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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맥스 (16)
삼성전자 MID 몬디 4G 월드 2009 최고 제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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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공개한 MID 몬디(Mondi)에 대한 소식이 다시한번 전해졌습니다. 와이맥스 기반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인 몬디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고 있는 와이맥스 전시회 '4G 월드 2009'에서 최고 제품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입니다.

그간 본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몬디의 소식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삼성도 MID를 출시한다. 그게 뭔디? 몬디?
다음달 출시하는 삼성 MID '몬디(Mondi)가 뭔디?
삼성의 MID 몬디 동영상 공개

위 링크를 보시면 몬디가 어떤 제품인지 아실수 있을듯 합니다.
8월 경 부터 미국시장에 상용화 된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아직 출시 이전인듯 합니다. 이렇다할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네요. 국내의 경우 몇몇 제품이 공개되고 현재 판매되고 있는 상황인데 생각만큼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UMPC와 같이 그저 찾잔속에 태풍에 그칠 확률이 높아진것은 아닌지 하는 우려가 들기도 합니다. 워낙 휴대폰 계열의 제품이 짱짱하게 나오게 되면서 그 외 제품들은 변방으로 밀려난듯한 느낌도 들게 됩니다. 아무튼 국내 출시에 대한 이야기가 아직 나오지 않은 만큼 이렇다 말하기 뭐하긴 하지만 와이맥스 단말기로써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는 좋은 소식이 아닐까해서 이렇게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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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vs Arm의 웹성능차이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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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Techreport.com


Intel이 휴대폰 시장, 그리고 가전기기 시장을 겨냥하면서, 가장 승부처가 될 수 있는 곳이 바로 다름아닌 ARM입니다. 이미 휴대폰, 가전 시장에서 상당한 실력을 발휘했던 ARM이기 때문에 Intel의 이런 초전력의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상당한 위협이 될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실질적인 테스트를 통해서 결과물로 나온 표가 있군요.

저도 체감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LG전자의 KC1이란 와이브로폰을 쓰고 있습니다. 그 폰에서 와이브로로 연결하여 웹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정말 필요하지 않고서는 잘 들어가질 않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같이 웹환경이 복잡한 나라에서는 들어가도 너무 무거운 웹환경 때문에 실질적으로 쓰기가 PC보다 쉽지가 않지요. 그런데, 해외와 같은 가벼운 웹환경에서도 저만큼 차이가 난다는 것은 무섭습니다. 특히 Myspace는 무겁기로 소문이 나있기는 한다지만, 저정도 차이라면 상당한 것입니다.
인텔 MID 로 볼 경우에는 약 3초만에 웹이 뜨지만, 제가 쓰고 있는 KC1으로 볼 경우에는 20초 가까이 걸린다는 것은 아예 안들어가는 것이 낫겠다는 것과 같은 이치이기 때문이지요.

이 수치는 실제 그림으로 그려놓는것보다 실제 제품을 써보면은 더 감이 오십니다. PDA, 스마트 폰으로 웹서핑을 하시는 것과 일반 PC로 웹서핑하는 것과 무엇이 빠르고 신속할지요 ? 분명 PC일것입니다.

이런 수치를 보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70만원대의 햅틱폰, 40만원대의 와이브로폰 뭐 많기야 많지만...
그냥 MID를 기다리려 합니다. 그리고 작고 예쁜 휴대폰을 따로 구매해야 겠네요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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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백
    글 잘 읽었습니다.

    아마 이번 IDF에서 인텔이 공개한 자료인 것으로 생각되는 데 조금 의문이네요. TI의 OMAP2420은 2005년에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프로세서와 아톰을 비교한다는 건 왠지 인텔에서 비교 대상을 일부러 낮춰 잡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

    지난 해 IDF에서도 몇 가지 사항을 제외하고 x86과 ARM 프로세서를 비교하면서 ARM보다 인텔이 낫다고 말하더니 이번도 왠지 떨떠름하네요.

    물론 아직 제품이 상용화된 것은 아니지만 올해 하반기에 Cortex-A8을 탑재한 핸드셋이 나올 예정으로 알고 있고, 지난 해 Cortex-A9 멀티코어 제품도 발표한 마당에 저런 식의 비교 자료를 공개한다는 건 조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기본 성능면에서는 PC에 기반을 둔 인텔의 프로세서가 ARM에 비해 높게 나오겠지만 Cortex-A8가 탑재될 경우 그 성능 차이는 체감하기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높은 성능도 좋지만 프로세서 속도를 필요 이상으로 높임으로써 전력소모도 높아지는 것보다는 적정한 성능으로 보다 저전력을 실현하는 게 MID 시장에서는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주저리주저리 많이 적었지만 앞으로의 MID 시장이 초미의 관심입니다. ^^:
    • 문백님 본문보다 더 분석적인 댓글 감사합니다.

      잘 알지못하시다니요, 제 생각에는 문백님께서 더욱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신듯 합니다. 이 글에서 정작 원하는 것인 모바일 환경에서의 웹환경 개선을 생각하자는데 취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MID의 행보도 다루다보니 다루게 된 것이고요. Corex-A8에 대한 정보도 한번 다루면 좋은 비교가 될 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아톰이 나와보면 맞는 자료인지 거품이 있는지 알게 되겠죠.
    지금까지는 참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 항상 발표된 내용은 논리적인 수치이고 실질적인 수치가 아니다는 식의 낚시성, 장사성 보고자료는 이젠 소비자들을 속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Draco님께서 말씀하셨든 거품인지 아니면 실질적 차이인지는 금년 3사분기 내에 밝혀질 것이라 믿습니다.
  • 쿠로
    어차피 모바일시장에서는 성능도 중요하지만 저전력,저발열이 관건이기 때문에 ARM이 산거라서 인텔이 단시간에 그갭을 메워줄수 있을지는 약간의문이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맞습니다. 단시간만에 인텔이 이 시장을 독점하리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이런 제품이 나온 뒤에 얼마만큼 영향력을 가질지가 최고의 화두가 아닐까 합니다.
  • jforce
    근데 MID제품은 휴대전화 기능을 탑재하고 나올 예정인가요 아니면 WiFi전용인가요? MID가 휴대전화 기능탑재한다면 현재 터치웹 폰 등에 강점이 있겠지만, WiFi뿐이라면 결국 AP를 찾아 다녀야 하기에 말이예요. 즉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할 순 없게 되니... 또 WiFi라면 아톰의 처리능력 혜택에 로딩이 빠르겠지만 3G같은 이통망에서는 원체 전송속도부터 느리니 프로세서의 빠른 속도가 퇴색될 수도 있겠네요. 페이지 캐싱은 빠른 이득이 있겠고요.
  • Roven
    노키아n800이 떠오르느이유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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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구글 Wimax 조인트 벤처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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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타임워너케이블, 클리어와이어, 컴케스트, 브라이트하우스, 스프린, 그리고 구글이 Wimax JV를 설립하여 통신시장에 새로운 파란을 일으키려 합니다.

이는 제조사 + 케이블회사 + 서비스사 + 무선통신사의 대 통합사업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목표는 전세계 네트워크를 이어주는 거대 조인트 벤처사를 만든다는 개념이지요.

결국 전세계에 Wimax를 기반으로한 네트워크를 만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입니다.
이중에서 스프린트, 클리어와이어가 Wimax 서비스 사업자입니다. 이 두개 업체가 사실은 예전에 미국에서 Wimax 서비스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방안을 협의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업이 두 사업자만으로는 어렵다는 판단을 한 것이죠. 그래서 Wimax의 Chip 제조사인 인텔과 어떻게 해서든지 모바일 사업을 추진하고 싶어하는 구글을 끌어들여서 협의체를 구성해서 사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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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미국 찍고 일본 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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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토종인터넷 기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와이브로가 미국을 넘어 일본까지도 진출합니다.

둘다 그래도 경제적으로 잘사는 나라일진데, 우리가 기술적 우위에 서서 사업을 진행하는 듯 하여 기분이 매우매우 좋습니다. 

일본에서 와이브로 사업권을 따낸 UQ커뮤니케이션이란 곳인데요. 삼성전자과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얼마전 소니가 삼성이랑 절교 선언한것과는 조금 다른 국면입니다.

이 무선 인터넷 서비스 회사는 일본의 KTF쯤으로 불리는 KDDI, 한국의 Sky와 관련이 있는 교세라, MID로 와이브로에 힘을 실어줄 인텔과 같이 설립한 회사라고 하네요. 

이 회사가 도쿄지역과 요코하마를 중심으로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내년 중반기 쯤에 상용화한다고 하네요.
국내에서 KT 와이브로 쓰다가 일루 가면 과연 와이브로가 될까나요 ? 물론 표준이 같은 되겠지요 ? 글로발 로밍만 된다면야 ^^

한국의 기술이 해외 뻣어나가서, 국가의 위상을 알림은 물론, 국내 IT인들의 위상도 알려지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기술 리더 Wibro (Mobile Wimax) 건승하길 바랍니다.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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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돌이
    태극기가 일장기와 성조기에서 놀고 있어와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한국의 기술이 세계에 알려지려면 앞으로도 많은 장애물이 있겠지만, 건승하길 바랍니다.
  • Roven
    소니가 삼성에게 결별선언했군요.
    뭐 전 소니야 원래싫었으니..
    전 은근히 싫어하는 회사만 넘쳐나는거같아요 ㄱ-
    • 알 수 없는 사용자
      LCD 분야에서 타도 삼성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일본 기업끼리 한번 해본답니다. 우리도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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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bro 활성화는 Intel 센트리노2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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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은 생활의 불편함에서 나오고 그 불편함을 개선해 나가는 과정에서 파생된다는 불변의 진리를 깨닭게 됩니다. 예전 인텔 센트리노라고 무지하게 왜쳐대던 Centrino가 이젠 Centrino 2가 되면서 인텔이 제2의 혁명기가 올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휴대폰에서 발전한 3G진영의 LTE 기술이 있겠지만, 노트북, UMPC, MID등의 물량공세로 앞으로 Wimax(Wibro)를 내장한 단말기가 분명히 인텔이 Centrino를 제작했었을 때만큼의 파괴력을 갖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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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중반쯤이면 Wimax를 내장한 노트북, UMPC, MID 등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오게 되지 않을까 하네요.
요는 그렇습니다.

1. 저전력이 기반이 되는 효율적인 성능 구조 (45nm 팬린 프로세서)
2. 좀더 발전된 HD 멀티미디어 (HDMI 인터페이스)
3. 좀더 발전된 관리
4. 좀더 발전되 보안
5. 확장된 무선 기술 (Wimax, Wifi)


예전 Intel노트북에 Wifi가 내장되면서 노트북의 사용 페러다임이 모르는 사이에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차후 Wimax가 노트북에 내장되게 되면서, 효율적인 전력 사용 그리고 어디든 접속할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이 제공된다면, 우리네 세상에 불편함을 또 한번 극복하는 계기가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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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키맨틀
    진정한 유비쿼터스 시대가 열리는 것이겠죠. 왠지 그 때가 되면 떨어지고 싶어도 떨어질 수 없는 세상이 되는 것은 아닌지...
    • 알 수 없는 사용자
      너무 연결되서 인간미가 없어보일 수도 있을듯 하네요.
      그래서 디지탈 + 아나로그가 진정한 IT세상이 아닐까 합니다.
  • Roven
    와이브로오오오오오오.
    보령시.이사했습니다만 9층에서도 잡히는 지상파dmb는없으니..와이브로라도 닿길바랍니다 ㅜㅜ
  • Guest
    와이브로가 이제 노트북 기본장착 되는 날이 오는건가요.. ^^
    와이브로 월 이용료만 착하게 내리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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