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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4)
[휴대PC] 1W 전력 CPU? 너 CPU 맞어 ?
아래 내용은 조선일보의 "서명덕 기자"님께서 쓰신 기사를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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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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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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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선일보


휴대PC CPU의 전력과 속도 전쟁을 한 그림에 맞추어 놓으셨네요.

VIA vs AMD vs INTEL 의 구도 입니다.

속도는 ? 전반적인 상황으로 보았을때
1. INTEL > VIA > AMD 의 양상입니다.

전력은 ? 전반적인 상황으로 보았을때
2. VIA > AMD > INTEL 의 양상입니다.

위와같이 굳이 비교하여 쓰는 것도 동일 환경내에서 아주 작은 오차일 수 있고, 사실 그 의미가 크게 있지 않을 수 있겠지만 위와같은 구도와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듯합니다.

VIA의 경우 1W를 소모하는 CPU라 할지라도 500mhz라 하면 요즘 PC 구동환경에선 역부족인듯 합니다. 하지만 AMD의 경우 1.8W를 소모하고 실제 존재하지요. ^^ 그 제품이 라온디지털의 VEGA, Everun 쯤 되겠습니다.

사실 아주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런 각 CPU 회사의 각고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만, 실제 휴대PC 환경에 맞는 CPU도 있깄지만, 휴대PC 환경에 맞는 OS가 더 절실하지 않나 싶습니다.

Windows 98 정도의 OS는 아마 500Mhz라고 해도 상당히 빠르게 동작하지 않을 까요 ? 그게 아니라 Windows 2000 정도라고 해도 500Mhz 면 쓸만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여간 1W 전력소모 CPU가 나왔다는 이야기만으로도 앞으로의 기술발전의 무궁무진함이 느껴집니다.
홈서버로 이 CPU를 하루종일 틀어놓아도, 전기값에 별로 큰 영향력이 없겠네요.
 
무엇보다 PCPinside는 빠른 기술의 움직임이 기술의 빠르기만큼 우리의 일상생활에 적용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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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ven
    허허..amd는 밸런스격이군요..하지만 소모전력이나 발열을낮춘 새씨퓨가 나오길바래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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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버를 위한 운영체제 윈도우 홈서버 1.0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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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microsoft


PCPinside에서 홈서버에 대한 간략한 소개에 대해 언급한바 있습니다.

http://pcpinside.tistory.com/195

집과 거리에서 PC와 관련된 활용이 필요해지고 또한 영화, 음악, 사진등의 대형화된

많은 데이터가 늘어나면서 이를 관리 해야할 필요성이 생겼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홈 서버' 라는 개념으로 점점 커지고 점점 다양해 지는

자료를 관리 할수 있는 방법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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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www.gamepro


그 선두로
MS에서 홈서버를 위한 운영체제 윈도 홈 서버(WHS, windows

home server)를 개발하여 RTM((Release To Manufacturer) 버전을 공급
하기

시작했습니다. WHS는 XP, VISTA와 같은 운영체제이며 차이점은 홈서버를 이용하기

위한 기능인 데이터 백업, 복구, 원격제어, 프린트 공유등의 기능등을 쉽게 사용

할수 있도록 특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패키지 형태의 OS로 나오는 게 아니라 시스템에
 
설치된 채 판매되는 OEM-only hardware입니다.


아직 홈서버에 대해 생소하다는 점과 항상 켜두어야 하는 등의 문제점이 있지만

앞으로 크게 발전할 수 있는 TREND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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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윈도우의 위치가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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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자리에 군림을 하던 MS사의 윈도우가 서서히 그 위치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데스크탑하면 윈도우가 당연히 바늘과 실의 관계처럼 인식이 되었던 지금까지 와는

달리 리눅스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3일 미국에서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윈도우 데스크탑용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개발자는

감소한데 반해 리눅스 데스크탑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리눅스 개발자는 오히려 점점

증가하는 추세 라고 합니다.


아직도 윈도우 버전을 제작하는 인원이 리눅스 개발자 보다 훨씬 많은 숫자 이지만 단순히

개발자의 증감으로만 생각되는 현상이 아닌 다양한 부분에서 리눅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간단한 예로 인텔에서 발표한 MID 플랫폼의 경우 리눅스와 손을 잡고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다양한 모바일 업체에서도 리눅스를 OS로 채택 판매를 하고 있는등

OS하면 윈도우를 생각하던 시대를 벗어나 좀 더 다양한 사용상의 혜택을 누릴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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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운영체제 홍보를 위한 전략 "체험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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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SEK 아시아눅스


MS Windows XP, VISTA에 끌려다닐수 밖에 없는 많은 PC 업체들과 PC 사용자들에게 있어

운영체제 대한 선택의 폭이 점차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컴은 2007 SEK를 통해 ‘아시아눅스 데스크톱 3’ 를 선보였으며 앞서 출시 기자간담회를

통해 리눅스 OS 마케팅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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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 데스크톱 시장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의 ‘체험과 확산’이 우선 ” 이라는
 
말과 함께 USB 메모리에 내장된 ‘리눅스 USB’를 개발할 예정임을 언급했습니다.

[ 세계일보 ‘한컴 라이브CD, 리눅스 전도사’ 기사 참조 ]


이미 많은 유저들이 USB 메모리를 통해 리눅스 OS를 부팅하는 것을 봐왔지만 직접적으로

리눅스 관련 업체에서 USB 기반의 리눅스를 개발하겠다는 선언을 한것을 보면 좀더 진보
 
적이고 좀더 대중적인 편리한 리눅스 운영체제를 선보이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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