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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15)
[PCP컬럼]IPTV를 중심으로 모든것을 걸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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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막론하고, 요즘의 통신회사와 방송회사 그리고 포털을 지향하는 회사들끼리 합종연횡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얼마전, Daum이 IPTV사업을 진출한다는 것도 어쩌면 일종의 카드가 아닐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직 확실한 이야기가 아니지만, KT가 Daum, KTF를 인수할 수 도 있다는 이야기는 현실성이 있어보입니다.

KT를 중심으로 포털, 모바일을 아우르는 뉴미디어를 만들어내고자하는 KT의 야심이 엿보입니다.
비교를 하자면 참으로 재미있는 비교가 되겠네요. 다른 회사들도 함 예상을 해보시지요.

1. SK 진영

 IPTV(하나TV) + 유선통신(하나로) + 무선통신(SK텔레콤) + 포털(Nate, Empas) + 블러그(싸이월드)

2. KT 진영 
 
 IPTV(메가TV) + 유선통신(KT) + 무선통신(KTF) + 포털(Daum, Naver는 제휴) + 블러그(Tistory 등등)

3. LG 진영

 IPTV(myLGTV) + 유선통신(LG파워콤) + 무선통신(LG Telecom) + 포털(??) + 블러그(??)

종합미디어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각 회사의 전략들이 어떤식으로 그려질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실제, 이런 사업들이 각 회사의 결합상품에 의해서 소비자들에게 최종의 그림이 그려질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무엇보다 위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은 앞으로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림으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PCPinside는 2008년은 종합미디어 회사가 넘쳐나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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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PC] UMPC동생 MID에서 SKYPE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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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모델인 MID이긴 하지만 이런 형상으로 SKYPE를 탑재할거란 예상입니다.


얼마전 CES 2008에 소개되었던 SKype가 MID에 탑재될 것이란 것입니다.

소니 PSP도 Skype가 탑재되고, Intel의 MID도 Skype가 탑재되고, 우리나라 옥션도 Skype와 함께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단말, 통신을 기반으로 발전해 나갈 Skype의 모습이 어느정도 예측이됩니다.

망도 없고, 단말기도 없고 오로지 Software만 개발해서 한 길을 걷고 있는 Skype의 도전이 매섭네요.

일전에 소개드렸던 우리나라의 KT집전화와 LG의 Mylg070 삼성의 WYZ070 등 여러 통신회사들과도 경쟁을 하게될 듯 보입니다.

MID가 소위 리눅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만큼 기존에 UMPC와는 많은 다른 성격의 제품이겠지만, Wimax와 이런 통신 기반형 상품과의 묶음방식이 MID라는 새로운 휴대PC 개념에 기대를 걸게 합니다.
참고로 본 MID제품은 금년 중반쯤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어떤 모습으로 우리앞에 나타날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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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바형..따로 홀드버튼은있겠죠?
  • 저 프로토 타입 유튜브 영상 보니까 키패드는 따로 땔 수 있게 되어있더군요=ㅁ=;

    그냥 봐서는 통으로 붙어있는 줄 알았습니다...;;;
    • MID의 경우 크기가 휴대폰과 비슷한 것을 목표로 삼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 같이 키패드를 탈착식으로 하여 크기를 조절하는 것도 중요한 몫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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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 요금인가제폐지 휴대폰요금 줄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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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인가제때는 허락을 득해야 가격이 올리든 내리든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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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인가제 폐지로 인해 가격이 자유경쟁체제에 들어갑니다.


요금인가제라는 것은 지배적 사업자인 SKTelecom의 휴대폰 요금 가격을 마음대로 조정하지 못하도록 만든 제도 입니다. 하지만, 이런 지배적 사업자의 가격 조정은 3개사에게 있어서는 어느정도의 가격을 방어할 수 있는 기저로도 쓰여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소위 자유경쟁체제이냐 아니면, 정부의 조정에 의한 경쟁체제냐함에 있어 정부의 시장조정이 개입된 제도였다하겠습니다. 허나, 이런 제도가 없어지게 되면, 자유시장경쟁체제에 의거,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적정한 가격에 내놓게 되는 업체만 살아남을 수 있는 구조로 갈 소산이 큽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나올 MVNO(가상망사업자), 그리고 Wibro 의 VoIP 등이 이런 경쟁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사업에 있어서 많은 변수를 낳을 수 있는 이동통신시장에 시장자유경쟁체제로 인해 통신사업자만의 혜택보다는 고객들을 진정 위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을 계산해 둔 것입니다.

분명, 이런 제도가 폐지되고 난 후에도 석유값 담합 하듯 통신비도 담합을 할 수도 있겠지만, 워낙에 시장 자체가 포화상태에 이르른, 현 이동통신 시장체제를 보면, 조금은 기대를 걸만하기도 한듯 합니다.

결국 이런 경쟁체제가 활성화되어서 사용자들에게 혜택이 많이 주워지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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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컬럼] 통신, 방송의 밥그릇 대전! 누가 누가 싸고 좋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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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싸고 좋은 넘으로 가려는게 우리네 소비자의 마음이 아닐런지.


통신회사 (KT, SK, LG) 그리고 방송회사 (KBS, MBC, SBS , 기타 케이블회사) 로 정리되는 이 밥그릇 싸움은 언제까지 계속될른지 모르겠습니다.

통신회사는 IPTV를 최우선에 내놓고 방송 사업에 몸을 풀고 서서히 접근해 오고 있죠. 기존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와 전화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어떻게든 부가사업으로 만들어서 돈벌이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방송회사는 조금 입장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 소위 요즘하여 황금컨텐츠라고 하는 지상파 드라마 프로그램들을 갖고 있는 MBC, SBS, KBS 등은 그래도 조금 낫다 보겠네요. 하지만, 케이블 사업자들은 조금 상황이 다릅니다.
신사업을 하지 않으면, 급기야 통신사업자에게 많은 시장을 내놓을지도 모르는 구조로 가고 있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PCPinside는 통신사업자와 방송사업자 사이에서 개인 사용자는 과연 어떤 선택이 올바른 선택인지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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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합상품] 은행권 왈 ' 이통사 그렇게 해봐 내가 사업하지 머...'
사진출처 : 한국경제


모바일 뱅킹 주도권을 놓고 통신업계와 이런저런 다툼이 있던 은행들이 직접 이동

통신 재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지금껏 모바일 뱅킹의 주도권은 은행권이 가지고 있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동

통신사의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선보이며 범용 가입자 식별 모듈인 USIM카드

내장 되면서 은행에서 별도의 칩을 받지 않아도 다양한 금융서비스가 USIM카드로 해결되여

모바일 뱅킹의 주도권이 이동통신사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권은 이동 통신사의 설비를 빌려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

재판매를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


사실 정부가 통신요금 인하 정책중 하나로 이동통신 재판매를 허용하면서 다양한 업체에서

이동통신 사업에 진출할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이미 하나로에서도 참여의사를 밝힌 와중에

전혀 새로운 업종 사업자인 은행권이 이동통신 재판매에 진출하겠단 포부를 내비치면서

다른 업종 사업자들도 충분히 재판매를 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홈쇼핑, 백화점, 케이블 사업자들도 다양한 상품을 통한 결합상품으로

통신 재판매를 할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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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긴장해야 합니다. 꽤나 큰 시장 판도의 변화가 있을것도 같습니다.

모바일 뱅킹 가입자는 378만명에 매분기 10%가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은행권이

따로 재판매에 들어간다면 현 이동통신사를 통한 모바일 뱅킹 사용자들이 은행권 재판매

쪽으로 이탈할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보입니다.


사실 전 긍정적으로 판단됩니다.

은행이 은행일만 보면되지 먼 딴짓거리냐란 의견도 있을 수 있지만 워낙 이동통신사의

횡포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다양한 재판매 업체가 등장하고 그에 따른 경쟁이
 
붙게 된다면 소비자에게는 좋은 의미로 작용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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