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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 KT vs SK 그리고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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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서울 신문


SK가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한 이후로 통신의 2강의 모습을 보인다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에 IPTV 법제화는 어제 부로 일부 가결된 상태이구요.

이번달은 통신산업에 있어서 아주 큰 사건들이 하나 하나 일어난듯 합니다.
그래서 내년의 통신사들이 내놓을 상품들이 더 기대가 되네요.

위의 표에서 가입자 수치만 본다면, SK가 KT의 목을 죌 소지가 상당히 크다는 겁니다.
KT는 팔짱을 끼고 이 상황을 지켜볼 때가 아닌듯 합니다.

또한 여기서는 논외로 빠진 LG의 상황은 상당히 난감하죠. 두개의 버거운 경쟁사가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 앞으로의 LG의 통신사업방향에는 더욱 큰 어려움이 보입니다.

덧붙혀서 여기에서 사실 가장 남감한 분들은 다름아닌 SO입니다.
IPTV가 법제화가 되고, 통신사는 서비스를 통합하게 되고, IPTV가 기존의 디지털 TV까지 위협하게 되면, 통신사의 파워가 자연스래 강해지게 되는거죠.  

결국 케이블TV사업자들은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 되게 됩니다. 이로인해 케이블TV회사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여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해야 이들 거대 통신사들과 경쟁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실 걱정은 케이블TV회사입니다.
 
이들을 위한 정부 시책의 마련도 시급하리란 PCPinside의 생각입니다.
영세한 케이블TV사업자님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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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도 문제가 좀 있죠 지역기반이지만 독점이라는 문제때문에 일부러 케이블 안다는 아파트도 있다는군요.(가격협상실패로...) 예를들면 TBroad같은 경우 15개 방송국 CJ계열 13개등등대기업화되고 있어서... 물론 KT,SK하고는 게임도 안될듯 하지만
    • 음님 말씀처럼 분명 케이블도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연합을 통해 거대한 하나의 기업으로 일을 진행하는 만큼 대기업의 마인드를 가져주었으면 합니다.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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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SKT 하나로 인수로 2강 1약 예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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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K의 강자와 LG의 도전자 ?


SK텔레콤이 하나로텔레콤의 우선협상대상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통신업계에서는 상당한 충격이 있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SK텔레콤이 무선시장에서의 독주 그리고 SK커뮤니케이션의 포털과 사이월드로 중무장한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친숙한 모습으로 그 힘을 더해가고 있는 와중에...

국내 최대 Pre-IPTV 가입자를 갖고 있는 하나TV를 인수하게 된다는 것은 SK텔레콤에게 있어서 또하나의 날개를달게 된 것입니다.

이로인해, 2강(KT, SK), 1약(LG)의 구도가 될 소지가 상당히 큽니다. 이와같은 상황에서 KT도 상당한 위협을 느낄것이란 생각이 들고요, LG 또한 기존의 2위 사업자 이미지를 만회하기 위해서 더욱 분주하게 움직일 것이란 예상이 듭니다.

무엇보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각 기업들이 긴장할 수 있는 끈을 놓지 않을 수 있어서 더욱 활기찬 통신사 끼리의 경쟁활동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결합상품에 있어서 가장 유리하다고 보았던 KT에게 어떤 카운터 펀치를 날릴지 말입니다. SK가 유선통신까지 결합하여 상품을 내놓은다면 볼만하겠습니다.

PCPinside는 KT, SK, LG의 결합상품이 기대가 됩니다. 기대기대기대기~~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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