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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OZ (3)
LG텔레콤 전반전은 요금제로 후반전은 스마트폰 전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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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에 대해 불만있으신 분들이나 LGT 가입자 분들은 필독하셨으면 합니다. ^^


LG텔레콤이 꼴찌의 반란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습니다. LGT는 꼴찌라는 말을 싫어할지 모르겠지만 아쉽게도 현재 스마트폰 시장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IT 면에 여타 모바일 제품을 물리치고 스마트폰이 연일 1면으로 오르내리는 상황에서 LGT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이 아닌 조연에 머물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맥스폰(MaXX) LGT로 출시된 최초의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Q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그나마 엑스트라가 아닌 조연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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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도 2위도 아닌 3위 통신사인 LGT를 꾸준히 응원해 왔습니다. 1위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또 그간 진리의 OZ’는 물론 파격적인 망내할인등 실제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저렴한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좋은 평가와 가입자를 이끌어 왔기에 더욱 기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LGT 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회사이름 개명과 함께 새 사옥 이전 그리고 조연이지만 주연 이상의 연기력과 미친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씬 스틸러로 거듭날 수 있는 파격적인 가족 요금제를 선보였습니다.

우선 LG텔레콤에서 LG U+ (쓰기는 더욱 힘들어 졌군요. ^^;) 엘지유플러스로 변경되며 다음달인 7 1일 공식 적용됩니다. 또한, 이 날을 디지털 해방의 날이라고 표현하고 통신비 걱정이 없는 날이라는 의미로 새로운 통합요금제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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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통합요금제의 이름은 바로 온 국민은 요(YO)’. 왠지 입에 착 감기는 듯 하면서도 어설픈 듯한 이 요금제의 특징은 바로 정액요금제이지만 정액요금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가족 수에 따라 9만원(1~2인 가족), 12만원(1~3인 가족), 15만원(1~5인 가족) 3가지로 가계 통신비 상한 금액을 설정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9만원 요금제를 선택했을 경우 9만원 이상을 사용해도 16만원(7만원 추가)까지는 처음 설정한 9만원만 내면 되며 12만원은 12만원 이상 즉, 24만원까지 사용해도 12만원만 내면 됩니다. 15만원 요금제 역시 총 30만원 까지는 15만원만 내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요금제는 휴대전화 요금(음성, 데이터, 문자 포함)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IPTV 요금 등이 모두 합산된 요금제로 실질적인 요금 인하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는 앞서 정액요금제이지만 정액요금제아니라고 한 이유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액요금제는 기본 요금제 내에서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그 기본 요금을 다 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온 국민은 요요금제는 9만원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9만원 만큼 사용하지 못했을 경우 예를 들어 약 6만원 정도만 사용했을 경우 기본 요금인 9만원을 내야 하는 것이 아닌 사용한 요금 6만원만 내면 된다는 점입니다. , 적게 쓰면 쓴 만큼만 내고 더 많이 쓰면 정액 요금제 안에서만 요금을 내면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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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희 집은 MyLGTV와 엑스피드, MyLG070을 사용하고 있고 맥스폰으로 LGT를 개통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결합상품으로 묶어 모두 합쳐 약 8 4천원 정도를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 9만원 요금제를 선택하고 평소대로 사용한 만큼만 내거나 또는 휴대전화 데이터, 문자, 음성을 더 많이 맘껏 사용해 총 16만원 만큼 사용한 후 9만원만 내면 됩니다.

LGT
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LGT를 사용하는 640만 가구를 대상으로 연평균 58만원의 가계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LGT 입장에서는 3 7000억원의 통신비가 줄어든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참 반가운 소식이겠지만 LGT 입장에서는 고스란히 이익이 줄어드는 만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LGT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이른바 박리다매. , 저렴한 요금제를 내면 자연히 많은 가입자가 올 것이고 가입자가 늘면 자연스레 감소된 이익을 대신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보조금을 마구 뿌려서 가입자를 받는 방식이 아닌 직접적으로 매달 나가는 요금제에 경쟁력을 높여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놓겠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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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걱정이 되는 것은 바로 LGT로 사용할만한 단말기가 KT SKT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서도 LGT는 전략을 내놓고 있습니다. 전반전는 요금제와 서비스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후반기는 늦어진 스마트폰을 꾸준하게 준비하여 15종은 휴대 전화 그 중 절반가량을 스마트폰으로 출시할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폰도 LGT로 출시될 에정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서비스와 단말기 구입 후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도 꾸준하게 진행한다고 합니다. 연내 1 1000개의 와이파이 존을 구축하여 맥스폰과 같은 피쳐폰과 스마트폰을 더욱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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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전반전과 후반전을 나눠 나름의 전략을 토대로 꼴찌의 반란을 생각하고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온 가족은 요라는 요금제는 실질적으로 가계 통신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고 더욱 활발한 IT 활동을 이끌어 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확고하게 말이죠.

하지만 부족한 단말기는 쉽게 LGT로 이동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서비스와 단말기가 함께 발전했으면 한다는 생각이지요. 이미 늦어진 만큼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앞으로는 서비스와 단말기가 함께 할 수 있는 모습을 봐왔으면 합니다. 단말기가 부족하다는 글은 본 블로그를 통해 이미 1년 전부터 나오던 이야기 였으니까 말이죠.

소비자를 생각하는 파격적인 요금제 정말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도전이 좋은 결실이 되길 희망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전 진리의 오즈로 인해 KT SKT의 데이터 요금이 변화했듯 LGT의 이러한 변화가 KT SKT에게 또 한번 전이 되어 큰 변화를 이끌어 주길 희망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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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엘지 텔레콤에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고전을 만회하기 위해서 한방을 날린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사용료가 저렴해지면 기분이 좋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엘지 텔레콤의 미래가 밝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엘지의 전자 제품이 프리미엄 이미지를 추구한다면 엘지 텔레콤의 전화,통신,인터넷은 저렴한 이미지가 너무 강합니다.

    지금도 제품으로의 승부는 못한체 단순히 가격으로만 승부를 보고 있다는 것이 엘지 텔레콤의 당면한 과제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이 중요한것은 사실이지만 SK나 KT에서도 비슷한 요금제를 출시할점을 고려하면 엘지에게는 오히려 손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사업에서도 이미 경쟁자들과의 차이가 너무 벌어지고 있고 국내에서는 제대로된 스마트폰도 출시 안한 상황입니다. 엘지제품의 고정팬층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과 같이 시간이 지난다면 삼성에서 입버릇처럼 애기하는 위기가 삼성이 아닌 엘지에게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 42co
    파워투게더와 같은 결합상품과 Yo~ 요금제가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만약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 대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합상품으로 30~50% 할인 혜택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중복 혜택이 되지 않다면 yo~요금제가 조삼모사가 되겠지요.
    전 원숭이가 되기 싫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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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LGT 반격이 시작된다? LGT에게 이클립스가 중요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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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아이폰을 시작으로 스마트폰이 국내 큰 인기를 끌게 되었고 이에 각 통신사는 삼성, LG전자는 물론 HTC, RIM, 소니에릭슨 등 다양한 제품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품들은 WCDMA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KT SKT에 국한된 이야기였을 뿐 리비전 A 방식의 LGT는 사실상 외산 스마트폰은 커녕 국산 스마트폰 출시도 어려운 상황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아이폰, 모토로이, 갤럭시 A, 디자이어, HD2 등 다양한 외산폰이 출시되면서 연일 KT SKT가 이슈에 오르고 있었지만 통신 규격으로 인한 차이로 LGT는 이렇다 할 경쟁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결국 타 통신사로 가입자가 대거 이탈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결국 LGT는 통신 주파수 대역폭 할당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이를 막을 수 있는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LGT는 모두가 스마트폰을 내놓는 이때 오히려 일반 휴대폰의 친숙함을 그대로 담고 스마트폰의 스펙을 보여주고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피쳐폰 맥스를 출시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형성 어려운 시기를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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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오즈(OZ)와 퀄컴 스냅드래곤 1GHz CPU 내장한 고사양 피쳐폰 맥스(MaXX), 그리고 저렴한 통신요금으로 KT의 아이폰과 SKT의 안드로이드폰 공세를 힘겹게 버텨낸 LGT는 이제 반격의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4월 이동전화용 주파수 재분배 계획에 따라 KT 900MHz 그리고 LGT800MHz 대역폭을 할당 받게 되면서 LGT는 그간 움츠려 있던 어깨를 좀 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지만 앞으로 발전할 4G 상용화를 위한 계획 수립과 구축에 대한 Plan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LGT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비젼과 가능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려나갈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이거 하나만으로도 LGT를 기다린 소비자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부족했던 단말기 보급도 빠르게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현재 큰 이슈로 관심을 이끌고 있는 LG전자의 두번째 안드로이드폰 이클립스(LG-LU2300) 5월 중 선보일 예정이며 이외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총 7~8종의 스마트폰 단말기가 올해 출시될 것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LGT의 효자 노릇을 했던 피쳐폰 맥스와 같이 스마트폰 사용을 꺼려하는 사용자 층이나 스마트폰을 어려워하는 타겟층을 대상으로 한 고사양의 피쳐폰을 꾸준히 내놓으면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나가겠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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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됩니다.

진리의 오즈(OZ)와 저렴한 통화요금으로 골수 가입자를 이끌어 내고 있는 LGT가 다양한 스마트폰, 피쳐폰 단말기까지 확보할 경우 SKT KT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기다리는 유저가 참 많습니다. LGT를 통한 안드로이드폰을 말이죠.

이러한 점을 따지고 봤을 때 이번 LGT를 통해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 이클립스의 중요성은 상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LG전자의 단말기 자체의 성능과 가치도 중요하겠지만 LGT에서 처음 출시하는 안드로이드폰으로써 이클립스와 LGT 서비스간의 시너지 효과를 얼마나 이끌어 낼 수 있고 이를 소비자에게 잘 어필 할 수 있을지 가 무엇보다 LGT가 신경 써야 하고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한 과제가 아닐까 합니다. 또한, 비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피쳐폰 역시 이클립스와 함께 꼭 가능성을 보여줘야할 과제라 생각됩니다. (우선 LGT 전설의 명기 캔유 신제품이 있겠네요.)

진리의 OZ로 새로운 도약을 꿈꾼 LGT. 오버하자면 이번 안드로이드폰 이클립스가 또 한번의 도약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힘내 주세요. 3개 통신사가 모두 팽팽해야지 소비자는 즐겁답니다. ^^

아마 이클립스가 나오면 리뷰를 진행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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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겠죠?
    남들 다 다는 카메라등(플래시)도 없으니 싸겠죠? --;
    4세대 통신까지 가서 sk랑 같이 LTE하면 같은 주파수라 묻어갈수 있을 것 같은데..
    근데..갤럭시L이 나온다는데 엘쥐튀보다 엘쥐가 더 걱정이군요.. 에효..

    엘쥐폰 개발자들에게 카메라등 달고, 카메라 버튼옆에 헷갈리게 다른 버튼 두지말고
    스마트폰은 마이크로USB단자 달아달라는게 그리 무리한 요구인지..(남들 다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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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4. 오즈&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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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맥스(MaXX) 네번째 리뷰입니다. 이 글은 맥스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1탄 디자인, 2탄 속도, 3탄 멀티미디어 기능을 살펴봤습니다. 디자인은 주관적이다 보니 제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속도와 멀티미디어는 피쳐폰으로는 최고의 제품인듯 합니다.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기존 햅틱시리즈, 아몰레드, 뉴초콜릿폰, 아레나폰, 듀퐁폰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기 때문에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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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OZ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맥스의 경우 스냅드래곤을 내장하여 일반 휴대폰과는 달리 빠른 구동속도를 보여줍니다. 기존 OZ폰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맥스와 비교하면 반쪽짜리 오즈폰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속도, 가운데 마우스 포인트를 통한 사용, 오래가는 배터리 등 오즈를 위한 최적의 제품이 틀림없습니다.




직접 오즈를 실행하고 이용하는 영상을 보세요.

실행속도는 일반 휴대폰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풀브라우저 방식이냐 웹뷰어 방식이냐에 상관없이 둘다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웹뷰어의 경우 데이터 전송방식에 따라 일반 휴대폰에서 사용하기 적합했지만 맥스의 경우는 풀브라우저를 선택하여 제한없는 인터넷 사용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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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오즈를 직접 오즈를 사용하신 분들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정말 다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요즘 개막한 프로야구 생중계보기, 서울/ 전국 교통량, 웹툰, 판도라 TV, OZ 테레비, 엠넷 방송, 서울시 버스, 오늘의 뉴스, 주식, 오즈&조이 등 약 80개의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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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예로 오즈를 활용을 해 보면 우선 프로야구 생중계 보기 입니다.

요즘 2010 프로야구가 개막하면서 야구 열기가 한층 달아올랐습니다. 회사 업무로 혹은 개인적인 일로 좋아하는 팀의 경기를 보지 못한다는 건 야구 팬으로써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경우 오즈를 이용하면 됩니다. 2010 프로야구 생중계 아이콘을 선택하면 생중계, 동영상, 경기일정, 팀순위, 기록실 등을 통해 프로야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하이라이트, 이모저모, 위클리 레어 영상 등 액기스만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중계의 경우 그날 경기 일정은 물론 선발 투수등이 보여지며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아직 베타버전으로 영상이 제대로 재생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정식 버전이 나올 경우 상당히 요긴할 듯 합니다. 데이터 요금제 1G 가입시 약 12시간 가량의 경기시청을 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미가입시 1분당 약 540원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된다고 하니 데이터 요금제 가입을 필수 일듯 합니다. 또한, 1G 요금제에 가입되어 있다고 하더라고 12시간이라는 시간이 짧을 수 있기 때문에 WIFI가 내장된 맥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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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네이버 웹툰입니다. 네이버 웹툰은 아이폰에도 App이 나올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요일별, 장르별, My웹툰으로 카테고리가 나뉘어져 있으며 원하는 카테고리를 선택해 웹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웹툰의 경우 맥스의 빠른 속도와 결합하여 상당히 유용한 킬링타임을 제공합니다. 특히 정전식 터치 방식으로 두손가락으로 축소, 확대가 가능하여 적당한 화면 크기로 만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가로, 세로로 빠르게 화면이 전환되어 편리하게 만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OZ 왕팬으로 많이 알리고자 블로그를 통해 하나하나 기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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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약간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서 논란이라고 하는 부분은 WIFI를 지원함에도 WIFI만을 가지고 인터넷을 이용하는데 제약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인터넷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은 OZ Web 서핑, OZ Lite, OZ App 다운로드는 물론 다음 뉴스, 다음 TV팟, 웹툰, 가격 비교, 다음 영화, 내주위엔, 증권, 서울 맛집 등 정말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WIFI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오직 OZ Web 서핑, 서울시 교통 정도 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3G를 이용해야 합니다. '3G로 연결합니다. WIFI로 이용할 수 업습니다.' 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특히 다음 TV 팟의 경우는 동영상으로 패킷소모량이 상당합니다. 따라서 WIFI를 이용하는 것이 좋음에도 3G로만 접속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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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부분도 또 명확한게 아닌 것이 네이버 웹툰의 경우 메인화면에 있는 웹툰 아이콘을 선택할 경우 3G만으로 이용해야 하지만 OZ Web 서핑으로 들어가 네이버 웹툰을 선택할 경우 WIFI로 이용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또 사실상 OZ Web을 경유하여 이용할 경우 다음 뉴스, 다음 TV팟, 가격 비교, 다음 영화, 증권, 서울 맛집 등도 WIFI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즉, 메인화면 아이콘을 선택 바로 빠르게 이용하느냐 OZ Web으로 접속하여 주소를 입력하고 기능을 찾아서 이용하느냐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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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의 무선인터넷 요금제의 경우 1G의 6천원으로 저렴한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한달에 1G를 모두 이용하기에 벅찬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건 일반 휴대폰의 경우 인터넷을 사용할만한 속도나 퍼포먼스를 보이지 못했고 또 인터넷으로 이용할 만한 기능이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맥스의 경우 준 스마트폰으로 스냅드래곤을 내장 빠른 인터넷 속도를 보여주며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OZ App등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WIFI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애매하게 차단함으로써 피쳐폰에 WIFI가 담겼다라는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WIFI로 설정되어 있을 경우 WIFI로만 이용하고 WIFI가 지원하지 않는 곳에서는 3G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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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맥스의 '오즈'와 '인터넷 기능'에 살펴봤습니다. 기존 그 어떤 휴대폰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실행속도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장점은 한층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을 활용할만 하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일반 휴대폰과는 한층 차별화된 맥스만의 포지셔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즈의 다양한 컨텐츠는 맥스의 인터넷 활용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아쉬운점은 앞서 언급했듯이 WIFI와 3G를 구별지어 놓아 사용이 번거롭도록 한 부분과 오즈 App이 아직 다양하게 구축되지 않은 점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인터파크 전자책 비스킷이 출시된 상황에서 오즈 App으로 인터파크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앱이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즉, 아직 부족한 App이지만 차후 더 많은 앱이 등장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볼때,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의 사이에 포지셔닝한 맥스는 또 하나의 상품군으로 좋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듯 합니다.

 


다음은 체험단 마지막 글로 총평 및 다루지 못한 기능에 대해 작성해 보겠습니다. 아윌비백

2010/03/25 - [리뷰&리뷰] - [리뷰]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3. 영화&MP3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2. SPEED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1. 디자인
2010/03/18 - [PCP 컬럼] - 정말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오즈 2.0
2010/03/24 - [리뷰&리뷰] - OZ 기프트(Gift) ‘맥스(MaXX)와 OZ’로 선물하세요.
2010/03/24 - [리뷰&리뷰] - 새학기 OZ 뚫고 하이킥? OZ로 영어공부를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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