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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아이폰 (11)
KT를 통해 아이폰 10만원에 출시확정~! 이번에 진실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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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와 통합하여 다시
새롭게 시작한 KT는 새로운 시작인 만큼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과 전략을 통해 1위 선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아이폰 출시였는데 지난 말부터 당시 KTF를 통해 꾸준히 전해온 이야기가 3G 아이폰을 출시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소식이었습니다.

본 블로그를 통해서도 몇번 글을 포스팅했는데 저 역시 낚이고 또 낚이고 본이 아니게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에게도 낚시꾼이 되어 죄송스러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란데 오늘 KT가 이르면 다음달 중 3세대 아이폰을 국내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다시금 전해지고 있습니다. 17일 한 통신업계 고위 관계자는 KT가 애플사와 아이폰 독점 공급을 합의하고 세부 조율에 들어갔다는 발표와 함께 올 여름 7~8월경 3G 아이폰 혹은 신형 아이폰 3GS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다른 통신업계 관계자 역시 KT 3G 아이폰을 7월초 10만원대 이하로 출시할 것이며 신형 3GS의 경우 8~9월에 선보일 계획으로 현재 무선 데이터 요금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폰 콘텐츠를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KT 앱스토어를 별도로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전해졌습니다.

가격적인 측면을 보자면 정확한 소식일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KT는 3G 아이폰을 10만원대로 낮추거나 보조금을 높혀 2년 약정의 공짜폰으로 출시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예상은 이렇습니다. 아이폰 출시와 함께 아이폰의 가격대를 낮춰 2년 약정의 조건과 함께 아이폰 전용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하여 함께 사용 조건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현재 이동통신사에서 부가서비스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아이폰 출시시 끼어 판매함으로써 기기값 자체는 얼마 되지 않지만 이를 통한 요금을 이끌어 내겠다는 생각인듯 합니다.

<전해지는 소식에 의하며 아이폰 전용 무선 인터넷 서비스 요금제는 약 3~4만원대에 결정지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AT&T가 아이폰 출시와 함께 최고의 이동통신사로 성장한 만큼 KT 역시 아이폰을 통해 국내 최고의 이동통신사로 거듭날 야심찬 계획을 세우는 듯 합니다.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지금까지 참아온 보람이 있단 생각이 듭니다. 많은 유혹이 있었음에도 꿋꿋히 참았는데... ㅎㅎ 옴니아 시리즈는 공개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프라다폰2와 함께 다양한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인 LG전자와 함께 애플의 아이폰까지 과연 국내 업체들은 어떤 반응과 어떤 대응을 할것인지도 자못 궁금해 집니다.

  Comments,   2  Trackbacks
  • 머니투데이 기사를 보면 사실무근이라고 합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61810007030059&outlink=1
    진실은 과연?
  • 알 수 없는 사용자
    이젠 아이폰떡밥에도 질리겠네요...
    WWDC를 밤새 보면서 나오길 바랬는데... 통신사의 훵포로 무산이라니..쩝..
  • Roven
    전 ktf로 넘어왔었는데...수능끝나면 오즈폰으로가료고요...근데 이렇게 출시하나요 ㅠㅠ
  • 그것보다는
    글쎄요. 지금 같은 처지라면 폰, 들여와야 별 효과가 없을 겁니다. 지금과 같은 값비싼 이동통신 요금과 무선 인터넷 요금, 무선 인터넷 요금 싸면 스카이프 같은 거 깔아서 쓸까봐 벌벌 떠는 구시대 멸종 위기 공룡들이 점유하고 있는 한국이동통신 시장에서는 이들의 사고방식이 바뀌지 않는 한 큰 기대는 안 하는 게 좋습니다. 블루베리 영업하고 있는 한 대기업의 꼴을 보고 있으니 왜 한국에서는 블루베리나 아이폰의 신화가 생길 수 없었나 하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되어 씁쓸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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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학 아이폰을 공짜로 주다~! 나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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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대학인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이 학생들에게 3G 아이폰을 지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재 이 대학 사회정보학 과정에 다니는 학생 550명에게 3G 아이폰이 제공되었으며 제공된 이유는 수업자료, 강의비디오, 시험등의 소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적 이유와 자체 GPS를 내장한 아이폰을 통해 무단 결석, 대리출석등의 문제를 없애기 위해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은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출석이 무척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리출석이나 출석카드를 친구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를 명확히 확인할수 있도록 아이폰을 활용한다는 취지입니다. 물론 아이폰을 친구에게 줘서 대리출석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개인정보와 이메일이 들어가 있는 아이폰을 남에게 쉽게 주지는 못할 것이라는게 대학측의 설명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

이메일이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를 설정 막아두면 되는것이고 중요한 이메일이나 문자등은 지우면 되는데 이를 통해 출석을 얼마만큼 정확히 파악할수 있을지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아니면 아이폰의 능력을 크게 생각하여 활용도가 높은 만큼 손에서 멀어질일이 없어서 일까요...? ㅎㅎ

아무튼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는 아직 아이폰이 출시될 계획조차 명학하지 않은 시점에서 이미 일본은 공짜로 나눠주는 상황이니 웬지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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