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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 (7)
50인치 넓은 화면으로 보는 휴대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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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MP3, 동영상 기능, 지상파 DMB, 블루투스등 다양한 기능을 담아오던 휴대폰이 또 하나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휴대폰으로 거듭나려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에 프로젝터를 내장하여 큰 화면으로 감상할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프로젝터폰을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다음달 출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미 해외에는 프로젝터를 내장한 휴대폰을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작년 8월 경 중국계 휴대폰 제조업체인 에포크가 바타입의 프로젝터 내장폰 'EGP-PP01'을 출시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성, 디자인성 문제로 인해 큰 호응을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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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 출시할 삼성전자의 프로젝터폰은 별도 장치 없이 화면을 최대 50인치까지 영사할수 있고 디자인 역시 삼성전자 다운(?) 외형으로 꾸며질 것이란 소식입니다.

이 프로젝터폰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지상파 DMB, 동영상 감상시 큰 화면에 영사하여 많은 사람들과 함께 볼수 있으며 문서 뷰어 기능을 통해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등의 오피스 파일을 재생 프리젠테이션 등에도 활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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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바일 프로젝터를 리뷰한적이 있습니다. 담배갑정도 크기의 작은 모바일 프로젝터였는데 성능은 작은 크기이다 보니 밝기등의 문제점등이 있었습니다. 이번 출시되는 휴대폰 프로젝터는 이보다 더욱 작은 녀석인데 과연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지 궁금해집니다. 더구나 베터리는... ^^;

위 사진은 작년 삼성전자에서 프로젝터폰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컨셉폰입니다. 출시될 제품은 디자인, 기능면에 있어 변경될수 있습니다.


2008/11/25 - [리뷰&리뷰] - [리뷰] 날 놀라게 하는 모바일 프로젝터 'Motuview'
2008/07/10 - [디지털기기/기타/주변기기] - 휴대폰과 연결하는 빔 프로젝터 '삼성 MBP100'
2008/06/15 - [디지털기기/기타/주변기기] - 프로젝터가 Wifi 도 지원한다.
2008/01/05 - [ITNEWS] - 초소형 핸드헬드 프로젝터 3M ' LCoS ' 발표
2007/07/05 - [디지털기기/기타/주변기기] - [주변기기] 스타워즈 R2D2 프로젝터
2007/06/29 - [디지털기기/PDA/PMP/휴대폰] - 휴대폰 영상을 나노 프로젝터로 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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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마이라
    활용도에 좀 의심이 가는 제품인듯 하네요..

    어차피 pt를 하는 상황이면 프로젝터 등 모든 준비가 돼 있을텐데 굳이 저것을 사용해야 할지도 의문스럽고,

    평소 안쓸때 윗쪽 렌즈부분 관리는 어케 해야 하는지..(덮게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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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햅틱폰으로 놀자~! 알차게 뽑아먹자~! #3. 카메라


이번에는 카메라를 주제로 햅틱2 리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자기 햅틱2 카메라 관련 리뷰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이전 TV 광고중에 '캐논인가 캐논이 아닌가?' 하는 광고가 떠오릅니다. 햅틱인가? 햅틱이 아닌가? 과연 햅틱2는 햅틱만의 독특함을 보여줄수 있을까요?

500만 화소급 휴대폰 카메라 이른바 폰카가 출시된지도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이젠 800만 화소니 1000만 화소니 하는 업그레이드된 휴대폰들의 출시 소식이 여기저기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소 아쉬움을 안겨주었던 햅틱1과는 달리 햅틱2는 500만 화소 CMOS를 내장하여 그간의 아쉬움을 상쇄시켜 주었습니다. 물론 스펙상으로 말이죠. 기능상, 성능상으로도 해소가 됐는지에 대한 여부는 지금부터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스펙을 간단히 소개해 보면

사진 촬영

500만 화소 CMOS 카메라 내장, Auto Focus, 제논 플래시
사진 촬영 모드 : 일반 촬영, 스마일 샷, 연속 촬영, 분할 촬영, 파노라마, 명함인식
장면모드 : 일반, 인물, 풍경, 스포츠, 일출, 역광, 야간, 파티/ 실내, 해변/ 설경, 일몰/ 새벽, 촛불, 불꽃놀이
사진크기 : 4 :3 (2560X1920, 2048x1536, 1280x960,  320X240)
               16 : 9 (2560X1440, 1920X1080, 1280X720, 400X240)
기타기능 : 화이트 밸런스, ISO (최대 800), 손떨림 보정, 타이머 (2초, 5초, 10초)
               특수효과 (효과없음, 세피아, 그레이, 앤티크, 수채화, 반전, 레드, 그린, 블루, 핑크, 옐로우, 퍼플)

동영상 촬영

동영상 촬영 모드 : 저장용, 전송용
동영상 크기 : 320 X 240, 176X144
기타기능 : 화이트 밸런스, 소리녹음 설정, 손떨림 보정
               특수효과 (효과없음, 세피아, 그레이, 앤티크, 수채화, 반전, 레드, 그린, 블루, 핑크, 옐로우, 퍼플)

기존 햅틱1과 비교했을때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크게 변화된 부분만 간단히 설명하면 우선 햅틱1에서 가장 큰 논란이 되었다고 볼수 있는 200만 화소 카메라에서 500만 화소급으로 껑충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또한 플래쉬를 내장하여 어두운 곳에서도 원하는 영상물을 촬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햅틱2 (리뷰 모델)는 기본 내장 메모리가 4G로 촬영한 영상물을 담아내는데 전혀 손색이 없는 용량을 지니고 있어 늘어난 대용량 메모리 거기에 500만 화소로의 업그레이드 등 서로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더욱 활용도 높은 폰카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햅틱2로 찍은 촬영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리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진찍는 실력이 형편없습니다. 이점 감안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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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사진 촬영/ 장면 모드: 일반, 사진크기: 2560X1920, 화이트밸런스/ ISO: 자동, 특수효과 없음, 측광방식: 일반, 사진 화질: 고급, 손떨림보정 ▶ 인텔 i7 출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

이 사진의 경우 실내에서 다소 어두운 조명에서 찍은 사진임에도 상당히 선명한 사진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다음 사진을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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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실내에서 찍은 사진으로 사무실 내부 광량이 많지 않음에도 대부분의 색감을 잘 표현하고 디테일하게 표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폰카의 문제점 중 주변부(네 귀퉁이 부분)가 약간 색이 바래거나 일그러지는 경우도 있는데 햅틱2의 경우 그러한 문제점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걸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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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설정으로 사무실 이른 크리스마스 트리를 찍어봤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 색표현력에 있어서 원색의 색상(빨간, 노란색등)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약간 바랜듯한 느낌으로 나타내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좀더 색감을 실체와 비슷하게 이끌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즉, 약한 느낌이랄까 좀더 포인트를 가지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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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진은 교보문고와 커피빈 내부를 찍은 사진입니다. 교보의 경우 실내 조명만으로 찍힌 사진이고 커피빈의 경우 내부 조명과 창문을 통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확실히 두 사진을 비교해 보면 광량이 많을 경우 색의 표현력이 더 뛰어난 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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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역시 인텔 i7 시연회에서 찍은 사진으로 무대에 시선을 집중 시키기 위해 무대만 조명을 밝게 해놓은 상태로 너무 밝은 빛으로 인해 사람의 얼굴을 달걀귀신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물론 이는 일반촬영 모드로 촬영한 것으로 좀더 사진 대해 전문지식이 있는 분들은 이런 사진을 만들어 내지 않으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재 보여지는 사진은 단순히 사이즈만 조정한 것으로 그외 후보정은 안된 사진들입니다.>

전체적으로 색감이 다소 뿌옇게 혹은 색이 바랜듯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기존 햅틱1과 비교했을때 한참이나 차이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원이니 조도니 이런 말을 잘 알지도 못하거니와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 만큼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느낌만을 판단했을 때 '어쭈 제법인데...' 정도의 느낌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모든 카메라 기종들이 그렇겠지만 특히 빛이 많은 낮이나 조명이 많은 곳에서는 좀더 선명하면서도 색감을 잘 표현해 주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너무 빛이 밝을 경우 과하게 인식하여 배경을 날려버리는 것을 확인할수도 있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찍고 저장하는 기능에서 좀더 세세한 설정을 가능케 하는 기능을 듬뿍 담고 있어서 풍경을 찍을 경우 혹은 인물을 찍을 경우 등 각 상황에 따라 ISO 기능 설정, 손떨림 보정, 스마일 샷 등 상황에 따라 좀더 디테일한 설정을 통해 자동촬영 보다 나은 작품을 뽑아 낼 수 있을 듯합니다. 

일반(사진 촬영/ 장면 모드: 일반, 사진크기: 2560X1920, 화이트밸런스/ ISO: 자동, 특수효과 없음, 측광방식: 일반, 사진 화질: 고급, 손떨림보정)으로 놓고 촬영했을 경우와 각 상황에 따라 설정을 달리했을 때 사진을 좀더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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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첫번째 사진은 일반 모드와 접사 모드로 놓고 찍었을 경우 입니다. 자~! 여기서 문제입니다. 과연 둘중 어느 사진이 접사로 찍은 것일까요? ^^

정답은 아래것입니다. 하지만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한건지 비교할 만큼의 변화를 주지 못했는지는 모르지만 사진만으로 봐서는 큰 차이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다음 사진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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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역시 하나는 일반으로 하나는 접사로 찍은 사진입니다. 둘다 가운데 앵두같은 모형을 초점으로 두고 찍었는데 우측 사진이 접사 모드로 찍은 것으로 색상에 있어 좀더 실제와 비슷한 디테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뒷배경을 보시면 나름 아웃 포커싱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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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분할촬영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단순히 칸을 나누어 찍는 사진에서 벗어나 첫번째 사진을 보시면 다양한 모양의 분할 프레임이 있어서 원하는 프레임을 선택하여 다양한 형태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주변 풍경을 먼저 찍고 가운데 여자친구의 얼굴을 찍는다 던가 등의 독특한 느낌의 사진을 만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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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역광모드로 찍은 사진입니다. 나름 만족해 하는 사진인데요. 요놈 봐라~란 말이 나올 만큼 완성도 있고 폰카라고는 믿기지 않은 사진을 뽑아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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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모드로 찍은 사진입니다. 파노라마 모드로 찍을 경우 셔터를 누르게 되면 한쪽 방향으로 천천히 이동하라는 설명이 나옵니다. 누른 상태로 한쪽 방향으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햅틱2가 인식하여 위와 같은 사진을 이끌어 내줍니다. 특히 첫번째 사진은 도로에서 찍은 것으로 촬영중 계속 차량이 이동되면서 웬지 파노라마와 분할 촬영이 합해진 사진을 만들어 낼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명함인식의 경우 입니다. 일을 하게 되면서 많은 분들의 명함을 받게 되는데 명함을 받고 잊어 버리는 경우가 있거나 누군지 확인이 안되는 경우 등이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햅틱2를 가지고 다니면서 명함을 받는 즉시 바로 찍어 전화번호에 저장하고 햅틱폰만의 특징인 햅틱콘을 통해 상대방의 정보를 설정, 생년월일 등 좀더 세세한 정보를 저장하여 잊어버리지 않고 관리할 수 있게끔 도움을 줍니다.

상대방 역시 신기해 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여서 강한 인상을 남겨 영업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가끔 문자로 바이오리듬 등을 보내 잘 지내는지 안부를 묻기도 하여 좋은 비서가 되어 줍니다.

명함 인식 자체는 20개의 명함을 통해 실험을 해보았는데 총 14개가 인식되었고 6개는 이름이 약간씩 틀리게 저장된다던가 혹은 휴대전화 번호를 몇개씩 빼먹는 경우가 발생하였고 아예 인식을 못한다거나 말도 안되게 저장하는 일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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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까지 햅틱폰 2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참 놀랍지 않습니까? ^^ 이미 다른 제품에도 있는 기능도 많고 많이 봐왔던 기능도 있지만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고 더 나아지는 성능을 보이는 모습에서 참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사진을 잘 못찍는 저로써는 카메라 리뷰가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사진을 평가하고 좀더 잘 찍어 햅틱2의 성능을 100% 보여주고 싶은 맘이 많았지만 아쉽게도 책을 구매해 배우면서 찍었음에도 짧은 시간에 실력이 늘기란 무척이나 어려웠습니다.

즉, 지금 제가 쓴 리뷰를 통해 햅틱2 카메라 기능을 평가하기 보다는 그 이상의 능력을 충분히 보여줄수 있는 녀석임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아마 지금 리뷰를 쓴 햅틱2 카메라 성능은 보여줄수 있는 능력에 한 20%도 되지 않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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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입김을 불면 휴대폰 사진이 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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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열린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08(GMV 2008) 을 통해 재미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기능은 모바일 솔루션 업체인 팬터로그인터액티브(
www.fantalog.com)가 선보인 기술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을 경우 버튼을 누르거나 터치하는 방식이 아닌 휴대폰 마이크 즉, 관련 센서가 내장된 부분에 바람을 불어 넣으면 작동하는 '이모션(Emotion)' 모바일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휴대폰으로 찍고자 하는 대상물의 구조를 잡고 촬영을 할 경우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휴대폰에 가해지는 힘으로 약간씩 흔들려 원하는 사진을 찍지 못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경우 관련 센서가 내장된 부분에 입으로 훅~ 하는 입김만 불어 넣어도 사진을 촬영하여 흔들림 없는 영상물을 얻을수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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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느정도의 인식도와 세기로 작동을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만 혹 외부에서 사진을 촬영하고자 할 경우 외부 바람에 의해 인식되어 원치않게 촬영되는 일은 없는지 이 또한 의문입니다.

아무튼 모바일 2.0 시대에 휴대폰을 통해 다양한 기능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휴대폰 단가가 높아지거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데이터 통화료나 정보이용료등이 더욱 올라 갈수 있다는 점도 단점으로 작용하겠지만 적정한 서비스 요금체계를 통해 좀더 많은 기능들이 내장 사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해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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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뉴스] 800만 화소 휴대폰 시장 본격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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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800만 화소 카메라폰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3인치 풀 터치스크린 800만 화소 카메라폰 ‘르누아르(LG-KC910)’와 인물 사진에 초점을 맞춘 800만 화소 카메라폰 ‘LG-KC780’ 2종을 17일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

‘르누아르’라는 애칭은 19세기 후반 인상주의 화가인 ‘피에르 오그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의 작품처럼 빛과 색상을 통해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의미로 채택됐다. 르누아르(LG-KC910)는 슈나이더 인증을 받은 800만 화소 카메라 렌즈로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제논 플래시, ISO1600을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손가락으로 초점을 조절, 화면을 터치하면 바로 촬영할 수 있는 ‘터치샷’, ▲얼굴의 결점을 보완해 피부를 뽀얗게 처리해 주는 ‘뷰티샷’,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배경 화면 처리를 바꿀 수 있는 ‘아트샷’ 등 다른 카메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카메라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돌비 모바일 기술로 뛰어난 음질의 MP3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디빅스(DivX), 엑스비드(XviD)로 별도의 코덱 없이도 손쉽게 다양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그외
GPS 및 와이파이, 7.2Mbps HSDPA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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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KC780은 인물 사진 촬영에 초점을 맞춘 카메라폰으로, 13.9mm의 얇은 두께와 119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편리하다.

이 제품은 ▲자동으로 사람의 얼굴에 초점을 맞춰주는 ‘페이스 디텍션(Face Detection)’, ▲웃는 모습을 자동으로 촬영해주는 ‘스마일 디텍션(Smile Detection)’, ▲이미지 밝기를 조절해 주는 ‘스마트라이트(Smartlight)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ISO1600까지 조도 조절이 가능해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며, 흔들림을 방지해주는 이미지 스태빌라이저 기능도 내장되어 있다.  
특히, LG-KC780은 DVD화질의 비디오 촬영이 가능해, 휴대폰에서 촬영한 영상물을 대형TV에서 재생시키면 선명한 화면을 시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휴대폰과 컴퓨터를 연결하면 휴대폰 카메라를 웹캠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LG전자 안승권(安承權) MC사업본부장은 “하나의 제품만으로는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점에서 800만 화소 카메라폰 시장에서도 선택의 기회를 넓혔다”며 “뛰어난 화질과 소비자들의 입맛에 꼭 맞는 다양한 기능으로 카메라폰 시장에서 ‘뷰티’에 이은 성공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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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크릿폰 동영상 촬영으로 액션영화를? (주의 : 어지러움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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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크릿폰 리뷰는 동영상기능에 대해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기존 출시된 휴대폰들의 동영상 기능을 보면 대부분 사진기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단순히 촬영정도의 기능과 간단한 부가기능만이 담겨있었습니다. 하지만 시크릿폰 동영상 기능에는 단순히 촬영기능만이 아닌 다양한 촬영효과를 제공해 주는 독특한 기능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선 간략히 동영상 기능을 살펴보면 촬영크기는 최대 640 X 480으로 촬영할수 있으며, 320 X 240, 176 X 144를 지원합니다. 이외 촬영설정을 통해 밝기, 플래시, 필터, 화이트 밸런스, 화질, 조도등을 설정 자신이 원하는 영상물을 촬영할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휴대폰에도 내장되어 있는 전송용 동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사실 여기까지는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카메라 활성화 후 촬영전환 버튼을 누르고 동영상을 선택, 고급설정에 들어가면 촬영크기/ 속도를 조절하는 카테고리가 보입니다. 바로 이것이 일반 휴대폰과의 차별화된 기능입니다. 아직 잘 모르시겠죠?

촬영크기/ 속도 카테고리를 선택하여 자세히 보면 최대 해상도를 지원하는 640 X 480은 일반적인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지만 320 X 240의 경우 일반/ 고속/ 저속 3가지로 나뉘어져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즉, 320 X 240에서는 일반적인 촬영과 고속촬영, 저속촬영을 통해 원하는 영상을 촬영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고속촬영과 저속촬영을 간단히 설명하면 고속촬영의 경우 실제 촬영속도보다 느린 영상물을 재현해 주면 저속촬영의 경우 이와 반대로 빠른 영상을 결과물로 보여주게 됩니다.

그럼 우선 640 X 480의 일반적인 촬영설정으로 찍은 영상물을 보시겠습니다. (플래시 OFF, 필터없음, 화이트 밸런스 자동, 화질 최상, 조도 일반으로 설정)

아래 영상은 곧 리뷰를 진행할 탱고토이 미니노트북 입니다.

 
다음은 320 X 240 사이즈의 일반 촬영 영상입니다. 촬영환경 설정은 위와 동일합니다.


이번에는 320 X 240 고속과 저속촬영입니다. 마찬가지로 촬영환경은 동일합니다.


고속촬영의 경우 실제 찍은 시간은 무척이나 짧지만 재생되는 시간은 상당히 길게 나옵니다. 이 영상은 건물내 회전의자에 앉아서 빙빙 돌며 촬영한 사진입니다. 실제 촬영시간은 15초 정도이지만 재생 시간은 1분 59초 입니다. 회전을 꽤 빠르게 해서 어지러움이 동반할 정도였는데 촬영된 영상은 속이 탈정도로 느리게 흐릅니다.

다음은 저속 촬영입니다.


화면에 재생되는 것처럼 돈다면 전 아마 오바XX를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고속 촬영시와 거의 동일하게 회전했는데 결과물은 이렇게 나옵니다. ^^

고속, 저속 촬영기능을 통해 상당히 재미있는 연출이 가능할듯 합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화질이 좀 떨어진다는 점과 당연히 소리 재생이 안된다는 점, 그리고 버튼 조작을 통해 고속촬영을 하다 바로 저속촬영으로 변경하여 1 테이크로 번갈아 촬영할 수 있도록 제공했으면 더욱 재미있는 연출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에는 가끔 맛집 촬영있을때 빠른 속도로 다가가 문을 여는 장면연출이 생각나서 비스므리 하게 찍어봤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 기능을 통해 액션 장면도 연출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웬지 찍어보고 싶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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