면서 현재 위치를 2D 지도로 나타내준다. 이 지도는 주위에 등록된 상점이나 정보 등이 점 모양으로 나타나 이를 선택하면 해당 정보를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카메라 상으로 보여지는 실제 3D 화면인 AR Mode에서 2D 지도인 Map Mode로 전환되어 사용자의 편리에 따라 변환하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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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오브제는 자신이 남긴 글이나 그 글에 남긴 댓글 혹은 다른 이들이 남긴 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탭으로 '오브제' 사용자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이라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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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관심 오브제 등록이나 소유 오브제 확인은 물론 트위터와 같이 내 관심 오브지앙 보기, 팬 오브지앙 보기 등 자신이 관심이 있어 하는 사람이나 반대로 나를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 끼리 Follow를 통해 서로를 등록하고 이를 통해 소통하는 공간이다. 어떤 글을 남기면 자신의 오브제 뿐만이 아니라 Follow한 관심 오브지앙에게도 글이 등록되어 서로의 정보나 글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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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비스가 초기 단계로 많은 오브지앙이 없지만 차후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한 다양한 모임이 형성될 수 있고 이를 통한 다양한 쇼셜네트워크(Social Network)가 형성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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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은 '오브제' 증강현실을 통해 원하는 장소의 정보를 찾았을 경우 현재 보여지는 화면과 정보를 스크랩하여 저장할 수 있다. 우측상단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면 현재 화면상에 보여지는 정보를 스크랩하며 이렇게 저장된 정보는 스크랩 탭을 선택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빠른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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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기능의 경우 말 그대로 검색어를 직접 입력하여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직접 입력 이외에 현재 있는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현재 위치에서 어울리는 맞춤 정보를 카테고리화 시켜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 즉, 직접 검색어 입력, 인기 검색어, 맞춤 검색어, 주변 검색어 등 세분화 되어있어 검색을 손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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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선택된 정보는 단편적인 정보 이외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 예로 주변검색어에서 스타벅스를 선택하면 가장 가까운 스타벅스를 검색해준다. 이 스타벅스 매장을 선택하면 지도상에서 현재 위치와 스타벅스까지 경로를 지도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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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과 같이 대중교통, 자가용, 도로등 각 상황에 따라 이용 경로를 간단하게 나타내 준다. 직접 길안내를 하지는 못하지만 지도를 보면 이동할 경우 현재 위치가 지도상에 표시 정확하게 이동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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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해당 스타벅스 지점에 대한 오브지앙들의 코멘트 확인은 물론 검색하기, 홈페이지 이동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전화걸기를 선택할 경우 해당 지점의 전화번호로 바로 전화할 수 있도록 되어 무척 편리하다. 검색 기능은 '오브제' 증강현실 기능을 이용하는데 무척 중요하면서도 요긴한 기능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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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는 사진, 성별, 전화번호 등 프로필 작성과 효과음, 진동, 위치보정, 방문기록 등 사용환경을 선택할 수 있는 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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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하단에는 오브제’에 대한 정보나 공지내용 혹은 오브제사용자들이 남긴 짤막한 글들이 보여지며 마찬가지로 이 탭을 선택하여 '오브제'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나 정보 등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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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용해본 '오브제'는 일반적으로 정보만을 제공하는 증강현실과는 달리 몇가지 차별화된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그 첫번째로 앞서 언급한 '오브제' 등록기능이다. 서비스 초기 단계이다 보니 현재 전국 건물 400만개, 상호 150만개 이상의 정보 등을 내장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전국적으로 살펴보면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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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방의 경우 등록되지 않은 곳들이 꽤 많이 있다. 이 경우 자신이 먼저 아직 등록되지 않은 정보를 입력할 경우 그 '오브제'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단순히 건물 하나만을 정보로 남기는 것이 아닌 건물내 있는 상점들 역시 직접 등록할 수 있다. 이렇게 등록된 정보는 등록한 사람이 '오브제' 세상안에서 주인이 되며 주인으로써의 역할로 이 '오브제'에 대한 소유 및 편집권한을 가질 수 있다.

한가지 우려가 되는 점은 잘못된 정보를 입력할 경우 이에 대한 수정이 다소 어렵다는 점과 처음 등록한 사용자가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놔뒀을 경우 이로인한 DATA의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문제점이다. 또한, 해당 상점이나 건물의 주인에게는 잘못된 정보의 입력이 안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자체 필터링을 통해 수시로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충분히 악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부분인 만큼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있어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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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제' 가 가지는 특징은 이뿐만이 아니다. 기존 아이폰에서 많이 볼수 있는 증강현실 어플과 분명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도 기존 증강현실 어플의 경우 카메라가 현재 가리키는 방향의 모든 정보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즉, 현재 바로 앞에 있지 않은 정보까지 표현해 주어 DATA가 많게 보이는 장점은 있지만 실제로 내 눈에 보이는 건물과 정보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정보를 얻기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오브제'는 현재 카메라에 보이는 장소에 대한 정보만을 제공해주어 정확한 대상물이 어디에 있는지 또 그 정보는 어떤 것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즉, 실생활에 있어 정말 쓰임새가 있는 증강현실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건물에서 보이지 않는 경우 검색기능을 통해 직접 입력하면 찾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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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서두에 '단순히 뽐뿌를 제공하는 어플이 아닌 정말 쓰임새가 있는 증강현실'이라고 표현한 이유가 바로 이러한 특징과 장점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현재 카메라 상에 보여지는 정보를 주제로 삼고 이에 대한 정보를 바로 보여줌으로써 사용자들은 정말 필요로 하는 정보만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오브제' 어플을 통해 직접 위치를 보정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들은 다른 증강현실이 가지지 못하는 하지만 증강현실 어플에 있어 가장 중요할 수 있는 장점을 '오브제'는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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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아쉬운 점은 너무 많은 기능을 담으려고 했던 것인지 처음 적응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더구나 어플내 별도 간략한 사용방법이 없어 적응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메뉴 이동간 속도가 느린점은 단말기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양이 낮은 제품에도 실행이 될 수 있는 어플이야 말로 정말 좋은 어플이 아닐까 한다. 따라서 좀더 최적화해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로 업그레이드 되길 기대해 본다.  

앞으로 SKT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다양하고 디테일한 DATA가 빠르게 구축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더해지는 만큼 국내 최초 증강현실 어플로 충분한 가능성이 있는 어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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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FCAT
    안드로이드의 어플들은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이 되겠죠^^
    tac공모전 후에는 좀더 획기적이고 기발한 어플들이
    나오지 ㅇ낳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네 앞으로 더욱 발전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애플과는 달리 개방이라는 측면에서 봤을때 장점도 있지만 정말 악용될 소지도 많은 만큼 적정의 관리가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각종 웹하드 패킷 버그 사이트 입니다 !! http://freepoint.vxv.kr
      각종 웹하드 패킷 버그 사이트 입니다 !! http://freepoint.vxv.kr
  • 성원
    잘봤습니다. 여러 기능 합쳐 놨네요... 안정적으로 작동은 잘 되나요? 여러 기능을 합쳐놓아 불안정해 보이네요. 그리고 디자인도 좀 떨어지고,,, 서비스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만 하면 좋아지겠네요... 잘 봤어요...
    • 안정적으로 작동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실행속도가 쾌적하다고 할만큼은 아니였습니다. 또한, 약간 조작이 처음 하는 사용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점등 보완해야할 부분이 아직 있는듯 합니다.
  • 에휴
    언젠가부터 우리나라에 새롭게 소개되는 서비스들의 공통적 현상인데, 독창성은 사라지고 글로벌 트렌드 사이트에서 봤음직한 것들을 로컬화하는 정도에 그치는것 같네요..

    오브제도 뭐 소소한 차이가 다르다고 하겠지만, 트위터에 미투데이나 워드프레스에 텍스트큐브처럼 그저 누가 먼저 했느냐 정도이지, 특별히 독특하다거나 그래서 써보고 싶다기보다는, 이거 또 포털에 팔려고 만든건가 싶은 생각이 먼저 드네요. ㅎㅎ

    거기다가 SKT의 서비스인것처럼 포장되어 나타나야하는건 벤처기업의 현실일까요..
    • 좋은 지적이십니다. 저 역시 비슷한 생각이 들긴했습니다만 직접사용해보니 로컬화 자체에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고 그 로컬화를 얼마만큼 국내 사용자들에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해야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는 키위플인가요? 이업체에서 만든게 맞죠. 어떻게 보면 SKT를 등에 업고 가는데 벤처기업에게는 유리한 부분도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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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2. 길치극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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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M7350옴니아 더 나아가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위한 전략.
여성층을 공략하자~! 그 두번째 길치 극복편. 그리고 벨소리, 문자음 변경편


길을 잘 못찾아가는 것은 여성분들 뿐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유난히 길을 모르는 분들에 해당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여성과 남성에 대한 실제 실험결과를 보면 여성분들은 언어쪽에 발달이 되어있는 반면 공간지각 능력이 남성에 비해 약간 부족하며 남성은 여성과 반대로 언어쪽 발달이 여성보다 낮으며 공간지각능력은 여성에 비해 약간 높다고 합니다.

이러한 결과에 비춰봤을때를 기준으로 여성분들 중 특히 길치인 분들을 위한 글이라 보시면 됩니다. 내 아내가 유독 길치인데 가지고 있는 M7350 옴니아로 쉽게 길을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스마트폰 대중화를 위해 한걸음 다가가는 것은 아닐까요? 또한, 아내가 M7350에 눈독을 들이면서 같이 커플폰 하자는 꼬임에 쉽게 넘어오게 될지도... (오버인거 압니다. ^^)

LGT 오즈옴니아는 기본 GPS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요즘 차에 한대씩은 꼭 가지고 있는 네비게이션으로 원하는 곳을 쉽게 찾아갑니다. 하지만 차없이 뚜벅이로 어떤 장소를 찾아가고자 할 경우. 거기다 난 길치여서 한두번간 것으로는 부족해 항상 생소하게 느끼는 분이라면 강추. 초 강추하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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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PlayMap입니다. 더구나 공짜입니다.

이 플레이맵(
http://www.playmap.co.kr/)은 M&SOFT에서 만든 모바일용 지도맵으로 현재 모바일 용으로 제공되는 구글맵, 다음맵, 파란맵과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녀석입니다. 플레이맵이 구글맵, 다음맵, 파란맵과 차별화된 점은 이 맵들을 이용하기 위해서 인터넷 접속이 필요한 것과는 달리 플레이맵은 M7350 옴니아 안에 맵 DATA를 넣어놓고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 인터넷 연결 없이도 다양한 사용과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운도 공짜, 사용도 공짜라는 이야기겠죠? 다른 맵은 사용시 인터넷 접속이 필요하기 때문에 별도 인터넷 사용요금이 과금됩니다. 물론 자주 사용하지 않을 경우는 상관이 없지만 자주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맵 정보가 꽤나 큰지라 사용 요금 무시하지 못할 듯 합니다.

우선 맵을 다운받는 방법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맵을 다운 받을때는 용량이 많기 때문에 WIFI를 이용하거나 맵을 PC로 다운받은 후 옴니아로 옮기는 방법 두가지가 있습니다. 절대 3G를 통해 다운받을 생각은 절대 하지 말길 바랍니다. 추천하는 방법은 PC에 설치한 후 옴니아에 옮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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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laymap.co.kr/Service/DownloadInfo.aspx

M7350과 연결한 PC를 통해 위 주소로 방문하여 가입을 합니다. 가입을 한 다음 프로그램을 다운받습니다. 다운 받은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PC상에 설치합니다. PC에 설치하게 되면 자동으로 M7350 어디에 설치할 것인지 물어보니 창이 나옵니다. 용량이 많은 관계로 메인메모리가 아닌 외장메모리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에는 LGT 스토리지에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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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정말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이라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간단하게 설치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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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된 아이콘은 메인메뉴를 찾아보시면 PlayMap 아이콘이 보여집니다. 아직 오즈옴니아 혹은 윈모 6.5와 최적화되지 않았는지 아이콘이 어째 어색하긴 한데 사용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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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방법은 GPS를 켠 상태로 플레이맵을 실행하면 현재 위치를 확인해 줍니다. 그 뒤 검색을 통해 찾고자 하는 장소를 입력하게 되면 그 위치와 가는 방법을 간단히 보여줍니다.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원하는 장소를 입력하면 가는 경로는 물론 내가 이동함에 따라 실시간으로 현재 위치가 지도상에 나와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치만 보고 찾아가는 것이 아닌 정확히 어느 골목으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정확하게 길을 들어섰는지 현재 위치를 수시로 확인해주어 지도상에서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알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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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면 말풍선 모양의 아이콘이 보입니다. 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음식점, 커피숍 등 해당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즉, 어떤 목적지가 없을 경우 주변 검색을 통해 원하는 장소를 선택해 사전 정보를 가지고 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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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방대한 자료가 있지는 못해 세세한 곳을 찾기는 힘들지만 맛집이나, 병원, 영화관 등 큰 범위의 목적지는 대부분 플레이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플레이맵 사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올린 다양한 정보를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단순히 길안내 이상의 정보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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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학동역 주변 커피빈을 가려고 합니다. 학동역 주변 지도를 보고 해당 장소를 터치하면 주소, 전화번호는 물론 이 커피빈 매장을 이용한 사용자가 플레이맵 홈페이지에 올린 정보가 같이 화면에 보여집니다. 즉, 맛집의 경우 사전 입력된 정보가 있을 경우 음식점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알수 있으며 사진이 올라와 있는 경우 음식점 분위기 등도 미리 알수가 있습니다.

깐깐하고 알뜰한 여성분들이라면 비싼 택시 이용하지 말고 가까운 거리는 플레이맵으로 직접 찾아가 절약하고 또한, 그 가고자 하는 장소의 정보를 미리 알고 좋은 선택을 하는 현명함을 보일 수 있다라는 장점을 내세운다면 옴니아를 구매하고자 여성분들의 주머니가 확 열리지 않을까요?

M7350 옴니아 꺼내들고 GPS 켜고 플레이맵 실행하고 주소 입력하면 당신의 나만의 네비게이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길안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까지 얻게됩니다. 꽤 구미가 당기지 않을까요? ^^

동영상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실제 버스에 타고 플레이맵을 구동해본 영상입니다. GPS를 설정을 하고 바로 플레이맵을 실행한 후 얼마나 빠르게 수신이 되는지 확인해보세요. 또한, 버스 이동에 따라 현재 위치 역시 빠르게 인식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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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맵만 설명을 했는데 구글맵, 다음맵, 파란맵 등 사실 플레이 맵에 비해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데이터 통신을 통해 DATA를 받는 형식인지라 앞서 인터넷 사용 요금으로 인해 부담이 갈수도 있다고 말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M7350은 OZ 옴니아잖아요. 오즈 스마트폰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는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사용해도 될듯 합니다. 물론 오랜 시간은 안되지만 말이죠.

1달 1G로 웹서핑만 할 경우 1G 채우기 무척 어렵습니다. 1만원내고 한 5천원 쓰기도 힘들껄요. 매달 5천원을 버린다고 생각해 보면 알차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할듯 합니다.

이외에도 GPS를 통해 내가 다닌 경로를 저장해서 보여주는 GPS Log 어플이 있습니다. GPS Log 어플은 내가 이동한 경로를 일정 시간동안 저장할수 있는 어플로 이동한 위치, 시간 등이 자세히 공개되어 '바람'과 '거짓말'을 절대 할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즉, M7350 옴니아가 있다면 GPS Log관련 어플(참고로 GPS-memo를 추천합니다. 유료입니다.)을 설치 항상 켜놓고 다니게 한다면 내 남편이 혹은 내 아이가 몇시 몇분 어디를 다니니고 어디에 있었는지를 정확히 알수 있습니다. 참 유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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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OZ)를 이용할 수 있는 M7350은 오즈를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M7350은 기존 일반 휴대폰과는 다른 빠른 실행능력을 보여줍니다. 음... 오늘은 길치극복편이라고 해서 지도와 관련된 장점을 내세우고 있는 만큼 OZ Lite에 있는 교통상황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출/ 퇴근길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하~ 폭설로 인해 오늘 출근을 1시에 했네요. 라디오 교통상황이나 T맵과 같은 실시간 정보 서비스도 있습니다만 OZ에 사용할수 있는 것을 보자면 바로 교통상황 서비스가 있습니다. 서울 주요도로는 물론 전국 고속도,로, 국도 까지 현재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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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장... 퇴근해야 하는데 정체, 정체, 정체군요. 아내의 허락을 받기위한 또 하나의 방법이 바로 모성애라고 하지요? 매번 막히는 도로 실시간 교통상황을 빠르게 볼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자기 나 빨리 퇴근해서 같이 오래 있고 싶지 않아?' 하는 말도 안되는 애교로 M7350 옴니아 구매 의사를 살짝 내비친다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걸 막기 위해서라도 사주지 않을까요? 또한, 같은 처지라면 월 1만원에 인터넷 웹서핑에 교통상황에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라면 커플폰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M7350 옴니아로 OZ나 웹서핑 활용시 상당히 빠릅니다. 제가 이전 OZ 휴대폰을 상당히 많이 써봤지만 현재로써는 M7350 옴니아가 가장 체감상 빠르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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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옴니아 GPS 수신률은 좋은편입니다. 하지만 통신사별로 약간 기능상 제약이 있는듯 합니다. 또한, 기기별로도 약간의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T M7350 옴니아의 경우 별도 설정이나 타 어플 설치를 할 필요없이 빠른 수신률을 보여줍니다. 플레이맵으로 TEST를 직접해봤는데 실내에서는 GPS 수신이 잘 되지 않았고 외부에서는 약 20초 정도 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별도 카메라 설정란에 있는 GPS 기능을 켜고 같은 장소에서 수신 여부를 확인해 보니 훨씬 빠르게 수신되었습니다.>

GPS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좀 부족한 탓으로 다양한 GPS 설정법을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는데 기기별로 설치 해야 하는 방식과 설정 방법 등에 약간씩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차후에는 직관적인 방법으로 버튼 하나로 켜고, 끌수 있도록 그리고 GPS 메뉴얼을 구축하여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면 더 편리한 활용을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여성유저를 잡을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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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혹은 여친에게 꼭 사주고 싶은 휴대폰 '호신용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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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글레스(MWC)를 통해 정말 다양한 휴대폰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삼성 전자의 경우 친환경을 컨셉으로 한 블루어스부터 옴니아 후속모델인 옴니아 HD등등...

옴니아 HD 으아~ 외형부터 스펙까지 정말 가지고 싶은 녀석으로 지름신이 마구마구 발동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말고도 정말 제 가족이나 여친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휴대폰이 출시되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호신용폰'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SPH-W7100' 모델로 요즘과 같이(강호순사건) 흉흉하고 무서운 때에 조금이나마 가족과 애인을 지킬수 있는 폰이 아닐까 합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이미 호신용품으로 많이 나와 있는 강력한 소음을 발생시키는 장치를 폰에 내장한 것으로 휴대폰 후면 상단부에 설치된 고리를 잡아당기면 약 100dB 가량의 강력한 경고음이 울리게되 위급한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 소리는 최대 70M까지 울린다고 합니다. 단순히 외관에 이런 장치를 달아놓고 나 호신용폰이요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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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안전고리를 당겼을 경우 자동으로 미리 저장된 연락처로 긴급메시지를 전달하며 안전고리를 당긴 지역의 위치를 같이 전달한다고 합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휴대폰이 꺼질 경우 긴급메시지와 휴대전화 전원이 꺼진 지역의 위치를 전송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도록 합니다.

사실 이미 삼성전자 휴대폰에는 간단한 조작으로 SOS 기능을 통해 메시지가 전달되는 기능을 담아왔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능을 좀더 특화시켜 외형적으로 그리고 내형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한듯 합니다.

항상 몸에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에 이러한 기능을 내장하여 특화된 폰을 출시했는데 사실 이러한 기능은 모든 휴대전화에 담겨있어 그 누구에게도 불행한 사고가 발생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본 기능으로 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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