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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치 (4)
샤오미 미 노트2(Mi Note2) 티져 공개. 뭘 의미하지?

샤오미 미 노트2(Mi Note2) 티져 공개. 뭘 의미하지?

꽤 빠르게 신제품을 출시해왔던 샤오미가 지난 2015년 1월 미노트와 미노트 프로를 출시된 이후 후속작을 내놓지 않았는데요. 샤오미가 웨이보를 통해 샤오미 미노트2 (Mi Note2) 티져를 공개했습니다. 아마도 샤오미 미노트2 공개가 임박했다라는 의미겠죠?

미노트 라인업은 디스플레이가 큰 패블릿 라인업입니다. 또한, 가성비를 내세운 기존 샤오미 제품군과는 그 결을 달리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경쟁업체들의 패블릿 제품들과 비교해서 저렴한 가격대에 제품을 출시하기는 하지만 다른 저가형 모델들보다는 프리미엄급 성능을 조금 더 강조하는 제품입니다.

샤오미 미노트2 티져 의미는?

티져 이미지를 보면 2 > 5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중국어로 '열애, 패자는 없다(热爱,无输家)'라고 적혀있습니다. 이에 대

 

해 샤오미 미5(Mi5)보다 미노트2가 화면이 더 크거나 하드웨어 스펙이 좋다라는 의미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한켠에서는 현재 출시된 갤럭시노트5와 같은 카테고리의 제품인 만큼 갤럭시노트5 보다 좋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는데요. 이미 8월2일 경 갤럭시노트7이 공개되는 시점에서 굳이 출시된지 약 1년이 되어가는 제품과 자신들의 신제품을 비교하고 싶지는 않을 듯 합니다.

현재로써는 미5 그 이상의 제품을 내놓는 다는 의미가 맞을 듯 하네요. 다만, 이는 샤오미 플래그십인 Mi5를 스스로 낮추는 결과로 이어지기에 다른 의미도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해보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eibo.com/1771925961/DDdJXh0Eq

샤오미 미노트2 스펙은?

지난 3월 말 중국 정보기술 매체인 테그웹에서 익명의 중국 웨이보 사용자가 미노트2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면서 미노트2 루머를 전한바 있습니다.

노트2는 5.7인치 QHD(2,560x1x440)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821 또는 823, 4GB/6GB RAM, 32GB/64GB/128GB 스토리지, 3,600~4,000mAh 배터리,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OIS), 지문인식, 고속충전 등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추가로 애플 포스터치와 같은 기능도 탑재될 수 있다라는 루머와 총 3가지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선 기본 모델의 경우 싱글 카메라와 하이파이 오디오 기능, 급속 충전 기능이 탑재되며 두번째 모델은 기본 모델에 듀얼 카메라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모델은 여기에 엣지 디스플레이가 추가되며 앞선 두 제품보다 더 빠른 충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루머입니다.

샤오미 미노트2 가격은 얼마나 할까?

샤오미 미노트의 가격(2,299위안)은 기존 샤오미 제품들에 비해 고가에 책정됐는데요. 이로 인한 이유일까요? 저가형 제품들에 비해 판매량이 높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미노트2는 어떤 가격으로 출시될지 궁금해지는데요.

예상 가격으로는 4GB RAM/32GB 스토리지 등 기본 모델의 경우 2,499위안 한화로 429,000원 정도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6GB RAM/64GB 스토리지 모델의 경우 2,999위안 약 514,000원, 최고 사양의 경우 3,499위안 약 600,000원 정도로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샤오미는 가격이 저렴하기에 인기가 있다라는 점을 봤을 때 고가의 (여전히 다른 제품들에 비해 저렴하지만) 샤오미가 과연 얼마나 먹힐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샤오미로써는 미노트2의 성공이 무척이나 중요할 듯 합니다. 샤오미 계열 중 고가인 미노트2가 잘 팔린다는 것은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가 예전보다 높아졌다라는 것을 뜻할 수 있으니까 말이죠. 브랜들 가치를 높이는 하나의 전략 제품이 될 수 있는 만큼 수준급 제품을 내놓으려 노력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래도 특허나 카피캣 등의 이슈를 피할수는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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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아이폰6S+가 보여준 3D 터치야 말로 혁신이다!

아이폰6S, 아이폰6S+가 보여준 3D 터치야 말로 혁신이다!

애플 아이폰6S와 아이폰6S+가 공개됐습니다. 얼마 전 작성한 루머 내용 그대로 출시가 되서 좀 심심한 발표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지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때와 달리 확실히 혁신이라고 할 만한 애플 다운 제품을 내놓았다라는 생각입니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 3D 터치

3D터치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기술적인 내용은 위 영상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한번 보세요. 단번에 어떤 기능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초 맥북과 애플워치에 내장된 포스터치와 햅틱피드백을 적용한 기술을 아이폰6S 시리즈에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이번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에는 3D 터치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기능이 탑재됐습니다.

3D터치는 쉽게 말해 기존 손가락으로 터치하던 방식에서 누르는 압력의 정도를 감지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터치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더 폭넓게 확장한 입력 방식입니다. 단순히 이 내용만으로는 감이 안올 수 있는데요. 기존에는 짧게 누르는 터치와 길게 누르는 터치 2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애플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는 여기에 누르는 터치 기능을 조금 더 세분화했습니다. 즉, 누르는 압력에 따라 기능을 다원화 시킨거죠.

예를 들어 이메일을 확인할 때 그냥 터치하면 해당 이메일이 실행되어 이메일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3D터치의 경우 Peek과 Pop이라 기능으로 세분화 해서 한 번 살짝 누르고 있으며 Peek을 통해 이메일 내용을 미리 보기 식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이 메일을 자세히 보고 싶다할 경우 조금 더 깊게 눌러주면 Pop을 통해 이메일이 열리게 됩니다.

물론 기존처럼 다이렉트로 그냥 눌러서 이메일 확인하는 방법이 있는데 왜 굳이라는 말을 할 수 있지만 이는 단순한 예시 일뿐 이 기능이 더 다양하게 접목될 경우 무척 편리해질 수 있습니다.

추가 예를 들면 문자나 이메일을 통해 온 웹사이트 주소나 지도 주소가 있을 경우 이 주소를 누르고 있으면 Peek을 통해 해당 웹사이트 또는 지도 정보를 미리보기 식으로 보여줍니다. 만약 여기서 그냥 터치를 멈추면 다시 이메일이나 문자 상태로 돌아가며 그대로 조금 더 누르면 Pop으로 웹사이트나 지도로 연결됩니다.

사진을 볼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갤러리에서 여러 개 썸네일 형태로 있는 많은 사진들 중 보고 싶을 걸 누르고 있으면 Peek으로 더 큰 화면으로 미리 보기로 사진을 볼 수 있으며 손가락을 때면 다시 사진들이 나열된 갤러리 창으로 돌아갑니다. 만약 계속 누르고 있으면 해당 사진이 실행됩니다.

또한, 홈 화면에 있는 앱 아이콘을 살짝 누르고 있으면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을 모아 놓은 단축 메뉴들을 보여줍니다. 마치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과 같은 용도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사용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우선적으로 나열 된다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화나 음악을 들을 때 빨리가기 버튼을 누를 경우에도 누르고 있으면 몇초 단위 더 누르면 더 빠르게 넘어가는 등의 활용도 가능할 듯 합니다.

이러한 3D터치는 그 압력의 차이 즉, 누르는 차이를 사용자가 익숙해져야 하는 초기 진입 장벽이 있기는 한데요. 각 단계마다 진동을 통해 알려주는 햅틱 피드백이 있어서 몇번 사용해보면 쉽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사용자가 인식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실 사용 영상이나 탭틱을 보면 쉽게 사용할 듯 합니다.  더욱이 이런 변화는 소비자가 어느 정도 학습을 해줄만한 변화가 아닐까 합니다.

마우스를 떠올려보세요!

3D 터치 기능을 혁신이라 말하는 것도 참 진부하긴 한데요. 당초 마우스를 떠올려보면 우리의 PC 환경이 버튼 하나의 추가로 얼마나 편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당초 마우스는 버튼이 하나였습니다. 여기에 우측 버튼이 추가되면서 우리는 입력장치로의 마우스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에 뒤로가기 버튼이 추가된 마우스는 더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구요.

마우스 이외 마우스를 보조해 주는 다른 입력장치를 필요로 한것이 아니라 마우스라는 하나의 입력 장치에 버튼을 추가함으로써 편리해졌습니다. 3D 터치 역시 터치 이외의 입력장치를 추가한 것이 아니라 터치라는 입력방식에 압력인식이라는 기능을 통해 조금 더 세분화 함으로써 더욱 더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라는 점이 제가 아이폰6S와 아이폰6S+에 기대를 하게 되는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 롱터치 하는 것보다 세분화 할 수 있어서 피드백이 훨씬 빨라질 거라 생각도 들구요. 여기에 3D 터치를 지원하는 써드파티 앱들이 나올 경우 그 효용성은 더욱 높아질 듯 합니다.

물론 써봐야 알겠지만 단순히 기능 소개만을 보는 것과 실제 사용하는 것과의 차이는 꽤 크지 않을까 합니다.

3D터치의 우려는?

다만, 걱정이 되는 점은 배터리 용량이 오히려 줄어든 상황에서 햅틱 피드백까지 추가된 지금, 배터리 사용 시간이 얼마나 오래갈 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아이폰6의 경우 1,810mAh인데 아이폰6S 배터리의 경우 1,715mAh입니다. 또, 아이폰6+는 2,910mAh인데 아이폰6S+는 2,750mAh입니다. 두께도 늘어나고 무게도 늘어났는데 배터리를 더 줄어든 것을 보니 3D 터치가 차지하는 영역이 상당히 많은 듯 합니다.

여기에 A9 프로세서와 RAM 2GB(아직 정확하게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된 것 이외에 카메라가 동일한 센서에 해상도만 높였다라는 점, 무게(아이폰6S 143g, 아이폰6S+ 192g)가 많이 나가는 점 등은 3D터치와는 별개로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가 가진 단점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폰6S와 아이폰6S+ 새로운 기능을 소개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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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공개전, 아이폰6S 루머 총집합. 과연 어떻게 출시될까?

아이폰6S 공개전, 아이폰6S 루머 총집합. 과연 어떻게 출시될까?


9월9일 아이폰6S가 공개됩니다. 지난 28일 초대장이 배포됐는데요. 초대장에는 "Hey Siri, give us a hint"(헤이 시리, 우리에게 힌트를 줘!)라는 문구가 담겨 있습니다.




단순한 초대장이 아닌 항상 초대장에 제품에 대한 힌트를 넣어왔던 만큼 이번 초대장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도 무척 궁금해집니다.(개인적으로는 움푹 들어가 있는 느낌이 손가락으로 힘을 주어 터치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즉, 포스터치에 대한 내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폰6S 디자인


누구나 예상했듯 아이폰6S 디자인은 기존 아이폰6 시리즈와 동일한 외형을 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미 여기저기서 공개되고 있는 유출샷을 보면 기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 동일한 외형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애플이 출시한 패턴을 보면 당연한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두께와 크기가 미세하게 변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아이폰6 두께는 6.9mm인데 이보다 약간 두꺼운 7.08mm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길이 역시 0.09mm, 너비는 0.68mm 정도로 늘어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미세한 차이긴 한데요. 기존 케이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두께 변화의 이유로는 아이폰6 플러스 출시 당시 휘어짐과 관련된 이슈(벤드게이트)가 있었는데 이를 완벽하게 개선하기 위해 기존보다 약 60% 정도 향상된 7000시리즈 알루미늄 합금을 채택했으며 또한, 맥북이나 애플워치에 탑재된 포스터치가 탑재되면서 두께나 길이 등이 늘어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컬러의 경우 기존 스페이스그레이, 실버, 골드에서 로즈 골드라는 새로운 컬러가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워낙 컬러를 잘 뽑아내주는 애플이기에 로즈 골드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아이폰6S 스펙


아이폰6S에는 삼성 14nm 공정의 A9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드디어 아이폰5 이후 3년 만에 1GB RAM에서 2GB RAM으로 올라갈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스토리지는 기본 16GB부터 시작해서 64 / 128GB라고 합니다. 전량 TLC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변화 없이 아이폰6 시리즈를 그대로 이어갈 예정이며 카메라의 경우 후면 800만에서 1200만 화소로 전면 120만에서 300만 또는 500만 화소로 향상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4K 촬영도 지원된다고 합니다.


실제 센서 크기가 이전 버전보다 더 커졌다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카메라하면 애플 아이폰이었는데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그리고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등 카메라 성능이 좋은 평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폰6S 카메라 성능이 어느정도로 나올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그외 애플페이를 위한 NFC 탑재 및 블루투스 4.1, 더욱 업그레이드 된 터치ID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다른 것보다 RAM이 2GB로 올라간다는 소식이 무척 반가운데요. 워낙 최적화가 잘된 아이폰이었기에 A9과 RAM 업그레이드 등이 주는 변화가 체험상 어느정도일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련 영상입니다.




아이폰6S 포스터치(Force Touch)


포스터치는 누르는 힘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예를들어 살짝 누르면 일반 터치가 되지만 조금 강하게 누르면 설정화면으로 넘어간다거나 설정한 앱이 실행되는 등 기존과는 다른 조작 방식이 적용됩니다.


유출된 부품 이미지를 보면 아이폰6 시리즈와 달리 포스터치 기능을 위한 것으로 보이는 칩과 피드백을 전달해주는 탭틱 엔진이 들어가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 포스터치가 아이폰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언급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이 기능은 맥북과 애플워치에 탑재되었었는데요.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아이폰6S에 탑재될 듯 합니다. 아직 제대로 사용을 못해본 사용자 입장에서 기기를 조작함에 있어 기존과 다른 어떤 혁신을 보여줄 수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맥북에는 관심이 별로 없어서 포스터치를 사용하고 싶어도 아직 기회가 없었는데 실제 구현되는거보고 구매의사를 결정해야겠습니다.




스터치와 관련된 영상입니다. 이것만으로는 기존 터치 방식과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는 않네요.


아이폰6S 가격


아이폰6S 가격은 기존 아이폰6와 동일한 가격이라고 합니다. 이 내용은 16/64/128GB 기준으로 아이폰6S는 699유로/799유로/899유로이며 아이폰6S플러스는 799유로/899유로/999유로라고 합니다.




아이폰6S 배터리


배터리 용량은 기존 아이폰6 시리즈보다 오히려 줄어들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가 2910mAh였는데 아이폰 6S 플러스는 2750mAh 정도이며 아이폰6 1800mAh에서 아이폰6S 1715mAh으로 조금씩 다운 그레이드 됐습니다. 포스터치 및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 두께를 늘려 배터리 용량이 감소되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론 14nm 공정으로 성능을 올린반면 배터리 소모량을 줄였기에 기존과 큰 차이가 없지 않을까 예상할수도 있겠지만 클럭을 많이 올려서 전력 감소 효과가 상쇄됐다라는 이야기도 함께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미국발 루머를 보면 아이폰6S의 경우 기존 아이폰6보다 Talk time -10% / Game +2% / LTE Web browsing -13% / Music + 6% / Video +3% 정도 수준이라고 합니다. 아이폰6S 플러스는 Talk time -11% / Game -4% / LTE Web browsing -12% / Music +3% / Video -6% 정도라고 합니다. 물론 이 수치는 6월 샘플 기준 내부 테스트 결과인 만큼 실 출시 제품에는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느정도 개선됐다라는 전제하에 보면 거의 비슷한 수준이거나 배터리 용량 대비 조금 더 나은 수준을 보여줄 것이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애플에서 출시되는 제품은 일반 앱 실행시 애플에서 내세우는 배터리 사용시간과 비슷하게 나오지만 게임 등 AP 풀 로드 시에는 배터리가 급격하게 소모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내장형 배터리인 만큼 배터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데 과연 어느정도 일지 궁금해집니다.




아이폰6S 이번에도 성공할까?


정말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나왔을 때 무척 실망했고 실패하지 않을까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그 예상은 여지없이 무너져버렸고 이젠 이 디자인이 예뻐보이기 까지 합니다. 참 스스로도 믿기지 않는 애플의 힘인데요. 아이폰6 시리즈 당시에는 제가 너무 실망해서 구입을 안했었는데 이번에는 꼭 구입을 해서 리뷰를 써봐야겠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RAM 2GB와 포스터치는 꼭 담아주었음 좋겠네요. 그럼 9월9일 다시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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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셈블리 진상필
    추자도 돌고래호 전복, 사망자 명단 선장 포함 10명 ...생존자 3명, 10시간 버텨 민간 어선이 구조 ...주권자 "10시간 동안 공무원들 도대체 뭐 했나!"

    http://president007.blog.me/220473247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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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플러스 부품 도면 유출! 아이폰6S RAM은 2GB 일까?



아이폰6S 플러스 부품 도면 유출! 아이폰6S RAM은 2GB 일까?


아이폰6S 플러스 부품 도면이 유출됐습니다. 중국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 웨이보에서 폭스콘 직원 유출한 것으로 보이는 아이폰6S 플러스 부품 도면이 공개됐습니다.


부품 도면에 적혀있는 N71이 아이폰6S 플러스 프로젝트 코드명인 만큼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한 정보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미 블룸버그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와 디자인이 거의 유사하며 이미 대량생산을 시작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진바 있는데요. 이 소식에 힘을 실어주는 듯 합니다.


도면에 나와 있는 내용을 통해 유추하고 있는 아이폰6S 플러스에 대한 스펙 정보는 우선 최소 용량은 32GB가 아닌 16GB이며 카메라 화소수가 후면 12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로 대폭 향상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맥북에 적용되바 있는 포스터치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참고로 포스터치는 누르는 시간과 세기에 따라 다른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많은 사용자들이 기대했던 RAM이 1GB에서 2GB로 향상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일희일비 할 듯 한데요. RAM 2GB에 카메라 화소수가 높아졌다는 점은 분명 즐거운 소식입니다. 다만 최소용량이 16GB 부터 시작한다라는 점은 아쉽기만 합니다.


실제 아이폰6S 플러스가 출시될때까지 또 어떤 소식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포스팅을 진행하겠습니다.

출처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mobile/56/read?articleId=1772026&bbsId=G003&itemId=8&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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