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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융합 (3)
[DV] 디지털케이블TV가 커야 경쟁력이 확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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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케이블TV 연합인 DV의 케릭터입니다. 할아버지 힘내요 ^^



PCPinside에서 주로 IPTV 관련 정보와 함께 통신사와 관련된 IT정보에 주력하여왔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통방융합, 방통융합이라는 골자로 서로의 시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주로 알고있는 케이블TV 시장은 상대적으로 조용하여, 이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현존 케이블TV 회사들이 제대로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게 되면 자본력을 기반으로 커온 통신사들의 서비스에 힘이 눌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디지털케이블TV를 "DV"라는 친숙한 이름으로 통합된 서비스 개념을 확보하였는데요. 이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쉽고 빠른 개념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해야 되겠지요.

통신회사의 "인터넷 + 방송 + 전화 + 무선전화 +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비견할 수 있는 서비스 상품들을 케이블TV회사가 더욱 발빠르게 영업활동을 진행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현재, 케이블TV회사가 가장 먼저 고객에게 확보해야 할 것은 기존 고객들의 원성을 사지 않고 적정한 가격에 디지털케이블TV를 도입한다는 느낌을 주어야 그에 따라 추가 서비스인 전화서비스(VOIP), 인터넷서비스 등의 가입자를 좀 더 빨리 확보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떤이는 케이블방송사에서 인터넷서비스를 하는지조차도 모르시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PCPinside는 "DV"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낸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대적인 마케팅이 통신회사와 비견할 수 있도록 더욱 경쟁력을 갖추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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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2.0 = 웹2.0 + 미디어2.0
free tv perso ugc tv2.0 

<TV PERSO>

3일, 방송의 날을 맞아 언론ㆍ방송계 인사들이 오픈플랫폼을 지향하는 21세기형 방송 패러다임으로 `TV2.0'을 선언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참여, 개방, 공유 라는 웹2.0 페러다임을 확대하여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고 지식기반의 추론이 가능한 컨텐츠를 시청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를 뜻 하는 것 같습니다. TV2.0 이란 이러한 미래 지향적인 트랜드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언론, 방송계가 뭉쳐 제시한 개념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아직 많은 연구와 설계, 기획 단계가 필요한 만큼 어떤 개념을 정의 하기 보다는 어떤 서비스가 가능한, 그 범주를 정하는 단계라는 인상이 짙습니다. 하지만 슬슬 각 업계가 하나의 트랜드를 지향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본다면 뉴미디어의 앞날을 축약 할 수 있겠습니다.

독점이 아닌 오픈 플랫폼, 지식기반 추론기능, 양방향 서비스, 유저서비스 중심, S/W컨텐츠 중심,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며, 정보의 독점화 보다는 공론화를 통한 재발생, 지상파 + 위성 + 케이블 + IPTV + 라디오의 융합, PC와 TV의 융합, WEB2.0의 미디어 진출...

이러한 추세가 곧 방송, 통신 시장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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