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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1 회의, 미팅에 적격인 이유! 바로 갤노트10.1 멀티스크린!

갤럭시노트10.1 회의, 미팅에 적격인 이유! 바로 갤노트10.1 멀티스크린!

멀티스크린은 한 화면에 두가지 다른 기능을 구현해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초기 KT테크 테이크 제품에서 멀티스크린을 지원했고 갤럭시S3 역시 팝업 플레이 등을 통해 영화, DMB를 보면서 카톡이나 인터넷을 하는 멀티스크린 기능을 지원했습니다. LG전자 옵티머스 시리즈나 팬택 S5 등 역시 이름만 서로 다를 뿐 비슷한 멀티스크린 기능을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작은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멀티스크린은 사용하는데 다소 제약이 있다라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실제 갤럭시S3에서도 팝업플레이를 가끔 사용하기는 하지만 화면 크기의 제약으로 그 활용도는 다소 적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10.1을 사용하면서 멀티스크린을 이용하다 보니 화면크기가 깡패라는 말이 참 쉽게 와 닿습니다. 제가 갤럭시노트10.1 멀티스크린 기능을 실제 회의나 미팅을 하면서 무척 요긴하게 사용하나 내용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갤럭시노트10.1 10.1인치의 크기가 주는 차이!  

- 회의&미팅

갤럭시노트10.1을 받고 가장 먼저 S펜을 사용해보고자 S노트를 실행해봤습니다. 이 S노트를 실행하면 상단에 창문 모양의 아이콘이 보입니다. 이 아이콘을 누르면 인터넷, 비디오플레이어, 폴라리스 오피스, 갤러리, 이메일을 멀티스크린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다음과 같이 말이죠.

확실히 10.1인치가 주는 편리성은 대단합니다. 화면이 커지면서 화면을 반으로 나눠 이용해도 스마트폰에서 보는 화면 보다 더 큰 화면으로 두 가지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기능이 일부 기능으로 제한되어 있기는 하지만 갤럭시노트10.1이 내세우는 기능인 S펜, S노트 등과 가장 어울리는 기능을 잘 담아냈다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요즘 실제 이용하는 예를 보면 회의나 미팅을 할 때 S노트를 실행해서 회의 및 미팅 내용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이때 검색을 하거나 바로 정리한 내용을 이메일로 보내고자 할 때 멀티 스크린을 실행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 갤럭시노트10.1로 찍은 사진 역시 바로 잘라서 S노트에 첨부해서 내용을 보강해 보낼 수 있습니다. 매번 미팅과 회의 내용을 정리해서 포워딩을 하고 있는데 따로 시간내지 않고 바로 정리해서 보낼 수 있으며 사진등을 빠르게 첨부할 수 있어서 실제 사용에 무척 편리합니다.

 

사전 미팅이나 회의 준비할 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갤럭시노트10.1로 인터넷으로 정보를 Search 하면서 바로 내용을 정리하고 또, 필요로 하는 사진을 잘라서 S노트에 붙여놓기도 합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이렇게 까지 하지 않았지만 갤럭시노트10.1을 사용하게 되면서 그리고 쉽게 이러한 것들이 가능지면서 더 알찬 내용으로 회의 내용을 정리하거나 사전 준비를 하게 됩니다. 생활 패턴에 맞는 기기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갤럭시노트10.1의 기능으로 인해 한층 나은 생활 습관을 키운 하나의 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여행계획

여행계획 짤 때도 그렇습니다. 최근 어머니 모시가 여행을 갈 계획을 S노트 그리고 멀티스크린 기능으로 짜봤습니다. 통영으로 갈 생각으로 아직 초행길이어서 이래저래 찾아보고 있는데 따로 계획을 짤 시간이 없어서 출퇴근 길 버스 안에서 정보를 서치 했습니다. 그리고 그 정보를 정리해서 사진과 글로 S노트에 정리해뒀고 말이죠. 바로 이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당초 정보를 찾고 문서화 해서 출력해 가지고 다녔는데 갤럭시노트10.1 S노트에 사진 및 정보 등을 정리해놓고 가지고 다니면서 이용할 예정입니다.

- 인강 혹은 동강

인터넷 강의나 동영상 강의를 볼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미 러닝허브로 멀티스크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상과 교재를 함께 제공하는 콘텐츠의 경우 동영상을 재생하면 한쪽 화면에 교재가 나타나고 S펜으로 필기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데 꼭, 러닝허브가 아니어도 기존 가지고 있는 동영상을 S노트와 멀티스크린으로 실행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웬만한 영상을 거의 다 재생시켜버리는 갤럭시노트10.1에 동영상 강의 넣어놓고 실행, 강의를 들으면서 S노트로 바로 바로 필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전에 올린 갤럭시노트10.1 러닝허브에 대한 글과 같이 보시면 됩니다.

- 블로그 포스팅

블로그 포스팅도 마찬가지입니다. 블로그 포스팅 할 때 저의 경우 인터넷과 폴라리스 오피스는 필수 입니다. 인터넷과 폴라리스 오피스를 멀티스크린으로 띄워놓고 블루투스 키보드와 물러서 틈이 날 때마다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S펜으로 바로 필요한 사진도 오려서 붙일 수 있고 갤러리에 담긴 사진도 불러와서 첨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클라우드 100GB 사용이 가능해서 다음클라우드에 사진을 넣어놓는데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몇몇 기능의 경우 멀티스크린 사용이 가능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기는 합니다.

갤럭시노트10.1을 사용한 건 극히 짧은 시간이지만 갤럭시노트10.1 즉, 10.1인치 넓은 화면과 S펜, 그리고 멀티스크린이 주는 편리함은 실제 지금까지 해온 제 생활패턴을 작지만 변화시켜주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에 대한 아쉬움 그리고 제한된 멀티스크린 기능과 아직은 조금 느린 느낌을 제공하는 S펜 입력속도 등 부족한 모습도 있습니다만 큰 화면이기에 더욱 가치가 생기는 멀티스크린 그리고 S펜, 이 두가지 기능을 가능케 하는 하드웨어 스펙 등이 어우러져서 보여주는 실 활용도는 지금까지 삼성이 보여준 태블릿과는 전혀 다른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태블릿을 사놓고 딱히 뭘 해야 할지 몰랐던 분들이라면 갤럭시노트10.1을 추천해봅니다. 초반 S펜 등을 이용하는데 약간의 적응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그 적응 기간이 끝나면 집, 회사 그리고 그 어디서건 폭넓은 활용도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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