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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동차 (7)
월드 스마트그리드 산업 대전을 다녀오다!

월드 스마트그리드 산업 대전을 다녀오다!

지난 11 16일 삼성 코엑스에서는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월드스마트그리드 산업대전(Korea Smart Grid Week)이 열렸습니다. 사실 RFID 전시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때마침 관심을 가지고 있던 스마트 그리드와 관련한 전시회가 함께 열리고 있어서 참석하고 왔습니다.

월드스마트그리드산업대전은 국내외 최고의 수준의 스마트 그리드 기술이 한자리에 보여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정보 교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 전시회에는 제가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삼성SDI의 부스도 마련되어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을 전시했습니다. 부스에는 전기자동차 배터리/충전 모듈, 태양광 충전 모듈, 연료전지 기술 전시 및 다양한 연료전지 기기 전시 그리고 다양한 에코 기능 및 스마트 기능이 들어간 삼성전자의 냉장고, 세탁기, TV 등의 가전과 프린터, 시리즈9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IT 제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시리즈9, 태양광 미니노트북, 갤럭시S2, 갤럭시탭 10.1, 스마트TV 등 이슈가 되는 제품들을 함께 전시했으며 또한, 각 제품마다 어떤 에코 기술들이 적용되었는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당장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TV 등에 생각보다 정말 많은 에코 기술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삼성 홈시어터 중 해조류 소재로 스피커를 만든 제품도 있더군요.

다만 에코 기술자체의 발전이 조금씩 더딘 만큼 이전 전시회와 큰 차이가 없다라는 아쉬움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해는 합니다. 모든 기술이 집대성한 것이 바로 이 에코 기술이니까 말이죠. 내년에는 또 다른 알찬 부스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외에도 삼성자동차 부스에서는 100% 전기 에너지로 작동하는 SM3 Z.E가 전시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실제 시승 행사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전기 자동차다운 조용함은 물론 최고 속도 140km와 충전 후 주행거리 170km, 11.5초의 제로백 등의 성능을 보여주는 등 곧 상용화해도 될 만큼의 완성도를 보여줬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날 갤럭시탭이 SM3 Z.E 옆에 전시되었는데 이 갤럭시탭에 설치된 어플을 통해 원격으로 시동을 걸고, 도어 및 창문 Lock/Unlock, 충전 상태 정보 확인, 헤드라이트 ON/OFF 등 을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아무도 없는데 혼자 시동이 걸리고 창문이 열리고 또, 집안에서도 내 차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라는 점 등 실제 상당히 유용하게 이용될 듯 합니다


또한, 컨셉카인 1인용 전기 자동차 TWIZY도 함께 전시되었습니다. 미래형 차라고 해도 될 만큼 독특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TWIZY는 이미 이전 모터쇼 등에서도 봐왔던 차입니다.


또 하나 S&T 모터스에서 전기 스쿠터와 이륜차 충전소 등을 전시했습니다. 콘셉트 바이크인 F.C-1R은 물론 실제 양산되고 있는 에바라는 바이크를 볼 수 있었습니다.

 
F.C-1R
은 영화에서나 보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메탄올 배터리로 작동되는 스쿠터입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었습니다.


에바의 경우 유러피언 느낌의 새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 등이 돋보이는 제품이었습니다. 이 에바 역시 별도 마련된 트랙에서 시승할 수 있는데 저는 마지막 날 늦은 시간에 가서 아쉽게도 체험하지 못했습니다. 언뜻 제품 소개를 받았는데 이 에바에는 삼성SDI와 합작회사인 SB Limotive 배터리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또한, S&T 로미오라는 바이크와 달리 배터리가 발판 부분에 장착되어 시트 하단부에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최고 시속 70km, 주행거리는 완충 후 최대 90km 정도를 이동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기 스쿠터의 특성답게 소음이 거의 없어 별도 소리를 별도 입력하여 시동 시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도록 했습니다. , 시트를 열면 USB 포트가 있는데 이 포트를 통해 USB 메모리 등을 연결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 300만원 후반대로 아직 배터리 가격이 상당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삼성SDI가 조금 더 노력해서 대량생산 및 기술개발을 통해 가격을 낮춰준다면 조만간 길거리에서 더 많은 전기 자동차와 전기 스쿠터를 만날 수 있게 될 듯 합니다.


아직 이슈가 되는 전시회도 또, 큰 규모의 전시회도 아니지만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그리고 다양한 기술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였습니다. 혹시 다음에 또 이러한 주제의 전시회를 연다면 꼭 참석해보세요. 알찬 정보를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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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이 주는 편리함! 이게 가능한 이유는 통신 그리고 2차 전지!

무선이 주는 편리함! 이게 가능한 이유는 통신 그리고 2차 전지!

요즘은 어디 가서 거짓말도 못합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바로 검색을 해보니 거짓말은 엄두도 못 냅니다. 대형 가전마트 판매원들이 요즘 일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바로 최저가를 검색해서 보여주는 통에 아주 힘들다고 합니다.  


요즘 거의 모든 것이 모바일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러한 것이 가능한 2가지를 꼽으라면 바로 '통신의 무선' 그리고 '에너지의 무선'이 가능했기에 지금의 변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금 지하철, 버스 그리고 길거리에서 인터넷을 한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있었지만 이토록 빠르게 일상 생활로 들어올지는 몰랐습니다. 기술적인 한계, 단말기의 한계, 인프라의 한계 그리고 가장 큰 문제인 가격의 한계로 말이죠.


하지만 무선인터넷이 되면서 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계, 기계와 기계간의 연결성 역시 무선을 통해 쉽고 빠르게 전달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SNS의 발달도 통신의 무선화로 인해 발생한 산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는 바로 '에너지의 무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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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전지 즉, 배터리를 통해 우리는 유선의 연결 없이도 상당의 시간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선이 없다라는 것은 더 자유로워졌다라는 것을 의미하며 모바일 제품이 아닌 제품들도 점차 그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내 손에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이 들려있고 또는 MP3, 노트북, 카메라, 블루투스 헤드셋 등이 2차 전지를 통해 열심히 구동되고 있습니다. 어릴 적 TV 몇 번 틀어라! 하고 심부름하던 우리의 삶을 참 편리하게 해준 리모콘도 있겠군요. 웬만한 어린이들 장난감도 2차 전지를 통해 구동되고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요즘 사용하고 있는 로봇청소기에도 배터리가 담겨 있어 유선으로 인한 불편함 없이 혼자 열심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선이 없다라는 편리함은 특히 일반 청소기를 가지고 청소해보면 쉽게 깨닫게 됩니다. 방 옮길 때마다 플러그를 다른 곳에 꽂아야 하고 선을 정리하며 청소하는 불편함은 꽤나 큽니다. 전기 면도기나 요즘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 음파 칫솔도 내부에 2차 전지를 달고 있어 충전 후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길거리에는 2차 전지를 달고 있는 하이브리드카 혹은 전기 자동차 들이 도로를 달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배터리가 내장된 전기 자전거도 친환경 사업으로 거론되며 관련 산업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실 2차 전지의 발전이 없었으면 아무리 무선 통신망이 발달했다 하더라도 그건 '완벽한 자유'가 아닌 '제한적 자유'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집안에 있는 플러그와 멀어지는 순간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기들은 그거 하나의 고철덩어리일 뿐입니다. 2차 전지를 통해 생명력을 부여 받고 제조사의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 드디어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출시한 LTE폰만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LTE폰은 현재 배터리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2차 전지 즉, 배터리 자체의 문제가 아닌 LTE 망과 3G 4G LTE 통신 칩의 수신에 따른 문제점입니다.) 제 아무리 최신의 폰이라 할지라도 일부 문제점으로 인해 오랜 시간 사용하지 못한다면 무척 답답할 것입니다.


우리는 '아직 배가 고픕니다.'

지금의 2차 전지에 만족 못하고 있습니다. 부피 대비 더 높은 용량의 2차 전지, 가격 대비 더 좋은 2차 전지, 더 안전한 2차 전지를 만들어주었으면 합니다. 막연한 상상이 아닌 기대입니다. 이러한 기대는 다행이 국내 기업인 삼성SDI 등이 현재 세계 업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또, 앞으로의 발전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결코 주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

하루 빨리 우리의 허기짐을 채워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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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 어디까지 왔니?

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 어디까지 왔니?

지난달 6월 방문한 국제 전지 산업전에는 다양하지는 않지만 몇몇 전기 자전거와 전기 스쿠터, 전기 자동차 등이 전시되었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봐왔던 녀석들이라 새로울 것도 없었지만 또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인지라 어떤 변화가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전기로 구동되는 자전거, 스쿠터 등은 앞서 언급했듯 오래 전부터 전시회를 통해 공개되고 또 판매되고 있지만 막상 실제 주변을 살펴보면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이날 국제 전지 산업전에 전시된 몇몇 제품을 살펴보면 10KW 인휠 모터가 내장된 MACH-III 전기 스쿠터와 중대형 LFP 배터리팩이 적용된 경차인 XERO-I(전시된 모델은 모닝이었습니다.), 120KW 고출력 BLDC 모터를 적용한 우체국 택배용 전기 트럭, 하체가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이동의 편리성을 높인 전기 모터 핸드바이크 Paracycle 등이 전시되었습니다.


먼저 전기 스쿠터 MACH-III는 독일에 수출중인 제품으로 유럽형 디자인에 리튬이온 배터리, 2중 안전장치 등을 전용한 스쿠터입니다. EXRO라는 업체에서 만든다고 하는데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없습니다. 아직 많이 열악한 듯 합니다.


이 업체에서 XEBECA라는 전기 자전거도 개발, 호주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는데 검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XEBECA는 엑스로라는 업체가 아닌 다음에 소개할 레보라는 업체에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무슨 영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아차인 모닝으로 전시된 XERO-I라는 이 전기 자동차는 레보(대표 장중언)라는 업체에서 만든 차로 레보는 DH 홀딩스 계열사로 수십년 자동차 관련 노하우와 전기차 관련 핵심 부품을 개발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또한, 레보는 자체 개발한 파워배터리 팩과 파워 트레인 모듈을 갖춘 국내 유일의 회사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G20행사 기간 제주도에서 열린 스마트 그리드 행사에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개조차인 XERO-I를 전시했습니다.


XERO는 익스트림 일렉트릭 로봇카(Extreme Electric Robotic Car)의 이니셜을 따 친환경 전기차 전문기술로 만들어진 전기차라는 의미로 탄소배출 제로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XERO-I은 기아의 모닝차량을 개조한 차량으로 레보가 개발한 25㎾급 고출력 파워 배터리 팩과 정격 30㎾급의 전기차 전용 BLDC모터를 장착했으며 최고속도 시속 140,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 180㎞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냉난방 등 공조시스템과 전장관리 시스템을 모두 장착해 즉시 시장 출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전기 트럭인 XERO-T 역시 올해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기 자동차로 XERO-T는 소형트럭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 및 배터리 팩 개발을 통해 32KW급의 배터리 팩과 정격 120KW 고출력 모터가 장착될 예정입니다.


또 하나 제품은 실내에서는 휠체어로 이용하고 실외에서는 바이크 모듈을 통해 핸드바이크로 사용할 수 있는 Paracycle을 전시했습니다. 리튬이온 36V 16Ah 대용량 배터리와 BLDC 250W 허브모터 등을 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XEBECA 시리즈 XEBECA-X1~X7까지 다양한 모델을 전시했습니다.


또 다른 부스에도 E-Scooter가 전시되었습니다. 전기 오토바이 및 전기 스쿠터 생산업체인 에코카는 LUCE라는 전기 오토바이를 공개했습니다.


LUCE는 유럽형 모던 스카일의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세계 최초로 전기 이륜차용 언덕밀림방지장치인 HHS(HILL HOLD SYSTEM)을 옵션으로 제공하며 브로쉬형 DC 모터 대비 수명이 길고 소음과 잡음발생이 거의 없는 BLDC 모터, 탈부착이 가능한 배터리 충전 시스템, 브레이크 전류 자동 차단 시스템 등 한층 개선된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고효율 충전기를 통해 2시간 이내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00원 정도를 충전하면 약 60km 정도 운행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60km 1회 충전으로 최대 100km를 운행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독특한 기술을 전시한 업체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업체는 골프 카트, 전동지게차 등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복원해주는 기계로 배터리는 오래 사용하면 충전사이클에 따라 교체를 해야 합니다. 이때 배터리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되돌려 주는 기기를 전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완벽하게 복원하지는 못하지만 배터리를 재활용해 환경 오염도 막고 유지비용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배터리 복원 기술이 더욱 발전해서 회복율을 높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록 규모 면에서 무척이나 작은 전시회였지만 그 안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제법 쏠쏠한 재미와 유익한 정보들을 배울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다만 전시장에서 벗어나 이제는 실제 생활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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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 장점 배터리! 하지만 더욱 강력한 배터리를 원한다!

갤럭시S2에 대한 호평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몇년 전 옴니아로 인해 실추됐던 자존심을 한껏 세울 수 있는 제품이라고 평할 만큼 많은 사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미 SK텔레콤은 16만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KT LG유플러스까지 포함하면 이미 20만대를 훌쩍 넘겨버렸습니다.

 


이러한 평가를 받는 이유를 정리해보면 우선 삼성 엑시노스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통한 빠른 속도를 들 수 있습니다.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전체적인 체감 성능을 높여주며 끊김 없는 원활한 조작을 가능케 해줍니다. 특히 1GB RAM과 함께 인터넷 속도는 가히 최고라고 말해도 될 만큼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Flash를 띄우면서도 거의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인터넷 속도는 단지 이 장점 하나만으로도 구입할 만한 가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같은 인터넷 환경에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과 갤럭시S2를 비교하면 정말 천지차이 더군요.

 


두번째는 SuperAMOLED Plus를 들 수 있습니다. 기존 팬타일 방식의 AMOLED로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새롭게 출시되는 갤럭시S2 RGB 방식의 AMOLED를 채택하여 한층 향상된 화질과 선명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자의 가독성도 한층 좋아졌습니다. 4.3인치의 넓은 화면과 화질 그리고 선명도는 인터넷 사용은 물론 영화, 사진 감상 그리고 전자책 등의 활용으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바로 배터리 입니다. 사실 배터리 말고도 800만 화소 카메라와 인코딩 없이 영상을 재생하는 성능 그리고 8.9mm 얇은 두께 등 다양한 장점을 말할 수 있지만 특징적인 것을 꼽자면 바로 배터리를 들 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눈치를 봐야 하는 건가?

 

8.9mm(물론 가장 얇은 부분) 두께임에도 1650mAh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하여 오랜 사용시간을 제공하는 갤럭시S2는 사실 가장 중요하고도 가장 최고의 특징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제 아무리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일지라도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다면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허접한 기능을 담은 제품일지라도 배터리가 오래간다면 적어도 전화, 문자는 걸고 받을 수 있으니까 말이죠.

 

갤럭시S2가 인터넷 속도가 빠르고, 인코딩 없이 영화를 생생 돌린다고 할지라도 갤럭시S2의 본업은 바로 전화기능입니다.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고 영화를 많이 보게 됨으로써 배터리를 빨리 소모해 전화 기능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이 것도 참 웃긴 노릇입니다.

 

굳이 비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4는 매일 불안불안합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 할 때까지 중간에 충전을 하지 않으면 집에 가는 버스 안이 무척 심심해집니다.

 

요즘 콘텐츠를 소비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갤럭시S2 그리고 그외 다양한 모바일 폰은 그 활용용도에 맞춰 배터리 사용시간을 더욱 높여줘야 합니다.

 

갤럭시S2의 경우 분명 165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해 사용자들이 느끼기에 스펙상 혹~ 하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현재 배터리 성능에 대해 약간 의견이 다르게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4.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담았기 때문인지 아니면 듀얼코어 프로세서나 위젯 그리고 백그라운드 서비스 때문인지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배터리 용량 대비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 갤럭시S나 아이폰4보다는 오래가지만 이 정도의 성능과 활용을 배터리에 눈치를 봐가며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 갤럭시S2에 담긴 배터리는 당연히 삼성SDI가 만든 2차 전지입니다. 2차 전지 시장에서 상당히 가파른 성장을 이끌면서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에도 채택되고 있으며 전기 자동차 배터리에도 삼성SDI 기술력이 담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것만은 분명합니다.

 

지금의 갤럭시S2 배터리 용량과 사용시간도 이전 제품들 혹은 경쟁 제품들과 비교하면 충분하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그 이상의 배터리가 나와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사용자가 배터리의 눈치를 봐가며 사용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자존심(?)이 상하는 일입니다.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만약의 이야기지만 재난이 발생했을 때 하루만 지나면 꺼져버려 급한 연락을 할 수 없는 제품이라고 한다면 생각만 해도 답답하지 않을까 합니다. 성능에 대한 노력만큼 배터리에 대한 성능의 향상도 꾸준하게 이끌어 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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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I 페이스북(Facebook)으로 소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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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블로그 필진과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sdibattery?Redirect=Log&logNo=60106604826) 등을 통해서 자신을 알려나갔던 삼성 SDI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삼성 SDI 바로가기 : http://www.facebook.com/samsungsdi

 

ECO, 친환경, 전기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스마트 그리드, 신재생 에너지, 배터리, ESS 등 다양한 단어가 떠오르는 삼성 SDI는 배터리와 에너지 스토리지 등을 대표하는 전지 사업부로 아이패드, 아이폰, 갤럭시탭 등 다양한 제품에 내장되는 2차전지(배터리)와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등 광범위한 분야를 커버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삼성이면서 가장 애플 제품을 쉽게 언급할 수 있는 업체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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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삼성 SDI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필진 활동을 쭉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원전사고로 인해 친환경 에너지인 신재생 에너지와 이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가 크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 삼성 SDI가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친환경과 관련한 일들입니다. 주식 하는 분들이라면 장기 투자로 삼성 SDI에 넣어놓고 나몰라라 하고 계시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할 만큼 앞으로의 가능성이 더 돋보이는 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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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당장 피부로 느낄 만큼의 흥미와 관심이 떨어지는 분야이기도 하지만 미래를 위해 알아두면 결코 손해보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는 삼성 SDI 페이스북이기에 꼭 한번 들러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현재 삼성 SDI 페이스북 오픈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삼성 SDI 페이스북에 접속하여 '좋아요'를 누르고 삼성 SDI를 위한 응원의 댓글을 남겨주는 이벤트 입니다.

 

이벤트 기간은 바로 오늘은 2011 4 5() ~ 25()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4 28() 삼성 SDI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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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을 소개 안했군요. 1등은 삼성전자 넷북 NT-NF310 1, 2등은 아웃백 상품권(3만원권) 3, 3등은 도미노 피자 슈퍼디럭스+콜라 10, 4등은 씨너스 2인 콤보 영화예매권 15, 5등은 70명에게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증정합니다.

 

삼성 SDI에 관한 정보 그리고 삼성 SDI가 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정보를 얻고자 하신다면 더욱이 오픈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한번 들어가 보세요. 그리고 삼성 SDI에 대한 제 블로그 글을 보고 싶으시다면 검색창에 삼성SDI만 치시면 다양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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