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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S3에는 S펜을 탑재하지 않을까? 갤럭시탭S3 스펙을 예상해보자!

갤럭시탭S3에는 S펜을 탑재하지 않을까? 갤럭시탭S3 스펙을 예상해보자!

꽁꽁 감춰져있던 갤럭시탭S3가 곧 출시될 듯 합니다. 지난 1월6일 갤럭시탭S3(SM-T825)로 예상되는 제품이 Wi-Fi 인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15년 8월 출시한 갤럭시탭S2 후속 모델로 꽤 오랜 공백기를 거쳤는데요. 시간이 걸린 만큼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예상을 해봤습니다.

갤럭시탭S2 후속 갤럭시탭S3

스마트폰과 달리 태블릿 시장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했던 삼성은 갤럭시탭S2을 통해 어느정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판매량에 있어서 아이패드와 비교할 수는 없었지만 갤럭시탭S2를 직접 사용해본 사용자들의 평가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성능이나 만족도 면에서는 아이패드 못지 않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갤럭시탭S2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자연스레 그 후속모델에 대한 기대감도 컸었는데요. 예상치 않게 1년이 훌쩍 지나버린 지금까지 갤럭시탭S3 출시는 미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2016년 8월 IFA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거짓으로 판명났고 그 이후 갤럭시노트7 발화 사건을 거치면서 자연스레 갤럭시탭S3 출시가 연기된 것은 아닐까 추측을 할 뿐입니다.

갤럭시탭S3 어떻게 나올까?

갤럭시탭S3는 호평을 받은 갤럭시탭S2의 후속모델이라는 점 그리고 상당히 오랜시간을 들여 출시된다라는 점 마지막으로 갤럭시노트7 발화 사건 이후 출시되는 첫번째 태블릿이라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삼성으로써도 상당히 공을 들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래서 여러 이유들을 토대로 나름 갤럭시탭S3 스펙을 예상해봤습니다. 우선 갤럭시탭S2 스펙을 보시죠.

디스플레이 : 9.7인치 QXGA(2,048x1,536) sAMOLED
프로세서 : 엑시노스5433
RAM : 3GB
스토리지 : 32GB(마이크SD 슬롯 지원)
카메라 : 200만 화소 전면카메라 / 800만 화소 후면카메라
배터리 : 5,870mAh
기타 : 지문인식, 스테레오 스피커
크기 : 237.3 x 169 x 5.6mm
무게 : 389g

갤럭시노트4에 적용됐던 엑시노스5433을 채택했으며 3GB RAM, 32GB 스토리지를 탑재했습니다. 2015년도 제품인 만큼 2017년도에 보면 아무래도 부족한 스펙일 수 있습니다.

이제 갤럭시탭S3 스펙을 예상해보죠. 왜 이런 예상을 했는지 나름의 이유를 설명해보겠습니다.

디스플레이 : 9.7인치 QXGA(2,048x1,536) sAMOLED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820 / 엑시노스8890
RAM : 4GB
스토리지 : 64GB(마이크SD 슬롯 지원)
카메라 : 500만 화소 전면카메라 / 1,600만 화소 후면카메라
배터리 : 6,000mAh 이상급 배터리
기타 : 급속충전, S펜, 지문인식, 스테레오 스피커

먼저 AP입니다. 일반적으로 미드레인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경우 이전 세대 플래그쉽 제품의 AP를 사용하는 만큼 갤럭시탭S3의 경우 이젠 역사 속에 사라진 갤럭시노트7의 AP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7 양산을 위해 주문한 AP가 꽤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즉, 갤럭시노트7 양산을 위해 주문했지만 사용하지 못한 스냅드래곤820이나 엑시노스8890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RAM의 경우 역시 갤럭시노트7에 적용된 4GB RAM을 채택할 듯 합니다. 2017년 출시인 만큼 6GB를 탑재하지 않을까도 예상해봤는데요. 갤럭시S시리즈나 갤럭시노트에서도 6GB RAM을 탑재된 적이 없는 만큼 가능성은 희박해보입니다.

스토리지의 경우 이전보다 더 높은 64GB를 내장할 듯 합니다. 다만, 마이크로SD 슬롯을 기본 지원하는 만큼 기존과 동일한 32GB를 적용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선택일 듯 합니다.

카메라의 경우는 스마트폰에 비해 중요도가 떨어지는 만큼 좋은 스펙을 담아내지는 않을 듯 합니다. 전면 500만 화소와 갤럭시A7 2017에 탑재되는 1,600만 화소 혹은 갤럭시A3 2017 모델에 들어가는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담아낼 듯 합니다.

배터리는 기존 보다 당연히 상승할 듯 한데요. 기본 6,000mAh 이상 배터리를 탑재하고 갤럭시탭S2에는 없는 급속충전 기능을 담아낼 듯 합니다. 배터리 용량이 큰만큼 급속충전은 꼭 필요한 기능이라 판단되는데요. 갤럭시탭S3에 꼭 급속충전 기능이 탑재되었음 합니다.

마지막으로 S펜이 탑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S펜으로 대표되는 갤럭시노트7이 판매중지 되면서 이를 대체하기 위해 갤럭시탭S3에 S펜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욱이 갤럭시탭A 등 일부 제품들에서 S펜을 탑재해왔고 또, 최근 삼성은 크롬북에도 S펜을 탑재할 만큼 S펜 사용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즉, 갤럭시노트8 출시가 약 1년 정도 남은 만큼 S펜을 아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동일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이며 S펜을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최적화 기술이 갖춰진 만큼 S펜 적용이 전혀 어려운 부분은 아닙니다. 또, 갤럭시노트7으로 이탈될 수 있는 사용자를 갤럭시탭S3로 잡을 수 있는 만큼 삼성이 갤럭시탭S3에 S펜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S2 이상의 제품이 나와주길!

갤럭시탭S3는 분명 1분기 내 출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MWC2017을 통해 공개될 가능성도 높아보이고요. 이전 세대가 좋은 평가를 받았고 또, 오랜시간의 기다림을 안겨준 만큼 충분히 그 이상의 만족감을 안겨줄 수 있는 제품이 나와주길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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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크롬북 11 G5 공개, 크롬북 13과 비교해보자!

HP 크롬북 11 G5 공개, 크롬북 13과 비교해보자!

HP에서 크롬북11 G5(Chromebook 11 G5가 공개됐습니다. 최근 크롬북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있는 구글플레이스토어가 들어가면서 앱 설치가 가능해졌는데요. 이에 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크롬북입니다.

크롬북(Chromebook)?

크롬북은 크롬OS 즉, 크롬브라우저가 OS를 겸하는 독특한 방식의 노트북입니다. 쉽게 말해 크롬북을 부팅하면 바로 크롬 브라우저가 실행되고 이 브라우저 위에서 거의 대부분의 기능들을 수행하게 됩니다. 그냥 PC상에서 사용하던 크롬 브라우저 환경이 그대로 노트북 안에 담긴다고 보면 됩니다.

크롬북은 간단한 문서작업과 인터넷 서핑 그리고 교육용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입니다. 즉, 고사양의 하드웨어가 필요없는 만큼 가격도 저렴합니다. 웹 기반, 클라우드 기반의 크롬북은 저장용량조차도 16/32GB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크롬 브라우저가 그러하듯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는 엑티브X 지원이 안되 뱅킹업무나 결제 업무 등을 할수가 없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만큼 크롬북의 이러한 단점들도 조금씩 희석되어 가고 있습니다.

크롬북 11 G5 스펙

디스플레이 : 11.6" 해상도 1,366x768 IPS
프로세서 : 인텔 셀러론 N3060
메모리 : 2GB/4GB RAM
스토리지 : 16GB/32GB
기타 : MicroSD 외장슬롯, USB3.0 2개, HDMI 1.4 포트 1개, 블루투스 4.2
무게 : 1.14kg
배터리 사용시간 : 12.5시간(터치 스크린 미 탑재 모델)/11시간(터치 스크린 탑재모델)
가격 : 최저사양 189달러

터치를 지원하는 크롬북 11 G5와 지원하지 않는 크롬북 11 G5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안드로이드 앱을 지원하는 만큼 이제부터 크롬북 터치 지원은 필수가 될 듯 합니다. 추가로 기존 G4(약 1.27kg)에 비해 무게는 감소했고 배터리 사용시간은 터치스크린 미탑재 제품 기준으로 약 3시간 정도 늘어났습니다.

가벼운 무게, 오래가는 배터리 사용시간. 인터넷, 문서작업 등의 기능을 구동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드웨어 스펙 등 크롬북의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그래서 어찌보면 크게 새로울 것은 없는 HP 크롬북 11 G5입니다. 디자인은 기존 크롬북들에 비해 괜찮은 편입니다. 물론 기존 HP에서 출시한 크롬북13에는 비할수 없겠지만요.

다만, 안드로이드 앱이 지원되는만큼 저장용량을 더 늘려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여전히 16GB부터 시작되네요.

HP 크롬북 13 스펙

디스플레이 : 13" 해상도 3,200x1,800 IPS
프로세서 : 6세대 코어 M프로세서
메모리 : 최대 16GB RAM
스토리지 : 32GB
기타 : 백라이트 키보드, B&O 스피커, 고속충전, 풀메탈디자인, 팬리스 설계
두께 : 12.9mm
무게 : 1.29kg
배터리 사용시간 : 11.5시간
가격 : 펜티엄 4405y + 4GB 499달러, 6세대 코어M + 16GB 1,029달러

크롬OS 기반의 크롬북에 과연 필요할까 싶은 스펙인데요. 크롬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고급진 풀메탈바디 소재와 디자인 그리고 크롬북 최초로 탑재한 인텔 6세대 코어M 프로세서와 16GB RAM의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은 '쓸데없이' 정말 가지고 싶게 만듭니다.

심지어 별도의 HP Elite USB-C Docking Station을 제공하여 풀HD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두대에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지고 싶은것과 사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죠. 인터넷, 문서작업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안드로이드 앱 구동 정도의 활용에 과연 이 스펙 그리고 이 가격이 필요한지 의구심이 듭니다. 아무리 구매욕구가 절 설득하려해도 크롬북 가격으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네요. 크롬북의 장점 중 하나가 저렴한 가격인데 말이죠.

그럼에도 이제는 하나 장만할때

앞서 언급했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사용하고 있는 앱들을 크롬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구글 개발자 컨퍼런스트를 통해 크롬OS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탑재할 것임을 밝혔는데요. 지난 1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원 일정 및 지원 기기를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우선 지원되는 크롬북은 월 크롬 버전 53에서 가장 먼저 적용되며 아수스 크롬북 플립, 에이서 크롬북 R11, 구글 크롬북 픽셀 2015 버전을 시작으로 이후 다양한 크롬북에서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2013년에 출시된 구글의 첫 크롬북 픽셀에서도 지원이 안된다고 합니다. 구글은 크롬북의 제품 수명을 최소 5년으로 잡고 있고 이 기간 동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구글이 만든 첫 크롬북 픽셀은 지원 기기에서 제외됐습니다. 비록 2013년도 모델이지만 꽤 고사양의 하드웨어를 탑재해서 당연히 지원을 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아쉽네요. 대략 출시된지 2년 이상된 제품에서는 지원을 하지 않는 듯 합니다.

아무튼 슬슬 괜찮은 녀석들이 등장하는것 같은데요. 하나 장만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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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북 시리즈5 절대 사지마라? 혹독한 평가 맞는 이야기 일까?

크롬북 시리즈5 절대 사지마라? 혹독한 평가 맞는 이야기 일까?

지난 16일 미국 내 베스트바이와 아마존을 통해 출시한 삼성전자 크롬북 시리즈5가 혹독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구글 크롬OS를 채택한 크롬북은 아직 윈도우 기반의 PC가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국내에서는 크게 대중적이지 못한 제품이기도 합니다. 반면 스마트폰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로 스마트폰 시장의 대변혁을 이끌었던 구글이 내놓은 클라우드 기반의 OS로 일부 유저들에게는 큰 관심을 이끌고 있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크롬북 아직은 시기상조?

일반분 들에게는 이게 뭐야? 크롬북이 노트북 이름이야?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모르는 게 결코 잘못도 무식도 아닙니다. 이제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이 불타오르면서 무선인터넷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상황이며 크롬OS의 주된 포인트라 할 수 있는 클라우드는 초기단계 아니 아직 알도 깨지기 전인 단계로 너무 이른, 아직 시대를 타고나지 못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제가 작성한 클라우드 관련 포스팅을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도움이 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클라우드? 아는게 돈! #1. 쉽게 풀어보는 클라우드

클라우드? 아는게 돈! #2. MS 클라우드가 주는 장점은 무엇?

클라우드? 아는게 돈! 클라우드가 나에게 주는 장점은 뭐야?


왜 시리즈5가 혹평을 받고 있을까?

이런 크롬북 시리즈5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이러한 평가가 삼성의 입장에서는 조금 억울할 수도 있습니다. 하드웨어에 대한 혹평이기 보다는 크롬OS에 대한 혹평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조금 정리해봤습니다.

해외에서 혹평을 받고 있는 이유를 정리해보면 우선 IT매거진 인포월드는 강력하게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다소 의역이 있습니다.)

"
당신이 뭘 하건 크롬북은 사지 마라!'
라고 말이죠. 그들이 말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 크롬OS가 나왔을 때는 그 아이디어 만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당시 생각과 기대일 뿐 시리즈5에 담긴 크롬OS는 현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현실이 완전한 실패로 나와 버렸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1. 웹 애플리케이션이 가장 큰 장점이나 특징이고 크롬북 자체가 거의 웹앱 밖에 할 수 없는 제품이지만 아쉽게도 이 웹앱 조차 미개한 수준이다. 특히 크롬OS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구글독스 조차 제대로 지원하고 있지 않다. 구글 크롬OS의 애플리케이션을 구글조차 제대로 만들지 못한다면 누가 만들 수 있단 말인가?

2.
크롬북은 미국 내 100MB를 무료데이터로 제공하고 있다. 웹툰 몇 개 읽으면 몇 시간 만에 끝나버리는 이 용량은 현실적이지 못하다. 더욱이 온라인 상에서 능력을 발휘하는(그나마 부족하지만) 크롬북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 그나마 할 수 있는 것은 캐쉬로 저장된 AngryBirds 뿐이다.

크롬북은 인터넷이 되면 브라우저만 되는 기기이며 인터넷이 안되면 그마저도 안되는 기기이다.

3. PC
가 할 수 있는 활용도에 거는 사용자들의 기대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보다 더 높다. 하지만 현재 크롬북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아이패드2보다 더 제한적이다. 그럼에도 가격은 3G 모델의 경우 499.99달러 WIFI 모델은 429.99달러이다.

크롬북은 산 순간 당신은 베타테스터이다. 일반적으로 베타테스터는 어느 정도 써먹을 수준이라도 되지만 크롬OS는 그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의 단점이 그대로 크롬북에 적용될 것이라는 생각은 했었습니다. 처음 크롬북이 나왔을때 구글이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줄 무언가를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도 했었구요. 하지만 실제 출시된 크롬북을 보면 구글의 서비스인 구글독스 조차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평가입니다.


또 다른 곳은 어떻게 평가할까?

USAToday,
크리스찬포스트, 이위크 등 다른 매체 역시 비슷한 평가입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낮은 활용성과 애플리케이션 부족, 취약한 보안 등을 단점으로 지적하며 크롬북에 대한(시리즈5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시리즈5에 대한 평가라기 보다 크롬OS에 대한 평가이니 말이죠.) 실패를 말하고 있습니다.

반면 실제 구입한 사용자들의 리뷰는 대체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베스트바이나 아마존으로 통해 구입한 사용자들이 등록한 리뷰는 아직 10개 내외로 많지 않지만 괜찮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어떨까?

국내의 경우 KT를 통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와이브로와 묶은 패키지 상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국내의 경우 해외보다 조금 더 나은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과 관련한 단점은 조금 보완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그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해외와 마찬가지로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구글의 점유율이 낮은(그나마 많이 성장했지만) 국내 환경의 특성, 윈도우 기반이 대부분이 환경 등이 어우러져 더 낮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자리잡는 시점 그리고 구글의 베타스러움이 조금이나마 개선되는 시점(가능은 할까요? ^^) 등을 고려하면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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