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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 (40)
두 손가락으로 축소/확대? 엄지손가락 하나로 가능!

두 손가락으로 축소/확대? 엄지손가락 하나로 가능!

스마트폰 화면을 축소 또는 확대하기 위해서는 두 손가락이 필요합니다. 그 말인즉슨 한 손으로는 스마트폰을 잡고 있고 나머지 한 손으로 확대 및 축소를 해야 합니다. 혹 한 손에 짐이라도 들고 있을 경우에는 무척이나 불편하게 확대/축소 기능을 이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불편함 없이 엄지손가락 하나로 확대 및 축소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캘거리 대학에서 개발한 The Fat Thumb 라는 기술은 디스플레이에 닿는 엄지의 접촉 면적에 따라 화면을 확대 또는 축소해주는 기술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사용자에 따라 캘리브레이션 과정을 거치게 되면 각도와 엄지가 닿는 접촉 면적에 따라 화면이 확대 또는 축소 됩니다.

이전 삼성에서 햅틱 시리즈에선가 옴니아 시리즈였던가 한 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할 수 있는 원핑거줌이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기능이 속도가 느려서 그렇지 사용하는 데는 제법 괜찮은 기능이었습니다. 이 기능을 좀 더 활용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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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갤럭시 A’ 첫번째 이야기. 삼성이 주는 안드로이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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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성 갤럭시 A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에서 작성하고자 했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수요일. 삼성의 첫번째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A를 받아왔습니다. 정식 이름은 SHW-M100S. 제가 접하는 첫 번째 안드로이드폰이자 삼성에서 국내에 출시한 첫 번째 안드로이드폰 입니다.

진보한 리뷰는 환영 받지만 진부한 리뷰는 외면당한다!’라는(^^;) 소라 누님의 명을 받들어 개봉기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바로 실제 사용하면서 느끼고 체감했던 생활 리뷰로 가보겠습니다. ~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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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시간으로 삼성 갤럭시 A가 주는 안드로이드는 과연 어떤 차별 점이 있는지 보겠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아직은 어렵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버전 별, 기기 별로 호환성에 문제가 있고 개방이라는 단어가 어느 정도 스마트폰에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는 참 재미있고 흥미로운 제품이 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 유저에게는 새로이 배워야 하고 익숙해 져야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는 기존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했던 단점이기도 합니다.

,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처럼 자신에게 맞게 커스터마이징 하고 꾸밀 수 있는 것이 장점이지만 이러한 결과물을 얻어내기까지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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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안드로이드폰을 내놓는다고 했을 때 일반인들에게 좀더 초점이 맞춰졌으면 했던 부분이 바로 이 점입니다. 안드로이드의 발전 가능성과 앞으로의 파급력이 대단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조금 더 빨리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길 바랬고 좀 더 쉽게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었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존 WM 기반의 옴니아 시리즈가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하는 이유는 일반 사용자들이 어려워하던 스마트폰을 삼성의 햅틱 UI 등을 접목시켜, 일반 휴대폰과 유사한 모습으로 탈바꿈 시킴으로서 좀더 대중적으로 가깝게 다가가는 발판을 마련하지 않았나 하는 점입니다. (이로 인한 속도저하 등의 문제점과 햅틱 UI의 편의성 등에 있어 분명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절반의 성공이라고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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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이미 과거 옴니아 시리즈를 통해 몇 번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릴 눈치가 축척 되었기에 삼성 안드로이드가 출시된다고 했을 때 꽤나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처음 갤럭시 A를 받자마자 얼마나 사용하기 편리한가 그리고 얼마나 빠르게 작성하는 가를 얼리아답터의 시선이 아닌 일반인의 시선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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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안드로이드가 뭔지 스마트폰이 뭔지 잘 모르는 분들도 갤럭시 A를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속도 역시 만족할 듯 합니다. 매번 이 멘트를 날리지만 체험단이여서가 아니라 처음 접하는 분들께 만져보라고 하고 느낌 점을 모은 이야기 입니다. (집 식구, 회사 동료, 친구까지 23명 정도가 만져봤습니다.)

 

~ 말보다는 동영상으로 확인하시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합니다. 속도, 기존 안드로이드폰과의 차이점 그리고 사용성 등을 봐주세요.



기존 국내 출시한 안드로이드폰을 만져보셨던 분들이라면 소소하지만 큰 차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상단 퀵 패널 구성, 그룹관리, 삼성만의 메뉴 UI 등 기존 안드로이드폰과 비교해서 한층 최적화된 모습과 부드럽고 빨라진 실행속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일반 휴대폰 메뉴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 없이 조작할 수 있는 익숙함과 이로 인한 편리성 등으로 일반인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포장이나 과장하는 것이 아닌 실제 동영상을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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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 삼성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A에게 기대했던 것이 바로 이러한 점입니다.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훨씬 더 많고 여전히 스마트폰을 어려워하는 유저들이 무척 많습니다. 삼성은 물론 다양한 업체에서 안드로이드폰을 내놓을 것이라고는 하지만 사용자를 배려하지 않은 제품을 그대로 내놓을 경우 대중적인 제품이 아닌 일부를 위한 제품으로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 휴대폰 그대로의 익숙함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배려없는 스마트폰이) 또 다시 스마트폰이 어렵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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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들을 따지고 봤을 때 갤럭시 A는 안드로이드를 조금 더 쉽게 그리고 조금 더 일반 휴대폰과 매칭이 되게 끔 고심한 흔적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 고심한 내용을 적극 반영하려는 모습 역시 충분히 보인 제품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삼성 갤럭시 A의 장점을 언급했는데요. 이 장점은 삼성이 안드로이드라는 OS를 자기 모습에 맞게 최적화하는데 어느정도 성공했다는 점이며 더불어 삼성화 했으면서도 실행속도와 안드로이드의 장점을 잃지 않았다는 것이 우선 첫번째 리뷰의 주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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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실제 안드로이드 마켓, 삼성이 선보인 삼성 Apps., Tstore 등에서 다운 받은 어플 등을 통한 활용과 AMOLED Plus, 안드로이드 최초 영상통화, 지상파 DMB 등을 활용하면서 느낀 부분 등 좀더 세세한 리뷰를 통해서 더 자세한 평가가 이뤄질 듯 합니다. 총 6개의 리뷰가 올라가는데 궁금한 점이 있으며 댓글로 남겨주세요.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성의 첫 번째 안드로이드폰이기에 망설이는 분들이 계실 듯 합니다. 저도 더 오랜 시간 사용해봐야 안드로이드 OS와 삼성의 햅틱 UI 등이 최적화되었는지 오래 사용해도 버벅이거나 불안한 사용감 없이 안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줄지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2틀 정도 사용해본 갤럭시 A는 첫 번째 녀석치고 상당히 짜임새 있고 세심하게 준비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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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뻔히 나올 수 있는 질문이 있을 듯 합니다.

갤럭시 S가 나오는데 갤럭시 A 사기가 망설여져요. 라는 질문 말이죠. 발대식에서 이와 관련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간단하더군요. 두 제품이 스펙에 있어 분명 차이가 있는 만큼 가격에 있어서도 차별화를 둘 것이다. 모든 이들이 고급세단을 타는 것은 아닌 것처럼 갤럭시 A와 갤럭시 S는 포지셔닝이 전혀 다른 제품이지 후속모델의 개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프리미엄 제품이 있는 반면 대중을 위한 제품도 있습니다. 즉, 개인에게 맞는 가격대와 성능, 쓰임새를 따져가며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면서도 적절한 선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첫 리뷰 치고는 상당히 루즈 한 내용이었네요. 다음에는 삼성이 선보인 다양한 어플로 활용하는모습을 재미있게 작성해 볼까 합니다. 기대해 주시구요.

그럼 다시 갤럭시 A를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아윌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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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내 스마트폰을 보호하라.’ Sview 액정보호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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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약정? 100만원대 가격? 액정보호필름은 필수.

아이폰, 옴니아 등 스마트폰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이와 관련된 주변기기 역시 큰 관심을 이끌고 있다. 스마트폰이 고가에 책정되어 있고 구매 시 대부분 2년 약정으로 오랜 시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은 단말기 구입과 함께 필수적으로 구매하는 주변기기 중 하나이다.

특히 모든 스마트폰이 손가락을 이용하는 터치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면서 액정보호필름에 대한 소비자들의 필요성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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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전문회사인 에스뷰(Sview)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화면 보호 방지 필름은 물론 항균작용을 통해 청결한 스마트폰 사용을 가능케 해주는 퓨어 필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한 필름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특히 애플 아이폰 이외에도 삼성 옴니아, 모토로라 모토로이 등 다양한 제품의 액정보호 필름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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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문, 스크래치에서 보호하라~!

에스뷰에서 출시한 3가지 보호필름 중 'Anti-Fingerprint'는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보호필름으로 지문, 스크래치 방지를 목적으로한 제품이다. 특히, 지문과 스크래치 물론 전화 통화 시 LCD 화면에 화장품이나 얼굴 기름 등이 직접적으로 묻는 것을 방지해 주는 역할도 한다. 또한, 'Anti-Glare' 코팅 처리를 통해 시각적으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준다.

터치 기반의 스마트폰에 있어 지문, 스크래치, 손때 등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인 만큼 'Anti-Fingerprint' 보호 필름은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꼭 필요한 주변기기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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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필름은 디스플레이부를 보호해주는 장점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화면에 필름을 붙임으로써 선명도나 터치감이 떨어지는 단점도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에스뷰에서 출시한 'Anti-Fingerprint'은 지문 방지 기능은 물론 투과율, 선명도 등에 있어 타사와 비교했을 때 한층 나은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타사의 경우 방지 필름을 붙일 경우 터치감이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에스뷰 제품의 경우 필름의 두께가 얇아 제품의 터치감을 그대로 유지시킨다.

 

내부 구성품은 보호 필름 2장, 먼지제거 천, 기포 발생시 제거하기 위한 두꺼운 종이 등이 담겨있다. 가격은 1만대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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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생활에서 나를 보호하라~!

에스뷰에서 출시한 두번째 보호 필름은 사생활 보호 필름 'Privacy Screen Protector' 이.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 화면 사이즈를 보면 3.5인치, 3.8인치, 4인치 등이 대다수이며 앞으로 출시될 제품 중에는 4.3인치 모델도 있다. 이렇게 디스플레이가 점점 커지게 됨에 따라 사용자에게 주는 장점도 있지만 이와 반대로 화면상에 보여지는 개인 정보가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노출 될 수 있다는 단점도 존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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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문자 확인은 물론 아이디/비밀번호 입력하여 인터넷 사용, 중요한 문서 작업 등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개인 프라이버시에 민감한 부분까지 주변사람들에게 노출됨에 따라 사람이 많은 곳에서 사용하기 꺼려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국내의 경우 아직 사생활 보호에 관해 대중적인 인식이 낮은 편이지만 가까운 일본은 물론 유럽 의 경우 사생활 보호에 민감하여 스마트폰 사용시 사생활 보호 필름은 필수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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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생활 보호필름은 내가 보는 시선의 방향 이외에 좌우는 물론 앞, 뒷사람이 봤을 때 화면의 내용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필름으로 실제 부착 후 사용해본 'Privacy Screen Protector'의 효과는 상당히 뛰어나다. 사용자가 보는 정면 이외에 다른 방향에서는 검은 화면만 보일 뿐 안에 내용은 전혀 볼 수가 없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메일, 문자 확인은 물론 예술 영화지만 약간의 노출(?)이 있어 버스나 지하철 등에서 눈치가 보여 감상하기 힘들었던 영화, 애니메이션들 역시 마음 놓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Privacy Screen Protector'에 있어 사생활 보호 기능은 완벽하지만 필름의 두께가 두꺼워 제품에 따라 터치 감도가 다소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였다. 또한, 통화시 단말기를 얼굴에 가져가면 자동으로 화면이 꺼지는 근접(조도)센서의 경우 두꺼운 필름으로 인해 제대로 인식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불편함도 발생한다. 1장의 보호 필름이 들어있으며 구성품은 동일하다. 가격은 1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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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테리아에서 나를 보호하자~!

지난해부터 큰 이슈로 떠오른 신종인플루엔자는 청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청결 제품인 손 소독제, 마스크 등은 큰 관심과 판매로 이어졌다. 신종인플루엔자가 잠시 뜸한 요즘에도 또 언제 발생할지 모를 위험에 대비해 이와 관련된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에스뷰는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세균으로부터의 감염을 예방해주는 항균 퓨어 필름 'Anti-Bacterial'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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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경우 항상 손에 들고 사용하며 터치를 통해 조작하는 방식이다. 또한, 얼굴에 있는 화장품이나 기름이 쉽게 묻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살펴보면 병원균에 쉽게 노출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연구결과를 통해서도 공개된 적이 있지만 발열이 존재하는 화면에 붙은 화장품, 기름, 손때 등은 병원균이 발생하고 번식하는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피부 트러블은 물론 대장균, 포도살모균 등으로 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발표가 있다. , 어린아이나 항체가 취약한 이들에게는 이러한 오염된 환경은 꼭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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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Anti-Bacterial' 필름은 대장균(Escherichia Coil)과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등 박테리아 번식을 99.9% 차단해 주어 세균으로부터의 위협을 막아준다. 가장 효과적인 것은 항상 손을 깨끗이 닦고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 많은 만큼 화면에 세균이 발생하고 번식하는 것을 최대한 막아주는 Anti-Bacterial가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외에도 자외선 UV 차단기능, 하드코딩을 통한 스크래치 보호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담은 제품이다.

2장의 필름이 담겨있으며 가격은 1만원대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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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뷰에서 출시한 3종 액정보호필름의 경우 붙이기 쉽다는 장점을 지닌다.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천으로 먼지를 깨끗이 닦아낸 후 보호 필름을 붙이면 된다. 이때 천과 함께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두꺼운 종이로 기포 발생한 부분을 밀어주어 공기를 빼내주면 깔끔하게 붙일 수 있다.

특히 실수로 먼지가 들어가거나 기포가 발생했을 경우 다시 붙여도 접착력이 좋아 깔끔하게 붙일 수 있다. 먼지가 많이 묻었을 경우 액정보호필름을 물에 씻은 후 붙이면 된다.

다소 아쉬운 점은 아이폰용 보호 필름의 경우 상단 모서리 부분이 약간 오차가 있어서 이를 감안하여 붙여야 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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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보호필름은 단순히 지문, 스크래치 등 화면을 보호해주는 역할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능이 담고 있다. 기본적인 화면 보호 역할을 베이스로 사생활 보호를 위한 방지 기능, 세균 번식을 억제해 주는 항균 기능 등이 추가 되면서 사용자의 환경, 활용도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비싼 가격에 스마트폰을 구입, 오래 잘 사용하기 위해 액정보호필름을 구입하려고 하지만 정작 시중에 많은 액정보호필름들이 있어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또한, 막상 구입을 했지만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만큼 자신의 쓰임새나 환경 등이 어떠한지를 잘 알고 선택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그리고 에스뷰의 액정보호필름은 이러한 고민에 있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하는 평가를 내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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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5. 총평 그리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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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LG전자 맥스(MaXX)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순차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 이번편은 총평이거든요.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1. 디자인
2010/03/15 - [리뷰&리뷰] - [리뷰] LG전자 맥스(MaXX) 너의 정체는 뭐니? #2. SPEED

마지막 리뷰인 총평 그리고 가능성입니다.


1. 속도

말이 필요없습니다. 퀄컴 1Ghz 스냅드래곤을 내장한 녀석으로 일반 휴대폰과의 비교는 우습게 느껴지고 스마트폰과 비교해서도 전혀 손색이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메뉴간 이동, 동영상, 음악, 인터넷 등 실행 속도, 부팅 속도 등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맥스 리뷰를 쓰면서 '돼지목의 진주'라는 표현을 많이 했습니다. 일반 휴대폰에 스냅드래곤을 왜? 넣었어? 라는 생각에 작성한 표현이었는데 맥스를 사용하면서 이러한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일반폰에 스냅드래곤이 왜 필요해? 라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 접근 방식이었으며 일반폰이든 스마트폰이든 장난감 폰이든 스냅드래곤을 내장함으로써 빠르고 쾌적한 실행 속도를 보여준다는 것 자체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

늦은 반응, 실행 속도 등에 답답했던 분들이라면 맥스는 새로운 경험을 느끼게 해줄 겁니다. 음... 체험단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자신있게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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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영상

DivX 플레이어를 내장한 맥스는 기존 DivX 플레이어를 내장한 여타 다른 휴대폰과 비교했을 때 한층 높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720P 급 HD 영상을 코덱에 따라 완벽하게 재생하지는 못하지만 바로 이전급 영상물의 경우(XVID, Divx4, 5, H.263등) 끊김이나 딜레이 됨 없이 쾌적하게 재생해 줍니다. H.264, X.264 720P 영상이나 WMV, MOV, MKV, TP 파일 등 고화질의 영상이 아닌 이상 거의 모든 영상이 재생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폰의 경우 거의 모든 영상을 인코딩해야지만 볼 수 있다는 점을 보면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는 아이폰과 비교 맥스의 압승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영상 사이즈 변경, smi 자막 지원, 돌비 사운드 지원, 이어보기 등 동영상 플레이어 자체가 PMP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이전 제품에 비해 한층 나아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외장메모리에 넣고 씨네박스나 컨텐츠 보관함을 통해 영화를 재생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단점은 고화질의 영상을 재생하지 못한다는 점과 제목을 한눈에 볼 수없어 영상이 2장으로 나뉘어져 있을 경우 어떤게 첫번째 파일인지 알기 힘들다는 단점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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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P3

MP3의 경우 OGG나 무손실 파일인 flac, Ape 등을 지원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DRM-Free로 기존 가지고 있는 MP3을 메모리에 옮기기만 하면 재생이 됩니다. 앨범커버와 태그, 이퀼라이저 지원등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단순히 음악 감상의 용도로는 최적의 제품이 될 듯 합니다. 음질의 경우 무난한 편으로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막귀인 저로써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고음부에서 약간의 치찰음이 발생하는 느낌이지만 뭐 넘겨버릴 만합니다.

이전 LG전자 모델의 경우 음악 감상시 화면잠금을 하면 볼륨 조절까지 잠금으로 되었는데 이번 맥스에서는 화면잠금을 하더라도 볼륨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단점은 메인화면에 즐겨찾기로 음악파일을 위치시켜 빠르게 재생할 수 있는데 아쉽게도 총 15곡만 메인화면에 설정할 수 있어 별 쓸모가 없을 듯 합니다. 이퀼라이저에서 USER 설정 모드가 없어 다소 아쉬움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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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메라

카메라는 별도 리뷰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이번 총평을 통해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500만 화소 AF를 지원하는 맥스는 아쉽게도 플래쉬를 내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카메라 촬영시 플래쉬를 얼마나 이용하겠느냐 하겠지만 촬영 이외에도 손전등으로 많이 사용되는 만큼 플래쉬의 부재는 상당히 아쉽게 느껴집니다.

카메라 성능 자체는 현재 출시된 500만 화소급 카메라와 비교 비슷한 수준입니다. 차별화된 느낌이나 뛰어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휴대폰 카메라가 그러하듯 광량이 충분하지 못한 곳에서는 선명하지 못하고 뿌연느낌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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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작방식에 있어서도 불편함이 있습니다. 조작 UI 디자인 자체는 뛰어난 편이지만 실제 조작함에 있어 편의성은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일반 DSLR에 내장된 다이얼을 그대로 따라한 UI를 보여줍니다. 실제 다이얼을 돌리듯 터치하여 원하는 설정을 변경하게 되는데 이 방식은 원하는 설정을 찾기까지 시간이 소요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즉, 터치라면 좀더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UI를 꾸몄어야 하는데 디자인에만 치중한 느낌입니다. 이 디자인은 기존 뉴초콜릿폰에서 볼 수 있었던 방식으로 차후 변경해 주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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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상파 DMB

의외로 기분좋은 발견이라고 해야 할까요? 지상파 DMB 성능이 꽤 좋습니다. 특히 외장형 안테나를 선택하여 주렁주렁 달고다니기 힘들었지만 안테나 없이 이어폰을 연결할 경우 이어폰이 안테나 역할을 해주어 꽤 좋은 수신율을 보여줍니다.

서울-용인간 버스로 이동하면서 이어폰 만으로 지상파 DMB를 감상했는데 서울에서는 거의 끊김이 없이 감상이 가능했으며 용인에 들어서면서 에버랜드 지점에서는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외 시내로 나와서는 수신이 잘 되었습니다.

내부 UI등은 기존 제품과 차이가 없기에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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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배터리

이 부분도 꼭 집고 넘어가야 할 듯 합니다. 배터리 성능 자체는 무척 뛰어납니다. 기존 뉴초콜릿폰의 배터리 타임이 다소 아쉬웠기에 과연 맥스는 어떠할 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직접 사용해본 맥스의 배터리 사용시간은 정말 괜찮은 수준입니다. 영화로 테스트한 결과 총 4시간 30분 이상의 사용시간을 보여주었습니다. 드라마로 따지면 4편 정도, 영화는 약 2편을 봐도 남는 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전원을 켠 상태로 충전을 할 경우 충전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점과 전원을 끄고 충전기(정품)를 연결 하루종일 꽂아 놔도 충전이 완료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저만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결국 배터리를 빼서 배터리 충전기에 넣어 충전을 해야만 완충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리뷰가 끝나는 대로 A/S를 통해 확인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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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터넷 & OZ

스냅드래곤이 보여주는 영향은 인터넷에서도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웹뷰어 방식이든, 풀브라우징 방식이든 상관없이 빠른 실행속도를 보여줍니다. 더구나 WIFI와 진리의 OZ의 결합은 정말 부담없는 사용을 가능케 합니다.

다만 리뷰를 통해서도 언급했지만 메인화면에 있는 다음 TV, 증권, 웹툰, OZ Lite 등을 실행하면 WIFI로는 실행되지 않고 오직 3G를 통해서만 접속이 됩니다. 다음 TV의 경우 패킷소모량이 많기 때문에 WIFI로 봤으면 하는데 3G로 접속이 된다고 하니 그림의 떡입니다.

그런데 또 재미있는 것은 OZ 웹서핑을 통해 접속한 다음 웹툰이나 증권, 다음 TV 등을 이용할 경우는 WIFI로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차이는 메인화면에서 바로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느냐 OZ 웹서핑을 통해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느냐의 차이입니다. 아무래도 후자가 불편하겠죠. 굳이 이렇게 설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용자 환경에 따라 WIFI 혹은 3G로 마음껏 이용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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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맥스에 관한 마지막 리뷰 총평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맥스가 주는 의미는 간단합니다. 바로 포지셔닝입니다.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 사이의 제품으로 활용도면에 있어 스마트폰 보다 적고 일반 휴대폰 보다 많은 쓰임새를 보여주며 사용상 스마트폰 보다 편리하다라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능이 많아짐에 따라서 이를 배우고 깨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맥스는 기본 휴대폰과 같은 UI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면서 준스마트폰 급 속도와 활용도를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이를 위해 스냅드래곤이라는 고사양의 프로세서를 담아내게 된것입니다. 즉, 돼지목의 진주가 아닌 가장 현명한 선택이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듯 합니다.

안정적인 전화, 문자 사용과 그외 영화, 음악, DMB 그리고 간단한 인터넷 사용이 내가 필요한 전부라고 한다면 굳이 스마트폰을 구입할 필요없이 맥스를 선택해도 사용상 전혀 불편함이 없을 듯 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성능과 이미 아이폰, 옴니아,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해봤고 또 그만큼의 성능을 원하다면 맥스는 심심한 제품이 될듯 합니다.

정리하면 자신의 쓰임새에 따라 적절히 선택해야 한다는 뻔한 대답이겠죠? ^^

이것으로 맥스의 리뷰를 모두 마칠까 합니다. 이외에도 맥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테스트 해주었음 하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pcpinside follow해서 트윗 날려주시면 바로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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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뇽
    배터리 충전에 관해서 A/S 받아 보셨나요? ㅠㅠㅠ
    저도 하루종일 꽂아도 충전이 안되더라구요...
    혹시 A/s결과 나오면 좀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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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오즈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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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스마트폰만 출시될까?
뉴스에서 나오는 것처럼 모든 이들이 스마트폰을 살까?
일반 피쳐폰을 쓰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일까?

그렇다면 나한테 정말 스마트폰이 필요할까?

오버일 수 있지만 전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KT 애플 아이폰 이전과 이후로 나눠진다고 봅니다. 이전에도 스마트폰은 있었지만 그건 얼리아답터 혹은 일부 유저들에 한한 제품군이었고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스마트폰은 급격히 대중 속으로 스며들기 시작했습니다.

주변에서 너도나도 스마트폰을 외치고 있으니 피쳐폰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웬지 뒤쳐지는 듯한 위기감이 느껴지고 유행이 한참 지난 나팔바지나 청자켓을 입고 있는 것 마냥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정말 스마트폰을 쓰지 않으면 뒤쳐지는 것일까요?

정확하고 분명히 말하면 아.... 모든 제품에는 그 쓰임새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기 쓰임새에 가장 잘 맞는다면 그리고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다면 그 제품이야 말로 최고로 우수한 제품이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피쳐폰 사용자가 월등히 많습니다. 또 스마트폰이 아닌 피쳐폰을 그대로 사용하고 싶어하는 유저들도 많습니다. 앞으로 분명 스마트폰 사용자가 피쳐폰 사용자보다 더 많아질 날이 오겠지만 현재와 가까운 미래를 봤을 때는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일반 피쳐폰을 사용한 분들에게는 이러한 변화가 그리 달갑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한가지 더 언급을 하면 스마트폰은 일반 피쳐폰에 비해 분명 어렵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이 아무리 쉽다고 한들 일반 휴대폰만큼은 아닐 것입니다. 피쳐폰은 단말기를 바꾸더라도 큰 차이 없이 그간 사용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은 운영체제에 따라 업체 서비스에 따라 판이하게 달라 적응하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은 휴대 전화기지만 오히려 전화기능이 피쳐폰에 비해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단점들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망설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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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통신사의 행보를 보면 너무 미래만을 보고 발걸음을 옮기는 듯 합니다. 물론 일반 피쳐폰도 출시되고 있지만 통신사의 포커싱은 스마트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 무척 반갑고도 기쁜 소식이겠지만 위에서 언급한 분들에게는 그리 달가운 소식만은 아닙니다.

그런데 LGT가 이들을 위해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피쳐폰이지만 스마트폰 급 스펙을 보여주는 제품을 통신사를 통해 출시하고 여기에 기존 진리의 오즈를 결합시킴으로써 스마트폰과 같은 활용과 쓰임새를 보여주려는 움직임입니다.

얼마 전 LGT를 통해 출시하여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맥스(MaXX)를 보면 이러한 변화가 크게 느껴집니다.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 1GHz를 담아 빠르고 쾌적한 실행속도를 보여주며 이와 함께 OZ가 결합되어 저렴한 무선인터넷 환경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는 피쳐폰이지만 스마트폰과 같은 빠른 실행속도와 기존 피쳐폰의 익숙함을 그대로 담음으로써 일반인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LGT의 행보는 꾸준히 지속될 듯 합니다. 오즈 2.0 전략(이와 관련해서는 별도로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을 발표하면서 피쳐폰과 스마트폰 사이의 제품을 적극 공략하고 오즈의 장점을 더욱 특화 시켜 나감으로써 새로운 마켓을 형성 이를 적극 공략할 듯 합니다.

스마트폰을 쓰세요’. ‘피쳐폰을 쓰세요의 문제가 아니라 앞서 언급했듯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이 어떤 것인지를 알고 잘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LGT를 칭찬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가야 하느냐 피쳐폰으로 남아야 하느냐의 선택에서 그 중간자적 위치를 가진 제품과 서비스를 내놓음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확 넓혀주었다는 점입니다.

피쳐폰의 익숙함과 스마트폰의 속도와 다양한 활용도 등 이 두가지 장점을 모두 갖춘 LGT의 이러한 전략은 새로운 마켓을 창출,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이며 일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데 있어 거부감을 줄이고 한 단계 거쳐갈 수 있는 과도기적 제품 혹은 피쳐폰의 진화 단계를 제시하는 선구자적 입장으로 좋은 평가 받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LGT는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은 물론 윈도폰 7까지 말이죠. 하지만 이러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층 뿐만이 아니라 우리 엄마, 우리 할머니도 거부감 없이 편히 쓸수 있고 또, 새로운 기술을 맛볼 수 있는 제품도 내놓는다는 것이 맥스를 출시하고 이와 관련한 OZ 전략을 내세운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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