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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Yahoo가 준비한다. 홈서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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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가 준비하는 홈서버 Yahoo Go TV Beta


Yahoo가 준비하는 PC를 통한 양방향 TV 서비스 입니다.

TV환경은 IPTV가 아니라 PC에 있는 TV수신카드를 활용해 아나로그던 디지털TV를 보는 환경입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IP든, 아나로그던, 디지털이던, 요즘 주요 언론에서 보도되는 IPTV와 매우 비슷한 환경이지요.

Yahoo가 포털임을 가만하면, 이런 포털이 IPTV를 주도하고 나선다면 과연 어떨지
그 파괴력은 상당할 듯 합니다.

무엇보다 !
가장 반가운건 저희가 슬로건을 내건 "거실로 PC"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Yahoo의 이런 홈서버 서비스를 받기 위한 환경을 소개 드립니다.  

1. 홈서버 환경 (PC)

Windows 기반 PC의 최소 사양

  • Windows XP® or Windows MCE operating system (Yahoo! Go™ for TV is not compatible with Macintosh® or Linux)
  • 1.6 GHz CPU
  • 512 MB RAM
  • 40 MB free disk space for installation
  • 20 GB additional disk space for TV recordings
  • 225 MB for TV listings

2. 인터넷 환경 (초고속인터넷)


A high-speed Internet connection (we recommend a minimum of speed of
1.5Mbps to enjoy Yahoo! Go's rich video and audio features)


3. TV 환경 (TV)


TV에 오디오 단자와 비디오 단자만 있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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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PC의 오디오/비디오 단자에 대한 식별그림



4. 연결 환경 (TV와 PC의 연결 케이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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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TV가 연결되는 모든 케이블 단자 소개

5. TV 수신 카드 환경

TV tuner card and remote control (required to enable the DVR functionality)

6. 지역 환경

Only US (아직 미국만 서비스되는 점은 아쉬운 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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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 홈서버의 등장 배경
이번에는 PCPinside에서 홈서버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떨어지는 데스크탑PC의 가격 !

데스크탑 컴퓨터의 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다나와 최저가 가격을 보면 12만원부터 요즘 최근 데스크탑 PC를 맞출 수 있습니다.
사실 생각하면 왠만한 MP3 플레이어 가격보다도 싸진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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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떨어지는 휴대PC(노트북, UMPC) 가격 !

보통의 노트북은 200만원에서부터 출발한다고 했었던 예전의 노트북 가격이 중국과 대만에서의 초저가 노트북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휴대PC의 가격도 최대 40만원대까지 출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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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빨라지는 인터넷 환경 !

adsl 모뎀을 쓰며 빠르다고 생각했었지만, 이제는 FTTH 광속도로 인터넷 회선이 나옵니다. 각 초고속인터넷 회사가 인터넷 속도가 대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아주 기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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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커지는 모니터 크기 !

12" 모니터에서 14" 배불뚝이 모니터 그리고 평면 모니터, 이제는 LCD 모니터가 유행이지요. 이젠 TV와 같이 와이드도 나옵니다. 모니터가 TV에 도전을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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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작아지는 전력 소모 !

PC를 쓰면서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전력소모입니다. 하지만, 이를 줄이는 노력이 각 기업에서 시작 되었지요. 이런 부분은 휴대PC를 비롯하여 많은 곳에서 응용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아껴 쓸 수 있는 PC가 요즘 추세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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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편해지는 입력 기기 !

홈서버는 거실로 PC의 혁명입니다. 이를 위해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키보드가 등장하기 시작하고미디어센터 리모콘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PC를 한손으로 제어하며 쓸 수  있는 방법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대중화가 되겠죠. 배우지 않아도 PC를 거실에서 쓸 수 있게말입니다.

이 부분에 가장 가까이 가고자 하는 회사는 IPTV와 DV 서비스를 하는 회사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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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어디든 되는 인터넷 !

어디든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이 나왔습니다. Wibro, HSDPA, EVDO, cdma2000x 등 컴퓨터만 있고 휴대폰만 있으면 그리고 또 하나 통신사에 많은 돈을 낼 준비가 되어있으시다면, 지금도 인터넷은 어디든 됩니다. ^^

이 부분은 많이들 모르시는 기능중의 하나이지요. 기회가 되면 PCPinside에서 한 번 살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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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C와 TV의 동일화 !

PC는 TV와 너무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PC에서 TV를 틀어보려고 하는 것은 TV 수신 카드이고 TV에서 PC를 달고자 하는 것은 사업자들이 추진하고자 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려는 기업의 욕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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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데이터의 상존성 확보 !

인터넷이 어디든 되면, 내 정보를 언제든 열람하고 싶을 것입니다. 즉, 연결성이 보장되어야 하죠.
집에 자료를 깜빡잊고 나온다던지, 레포트 다 써놓고 깜빡잊고 집에 놓고 온 경우.
집의 PC에 접근하고파고 접근 할 수 없는 경우... 아마도 많은 분들 한번은 경험하셨을 겁니다.

이런 건망증을 한방에 잠재워줄 수 있는 기기는 바로 홈서버 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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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저렴하고 대중화된 유무선 인터넷 공유기 !

그동안 통신사에서 인터넷 공유에 대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만, 요즘은 인터넷 공유기를 구매하는 것이 거의 일반화가 되었고, 심지어는 법인 회사 마져도 인터넷 공유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은 다른 이야기이지만, 통신사에서 새로운 서비스인 IPTV를 가정내에 구축하기 위해서는 공유기를 넣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요. 결국 집안의 유무선 네트워크는 개인 뿐만이 통신사의 사업과도 관련이 있나봅니다.

하여간 이 공유기도 제일 좋은 걸 사도 5만원이 넘지를 않을만큼 싸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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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조용해진 데스크탑 컴퓨터 !

조용한 집안에 컴퓨터를 하루종일 켜두어도 전기값은 사실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보통은 냉장고에 들어가는 전기값에 비하면 상당히 적은 금액이라 합니다.

물론 누진세가 적용이 되면 꽤 많은 전기값이 나올 수 있지만, 위에 언급드린바와 같이 전력소모도 예전에 비하면무척이나 줄어든 것이 요즘 PC의 사양입니다.

전력소모가 적다보니, 팬이 없이도 설계할 수 있는 PC가 출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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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윈도우XP에서 윈도우Vista로 옮겨가는 중 !

요즘 PC는 구매시 윈도우Vista가 내장되어있는 PC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 생각해보면, 바로 기존에 내가 쓰던 윈도우XP의 라이센스가 남아있다는 뜻입니다.

이를 버려야 합니까 ? 2~3년 마다 컴퓨터를 바꿔야 하는데... 또 윈도우Vista를 샀는데, 기존의 윈도우XP 라이센스를 버리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다시 써야 합니다. 어디에 ? 홈서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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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분 말고도 홈서버의 등장 배경에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홈서버"를 그리고 애플에서도 "홈서버"를 앞으로 디지털 라이프의 한 시장으로 보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이에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적절한 홈서버 형태는 빠른 시일내에 자리 잡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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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흐음..제가 만족하는 성능은 적어도 30만원은 넘어야겠더라구요.
    그나저나 일단 저희집은 2대으 ㅣ컴퓨터가 모두 17인치 crt니..-ㅅ-;;
  • 그러시군요 ^^

    그러시다면 그 중에 한대의 PC는 거실로 고고싱 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실듯 합니다.

    거실로 PC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조만간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진
    현재의 trend를 정말 일목요연하게 잘 요약한 글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담아가도 될지요.
  • Khanax
    혹시 이 내용과 관련하여 프리젠테이션 하실 예정이시라면, 청자의 수준에 따라 내용을 좀더 다각화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분석은 기술과 가격 측면만이 고려되어 약간은 단편적인 분석으로 느껴집니다. 문화, 사회, 시장상황 등을 추가로 고려하시면 설득력이 크게 향상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구매력을 지닌 신규 세대주(20~30대) 들의 컴퓨터 친화력 향상", "IPTV 의 출현으로 인한, TV 에 대한 인식변화" 등이 있을 것 같네요.
    늘 좋은 자료와 시도 감사드립니다.
  • Roven
    pcp// 저희집 두대pc가 좁은 거실을 차지하고있습니다..ㄱ-;
    한쪽벽에
    창문-컴-컴-tv순이지요..
    거실이 좁은게 오히려 이점이돼서 tv보면서 각자 컴퓨터해도 대화할건 다돼더군요 ㅎㅎ;
    어쨌든 이리하야 원격에서 들어갈 pc는 베가밖에없네요..ㄱ-
  • 서진 // 네 담아가셔도 좋습니다. 저희 출처만 밝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Khanax //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청자의 입장에 따라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공돌이
    언제나 홈서버(가정내 미니서버)가 어느정도라도 대중화될때가 올런지..지금도 찾아보면 와이즈기가. C-Disk, 마이서버, 마이블록, 넷토리지 같은 완전하지는 않지만 꽤 괜찮은 홈서버 제품이 있지만 보고 있자니..다들 잘 안팔려서 고전하는 분위기더군요. 어떤제품이라도 대중화가 되고 기업들이 더 많은 제품을 만들게 되려면 최소한 년 1만대 이상은 팔수 있어야할텐데 상황이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홈서버..과연 매니아 외에 어느정도 IT지식을 가진 일반사용자들에게 필요성을 가질 날이 올까요?
  • 공돌이 //
    네 공돌이님의 의견 잘 보았습니다.
    다만, 홈서버라고 하여 스토리지에 일부 부가기능만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PC의 일부 고도화된 기능을 TV에 끌어들이는데 홈서버의 진정한 역할이 있는 거죠.

    곰돌이님의 의견과 같이 홈서버란 이름으로 인한 오해로 TVPC라고 이름을 바꾸어서 부르기로 했습니다.

    의견 다시한번 감사하구요. TVPC라고 이름을 달리 불러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
  • PCP 다시마
    와~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전 위 홈서버의 등장 배경 사유들 중에서 가격 하락이 가장 와 닿는데요? ㅎㅎ 역쉬 싸고 봐야 한다는...
  • 공돌이
    저도 홈서버를 네트워크 스토리지 개념에서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ANY서비스를 인스톨해서 쓸수 있는 댁내의 서비스 제공 장치를 홈서버라고 정의하는 개념입니다. 그런데 시장에 새로운 제품이 진입할때 정확히 한가지 특성으로 접근해야 무식한(?^^) 평균 소비자들이 이해를 할수 있는데 홈서버처럼 멀티서비스, 즉,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될수있다는 개념으로는 접근하고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죠. 이런 가능성은 한마디로 상상력 부분인데 평균 소비자들은 그 상상력이 부족하다보니 제품의 한정된 기능과 가치로 정확히 설명해줘야(또는 소비자 스스로 그 가치를 인정하고 시나리오를 어느정도 한정하거나..) 지갑을 연다는 특성이있는데..홈서버가 그런면에서 참 팔아먹고 대중화 시키기가 어려운 제품인것 같습니다. ^^또하나 주류시장 소비자는 남들과 얼리어뎁터들이 제품을 사서 쓰는 모습과 충분히 검증된 후에나 지갑을 여는데 국내에서 홈오토메이션/네트워크같은것도 벌써 어떤식으로든 보급이 시작된지 벌써 10년이 다되가는데 좋은 제품내놨던 기업들이 전부 무너지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는걸로 봐선...
  • 공돌이
    그리고 해외에서 보는 홈서버의 첫째 가장 강력한 특성은 '백업과 스토리지, 데이터 억세스'인데 국내에서는 이게 힘들어 보이네요. 외국애들은 백업이 중요한게 대부분 유료로 컨텐츠를 돈주고 사다보니 이게 날아가면 굉장히 곤란한 일이죠. 즉 이런 데이터나 컨텐츠를 '자산'으로 보는데 국내에서는 다 불법복제에 빠른 광랜으로 웹하드 접속해서 언제든 받으면 되니 이게..자산 개념이 없습니다. 두번째가 DAAP나 UPNP-AV같은 스트리밍서비스인데 국내에선 이게 먹히질 않습니다. 뮤직서버 운영할 바에 그냥 벅스 가입하고 DMA 기기로 영화볼바에야 디빅스 플레이어를 사거나 그냥 웹디스크에서 다운받으면서 PC에서 봅니다. 하여간 M$나 기타 홈서버가 내세우는 가장 강력한 특징들이 국내시장에서는 무시되어왔습니다. 가연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만한 홈서버의 가치가 무엇일까요?
  • 공돌이 // 네 역시 홈서버라는 기본 개념에서는 공돌이님이 가장 정확하게 인식하시고 계신다고 봅니다.

    하지만, 애플에서 홈서버로 밀고 있는 iTV를 보시면 약간은 달라지실 수 있습니다.

    홈서버가 가장 강력한 특성인 백업, 스토리지, 데이터 억세스 개념이외에 하나의 문화라고 할 수 있는 방송에 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IPTV를 또하나의 성장동력으로 보고 있구요.
    문제는 말씀하신대로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끌어내기 위해서 상상력을 동원해야 하다는데 있다고 봅니다.

    아직 구체적인 형상이 시장에서 형성되기도 전에 이런 개념을 먼저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 저희 블러그의 입장인 것입니다.

    공돌이님의 의견같이 기존의 홈네트워크시장에서 죽쑤었던 업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만, 언젠가는 문화코드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것이 홈서버란 개념과 함께 가전과 컴퓨터가 하나의 기기로 자리매김 하리라 믿습니다. ^^
  • 공돌이
    음 저하고 조금은 관점이 다른 부분이..저는 애플TV를 홈서버로 보지 않습니다. 애플TV는 홈서버라기보단 홈서버와 같은 서비스 제공 장치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기 쉽게해주는 Front-end 디바이스에 가깝고 애플의 홈서버는 맥미니+에어포트 익스트림이라고 봅니다. 즉, M$와 애플의 전략을 비교하면 윈도 홈서버+MCE PC는 맥미니+에어포트익스트림하고 경쟁하는 구도고, 애플TV는 윈도 MCE PC+DMA/MCX와 경쟁하는 구도로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홈서버를 물리적 개념 구분하기 보다는 SW적인 논리적 요소 개념에서 보는게 사실 맞기는 합니다. 그리나 해외나 업계에서는 홈서버로 정의하는 것은 보통 "Headless"인 Any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퓨팅 장치를 의미합니다. MCE PC, 애플 TV같은 기존 셋톱박스와같은 개념은 사용자가 "이것은 꺼져있거나 플러그를 뽑아도 된다"고 오해(?)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무정지상태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야하는 홈서버로는 무리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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