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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3)
LG U+ 페이스북로 CK IN2U 향수 받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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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페이스북로 CK IN2U 향수 받으러 가자!

 

LG U+가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제 LG U+와 페이스북간의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은 물론 휴대폰 등 훨씬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었습니다. LG U+가 페이스북이라는 창구를 통해 자신들의 소식을 전했는지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

 

각설하고

LG U+ Like 천명 돌파 감사 이벤트를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LGUplus?v=app_10339498918&ref=sgm

 

11 4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OOOOOOOO을 부르는 CanU XOXO’ 라는 문구에 Kiss Hug를 대신할 재미있는 단어를 댓글을 통해 작성하고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11 24일이며 총 70명에게 Ck IN2U 향수 50ml를 선물로 드린다고 합니다.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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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디자인과 기능을 담은 삼성 라벤더 폰?
삼성 라벤더폰 들어보셨나요?
실제 존재하지 않은 컨셉폰임에도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16세 디자이너인 앤드류김(김승현)이 고안한 이 휴대폰은 단순히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향기가 나는 휴대폰이란 컨셉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모임인 '디자이너 프로덕트 포럼'을 통해 삼성 라벤더(Samsung Lavender)라는 컨셉폰 디자인을 올렸는데 이 라벤더폰의 디자인과 독특한 컨셉의 기능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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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디자인을 살펴보면 기존의 대칭의 사각형태 휴대폰이 아닌 비대칭의 곡선형 디자인으로 이름에서 느껴지는 고급 향수병의 모양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라벤더라는 향기가 미와 우아함을 나타내는 만큼 라벤더의 아름다움을 물리적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풀터치 스크린으로 전면 보라색을 채택 고급스러움을 표현했으며 홈버튼의 경우 루비색상으로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뒷면은 별빛처럼 빛나는 10여개의 LED를 통해 다양한 표현을 나타낼 수 있다고 합니다.

디자인 말고도 라벤더라는 이름에서 느낄수 있는 향수의 느낌을 휴대폰에서도 느낄수 있도록 했습니다. 휴대전화 하단에 USB 포트를 내장 이를 통해 USB 악세사리를 별도로 끼워 사용할수 있으며 이 악세사리중 향수 디스펜서도 있어 버튼을 통해 향기를 맡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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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폰이기에 가능한 기능이겠지만 라벤더 악세사리를 통해 휴대폰이 충전되는 동안 UV 자외선이 방출 휴대전화를 소독, 관리 해주는 역할도 가능합니다.

UI도 독특합니다. 배터리의 잔량을 휴대폰 화면이 출렁이는 액체로 표현하여 점차 그 액체가 줄어드는 것으로 배터리 잔량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드는 디자인이라 생각됩니다.) 눈에 보여지는 미美뿐만 아니라 액체가 줄어드는 모습을 통해 쉽게 잔량까지 알수 있다는 점에서 참 좋은 표현법이라 생각됩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왜? 컨셉폰인 라벤더폰이 삼성 라벤더로 알려졌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는 삼성전자와는 관련이 없고 단순히 디자이너가 삼성로고를 자신의 컨셉폰에 넣음으로써 네티즌들이 삼성에서 출시하는 폰으로 오해를 한듯 합니다.

어찌됐건 삼성측이나 디자이너나 서로 좋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디자이너는 삼성이라는 로고를 통해 좀더 쉽게 자신의 작품을 널리 알리수 있었으며 삼성 역시 이 작품이 이슈화 되면서 자신들의 홍보 효과와 함께 좋은 아이템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USB를 통해 향기를 내주는 제품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지는 못했고 판매점에서 전시된것을 볼수 있었는데 휴대폰에 맞게 작게 개발하여 휴대폰에 내장 항상 자기 주변에서 은은한 향기를 뿜어내 준다면 여성분들이나 많은 사람을 만나는 직장인들에게 좋은 컨셉의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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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향기를 전한다. 휴대폰으로 향기를 전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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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영화를 감상할때 화면에 나오는 음식의 향을 똑같이 느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몇년전 이러한 기술이 개발되었다는 소식을 접한지 꽤 지난듯 한데 아직 상용화는 되지는 못한듯합니다.

아무튼 오늘 재미있는 제품 소식이 전해져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 기기는 '휴대전화 향기전송 기술'을 내장한 제품으로 벨소리와 함께 향기를 휴대폰을 통해 상대방에서 전송할수 있다고 합니다. 즉, '자기야 사랑해~!'란 문자를 보낼경우 장미향을 같이 전송하여 상대방이 문자와 함께 진한 장미 향을 맡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따로 장비를 구매할 필요가 있는데 이 제품은 약 16cm정도의 크기를 가진 향기발생장치이며 이 기기안에 향기 카트리지가 내장되어 있어 향기전송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전화 혹은 문자를 보낼때 향기 옵션을 선택하면 상대방에서 좋은 향기를 뿌려준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생활백서들이 나올듯 합니다.

음~ 여친에게 전화합니다.

"나 화장실에서 큰일 보고 있어~! 너에게 나의 향기를 보내주고파"
하면서 큰일 향기를 보낸다면... ^^;

"나 외식한다... 내가 먹는건 대신할테니 넌 냄새만 맡아봐~ 약오를지?"
등의 다양한 쌩쑈가 가능할듯 합니다.

쳐맞지 않으면 다행일듯 하네요 ^^;

다양한 향기를 직접 재조할수도 있다고 하니 나름 재미있는 아이디어 인듯 합니다.
향기발생 장치의 가격은 20,000엔(약 20만원정도)이며 향기 리필 카트리지의 가격은 1600엔(약 16000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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