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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플러스루머 (3)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루머, A10 긱벤치 결과 유출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루머, A10 긱벤치 결과 유출

아이폰7에 탑재될 것으로 추정되는 A10 벤치마크 결과가 유출됐습니다. 압도적인 싱글코어 점수에 비해 다소 부족한 멀티코어 점수를 보여줬던 기존 A9이었는데요. 과연 A10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아이폰7 3GB RAM?

우선 유출된 긱벤치 결과를 보면 iOS10을 탑재한 새로운 아이폰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나와있는 정보로는 2.37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3GB RAM 탑재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꽤 오랜시간 1GB RAM을 유지했기에 아이폰7까지는 2GB RAM을 유지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최근 흘러나오고 있는 루머도 그렇고 이번 유출된 긱벤치도 그렇고 아이폰7에는 3GB RAM을 탑재하는 듯 합니다.

싱글 3,548, 멀티 6,430

제 기억으로는 기존 A9X 2.26GHz 싱글점수가 3,100점대로 기억되는데요. 유출된 측정 결과를 보면 이른바 싱글코어 성애자인 애플 답게 싱글코어 점수가 다시 한번 크게 상승했습니다.

A10이 기존과 동일한 16nm FF+ 공정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클럭을 높이기는 했지만 클럭당 향상된 점수를 보면 단순히 클럭만의 변화는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클럭수 향상과 함께 아키텍쳐 개선을 통한 성능향상인 듯 한데요. 언뜻보면 잘못된 정보가 아닐까 싶을만큼 꽤 큰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여유 클럭이 넘쳤는데 A9때 꽁꽁 감춰던걸까요?

애플이 지금까지 보여준 ap 장인정신은 항상 예상 이상의 놀라움을 안겨주었기에 마냥 거짓이라 치부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 하는게 아이폰 하드웨어가 항상 삼성 등 다른 안드로이드 제품보다 부족했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RAM이 부족했을 뿐 AP, 그래픽만은 항상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이 경우 배터리 소모량도 상당히 커질 듯 한데요. 얼마만큼의 배터리 개선이 이뤄질지도 궁금해집니다. 멀티 코어 증가 외에 더이상의 성능 향상은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 벤치마크 결과가 사실이라면 조금 놀랍습니다.

삼성 갤럭시노트7과의 차이는?

지금까지 점수를 보면 아이폰은 싱글점수가 갤럭시는 멀티 점수가 높았는데요. 위 유출된 점수를 보면 아이폰7의 멀티점수는 상당수 따라온 모습입니다.

반면 갤럭시S7, 갤럭시S7엣지 그리고 갤럭시노트7에 탑재된 엑시노스8890의 경우 싱글 2,100점, 멀티 6,500점 정도인데요. 위 벤치마크 결과가 사실이라면 조금은 가까워졌다 생각했던 싱글 점수 차이는 아이폰7에서 더 멀어지게 됐습니다.

참고로 당초 갤럭시노트7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던 엑시노스8893의 경우 싱글코어 2,300점, 멀티코어 8,110점이었습니다.

아이폰7 루머는?

블룸버그 리포트는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루머와 관련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우선 최신 맥북에 탑재된 포스터치 트랙패드와 같이 촉각 피드백 기능을 제공하는 터치 홈버튼을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즉, 기존 적용됐던 물리 홈버튼은 아이폰7에서는 사라질 전망입니다.

또한, 아이폰7플러스에는 듀얼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미 프로토타입을 사용해본 유저가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폰7플러스는 기존 제품과 비교 더 밝고, 더 디테일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서로 다른 컬러를 촬영하는 2개의 카메라 센서를 활용하여 한장의 선명하고 또, 저조도에서도 밝은 사진을 촬영해준다고 합니다. 물론 3.5mm 이어폰 단자는 제거되고요.

* 출처 : http://www.macrumors.com/2016/08/08/iphone-7-and-7-plus-to-feature-pressure-sensitive-home-button/

출시까지 한달여일 남은 상황에서 하나로 좁혀지는 루머가 있는 반면 중구난방 여전히 혼란스러운 루머도 있어 아직 확실히 단정짓기가 어려운 상황인데요. 아무래도 조금 더 기다려야 정확한 소식이 전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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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로 출시된다?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로 출시된다?

한달 전 쯤 블로그를 통해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이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일 것이라는 글을 작성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

당시 작성했던 내용은 꽤 높은 적중률을 보여주었던 이반 브라스(@evleaks)가 '애플의 차기 아이폰(iPhone)을 아이폰7(iPhone 7)으로 부르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항상 2년 주기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던 애플이기에 이반 브라스의 트윗 내용은 이전 제품에 비해 변화된 것이 거의 없기에 나온 비아냥 혹은 비판의 의미가 아닐까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한번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일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바로 9to5Mac에서  Apfelpage 소스를 인용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아이폰7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라는 기사를 배포했습니다. 9to5Mac 따르면 중국쪽 공급 업체에서 차세대 아이폰을 아이폰7이 아니라 아이폰 6SE라 부르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아이폰7플러스라 주장하는 유출 이미지>

아이폰SE가 있는데 아이폰6SE?

한번도 아니고 공개가 임박한 상황에서 또 다시 이런 루머가 나오니 그냥 흘러넘기기에는 뭔가 찜찜함이 있습니다. 만약 아이폰SE가 단순히 저가형으로 출시한 제품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들고나온 첫번째 모델이라고 생각해보면 아이폰6SE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제품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SE 다음에 아이폰6SE라는건 너무 쌩뚱맞은 네이밍이 아닐 수 없네요. 뭐 아이패드 당시에도 3세대 아이패드에 아이패드3라는 네이밍 대신 뉴아이패드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다가 약 7개월만에 아이패드4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시한적도 있기는 합니다.

가장 가능성 있는 내용은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를 출시하면서 아이폰6SE라는 저가형 모델을 함께 출시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아니면 정말 애플이 2년 주기에서 3년 주기로 새 제품을 출시하려는 것일까요?

9월 16일부터 판매시작?

추가로 얼마 전 이반 브라스(@evleaks)가 트윗을 통해 9월 12일이 있는 그 주에 아이폰7이 출시될 것이라고 글을 올린바 있는데요. 다시 9월16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는 글을 새롭게 올렸습니다.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9월 출시 사이클이 시작된 이후로 가장 빨리 출시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변화가 결코 적지 않습니다.

제품별로 성능이 상이하긴 하지만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의 루머를 보면 방수방진, 무선충전, 듀얼카메라, 3.5파이 이어폰 단자 제거 등 이전 제품과의 차이점이 상당히 큽니다. 더욱이 그간의 애플의 모습을 떠올렸을 때 이 정도의 변화는 한 세대에서 벌어질 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정말 큰 변화라 할 수 있는데요. 

다만 디자인은 기존 아이폰6S 시리즈와 비교해서 안테나 위치를 후면에서 상단, 하단 모서리 쪽으로 옮겼을 뿐 큰 차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즉, 디자인 변화만으로 봤을 때는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가 적합해 보이기는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평소라면 말도 안되는 루머로 치부했을 아이폰6SE 네이밍 소식도 솔깃해하며 귀를 기울이게 되네요. 이쯤되면 더 정확한 루머가 나올만도한데요. 모든 것이 다 밝혀진 갤럭시노트7과 달리 아직까지도 혼란을 주는 루머뿐입니다. 새로운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용자로써 아이폰6SE보다는 아이폰7이 조금 더 기다려지는 것도 사실인데요. 조금 더 루머를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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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7 루머 아이폰7은 물리 홈버튼이 사라진다?!

애플 아이폰7 루머 아이폰7은 물리 홈버튼이 사라진다?!

짧은 소식하나 전할까 합니다. 애플 아이폰7(iPhone7) 그리고 아이폰7플러스(iPhone7Plus) 또는 아이폰7프로(iPhone7Pro)에 대한 새로운 루머가 나왔습니다.

바로 물리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홈버튼은 존재하지만 물리적으로 눌리는 방식이 아닌 터치 방식으로 변경된다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얼마 전 소개한 레노버(Lenovo) 모토Z(MotoZ)와 모토Z포스(MotoZForce)의 홈버튼의 경우 기존과 달리 오직 지문인식용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오히려 애플은 터치 방식으로 변경하면서 기능이 더 추가되는 느낌입니다.

애플이 WWDC를 통해 공개한 iOS10을 보면 밀어서 잠금해제가 빠진 대신 '홈 버튼을 눌러 잠금해제'가 추가됐습니다. 즉, 이 루머는 상당히 신뢰성이 있는 내용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이 루머대로 터치방식이 적용될 경우 화면이 꺼졌을 때, 잠금화면일때, 잠금이 풀린 화면일때마다 이 홈버튼이 각각의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들면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한번 터치하면 지문인식이 되거나 잠금화면 상태에서는 화면이 해제되고 또, 잠금이 풀린 메인 화면에서는 한번 터치하면 뒤로가기, 두번 터치하면 홈으로 이동한다거나 오래 터치하면 시리(Siri)가 실행되는 등 기존보다 더 다양한 조작이 가능할 듯 합니다. 

맥프레 포스터치와 유사한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물리적으로 눌리는 홈버튼 방식보다는 터치 방식이 오래 사용시 문제 발생율이 더 줄어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루머가 나오면 나올수록 점점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가 기대가 됩니다. 딥러닝부터 맥, 아이패드 등과의 편리한 연결성 등 확실히 애플 제품은 나와봐야 정확한 평가가 이뤄지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 루머는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출처 : http://news.mydrivers.com/1/486/48686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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