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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원 (3)
옵티머스 마하! LG전자의 터닝포인트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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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옵티머스 시리즈를 통해 꾸준하게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경쟁업체가 세계를 호령할 때 아쉽게도 LG전자는 자사 직원들을 호령하며 뒤쳐졌던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력을 키우라 하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Q, Z, One 등 옵티머스 시리즈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큰 이슈를 이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때 삼성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LG전자로써는 분명 하나의 기점을 기회로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출시하는 옵티머스 마하가 LG전자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요?

 

먼저 옵티머스 마하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TI OMAP 3630을 담고 있는 옵티머스 마하는 초기 듀얼칩을 담았다라는 말로 약간의 혼란을 주었습니다. TI OMAP을 사용하는 옵티머스 마하는 AP(Application Processor) CP(Communication Processor)로 나눠져 있습니다. ,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인 AP만 담고 있어 통신을 위한 칩이 따로 필요하기에 퀄컴 MDM6600을 함께 내장하였습니다. 따라서 듀얼칩은 맞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듀얼칩은 아닙니다.

 

물론 단순히 프로세서만을 봤을 때 퀄컴 1GHz 프로세서와 비교 스냅드래곤 보다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프로요 2.2 기본 내장, 3.8인치 해상도 800X480 TFT WVGA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1, 지상파 DMB, DLNA, Micro HDMI, 802.11b/g/n, GPS, 8GB Nand, 4GB SDRAM, MicroSD 8GB 기본 내장, 1500mAh 배터리 등을 스펙으로 담고 있습니다.

 

크기는 120X59.7X11.8이며 무게는 140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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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만으로 봤을 때 길지는 않지만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 충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확~ 내세울만한 장점이 없다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반대로 크게 아쉬울만한 부분도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직접 만져보지 못해서 프로세서 등 성능대비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모르겠지만 최적화만 잘 이끌어 낼 경우 실제 사용측면에 있어 분명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지 않을까 합니다.

 

~ 결론을 말하면 옵티머스 마하 자체가 LG전자의 실추된 명예를 이끌어주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다라고 보기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진짜 듀얼프로세서를 담은 옵티머스 2X가 출시를 대기하고 있으며 두번째는 LGU+로 출시됨으로써 과연 어느 정도 판매고를 이끌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확 시선을 이끌만한 임팩트가 조금 부족해 보인다라고 생각됩니다.

 

LGU+ U+BOX 등 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바라봐야겠지만 국내 3위 통신사를 통해 출시되는 옵티머스 마하가 현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는 다소 어렵지 않나 합니다.

 

분명 옵티머스 마하는 괜찮은 제품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 안에 담길 LGU+ 콘텐츠도 무척 기대되고 말이죠. 이 녀석들을 잘 버무려서 그 매력을 한껏 올려주길 기대해봅니다. 저처럼 스펙만보고 평가하는 우둔한 짓을 하지 않도록 옵티머스 마하라는 녀석을 100%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이 녀석의 매력을 한껏 채워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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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스마트폰 제조사만 고민? 통신사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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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스마트폰이 대거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찾아본 것만 해도 LG전자 옵티머스 원, 팬택 미라크, 모토로라 모토믹스, HTC 디자이어 팝,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Mini, X10 Mini Pro 등 다양한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간단히 각 제품에 대한 스펙을 살펴보겠습니다.

 

 

옵티머스 원

미라크

디자이어 팝

X10 Mini

모토믹스

제조사

LG전자

팬택

HTC

소니에릭슨

모토로라

프로세서

600MHz

600MHz

528MHz

600MHz

528MHz

OS

안드로이드 2.2

안드로이드 2.2

안드로이드 2.1

안드로이드 2.1

안드로이드 2.1

디스플레이

3.2인치 HVGA

3.5인치 WVGA

3.2인치 QVGA

2.55인치QVGA

3.1인치 HVGA

해상도

320X480

800X480

320X240

320X240

320X480

메모리

400MB

500MB

384MB

128MB

190MB

카메라

300만 화소

500만 화소

500만 화소

500만 화소

500만 화소

WIFI

802.11b/g

802.11b/g/n

802.11b/g

802.11b/g

802.11b/g

블루투스

지원

지원

지원

지원

지원

GPS

지원

지원

지원

지원

지원

DMB

지원

지원

미지원

미지원

미지원

배터리

1500mAh

1350mAh

1300mAh

?

1420mAh

크기(mm)

113.5x59x13.3

117x57.7x11.7

106.8x60.4x12

83x50x16

116.8x60x12.4

무게(g)

129

115

118

88

130

 

위와 같습니다. 혹시 이 5개 제품 중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위 스펙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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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보급형 스마트폰이 크게 인기를 끌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 첫 번째로 스펙을 중요시 하는 국내 유저들의 특징과 이미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많이 판매된 시점에서 주변에서 쉽게 봐왔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유혹을 뿌리치고 과연 보급형 스마트폰이 눈에 들어올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에서 나온 생각이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2년 약정으로 구입시 분명 큰 무리를 없기 때문에 보급형 스마트폰 보다 프리미엄 급 스마트폰이 더욱 잘 팔릴 것이란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LG전자에서 공개한 옵티머스 원 판매량을 보니 무시할 수준이 아닐 듯 보였습니다. (옵티머스 원 판매량이 출시 3주 만에 20만대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당장 제 친구 녀석이 옵티머스 원을 구입했다고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걸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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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판매 성과는 비록 2010년 휴대폰 분야 적자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삼성 다음이라는 브랜드 네임과 안드로이드 2.2를 처음으로 채택했다는 점, 스머프를 통해 친근한 마케팅 등이 적절히 작용했다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삼성전자를 제외하고 국내외 다양한 제조업체가 보급형 스마트폰을 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옵티머스 원과 디자이어 팝 두종류에 한하기는 하지만 이제 곧 다양한 제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조사가 내놓는 보급형 스마트폰은 분명 스마트폰 사용자를 늘리는데 일조할 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 보급형 스마트폰을 많이 내놓으면 더 늘어날 것이라는 생각에는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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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가 출고가를 낮춰 프리미엄급 제품들과 비교하여 적게는 20~30만원 많게는 40만원 정도 저렴하게 출시하기는 하지만 소비자가 당장 느끼는 차이는 고작해야 월 1만원 정도입니다. 물론 이 1만원이 쌓이면 2년 기준 24만원이라는 큰 돈이 되기는 합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이들에게 100km로 달리는 차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60km만 달려도 되는 차를 필요로 하는 이들도 있기에 모두 스마트폰을 원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존 일반 휴대폰과 비교 더 많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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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지 않느냐 하는 것은 더 많이 늘어나는 기능에 대한 기대감보다 더 많이 늘어나는 요금에 대한 걱정이 더 되기 때문입니다. 당장 2~4만원 정도 요금을 내는 이들에게 최소 5~6만원(단말기 가격에 따라 더 높아짐) , 2배 이상을 내야 하는 스마트폰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을 보면 프리미엄 스마트폰 대비 월 1만원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고 했을 때 기존 휴대폰 사용자들은 제조사 단말기 출고가에 대한 걱정보다는 통신사의 요금제가 더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아이폰 4, 갤럭시 S보다 햅틱 시리즈가 더 비싼 시절도 있었습니다.

 

, 이들에게 보급형 스마트폰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통신사의 현재 스마트폰 요금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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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요금제를 줄이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물론 요금이 더 낮아지면 좋겠지만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가 나오고 해외 외산 단말기가 쏟아지는 현 상황이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은 저이기에 아직까지는 무척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요금제를 더욱 세분화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휴대폰만이 있던 시절에도 무수하게 많은 수십종의 요금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몇 개 되지 않는 요금제에 갇혀서 선택의 폭을 제한당했습니다. , 통신사가 요금제를 더욱 세분화 한다면 보급형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스마트폰 시장이 더욱 그리고 더 빨리 커질 것이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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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 나서라!!
    진짜 말장난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차라리 기기값 다 내고 사라면 사겠는데요,
    2년노예약정에 45000원짜리에다 10만원을 내니 보급형이랍니다

    여러분같으면 45000원 내고 30만원 내고 아이폰4/갤럭시에스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같은 요금제에 20만원도 안되는돈 절약하고 저런 싸구려 아니 보급형 사시겠습니까?
    게다가 무려 2년을 써야합니다. 2년!!
    여러분이 어예 폰을 시계로 쓰지 않는한 요즘 폰의 내구성은 절대 2년 못 견딥니다..
    (태블릿을 위한 3-4년짜리 레알!노예요금약정도만든다는데 a/s는 고작 1년에 하면서
    아이폰4 까기 바쁘죠.. 적어도 애플뿐 아니라 해외업체는 돈 주고 A/S추가구입도 가능한데
    한국은 주어진 1년 지나면 수백만원짜리 TV도 에누리 없이 바가지죠.. --;)

    게다가 왜! 왜! 정액요금의 음성/문자는 이월 안시켜주면서 초과하면 요금은 꼬박꼬박 받아가나요?!!
    내가 낸 정액제로 부여된 음성/문자는 나의 잠정적 재산이고
    다 못 썼다고 없애버리는건 엄연한 사유재산권 침해가 아닐까요?
    이 문제도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공론화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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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제품명은 옵티머스로 통일! 옵티머스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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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한국을 포함 전세계에 출시할 스마트폰 제품명을 옵티머스(Optimus)로 통일하며 올 하반기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 현재 출시된 옵티머스Q(모델명: LG-LU2300)’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까지 이어나갈 LG전자의 스마트폰 계획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우선 LG전자는 옵티머스라는 이름의 시리즈를 하반기까지 총 4종 이상의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이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모두 2.2 프로요 버전을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출시된 옵티머스 Q(1.6 탑재)는 다음달인 8월 안드로이드 2.1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며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옵티머스 Z(2.1탑재)와 함께 2.2 프로요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하반기 출시되는 제품은 통화 및 기본 전화기의 기능을 지원하는 모뎀칩과 별도로 텍사스 인스트루머트(TI) OMAP3630 프로세서를 탑재 앱 등 부가 기능의 구동능력을 한층 높인 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3분기에 가장 먼저 첫 선을 보일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은 옵티머스 원 위드 구글(Optimus One with Google™)과 옵티머스 시크(Optimus Chic)로 두 제품 모두 2.2 버전을 내장 기본 외장 메모리 앱저장과 테더링 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옵티머스 시크는 보급형 제품으로 스카이 이자르와 비슷한 포지셔닝으로 경쟁할 듯 합니다.

 

또한, 하반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 7(Windows Phone 7) OS를 내장한 스마트폰을 출시 안드로이드폰에서 늦었던 실수를 윈도폰 7으로 만회한다는 계획입니다.

 

안드로이드 시장의 늦은 대응으로 경쟁에서 밀려난 LG전자가 앞으로 다시 본 궤도로 올라올 수 있는 방법은 그 이상의 제품을 출시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갤럭시 S가 출시 10일만에 20만대를 돌파하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상황에서 그 이상의 제품을 만들어내야 그나마 지금까지의 실수를 만회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많은 제품을 출시하려는 모습보다는 출시한 옵티머스 Q에 대한 꾸준한 관리와 적지만 알찬 제품들을 출시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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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등 넣어줘요~
    90만원짜리에도 안 넣어주는 원가 천원짜리 카메라등을
    보급형에 넣어주지는 않겠죠? --;
    보급형이라고 해봐야 화면크기만 줄이고 출고가 몇만원 싼게 다겠지만..
    에효.. 그래도 엘지폰에 기대를 가져봅니다
    아저씨도 아저씨폰같은 삼숭폰 시러~

    아무튼 옵티머스란 이름보다 개발명인 이클립스가 더 맘에 드는데.. 트와일라잇3에 엎혀갈수 있었는데 아깝다~
  • ㅋㅋㅋ
    트와이라이트 빠순이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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