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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이어폰을 무선으로?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

유선 이어폰을 무선으로?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

2만원대 저렴한 가격으로 총 5가지 알찬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을 소개해볼까 한다. 바로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을 먼저 간략히 설명하면 유선 이어폰을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으로 바꿔주는 기능을 한다. 그냥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면되지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그럼 기존 쓰던 음질 짱짱한 내 유선 이어폰은?

http://c.appstory.co.kr/earphone645

음질 때문에 포기못한 이어폰 계속 쓰자!

3.5mm 이어폰 단자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애플 아이폰7, 아이폰8, 아이폰X가 그렇고 구글 픽셀2 역시 이어폰 단자가 없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다.

애플 아이폰과 이 제품을 블루투스로 연결한 후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에 유선 이어폰을 연결하면 3.5mm 이어폰 단자 없이도 또, 기존에 쓰던 음질 좋은 유선 이어폰을 버릴 필요없이 쭉~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간단한 과정만으로 유선 이어폰이 무선이어폰으로 변신한다.

이는 여러가지 장점을 제공한다. 앞서 언급했듯 음질을 위해 포기할 수 없었던 유선 이어폰으로 고품질의 음질과 그 이어폰 고유의 음색과 음향을 계속 감상할 수 있으며 폰에 다이렉트로 유선 이어폰이 연결되지 않기에 실수로 이어폰 줄을 건드려 폰을 떨어트리는 일도 없다.

지하철에서 이어폰줄이 다른 사람 가방이나 내 손에 걸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떨어트려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잘 알듯 싶다.

그저 폰은 주머니 혹은 가방에 넣어놓고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리시버에 유선 이어폰을 꽂아만 주면 된다. 이동중, 조깅, 등산 등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 확실히 편리하다.

전화왔다고 폰꺼내지 말자!

이 제품을 보면 다양한 버튼이 있다. 특히 전화 모양의 아이콘이 새겨진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눌러 전화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마이크 역시 내장되어 있어 이동하거나 운전 중 혹은 물건을 들고 있을 때 폰을 꺼내지 않고도 이 블루투스 리시버 만으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다.

마이크는 미세한 하울링이 있기는 하지만 전혀 문제없이 통화할 수 있는 수준이다.

MP3가 추가로 하나 더 생긴다!

기본 마이크로SD 슬롯이 있어서 음악 파일을 넣은 마이크로SD를 넣으면 이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는 MP3 플레이어가 된다. 즉, 스마트폰 없이 독자적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재생/정지, 볼륨조절 등 컨트롤 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참고로 마이크로SD는 최대 64GB까지 지원한다. 간단하게 음악 감상하기에는 정말 좋다. 무거운 스마트폰 없이 런닝 머신 뛰면서 음악 감상하기에는 딱이다.

FM 라디오 기능 되고요!

심지어 독자적으로 FM 라디오 기능을 탑재했다. 스마트폰 연결없이 이 제품만 있으며 FM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재생버튼을 길게 누르면 알람음과 함께 FM 라디오가 실행되며 라디오 모드로 전환 후 다시 재생버튼을 짧게 누르면 채널을 검색할 수 있다. 수신율은 괜찮은 편이다. 가볍게 등산하거나 라이딩 하면서 듣기 좋다. 최근 스마트폰에도 라디오 어플이 있기는 하지만 이 경우 데이터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 제품은 데이터 사용 없이 FM 라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카메라 리모컨으로도 활용!

폰이 커서 한 손으로 셀카 찍기 힘들 경우 혹은 거치해놓고 단체 사진을 찍을 경우 이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를 이용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재생버튼을 길게 누르면 셀피 리모컨 모드로 변경된다. 안내음이 나오는 만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블루투스 설정을 보면 Shutter가 검색된다.

이를 선택해 연결하면 리모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셔터버튼은 가장 아래쪽에 있는 볼륨+를 누르면 된다. 사진 촬영시 정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어떻게 사용할까?

사용 방법은 무척 간단하다.

측면에 있는 전원 버튼을 켜면 바로 페어링 상태가 되며 스마트폰 블루투스 설정을 통해 XBR-301을 연결하면 된다. 아주 쉽다. 이후에는 전원만 켜면 바로 연결된다.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기본 클립이 있어서 옷깃, 가방 같은 곳에 고정할 수 있으며 10mm 정도의 얇은 두께와 5.2cm 작은 사이즈 그리고 14g의 가벼운 무게까지 휴대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

리모트 컨트롤이 달려있는 이어폰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활용 방법은?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유선 스피커에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를 연결하면 블루투스 스피커가 된다.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조금 더 큰 스피커로 감상하고 싶다면 3.5mm 이어폰 단자를 활용하기 때문에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를 스피커에 연결하면 된다.

차에서도 마찬가지다.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구형 차의 경우 AUX 단자에 픽스 브릿지 블루투스 이어폰 리시버를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차량 스피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만약 음악이 담겨 있는 마이크로SD가 꽂혀 있다면 스마트폰 없이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160mAh 배터리를 기본 탑재하고 있다. 약 2시간 정도의 충전 시간이 필요하며 완충 후 최대 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출퇴근 하며 사용했는데 왕복 4시간 동안 끊김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LED가 있어서 이를 통해 배터리 충전 상태나 블루투스 페어링, 라디오 모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충전은 마이크로USB를 지원하는 만큼 어디서나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이 모든 기능을 사용하는데 고작 2만원대!

3만원도 안하는 가격대로 이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무엇 보다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직접 연결할 필요가 없기에 걸릴적거림 없이 정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블루투스 없는 제품에 무선의 자유로움을 선사한다라는 점에 있어 그 활용성은 상당하다. 여기에 FM라디오, MP3, 셀카 리모컨, 핸즈프리까지 가성비라는 이름에 딱 맞는 제품이 아닐까 싶다.

http://c.appstory.co.kr/earphone645

위 링크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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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휴먼웍스에서 제공 받아 작성하는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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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효도폰 LG 스마트폴더 LGM-X100S

SKT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효도폰 LG 스마트폴더 LGM-X100S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는 나 또는 내 아이의 모습을 바꾸고 싶어서 폴더폰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또는 나의 아버지, 어머지 세대의 경우 그저 전화 기능과 카카오톡, 음악, 라디오, DMB 정도만을 원하는 분들도 많다. 물론 이런 사용자층이 많지는 않지만 이와 같은 사용자를 위해 LG전자는 꾸준히 안드로이드 기반의 폴더폰을 출시해왔다. 

그리고 올 하반기에도 LG전자는 SK텔레콤을 통해 스마트폴더 LGM-X100S를 출시했다. 현재 LG 스마트폴더는 오직 SK텔레콤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LG 스마트폴더 LGM-X100S는 어떤 폰이지?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누가 7.1.2
디스플레이 : 3.3인치 WVGA(844x480) 터치디스플레이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212 쿼드코어
메모리 : 2GB
스토리지 : 16GB
전면카메라 : 500만 화소
후면카메라 : 500만 화소
배터리 : 1940mAh 탈착식
크기 : 117.6x58.7x16.9mm / 142g
컬러 : 화이트, 블루
출고가 : 297,000원

스펙을 보면 알겠지만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나 앱들을 사용하는 이들에게는 적합한 폰이 아니다. 스냅드래곤 212와 폴더폰에서는 충분한 2GB 메모는 딱 필요한 기능만을 부족함 없이 빠릿하게 구동해준다.

전화/문자, 카카오톡, 음악감상, 간단한 인터넷 서칭, FM 라디오, DMB 정도의 활용이라면 전혀 부족함이 없다.

또한, 키패드의 키감은 몇번 칭찬해도 부족할 만큼 마음에 든다. 말캉한 느낌으로 자꾸 이유없이 누르고 싶게 만드는 엠보싱 키패드는 터치 디스플레이와 결합하여 더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해주며 조금만 익숙해지면 무척이나 빠른 타이핑 속도를 얻을 수 있다.

키패드를 자세히 보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위한 버튼을 마련했다. 카메라, 문자, 주소록 등 버튼 한번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추가로 Q버튼(별 모양)의 경우 내가 자주 사용하는 앱 등을 직접 설정해서 찾지 않고도 버튼 한번으로 원하는 앱을 구동할 수 있다. 음악이나 카카오톡을 선택하면 될 듯 싶다.

빠지면 섭섭할 FM 라디오와 DMB를 지원해서 이어폰만 있으면 데이터 없이도 원하는 프로그램을 듣거나 볼 수 있다.

추가로 V30에 최초 적용된 구글 어시스턴트도 지원한다. 최상위 폰에 처음 적용된 구글 어시스턴트가 보급형 그것도 가장 저렴한 수준의 스마트폰에 탑재된 건 참 재미있다. 사실 음성인식이라는 것이 제대로만 사용하면 몸이 다소 불편한 분들에게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타이핑이 불편한 부모님께 사용방법만 알려드리면 음성으로 쉽게 컨트롤 할 수 있어서 한층 발전된 효도폰이 되지 않을까 한다.

심지어 뒤에 있는 스피커 음질은 상당히 괜찮다.

디자인은 깔끔하다. 호불호가 있는 패턴이 가미되어 있기는 하지만 과하지 않으며 오히려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을 조금은 세련되게 만들어놨다. 무게는 142g으로 폴더폰으로는 가장 가벼운 무게가 아닐까 한다.

배터리 교환식이며 측면에 마이크로SD 슬롯이 있다.

SKT요금제는 어떤 걸로?

효도폰으로 사용할 경우 T끼리 음성 무제한인 T끼리 어르신 요금제와 집/이동전화 무제한 및 영상통화 50분이 주어지는 데이터 선택형인 밴드 어르신 요금제가 있다.

T끼리 어르신은 기본 19,800원이며 SKT간 음성 무제한과 70분의 음성, 300MB의 데이터가 주어진다. 이 경우 공시지원금은 106,000원에 T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 15,900원을 할인받아 단말기 가격 175,1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band 어르신 세이브는 기본료 30,690원이며 데이터 500MB가 주어진다. 공시지원금은 118,000원이며 T월드 다이렉트 추가지원금은 17,700원으로 161,300원에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다.

band 어르신 1.2G, band 어르신 2.2G 지원금은 각각 37,400원과 44,000원이며 128,000원과 137,000원의 공시지원금을 19,200원과 20,500원의 T월드 다이렉트 추가 지원금을 받아 149,800원, 139,500원에 LG 스마트폴더를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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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LG전자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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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이 기기 사용자인데 스피커하나는 매우 좋습니다 ㅎㅎ
    그런데 카메라 화질이 안좋고 플래시가 없어요 ㅠㅠ
    이것만 개선된다면 좋을텐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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