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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그린 케이스 (3)
갤럭시S4 플립커버 추천,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베이직 폴리오 사용후기

갤럭시S4 플립커버 추천,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베이직 폴리오 사용후기

갤럭시S4를 제대로 보호해주고 거치대 기능을 담고 있어 영화, DMB 등을 감상할 수 있고, 카드도 수납할 수 있는 무난한 케이스를 찾으시나요?


사실 가장 무난한 것이 가장 많이 선택되기도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오늘 소개할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Basic Folio Case)는 가장 대중적인 플립커버가 아닐까 합니다.(이 글은 포레스트 그린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Basic Folio Case For Galaxy S4

갤럭시S4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는 가장 무난한 플립커버라 할 수 있습니다. 브라운, 블랙, 네이비, 핑크 총 4가지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과 재질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갑형 디자인의 케이스는 외부 고급합성피혁을 적용하였으며 내부에는 샤무드 재질을 적용하여 고급스런 느낌을 잘 담아냈습니다. 사출 방식이 아닌 가죽 내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출 방식으로 선호하는데 반대로 사출 방식보다는 이와 같은 방식을 선호하는 분들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삽입하는 방식으로 타이트하게 제작되어 있어 제품이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또한, 충전단자, 후면 카메라, 플래쉬, 스피커, 전원/볼륨버튼 등 정확하게 매칭되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커버 좌측 상하 모서리에도 자석을 내장하여 쉽게 커버가 들리는 것을 막아줍니다. 실제로 커버가 고정이 안되 덜렁거리는 경우가 있는 이 제품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해줍니다.


갤럭시S4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의 사이즈 8.2x1.6x14.1cm와 68g의 무게로 전체적인 크기나 무게를 크게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거치대를 기본 내장한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

갤럭시S4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는 거치기능을 제공합니다. 후면부분이 접히는 거치 방식으로 동영상이나 DMB 등을 감상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회사에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여 거치해놓고 모바일 메신저 대화할 경우나 페이스북 등을 이용할 때 이 거치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책상에 거치해놓고 사용하면 이메일 확인 등 작지만 또 하나의 모니터를 사용하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퀵 커버 기능

포레스트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의 또 다른 기능은 바로 퀵 커버 기능입니다. 커버를 열면 화면이 켜지고 커버를 닫으면 화면이 꺼지는 이 기능은 별도 전원버튼 등을 누리지 않고도 커버를 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


이 퀵 커버 기능을 사용하다가 과거 갤럭시노트2 기본 플립커버를 사용하면 상당히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삼성에서 출시된 갤럭시노트2 플립커버는 이러한 기능이 없어 커버를 열고 전원이나, 홈버튼을 눌러줘야 합니다. 실제로 퀵 커버 기능이 있는 이 제품을 사용하다가 갤럭시노트2 플립커버를 열면 자동으로 켜질 줄 알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로 퀵 커버 기능으로 인해 신용카드 마그네틱이 손상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품을 보면 카드 수납하는 부분에 카드 수납하는 방법을 별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꼭 참고해서 카드를 수납하세요.  


포레스트 그린의 제품을 리뷰를 통해 많이 사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확실히 저가형과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중박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비해 상당히 고급스럽고 뛰어난 완성도와 마감도를 보여주는 제품을 잘 만들어낸다고 해야 할까요?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런 제품 그리고 오래 사용해도 한결 같은 제품을 원한다면 이 포레스트 그린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를 사용해보세요. 아! 가격은 32,000원입니다.


참고로 이 제품에는 액정보호 필름이 기본 담겨 있습니다. 케이스를 하나 구입하면 자동으로 액정보호필름까지 제공되니 별도로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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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 케이스 추천,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케이스 사용후기

갤럭시S4 케이스 추천,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케이스 사용후기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자연스럽게 이에 맞는 케이스를 찾게 됩니다. 갤럭시S4의 경우 삼성에서 함께 선보인 S View 커버가 있어 사용상의 편리성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반대로 보호나 수납의 기능이 다소 부족합니다.


그래서 보호나 수납 등 이러한 측면을 더 중요시 하는 갤럭시s4 사용자 분들을 위해 포레스트 그린에서 출시한 2종의 괜찮은 케이스를 소개해볼까 합니다.(이 제품은 포레스트 그린으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Galaxy S4 Flip Cover FHCS-405 Cork Natural

위 포레스트 그린에서 출시한 갤럭시S4 케이스 모델명을 가만히 살펴보면 Cork Natural이라는 단어가 꽤 생소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케이스의 색상은 블랙, 화이트, 엘로우, 그린, 핫핑크 등 원색이나 단색의 색상으로 대부분 출시합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케이스는 이러한 색상은 물론 상당히 새롭게 느껴질 수 있는 코르크 내추럴(Cork Natural)의 색과 질감을 담았습니다.

참고로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플립커버의 사이즈는 7.4x1.7x14.1cm이며 무게는 60g입니다.


차별화 포인트 #1. 코르크 내추럴

코르크 내추럴은 말 그대로 와인의 코르크의 질감과 색감을 그대로 담아낸 제품입니다. 케이스 대부분의 성능이 비슷하다고 봤을 때 마감도와 디자인, 색상 등이 차별화 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이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케이스는 확연한 차별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르크 재질은 단순히 디자인적인 차별화뿐만 아니라 보호 측면에 있어서도 큰 장점을 안겨줍니다. 코르크의 특징 그대로를 담아 폭신폭신한 느낌이 꽤나 부드럽게 느껴지며 또한, 코르크의 이러한 쿠션감은 충격보호에도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리얼 코르크 원단을 사용하여 마치 나무 결을 보는 듯 한 와인 코르크의 느낌을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와인 좋아하는 분들은 코르크를 수집하는 분들도 계신데 와인색상의 갤럭시S4가 있다면 두 제품간의 어울림이 상당할 듯 합니다.


내부를 살펴보면 투명 사출케이스를 부착하여 갤럭시S4와 정확하게 매칭됩니다. 갤럭시S4와 연결되는 부분을 가죽이 아닌 사출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더 깔끔하게 느껴져서 사출 방식을 더 선호합니다.


또한, 샤무드 재질과 카드와 명함, 지폐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교통카드 등을 수납하기 적당합니다. 갤럭시S4의 크기상 지폐를 수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차별화 포인트 #2. 퀵커버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케이스는 퀵 커버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퀵 커버 기능은 아이패드의 스마트 커버와 동일한 기능으로 커버를 열면 화면이 자동으로 켜지며 커버를 닫으면 화면이 꺼져 별도 전원을 켜고 끄는 과정 없이 바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갤럭시S3나 갤럭시노트2 출시 때 삼성에서 함께 공개했던 플립커버의 경우 커버를 열어도 화면이 켜지지 않아 사용상 불편했는데 이 포레스트 그린 케이스는 퀵 커버 기능을 담아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퀵 커버 기능으로 인해 신용카드 마그네틱이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합니다. 포레스트 그린 홈페이지에 있는 케이스 상품 페이지나 제품 구입 시 내부 수납 공간을 보면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카드를 수납하는 방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참 꼼꼼하네요. 꼭 참고하세요.


차별화 포인트 #3. 가격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플립커버의 가격은 바로 28,000원 입니다. 브랜드 제품이나 완성도가 뛰어난 제품들의 경우 케이스 가격이 상당한데 이 제품의 가격은 28,000원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http://www.fgbag.co.kr/shop/main/index.php

위 주소를 통해 더 많은 포레스트 그린의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차별화 포인트 #4. 완성도

사실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이 완성도가 아닐까 합니다. 허접스런 마감처리나 여기저기 보이는 본드칠 등 저가의 제품들의 경우 완성도가 상당히 떨어지면 조금 사용하다 보면 쉽게 상처가 나거나 망가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레스트 그린 갤럭시S4 플립커버의 경우 완성도나 마감도가 상당히 잘 처리됐습니다. 사출의 경우 갤럭시S4 버튼, 충전, 이어폰 단자 그리고 후면 카메라와 스피커 등과 정확하게 매칭되며 쉽게 분리되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급한 느낌 없이 세련되고 고급스런 느낌을 잘 담아냈고 또, 전체적인 마감도 역시 말끔하게 처리했습니다. 실제로 보면 더욱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참고로 이 제품에는 액정보호 필름이 기본 담겨 있습니다. 케이스를 하나 구입하면 자동으로 액정보호필름까지 제공되니 별도로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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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이북 단말기 Sam 케이스는 어떤걸? 포레스트그린 Sam 케이스

교보문고 이북 단말기 Sam 케이스는 어떤걸? 포레스트그린 Sam 케이스

지난 달 교보문고에서 새로운 이북 서비스 및 단말기인 샘(Sam)을 출시했습니다. 향상된 기능과 안드로이드 루팅 등 다양한 이슈거리를 몰고 온 샘(Sam). 저도 한대 가지고 있는데요. ^^


샘 덕분에 잘 읽지 않던 책을 일부러 시간 내서 보고 있습니다. 실제 책장을 넘겨가며 보는 맛은 떨어지지만 확실히 익숙해지니 이북이 주는 장점이 상당히 큰 듯 합니다.


이 샘을 출퇴근 시 들고 다니면서 보고 있는데 재질 자체가 심하게 흠집이 발생하는 재질은 아니지만 가방 안에 다양한 물품들과 부딪히며 흠집이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곤 했습니다.


그래서 케이스를 한번 살펴봤는데 포레스트그린에서 2종의 샘 케이스를 출시했더군요. 좋은 기회로 이 제품을 사용해보게 되어 리뷰를 작성하게 됐습니다.


NotePad Case For SAM

우선 그 첫번째로 교보문고 샘 전용 케이스인 노트패드 케이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케이스와 약간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 전자책 케이스인 만큼 메모를 할 수 있는 메모지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케이스를 열면 좌측으로 샘 케이스 부분이 있으며 우측으로는 메모지가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적어놓고 싶은 문구가 있을 경우 이 메모를 이용하면 될 듯 합니다. 특히 샘이 루팅이 가능한 만큼 별도 기록해야 할 내용이 있을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노트10.1 케이스를 알아볼 때도 메모지가 담겨 있는 케이스를 본적이 있고 참 괜찮은 아이디어라 생각한 적이 있는데 이번 샘 케이스에도 이와 같은 컨셉이 적용됐습니다.


아직은 터치로 무언가를 입력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 편리성을 제공할 듯 합니다. 메모지는 사용 후 뜯어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차후 리필 노트를 통해 교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메모지는 있지만 펜 등을 보관할 수 있는 펜 홀더는 없습니다. 


고급스런 느낌은 아니지만 꼼꼼하게 마감처리 되었으며 측면으로 샘을 넣도록 되어 있고 또, 타이트하게 매칭이 되서 빠질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또, 샘을 감싸는 케이스 부분이 얇게 처리 되어 있습니다. 자석으로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케이스 자체가 약간 쿠션 느낌이 있어서 떨어트릴 경우 충격을 어느 정도 흡수해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메모지가 들어가기에 전체 사이즈와 두께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들고 보기에도 메모지가 덜렁거려서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에 사용패턴에 맞게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소재 자체는 인조가죽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케이스의 색상은 블랙입니다. 가격은 36,000원입니다.

 

Basic Folio Case For SAM

두번째 케이스는 샘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입니다. 일반적인 태블릿 케이스 혹은 스마트폰 지갑형 케이스와 유사하게 샘을 고정하는 플라스틱 재질의 케이스가 있습니다.


다만 큰 차이점이 좌우로 나눠져 있는 일반 케이스와 달리 이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는 위 아래로 되어 있습니다. 이 케이스의 가장 큰 특징은 샘을 세로로 세워놓고 볼 수 있도록 스탠드 기능을 제공한다라는 점입니다.


위쪽에 샘을 고정할 수 있는 플라스틱 케이스가 있으며 아래쪽에는 샘을 세로로 세울 수 있는 홈이 있습니다. 즉, 이러한 디자인을 통해 샘을 세워놓고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글쎄요. 책을 읽는 습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 영상이 아닌 책을 세워놓고 볼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샘을 고정하는 상단 부분의 후면을 보면 센스있게도 카드를 보관하는 홈을 만들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니 오히려 더 깔끔하고 좋습니다.


노트패드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자석으로 고정이 되며 특이하게 밴드가 담겨 있습니다. 자석으로 고정을 시키고 다시 밴드로 더 타이트하게 고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밴드의 쓰임새를 떠나서 일단 밴드를 착용하니 조금 더 멋스럽게 연출이 됩니다.


확실히 이전에도 포레스트그린 케이스를 사용해봤지만 마감처리가 깔끔합니다. 완성도에 있어서 상당히 뛰어납니다.


개인적으로 패턴이나 완성도 또, 고급스러움을 느끼기에는 이 베이직 폴리오 케이스가 더 나은 듯 합니다.


네이비 색상인데 내부 진한 아이보리 혹은 옅은 브라운 색과 어우러져서 상당히 고급스러움을 제공합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원하시면 네이비 색상을 무조건 추천합니다. 브라운, 핑크, 네이비 3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격도 36,0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레스트그린 브랜드 블로그 : http://blog.naver.com/casebank5509
포레스트그린 페이스북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myfgcase


모든 이들의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명확하게 사용자층을 공략하는 모습입니다. 스탠드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 그리고 메모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이번 포레스트 그린 케이스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다른걸 다 떠나서 마감이 허접스런 제품은 결코 아니기에 후회는 없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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