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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19)
미래의 휴대폰은 바로 이것~!.. ?
미래의 휴대폰은 어떤 모습일까?
일본 후지쯔와 후지쯔 디자인이 지난 5월 개최한 '모바일 폰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품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키보드가 있어야 하며', '한손 조작이 가능하고', '3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내장'해야 한다는 세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 기준이 있었습니다. 이 기준을 통해 응모된 약 2000여점의 작품들 중 그랑프리, 준 그랑프리 등 24개의 작품이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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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품은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스처란 작품입니다. 일본어를 잘 몰라 정확한 특징 설명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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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그랑프리 제품으로 이 제품의 이름은 비누로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신종플루등으로 문제시 되는 요즘 언제든 씻을수 있는 휴대폰을 주제로 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개인적으로도 상당한 관심이 있습니다. 항상 사용하고 항상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은 세균의 온상지일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흠... 휴대폰 살균 사업도 꽤 괜찮을듯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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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 역시 준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품으로 제품명은 FOLD - A - PHONE로 위 사진 모습 그대로 자유자재로 접었다 폈다하며 사용할수 있는 휴대폰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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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Adjustick 입니다. 이녀석은 위 사진 가운데 검은색의 스틱이 바로 휴대폰입니다. 이 휴대폰을 통해 간단한 정보를 제공하며 프로젝션 기능을 통해 키보드와 화면을 투영하여 사용할수 있는 제품입니다. 음... 기존 투영해서 사용하는 키보드가 얼마나 불편한지를 알기에 다소 불편하지 않을까 판단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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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 역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본 블로그를 통해서도 몇번 소개가 되었던 컨셉의 제품인데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제품의 이름은 오스소오 휴대폰으로 여러개의 휴대폰을 결합하여 더 넓은 화면에서 볼수 있도록 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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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특별상 3번째 제품으로 chamelephone 입니다. 투명한 재질로 되어 있어 놓어있는 바닥의 재질이 그대로 휴대폰의 디자인이 되도록 한 제품인듯 합니다. 해석이 딸려서 사진으로 유치해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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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F–Circle 입니다. 사각형의 모양이 아닌 둥근 원형의 모양으로 키패드 부분이 내장되어 있다가 사용시에만 밖으로 돌출되는 컨셉의 제품인듯 합니다. 기존 사각형 모양에서 탈피한 모습을 보여주기는 하는 데 사용상 얼마나 편리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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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특별상으로 KA ○ RA라는 이름의 제품입니다. 디자인을 보면 손목에 차고 다니는 제품으로 보여집니다. 평편한 화면이 아닌 둥근 화면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색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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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이 제품은 정말 뭔지 모르겠습니다. 아메바폰이라고 하는데... 흠... 사진을 보면 가운데 검은색의 아이콘(?) 터치 기능을 통해 손가락으로 드래그 하면 커지거나 작아지는 컨셉의 제품인듯 합니다. 아마도 가운데
검은색 모양이 아메바라 칭한듯 합니다.

이 자료는
http://pr.fujitsu.com/jp/news/2009/10/6.html 를 통해 좀더 자세히 보실수 있을듯 합니다. 일본어에 자신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방문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세척이 가능한 휴대폰이 참 관심이 가는듯 합니다. 2년 약정으로 2년간 계속 사용해야 하는 휴대폰을 제대로 세척해서 사용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서 전혀라는 답변이 나올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흠... 이 기회에 휴대폰을 세척할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팔아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어떠세요? 좋은 아이디어 같지 않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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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UMPC U1010 후속모델 U201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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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전 블로그를 통해 후지쯔 U1010의 후속모델인 U2010에 대한 글을 포스팅 한적 있습니다.

관련기사 :
후지쯔 UMPC U1010 후속모델 U2010 기다릴까? 살까?

그 당시 소식에 머문 글이었는데 8월 6일 이미 공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정말 늦습니다. 요즘 블로그에 정말 신경을 못쓴다는 모습을 확실히 보여드리고 있네요. ^^;

아톰 플랫폼을 내장한 이 U2010은 기존 U1010과 거의 비슷한 외관 형태를 지닌 제품으로 스위블 터치스크린LCD 5.6인치 채용에 해상도 1,280 X 800(WXGA급)를 내장하여 한층 업그레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톰 플랫폼을 채용하여 베터리 사용시간도 다소 나아진 모습을 볼수 있는데 스펙상 4셀 베터리 장착시 최대 8시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실제 사용시간과 큰 차이가 있다고 해도 괜찮은 베터리 성능이 아닐까 합니다.

이전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U1010의 큰 단점중 하나는 키보드 였습니다. 이보다 큰 고진샤 K600을 사용해본 저로써는 익숙해짐으로 그리 불편하지 않은 사용감을 느꼈었지만 이보다 훠~얼씬 작은 U1010은 무척이나 불편한 타이핑 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더구나 U2010은 U1010에서 빠진 키를 내장한 모델로 이보다 더욱 키버튼이 작아질것으로 보여 타이핑시 어렵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게 됩니다.

이외 130만 화소 웹카메라와 60G HDD, 64G SSD를 채용하였으며 무게는 610g입니다. 또하나의 U2010의 장점이라 할수 있는 부분은 다양한 색상을 출시한다는 점입니다. 출시되는 색상을 보면 오션블랙, 핑크골드, 쿨실버, 푸시아레드, 루미너스 블루 총 5가지가 있는데 이를 보면 여성 유저층을 염두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남자가 본 후지쯔의 UMPC는 정말 구매 욕구를 자극합니다. 제 여친이 보면 안될텐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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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UMPC U1010 후속모델 U2010 기다릴까?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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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플랫폼을 채택한 U1010 후속모델인 U2010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U1010의 외형 뽐뿌에 이끌려 결제버튼 클릭까지 갖다 겨우 정신차리던 저이기에 U2010의 등장은 또한번 고뇌와 역경과 인내의 시간이 될듯 합니다.

벗...트... 하지만

가격이 저렴함과 저전력을 장점으로한 아톰을 채택했음에도 136만원 정도에 팔릴것이란 소식은 순간 멈칫하게 만듭니다.

U1010과의 차이는 플랫폼 이외에 6열 키보드를 채택하여 기존 제외된 버튼이 추가되면서 편리함을 제공할듯 합니다만 같은 본체 크기에 6열 키보드를 채택 키자체의 사이즈는 더욱 작아질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U1010을 타이핑 하면서 남자치고는 작은 손사이즈임에도 다소 불편함을 느꼈던 저로써는 다소 걱정이 됩니다.

여기저기서 아톰 플랫폼을 채택한 제품들이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아직 생각만큼 저렴한 가격이 아닌 것으로 보여짐에도 기대가 되는 것은 저전력 설계를 통해 베터리 사용시간이 늘어날것을 기대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 이미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MSI 제품이 40/ 50만원대 후반에 책정된 점을 볼때 가격적인 부분도 차후에는 사용자들의 갈증을 채워줄 것으로 보입니다.

조금만 더 참아보고 기다려 보는것이 좋겠죠?

2008/05/14 - [디지털기기/UMPC/MID] - MSI Wind 노트북 399달러 출현 예정
2008/03/12 - [PCP 컬럼] - ATOM때문에 노트북 못지르겠네 !
2008/03/10 - [디지털기기/UMPC/MID] - MSI도 Asus eee와 맞짱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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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P1620 - 뽐뿌, 지름신, 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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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에서 SSD(Solid State Disc)를 채택한 라이프북 P1620을 출시했습니다. 다 잘 아시겠지만 SSD는 기존 하드디스크와 비교하여 높은 안정성과 빠른 속도등을 장점으로 차세대 저장매체로 주목받고 있는 Device입니다.

노트북, UMPC등 기존 모델에 SSD를 내장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다양한 선택의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지만 아직 높게 책정된 가격이라는 가장큰 장벽에 가까스로 지름신의 강림을 막고 있습니다.

간단히 후지쯔 P1620 스펙을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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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우선 스펙에는 언급을 안했지만 타블렛 PC인 P1620의 가장 큰 특징인 어느 방향으로나 회전할 수 있도록 한 양방향 스위블 형식의 터치스크린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을 소개하면서도 여러번 놀라게 하는데 우선 베터리 재생 시간이 기본 베터리의 경우 3.8시간, 대용량의 경우 8시간의 사용 스펙을 보여준다고 나와있는데 어느정도의 베터리 재생시간을 보여줄지 다소 의심이 됩니다. 스펙상과 실제 사용상 큰 차이가 없었으면 좋겠지만 하지만 단순히 기대일 뿐이겠죠? ^^;

또 놀란 사실은 가격입니다. 요즘 초저가 PC의 출시로 큰 이슈와 호응을 이끌어 내는 시점에서 이를 비웃기라도 하는 200만원대 놀라운 가격을 내세운 후지쯔의 전략은 다소 의아스럽습니다. 성능은 현재 출시된 타블렛 PC군 중에서는 으뜸이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가격 거품을 걷어내지 않고서 과연 초저가 PC, UMPC군에 경쟁력을 지킬수 있을지 다소 의문입니다.

P1620은 개인적으로 볼때마다 뽐뿌를 느끼지만 가격에서 항상 좌절하는 제품입니다. 분명 큰 매력은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그 매력만큼 가격이 받쳐주지 못한 불쌍한 녀석이기도 하구요~ 높은 가격으로 소량의 판매를 가져오는 전략보다는 낮은 가격으로 많은 판매를 이끄는게 오히려 좋은 판매전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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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냐리
    가격에서 급좌절이네요. 하악~ 하악~
  • 미키맨틀
    후지쯔 나름대로의 브랜드 가치 유지 전략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1610사용하고 있는데,xp에디션입니다. 조금 더 저렴한 비스타 에디션도 있었지만 1g램에 비스타라니 xp타블렛으로 선택했습니다. 본체뿐 아니라 부가 옵션(차량 충전잭, 배터리 2개 함께 충전할 수 있는 잭과 대용량 배터리까지) 구매하면 금액이 250까지 육박합니다. 무리했지만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성능에는 만족합니다. 추후 마이크로 dimm 메모리 하락시 기존 1g빼고 2g추가해서 오래도록 사용하려구요.
    가장 큰 장점은 8.9인치라는 것입니다. 12.1인치의 다른 타블렛을 생각했지만, 8.9인치를 선택했습니다.
    역시나 큰 결점은 너무 높은 가격이라는 거죠. 그런데, 이상한 건, 시간이 지나면 내려가겠지 하면서도 큰 폭으로는 절대 하락하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입니다. 후지쯔 성능에 대한 자신감인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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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pi와 U1010의 비교 사진입니다.
유피매니아에서 사진이 공개가 되어 이렇게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두께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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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pi와 U1010의 두께비교사진입니다.

   두 제품의 두께와 넓이는 전반적으로 비슷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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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pi와 U1010의 비교사진입니다.

다른 각도에서의 사진에서도 두 제품의 두께는 전반적으로 비슷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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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pi와 U1010의 비교사진입니다.

두 제품을 겹쳐놓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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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pi와 U1010의 비교사진입니다.

솔피가 상단에 U1010이 하단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전반적으로 솔피의 제품이 U1010보다는 커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휴대성에서 의문시
됩니다. 휴대성에서 PMP를 표방한 솔피 여러분들의 평가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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