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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2 (23)
옴니아2를 갤럭시 S로 교환 받다? 현명하다 VS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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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2를 갤럭시 S로 교환 받다? 현명하다 VS 과하다

 

요즘 최고의 트랜드는 바로 스마트폰입니다. 애플 아이폰은 물론 삼성의 갤럭시 S, HTC의 디자이어, HD2, 넥서스원,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LG의 옵티머스 Q 등 정말 다양한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삼성이 주도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애플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그 자리를 빼앗긴 삼성은 절치부심 노력하여 갤럭시 S라는 걸출한 녀석을 출시하기에 이릅니다. 여전히 갤럭시 S는 호불호가 나뉘는 부분이 있지만 기존 제품에 비해 월등한 하드웨어와 빠른 펌웨어 등 좋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갤럭시 S를 지원해줘서 리뷰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제 맘대로 리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다른 얘기로 흘렀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폰 대항마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옴니아 2가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이제는 갤럭시 S로 교품 받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요즘 아이폰 OS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 대세인 지금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인 옴니아2는 중고시장에서도 잘 판매되지 않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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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오즈 옴니아를 사용했고 지금은 동생에게 넘겨주기는 했지만 참 안타까운 제품임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 제품을 갤럭시 S로 교품 받고자 하는 사용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보통 14일 이내 문제 발생시 교품이나 환불이 가능하며 이후 동일증상 3회 다른 증상 5회가 발생할 경우 교품과 환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제품에 문제가 발생 옴니아 2를 환불 또는 교품을 받고자 할 때 갤럭시 S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점입니다. 사실 교품이나 환불 시 갤럭시 S로 교환(정확히는 출고가 차이로 25,000원 추가 지불이 필요)하는 것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없는데도 문제를 억지로 만들어 이를 교환했다는 글들과 또 이를 따라 하려는 사용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간 신제품 구입 후 갖은 버그와 문제점 등으로 베타테스터냐는 비아냥을 받았던 삼성전자로써는 당연히 감수해야 할 일이다라는 의견과 실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면 모르지만 일부러 문제를 만들어서 까지 갤럭시 S로 교환을 받아야 하는냐는 의견 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봤을 때 그간 삼성전자 제품의 실망감으로 그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에 기업의 입장에서는 참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전 글을 작성할 때 최대한 소비자 입장에서 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만 가끔 블로거로써 많은 업체들 특히 중소기업들을 만나다 보면 국내 소비자들의 말도 안되는 요구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한 예로 소비자를 위한 친절하고 만족도 높은 A/S를 해준 업체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타 업체와 비교되는 우수한 서비스 정신으로 칭찬을 하던 소비자들이 결국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환불을 요청 하는 등 소비자의 등살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악덕 A/S 기업으로 전락했으며 이는 회사 자체를 위태롭게 하는 상황까지 이끌고 갔습니다.

 

그 업체 관계자가 너무나 심한 요구에 화를 삭히지 못하고 잘해주는 만큼 인정 받을 줄 알았지만 잘해주는 만큼 더 요구를 한다. 차라리 처음부터 못해줬으면 그러려니 할걸 후회된다는 이야기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소비자는 한명이고 업체는 거대 기업인 만큼 소비자가 더 많이 손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소비자는 약자일 수 있으니까 말이죠. 해답은 없는 듯 합니다. 서로서로 기준을 정하고 그 안에서 행동해 줬으면 하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요?

 

소비자든 기업이든 조금 더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부터 말이죠.


  Comments,   2  Trackbacks
  • 능력껏!
    삼숭의 고위관계자가 그랬죠
    한국소비자는 극성스러워서 a/s비용도 해외보다 몇배나 비싸다고..
    (해외보다 우리가 수십만원이상 비싸다는 정도는 다 아시죠?)
    이미 우리는 그 비용을 지불하고 샀습니다
    갤럭시s로 교체해주기 싫으면 옴니아2로 교체해주면 됩니다
    엄니아2는 생산된지 1년도 안되서 아직도 삼성이 자랑하는 품질보증기간내이니까요

    하지만 물량이 부족하거나 없다면 그건 삼성이 감수해야할 부분이고 어차피 소비자는
    모두 비용을 지불했기 때문에 누구도 손해보는건 없습니다
    (심징적으로 손해보는 기분이 들지 몰라도, 경제적으로 보면 우리가 지불한 기회비용은 회수가 불가능합니다. 아이폰의 a/s행태를 비판하면서 삼숭의 행태도 비판하는건 앞뒤도 안 맞구요)
    악의적인 소비자의 행태는 우리 모두가 감수하거나 삼성이 찾아내서 해결할 문제구요
    그런 식으로 소비자를 길들인건 대한민국의 기업이지 소비자가 아닙니다..
    •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참 어려운 이야기 인듯 합니다.
      단순무식하게 삼성은 대기업이니 다 감수해도 되! 라고 말하고 싶기도 합니다.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사실 중소기업이거든요.
  • 고객이 A/s를 악용하면 안되지만
    옴니아는 삼성의 업인거 같아요...
  • 기계하나만 놓고 봤을때는 삼성이 조금 안되보일수도있지만...
    갤럭시s 전에 출시된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그래야된다라고 말할것입니다.
    그 동안 한것을 생각하면...ㄷㄷ

    암튼 갤럭시는 참 좋아보이더군요..ㅎㅎ 탐날정도로..
  • infiniteJY
    저같은경우는 옴니아1에서 갤S로 교품해서 갈아탔는데요..
    이건 좀심한걸까요^^
    3번까지는 문자땜에 갔다가 아지막은 그냥 고장냈거든요..
    이유는 앞으로 AS받아도 불안해서 쓰지 못할꺼 같아서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님께서 하는 행동에 대한 잘잘못을 저한테 묻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제가 무조건 잘못이라고 했나요? 일부러 망가트리고 제품을 바꿨다. 그 이유가 A/S를 받지 못할 것같아서 였다라... 결론이 그렇다고해서 그 과정이 미화되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 옴니아 사용자였기에 이해는 갑니다. 다만 저한테 되묻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infiniteJY
    저같은경우는 옴니아1에서 갤S로 교품해서 갈아탔는데요..
    이건 좀심한걸까요^^
    3번까지는 문자땜에 갔다가 아지막은 그냥 고장냈거든요..
    이유는 앞으로 AS받아도 불안해서 쓰지 못할꺼 같아서 말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애궁
    저두 이용자인데..
    도저히 용서가 안되요,. 첨 나올때 예약까지 하고 산 사람인데.. 보름뒤 풀린 보조금 피해부터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좀 너무한 상황이여요.. 나름 애니콜만 써온 애용자인데..
  • 김영봉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직원도 뭐라하십니까?
    옴니아2 안산답니다 ㅡㅡ;
    결함이 너무 많아서 안산다고하는데
    당연히 삼성측에서는 교품&환불 을 해줘야한다고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왈 : " 옴니아2에 깔린 운영체제를 외국에서 사들여와야하는데 기기결함&운영체제 결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밖에 구매를 안하는데 어쩔수없습니다 그냥 쓰세요"
    라고합니다. 제 생각에는 환불&교품이 안되면 유지보수라도 해줘야하는데 유지보수도 안해주니 이건뭐.......
    • 삼성 스마트폰은 블랙잭 중고로 써본거 말고 직접 써본건 별로 없어서 실제 사용하는게 어떤지까지는 다 모르겠습니다만 옴니아2는 이미 얼마 전에도 펌업 있었고 여기에는 WM의 고질적인 문제인 이어폰 모드에서 문자음 새는 문제 수정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문제는 WM 들어간 대부분 기기에서 발생하는 증상인데 이걸 수정했다는건 적어도 완전히 버린건 아니라는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아는사람 세명도 옴니아2쓰는데 전부 그냥 피쳐폰만 쓰다가 넘어간 사람들인데도 별 불만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쓰냐의 문제이지 그 자체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물건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소니에릭슨, hTC, LG 등 다른 제조사도 마찬가지지만 윈도우 모바일 폰은 기존의 WM PDA나 WM 기반 스마트폰을 써봤거나 하는 사람 내지는 처음 써보더라도 적어도 PC에서 윈도우 정도는 내 맘대로 다룰줄 아는 사람이 써야지 당연히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쓰면 그렇게 보이는겁니다.

      이거는 삼성이 아니라 hTC나 소니에릭슨, LG WM 스마트폰이 옴니아2만큼 팔렸어도 말이 많았을겁니다.
  • 정*현
    전 구입후14일이전에 문제가생겨 a/s받았고 3번 동일 먹통이상으로 오늘까지 3번 a/s받았는데
    강북a/s센타에서는 14일이전에 한번간거 외에 두번째 간 기록도 업구.. 글구 아무리 많이, 하드웨어적 문제가 아닌, 소프트적 문제로 인한 먹통은 a/s에 대해 보상할 책임도 없답니다(상담원 한성*씨왈,한술더뜬 (너무도 성의없고 당연한듯한 표정으로..)상사 상담원 최병*씨 왈)
    어쩝니까? 이불량 핸폰을 약정기간이 아직도 1년7개월이나 남았느데 어케 버티며 쓸까요?
    거기다가 sk무제한 요금제하면 데이타트래픽 어케 감당합니까 옴니아2가 일반폰 되는거 아닌지 몰겠읍니다. 강북a/s센타 갈때 더웟고 첨 들어가서는 시원했고 점점 열나더니 나올때는 머리에 스팀나왔읍니다.
    정말 삼성a/s에 실망한 하루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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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4’ 아이폰 3GS 80만대를 넘어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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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누가 찾아냈는지는 모르지만 알바몬에 애플 아이폰 4 예약접수 단기 아르바이생을 모집한다는 채용공고가 떴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근무기간을 보면 7 13일에서 8 6일까지로 되어 있어 그 기간 안에 아이폰 4 예약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출시가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면 근무기간을 딱 정하지는 않았을 듯 하다. 86일이라고(물론 나중에 더 연기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정해놓을 걸 보면 국내 아이폰 4 예약판매 시기가 확실히 정해진 듯 합니다. 

한국 등 아시아 쪽에 판매될 물량을 일찌감치 챙겨두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채용 공고까지 보게 되니 정말 아이폰 4 국내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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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 아이폰 4는 과연 아이폰 3GS 처럼 성공할 수 있을까요?

사실 아이폰 3GS가 국내 처음 소개되었을 때 이와 같은 성공을 예상한 이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당시 스마트폰 보급률이 무척 낮은 상황이었고 아무리 애플 아이폰이 뛰어나다고 할지라도 80만대의 판매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애플 아이폰 3GS의 디자인과 놀라운 성능, 20만개에 이르는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편리한 UI 등을 장점으로 무섭게 팔려나가기 시작했고 결국 출시 7~8개월 만에 8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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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폰 3GS에 대적할 만한 경쟁제품이 없었던 것도 80만대 판매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이유였습니다. 당시 대항마라는 이름으로 삼성전자의 옴니아 2, 쇼옴니아, 오즈옴니아 등이 있었지만 아이폰의 아성에 도전하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결국 독보적인 존재로 지금까지 큰 인기를 이끌고 왔습니다.

전 아이폰 3GS의 성공요인 3가지로 봅니다. 첫번째는 아이폰 자체의 매력. 두번째는 경쟁제품 부재. 세번째는 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운이라는 부분에서 다소 의아할 수 있지만 앞서 언급했듯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바닥인 상태였고 대중적으로도 그리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폰 자체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당시 LGT의 판단미스(스마트폰 시장에 뒤늦게 대응) SKT의 자만 등이 어우러져서 이룩한 성과라고 보고 있어서 을 성공 요인에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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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아이폰 4는 어떨까요?

요즘 스마트폰이 가장 큰 이슈이며 스마트폰 소식으로 매체, 블로그 등이 도배되다시피 하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스마트폰 보급율을 일반 휴대폰에 비해 무척 낮은 상황입니다. 일단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은 충분히 갖춰져 있다고 봐도 됩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깊숙이 바라보면 안팎의 요인으로 그렇게 쉽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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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 첫번째로 아이폰 4 자체의 성능 결함입니다.

아이폰 3GS A/S 부분 이외에 성능적으로 문제될 만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4는 잡는 위치에 따라 심각한 수신률 저하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비록 일부 제품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보게 되는 소비자의 눈을 봤을 때 꽤 치명적인 단점으로 보입니다.

물론 KT에서 국내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발표가 있긴 했지만 막상 나와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예약판매 이후 사용기를 통해 국내에서 큰 문제가 없다고 할 경우 많은 판매고로 이어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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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로 애플의 대응입니다.

분명 문제가 있지만 이를 바로 인정하고 해결하려는 모습보다는 소비자가 제품에 맞춰 사용하라는 말도 안 되는 언급으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 A/S가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애플의 이러한 태도는 구입을 막는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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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경쟁 제품의 다양화 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초기 출시 때 옴니아 2 시리즈 이외에는 이렇다 할 경쟁제품이 없었던 과거와는 달리 안드로이드 진영의 삼성 갤럭시 S, 갤럭시 L, 갤럭시 A LG 옵티머스 Q, HTC의 디자이어, 넥서스원,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등이 있으며 이외 윈모 기반의 HD2와 림사의 블랙베리, 노키아 등까지 폭넓게 포진되어 있어 넘어서야 할 벽이 많아 보입니다.  

그래도 난 아이폰 4가 좋아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반면 다양한 취향과 자신에 맞는 제품을 선택 아이폰 4가 아닌 다른 제품을 선택할 수도 있는 만큼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예비 구입자를 빼앗길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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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로 마케팅입니다.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조금씩 스마트폰이 보급된 젊은 층이나 30~40대 층까지는 애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의 제품을 잘 알고 있고 애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시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또 설사 처음 보더라도 쉽게 배우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년층의 경우 삼성이라는 브랜드, LG라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마케팅의 화신 삼성과 SKT의 광고와 언론플레이 공세 그리고 조금 마케팅 쪽에서 부족한 면을 보이고 있다고는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LG의 힘을 봤을 때 광고가 다소 부족한 애플은 더욱 폭넓은 소비자 층의 공략이 어려워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삼성과 LG 등은 나이 어린 층에서 중, 장년층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지만 애플은 국내 브랜드가 아니라는 점과 삼성, LG 브랜드를 선호하는 층이 분명 존재한다는 점등을 봤을 때 장기적인 시각에서 애플이 조금 더 밀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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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폰 3GS 사용자 입니다. KT가 거의 의미가 없어 보이는 약정 프로그램을 내놓았습니다. 거의 의미가 없다 하더라도 다른 이들에게 아이폰 3GS를 승계하고 아이폰 4로 넘어가려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일부분일 뿐 2년이라는 족쇄에 묶여 그냥 사용하려고 아이폰 5를 기다리려는 이들 역시 참 많습니다.

더구나 이번 아이폰 4가 기존에 보여주었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적 어메이징한 변화보다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애플을 사용하고 또 아이폰 4를 기대했던 이들에게 주는 임팩트가 다소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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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현재 아이폰 4의 성공은 쉽게 점칠 수 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 대두되고 있는 아이폰 4의 문제점이 국내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여기저기서 어메이징을 외치는 사용기가 올라올 경우 가파른 판매가 이어질 수 도 있을 듯 합니다. 더구나 언제부터인가 애플에 대한 소식이 9시 뉴스에 나올 만큼 이슈로 작용하고 있어 KT가 조금만 더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그래서 국내 자리매김할 수 있는 마케팅을 펼칠 경우 삼성, LG와 같이 전 연령 층을 아우르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보다도 KT의 고객센터가 조금 더 똑바로 해준다면 원이 없을 듯 합니다.

저는 아이폰 3GS를 다른 이에도 양도 하고 아이폰 4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저의 경우 아이폰 3GS 만큼의 임팩트를 받지는 못했지만 그건 제가 직접 써보지 못했기 때문이란 판단에 직접 구입해서 사용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참고로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과 관련한 리뷰도 쭉 올릴 예정입니다. 유료 어플 중 리뷰를 원했으면 하는 어플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 무엇이든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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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죄송하지만..
    " 네 번째로 마케팅입니다.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조금씩 스마트폰이 보급된 젊은 층이나 30~40대 층까지는 애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의 제품을 잘 알고 있고 애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시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

    이 문단의 글을 이해 하기 힘듭니다. 결국엔 누가 잘 모르는 지 알려주실 수 있겠습니까?
    제 글이 작성자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렸다면 죄송합니다만, 글의 의미를 이해 할 수 없어서 송구함을 무릅쓰고 글을 작성합니다.
    • 헉 중간에 주어가 빠졌네요. 제가 잘못 작성했습니다. ^^
      조금 더 나이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애플 소니에릭슨 HTC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삼성이나 LG에 비해 낮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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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즈옴니아가 영어학습기 깜박이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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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삼성전자 오즈옴니아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얼마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0에 다녀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해서 정말 많은 인연을 쌓지 못하고 오게되어 참 안타까웠습니다. 꽤나 큰 충격이었다고나 할까요? 안되는 영어로도 참 잘 어울리기는 했지만 그들의 생각과 그들의 문화를 더 배우지 못하고 왔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그 뒤로 없는 시간 쪼개 영어공부를 시작했지만 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더군요. 우선 기초부터 쌓아가자는 생각에 단어와 숙어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중, 고등학교때 했던 깜지 방식으로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잘 외워지지도 않았고 또 금방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심하던 중 깜박이라는 영어학습기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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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이는 말 그대로 짧은시간에 단어를 보여주고 이를 통해 집중력있게 단어를 습득, 쉽게 외울 수 있게 해주는 영어학습기 입니다. 광고에서 꽤나 효과가 있다는 소리에 혹해서 깜박이를 구입해 볼까 했지만 30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에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가 마침 스마트폰 오즈옴니아를 깜박이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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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주소는 www.wordup.co.kr 으로 단어나 숙어 그리고 그 뜻과 예문 등을 텍스트 형식 입력하면 깜박이와 같은 플래시 파일을 생성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즉, wordup 사이트내 노트만들기라는 카테고리를 통해 자신이 외우고자 하는 단어와 숙어 등을 입력을 하면 깜박이와 같은 형식의 플래시 파일로 변환줍니다. 그 변화된 파일을 오즈옴니아에 저장한 후 플래시 재생 플레이어를 통해 실행하면 됩니다. 또는 오즈옴니아 무선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하여 웹상에서도 재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PC에서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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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오페라, OZ 웹서핑 등 다양한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앞서 깜박이 기능은 플래시 기반으로 재생되기 때문에 플래시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여야만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무선인터넷을 통해 웹에서 실행할 경우 어디서든 그때그때 원하는 컨텐츠를 바로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플래쉬 컨텐츠의 특성과 3G나 무선인터넷 등이 꼭 갖춰져 있어야만 하는 문제가 있고 또한, 아무래도 무선인터넷을 이용하다보니 사용요금이 부과되는 만큼 이 방식보다는 깜박이 컨텐츠를 다운받아 오즈옴니아에 저장한 후 플래시 플레이어인 Smartflash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재생하는 것이 더 빠르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martflash 는 스마트폰 카페를 가보시면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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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이 컨텐츠는 직접 만들수 있으며 기존 사용자가 만들어 놓은 공개노트를 가지고 다운을 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선 다른분이 만들어 놓은 자료를 가지고 오즈옴니아에 적용해 봤습니다.

우선 오즈옴니아 브라우저를 실행한 후 위 사이트에 접속 원하는 컨텐츠를 다운받습니다. 되도록이면 외장메모리에 넣는 것이 좋겠죠? 그런 다음 플래시 플레이어인 Smartflash 어플을 오즈옴니아에 다운받아 설치합니다.(검색해보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bjphone/95690)

그런 다음 Smartflash 실행해서 해당 파일을 재생하면 모두 끝이 납니다. 정말 쉽죠? 재생 화면을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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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가 보여지고 다음 그 뜻이 나옵니다. 그리고 영어단어가 나올때 마다 원어민 발음이 같이 제공되어 단어 암기시 상당히 유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30만원 이상주고 깜박이를 구매하는 것보다 오즈옴니아로 활용하는 것이 더 유용해 보입니다. 깜박이는 말 그대로 깜박이 기능으로만 한정되어 있지만 오즈옴니아는 그 이상의 활용도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가로모드는 지원을 하지 않아 세로모드로만 사용해야 하는데 가로모드를 지원하면 조금 더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을 경우 전원관리를 위해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는데 깜박이로 활용할 경우 화면이 꺼지지 않도록 설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오즈옴니아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은 이것 이외에도 더 있습니다. 이미 본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작성한 적이 있는데 OZ에서 기본 제공하는 '넥스스터디'라고 해서 다양한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단어도 외우고 OZ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넥스스터디로 더욱 심도 깊은 공부를 한다면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즈옴니아를 통해 깜박이 기능 제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30단어 외우기에 돌입했는데 요거요거 정말 괜찮습니다.

2009/12/27 - [리뷰&리뷰] - OZ로 무료 영어공부 하기~! '넥스스터디'

이것으로 오즈옴니아 리뷰를 모두 마칠까 합니다.

오즈옴니아 스펙에 대한 리뷰보다는 오즈옴니아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모두 다 공감하시겠지만 스마트폰 하나로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전화, 문자는 물론 사진, 동영상, 영화, 음악, 인터넷등등 이러한 기능을 통해 다양한 활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여 나만의 비서, 나만의 과외선생님, 나만의 친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는 제품임에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그건 정말 안타까운일이 아닐까 합니다.

삼성 햅틱 UI를 적용함으로써 그리고 윈도우 모바일 6.5를 적용한 스마트폰으로써 분명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한층 편리한 오즈옴니아가 된 듯 합니다. 물론 아직 부족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러한 노력이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누가누가 더 옴니아를 잘 활용하나' 하는 이벤트 말이죠. 이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면 스마트폰에 대한 어려움을 없애고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2010/01/17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3.어플쇼핑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2. 길치극복편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1. 편리/깐깐함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로 경기버스 실시간 확인하기
2009/12/29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OZ로 이젠 트위터까지 하세요~!
2009/12/27 - [리뷰&리뷰] - OZ로 무료 영어공부 하기~! '넥스스터디'
2009/12/27 - [리뷰&리뷰] - OZ로 비만도 측정하고 저와함께 좌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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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우~ PCPINSIDE님, 오즈옴니아 체험단에 선정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이런, 저도 깜빡이 영어가 궁금했었는데, 오즈 옴니아로 가능하군요. 반가운 글입니다. 깜빡이 얘기는 많이 들었어도 막상 구매하려면 힘들더군요. 저도 따라해 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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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4. 커리어우먼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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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삼성 오즈옴니아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이 리뷰의 첫번째 목적은 스마트폰이 점차 대세로 흘러가고 있는 이때 조금이라도 더 여성층을 확보하고자 하는 목적을 담고 있으며 두번째로 경제권을 아내 혹은 여친에게 빼앗긴 남성분들을 위해 스마트폰이 왜 필요한지를 여성들에게 알리고 스마트폰 구매에 대해 조금이라도 거부감을 없애자는 노골적인 취지의 글입니다. ^^

2010/01/17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3.어플쇼핑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2. 길치극복편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1. 편리/깐깐함

편리함과 깐깐함으로 스마트폰의 장점을 살린 첫번째 글과 길치극복편 그리고 어플 쇼핑을 주제로한 글에 이어 그 네번째 주제로 커리어 우먼이 되자~! 라는 주제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스마트폰이 큰 인기를 끌면서 강남 아주머니들 사이에 엣지있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커리어우먼의 매력을 한껏 드높이고자 스마트폰에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여 자신의 일에 접목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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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정관리를 철저히 하자!


아무리 휴대폰과 스마트폰이 편리해졌다고 하지만 입력방식에 있어 PC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따라가기는 아직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즈옴니아의 스케줄 관리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전화, 문자만 보낸다면 그건 관우의 청룡도로 연필깎는 것과 같은 행동이 아닐까 합니다.

아주 쉽게 스케줄을 오즈옴니아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아웃룩(Outlook). 메일이나 일정 관리등을 목적으로 아웃룩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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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를 활용하기 위해 PC에 설치하는 Active Sync만 제대로 깔려있고 동기화만 제대로 되면 됩니다. 즉, 아침 출근 하자마자 그날 해야할 일을 아웃룩에 입력한 후 오즈옴니아와 PC를 연결만 해주면 Active Sync가 자동으로 동기화하여 자료를 오즈옴니아로 쉽게 옮겨줍니다. 참 쉽죠~!

키보드와 마우스로 그 날 해야할 일 혹은 그 달에 해야할 일을 미리 정리해놓고 오즈옴니아와 PC를 연결만 해주면 자연스럽게 오즈옴니아에 저장됩니다. 입력은 편리한 PC로 스케줄 관리는 매일 가지고 다니는 오즈옴니아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뭘해야 하는지 아침마다 정리할 수 있고 또 항상 들고 다니는 오즈옴니아에 일정을 넣어 칼같이 약속을 지키고 업무를 해나가는 그리고 종종 직장 동료의 기념일까지 오즈옴니아에 담아 챙겨주면 일이면 일 인간관계면 인간관계 팔방미인의 커리어 우먼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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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맥을 쌓아라! 그리고 지식을 쌓아라!


남성이든 여성이든 인맥은 그 어느것보다 소중한 자산입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게 있어 넓고 넓은 인맥은 어느순간 큰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든든한 백이 아닐까 합니다. 바쁜 일상 그리고 남편이나 남친의 질투로 오프라인의 만남이 쉽지 않으실 경우 여기 온라인 상으로 든든한 인맥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도 출, 퇴근시 혹은 쉬는 시간 틈틈이 그 어디서건 말이죠. 다 예상하셨듯이 바로 트위터 입니다.
참고로 제 트위트 주소는 https://twitter.com/pcpinside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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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상에는 유명 연예인도 유명 파워 블로거도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도 모두 허물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온라인상의 만남이기에 가볍지 않냐구요? 아닙니다. 해보세요. 그 누구보다 친절하고 그 누구보다 많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이 바로 트위터입니다.

오즈옴니아에는 기본 트위터 프로그램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는 트위터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그 어디서건 쉽게 트윗을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요금이 걱정이라구요. 트위터는 텍스트 위주이기에 전혀 부담가지 않습니다. 더구나 오즈옴니아는 LGT의 진리 오즈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기에 그 걱정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셔도 됩니다.

트위터를 통해 전세계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가장 빠르게 전해진다는거 알고 계시죠? 마이클 잭슨 사망소식도 트위터를 통해 가장 먼저 알려졌습니다. 트위터는 인맥을 쌓을 수 있는 하나의 창고이자 실시간 소식을 놓치지 않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1석 2조라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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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요한 서류 난 언제든 오즈옴니아로 볼수 있다.


외부에 나와있는데 사무실 혹은 집 PC에 있는 서류를 갑자기 요청할 경우 혹은 갑자기 메일로 사진이나 자료를 요청할 경우 참 난감합니다. 중요한 서류를 잊어버리고 퇴근했는데 빨리 보내주길 원한다면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1. 일정관리를 철저히 하자!를 지킨다면 이런일도 덜하겠지만 사람일이라는게 참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N 드라이브와 오즈옴니아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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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드라이브 바로가기 : http://ndrive.naver.com/index.nhn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N 드라이브는 인터넷 상에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5GB의 저장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하드입니다. 이 N 드라이브를 PC에 설치하면 내 컴퓨터상에 N 드라이브 파티션이 생성됩니다. 즉, 이 드라이브에 필요한 관련 서류나 자료를 넣어둔 후 오즈옴니아로 인터넷에 접속, 내 N 드라이브로 들어가면 넣어둔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어디서건 필요한 자료를 오즈옴니아로 받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오즈옴니아는 OZ 데이터 요금제를 통해 부담없이 어디서건 원하는 자료를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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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약속 칼같이 지키자!


일정, 스케줄 관리 등으로 내가 해야할 일, 약속한 일들을 잊어버리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동 중 교통정체로 혹은 약속장소를 어떻게 찾아가야 할 지 모를 경우 본의 아니게 약속시간이 훌쩍 지나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커리어우먼이라면 이런것도 꼼꼼히 챙겨야 하지 않을까요?

이럴경우 앞서 포스팅한 길치극복편을 통해 PlayMap을 설치하여 찾아가는 방법도 있지만 오즈옴니아에 수도권이나 광역시 버스정보 시스템 즉, GBUS나 노선알리미등을 설치하여 언제 버스가 도착하는지 알고 좀더 쉽게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는 OZ 무선 인터넷을 이용해서 경기도 버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좀더 자세하게 버스 정보를 알수 있습니다.

언제 버스 올지 몰라 마냥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타고자 하는 버스 정류장의 번호를 입력하면 원하는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바쁜 일정속에서 조금이나마 시간을 단축한다면 이 역시 커리어 우먼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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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강도 하나의 경쟁력이다!


바쁜 생활속에서 밥도 잘 챙겨먹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생활이 반복될 경우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시간에 쫓겨 밥을 급하게 먹고 또 폭식을 하는 식생활과 바쁜 일과속에 운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비만으로 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만은 성인병의 지름길이 될수 있습니다.

이런말이 있습니다.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는 것은 모두 잃는 것이다." 라는 말. 건강을 잃으면 무엇을 하려고 해도 할수가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올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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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는 이러한 비만을 간단하게나마 측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OZ를 살펴보면 'OZ 비만도 측정 나만의 센스다이어리' 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비만도 측정은 말그대로 신장과 몸무게를 입력하면 나의 비만도 지수를 알려줍니다. 이 비만도 지수(BMI)는 국제기구가 인정하는 체질량 지수를 말하는 것으로 신장과 몸무게를 통해 나의 비만도를 대략적으로 나타내줍니다. (BMI는 말 그대로 체중과 키만으로 책정되는 것이기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참고의 의미만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OZ 비만도 측정은 단순히 비만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음식 칼로리 측정, 운동 칼로리 측정, 1일 총 칼로리 측정등 1일 권장 칼로리량을 알려주며 관련 동호회, 전문 상담등으로 바로 넘어가는 카테고리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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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스마트폰 오즈옴니아로 커리어우먼 되기~! 편을 살펴봤습니다. 제가 소개한 내용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정말 다양한 어플로 현재 하고 있는 직장일에 접목하여 더욱 편리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 같다구요? 아닙니다. 네이버에서 추천 어플만 쳐도 이런 어플이 있나? 할 만큼 알차고 도움이 되는 어플이 가득합니다.

이런 어플을 하나하나 찾아서 설치해보고 내 생활속에서 오즈옴니아를 활용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나만의 오즈옴니아를 만들어 활용한다면 오즈옴니아가 단순히 하나의 기기가 아닌 친근감 있는 친구 이자 도우미로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2010/01/17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와 함께한 CES 겉절이사진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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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인프라의 KT냐? 단말기 인프라의 SKT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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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고 뺏기는 상황이 재미있습니다. KT는 아이폰 출시와 함께 SKT에서 많은 가입자를 이끌고 왔습니다. 사실 KT 아이폰만의 성과라기 보다는 T 옴니아2의 가격 전략이나 SKT에 대한 미움에서 옮긴 사용자도 많다고 보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아무튼 아이폰의 성공으로 KT는 나름 스마트폰 시장개척의 선구자라는 수식어가 붙길 바랬지만 SKT의 대응은 무척 빨랐던 듯 싶습니다.

SKT
는 아이폰 열풍이 채 가시기도 전에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 예약판매를 진행하면서 약 2만명 가량의 예약 신청자를 이끌어 냈으며 더욱이 예약 가입자 중 약 52% 가량이 번호이동 고객으로 집계되면서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모토로이 예약판매가 끝나기도 전 삼성의 안드로이드폰 SHW-M100S를 공개하면서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비록 모토로이 예약판매 취소자를 이끌어 냈을지언정 말이죠.)

장군, 멍군 서로서로 한방씩 주고 받은 SKT KT는 이제 또 다른 전략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우위를 점하고자 머리를 굴리고 행동을 빠르게 움직이고 이고 있습니다. (LGT는 휴~ 조금 안타깝네요. 웬지 주류에서 벗어난 듯 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곧 어마어마한 소식을 전해주리라 믿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누가 우위를 점할 수 있느냐 하는 쓸데없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생각은 그닥 중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특히 소비자 입장에서 두 업체간의 싸움에 소비자들의 이득은 더 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KT부터 살펴보겠습니다. KT는 아이폰 출시 이후 쇼옴니아, 노키아 5800 이외 임펙트를 줄만한 제품 출시 소식이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KT SKT와 강력하게 경쟁이 될 수 있는 이유는 KT의 무선 인프라가 확고하게 구축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은 물론 일반 휴대폰에도 WIFI가 기본 기능으로 내장되는 현 상황에서 봤을 때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무선 인프라가 SKT에 구축되어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SKT는 당연히 없습니다. 하지만 KT는 튼실히 구축되어 있으며 현재 SKT가 어떻게든 KT의 무선망을 이용해 보려고 무던히 애를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 KT가 가지고 있는 무선망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에 있어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이용요금을 내고 SKT 3G 기반의 무선인터넷만 사용할 수 있고 KT 3G는 물론 WIFI를 통해 무제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면 가격, 서비스 측면에 있어 그 어떤 통신사보다 나은 서비스를 강점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무선망이 구축되지 않은 SKT가 지금부터라도 준비하면 되겠지 하고 나서기에는 비용과 시간이 너무나 많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KT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SKT는 무선망 구축을 위한 투자를 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이나 투자금액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KT
는 자사가 구축하고 있는 무선망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해줄 수 있으며 더욱이 경쟁사에게 무선망 유료 대여 사업 등을 통해 수익을 이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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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SKT입니다. SKT는 국내 그 어떤 이동통신사보다 막강한 라인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간 출시한 휴대폰만 보더라도 1위 이동통신사로써 단말기 제조업체와의 튼실하고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1위에서 세계 기업으로 우뚝선 삼성과 작년부터 지금까지 다소 부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삼성과 함께 해외시장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고 있는 LG, 거기에 영원한 SKT의 우방 모토로라와 자회사라고 봐도 무방한 SK 텔레시스, 소니에릭슨, HTC, 리서치인모션(블랙베리) 등 막대한 단말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 한해 어마어마한 스마트폰 단말기를 출시할 계획을 밝히고 있습니다. 마치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을 다 출시할 것처럼 말이죠.

SKT
가 지닌 이러한 장점은 소비자들에게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안겨줍니다. 그도 그럴것이 1차적으로 소비자들은 서비스 측면 보다는 제품 단말기 자체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요즘이야 통신사를 보고 이동하는 경우도 많지만 아직은 제품에 따른 번호이동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 서비스가 어떻고 무선 인프라가 어떻고 등등은 2, 3차 혹은 관심 밖의 일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SKT는 다양한 제품의 출시를 계속적으로 밝히고 있으며 특히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의 이슈화를 통해 아이폰에 대한 대응은 물론 SKT 고정팬 유지와 번호이동을 통한 가입자 확보 등 1 3조의 역할이 충분히 될 수 있다라는 점을 SKT는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 두 업체 모두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장을 보면 SKT의 우세를 점칠 수 있지만 SKT가 큰 변화없이 과거와 같이 그리고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KT의 무선망과 이를 통한 서비스 앞에 쉽게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분명 앞으로는 이보다 수십배, 수백배 무선 인터넷 기반이 더욱 활발히 발달될 것이 분명한 상황에서 당장 수십 종의 제품을 내놓는다고 해서 그 경쟁력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으리라는 오판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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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에 한정지어서본다면, SKT보다는 KT 쪽이 우세승이 점쳐집니다.

    스마트폰은 사용방법이나 관리가 일반 피쳐폰과는 다르게, 일반사용자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제품입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이 대규모 출시된다고 해도
    모든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구매하지는 않을 겁니다.

    SKT의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불만섞인 목소리가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보면, 현재의 인프라 상황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고 본다면...
    KT쪽으로 사용자들이 옮겨가게 될겁니다. ^^

    저역시 LGT의 쥐죽은 듯한 모습은 안타깝습니다.
  • sk싫어
    t옴니아 잘못 사용하다가 데이터요금 10만원나와서 황당했는데 고객센터전화하니 과장이저보고 "니잘못이야!" ... SK 글씨들어간거 다시는 안쓴다
  • KT의 경우 아이폰으로 한껏 기세를 올렸죠.
    그런데 KT의 기세는 KT 서비스 때문이 아닌 아이폰 때문이었고..
    아이폰이 SKT에서도 출시되었다면 얘기가 달라졌을 것입니다.
    대부분이 아이폰 때문에 KT로 갔다고 하니까요.
    결국 단말기 싸움이 될 듯 싶기도 합니다.. ^^;
  • ㅋㅋ
    터치도부정확한게어찌스마트폰인지 난 이해가안된다?아이팟터치 1세대보다도 터치감떨어지는 옴니아사용자들이그저불쌍하다
    외국서는나오지않는감압식터치를 시장작은 우리나라에서만 내놓고 장갑을끼고 터치를할수잇네 어쩌네 사기나치고 스펫 한껏 자랑해서봣더니 아이폰따라가려면 아직 병맛이고 정신차려라 skt랑 삼성 니들멀엇다아직
  • grayfire
    KT 가 혁신의 고삐만 늦추지 않는다면 미래는 그들의 차지가 될 것입니다. 유무선 통합서비스 및 그 인프라 기반의 컨텐츠만 제대로 올린다면 새로운 권력을 가지게 될지도 모릅니다. 애플의 아이팟이 처음 출시될 때만 해도 아이튠즈가 이렇게 성공할 줄은 아무도 몰랐으니까요. KT는 잘 닦아놓은 길위에 무엇을 달리게 할지 매우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입니다.
  • hhanoi
    네스팟 망열고 언플에서 휴대폰 인터넷 요금 이래서 되나 이거에 대안으로 네스팟이랑 와이브로 소개되면.. 아무리 견고하고 강력할지라도.. 통신사업은 우선 연결이라는 의미가 가장 강력하기때문에.. 앞으로 kt의 정책 일변도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뜻 합니다.
  • 저는...
    두 회사가 선의의 경쟁을 해서 아무쪼록 한국의 소비자들이 즐거워졌으면 좋겠습니다.
  • 두 회사의 가장 큰 차이는 FMS와 FMC에 있죠. 그리고 결론은 4g망에서 누가 우위를 가져갈것인가인데.. LGT는 800Mhz의 황금주파수를 가져간것. 가장 많은 가정용 AP를 가지고 있다는것, 그리고 KTF는 Wibro망에서 가장 앞서있고, SKT가 후발이라는것.. 4g망에서 가장 적합한 형태는 KT의 FMC라는것, 일 수 있죠. 삼국지 보는 기분이긴 합니다.
    Seamless한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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