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햅틱 (8)
두 손가락으로 축소/확대? 엄지손가락 하나로 가능!

두 손가락으로 축소/확대? 엄지손가락 하나로 가능!

스마트폰 화면을 축소 또는 확대하기 위해서는 두 손가락이 필요합니다. 그 말인즉슨 한 손으로는 스마트폰을 잡고 있고 나머지 한 손으로 확대 및 축소를 해야 합니다. 혹 한 손에 짐이라도 들고 있을 경우에는 무척이나 불편하게 확대/축소 기능을 이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불편함 없이 엄지손가락 하나로 확대 및 축소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캘거리 대학에서 개발한 The Fat Thumb 라는 기술은 디스플레이에 닿는 엄지의 접촉 면적에 따라 화면을 확대 또는 축소해주는 기술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사용자에 따라 캘리브레이션 과정을 거치게 되면 각도와 엄지가 닿는 접촉 면적에 따라 화면이 확대 또는 축소 됩니다.

이전 삼성에서 햅틱 시리즈에선가 옴니아 시리즈였던가 한 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할 수 있는 원핑거줌이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기능이 속도가 느려서 그렇지 사용하는 데는 제법 괜찮은 기능이었습니다. 이 기능을 좀 더 활용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아몰레드 대항마? '뉴 초콜릿' 역전할수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외는 배제하고 국내만 봤을때 삼성과 LG는 업치락 뒤치락 상호 경쟁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더 나은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그때그때 마다 이슈화되는 휴대폰을 출시하였습니다. 멀리 볼 필요도 없이 요 몇달만 보더라도 삼성전자는 AMOLED를 채용한 아몰레드폰을 LG전자는 멀티터치와 3D UI를 채용한 아레나를 선보이면서 두 업체간의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다들 아시다시피 판매량을 봤을때 아몰레드의 압승으로 끝이났습니다.

<본 블로그를 통해 삼성전자의 아몰레드 리뷰가 진행되었기에 아몰레드의 장단점은 잘 알고 있지만 아레나는 몇번 만져본것에 불과에 뭐라 말할수 없는 만큼 단순히 결과만을 놓고 본것입니다.>

사실 올해 들어서는 LG전자가 삼성전자에게 약간씩 뒤쳐지는 느낌도 배제할수는 없는듯 합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햅틱시리즈(햅틱1,2, 햅틱팝, 연아의 햅틱, 옴니아, 햅틱온등)를 출시하면서 터치폰의 하나의 트랜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은 반면 시크릿폰, 롤리팝, 프랭클린 플래너, 인사이트, 쿠키폰 등 변화된 모습으로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잘 수용했지만 대중화 되지 못한 모습으로 판매량에 있어서는 쿠키폰과 롤리팝을 제외하고는 그닥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더구나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첫 격돌이라 할수 있는 아몰레드와 아레나의 결과 역시 아몰레드의 승으로 끝나게 되면서 LG전자는 절치부심 그 다음의 경쟁을 준비할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즉, 블랙라벨 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은 LG전자에게 있어 큰 의미를 지닌 제품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미 AMOLED를 통해 보는 휴대폰 시장의 선점을 이끌어 낸 삼성전자에 이어 HD LCD를 통해 이에 대항하는 새롭진 않지만 진화된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는 뉴초콜릿폰의 아무리 봐도 아몰레드의 대항마이자 LG전자의 보는 휴대폰 시장의 첫 진입이라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위치도 좀 애매한것은 사실입니다. LG전자는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AMOLED인것은 인정고 있어며 차후 LG 역시 AMOLED를 채택한 휴대폰을 출시할 계획임을 이미 밝혔습니다. <본 블로그를 통해 AMOLED와 HD LCD에 대한 비교글을 작성한바 있습니다.

관련 기사 : 아몰레드 AMOLED vs 뉴초콜릿 HD LCD 그 승자는?


밝기 : HD LCD > AMOLED
야외 시인성 : HD LCD AMOLED
선명도 : HD LCD AMOLED
해상도 : HD LCD AMOLED
색감 : HD LCD AMOLED
동영상 잔성 : HD LCD AMOLED
가격 : HD LCD > AMOLED

* < '>' 아주 뛰어남, '≥' : 비슷하거나 약간 뛰어남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공개된 뉴 초콜릿폰의 스펙을 보면 <물론 국내에서는 달라질 겁니다.> 정말 이 녀석 물건이구나 하는 생각이 확연히 들게 됩니다. 우선 4인치 21:9의 HD LCD는 과연 4인치의 작은 화면에서 뭘 느끼겠느냐 하겠지만 실제 휴대폰에서의 0.1인치는 미세한 차이지만 체감상으로는 무척이나 크게 느껴지는 만큼 이번에 보여준 뉴 초콜릿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정말 파격에 가깝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미 풀터치폰의 디자인 경쟁은 끝이 났다고 이야기가 나올만큼 획일화된 모습을 보여준 그간의 터치폰과는 사믓 다른 모습이 아닐수 없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무척 선호하는 강화유리를 채택, 고가의 제품에 쉽게 흠집이 나지않고 외부 충격에도 강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습니다. <이번 아몰레드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이지만 청바지에 넣었다 뺀것 뿐인데 디스플레이에 흠집이 생겨 맘이 많이 쓰렸던 기억이...^^;>

단순히 크고 강한것 만이 아닌 휴대폰 최초로 듀얼 스크린 을 적용하여 넓은 화면을 적극 활용할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즉, 화면을 절반으로 분활하여 사용할수 있어 멀티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능이 가장 궁금합니다. 과연 어떤 활용도로 이용할수 있을지... 어떤 기능에 한해서 일지 아니면 전체적인 기능에 모두 적용할수 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이외에도 아레나에서 처음 적용되었던 멀티터치<호불호가 있었죠~!>와 3D UI가 그대로 적용되며 동작 숏컷<메시지를 보낼때 M자를 손가락으로 그리면 인식되는 기능, 이미 다양한 휴대폰에 내장된 기능입니다.> 기능, 슈나이더 인증 5백만 화소 카메라, 국내에서는 분명 빠질 WIFI 기능, Divx 플레이어 내장, 블루투스, GPS, 32G까지 지원 가능한 외장 메모리 마지막으로 TV등 가전제품과 영상, 음악, 사진등을 공유할수 있는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까지 대찬 기능등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현존하는 휴대폰의 모든 기능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연이 아닐듯 합니다. 물론 와이파이의 경우 이통사의 반대로 빠지고 지상파 DMB가 들어갈 확률이 높겠지만 이를 제외하고도 거의 모든 기능이 들어갔다고 해도 될듯 합니다.

이 정도 스펙이면 아몰레드의 대항마가 분명할듯 합니다. 이미 스펙상 아몰레드와 비교하기 어렵다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위에 설명한 대로 아몰레드와 아레나의 경쟁에서 무참히 패배하였으며 아몰레드는 국내 보는 휴대폰으로의 첫 제품인 만큼 그 뒤에 나올 LG전자의 뉴 초콜릿이 분명 대항마로 뽑힐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도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듯 합니다. 뭔가 대책을 세워 이에 대항할 제품을 곧 출시하겠죠? 그게 과연 무엇을 될까요? 옴니아2, 갤럭시? 흠... 흥미가 아주 징징합니다.

에휴... 과연 가격은 얼마할지...요. 국내에서는 이상하리 만큼 비싸면 더 잘 팔리는 습성상 고가에 출시될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만 하반기 LG전자의 돌풍을 이끌기 위해 가격을 좀더 저렴하게 출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들리지 않는 메아리일 뿐이겠지만 말이죠>

제가 뉴 초콜릿폰을 리뷰 제품으로 받게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한번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직접 구매를 하든, 체험관에 가서 몇번 만져보든 말이죠. 흠... 짜식 꼭 내품에 들어오거라... 이 오빠가 잘 만져줄께... ^^;




  Comments,   6  Trackbacks
  • dfgsdfg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영어이론이 나왔습니다.
    회화로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영어 이론
    영어는 형식자체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카페〈이제ㆍ영어의ㆍ의문이ㆍ풀렸다〉로
    들어가 보세요.
  • 그냥
    크고 크서 크다...
  • 뉴초콜릿에 보내주신 기대와 관심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디스플레이 화면이 커지면서 휴대폰을 통한 영상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고 심플한 디자인과 맞물려 '폰 시어터(Theater)'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LG전자의 블랙라벨 시리즈는 고가의 가격전략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분들이 멋진 디자인을 가질수 있도록 한 '매스티지(대중적 명품) 전략'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곧 선보일 뉴초콜릿에 많은 기대부탁드립니다. ^^
    • 항상 제 블로그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가의 가격전략이란 뜻이 아니라 아무래도 고가에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의 의미였습니다. 대중적 명품이란 말 확 와닿는데요. ㅎㅎㅎ
  • 국내에선 wi-fi 빠지고 3.5파이 이어폰잭 빠진다는 얘기 듣고 구입 접었습니다... 아이폰 기다리다 지쳐 구글폰 기다리다 지쳐 뉴초콜릿이라도 질러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구매 욕구 싹~ 사라지더라구요..하지만 처음 이 폰의 디자인을 봤을땐 물건 하나 나오겠구나 생각했어요~ dual 화면도...매력적임~^^
  • Loquacity
    아몰레드의 국내성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뭐니뭐니해도 광고죠. 압도적인 광고...
    그리고 아몰레드폰은 아레나에 비해 스펙다운이 '덜'되었지요.
    특히 디빅스를 살려서 '보는 휴대폰'컨셉을 살린 것이 주효한 듯 합니다.

    얼마전 어느 언론사를 통해 아몰레드폰의 논 스펙다운 해외버전인 제트폰이 해외시장에서 거의 흔적도 없다는 기사가 떴었지요. 잠시 떴다가 금방 사라지더군요. 아몰레드의 성공은 언론 광고시장 장악의 성공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광고의 효과도 물론 있었죠. 하지만 아몰레드 자체의 성능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 아몰래몰래
      이 기사 말인가요?
      삼성 아몰레드 안방선 '펄펄' 해외선 '뻘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2849777&
  • VX
    LG는 마케팅부서를 갈아치울 필요가 있죠...
    그리고 3.5 파이 단자를 살려야 했는데, 빼버리는 이유를 당최 모르겠슴.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