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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TV (4)
스마트 TV? 스마트한 TV! LGU+ Smart 7를 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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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가 있습니다.(스마트한 TV 말구요)

TV는 인터넷도 되고 트위터, 스카이프가 됩니다. TV로 말이죠. 또한, 스마트폰처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게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전처럼 멍하니 화면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어 주도적으로 원하는 프로그램만을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TV를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가격? 아직 비쌉니다! 더욱이 초기단계로 좀 더 지켜봐야 할 시점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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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스마트 TV를 이용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LGU+는 스마트 TV가 아닌 스마트한 TV를 만들어주는 Smart7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mart7IPTV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필요했던 셋탑박스(이하 STB)를 이용해 집에 있는 TV를 스마트한 TV로 바꿔주는 서비스입니다.

 

덧붙이면 기존 IPTV서비스에 인터넷을 이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다양한 놀이 꺼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전혀 새로운 서비스라기 보다는 기존 IPTV 서비스에 더 다양한 기능을 넣은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현재 U+ TV를 이용하는 분이시라면 교환신청을 통해 Smart7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IPTV 셋탑박스는 Smart7 기능을 이용할 수 없기에 셋탑박스 교환신청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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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mart7 첫번째 리뷰로 Smart7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내놓은 핑커마우스 리모컨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실 스마트 TV는 물론 Smart7 모두 리모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으로 얼마나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느냐가 스마트한 TV를 더욱 빠르게 보급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될듯 합니다.

<얼마전 구글 TV를 공개하면서 함께 소개했던 노래방 모양의 리모컨이 비난과 비판의 대상이 된 것은 그만큼 TV에 있어 리모컨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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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Smart7 리모컨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새롭게 소개된 Smart7 리모컨은 일반 리모컨에 핑거 마우스를 내장하여 조금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핑거 마우스는 과거 LG 전자의 맥스폰에 내장된 방식으로 메뉴 이동 시 방향 이동과 선택 기능을 지원하며 인터넷 환경에서는 마우스 커서를 이동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기존 리모컨은 방향키를 이동하기 위해서 여러번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핑거 마우스를 담은 리모컨으로 변경함으로써 그 사용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또 한가지 마음에 드는 것은 기존 LGU+ TV 리모컨은 전원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서 TV를 끄기 위해선 TV 버튼을 누른 후 전원버튼을 눌러야 했고 셋탑박스를 끄기 위해서는 STB 버튼을 누른 후 전원 버튼을 눌러야 전원이 켜지거나 꺼졌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나온 리모컨은 TV 전원과 U+TV 전원이 두개로 나눠져 있어 쉽게 끄고 켤수 있게 되었습니다. 별것 아니지만 사용하면서 너무 불편함을 느꼈기에 이번 개선된 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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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메뉴간 이동하는데 핑거마우스는 편리합니다. 방향키를 누르고 선택버튼을 누를 필요없이 엄지손가락 하나로 이동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밀어주기만 하면 되고 또 선택도 핑거 마우스 하나로 모두 해결됩니다. 단, 핑거 마우스를 통해한 조작은 빠르지만 Smart7 반응이 약간 씩 늦어 메뉴간 이동이나 선택이 화면에 늦게 적용됩니다. 차후 인식과 동작 속도를 조금 더 높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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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외에도 무척 마음에 드는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폰, 갤럭시 S, 갤럭시 탭 등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을 통해 U+TV앱을 설치하면 리모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LG전자 3D TV 신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리모컨을 따로 만들지 말고 요즘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리모컨을 대신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를 바로 적용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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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OS와 갤럭시 S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하는 U+TV는 무료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게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 한 후 Smart7 STB와 연동을 시켜야 합니다.

STB 메뉴에서 스마트 TV --> 리모콘앱을 선택하면 기기 등록을 위한 방법과 등록 창이 뜹니다.

신규등록을 선택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옵니다. 비밀번호는 초기 0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현재 설치된 STB ID와 인증번호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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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설치된 U+TV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STB를 인식합니다. 인식된 STB를 선택한 후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모두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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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총 5대까지 등록이 가능하기에 적어도 리모컨이 없어져서 찾을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아니면 반대로 집 식구들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TV는 한대 뿐이라면 채널 쟁탈전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간단하지만 아이폰에 설치한 U+TV 앱으로 조작해본 영상입니다.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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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편리합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컨보다 스마트폰이 더욱 편리합니다. 터치기반이기에 더욱 직관적이며 인터넷 주소 입력이나 아이디 입력시 스마트폰 키패드를 통해 입력하는 것이 기본 리모컨을 통해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특히 갤럭시 탭으로 사용했을 때 인터넷 사용시 제공하는 터치패드는 노트북에 들어가는 터치패드만큼 큰 화면을 제공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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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더욱 보급된다고 했을때 리모컨을 이 녀석이 모두 담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Smart7 첫번째 리뷰로 Smart7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리모컨 그리고 U+TV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다음에는 기존 IPTV와 차이점과 다양한 컨텐츠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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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 스마트폰 전쟁에서 스마트 TV 전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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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성 S 블로그로 활동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얼마 전
S 블로그 모임을 통해 스마트 TV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스마트
TV?

스마트
TVIT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단어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너무나 생소한 단어일 수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바타 이후 3D TV가 큰 관심을 보이며 대거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더니 이젠 스마트 TV? 스마트 TV는 또 뭐야?‘하며 혼동을 가질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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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를 간략히 소개하면 바로 PC 기능이 일부 들어간 TV 라고 보면 됩니다.(스마트 TV가 제조사에 따라 약간씩 의미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 여기까지만 봤을 때 쿡TVmyLGTV IPTV(Internet Protocol TV)와 무슨 차이가 있어? 라고 하실 듯합니다. ~ 분명 스마트 TV는 일부 IPTV 개념과 겹쳐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스마트 TV는 스마트폰과 같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더욱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 IPTV의 경우 별도 셋탑박스를 통해 서비스(일체형도 있긴 합니다.)하고 있지만 스마트 TVTV 완제품으로 자체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다는 차이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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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에 가장 대표적인 주자를 보면 애플의 애플 TV 그리고 구글 TV로 나눠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스마트폰 대결이 이제는 TV 전쟁으로 이어져 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TV 역시 애플 단독진영과 다양한 제조업체를 통해 출시된 구글 진영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물론 두 업체가 내세우는 스마트
TV의 정의는 약간 다릅니다. 애플 TV는 스트리밍 방식의 컨텐츠 대여 서비스를 중점으로 내세우고 있고 구글 TV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앞서 소개한 스마트 TV에 좀더 가까운 서비스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삼성은 삼성의 자체 플랫폼인 바다 운영체제를 담아 독자적인 노선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LG 역시 넷캐스트 2.0이라는 자체 플랫폼을 선보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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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블로그 모임을 통해 본 삼성의 스마트 TV는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TV를 통해 인터넷 기능을 활용한다는 측면 이외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스마트폰과 같이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다는 점과 별도 셋탑 박스 없이 깔끔한 삼성 TV 고유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 등 여기에 삼성이 스마트 TV 활성화를 위해 직접 어플리케이션 공급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 등 약간 미흡한 점들이 눈에 띄기는 하지만 최적화가 되는 시점에서는 일반 가정의 TV가 스마트 TV를 급격히 흡수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마치 휴대폰 시장이 스마트폰 시장에 빠르게 잠식되는 것과 같이 말이죠.

또한
, 삼성 스마트 TV 안에 담긴 스카이프 영상통화 기능은 가족들 간에 정말 요긴한 기능이 되줄 듯 합니다. 42인치, 50인치 등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하는 영상통화는 스마트폰으로 하는 영상통화와는 차원이 다른 막강함을 보여줍니다.

<
당장 스마트폰이 왜 필요한지 모르지만 막상 스마트폰을 쓰고 나면 일반 휴대폰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경우와 같다고 할까요? 시연 등 일반 사용자들이 직접 만져보고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마련하고 알려나간다면 빠르게 보급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TV1년에 한번 바꾸는 제품이 아닌 한번 구입하면 몇 년 이상씩 사용하는 제품이며 가격 역시 스마트폰과는 달리 수백만원에 달하는 만큼 가격적 경쟁력을 함께 갖추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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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스마트
TV를 연장선상에 놓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스마트폰과 스마트
TV 그리고 그 사이에 들어가는 태블릿 PC Three Display를 구축함으로써 쉼 없는 콘텐츠 소비를 이끌려고 할 것입니다. 이동 중, 거리에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게임, 영화, 음악, 사진, 쇼셜네트워크 등을 활용하고 집에서는 그의 연장선상으로 별도 설정 없이 빠르게 스마트폰에서 스마트 TV로 또는 태블릿 PC에서 스마트 TV의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연결성에 있어 여러 가지 단말기를 호환하겠지만 자사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그리고 스마트 TV와의 호환성과 연결성 그리고 편의성이 더욱 탄탄하게 구축될 것이기에 동일한 제조업체의 단말기를 구매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입니다.

당장 삼성
S 블로그를 통해 보여주었던 스마트 TV와 갤럭시 S와의 호환성은 상당히 뛰어나 보였습니다. 갤럭시 S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바로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큰 화면의 TV로 볼 수 있다라는 점, 갤럭시 S로 보던 영화를 바로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스마트 TV의 큰 화면으로 끊김 없이 감상할 수 있다는 점 등 삼성 제품사이의 연결은 쉽고 간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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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 기능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보급과 스마트 TV의 성공에 대한 판단은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기존 IPTV는 셋탑박스만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 TV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TV를 구입해야 합니다. TV 가격이 수백만원에 달하는 만큼 아직 스마트 TV에 대해 편리성을 알지 못하는 고객이 수백만원을 들여 현재 가지고 있는 LCD, PDP, LED TV를 버리고 구입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더구나 현재 스마트
TV는 완성형이 아닌 초기 단계 즉, 개발 중인 제품으로 차후 발전되는 기능이 펌웨어로 지원될 수 있는가에 대한 여부도 확실히 해줘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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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 스마트
TV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기능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스펙만을 담은 저렴한 스마트 TV를 내놓아 주었음 하는 점입니다. 여기에 삼성과 개인개발자 들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적정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기대가 되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

하지만 그 가능성만으로 성공하기는 분명 힘이 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
성공을 위해 대중화 될 수 있는 스마트 TV를 출시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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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는 것처럼 스마트 TV도 언젠가는 대세가 되겠지요. 사실 저는 스마트 TV보다 스마트 TV의 리모컨이 어떤 형태로 나올 것인가가 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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