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이폰6 (22)
메이주 메이란X, 프로6플러스 발표. 국내도 출시하나?

메이주 메이란X, 프로6플러스 발표. 국내도 출시하나?

메이주에서도 새로운 제품이 출시됐습니다. 바로 미드레인지 모델인 메이란X와 플래그십 라인업인 프로6플러스(PRO 6 Plus) 입니다.

메이주(MEIZU) 메이란X

먼저 메이란X입니다. 중저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제품인데요. 메이란X 스펙을 보시죠.

프로세서 : Helio P20
GPU : ARM Mali-T880
디스플레이 : Full HD 5.5" 샤프 TDDI Full Incell (NTSC 색재현율 85%, 명암비 1500:1)
스토리지 : 32GB/64GB
RAM : 3GB/4GB LPDDR4X
후면 카메라 : 소니 IMX386 센서 1200만 화소 PDAF (f/2.0)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카메라 (f/2.0)
배터리 : 3,200mAh
기타 : USB Type-C, mTouch 지문인식 지원, mCharge 쾌속 충전, 듀얼심
가격 : 3GB + 32GB 1,699 위안(약 29만원), 4GB + 64GB 1,999위안(약 34만원)

메이란X는 가격에 걸맞지 않은 성능을 담고 있습니다. Helio P20은 8개 Cortex A53 코어를 탑재했으며 Mali T880 MP2를 채용 그간 부족했던 게임 및 멀티미디어 성능을 더 강화했습니다. 대략  Antutu 63,500점대, Geekbench의 경우 싱글 758점, 멀티 3,100점대 정도를 기록하는 AP입니다.

여기에 LPDDR4X RAM을 탑재했으며 유효화소 1200만 화소, 단위화소 크기가 1.25마이크로미터, CMOS 면적 1/2.9인치로 화웨이 플래그십 모델인 P9에 사용된 소니 IMX286과 거의 동일한 IM386센서를 적용했습니다. 차이점은 P9 듀얼카메라 방식인 RGB와 모노크롬 구조를 사용하지 않았는다는 차이 뿐입니다. 즉, 화웨이 플래그십 단말기에 적용되는 센서를 보급형 라인업에 담았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물론 듀얼카메라는 아닙니다.

여기에 지문인식 및 빠른 충전 기술, USB Type C까지 담아냈습니다. 30만원 전후반대 가격으로 말이죠.

디자인은 갤럭시S6와 아너8, 아이폰6 시리즈가 떠오릅니다. 특히 후면을 보면 편광필름을 적용했던 갤럭시S6와 아너8이, 측면을 보면 아이폰이 떠오릅니다. 디자인 유사성을 떠나서 이 가격에 이런 소재와 완성도라니 놀랍기는 합니다.

<갤럭시온7 2016>

참고로 금일 출시를 발표한 삼성 갤럭시온7 2016 스펙입니다.

디스플레이 : 5.5" Full HD LCD 2.5D 글래스
프로세서 : 1.6GHz 옥타코어 엑시노스 7870
메모리 : 3GB RAM
스토리지 : 16GB
후면 카메라 : 13MP(f/1.9)
전면 카메라 : 8MP(f/1.9)
배터리 : 3,300mAh(내장형)
크기 : 151.7x75x8mm / 167g
기타 : 마이크로SD 슬롯(up to 256GB), 지문인식, NFC
가격 : 39만9천300원

가격은 39만원대에 출시하는데요. 아무래도 비교될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제가 삼성 제품과 비교하는 이유는 메이쥬가 국내 법인을 설립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적이 있는데요. 이 경우 충분히 메이란X는 물론 밑에 소개할 프로6플러스도 국내 출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메이주(MEIZU) 프로6플러스

다음은 메이주 플래그십 단말기 프로6플러스입니다. 스펙을 한번 보시죠.

프로세서 : 삼성 14nm 공정 엑시노스 8890 프로세서
GPU : Mali-T880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기반의 Flyme OS 6
디스플레이 : QHD(2,560X1,440) 5.7" Super AMOLED (3D Press 지원)
스토리지 :  64GB/128GB UFS2.0
RAM : 4GB LPDDR4
후면 카메라 : 소니 IMX386 센서 1200만 화소 PDAF 카메라 (f/2.0, 10-LED, 6축 손떨림 보정)
전면 카메라 : 500만 화소 (f/2.0)
배터리 : 3,400mAh 배터리, 24W 쾌속 충전 지원
기타 :  USB Type-C, Hi-Fi 지원(ES9018K2M + AD45275), 지문인식, 심박센서

다시는 삼성 AP를 쓰지 않는다고 했던 것 같기도 한데요. 다시금 엑시노스를 탑재한 메이주 제품이 나왔습니다. 갤럭시노트7과 갤럭시S7에 들어간 동일한 프로세서(일단 이름은요)입니다. 갤럭시노트7의 거의 절반 가격에 유사한 성능을 담아냈다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디자인의 경우는 누가봐도 아이폰7 시리즈가 떠오르는 모습인데요. 나름 디자인 차별성을 가져가려고 한 것인지 아이폰과 유사한 모습에 갤럭시노트5나 갤럭시노트7처럼 후면 좌우 엣지 디자인을 곁들이기도 했습니다. 아이폰에 적용된 3D터치도 들어갔고요.

프로6플러스 가격은 조금 특별하게 AP 클럭수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요. 엑시노스 M1 2.0GHz x4 + Cortex A53 1.5GHz x4, Mali-T880 MP10 GPU, 64GB 모델은 2,999위안(약 51만원)이며 엑시노스 M1 2.3GHz x4 + Cortex A53 1.6GHz x4, Mali-T880 MP12 GPU, 128GB 모델은 3,299위안(약 57만원) 입니다. 스토리지를 제외하고 큰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국내 출시할까?

앞서 언급했지만 메이주가 국내 법인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의 경우 오포(OPPO)와 비보(VIVO), 화웨이(Huawei), 샤오미(Xiaomi) 등에 밀려 고전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타계책으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듯 한데요.

점점 중국 제품들에 대한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고 국내 중국 제품 사용자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기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을 한듯 합니다.

특히 국내 저가형 시장만을 공략하던 화웨이도 자사의 플래그십 라인업인 P9를 국내 정식 출시하면서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데요. 메이주 역시 선점을 목적으로 국내 시장을 빠르게 공략하지 않을까 합니다.

글쎄요. 성공여부를 떠나서 일단, 조금 더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게 된다라는 점에서는 환영인데요. 불과 2년전만 하더라도 코웃음치며 무시했던 중국 업체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것을 보니 환영하는 마음속에 왠지 모를 두려움도 동반됩니다.

참고로 곧 화웨이 P9 제품 리뷰를 진행할텐데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Comments,   0  Trackbacks
  • ㅂㅂ
    빨리 나와라 내장 메모리가 맘에드네요. 삼성은 메모리를 지들이 만들면서도 32기가는 전부 고가로 내놓습니다. 이젠 스마트폰 성능이 평준화 돼
    내장 메모리가 많은 게 최고입니다.
댓글 쓰기
7의 저주? 애플 아이폰7도 폭발. 섣부른 판단은 금물

7의 저주? 애플 아이폰7도 폭발. 섣부른 판단은 금물

7의 저주인가요? 삼성 갤럭시노트7에 이어 애플 아이폰7도 폭발했다는 사진이 미국 소셜미디어인 레딧(Reddit)을 통해 올라왔습니다.

아이폰7 폭발

'kroopthesnoop'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한 네티즌은 "적어도 패키지는 불이 붙지 않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폰7이 폭발해 처참하게 타버린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을 보면 손상된 박스와 검게 타버려 분해가 된 아이폰7이 보이는데요. 글을 올린 사용자의 말에 따르면 사용중 폭발한것이 아니며 배송을 받아 개봉을 해보니 박스가 그을려 있고 제품은 이미 폭발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박스가 심하게 훼손된 것으로 보아 배송 중 심한 충격에 의해 폭발한것은 아닌가 하는 의견을 내기도 했으며 또 다른 네티즌들은 폰이 심하게 타서 액정과 분체가 분리될 정도인데 종이 소재인 박스가 그을린 정도로 훼손된것을 두고 블랙컨슈머의 소행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글쓴이는 "자신도 잘 모르겠다. 공장에서 제조된 이후 배송 중 뭔가 문제가 일어난 듯 하다"라며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충격으로 인한 폭발일까?

사실 이전 아이폰6 당시에도 충격으로 인해 발화한 사건이 있엇습니다. 호주에 사는 36세 남성이 주머니에 아이폰6를 넣어놓고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면서 그 충격으로 배터리에 문제가 발생, 옷이 녹고 3도 화상을 입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첫번째 이미지를 보면 충격으로 인해 아이폰7 후면이 심하게 찌그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박스안에 있는 아이폰7이지만 심한 충격을 받았을 경우 분명 발화가 발생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지만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위 사건을 두고 보면 발화로 인해 화상을 입고 옷이 탈 정도라고 했는데 동일하게 충격으로 인한 발화라면 종이 소재의 박스도 함께 불타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박스 자체가 방화를 대비한 소재가 아닌 만큼 이 정도 발화가 발생했다면 분명 종이 박스에도 더 큰 손상이 있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확실히 의심이 되는 부분만은 분명합니다. 아직 애플이나 이를 배송한 택배업체 모두 공식적인 의견은 내놓지 않은 상황입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어찌보면 그냥 그냥 어쩌다 한대 터진 가십거리 정도의 기사로 끝날 수 있던 사건입니다. 폭발 사건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많은 제조사의 제품들이 항상 배터리 발화 등과 관련한 사건들이 있어왔고 수십, 수백만대가 판매된 제품들 중 한 두개 정도라 이런일이 있었구나 정도로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역대급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노트7 발화 사건으로 인해 이 사건이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마치 동일한 사건으로 말이죠.

분명한 건 이번 아이폰7 발화의 경우 이제 한번 발생한 폭발사건이며 조금 더 지켜보고 왜 폭발했는지, 추가 폭발은 없는지 등을 파악한 후 평가를 내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불안감을 가중시키는 블랙컨슈머

더불어 현재 일반 사용자들의 불안감만을 가중시키는 블랙컨슈머로 인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삼성SDI 배터리가 아닌 중국 업체인 ATL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5~6대 정도 중국에서 출시한 갤럭시노트7이 폭발했다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 삼성이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폭발로 인해 수거된 1개 제품은 삼성 그리고 배터리 업체인 ATL 뿐만 아니라 제3의 독립 검측 기관인 정보통신시험분석원(CTTL)과 Exponent 시험기관 등 2곳에서 동시에 검사를 실시, 내부에서 발생한 문제가 아닌 외부에서 갑작스런 충격으로 발화가 이뤄진 것이라는 최종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즉, 제품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실수 혹은 고의로 인해 외부에서 충격을 가해 발생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또한, 나머지 제품들의 경우 출시 전 마케팅용으로 사전 배포된 삼성SDI 배터리를 탑재한 제품이며 이외 발화되었다고 한 제품들의 경우 사용자가 제품 수거를 거부한채 보상만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천적으로 발화가되는 제품을 출시한 삼성에게 책임이 있지만 이를 활용해 발화하지 않았음에도 조작을 통해 문제를 발생시켜 보상금을 타내려는 블랙컨슈머들의 행동은 단순히 삼성 이미지 하락을 넘어 이미 문제없는 갤럭시노트7을 잘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불안감을 가중시키는 무책임한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더불이 이러한 기사를 필터링 없이 내놓는 것 역시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애플 아이폰7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제조사 및 택배회사에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또, 추가 발화 사건이 발생하지 않은 만큼 섣부른 기사나 판단은 유보해야 하며 또, 이를 계기로 이슈를 만들어보려는 잘못된 행위는 삼가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PCP인사이드 인기 글 보러가기

  Comments,   0  Trackbacks
  • Iphone
    뭐래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글좀 잘좀써라 갤러기나 앱등이나 둘다 폭탄물인데 뭔소리 하는겨
  • dd
    진짜 글조악하게쓰네 이런게 네이버에 검색되는게 신기할따름
댓글 쓰기
기어 iOS 베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기어S3를 위한 포석?

기어 iOS 베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기어S3를 위한 포석?

드디어 기어핏2와 기어S2를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유출된 iOS 기어 매니저를 통해 이미 많은 아이폰 유저분들이 삼성의 웨어러블 기기를 연결해 사용해왔었는데요. 이제 곧 정식 지원을 할 모양입니다.

기어 iOS 베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삼성전자는 기어S2, 기어핏2 등 삼성의 웨어러블 제품을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어iOS 베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24일부터 약 4주간 국내에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어 S2와 기어 핏2가 실제 iOS 환경에서 제대로 구동되는지,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지 등을 테스트 하게 됩니다. 또한, 기간 중 접수된 참여자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피드백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모인 데이터를 통해 정식 출시전까지 갈고 닦고 보강해서 제대로 된 아이폰과의 연동 프로그램을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https://news.samsung.com/kr/PhmJ2

진행기간은?

8얼24일 수요일부터 9월19일 월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참여대상은?

자발적 참여인 만큼 기기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즉, 기어S2, 기어S2 클래식, 기어핏2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iOS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아이폰의 경우 iOS8.4 이상 적용된 '아이폰5, 아이폰5S, 아이폰5C,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 아이폰SE' 총 8개 모델을 가진 사용자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베타테스터 신청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신청시 등록한 애플ID 이메일로 소프트웨어 설치방법을 안내해주며 이 안내에 따라 제품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됩니다. 앱스토어에서 ‘TestFlight’ 앱을 검색, 설치한 후, ‘TestFlight’ 앱 내에서 베타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기어 S2는 ‘삼성 기어 S2’ 앱을, 기어 핏2는 ‘삼성 기어 핏2’ 앱을 설치하면 됩니다.

https://ko.surveymonkey.com/r/LWCPBRQ


기어S3를 위한 포석?

사실 삼성이 애플 아이폰을 위한 기어 전용 앱을 출시한다고 발표한지도 꽤 오랜시간이 흘렀습니다. 유저들은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베타테스터 진행 시기를 보면 9월 IFA 2016에서 공개되는 기어S3 출시를 염두하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대략적인 베타테스터 종료일을 보면 기어S3 출시일과 맞아떨어집니다. 삼성페이 당시에도 베타 테스터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베타 테스터의 경우 초반에 피드백이 많이 몰리는 것을 감안했을 때 기어S3 출시일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평을 받은 기어S2이지만 여전히 전체 판매량에 있어서는 애플워치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데요. 웨어러블 시장을 먼저 공략한 삼성 입장에서는 자존심 상할만 합니다. 이에 삼성 제품은 물론 다른 안드로이드 제품과 함께 아이폰까지 지원해서 점유율을 높이려는 전략을 펼치는 듯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애플 아이폰 전용 앱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말이죠. 이에 지금 이 타이밍에 베타테스터를 진행하는 듯 합니다.

물론 이것도 기어S2와 기어핏2가 잘 나왔기에 애플 유저들이 기다리는 것이지 만약 기어S3가 이전 제품보다 못한 제품을 내놓았을 경우 아이폰 지원을 통한 판매율 상승은 실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로 신청해보세요!

전 기어S2를 아직 잘 사용하고 있어 신청하고 싶지만 아쉽게도 아이폰6S를 분실해서 신청을 못하고 있네요. 두 기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바로 신청해보세요. 베타테스트 분들의 자발적 참여가 더 뛰어난 앱이 나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PCP인사이드 인기 글 보러가기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아이폰6S 이번엔 산화게이트? 과연 아이폰7은?

아이폰6S 이번엔 산화게이트? 과연 아이폰7은?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제품에 새로운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이른바 산화게이트인데요. 아이폰6S 시리즈 후면에 발생하는 마모 혹은 흠집이 실제로는 산화현상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라는 내용입니다.

일단, 이미지를 보시죠.

일단, 산화 현상이 심한 이미지를 중심으로 찾아봤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면 후면, 측면 등 산화로 인해 부식된 아이폰6S를 볼 수 있는데요. 아이폰6S 후면에 사용된 7000 시리즈 알루미늄 합금은 아연 함량이 많아 건조한 대기상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습한 대기 중에서는 산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애플은 7000 시리즈 알루미늄 합금에 대한 이러한 단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이에 아이폰6S 제조 공정 중 산화를 막아주는 산화 피막 처리 공정을 추가해 침식을 막고자 했다는데요. 결론적으로 1년 정도 사용한 제품에서 산화 문제가 발생하고 있네요.

참고로 7000 시리즈 알루미늄은 6000 시리즈 알루미늄에 비해 약 60% 정도 내구성이 뛰어난 반면 산화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 7000 시리즈 알루미늄은 삼성 갤럭시S6, 갤럭시S7 시리즈에도 적용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다만, 삼성 제품의 경우 후면 유리로 덥혀있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듯 합니다.

<아이폰6S 분해 이미지>

아이폰6의 경우 휘어짐 문제로 곤혹을 치루면서 강도를 높힌 7000 시리즈 알루미늄을 채택한 건데 결국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네요. 이 문제는 현재 중국쪽에서 먼저 제기된 상황이며 AS 관련해서 문의를 했지만 아직 이렇다 할 피드백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중국 시장을 중요시하는 애플의 입장에서 그냥 모른척 넘어갈 수만은 없을듯 합니다.

글쎄요. 산화현상이 모든 제품에 발생하는 것이 아닌 사용패턴, 사용 환경등에 많은 영향을 받는만큼 큰 문제가 아니라 할수도 있겠지만 6000 시리즈 알루미늄을 사용한 이전 아이폰들의 경우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이러한 이슈가 제기되지 않은 점들을 봤을 때 문제가 발생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충분한 후속 대처가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추가로 아이폰7의 경우 이를 보안한 다른 소재를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그나저나 당신의 아이폰6S는 괜찮습니까?

출처 :
http://digi.163.com/16/0702/12/BQVHO9P800162OUT.html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
차기 아이폰은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이다?

차기 아이폰은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이다?

이번 공개될 아이폰 네이밍이 아이폰7이 아닐 것이라는 새로운 루머가 나왔습니다.

아이폰7이 아니다?

나름 꽤 정확한 적중률을 보여주고 있는 이반 브라스(@evleaks)는 애플의 차기 아이폰(iPhone) 명칭을 ‘아이폰7(iPhone 7)’으로 부르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는 내용을 트위터를 통해 전했습니다.

* 출처 : https://twitter.com/evleaks/status/747439161875914752?ref_src=twsrc%5Etfw

다만, 이 내용이 명확하게 차기 아이폰이 아이폰6 시리즈 중 하나로 아이폰6 뒤에 다른 이름을 달고 나올 것이라는 내용인것인지 아니면 차기 아이폰에 대한 정보를 접한 이반 브라스가 보기에 아이폰7으로 부르기에는 큰 변화가 없어서 비아냥 혹은 비판의 의미로 남긴 것인지는 확실치 않아보입니다.

애플은 지금까지 아이폰을 2년에 걸쳐 새로운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물론 초기 아이폰과 중간중간 출시한 아이폰C, 아이폰SE를 제외하고 말이죠. 간단히 정리해보면 아이폰3G,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 아이폰5S,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 아이폰6S/아이폰6S플러스 이렇게 2년마다 아이폰 뒤에 붙는 숫자를 바꿔서 출시했습니다.

숫자를 바꾼만큼 디자인이든 기능이든 꽤 큰 변화를 가져왔던 애플이었고 말이죠. 그리고 이번 아이폰은 당연히 아이폰7이 나와야할 타이밍입니다.

큰 변화가 없는 아이폰7?

하지만 최근 이상한 루머 하나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출시되는 아이폰은 3.5mm 단자만 제거하고 두께만을 줄인 정도의 변화에 그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물론 3.5mm 이어폰단자 제거가 작은 변화는 아니죠) 화면 사이즈도 4.7"과 5.5"인치 그대로 유지되며 제품 디자인도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소식은 월스트리스트 저널에 지난 21일 한 소식통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를 보도한 내용인데요.

이번 이반 브라스(@evleaks)가 트위터를 통해 언급한 내용이 전해지면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발표한 루머가 살짝 떠올랐습니다. 왠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할까요?

큰 변화가 없는 수준이기에 이반 브라스(@evleaks)가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 시리즈 중 하나라고 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인것이죠.

아니면 총 3가지 아이폰7이 나올 것이라는 루머를 가지고 이야기해보면 최저가 모델의 경우 기존 아이폰6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는 제품을 내놓으면서 추가로 아이폰7 2개 모델을 내놓는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할수가 있습니다. 이반 브라스(@evleaks)나 월스트리트저널의 소식통이 본건 최저가 모델은 본것이구요.

아무튼 어째 올해 아이폰7에 대한 루머는 모두 걱정만들게 하는 루머뿐입니다. 3.5mm 이어폰 단자 제거부터 듀얼 카메라 수율이 생각보다 낮아서 이번 아이폰7에 탑재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루머까지...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기대감을 안겨주었던 이전 루머와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라 할 수 있습니다.

블루가 아닌 스페이스 그레이

추가로 하나 더 소개를 하면 얼마 전까지 아이폰7의 새로운 컬러라고해서 아이폰7에 스페이스 그레이 대신 블루 컬러가 새롭게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진바 있습니다. 렌더링 이미지로 주장하는 이미지까지 유출되면서 큰 관심을 이끌었는데요. 다시금 이에 반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블루 컬러가 아닌 애플 워치에 적용된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로 조금 더 진한 다크 계열의 그레이 컬러가 아이폰7에 적용된다고 합니다. 즉, 아이폰7은 스페이스 그레이로 출시되며 다만, 그 컬러가 애플 워치 스페이스 그레이에 가까울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아이폰에게 있어 디자인이 8할이라 할만큼 디자인 컬러 하나에도 희비가 엇갈리는데요. 현재 전해지는 루머들을 봤을 때 컬러가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다른 걱정거리들도 많으니까 말이죠.

아무튼 올해 아이폰7에 대한 소식은 아직 명확한 내용이 없습니다. 이쯤되면 거의 확실시되는 소식이 전해질만도 한데 말이죠.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Comments,   0  Trackbacks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