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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클라우드OS 기반의 윈도우 서버 2012, 사람 중심, 사용자 중심으로 변화하다!

MS 클라우드OS 기반의 윈도우 서버 2012, 사람 중심, 사용자 중심으로 변화하다!

지난 월요일(10일)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는 최초의 클라우드OS라는 새로운 용어를 담은 윈도우서버2012(Windows Server2012)를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좋은 기회로 참석하게 됐습니다. 참석은 했습니다만 설명을 듣고 있노라니 이전 호스트웨이와 관련해서 플렉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하긴 했지만 제가 이 분야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더군요.

더구나 이번 MS에서 클라우드OS(CloudOS)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다 보니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클라우드라는 개념과 빗대었을 때 다소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저도 클라우드OS라고 했을 때 쉽게 호스트웨이의 서비스의 하나라고만 이해했지만 윈도우서버2012는 윈도우 애저와 이를 위한 기본 시스템과 서비스를 모두 아우르는 환경을 제공한다라는 의미였습니다. 즉, 호스트웨이의 플렉스 클라우드 서비스 역시 윈도우서버2012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MS윈도우 서버의 시작  

윈도우2000 서버를 시작으로 2003, 2008, 2008 R2 그리고 윈도우서버2012까지 약 15년 이상의 경험과 기술력을 가진 MS는 다양한 디바이스의 확산 그리고 이를 통한 데이터 폭증의 해답으로 클라우드를 꼽았습니다.

당초 하드웨어,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그리고 데이터로 이뤄졌던 것에서 가상화, VDI(가상데스크탑 환경), App, Sync로 대변되는 지금의 변화에 MS는 인터넷 기술을 이용 외부 사용자에게 서비스(Service) 형태로 제공, 마음껏 탄력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서비스 그래서 MS는 클라우드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윈도우서버2012를 선보이게 됐습니다.

사실 기존 MS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내세울 만한 점들이 VMWare, Redgat 등과 비교 부족하게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윈도우서버 2008부터 하이퍼V(Hyper-V)라는 가상화 기능을 추가하고 또, 이번 윈도우서버2012를 통해 개념을 보다 확장하고 스토리지, 네트워크, 서버, 가상화 등 각자 별도로 서비스 되던 기술을 하나로 통합, 관리, 지원하여 당초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클라우드OS

클라우드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이유는 간단합니다. 기존 OS 수준에서 넘어서 ‘통합’ 그리고 ‘서비스’라는 개념과 기술을 접목하면서 서버와 함께 네트워크, 스토리지까지 합쳐지고 이를 통해 관리적 측면, 보안 및 규정에 대한 측면, 사용의 편리적인 측면 등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통합은 사설클라우드 환경은 물론 단독 서버환경 그리고 윈도우 애저 환경인 공용 클라우드까지 모두 적용이 가능한 하이브리드로 성장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별개로 취급되어 한 테두리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기가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거의 모든 것이 윈도우서버2012 안에서 가능해졌습니다. 물론 더욱 쉽고 빠르게 말이죠.

특히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폭넓게 지원한다는 측면도 변화의 가장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디바이스는 물론 응용프로그램 및 개발 환경 등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은 물론 PHP, JAVA 등 모든 환경을 지원하는 개방형 서비스로 새로운 윈도우서버2012가 등장했다고 해서 기존 관리 기술을 완벽하게 고치고 새롭게 구축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새로운 윈도우서버2012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클라우드OS라고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당장 서버관리자만 봐도 큰 변화가 있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서버들을 단일 콘솔 즉, 다중 서버의 중앙집중식 원격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관리자는 인프라의 규모와 상관없이 한대의 서버처럼 서비스 전체를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서버의 이벤트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분산되어 있는 디스크를 통합 관리하여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버그룹을 원하는 대로 묶거나 이동할 수 있으며 서버를 원하는 특정 기능에 맞춰 제공할 수 있습니다. 물리 디스크 및 가상화 디스크 등 사용목적 및 데이터에 따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유지보수 역시 함께 이어지는 장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를 통한 손쉬운 공유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다이렉트 액세스를 통해 이용자간의 편리한 파일 공유는 물론 공간, 장소, 앱 등 에 구애 받지 않고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기능을 구현하는데 시간과 노력이 상당히 필요했지만 윈도우서버2012의 경우 편리하게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더 세부적으로 파고들어가면 IP주소 관리 기능인 IPAM 지원, 확장된 파워셀 기능, 하이퍼V 레플리카(Hyper-V Replica) 등 변화된 기술력과 한층 편리해진 관리 인터페이스 등 큰 변화와 사용성의 편리함 등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비즈니스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효율적인 작업 지원으로 시간과 자원을 아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 MS가 보도자료로 내놓은 내용을 보면 윈도우 서버 2012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로 기업들의 시스템 관리나 응용 프로그램 개발, 데이터베이스, 인증 및 허가, 나아가 가상화 분야에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미 윈도우서버2012를 조기 도입해서 TEST 및 실제 사용하고 있는 70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전체 장애 시간이 기존에 비해 52%나 줄어들었으며, 직원 별 연간 15시간의 업무 시간 절감됐다고 합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비용 측면에 있어서도 조사 대상 기업의 91%가 서버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88%가 네트워크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수치만으로 윈도우서버2012의 변화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클라우드 안의 클라우드OS

극히 일부분의 예이겠지만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워낙 관심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윈도우서버2012를 통해 구축될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네트워크, 콘텐츠, 멀티 디바이스 등의 변화에 따라 앞으로 당연히 변화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봤을 때 우리가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층 더 쉽게 구축하고 더 편리하게 관리하고 보안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가능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바로 클라우드OS의 윈도우서버2012가 한층 큰 도움을 줄 수 있고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도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번 윈도우서버2012를 정리하면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변화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윈도우서버에 ‘서비스’ 측면을 한층 더 덧붙이면서 사용자 중심 그리고 실 사용 중심의 기술 그리고 가용성의 기술과 서비스로 변화했다라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윈도우서버2012의 발전과 변화 그리고 경쟁업체와의 치열한 기술발전 등은 기업 그리고 우리와 같은 소비자에게는 긍정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

윈도우서버2012를 더욱 알고 싶다면?

오는 9월 20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서버2012 신제품 발표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습니다.

오전 새롭게 클라우드OS로 변화된 윈도우서버2012에 대한 설명은 물론 오후에는 각 테마별로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성공사례 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저도 한번 더 들어보고자 신청을 했습니다. 혹시 관련 분야에 계시거나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빨리 신청하세요. 

등록하러가기 : http://www.microsoft.com/ko-kr/events/2012/ws2012/agenda.aspx
윈도우서버2012 평가판 다운받기 : http://technet.microsoft.com/ko-kr/hh779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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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웨이 FlexCloud Servers 서버 사양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호스트웨이 FlexCloud Servers 서버 사양을 마음대로 조절하기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이 엄청난 화두입니다.

마치 전기처럼 생산 과정에 대해서 전혀 알 필요 없이 빌려 쓰고 또 이를 사용량을 측정해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종량제의 개념이 도입된 클라우드 컴퓨팅은 국내외에서 21세기 IT 시장을 완전히 뒤집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는 저도 몇 번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돈이 되는 클라우드를 경험하자! FlexCloud Servers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에 텍스트 큐브 블로그 만드는 방법은?
클라우드? 아는게 돈! 클라우드가 나에게 주는 장점은 뭐야?
클라우드? 아는게 돈! #2. MS 클라우드가 주는 장점은 무엇?

클라우드? 아는게 돈! #1. 쉽게 풀어보는 클라우드



이런 클라우드 컴퓨팅의 한 종류인 IaaS형 클라우드 (Infrastructure as a Service)는 IT인프라를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받는 형태인데요.
FlexCloud Servers는 가상 기반의 서버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하지만, 실제 물리 서버처럼 눈으로 보이는 장비가 없다 뿐이지 사용할 때에는 별 차이가 없고, 다양한 기능 덕분에 오히려 물리 서버보다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FlexCloud Servers의 기능 중 가장 핵심인 서버 사양을 조절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FlexCloud Console 사이트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이 중 좌측 상단에 있는 서버 현황(서버사용현황) 메뉴를 클릭하면 내가 생성한 서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이 말이죠.


 
현재 사용중인 서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서버를 클릭해보겠습니다.

이 서버는 사진과 같이 CPU 1 Core, 메모리 1GB, 디스크 60GB를 사용중인 서버 입니다. 듀얼코어 조차 중저급 사양이 되는 지금 1Core라니? 라며 조금 부족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서버의 역할을 할 것이기에 많은 용량이 필요없습니다.

물론 각 활용도에 맞게 설정하면 됩니다. 쓸데없이 성능만 늘리면 자원만 낭비하게 되는 것이니까 말이죠. 현재로 만족할 경우 또는 더 사양을 높아야 할 경우 각자의 판단에 따라 간단히 설정만 하면 됩니다.

보이는 것처럼 서버에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스템 사양을 보시면 E5620 2.4GHz 프로세서와 1GB RAM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처음 이 사양으로 설정했지만 조금 부족하다 할 경우 바로 사양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서버의 사양을 늘려 보겠습니다.

서버 관리 탭에서 하드웨어 스펙 관리 버튼을 누르면 이 서버의 사양을 바꿀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CPU 4 Core에 메모리 4GB 정도로 늘려볼까요? 하드웨어를 고르고 주문하고 받고 설치하는 과정이 전혀 필요없이 마우스 클릭 몇번이면 사양을 너무나 간단히 변경할 수 있습니다.

딱 내가 원하는 사양만큼을 말이죠.

원하는 사양을 선택하고 Update Hardware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적용이 됩니다.
 
이렇게 서버가 한번 재부팅 됩니다.

해당 서버는 위 캡쳐 사진과 같이 바로 리부팅에 들어가며 활성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리부팅 되는 시간 약 1~2분 후로 무척 짧습니다. 사양 변경에 있어 전혀 부담없이 현재 필요로 하는 사양에 맞추면 됩니다. 간단하죠?

보이시나요?

이렇게 리부팅 한번으로 바로 CPU와 메모리가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과 동일하게 서버 사양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단, 디스크는 데이터 손실의 위험이 있어 늘릴 수만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서버를 쓸 때에는 항상 최대치를 고려해서 높은 사양의 서버를 써 왔는데요.

이런 FlexCloud Servers를 이용하면 평소에는 최소 사양으로 운영하다가 서버 부하가 높아질때만 바로 사양을 올려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호스트웨이에서 권장하는 서버 사양을 봐도 대부분 CPU 1~2 Core, 메모리 1~2GB의 낮은 사양에서 시작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사양을 바로 늘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면 운영 비용은 줄이고 효율은 더욱 높일 수 있어서 아주 효과적으로 서버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대한 이슈는 이미 오래 전 부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주변 클라우드에 대한 인식은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클라우드가 뭔지 한번 맛보고 싶지 않으세요? 쉬운 클라우드 플렉스클라우드를 한번 사용해보시길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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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클라우드를 경험하자! FlexCloud Servers

돈이 되는 클라우드를 경험하자! FlexCloud Servers

클라우드(Cloud).
일전에 클라우드에 대한 글을 총 3편에 걸쳐 작성한바 있습니다.

클라우드? 아는게 돈! 클라우드가 나에게 주는 장점은 뭐야?

클라우드? 아는게 돈! #2. MS 클라우드가 주는 장점은 무엇?

클라우드? 아는게 돈! #1. 쉽게 풀어보는 클라우드

윗글이 읽기 싫다하시는 분들은 이 글만 읽으셔도 됩니다. 그때 했던 이야기를 잠시 다시 꺼내보겠습니다. 일단 클라우드에 모르는 분 들이 계실 테니까 말이죠. SaaS, IaaS, PaaS 등 용어 없이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겠습니다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Dropbox, KT u클라우드 등을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가까운 미래 클라우드는 몰라도 되는 것이 아니라 꼭 알아야 하는 기술이 될 것입니다. 미리 알아두면 좋겠죠?


클라우드란?

위 링크를 통해서도 적었지만 Gartner가 선정한 10대 전략 기술 그리고 MS(마이크로소프트)가 꼽은 10 IT 트랜드 1위가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클라우드는 '나의 모든 정보를 인터넷상의 서버에 저장하고 이 정보를 국한된 장소나 시간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건 다양한 IT 기기를 통해 이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주고 받는 메일을 떠올려보세요. 이것도 클라우드의 일종입니다. 메일을 보내놓으면 인터넷이 되는 장소 어디서건 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라는 가상의 스토리지에 문서, 사진, 영상 등을 올려놓으면 언제 어디서건 PC,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인터넷이 되는 모든 기기에서 이 문서, 사진,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게임, 오피스, 포토샵, 영화 플레이어 등 다양한 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PC에 관련 프로그램을 설치 해야 했습니다. 포멧을 하면 다시 설치해야 했고 없으면 설치를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안에서는 별도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도 이 모든 것들이 네트워크 환경 내에서 사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 물리적인 스토리지의 필요성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설치가 줄어들게 됩니다.(아마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기능은 클라우드에 있어 한 부분일 뿐 더욱 무궁무진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일전에도 작성했지만 지금까지 정보와 이를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념이 '소유'라는 개념이었다면 앞으로는 '필요에 의한 이용' 이라는 개념으로 전환됩니다.

 

클라우드는 선택 그리고 집중입니다.

젠장 그래도 어렵다. 지금도 잘 쓰고 있는데 클라우드라는게 나타나서 우리의 머리를 또 아프게 합니다까? 이게 왜 필요할까요? 라고 반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클라우드를 사용하려는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비용이 절감됩니다. 한마디로 돈을 벌 수 있는 서비스라는 것이지요


서버 구축비용, 유지보수 비용 등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는 것을 클라우드 이용 요금 하나로 대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는 내가 원하는 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초공사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두 직접 투자를 해야만 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는 자신이 이용하는 클라우드 공간에 대한 비용과 해당 서비스 등에 대한 비용만을 지불하면 될 뿐 기초공사를 위한 비용과 이를 위한 인력에 대한 투자 등은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돈을 아낄 수 있다는건 반대로 이야기하면 돈을 벌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아끼는 비용으로 다른 곳에 투자할 수 있다라는 것이지요. 바로 집중과 선택이 바로 클라우드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 마침 1주일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습니다.


호스트웨이(Hostway)에서 내놓은 클라우드 서비스 FlexCloud Servers(플렉스클라우드 서버)입니다. 일단, 가입만 하면 1주일간 무료로 쓸 수 있다고 하니 클라우드에 대해 맛을 한번 보겠습니다. 꽤 재미있습니다. 가상의 PC를 맞추는 것이거든요.

가상의 PC를 만들어보자!

일단 사이트를 방문해봐야겠죠? http://www.hostway.co.kr/cloud_flexcloud.html 주소를 클릭한 다음 가입합니다.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FlexCloud 콘솔을 선택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FlexCloud 콘솔은 쉽게 말해 가상 클라우드를 이용, 설정하기 위한 나만의 공간입니다. 이 콘솔을 통해 서버생성 및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도움말 링크를 통해 FlexCloud 콘솔 메뉴별 사용법과 원격접속 및 볼륨확장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가운데 녹색의 탭이 있습니다. '서버추가'라는 탭이요. 이 탭을 눌러 사용 가능한 서버를 구축해보겠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잘 따라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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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선택

모든 PC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리눅스 든 자신이 원하는 운영체제를 설치해야 합니다. 플렉스클라우드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현재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 서버는 윈도우, 리눅스, CentOS 등 가장 많은 21개의 운영체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늘어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건 어떤 운영체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정해집니다. 하단에 보면 금액이 나와있습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윈도우, 소프트웨어 등 불법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합법적인 사용이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당연히 공짜가 아닌 당연히 지불하고 사용해야 하는 인식을 말이죠.)

우리나라는 일단 윈도우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니 전 Windows Server 2008 Standard-Kor 32bit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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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종류 선택

바로 가상의 PC를 조립해야 할 시간입니다. 조립까지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구입하듯 선택하면 되니까 말이죠

FlexCloud Servers
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서버의 스펙을 설정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 이 역시 성능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당연히 실제 PC도 성능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만큼 고사양의 서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높은 이용금액을 내야 합니다


어차피 1주일 무료니까 기왕 하는 거 최고 사양으로 맞춰보겠습니다. 4core CPU, 8GB RAM, 260GB HDD 입니다. 성능이 중요한 경우, 용량이 중요한 경우에 따라 적절히 이용하면 됩니다. 또한, 처음 서버를 구축한 이후에도 사용자가 직접 스펙을 자류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참 편리하죠? 멀티 IP 역시 제공합니다


CPU, RAM, HDD
등 자신에게 맞게 선택해보세요.
참고로 http://www.hostway.co.kr/cloud_flexcloud.html 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 어느 정도의 사양이 필요한지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최고 사양의 경우 기업 내부 인프라 관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가장 낮은 사양은 커뮤니티, 블로그 등을 이용하기 적당한 사양입니다.

! 한가지 기본 600GB의 트래픽을 제공합니다. 경쟁업체가 50GB 제공하는 반면 12배에 달하는 용량입니다. 일단 트래픽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는 소규모 사이트 운영자들은 솔깃해야 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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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벽 선택


살짝 부담이 갑니다. PC 성능이야 어느 정도 지식이 있으니 뚝딱 설정만 하면 되지만 방화벽은 왠지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천차만별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네트워크 부분이니까 말이죠. 하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사실 모르면 그냥 다음만 눌러도 됩니다. 기본 제공하는 Default 그룹을 그대로 사용해도 되고 신규 방화벽 그룹을 만들어도 됩니다


방화벽이란 서버의 보안을 위해 외부에서 내부, 내부에서 외부의 허용되지 않은 통신을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 입니다. FlexCloud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방화벽은 웹 서비스를 위한 80번 포트, SSH 통신을 위한 22번 포트,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위한 3389 포트만 허용된 형태입니다.

일단 FlexCloud 서버의 장점은 쉽게 방화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더욱이 이 방화벽은 다른 IaaS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무료로 제공하지 않고 있지만 FlexCloud 서버는 무료로 제공합니다.


-
서버설명

뭐 자신만의 서버인 만큼 원하는 서버이름과 서버설명을 넣어주세요


- Summary

자 완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설정했던 모든 내용이 요약되어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메일을 입력하면 메일을 통해 이 내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완료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 상태를 보면 Creating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서버가 구축되고 있다라는 것을 말하며 구축이 완료되면 Running이라고 문구가 변경됩니다.


간단하죠. 실제로 UI를 보면 그리고 관리를 위한 기능들을 보면 용어에 대한 약간의 거부감이 있을 뿐 사실상 상당히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서버 관리, 서버 이미지/ 서버 복제 기능까지 심플한 UI를 통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서버를 직접 만들고 사용 가능하게 되기 까지 상당히 짧은 시간 안에 가능하다라는 점입니다. 15분 안에 모든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 클라우드 서버로 뭐를 하지?

이제 가상의 PC IaaS 기반의 클라우드 서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서버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겠죠


사실 FlexCloud 서버는 블로그나 개인 쇼핑몰사이트를 운영하는 개인은 물론 웹, 소프트웨어 등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하나 환경 구축, 웹호스팅 등 자원 리셀러, 자료보관, 기업 내부 인프라 및 DATA 관리 등에 사용되는 서비스입니다. 따지고 보면 개인보다는 기업에게 더 필요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이 왜 클라우드 특히 기존 사용했던 서버 호스팅이 아닌 FlexCloud 서버를 이용해야 하는 직접적인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 원초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그것.

앞서 언급했지만 그 이유는 참 간단하면서도 중요합니다. 바로 ''입니다


지금까지 이용했던 서버 호스팅의 경우 서버 구축을 위한 초기 투자 비용이 들었으며 비싼 관리비용, 늦은 대응기간, 관리인력 증설 등 불편한 점이 참 많았습니다. 경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비교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월정액으로 인해 사용하지도 않은 서버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방화벽, 로드밸런스 역시 상당한 가격적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FlexCloud
서버는 월정액이 아닌 사용한 만큼 과금하는 후불방식입니다. 월정액은 많이 사용하건 적게 사용하건 동일한 금액을 내야 하지만 FlexCloud 서버는 사용한 만큼만 내면 됩니다. , 적절한 스펙을 선택해 이용요금을 줄일 수 있고 말이죠.


시간대별 가격, 월별가격 등으로 나눠져 있어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말이죠. 서버 보안을 위한 방화벽을 기본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2개 이상 서버를 묶어 부하를 분산시키는 로드 밸런스도 상당한 가격적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최초로 적용된 종량제 클라우드 서비스인 FlexCloud 서버는 방화벽, 트래픽 등을 고려하면 국내에서는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돈을 아낄 수 있다라는 점은 그 남은 돈을 가지고 마케팅이나 인건비에 더 투자할 수 있으며 이 투자금액에 대한 대가를 보상받을 경우 서버에 투자한 그 이상의 가치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선택과 집중을 말이죠.


저렴하다고 해서 서비스가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자신이 직접 스펙을 업그레이드 혹은 다운드레이드 할 수 있고 이때 적용시간 역시 빠릅니다. 10~30분 내에 모두 해결이 되니까 말이죠. 사실 서버 설정의 경우 물리적 서버는 하루 이틀 서버가 많을 경우는 주, 월 단위로 시간이 소요됩니다. 시간이 곧 돈이라는 점을 들면 시간에 따른 기회비용도 더 유리해집니다.
 

 
더욱이 내가 지불하고 사용하는 서버이지만 내가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이 제한되어 있다라는 점입니다.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이 됩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및 게임을 제작하는 업체는 다양한 운영체제를 통해 TEST를 진행하는 만큼 마음대로 서버를 확장하고 다양한 서버를 구축할 수 있는 자유도가 있는 FlexCloud 서버가 더 편리하다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장점은 극히 일부분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hostway.co.kr/cloud_flexcloud.html

당장 FlexCloud 서버 도입에 따른 변화된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업체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적게는 10% 많게는 60% 정도의 비용이 절감되고 있습니다. 사실 관리비용, 관리인력에 대한 임금, 시간에 따른 기회비용 등을 고려하면 이보다 더 많은 금액이 절약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선택의 스스로의 몫입니다.
이 포스팅은 호스트웨이에서 제공하는 FlexCloud 서버가 무조건 좋다라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서비스가 지금 진행되고 있고 이에 대한 정보를 보고 그 이후 환경에 따라 선택을 고려해 보라는 것입니다.

마침 1주일 무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구요. 분명 도움이 되실 겁니다. 내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되든 아니면 지금의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가 좋다고 생각하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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