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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플렉스 (3)
올해 처음 공개된 LG전자 G플렉스2 G플렉스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올해 처음 공개된 LG전자 G플렉스2 G플렉스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CES2015를 통해 LG전자 G플렉스2가 공개됐습니다. 아마도 올해 공개되는 첫번째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은데요. PCP인사이드 블로그 2015년 첫글을 이 G플렉스2가 차지하네요. 이전에 제 블로그를 통해 G플렉스와 삼성전자 갤럭시 라운드 리뷰를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갤럭시라운드, 갤럭시노트3 비교, 갤럭시라운드 커브드가 주는 장점은 뭘까?

LG G플렉스 후기, 갤럭시라운드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G플렉스만의 장점은 무엇?


공개된 LG G플렉스2를 보면 기존 G플렉스의 아쉬웠던 점을 대거 보강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 LG G플렉스 후기를 보시면 여러 아쉬운 점들을 기록했는데요. 이번 LG G플렉스2는 소비자들이 아쉬워했던 부분들을 잘 새겨듯고 이를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어떤 점들에 있어 업그레이드가 됐는지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LG G플렉스2 디스플레이


우선 첫번째로 LG G플렉스 디스플레이는 6인치 1280x720 Curved 플라스틱 OLED(403ppi)를 담고 있었습니다. 당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됐던 갤럭시라운드가 5.7인치 1920x1080 FullHD SuperAMOLED를 채택했던 것과 비교했을 때 아쉬울 수밖에 없는 스펙이라 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공개된 G플렉스2는 5.5" FullHD 플라스틱 OLED를 담았습니다. 최근 QHD가 나오는 상황에서 아쉽다고 하실 수도 있지만 글쎄요~ 실제 체감상 그 차이가 크지 않다라는 점을 봤을 때 성능이나 배터리 부분을 고려해보면 오히려 FHD가 더 나은 선택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또한, 화면 사이즈가 0.5" 줄었네요. 화면 사이즈가 줄어들면서 전체 사이즈 역시 작아졌습니다. 추가적으로 코닝 고릴라 글래스 3에 LG 화학에서 개발한 특수 화학처리를 적용해서 27% 가량의 경도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해외 매체인 디지털 트렌드에서는 "LG G플렉스2 화면이 아름답지 않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라고 할 만큼 좋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또한, 테크레이더는 "LG G플렉스2가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것은 놀아운 일이 아닌다. 작아진 크기, 개선된 카메라, FHD 화면과 롤리팝 운영체제 등 G 플렉스2의 모든 것들이 최고 스마트폰 선정 요소가 된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직접 본 LG G플렉스 평가를 보면 디스플레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상당히 많습니다. 많이 기대가 되네요.




LG G플렉스2 하드웨어 스펙


LG G플렉스2는 퀄컴 옥타코어 스냅드래곤810(64bit), Adreno 430 GPU를 탑재했습니다. 스냅드래곤810은 안드로이드5.0 롤리팝 64비트 버전이 실행가능한 프로세서로 LG G플렉스2가 64비트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첫번째 스마트폰이 될 듯 합니다.


현재 갤럭시노트4의 경우 국내 버전의 경우 엑시노스5433, 해외버전의 경우 퀄컴 스냅드래곤805 프로세서는 32bit만 지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엑시노스5433은 64bit 호환이 가능하지만 현재 갤럭시노트4에서는 지원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퀄컴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한 새로운 갤럭시노트4가 국내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시 LG G플렉스2로 넘어와서 사실 32bit이냐 64bit이냐의 차이는 사용자가 체감하기에 크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베이스가 다른 기기에 비해 조금 더 윗 단계에 자리하고 있다라는 것이겠죠.
또 한가지는 64bit 아키텍쳐가 적용된 애플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등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레벨이 될 것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더 클 듯 합니다.


다만 스냅드래곤 810이 아직 최적화 되지 않은 듯 발열 문제나 속도 저하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라는 점에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충분히 개선이 되었기에 실제 양산 제품에 담긴거겠죠?




참고로 RAM은 DDR4 2GB입니다. 또한, 기존 LG G플렉스는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하지 않았는데 이번 후속 모델은 지원을 하네요. 한가지 더 언급하면 스냅드래곤 810은 3밴드 LTE-A를 지원하는
AP입니다. 3밴드 LTE-A는 최근 국내 통신사에서 새롭게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광대역LTE-A 다음 버전입니다. 기존 광대역LTE-A가 225Mbps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했다면 3밴드 LTE-A는 300Mbps를
지원합니다. 정확하게 LTE 75Mbps와 비교 4배 빠른 속도를 제공합니다.




LG G플렉스2 디자인


전체적인 디자인은 최근 LG에서 출시하는 제품들과 동일하게 모든 하드웨어 버튼이 후면 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여기에 위 아래로 휘어져있는 G플렉스만의 독특함은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5.5"로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조금 더 대중적인 크기가 됐습니다. G플렉스2의 경우 기존 G플렉스와 동일하게
전면 곡률 700R, 후면 곡률 650R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통화 시 조금 더 편리해졌으며 위에서 내리 누르는 충격에 강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갤럭시 라운드의 경우 강하게 누르면 깨지는 휘어진채 고정된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반면 G플렉스를 위에서 누르면 펴졌다가 다시 원래 휘어진 상태로 돌아오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 확실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LG G플렉스2 컬러는 플래티넘 실버와 플라멩고 레드 2가지 컬러로 출시됩니다. 특히 후면 커버 부분을 보면 깊이 있는 색감 표현과 방향에 따라 색감이 달라보이는 (듀폰이 처음 개발한) 크로마루젼 도장(일명 카멜레온 도료)을 사용했습니다. 아마 처음 이 방식을 적용한 폰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스크래치 발생시 10초면 복원이 가능한 셀프 힐링 기능이 더 업그레이드 되어 적용됐습니다.




LG G플렉스2 카메라 및 그외


LG G플렉스2 카메라는 1300만 후면 카메라와 21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OIS 탑재 여부는 확인이 안되네요. 여기에 최근 셀카봉 사용이 많아지면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제스처 샷이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됐다고 합니다. 손 동작으로 간편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제스처샷이 최대 1.5m까지 증가했으며 여기에 셀카 촬영 후 폰을 내리면 자동으로 촬영한 사진을 볼 수 있는 제스처 뷰 기능 역시 추가됐습니다.


이외에도 화면이 꺼지니 상태에서 곡면에 따라 손가락을 터치해 내리면 시간, 날짜, 메시지, 부재중 전화 등의 알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글랜스 뷰와 갤럭시노트4에서도 볼 수 있는 고속 배터리 충전 기능이 추가됐다고 합니다.




LG G플렉스2 이번엔 성공할까?


확실히 기존 G 플렉스와 비교해서 월등히 나아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빠짐없이 채웠다라는 느낌입니다.


다만 기존 갤럭시 라운드라 G플렉스 초기 모델 리뷰시 언급을 했지만 사용자가 플렉시블 혹은 커브드 스마트폰을 접했을 때 느끼고 싶었던 점은 단순히 하드웨어 스펙의 성능이나 화면 휘어진 정도에 그치는 것을 원했던 건 아니었을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 엣지도 아주 유니크한 제품을 내놓았지만 플러스된 디스플레이가 주는 사용자 입장에서의 놀라움이나 사용상의 편의성 부분이 부족하다라는 평가를 받았듯 이번 제품 역시 그 이상의 어떤 것은 없었던 듯 싶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을 매번 내놓을 수는 없지게 이런 부분이 큰 단점은 아닙니다. 워낙 잘 나온 G플렉스2이기에 상대적으로 드는 아쉬움이겠죠. LG 역시 스마트폰 디자인이나 하드웨어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소프트웨어까지 완성단계에 올라선 느낌입니다. 새해 시작을 여는 제품이 이 정도라면 올해 스마트폰 시장 기대할 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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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했던 TV 사운드에 생생함을 안겨주다! LG 사운드바 NB2430A 사용후기 그 두 번째

밋밋했던 TV 사운드에 생생함을 안겨주다! LG 사운드바 NB2430A 사용후기 그 두 번째


지난 시간에 LG 사운드바 NB2430A 설치 방법 및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사운드바 하나로 TV 주변 분위기가 상당히 좋아졌는데요. 만족스런 디자인 만큼 LG 사운드바 NB2430A의 성능은 또 어떨지 많이 궁금해하실 듯 한데요. 개인적으로 느낀 LG 사운드바 NB2430A의 사용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LG 사운드바 NB2430A 디자인 및 설치방법 보러가기 :

고화질 영상만큼 풍부한 사운드를 원한다면? LG 사운드바 NB2430A_디자인&설치방법




LG 사운드바 NB2430A 확장성 _ 블루투스


LG 사운드바 NB2430A의 가장 큰 장점은 우선 다양한 기기와의 연결이 가능한 확장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우선 광 디지털 케이블을 통해 TV와 유선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LG 사운드 싱크를 지원하는 LGTV의 경우 지저분한 선 연결 없이 무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앞서 작성한 LG 사운드바 NB2430A 설치방법을 통해 자세하게 작성한 만큼 다른 기기와의 연결부분에 대해 작성해보겠습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블루투스를 통한 모바일 디바이스와의 연결입니다. TV를 통해 연결해서 사용하다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담긴 음악을 LG 사운드바 NB2430A로 감상하고자 할 때 블루투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페이링 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리모컨 또는 LG 사운드바 NB2430A에 있는 소프트 버튼(F 버튼)을 이용하면 됩니다.




리모컨을 통해 페어링 하는 방법을 소개하면 리모컨에 있는 기능선택 버튼을 누릅니다. 기능버튼을 누르면 OPTICAL1/2, USB, LGTV, PORTABLE 등 다양한 입력모드가 있는데 이 중 BT 즉,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BT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BT READY라는 문구와 함께 페어링 작업을 진행합니다.




블루투스로 연결하고자 하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에 블루투스를 켠 후 검색을 진행하면 'LG SOUND BAR'가 검색됩니다. 이 LG SOUND BAR를 선택하면 블루투스 연결이 완료됩니다. 일부 기기의 경우 PIN 코드를 입력하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이때 0000을 입력하면 됩니다. 제가 LG 사운드바 NB2430A와 갤럭시노트3 그리고 G플렉스를 연결했는데 이 두 기기는 PIN 번호를 입력하는 문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기에 따라 PIN코드를 입력하지 않아도 되는 듯 합니다.




이렇게 연결이 완료되면 'PAIRED'라는 문구가 보이며 연결된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음악을 실행하면 LG 사운드바 NB2430A를 통해 소리가 흘러나오게 됩니다.


블루투스로 한번 연결해 놓으면 언제든 기능버튼을 통해 BT만 누르고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음악을 실행하면 언제든 LG 사운드바 NB2430A를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LG 사운드바 NB2430A 확장성 _ USB


디자인편에서도 간략하게 소개를 했지만 LG 사운드바 NB2430A 전면 중앙을 보면 LCD 화면과 함께 USB포트가 위치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디자인을 헤치지 않기 위해 보이지 않는 후면이나 측면에 USB 단자를 배치하는데 반해 LG 사운드바 NB2430A는 전면 중앙에 USB표트를 삽입했습니다. 비록 이러한 선택으로 다소 디자인적인 손해는 있을 수 있지만 정말 편리하게 USB 기기연결이 가능해졌습니다.




참고로 USB는 MP3와 WMA 포멧을 지원합니다.




음원파일이 담긴 USB를 삽입한 후 리모컨에 있는 기능선택 버튼으로 USB를 선택합니다. 초반 Searching 단계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음원이 실행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동요를 들려주려고 집에서 놀고 있는 허접스런 USB 스피커를 이용하고 있는데 그대로 LG 사운드바 NB2430A에 꽂아서 더 좋은 사운드로 동요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LG 사운드바 NB2430A 확장성 _ AUX


당연한 이야기지만 AUX단자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AUX 케이블을 통해 3.5파이 이어폰 단자가 있는 거의 모든 제품을 LG 사운드바 NB2430A와 연결해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AUX단자 이용 방법은 우선 AUX를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제품과 LG 사운드바 NB2430A를 연결한 다음, 리모컨에 있는 기능버튼을 눌러 PORTABLE을 선택합니다. AUX 연결 단자는 PORT.IN에 연결하면 됩니다. 블루투스도 없고 USB도 없을 경우 가장 간편하게 유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LG 사운드바 NB2430A 기타기능


이외에도 LG 사운드바 NB2430A는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DRC 기능입니다. 마찬가지로 리모컨 DRC 버튼을 이용해서 DRC ON으로 하면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DRC 기능은 소리의 크기를 일정 레벨로 제한하는 기능으로 사운드가 작을 때와 클 때, 적절히 조절하여 작은 소리를 잘 들리게 큰 소리는 조금 작게 만들어줍니다.




또 하나는 AV싱크(AV Sync) 입니다. 디지털 TV와 LG 사운드바 NB2430A 연결 시 TV에서 아날로그 신호를 받아 디지털로 신호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영상과 음성 출력이 약간씩 맞지 않고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AV Sync는 Sync라는 말에서 볼 수 있듯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 영상과 음성의 차이를 줄여 지연시간을 최소화하는 기능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막 싱크와 유사하다고 보면 됩니다. 영상과 자막이 맞지 않을 경우 시간을 + 또는 -를 이용해서 자막과 영상을 맞추는데 AV Sync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리모컨에 있는 AV Sync 버튼을 누른 후 정방향/역방향 버튼을 눌러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0ms에서 300ms까지 조절해서 싱크를 맞춰 최적의 영상과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동전원 기능입니다. IPTV를 이용하는 분들의 경우 TV도 켜거나 끄고 셋탑박스 전원도 함께 켜거나 꺼야 합니다. 은근 불편한데요. LG 사운드바 NB2430A는 자동전원 기능이 있어서 연결된 외부 기기의 전원상태에 따라 LG 사운드바 NB2430A 역시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거나 켜집니다. 단, 이 기능은 오직 OPTICAL 포트와 연결되어 있을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자동전원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리모컨 '자동전원'버튼을 눌러 AUTO POWER ON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이외에도 일정시간 동안 외부 기기의 입력신호가 없으면 25분 뒤 자동으로 꺼지는 절전기능과 취침예약 기능도 있습니다.




LG 사운드바 NB2430A 음질은?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남았습니다. 바로 LG 사운드바 NB2430A 음질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NB2430A의 포지셔닝은 고음질의 제품을 선호하는 사용자보다는 TV 스피커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보다 조금 더 나은 제품을 원하는 즉, 가성비 좋은 제품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제품입니다. 최저가 20만원 대 초반의 제품으로 TV를 통해 영화감상 및 스포츠 그리고 음악프로 또는 게임콘솔을 통해 게임을 즐겨보는 사용자이며 여기에 블루투스를 통해 아이폰, 갤럭시노트3, G플렉스 등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연결해서 음악을 감상하고 싶은 사용자들에게 매우 적합한 제품입니다.




먼저 LG 사운드바 NB2430A 스펙을 간단히 소개하면 80W x 2 2.0채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 채널에서 볼 수 있듯 별도 서브우퍼가 없습니다. DTS와 DolbyDigital 음성을 지원합니다.


스펙만 봤을 때 아쉬워하는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국내 사용자들은 중저음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괜찮은 스피커 또는 이어폰을 꼽으라 하면 대부분 중저음이 강화된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우퍼 지원이 불가한 점은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NB2430A에 우퍼가 없는 대신 중저음을 강화하기 위한 Sontia lite 기능을 탑재하여 이러한 아쉬움을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사운드바의 디자인적 특성상 베이스를 울려주는 맛보다는 선명도 및 입체감에 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소프트웨어적으로 중저음을 보완해줄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춰야 했는데 이게 바로 손티아입니다. 손티아는 중저음을 강조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해상력은 물론 말끔한 사운드 재생을 가능케 해줍니다. 꽤 좋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서브 우퍼에서 생생하게 들려주는 강렬한 베이스의 사운드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NB2430A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건 160W 노출형 스피커 유닛을 담아 TV 스피커로 즐길 때와는 확연히 다른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또한, 더 시원시원한 음량과 함께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TV 스피커와는 비교도 안되는 선명한 해상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반면 약간 막힌 듯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이는 앞서 언급한 우퍼의 부재로 인해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확실히 사운드바를 사용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TV 그리고 블루투스와 USB 등으로 음악을 감상하면서 확실히 음원 파일에 따라 들려주는 소리도 분명하게 다르다라는 것을 확실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TV의 경우 음악프로 그램에서 나오는 음악을 들을 경우와 고음질의 파일을 다운받아서 USB로 감상할 경우 그 차이가 확연하게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차이를 분명하게 구별할 줄 안다라는 것은 LG 사운드바 NB2430A 기본기가 어느 정도 갖춰져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참고로 LG 사운드바 NB2430A는 총 9가지 사운드 효과를 제공합니다. NATURAL, BYPASS, BASS, CLRVOICE, GAME, NIGHT, UPSCALER, LOUDNESS, 3D SOUND까지 총 9가지 입니다.




저음역이 보강된 사운드를 원한다면 BASS를 원 음원 그대로를 원한다면 BYPASS를 목소리를 강조하고 싶다면 CLRVOICE 등을 선택하면 됩니다.




LG 사운드바 NB2430A가 주는 장점 3가지는?


지금까지 LG 사운드바 NB2430A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봤는데요. LG 사운드바 NB2430A는 크게 3가지 장점과 1가지 단점을 꼽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우선 장점을 먼저 언급하면 TV 주변 환경을 크게 개선시켜준다라는 점입니다. 미적인 부분은 물론 공간활용 측면에 있어서도 사운드바가 주는 분명한 장점을 LG 사운드바 NB2430A 역시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다양한 방식의 확장성입니다. TV는 물론 블루투스, AUX 그리고 USB까지 사실상 거의 모든 기기와의 연결이 가능하다라는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성비가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2가지 장점과 함께 TV 스피커로만 즐겼던 사용자라면 분명한 차이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음질까지 더해졌음에도 20만대 초반으로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라는 것은 또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LG 사운드바 NB2430A 단점은 우퍼 미지원입니다. 소프트웨어적으로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저음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나의 성향이 어떤지를 알고 선택하면 될 듯 합니다. 적정 금액을 투자해서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사운드 환경을 만들고 싶다면 LG 사운드바 NB2430A만으로 충분합니다. 반대로 조금 더 강력한 사운드를 원한다면 310W와 무선 우퍼를 지원하는 2.1채널 LG 사운드바 NB4530A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이 것으로 LG 사운드바 NB2430A에 대한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본 포스트는 사운드바 체험단 참여 컨텐츠입니다. 제품은 LG전자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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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플렉스 후기, 갤럭시라운드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G플렉스만의 장점은 무엇?

LG G플렉스 후기, 갤럭시라운드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G플렉스만의 장점은 무엇?


LG전자에서 플렉시블 스마트폰 G플렉스(G Flex)를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먼저 갤럭시라운드를 출시하면서 두 제품을 비교할 수 밖에 없을 듯 한데요. 긴 시간은 아니지만 두 제품을 모두 만져보게 되어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갤럭시라운드 리뷰 보러가기 :

갤럭시라운드, 갤럭시노트3 비교, 갤럭시라운드 커브드가 주는 장점은 뭘까?




LG G플렉스 / 삼성 갤럭시라운드 스펙 비교


일단, 두 제품 스펙 비교입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보면 사실 하드웨어 스펙상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갤럭시라운드>


굳이 그 차이를 꼽으라 한다면 먼저 디스플레이의 차이를 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갤럭시라운드는 5.7인치 1920x1080 FullHD SuperAMOLED를 채택했다면 G플렉스 디스플레이는 6인치 1280x720 Curved 플라스틱 OLED를 담고 있습니다.




해상도 있어서 갤럭시라운드가 조금 더 우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오해가 있을 듯 한데요. OLED의 경우 삼성 스마트폰에 채택되고 있지만 이는 삼성에서만 만드는 디스플레이가 아닙니다. LG전자에서도 IPS이외 OLED도 당연히 개발 및 제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RAM입니다. HDD와 RAM은 크면 클수록 좋다고 했던가요? 3GB RAM을 채택한 갤럭시 라운드에 비해 G플렉스는 2GB RAM을 채택했습니다. 뭐 RAM 용량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이로 인해 체감되는 속도의 차이는 사실상 느끼기 힘듭니다. 물론 RAM이 더 커짐으로써 멀티태스킹시 더 자연스럽고 빠르게 구동된다라는 이론적인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풀HD에 3GB와 HD급에 2GB는 직접적인 비교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반면 배터리는 G플렉스의 완승까지는 아니고 그냥 승입니다. G플렉스 배터리는 3500mAh이며 갤럭시라운드는 2800mAh입니다. 다만 G플렉스는 일체형으로 배터리 교환이 불가하며 갤럭시라운드는 탈착식으로 배터리 교환이 가능합니다.




음… G플렉스 배터리 부분을 집고 넘어가야 할 듯 한데요. G플렉스 배터리는 갤럭시라운드 배터리와 달리 휘어져있습니다. LG 화학에서 개발한 스택앤폴딩(Stack&Folding) 기술을 접목시켜 곡면 형태로 디자인됐는데요. 플렉시블 형 스마트폰에 조금 더 다가간 측면을 고려하면 기술적으로 G플렉스가 더 앞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라운드 배터리>


반면 갤럭시라운드는 사이즈와 모양의 차이만 있을 뿐 기존 평면형태의 배터리를 그대로 채용했습니

다. 더욱이 갤럭시노트3와 거의 동일한 스펙이면서도 굳이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었던 배터리 사양을 낮춘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G플렉스는 외장메모리 삽입이 불가능합니다. MicroSD 슬롯을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많은 콘텐츠를 넣어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결국 플렉시블의 필요성과 외장메모리 삽입에 대한 필요성을 고르라고 할 때 과연 현재 플렉시블이 주는 장점이 외장메모리를 제외하면서 얻게 되는 불편함을 넘어설 수 있을지는 다소 의문이 듭니다. 갤럭시라운드는 MicroSD 메모리 삽입이 가능합니다.




LG G플렉스 / 삼성 갤럭시라운드 디자인 비교


디자인 부분도 비교할 수 밖에 없을 듯 한데요.


<갤럭시라운드>


갤럭시라운드는 좌우로 휘어진 곡면형태(곡률 반경(휘어지는 정도)이 400㎜)인 반면 G플렉스는 위아래가 휘어진 형태입니다. 6인치 화면에 최적이라는 700R 정도의 휘어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휘어진 방향의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LG G플렉스는 잘 아시다시피 복원 기능이 담겨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바닥 면으로 둔 채 힘을 주어 누를 경우 부러지는 것이 아니라 쭉 펴지게 됩니다. 그리고 힘을 빼면 다시 원상태로 복구하는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갤럭시라운드의 경우는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않기에 힘을 주어 누를 경우 부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G플렉스처럼 누르면 절대 안됩니다. 이러한 G플렉스의 기능은 자칫 잘못해서 밟거나 힘을 주었을 경우에 파손될 가능성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G플렉스 사이즈는 160.5x81.6x7.9~8.7mm, 무게는 177g이며 갤럭시라운드는 151.1 × 79.6 × 7.9 mm에 154g입니다.




G플렉스는 LG G2와 마찬가지로 좌우측 물리버튼이 없습니다. 후면 배터리 부분에 조작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통해 전원을 켜거나 끄고, 선택하고 볼륨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후면으로 모든 버튼을 배치시켜 한 손으로도 조작이 간단합니다.




전원버튼도 후면에 있어서 화면을 켜기 위해서 LG G2에 있는 노크온 기능을 함께 담았습니다. 화면을 노크하듯 두드리면 화면이 켜집니다. 


또, 한가지는 후면 버튼부분에 LED를 내장하여 폰을 뒤집어 놓아도 메시지나 메일, 카카오톡 등이 왔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 G플렉스의 특별한 점을 꼽자면 셀프힐링 백커버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폰 후면에 이 기술을 적용하여 스크래치 발생시 자동으로 복구됩니다. 나노 기술을 통해 특수 도료를 적용하여 스크래치가 복원된다고 합니다. 실제 제가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다 보니 실제 스크래치를 내서 확인해볼 수가 없었네요. 그냥 이런 기능이 있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LG G플렉스 / 삼성 갤럭시라운드 UI 비교


커브드든 플렉시블이든 휘어진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UI와 UX를 보여주길 기대했습니다. 하드웨어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플렉시블이 왜 필요한지를 소프트웨어와 UI 등으로 소비자들을 현혹해주길 기대했지만 기술적인 한계가 아직은 존재해서인지 모르겠지만 갤럭시라운드의 경우 많은 고민을 하지는 않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갤럭시라운드>


참고로 갤럭시라운드의 경우 커브드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UI를 적용하기는 했습니다. 라운드 인터렉션 기능으로 화면이 꺼져 있는 상황에서 좌 또는 우측면 모서리를 눌러 화면을 기울이면 자동으로 날짜와 시간, 부재중 통화, 배터리 잔량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기능은 이전 모델에도 있던 에어제스처 기능 중 ‘한눈에 보기’ 기능입니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손바닥으로 화면을 가져다 대면 해당 정보가 화면에 나타나는데 갤럭시라운드는 이 라운드 디자인을 활용하여 기울이는 동작으로 한눈에 보기 기능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갤럭시라운드>


이외에도 음악 재생 중 화면을 좌 또는 우측으로 기울이면 이전 곡/ 다음 곡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사진 역시 사진을 보다가 다른 폴더의 사진을 보고 싶을 때 화면을 눌러 기울이면 측면으로 사진 폴더 목록이 나타납니다. 두번째로 라운드 비쥬얼 이펙트 기능으로 커브드 디자인에 최적화된 홈 화면을 제공해주어 여러 페이지의 홈 화면이 마치 하나로 이어져 있는 것처럼 부드럽게 전환된다고 합니다.


<갤럭시라운드>


일단, 설명만으로는 나름 고민한 것 같지만 실제 사용을 해보면 조금 불편합니다. 인식율 자체가 조금 떨어지기도 하고 실행속도가 조금 느리다라는 느낌이 들어 실제 사용시에는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삼성이 보여준 휘어진 스마트폰의 UI나 UX가 조금 아쉬워서인지 두번째로 출시된 G플렉스에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사실 결론부터 말하면 G플렉스 역시 갤럭시라운드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G플렉스 UI/UX를 보면 먼저 스윙잠금화면(Swing LockScreen)이 있습니다. 잠금화면 상에서 G플렉스 기울기에 따라 보여지는 화면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G플렉스 디스플레이를 하늘 방향으로 기울이면 잠금화면 사진도 함께 움직 하늘 이미지를 보여주며 반대로 바닥방향으로 기울이면 바다사진이 보이는 기능입니다. 또, 잠금화면을 푸는 손가락의 위치에 따라서 효과도 달리 표현됩니다. 시간, 날씨에 따라 자동으로 관련 있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Q씨어터(Q Theater) 기능도 있습니다. Q씨어터 기능은 잠금화면상에서 빠르게 갤러리, 비디오 플레이어, 유투브 등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잠금 화면에서 두 손가락으로 커튼을 열 듯 화면을 좌우로 쓸어주면 Q씨어터 기능이 실행됩니다.




이외에도 후면에 LED를 담아 후면 카메라로 셀카 촬영 시 제대로 포커싱이 잡히면 녹색 불빛을 구도에서 벗어나면 붉은 불빛을 보여주는 페이스 디텍션 인디케이터(Face Detection Indication) 기능이나 같은 전화번호로 여러 번 전화가 오면 긴급전화로 판단하여 후면 LED를 통해 붉은 붉빛을 보여주는 어전트 콜 얼랏(Urgent Call Alert) 기능 등이 담겨 있습니다.




개인적이 G플렉스가 보여주는 기능들은 갤럭시라운드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에 비해 조금 더 유용하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 사용해봐도 실제 사용환경에서 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페이스 디텍션 인디케이터나 어전트 콜 얼랏 기능은 실제 많이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플렉시블 스마트폰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UI나 UX가 아닙니다. 굳이 G플렉스가 아니어도 LG G2에서 사용해도 전혀 문제없는 기능입니다. 반대로 갤럭시라운드에 담긴 라운드인터렉션은 기울어져 있기에 사용이 가능하다라는 차별성은 있지만 반대로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굳이 그 기능을 이용하지 않아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과연 스마트폰이 휘어짐으로써 조금 더 편리하게 전화를 하고 그립감이 좋아졌으며 눌리는 충격에 조금 더 대비할 수 있다라는 장점 이외에 기능적으로 변화하고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차별화를 보여주길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출시된 제품들을 보면 그저 최초의 제품들이니까 구입하자라는 희소성 정도를 꼽을까 굳이 플렉시블 스마트폰을 구입할 필요성을 보여주지 못했다라는 느낌입니다.




다만 갤럭시라운드에서도 말했지만 제조사의 이러한 시도를 그저 안좋은 시각으로만 바라볼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최고의 제품이 나올 수는 없습니다. G플렉스나 갤럭시라운드가 플렉시블 제품으로 하드웨어를 제외하고 놀라운 혁신을 보여주지 못했다라는 점을 말하는 것이지 이 제품들이 정말 쓸모가 없는 제품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최신 제품으로 사용하는데 전혀 손색이 없는 성능과 하드웨어 스펙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시도들이 있기에 언제가는 우리가 정말 기대하는 제품이 나올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기에 이를 안 좋은 시선으로 볼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오히려 어떻게 만들면 좋을 것인지 의견을 내놓고 더 나은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응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첫 단추는 꿰었습니다. 시도는 좋았지만 평가는 아직 물음표인 만큼 그 다음 제품에는 조금 더 고민한 모습을 보여주는 제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멋진 제품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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