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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I & 스마트 그리드 전시회를 위해 제주도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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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G20 기간 동안 제주도에서는 스마트 그리드를 주제로 ‘Korea Smart Grid Week’ 전시회 및 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삼성 SDI 필진으로 이 행사에 참석하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1 2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스마트 그리드.

 

블로그를 통해 워낙 많은 이야기를 담아냈기에 꾸준하게 보셨던 분들이라면 스마트 그리드가 무엇인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만약 아직 잘 모르신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꼭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됩니다. 또는 http://blog.naver.com/sdibattery를 방문하셔도 되구요. 더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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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 11일 양일간 다녀온 ‘Korea Smart Grid Week’

먼저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Korea Smart Grid Week’ 행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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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전시관이 아니다 보니 그 규모 면에 있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전기자동차, 전기 스쿠터, 전기 자전거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되어 있어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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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마련된 삼성 SDI 부스를 통해 전기 자동차에 들어가는 2차 전지 기술력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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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용량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삼성 SDI 기술력과 아이패드, 아이폰 4, 아이팟터치, 갤럭시 S, 갤럭시 탭 등 여러 제품들에 들어가는 2차 전지 등을 살펴볼 수 있었으며 추가적으로 삼성 2차전지가 들어간 전기 자전거를 직접 시승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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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른 업체 부스의 경우 주유소 대신 전기 자동차와 전기 스쿠터 등을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와 충전을 위한 디바이스 등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주유구에 기름을 넣듯 충전단자를 연결하여 충전을 하는 충전기는 왠지 새로운 세상을 보는 듯한 느낌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마다 스마트폰 충전을 위해 충전기를 연결하듯 자동차 역시 주차장 내 있는 충전기를 통해 충전기를 연결하는 모습을 곧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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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부스를 살펴보면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전기 자동차, 전기 스쿠터가 앞으로 더욱 대중화 되면서 다양한 신 산업이 생성될 수 있을 듯 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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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I 부스 내 2차 전지 분야를 담당하는 담당자와도 이야기를 했지만 전기 자동차에 담기는 배터리를 리스해주는 사업과 다 사용한 배터리를 재활용하는 사업 등이 앞으로 커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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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큰 인기를 끌면서 이 제품들을 통해 전력을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과 관련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차후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집안의 있는 전기, 보일러 등을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날이 곧 다가오지 않을까 합니다.(물론 지금도 가능합니다만 조금 더 대중화 될 수 있는길이 열리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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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진행한 행사를 참석한 후 KT Smart Cafe 전시관, 스마트 그리드 종합 홍보관 등을 찾아다니면서 스마트 그리드와 관련한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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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전시관 마다 스마트 그리드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이 와도 쉽게 배워 갈 수 있는 컨텐츠를 마련해 놓아 학생들이 와도 쉽게 배워갈 수 있을 만큼 흥미롭게 꾸며놓았습니다. 또한, 최첨단의 기술력을 베이스로 한 스마트 그리드에 어울리게 전시관 역시 SF 영화에서 볼 만한 내부 디자인과 구성으로 누구나 흥미를 이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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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할것 없이 교육적인 측면에 있어 도움이 되는 만큼 제주도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씩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스마트 그리드 종합 홍보관에 가시면 전기 자전거를 시승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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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스마트 그리드에 대해 많은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삼성 SDI 필진으로 글을 작성하면서 저도 문서나 사진 등을 통해서만 정보를 습득해서 지식의 두께가 무척 얇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스마트 그리드 ‘Korea Smart Grid Week’ 행사를 참석하면서 눈으로 보고, 듣고, 체감하면서 앞으로 스마트 그리드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대비하고 또, 무엇을 준비해 나가야 하는지를 몸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주도가서 잠시 시간내 아이들을 데리고 한번 가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꼭 다녀와 보세요. 미래를 보는 눈이 더욱 넓어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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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이건 좋다! 막힘 없는 영화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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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으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각자 사용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부분 문서읽기, 영화감상, 지상파 DMB, 음악, 게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실행중 하나에 해당될 듯 합니다. 저의 경우는 모두 다 골고루 사용하는 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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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영화, 드라마, 연예프로그램, 애니메이션 등을 많이 본다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될 글이 아닐까 합니다.

저의 출퇴근 시간은 대략 총 4시간~5시간 정도 입니다. 상당하죠? ㅠㅠ
이토록이나 긴 출퇴근 시간을 짧게 만들어주는 '타임러프'의 역할을 현재 갤럭시 탭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갤럭시 탭의 많은 기능 중 동영상이 최고의 '타임러프'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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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의 장점을 꼽으라 하면 가장 우선으로 말하는 게 바로 동영상 기능입니다.

이건 정말 최고입니다!

 

… iOS 기반의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영화, 드라마 등 동영상 감상에 제한이 걸리게 됩니다. 매번 인코딩을 해야 하고 또 기기에 컨텐츠를 넣는데 초기 번거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에어비디오(Airvideo)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PC에 있는 영화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감상하고 있습니다.

 

에어비디오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애플 제품의 경우 외장메모리 슬롯이 없어서 영화를 넣는데 용량의 한계가 있다라는 것을 감안하면 에어비디오는 정말 축복받은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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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 탭에는 에어비디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있을까요?

 

사실 에어비디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없어도 될 듯 합니다. 왜냐하면 갤럭시 탭은 탭 자체만으로도 동영상 재생 기능이 무척 뛰어납니다. 또한,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하여 기본 16GB에서 용량을 더 늘릴 수도 있습니다. 또한, 컨텐츠를 관리하는데 조금 더 쉽다라는 측면도 있고 말이죠. 옮기고자 하는 파일을 드래그 앱 드롭으로 이동만 시켜주고 갤럭시 탭 자체적으로 파일을 삭제 할 수 있기에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탭과 PC를 다이렉트로 연결하여 영상을 전송하고자 할 때 시간이 꽤 소요 됩니다. MicroSD를 빼서 리더기를 통해 전송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 큰 용량의 파일을 전송하고자 할 경우는 리더기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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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이 보여주는 동영상 재생 능력은 720P는 물론 1080P도 그냥 돌려버립니다. 별도 인코딩 없이도 USBPC와 연결해서 내장 메모리 혹은 외장 메모리에 넣어주기만 하면 거의 모든 영상을 돌려버립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쉽지만 한가지 제한이 있습니다. 갤럭시 탭 내장메모리는 물론 MicroSD 외장 메모리 모두 FAT32 포맷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한 개의 파일 당 4G 이상되는 파일을 옮길 수가 없습니다.

4G 이상의 파일을 전송할 수 없기 때문에 4G 이상의 파일로 된 720P나 1080P 영상파일을 갤럭시 탭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이러한 제한이 갤럭시 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메모리의 문제로 FAT32 포맷을 지원하는 메모리를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 해당되는 문제입니다. 대다수 모바일 기기 모두에게 해당하는 내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쉽기는 합니다. 차후 갤럭시 탭 Dock을 사서 갤럭시 탭과 삼성 TV 등 큰 디스플레이의 제품과 연결해서 영화를 감상하고자 할 경우 고화질의 영상을 재생하는데 약간의 제약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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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파일을 분활하거나 4G 이하의 파일을 넣어 봐야 됩니다. 사용자마다 다르겠지만 사실상 갤럭시 탭 내장, 외장 메모리 용량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4G 이상의 파일을 넣어 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으리라 판단됩니다. 또한, 조금 논란이 될 수도 있지만 7인치 해상도 1024X600을 지원하는 모바일 제품에서 Full HD급 영상과 HD급 영상의 차이를 크게 느끼기는 다소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즉, 인코딩 없이 거의 모든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라는 점, 자막을 기본 인식해서 재생해 준다는 점, 컨텐츠 파일을 쉽게 관리, 삭제하라 수 있다라는 점, 비록 4G 이상은 아니지만 충분히 고화질의 영상을 끊김없이 재생해 준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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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플레이어의 경우도 기본 내장된 플레이어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자막 자동인식은 물론 이어보기 기능이 자동으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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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자이크 검색과 메시지, 유튜브, Allshare 등을 통한 공유기능, 즐겨찾기, 자막 씽크 조절 기능 및 크기, 언어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자막기능, 상세정보 등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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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다음 파일 이어 재생 등 기본기가 충실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별도 마켓을 통해 플레이어를 다운 받지 않아도 기본 플레이어만으로도 동영상을 감상하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별도로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동영상 플레이어인 RockPlayer를 다운받아 감상해도 됩니다. RockPlayer의 경우 자막 색상, 크기 변화 등 조금 더 세부적인 설정이 가능합니다.

 

, RockPlayer의 경우 자막 파일 확장자가 smi가 아닌 srt를 지원합니다. 따라서 smi srt를 변환해야 하는데 이 역시 SMITOSRT 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갤럭시 탭에 설치하면 쉽게 변환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안정성 면에서는 RockPlayer보다는 기본 제공되는 동영상 플레이어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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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이상의 영상 저장이 안된다는 단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기반의 에어비디오가 있는지 한번 찾아봤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쉽게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에어비디오는 없습니다.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시즌 별로 넣어놓고 보시는 분들이라면 16GB 그리고 추가로 넣는 외장 메모리로도 무척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PC에 드라마를 넣어놓고 무제한 인터넷을 활용하여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아쉽게도 안드로이드 에어비디오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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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검색해 봤습니다. 에어비디오와 비슷한 애플리케이션은 없는지 말이죠. 그래서 찾아낸 것이 바로 안드로스트림(AndroStream)입니다. 또 한가지는 VLC Stream & Convert 입니다. 필요한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되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우선 갤럭시 탭에 안드로스트림 및 VLC Stream & Convert 중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합니다. 참고로 안드로스트림은 프로요만 지원합니다. 즉, 갤럭시 탭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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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안드로스트림 사용법을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아래주소를 통해 VLC 플레이어를 PC를 설치합니다. http://androstream.mydedibox.fr/downloads/AndroVLC.exe 그런 다음
실제 사용을 위해서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PC IP 주소를 미리 파악해 놓습니다.

 

IP주소를 파악하는 방법은 시작 버튼 à 실행 à cdm 입력 à ipconfig 입력 하면 자신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PC IP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파악한 IP 주소를 갤럭시 탭에 설치한 안드로스트림 Setting à Server Address를 통해 입력하면 됩니다. 너무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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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PC상에 VLC 미디어플레이어를 실행한 후 갤럭시 탭으로 와서 안드로스트림을 실행합니다. Confirm을 누른 후 Browse 탭을 선택하면 내 PC의 파티션이 모두 보입니다. 에어비디오는 설정한 폴더만을 보여주지만 안드로스트림은 내 PC의 모든 드라이브를 보여줍니다. 따라서 여러폴더 안에 동영상이 저장되어 있어도 굳이 모든 폴더를 설정하지 않아도 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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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영상 파일이 있는 곳을 찾아가서 실행하면 됩니다.

 

안드로스트림 앱의 아쉬운 점을 소개하면 우선 안드로스트림은 자막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국영화, 드라마 등만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어, 일어가 된다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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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VLC Stream & Convert는 설정이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스트림과 다르게 자막지원이 가능하며 3G를 통해서도 외부에서도 PC에 있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갤럭시 탭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든 제품이 가능하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보세요.

http://www.videolan.org/vlc/

먼저 위 주소로 VLC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그런 다음 공유기 설정을 해야 합니다. 않겠습니다. 저는 IPTIME를 사용하기 때문에 IPTIME을 동일한 공유기를 사용하는 유저를 위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주소를 링크해놓겠습니다. (공유기 설정 방법은 공유기마다 다르고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만큼 모두에게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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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윈도우 7을 기분으로 작성했습니다.
제어판 à 시스템 및 보안 à Windows 방화벽 à 고급설정을 들어갑니다.
그런 다음 좌측 인바운드 규칙 à 우측 새규칙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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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포트를 선택한 다음 다음을 누릅니다. 그런 다음 특정로컬 포트에 5554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다음을 연달아 눌러줍니다. 마지막으로 적당한 이름을 입력한 다음 마침을 누릅니다. 이 순서대로 인바운드 규칙 아래에 있는 아웃바운드 규칙도 동일한 방식으로 해줍니다. 참고로 3G 기반에서도 이용하기 위해서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새규칙 포트를 5554가 아닌 554로도 동일한 방식으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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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공유기를 설정해 보겠습니다.

IPTIME http://192.168.0.1/ 를 통해 접속 관리도구를 선택합니다. 고급설정 à DDNS 설정을 선택한 후 위 사진과 같이 호스트이름과 사용자 계정, 사용자 번호 등을 입력합니다. 호스트 이름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름.iptime.org를 입력하고 사용자 계정은 이메일주소를 입력합니다. 작성한 후 추가를 입력하면 위 사진과 같이 접속상태에 OOOO.iptime.org '정상등록' 이라고 나옵니다. 만약 등록대기중이라고 나온 다면 '접속상태 다시보기'를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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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급설정 à NAT/라우터 관리 à DMZ/Twin IP 관리를 선택 DMZ를 체크한 후 하단 내부 IP주소에 현재 접속된 PC의 IP 주소로 설정을 체크한 후 적용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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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이번에는 PC에 설치한 VLC 플레이어를 Setting 해보겠습니다. 실행한 후 보기 à 인터페이스 추가 à 웹인터페이스로 변경한 후 도구 à 선택사항 à 자막&OSD에서 한국어(EUC-KR)로 선택 그후 글꼴을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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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갤럭시 탭에 설치한 VLC Stream & Convert 세팅을 하겠습니다. 실행한 후 Connet를 누르면 앞서 IPTIME에서 만든 호스트 계정을 입력하라는 창이 나옵니다. 입력한 후 Connet를 선택합니다. 다음 Setting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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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am to phone(rtsp)를 선택 맨 아래쪽으로 이동 Port가 5554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H.264 AVC Setting을 선택 자신이 원하는 설정값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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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비트레이트에 따라 화질에 큰 차이를 보입니다. 갤럭시 탭의 경우 모든 설정값을 최고값 비트레이트 4000으로 설정했음에도 끊김없이 원활한 재생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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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마지막으로 Play Mode를 누른 후 Stream to phone(rtsp)를 선택하면 모든 것이 완료됩니다.
Browse를 선택한 후 영화 폴더에 들어가 재생하면 됩니다. 자막이 있는 파일의 경우 자막 파일을 선택하면 자막이 재생됩니다.

이 두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아직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이 꾸준하게 늘어가는 만큼 곧 다듬어진 완성된 앱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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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갤럭시 탭으로 영화를 감상하기 위한 모든 조건이 충족되었습니다.

4G 이하 영화의 경우 갤럭시 탭에 넣어 감상하면 됩니다. 화질, 재생, 자막지원 등 정말 거의 모든 영상이 재생됩니다. 그리고 안드로 스트림이나 VLC Stream & Convert 를 통해서는 용량의 제한없이 장소의 제한없이 침대, 화장실, 외부 등 자신이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하면 됩니다.

사실 4G 이상 파일에 대한 Needs가 없다면 굳이 어려운 설정을 해서 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번 강조하지만 갤럭시 탭은 거의 모든 영상을 재생하기 때문입니다. PC를 켜놓아햐 할 필요도 없고 들쭉날쭉한 3G 환경에 의해 영화가 끊기는 것을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화감상을 원하십니까? 물론 영화 뿐만이 아니라 영화 + 알파가 되겠죠!
7인치급의 넓은 화면에서 감상하고, 파일을 쉽게 옮기고 관리하기 쉽고 적정 무게로 외부에서 들고 감상하기에도 적당합니다. 여자손 사이즈 정도인 저 역시도 한손으로 보기에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자~ 이 정도 장점을 원한다 하는 분들이라면 갤럭시 탭이 괜찮은 선택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음은 4번째 리뷰로 갤럭시 탭으로 즐기를 독서생활! 리더스 허브와 만화책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Comments,   1  Trackbacks
  • RovL
    결국 재생법을 찾으셨군요ㅎㅎ
    배터리의 압박이 좀 있겠지만 방법이있는건 다행이네요
  • 정말 편해보이네요- 안드로이드에도 에어비디오와 비슷한 어플이 있었다는건 몰랐었는데, 한번 설정해 놓으면 여러모로 참 유용할 것 같네요.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 pigtoki
    우연히 찾은 자료였는데 저는 계속 연결 실패가 나오네요... 노트북(xp)에서 vlc를 띄울때는 되는데
    데스크탑(7) 에서는 안되네요... 자료는 다 거기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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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삼성 ‘갤럭시 탭’ 매력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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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10시 강남역 삼성 서초사옥에서 삼성은 자사의 태블릿 PC 갤럭시 탭(SHW-M180S)을 공개했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이후 아이덴티티탭 등 중소기업 제품이 나오기는 했지만 이슈가 되는 제품이 전무했던 상황에서 하반기 가장 큰 기대를 이끈 삼성 갤럭시 탭이 공개, 미디어데이 행사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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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테스트 버전을 잠시 만져보기는 했지만 이후 실제 출시될 제품은 과연 어떤 완성도를 갖춰서 나올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당시에도 만족스럽고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기에 더욱 최적화된 갤럭시 탭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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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은 7인치 WSVGA (해상도 1024X600) TFT LCD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모바일 운영체제, 1GHz Cortex A8, PowerVR SGX540 칩셋, 16GB 메모리 (외장메모리 32GB지원), 300만 화소 AF 카메라 (Flash 지원), 전면 카메라, G센서, 자이로 센서, 지상파 DMB, 아이나비, T, 사전, 블루투스 3.0, WIFI, 배터리 4000mAh 등을 기본 스펙으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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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190.1 X 120.45 X 11.98mm이며 무게는 386g입니다. 미디어데이를 통해 갤럭시 탭 출시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출시는 8일로 발표됐습니다. 이는 8일이 되어야 알 수 있겠지만 현장 분위기는 조금 더 늦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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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키보드 독, 데스크 독, 차량용 거치대, 케이스(가죽커버, 젤리커버, 북케이스, 가죽케이스), 펜타입 블루투스, 정전식 스타일러스 등 주변기기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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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져본 갤럭시 탭은 매력적인 것만은 분명했습니다.

 

한자리에서 갤럭시 탭에 담긴 거의 대부분의 기능과 어플을 실행해도 쾌적함을 보여주는 실행속도와 키보드 독과의 조합으로 보내는 문자의 편리함(^^), 큰 화면으로 즐기는 영상통화 및 문자 기능, 슬림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 그리고 담겨 있는 다양한 컨텐츠. 아무리 흠집을 내보려 쳐다봐도 참 매력적인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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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개인적으로 화면 사이즈가 저에게는 다소 작게 느껴지고, 갤럭시 S 사용자들에게는 다소 겹치는 감이 있다라는 점 등 갤럭시 탭을 아는 이들이라면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는 아쉬움 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아쉬움을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만큼의 완성도를 보여준 것만은 분명했습니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마켓의 경우 100% 호환은 아니지만 갤럭시 탭과 호환되는 어플의 경우 다운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삼성과 SKT가 나서서 더욱 많은 어플을 늘려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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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전에 블로그를 통해서 디스플레이 크기와 운영체제 등을 비교하며 두 제품은 경쟁제품이 아닌 소비자가 선택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 전혀 다른 제품이라고 말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금일 직접 갤럭시 탭을 만지고 온 지금도 갤럭시 탭은 태블릿 PC로 구분되지만 애플 아이패드와는 전혀 다른 제품이 분명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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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생각을 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7인치 내비게이션 크기 정도인 갤럭시 탭은 휴대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 손으로 잡고 사용하기 전혀 무리 없는 크기와 무게는 시간, 공간의 제약 없이 더 폭넓은 사용이 가능하며 이는 거실이나 한 장소에 머무르며 사용하는 아이패드와는 전혀 다른 쓰임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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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사용자에 맞는 컨텐츠가 확보되어 있다는 점 역시 아이패드보다 더 폭넓은 국내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패드 보다 좋다 나쁘다의 개념이 아니라 국내 교육 컨텐츠 수요가 높다라는 점을 반영하듯 갤럭시 탭에는 영한, 한영, 일어, 중국어 등의 사전 컨텐츠와 온라인 e-Learning 교육 컨텐츠가 담겨 있습니다. 이는 중, 고등 학생 및 대학생 그리고 30~40대 층 소비자를 이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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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아이리버와 SKT T맵이 담겨 있어 내비게이션은 차량을 소지한 이들에게 매력적인 멀티미디어 기기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신문, 잡지, 만화 등을 볼 수 있는 리더스 허브와 지상파 DMB, KBS/ SBS VOD 서비스 등을 담아 냄으로써 킬러 컨텐츠인 영화, 드라마, 연예 프로그램, 스포츠 등을 꾸준하게 소비하는 사용자 층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탭은 충분히 한국적인 태블릿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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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처음 접했을 때의 충격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자그마한 화면에서 벌어지는 무수히 많은 일들은 저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었고 무료하지 않고 건조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 보다 더 큰 7인치 화면을 통해 1대의 제품으로 현존하는 모바일 기기의 모든 기능 동영상, 음악, , 잡지, 만화, TV, 사전, 인강, 내비, 디지털 액자, 인터넷, 음성통화, 영상통화, 문자, 사진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와 소비자들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PMP, UMPC, MID 등 다양한 기능이 가능했던 제품이 있었지만 단순히 된다라는 의미만을 담고 있었지 완벽하게 지원된다라는 의미는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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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부분이 분명 있겠지만 금일 미디어데이를 통해 살펴본 갤럭시 탭의 첫인상은 완벽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조심스럽겠지만 분명 더욱 발전한 모습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태블릿에 대한 관심이나 인기는 높지만 아직 국내 대중화 됐다고 보기는 힘들 듯 합니다. 아마 갤럭시 탭이 완벽한 보급은 아니지만 태블릿에 대한 관심과 대중화를 이끌 수 있는 그리고 또 한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밑거름이 되어 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가격적인 부분만 잘 나온다면 금상첨화고 말이죠. 태블릿 보급을 위해서라도 삼성과 SKT가 적정선에서 출시해 주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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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저에게 있어 갤럭시 탭은 또 다른 변화를 가져다 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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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갤럭시 탭에 대한 리뷰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날카롭게 보겠습니다. 첫인상과 오래 사귄 것은 분명 다르니까 말이죠. 처음 마음 그대로를 보여주는 녀석일지 아니면 실망을 안겨줄지 이도 아니면 더욱 만족감을 안겨줄지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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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미디어데이를 참석하면서 재미있는 걸 봤습니다. 탭 택시(Tap Taxi)라고 3대의 택시에 갤럭시 탭을 설치하여 손님으로 탄 분들에게 갤럭시 탭을 홍보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될 듯 한데 혹시 갤럭시 탭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이벤트 신청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냥 택시도 아니고 이번 행사를 위해 새로 뽑은 듯한 K7 새차입니다. K7도 타보고 갤럭시 탭도 사용해 보고 신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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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갤럭시탭을 본적은 없지만 분명 갤럭시 탭만의 매력이 있겠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어중간한 사이즈 같아요.ㅠㅠ

    조금만 더 큰 사이즈도 만들면 좋았을뻔 했네요; 아이패드는 실제로 만져보고 딱 이 사이즈다!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ㅎ 어차피 주머니에 넣고 못다니면 가방에 넣을테니깐요;;ㅎ
  • 지나가는 나그네
    어? 내비다.

    무지 비싼 내비 ㅋㅋ 이거 누가 사? ㅋㅋㅋ
  • 나그네2
    너무 갤럭시탭을 찬양하는 글같아서 딴지좀 걸어보겠습니다..ㅋ

    거실이나 한장소에서 머물러서 사용하는게 아이패드라고 하셨는데..
    갤럭시 탭은 한손에 들고 다니면서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할까 의문이 드는데요...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닐텐데 말이죠..

    자꾸 휴대성 휴대성을 강조 하시는데... 갤럭시탭은 피처폰 사용자만 사용해야 하는가? 의문이 듭니다..ㅋ
    스마트폰과 겹치는 기능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어설픈 화면만 7인치로 좀 커졌다는거밖엔..

    7인치가지고 좀더 편리한 화면 UI가 나올수 있을까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기존 스마트폰 UI에서 글자만
    커져서 읽기 좀더 편하다는 정도 수준밖에 보지 않습니다..

    갤럭시 탭하고.. 스마트폰을 같이 사용하면... 스마튼폰은 전화만 써야하는걸까요?

    정말 아이러니 하군요~~~ 차라리..이동중엔 스마트폰을.. 머무를땐 쾌척한 화면에 아이패드를 선택하겠습니다.. ^^ 그냥 주관적인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패드도 한손으로 잘 들고 다니면서 봤기에 사실 아이패드 휴대성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ㅎㅎ(이 이야기는 이전 아이패드 리뷰에서도 적던 글입니다.)

      위에 적은 글은 저의 생각을 적은 글이지만 일반 대중을 좀더 생각해서 적은 글이라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분명 아이패드 절반 크기의 갤럭시 탭이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고 버스, 지하철에서 자리에 앉지 않아도 서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갤럭시 탭입니다.

      또한, 말씀처럼 스마트폰과 분명 겹칩니다. 저 역시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의 조합, 피쳐폰 또는 일반 휴대폰과 갤럭시 탭의 조합을 염두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일반 휴대폰으로 USIM 옮겨 전화로 사용하고 출퇴근시에는 갤럭시 탭으로 USIM 옮겨 전화 또는 그외 기능을 이용하면 더 큰 화면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출퇴근 시간이 총 4시간 정도라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주 사용하지만 항상 작은 사이즈가 아쉽게만 느껴졌습니다. 이때 전화도 되는 갤럭시 탭으로 3G를 이용할 수 있었으면 참 편리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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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앱 풀스크린 실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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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탭의 경우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안드로이드 프로요를 운영체제로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스마트폰에 맞춘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과연 갤럭시 탭에서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Spare Parts라는 안드로이드 마켓의 프리앱으로 게임을 포함한 대다수(안되는 어플도 많다고합니다.)의 앱을 갤럭시 탭에서 풀 스크린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설정하는 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Spare Parts 앱을 설치하고 설정을 통해 호환모드를 변경 후 두 차례의 리부팅을 해주면 됩니다. (아래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설정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Spare Parts 앱은 이전에도 많이 소개되었던 어플입니다. 메모리 관리 및 속도조절, 화면 전환 효과 등의 용도로 많이 쓰였던 이 어플이 갤럭시 탭에서는 풀스크린 화면을 지원하는 유용한 어플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Spare Parts가 갤럭시 탭의 이러한 단점을 완벽하게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해상도, UI, 레이아웃 등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분명 다른 기기이기에 전용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패드의 경우 공식 판매되기 이전부터 아이패드 전용앱이 개발되어 왔습니다. 물론 아이폰 처럼 많은 수의 전용앱이 없었기에 아이패드 판매된 이후, 아이폰 어플을 키워서 사용하거나 시디아에서 제공되고 있는 Full Force를 통해 확장해서 사용했습니다. 이 경우 호환성에 문제가 있어 제대로 이용하기에는 다소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고 해상도 문제로 인해 전체적인 그래픽이나 UI 등이 저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애플 아이패드나 삼성의 갤럭시 탭이나 Full ForceSpare Parts일시적인 방법이 될 수 있고 당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 될 수는 있지만 원척적으로는 각 기기에 최적화된 전용앱이 출시되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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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찍히 개발자 입장으로서는 안드로이드 자체가 기기마다 해상도가 다양해서 모든 해상도를 고려하는것이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석입니다.... 하긴 실제로 그렇지 않은경우도 많긴하지만요..
  • 하긴 실제로 그렇지 않은경우도 많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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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아이패드 약정기간은 3~4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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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 약정기간은 3~4년 이다?

 

사실 예견됐던 일이긴 합니다. 아이패드에 한해서 말이죠.

 

애플 아이패드와 삼성전자의 태블릿 PC 갤럭시 탭이 KT SKT를 통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보조금 및 요금제가 어떻게 책정되어 출시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의 경우 무약정 또는 1년은 물론 평균 2년을 기본 약정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PC의 경우 휴대폰, 스마트폰 약정기간보다 1~2년 긴 3~4년 약정으로 한 요금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SKT와 삼성전자의 경우 갤럭시 탭 출시를 앞두고 3년 또는 4년을 약정기간으로 하는 요금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KT 역시 에그 등과 제휴하여 3~4년 약정으로 보조금 및 요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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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KT는 에그 등과 넷북을 조합하여 3년 약정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도 3년 약정을 기본으로 판매될 것이라 예상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탭의 경우 전화 기능을 담고 있는 만큼 현재 스마트폰 요금제인 올인원 요금제를 통해 2년 약정 정도에 출시되거나 신규 요금제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노트북과 같이 2년 이상 사용하는 제품으로 분류하고 약정기간을 늘리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듯 합니다.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 일반 휴대폰이나 스마트폰과 같이 음성, 문자, 부가서비스 등으로 수익을 얻을 수 없고 오직 데이터 사용으로 수익을 얻어야 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사용자를 잡아두는 것이 이동통신사의 입장에서 이익이라 판단 한 듯 합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태블릿 PC를 스마트폰의 연장선으로 볼지 또는 노트북, 넷북의 PC 계열로 볼지 그 관점에 따라 이번 통신사의 결정에 대해 호불호가 나뉘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의 제품이 1년에 1대씩 출시된다는 점 그리고 국내 출시가 상당히 늦어졌다는 점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 탭의 경우 구글이 아직 프로요가 태블릿에 적합하지 않다고 한 만큼 후속 제품 또는 차후 업그레이드 여부가 판매의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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