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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 (20)
애플 ‘아이폰 4’ 아이폰 3GS 80만대를 넘어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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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누가 찾아냈는지는 모르지만 알바몬에 애플 아이폰 4 예약접수 단기 아르바이생을 모집한다는 채용공고가 떴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근무기간을 보면 7 13일에서 8 6일까지로 되어 있어 그 기간 안에 아이폰 4 예약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출시가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면 근무기간을 딱 정하지는 않았을 듯 하다. 86일이라고(물론 나중에 더 연기할 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정해놓을 걸 보면 국내 아이폰 4 예약판매 시기가 확실히 정해진 듯 합니다. 

한국 등 아시아 쪽에 판매될 물량을 일찌감치 챙겨두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채용 공고까지 보게 되니 정말 아이폰 4 국내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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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 아이폰 4는 과연 아이폰 3GS 처럼 성공할 수 있을까요?

사실 아이폰 3GS가 국내 처음 소개되었을 때 이와 같은 성공을 예상한 이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당시 스마트폰 보급률이 무척 낮은 상황이었고 아무리 애플 아이폰이 뛰어나다고 할지라도 80만대의 판매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애플 아이폰 3GS의 디자인과 놀라운 성능, 20만개에 이르는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편리한 UI 등을 장점으로 무섭게 팔려나가기 시작했고 결국 출시 7~8개월 만에 8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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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폰 3GS에 대적할 만한 경쟁제품이 없었던 것도 80만대 판매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이유였습니다. 당시 대항마라는 이름으로 삼성전자의 옴니아 2, 쇼옴니아, 오즈옴니아 등이 있었지만 아이폰의 아성에 도전하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결국 독보적인 존재로 지금까지 큰 인기를 이끌고 왔습니다.

전 아이폰 3GS의 성공요인 3가지로 봅니다. 첫번째는 아이폰 자체의 매력. 두번째는 경쟁제품 부재. 세번째는 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운이라는 부분에서 다소 의아할 수 있지만 앞서 언급했듯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바닥인 상태였고 대중적으로도 그리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폰 자체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당시 LGT의 판단미스(스마트폰 시장에 뒤늦게 대응) SKT의 자만 등이 어우러져서 이룩한 성과라고 보고 있어서 을 성공 요인에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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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아이폰 4는 어떨까요?

요즘 스마트폰이 가장 큰 이슈이며 스마트폰 소식으로 매체, 블로그 등이 도배되다시피 하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스마트폰 보급율을 일반 휴대폰에 비해 무척 낮은 상황입니다. 일단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은 충분히 갖춰져 있다고 봐도 됩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깊숙이 바라보면 안팎의 요인으로 그렇게 쉽지만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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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 첫번째로 아이폰 4 자체의 성능 결함입니다.

아이폰 3GS A/S 부분 이외에 성능적으로 문제될 만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4는 잡는 위치에 따라 심각한 수신률 저하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비록 일부 제품의 문제라고는 하지만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보게 되는 소비자의 눈을 봤을 때 꽤 치명적인 단점으로 보입니다.

물론 KT에서 국내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발표가 있긴 했지만 막상 나와봐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예약판매 이후 사용기를 통해 국내에서 큰 문제가 없다고 할 경우 많은 판매고로 이어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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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로 애플의 대응입니다.

분명 문제가 있지만 이를 바로 인정하고 해결하려는 모습보다는 소비자가 제품에 맞춰 사용하라는 말도 안 되는 언급으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이폰 A/S가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애플의 이러한 태도는 구입을 막는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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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경쟁 제품의 다양화 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초기 출시 때 옴니아 2 시리즈 이외에는 이렇다 할 경쟁제품이 없었던 과거와는 달리 안드로이드 진영의 삼성 갤럭시 S, 갤럭시 L, 갤럭시 A LG 옵티머스 Q, HTC의 디자이어, 넥서스원,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등이 있으며 이외 윈모 기반의 HD2와 림사의 블랙베리, 노키아 등까지 폭넓게 포진되어 있어 넘어서야 할 벽이 많아 보입니다.  

그래도 난 아이폰 4가 좋아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반면 다양한 취향과 자신에 맞는 제품을 선택 아이폰 4가 아닌 다른 제품을 선택할 수도 있는 만큼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는 예비 구입자를 빼앗길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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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로 마케팅입니다.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조금씩 스마트폰이 보급된 젊은 층이나 30~40대 층까지는 애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의 제품을 잘 알고 있고 애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시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또 설사 처음 보더라도 쉽게 배우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년층의 경우 삼성이라는 브랜드, LG라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마케팅의 화신 삼성과 SKT의 광고와 언론플레이 공세 그리고 조금 마케팅 쪽에서 부족한 면을 보이고 있다고는 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LG의 힘을 봤을 때 광고가 다소 부족한 애플은 더욱 폭넓은 소비자 층의 공략이 어려워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삼성과 LG 등은 나이 어린 층에서 중, 장년층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지만 애플은 국내 브랜드가 아니라는 점과 삼성, LG 브랜드를 선호하는 층이 분명 존재한다는 점등을 봤을 때 장기적인 시각에서 애플이 조금 더 밀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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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폰 3GS 사용자 입니다. KT가 거의 의미가 없어 보이는 약정 프로그램을 내놓았습니다. 거의 의미가 없다 하더라도 다른 이들에게 아이폰 3GS를 승계하고 아이폰 4로 넘어가려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건 일부분일 뿐 2년이라는 족쇄에 묶여 그냥 사용하려고 아이폰 5를 기다리려는 이들 역시 참 많습니다.

더구나 이번 아이폰 4가 기존에 보여주었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적 어메이징한 변화보다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애플을 사용하고 또 아이폰 4를 기대했던 이들에게 주는 임팩트가 다소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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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다양한 요인이 있겠지만 현재 아이폰 4의 성공은 쉽게 점칠 수 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 대두되고 있는 아이폰 4의 문제점이 국내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여기저기서 어메이징을 외치는 사용기가 올라올 경우 가파른 판매가 이어질 수 도 있을 듯 합니다. 더구나 언제부터인가 애플에 대한 소식이 9시 뉴스에 나올 만큼 이슈로 작용하고 있어 KT가 조금만 더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그래서 국내 자리매김할 수 있는 마케팅을 펼칠 경우 삼성, LG와 같이 전 연령 층을 아우르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보다도 KT의 고객센터가 조금 더 똑바로 해준다면 원이 없을 듯 합니다.

저는 아이폰 3GS를 다른 이에도 양도 하고 아이폰 4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저의 경우 아이폰 3GS 만큼의 임팩트를 받지는 못했지만 그건 제가 직접 써보지 못했기 때문이란 판단에 직접 구입해서 사용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참고로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과 관련한 리뷰도 쭉 올릴 예정입니다. 유료 어플 중 리뷰를 원했으면 하는 어플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 무엇이든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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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죄송하지만..
    " 네 번째로 마케팅입니다.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조금씩 스마트폰이 보급된 젊은 층이나 30~40대 층까지는 애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의 제품을 잘 알고 있고 애플,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HTC 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시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

    이 문단의 글을 이해 하기 힘듭니다. 결국엔 누가 잘 모르는 지 알려주실 수 있겠습니까?
    제 글이 작성자에게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렸다면 죄송합니다만, 글의 의미를 이해 할 수 없어서 송구함을 무릅쓰고 글을 작성합니다.
    • 헉 중간에 주어가 빠졌네요. 제가 잘못 작성했습니다. ^^
      조금 더 나이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애플 소니에릭슨 HTC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삼성이나 LG에 비해 낮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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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약세 LGU +’갤럭시 L’로 반전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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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3 : 2 ? 혹은 5 : 3.5 : 1.5?

SKT : KT : LG U+
현재 국내 이동통신사 점유율을 따져보면 대략 이 정도 수준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작년까지 LG U+는 진리의 OZ로 점유율에서 약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이폰 이후 갑작스럽게 찾아온 스마트폰 시장에 대응하지 못하고 작년 말부터 올 6월까지 이렇다 할 이슈 제품을 출시하지 못해 뒤쳐지기 시작했습니다.

T
옴니아2가 크게 각광받던 시절 오즈 옴니아를 야심차게 준비했지만 아이폰의 출시와 맞물리는 안타까운 '타이밍의 실수'로 사실상 묻히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오즈 옴니아가 그리 나쁜 제품이 아니였음에도 아이폰의 공세에 밀려 그만 침몰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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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LG U+는 맥스폰 등 일반 휴대폰을 넘어서는 고사양의 피쳐폰을 들고나와 OZ와 결합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 잠시 관심을 이끌고 꽤 많은 판매고를 올리기는 했지만 타 통신사의 스마트폰 공세에 밀려 이 역시 오래가지 못하고 주류에서 쉽게 밀려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스마트폰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LG U+ OZ와 저렴한 요금제라는 막강한 베이스가 있음에도 가입자를 쉽게 이끌지 못하고 오히려 SKT KT에 밀리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에 LG U+는 타 통신사의 스마트폰 공세에 맞서기 위해 지난달 쿼티 키패드를 담은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Q를 먼저 선보였고 이어서 요즘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삼성 갤럭시 SLG U+ 버전인 갤럭시 L (가칭)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SKT를 통해 출시되어 생각 이상의 호평과 관심 그리고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갤럭시 SLG U+의 더욱 저렴해진 온 국민은 요!’와 같은 새로운 요금제와 진리의 오즈를 만나 갤럭시 L로 새롭게 출시될 경우 그 활용도는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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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L은 갤럭시 S와 동일한 스펙을 지니며 여기에 Super AMOLED 4인치에서 3.7인치로 줄여서 출시됩니다. 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줄어들게 됨으로써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생길 듯 합니다. 우선 장점을 보면 해상도 측면에 있어 4인치보다 PPI가 높아 더욱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또한, 4인치가 너무 크다고 느끼는 사용자의 경우 아이폰 3.5인치보다 큰 3.7인치가 적당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배터리의 경우 3.7인치로 줄어들게 됨으로써 배터리 사용시간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점은 디스플레이는 큰 것이 좋다는 진리를 보더라도 3.7인치 보다는 4인치가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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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가 갤럭시 L을 내놓는다고 해서 핑크 빛 전망만을 바라보기에는 많은 장벽이 존재합니다. 갤럭시 L을 출시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타이밍입니다. 이전 오즈 옴니아도 아이폰에 밀려 이슈가 되지 못한 상황에서 이번에도 늦게 출시될 경우 아이폰 4의 이슈에 밀려 또 잊혀질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폰 4가 빠르면 7월 말 늦으면 8월 초에 출시될 경우로 보이는 가운데 더 늦어지게 될 경우 오즈 옴니아 때의 실수를 또 다시 범하게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완성도 있는 제품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폰 4를 견제하기 위한 출시 타이밍을 잡아야 합니다.

더불어 갤럭시 S와도 경쟁을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이것들을 보두 해결해야 합니다. 어렵죠? 다른 통신사는 이미 이전부터 스마트폰 시장을 준비해 왔고 LG U+는 직접 인정했듯 스마트폰 시장을 빠르게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그 차이가 지금의 상황을 만들게 했고 말이죠. 이를 비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첫술에 배부르지 못하는 만큼 옵티머스 Q 그리고 갤럭시 LLG U+의 구원자 혹은 해결자로 보지 말고 더욱 박차를 가해 그 다음으로 갈 수 있는 제품을 하루빨리 출시해 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늦은 만큼 실수없이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영원한 승자는 없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다른 통신사보다 더욱 열심히하여 소비자가 바라는 제품을 출시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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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오즈옴니아가 영어학습기 깜박이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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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삼성전자 오즈옴니아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얼마전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0에 다녀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해서 정말 많은 인연을 쌓지 못하고 오게되어 참 안타까웠습니다. 꽤나 큰 충격이었다고나 할까요? 안되는 영어로도 참 잘 어울리기는 했지만 그들의 생각과 그들의 문화를 더 배우지 못하고 왔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그 뒤로 없는 시간 쪼개 영어공부를 시작했지만 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더군요. 우선 기초부터 쌓아가자는 생각에 단어와 숙어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중, 고등학교때 했던 깜지 방식으로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잘 외워지지도 않았고 또 금방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심하던 중 깜박이라는 영어학습기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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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이는 말 그대로 짧은시간에 단어를 보여주고 이를 통해 집중력있게 단어를 습득, 쉽게 외울 수 있게 해주는 영어학습기 입니다. 광고에서 꽤나 효과가 있다는 소리에 혹해서 깜박이를 구입해 볼까 했지만 30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에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가 마침 스마트폰 오즈옴니아를 깜박이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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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주소는 www.wordup.co.kr 으로 단어나 숙어 그리고 그 뜻과 예문 등을 텍스트 형식 입력하면 깜박이와 같은 플래시 파일을 생성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즉, wordup 사이트내 노트만들기라는 카테고리를 통해 자신이 외우고자 하는 단어와 숙어 등을 입력을 하면 깜박이와 같은 형식의 플래시 파일로 변환줍니다. 그 변화된 파일을 오즈옴니아에 저장한 후 플래시 재생 플레이어를 통해 실행하면 됩니다. 또는 오즈옴니아 무선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하여 웹상에서도 재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PC에서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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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오페라, OZ 웹서핑 등 다양한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앞서 깜박이 기능은 플래시 기반으로 재생되기 때문에 플래시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여야만 실행할 수 있습니다.

무선인터넷을 통해 웹에서 실행할 경우 어디서든 그때그때 원하는 컨텐츠를 바로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플래쉬 컨텐츠의 특성과 3G나 무선인터넷 등이 꼭 갖춰져 있어야만 하는 문제가 있고 또한, 아무래도 무선인터넷을 이용하다보니 사용요금이 부과되는 만큼 이 방식보다는 깜박이 컨텐츠를 다운받아 오즈옴니아에 저장한 후 플래시 플레이어인 Smartflash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재생하는 것이 더 빠르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martflash 는 스마트폰 카페를 가보시면 쉽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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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이 컨텐츠는 직접 만들수 있으며 기존 사용자가 만들어 놓은 공개노트를 가지고 다운을 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선 다른분이 만들어 놓은 자료를 가지고 오즈옴니아에 적용해 봤습니다.

우선 오즈옴니아 브라우저를 실행한 후 위 사이트에 접속 원하는 컨텐츠를 다운받습니다. 되도록이면 외장메모리에 넣는 것이 좋겠죠? 그런 다음 플래시 플레이어인 Smartflash 어플을 오즈옴니아에 다운받아 설치합니다.(검색해보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bjphone/95690)

그런 다음 Smartflash 실행해서 해당 파일을 재생하면 모두 끝이 납니다. 정말 쉽죠? 재생 화면을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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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가 보여지고 다음 그 뜻이 나옵니다. 그리고 영어단어가 나올때 마다 원어민 발음이 같이 제공되어 단어 암기시 상당히 유용할 수 있을듯 합니다. 30만원 이상주고 깜박이를 구매하는 것보다 오즈옴니아로 활용하는 것이 더 유용해 보입니다. 깜박이는 말 그대로 깜박이 기능으로만 한정되어 있지만 오즈옴니아는 그 이상의 활용도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쉽게도 가로모드는 지원을 하지 않아 세로모드로만 사용해야 하는데 가로모드를 지원하면 조금 더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가만히 바라만 보고 있을 경우 전원관리를 위해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는데 깜박이로 활용할 경우 화면이 꺼지지 않도록 설정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오즈옴니아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은 이것 이외에도 더 있습니다. 이미 본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작성한 적이 있는데 OZ에서 기본 제공하는 '넥스스터디'라고 해서 다양한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단어도 외우고 OZ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넥스스터디로 더욱 심도 깊은 공부를 한다면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즈옴니아를 통해 깜박이 기능 제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30단어 외우기에 돌입했는데 요거요거 정말 괜찮습니다.

2009/12/27 - [리뷰&리뷰] - OZ로 무료 영어공부 하기~! '넥스스터디'

이것으로 오즈옴니아 리뷰를 모두 마칠까 합니다.

오즈옴니아 스펙에 대한 리뷰보다는 오즈옴니아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리뷰를 작성해 봤습니다. 모두 다 공감하시겠지만 스마트폰 하나로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전화, 문자는 물론 사진, 동영상, 영화, 음악, 인터넷등등 이러한 기능을 통해 다양한 활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여 나만의 비서, 나만의 과외선생님, 나만의 친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는 제품임에도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그건 정말 안타까운일이 아닐까 합니다.

삼성 햅틱 UI를 적용함으로써 그리고 윈도우 모바일 6.5를 적용한 스마트폰으로써 분명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한층 편리한 오즈옴니아가 된 듯 합니다. 물론 아직 부족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러한 노력이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누가누가 더 옴니아를 잘 활용하나' 하는 이벤트 말이죠. 이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면 스마트폰에 대한 어려움을 없애고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2010/01/17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3.어플쇼핑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2. 길치극복편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1. 편리/깐깐함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로 경기버스 실시간 확인하기
2009/12/29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OZ로 이젠 트위터까지 하세요~!
2009/12/27 - [리뷰&리뷰] - OZ로 무료 영어공부 하기~! '넥스스터디'
2009/12/27 - [리뷰&리뷰] - OZ로 비만도 측정하고 저와함께 좌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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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우~ PCPINSIDE님, 오즈옴니아 체험단에 선정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이런, 저도 깜빡이 영어가 궁금했었는데, 오즈 옴니아로 가능하군요. 반가운 글입니다. 깜빡이 얘기는 많이 들었어도 막상 구매하려면 힘들더군요. 저도 따라해 보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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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4. 커리어우먼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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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삼성 오즈옴니아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이 리뷰의 첫번째 목적은 스마트폰이 점차 대세로 흘러가고 있는 이때 조금이라도 더 여성층을 확보하고자 하는 목적을 담고 있으며 두번째로 경제권을 아내 혹은 여친에게 빼앗긴 남성분들을 위해 스마트폰이 왜 필요한지를 여성들에게 알리고 스마트폰 구매에 대해 조금이라도 거부감을 없애자는 노골적인 취지의 글입니다. ^^

2010/01/17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3.어플쇼핑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2. 길치극복편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1. 편리/깐깐함

편리함과 깐깐함으로 스마트폰의 장점을 살린 첫번째 글과 길치극복편 그리고 어플 쇼핑을 주제로한 글에 이어 그 네번째 주제로 커리어 우먼이 되자~! 라는 주제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스마트폰이 큰 인기를 끌면서 강남 아주머니들 사이에 엣지있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자 하는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커리어우먼의 매력을 한껏 드높이고자 스마트폰에 다양한 어플을 설치하여 자신의 일에 접목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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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정관리를 철저히 하자!


아무리 휴대폰과 스마트폰이 편리해졌다고 하지만 입력방식에 있어 PC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따라가기는 아직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즈옴니아의 스케줄 관리 기능을 이용하지 않고 전화, 문자만 보낸다면 그건 관우의 청룡도로 연필깎는 것과 같은 행동이 아닐까 합니다.

아주 쉽게 스케줄을 오즈옴니아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아웃룩(Outlook). 메일이나 일정 관리등을 목적으로 아웃룩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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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를 활용하기 위해 PC에 설치하는 Active Sync만 제대로 깔려있고 동기화만 제대로 되면 됩니다. 즉, 아침 출근 하자마자 그날 해야할 일을 아웃룩에 입력한 후 오즈옴니아와 PC를 연결만 해주면 Active Sync가 자동으로 동기화하여 자료를 오즈옴니아로 쉽게 옮겨줍니다. 참 쉽죠~!

키보드와 마우스로 그 날 해야할 일 혹은 그 달에 해야할 일을 미리 정리해놓고 오즈옴니아와 PC를 연결만 해주면 자연스럽게 오즈옴니아에 저장됩니다. 입력은 편리한 PC로 스케줄 관리는 매일 가지고 다니는 오즈옴니아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뭘해야 하는지 아침마다 정리할 수 있고 또 항상 들고 다니는 오즈옴니아에 일정을 넣어 칼같이 약속을 지키고 업무를 해나가는 그리고 종종 직장 동료의 기념일까지 오즈옴니아에 담아 챙겨주면 일이면 일 인간관계면 인간관계 팔방미인의 커리어 우먼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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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맥을 쌓아라! 그리고 지식을 쌓아라!


남성이든 여성이든 인맥은 그 어느것보다 소중한 자산입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게 있어 넓고 넓은 인맥은 어느순간 큰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든든한 백이 아닐까 합니다. 바쁜 일상 그리고 남편이나 남친의 질투로 오프라인의 만남이 쉽지 않으실 경우 여기 온라인 상으로 든든한 인맥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도 출, 퇴근시 혹은 쉬는 시간 틈틈이 그 어디서건 말이죠. 다 예상하셨듯이 바로 트위터 입니다.
참고로 제 트위트 주소는 https://twitter.com/pcpinside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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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상에는 유명 연예인도 유명 파워 블로거도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도 모두 허물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온라인상의 만남이기에 가볍지 않냐구요? 아닙니다. 해보세요. 그 누구보다 친절하고 그 누구보다 많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이 바로 트위터입니다.

오즈옴니아에는 기본 트위터 프로그램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는 트위터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그 어디서건 쉽게 트윗을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요금이 걱정이라구요. 트위터는 텍스트 위주이기에 전혀 부담가지 않습니다. 더구나 오즈옴니아는 LGT의 진리 오즈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기에 그 걱정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셔도 됩니다.

트위터를 통해 전세계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가장 빠르게 전해진다는거 알고 계시죠? 마이클 잭슨 사망소식도 트위터를 통해 가장 먼저 알려졌습니다. 트위터는 인맥을 쌓을 수 있는 하나의 창고이자 실시간 소식을 놓치지 않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1석 2조라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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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요한 서류 난 언제든 오즈옴니아로 볼수 있다.


외부에 나와있는데 사무실 혹은 집 PC에 있는 서류를 갑자기 요청할 경우 혹은 갑자기 메일로 사진이나 자료를 요청할 경우 참 난감합니다. 중요한 서류를 잊어버리고 퇴근했는데 빨리 보내주길 원한다면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1. 일정관리를 철저히 하자!를 지킨다면 이런일도 덜하겠지만 사람일이라는게 참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N 드라이브와 오즈옴니아만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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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드라이브 바로가기 : http://ndrive.naver.com/index.nhn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N 드라이브는 인터넷 상에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5GB의 저장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웹하드입니다. 이 N 드라이브를 PC에 설치하면 내 컴퓨터상에 N 드라이브 파티션이 생성됩니다. 즉, 이 드라이브에 필요한 관련 서류나 자료를 넣어둔 후 오즈옴니아로 인터넷에 접속, 내 N 드라이브로 들어가면 넣어둔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어디서건 필요한 자료를 오즈옴니아로 받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오즈옴니아는 OZ 데이터 요금제를 통해 부담없이 어디서건 원하는 자료를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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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약속 칼같이 지키자!


일정, 스케줄 관리 등으로 내가 해야할 일, 약속한 일들을 잊어버리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동 중 교통정체로 혹은 약속장소를 어떻게 찾아가야 할 지 모를 경우 본의 아니게 약속시간이 훌쩍 지나 도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커리어우먼이라면 이런것도 꼼꼼히 챙겨야 하지 않을까요?

이럴경우 앞서 포스팅한 길치극복편을 통해 PlayMap을 설치하여 찾아가는 방법도 있지만 오즈옴니아에 수도권이나 광역시 버스정보 시스템 즉, GBUS나 노선알리미등을 설치하여 언제 버스가 도착하는지 알고 좀더 쉽게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는 OZ 무선 인터넷을 이용해서 경기도 버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좀더 자세하게 버스 정보를 알수 있습니다.

언제 버스 올지 몰라 마냥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타고자 하는 버스 정류장의 번호를 입력하면 원하는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바쁜 일정속에서 조금이나마 시간을 단축한다면 이 역시 커리어 우먼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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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강도 하나의 경쟁력이다!


바쁜 생활속에서 밥도 잘 챙겨먹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생활이 반복될 경우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시간에 쫓겨 밥을 급하게 먹고 또 폭식을 하는 식생활과 바쁜 일과속에 운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비만으로 쉽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만은 성인병의 지름길이 될수 있습니다.

이런말이 있습니다.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는 것은 모두 잃는 것이다." 라는 말. 건강을 잃으면 무엇을 하려고 해도 할수가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올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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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는 이러한 비만을 간단하게나마 측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OZ를 살펴보면 'OZ 비만도 측정 나만의 센스다이어리' 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비만도 측정은 말그대로 신장과 몸무게를 입력하면 나의 비만도 지수를 알려줍니다. 이 비만도 지수(BMI)는 국제기구가 인정하는 체질량 지수를 말하는 것으로 신장과 몸무게를 통해 나의 비만도를 대략적으로 나타내줍니다. (BMI는 말 그대로 체중과 키만으로 책정되는 것이기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참고의 의미만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OZ 비만도 측정은 단순히 비만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음식 칼로리 측정, 운동 칼로리 측정, 1일 총 칼로리 측정등 1일 권장 칼로리량을 알려주며 관련 동호회, 전문 상담등으로 바로 넘어가는 카테고리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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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스마트폰 오즈옴니아로 커리어우먼 되기~! 편을 살펴봤습니다. 제가 소개한 내용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정말 다양한 어플로 현재 하고 있는 직장일에 접목하여 더욱 편리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 같다구요? 아닙니다. 네이버에서 추천 어플만 쳐도 이런 어플이 있나? 할 만큼 알차고 도움이 되는 어플이 가득합니다.

이런 어플을 하나하나 찾아서 설치해보고 내 생활속에서 오즈옴니아를 활용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나만의 오즈옴니아를 만들어 활용한다면 오즈옴니아가 단순히 하나의 기기가 아닌 친근감 있는 친구 이자 도우미로 느껴지지 않을까 합니다.

2010/01/17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와 함께한 CES 겉절이사진을 보자!
2010/01/17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3.어플쇼핑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2. 길치극복편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여 여성층을 공략하자! step 1. 편리/깐깐함
2009/12/31 - [리뷰&리뷰] - 오즈옴니아로 경기버스 실시간 확인하기
2009/12/29 - [결합상품/휴대전화서비스] - OZ로 이젠 트위터까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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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옴니아와 함께한 CES 겉절이사진을 보자!
본 리뷰는 삼성전자 오즈옴니아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CES 겉절이 사진이라 함은 무한도전 쩌리짱을 나름 패러디한 사진으로 말이 CES지 CES와 별 관계없는 사진만을 올렸기에 CES 겉절이 사진이라고 했습니다. ^^

지난 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한 CES 2010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다녀온 사진을 많이는 아니지만 오즈옴니아로 담아봤습니다. 에휴~ 이넘의 게으름으로 많이 담지 못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서 찍었으면 참 좋았을 것을 하고 말이죠.

더구나 너무나 많은 인파와 저의 심한 수전증, 그리고 손떨림 보정을 하지 않고 찍어 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아쉽게도 몇장 말고는 건지지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먼 이국땅을 밟아본 Made in KOREA 오즈옴니안데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간단히 오즈 옴니아 카메라 성능을 간단히 살펴볼까요?

카메라 렌즈 : 500만 화소 CMOS
초점 : Auto Focus 지원
촬영모드 : 사진 - 일반, 접사, 얼굴인식, 연속, 스마일샷, 분할, 파노라마, 액션, 셀프, 장면모드(인물, 풍경,
                     석양, 일출/일몰, 야간, 글자, 스포츠, 역광, 실내, 해변/설경, 가을풍경, 불꽃놀이, 촛불 총 14가지)
                     동영상 - 저장용, 전송용, 슬로우, 셀프
사진 해상도 : 2560X1920, 2560X1536, 2560X1440, 2048X1536, 1920X1080, 1600X1200,
                           800X480, 640X480
동영상 해상도 : NTSC 720X480, VGA 640X480, QVGA 320X240, QCIF 176X144
줌 : 디지털 3배줌
화이트 밸런스 : Auto, 태양광, 흐린날, 백열등, 형광등
ISO : Auto, 50, 100, 200, 400
기타 : 셀프 촬영, 손떨림 보정, 광역 역광 보정, 필터, 대비, 채도, 선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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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출발전 모두 찍는다는 비행기 샷입니다. ^^ 인천공항에서 찍은 제가 탄 비행기 샷입니다. 처음에 이 사진을 보고 오즈옴니아로 찍은게 맞나 싶을 만큼 괜찮게 나왔습니다. 약간 어두운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이것은 충분히 설정을 통해 보완이 가능한 만큼 찍사의 부족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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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꼭 찍어본다는 날개샷입니다. 스마트폰인 오즈옴니아 막샷 수준은 이정도 입니다. ^^ 시간대가 아마도 오후 4시쯤으로 기억이 나는데 생각보다는 선명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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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샌프란시스코 입니다. 기차로 이동하던 중 창밖에 풍경을 찍어봤는데 아쉽게도 대부분 샷은 흔들려서 별 볼 것도 없는 두장의 사진만 건지게 되었습니다. 말이 샌프란시스코지 언급하지 않았으면 한국이라고 해도 할말이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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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오즈옴니아를 꺼내서 확인샷 찰칵~! 처음 밟아본 미국땅이라 그런지 맘이 들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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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들어서기 전 외관 모습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국내 기업의 광고가 대부분입니다. 일설에 의하면 국내 기업의 기술력과 규모로 인해 CES의 주인공은 국내 업체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Central 홀 정 가운데 위치한 삼성은 물론 LG전자 역시 Central 홀 입구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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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으로 들어서면 우측이 Central 홀, 좌측이 North 홀 입니다. 이외 관련 사진은 심령사진 같은 흔들림으로 제 컴퓨터 휴지통에 들어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빨리 구경하고 싶은 맘에 막 찍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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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내 조명이 적고 사람이 많아 이 역시 흔들린 사진이 너무 많았습니다. 행사장 내에서 건진 사진은 이것 뿐입니다. 하~ 결코 오즈옴니아 카메라 성능의 문제가 아닌 저의 문제입니다. 위 멀쩡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말이죠. 실제 오즈옴니아 카메라 성능은 올린 이 사진들 보다 훠~~월씬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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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CES 블로거 혹은 PRESS 등록을 하면 개인 정보가 담긴 카드와 몇장의 쿠폰을 줍니다. 그 쿠폰은 바로 점심식사 쿠폰으로 South 홀쪽으로 오면 프레스룸이 있습니다. 그 프레스룸에 이 쿠폰을 제시하면 점심을 공짜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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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점심시간내에 쿠폰을 제시하면 위 사진과 같은 점심을 제공해 줍니다. 샌드위치, 햄버거, 위와 같은 이름모를 음식등 종류별로 있는데 안에는 물, 사과, 과자 2봉지 등 넉넉히 담겨있습니다. 맛은 사실 그저 그런데 공짜니까 악착같이 찾아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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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복도에 쭉 앉아서 점심을 먹습니다. 같이 어울려 대화를 나누면서 먹고 싶었지만 이넘의 영어가 문제라 아쉬움을 뒤로하고 혼자 점심을 먹었습니다. 내년에 혹시 또 가게 된다면 그때는 정말 영어를 배워 저들과 함께 대화하며 먹으리라 각오하고 또 각오를 합니다.

오즈옴니아로 사진찍는 도중에 3명의 외국인 무리들이 와서 오즈옴니아를 가리키며 뭐라고 하는데 뭔말인지 몰라서 그냥 보라고 줬습니다. 신나게 만져보더니 고맙다고 하고는 가더군요. 바로 위 사진이 그 외국인들이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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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장의 행사장 밖 사진입니다. 엔가젯하고 베스트 바이가 행사장 밖에 마련되어 있기에 가봤는데 특별한게 없어서 행사장 사진만 찍고 왔습니다. ^^; 행사장 내부와는 달리 너무나 한가로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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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이 참 진득하게 나오죠? 오즈 옴니아의 이런점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이전 휴대폰 카메라들의 경우 뿌연 결과물이 많았는데 오즈 옴니아의 경우 뿌연 느낌보다는 각 색상을 조금씩 진하고 선명하게 표현해 주는듯 합니다. 여기는 패리스 힐튼의 소유라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패리스 힐튼이 자주온다는 힐튼 호텔입니다. 광고판 밑에 사람보이시나요? 광고판이 저희집 아파트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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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상철은 힐튼 호텔을 시작으로 행사장을 지나 MGM 호텔 까지 순환하는 열차입니다. (맞나? ^^;) 밤에 이녀석을 타고 훅~ 돌아다녔는데 정말 라스베이거스는 밤의 도시답게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아쉽게도 밤에 돌아다닌 날 하필이면 오즈 옴니아 배터리가 똑 떨어져 촬영을 못했습니다. 이 열차는 CES 행사장도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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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좀 흐린날이였는데 택시안에서 이동 중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저기 보이는 타워는 자세히 보시면 꼭대기 층에 약간 삐죽 튀어나온 무언가가 보일실 겁니다. 그건 바로 열차 레일로 언젠가 동영상으로 공개되 큰 관심을 끈 적이 있는 곳으로 타워 꼭대기에 열차 모양의 놀이기구가 있는데 그 열차가 꼭대기 바깥으로 나와있는 레일까지 이동하여 바닥이 하늘에 떠있는 놀이기구 입니다. 상당히 간담이 서늘해 질 듯 하다는...

바쁜 일정속에도 아울렛 매장에 옷들이 무척 싸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택시를 타고 재빠르게 이동하는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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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시안 호텔(The Venetian) 안을 들어가면 베네치아 풍경을 그대로 옮긴 장소가 나옵니다. 베네치아 풍경을 그대로 축소시킨 이곳은 호텔 안에 수로를 만들었으며 천장은 베네치아 하늘을 그대로 담았다고 합니다. 사진에는 없지만(심하게 흔들려서...) 베네치아의 명물 중 하나인 배에 탄 커플에게 세레나데를 불러주는 뱃사공(?)도 있습니다.

두 사진 중 아래 사진은 약간 흔들렸네요. 아래 사진은 야간으로 두고 찍은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광량이 부족하다보니 약간 흔들림이 있었습니다.(손떨림 보정을 안하고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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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역시 카지노 내부가 너무나 어둡다 보니 많이 흔들린 사진인데 라스베이거스까지 가서 이 사진없으면 안될듯 해 첨부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손떨림 보정 설정없이 사진을 촬영하다보니 거기다 수전증이 좀 있다보니 흔들린 사진이 많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카지노 한번 땡겨보지 못하고 와서 많이 아쉽습니다.

돈을 따고 잃고를 떠나서 그래도 라스베이거스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는 건데 기념삼아 한번 땡겨보지도 못하고 오니 웬지 라스베이거스 전부를 보지 못한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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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공항가는 버스를 기다리면서 줌으로 쭉 한번 땡겨봤습니다. 저기 보이는 호텔이 이 근방에서 비싼축에 속하는 호텔이라고 합니다. 최대 디지털 3배줌이라고 하는데 디지털 줌사용시 화질이 많이 안좋아질 수 밖없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수준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이것으로 오즈옴니아와 함께한 CES 2010의 겉절이 사진이었습니다. 말이 CES지 결국 CES 행사장 사진은 거의 없고 주변 쩌리사진만 그득합니다. 반성합니다. ^^

몇몇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즈옴니아 카메라 성능은 생각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어느정도 사진촬영에 자신있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결과물을 보여줄듯 합니다. 서브용으로 사용하기에 만족스러운 수준이라고 해야할까요? 아쉽게도 손떨림 보정을 하지 않고(왜 할생각을 못했는지... ^^;) 그냥 막 찍다 보니 흔들린 샷이 많아 많은 샘플 사진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오즈옴니아로 찍은 첫 외국사진이란 생각에 자신있게 올려봅니다.


2010/02/21 - [디지털기기/스마트폰/휴대폰] - 국내 출시할 수 있는 해외 스마트폰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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