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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 출시 (2)
2013년 하반기를 달굴 스마트폰은 무엇? 갤럭시노트3, 아이폰5S, 뷰3 그리고?

2013년 하반기를 달굴 스마트폰은 무엇? 갤럭시노트3, 아이폰5S, 뷰3 그리고?


올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사실 좀 심심했습니다.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기는 했지만 크게 이슈가 될만한 제품들은 없었습니다. 갤럭시S4 정도가 상반기에 반짝했고 그 이후로 LTE-A 서비스가 본격화되면서 갤럭시S4 LTE-A와 LG G2, 베가LTE-A 등이 요근래 많은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아! 다소 유니크한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 골든도 있었군요.




갤럭시S4 LTE-A : 갤럭시S4 LTE-A 그리고 갤럭시S4 비교 후기, 갤럭시S4 LTE-A의 장점은 뭘까?
LG G2 : LG의 최신작 LG G2 사용후기. G2가 LG전자에게 있어 효자폰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베가LTE-A : 베가LTE-A 또 한번의 진화를 가져오다! 베가LTE-A의 새로운 기능은 무엇?
갤럭시골든 : 갤럭시골든 사용후기,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골든은 어떤 녀석일까?


그나마 LG전자가 G2를 통해 부활의 신호탄을 날렸다라는 점과 베가 LTE-A가 지문인식기능 및 다양한 부가 기능을 통해 상당히 괜찮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점 등이 최근 가장 핫한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다면 하반기를 달굴 스마트폰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마도 몇몇 제품들이 떠오르실텐데요. 간략하게 하반기에 출시될 제품들을 꼽아봤습니다.




갤럭시S4미니


KT를 통해서만 출시되는 갤럭시S4 미니가 있습니다. 삼성은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S 시리즈에서 약간의 성능을 낮춘 미니 모델을 출시 보급형 시장을 공략해왔습니다. 갤럭시S4 역시 갤럭시S4 미니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4.3인치 q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1.7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젤리빈, 16GB 내장메모리, 800만 화소 후면카메라, 19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900mAh 배터리, 107g의 무게와 124.6X61.3X8.94mm 사이즈를 기본 스펙으로 하고 있으며 갤럭시S4에 처음 적용됐던 사운드앤샷, S헬스 등의 기능이 동일하게 담겨있습니다.




출시 가격은 55만원 선으로 보조금 상한선인 27만원을 적용할 경우 약 28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이 보급형 모델을 꾸준하게 출시해오긴 했습니다만 국내 소비자들의 특성상 보급형 모델보다는 플래그쉽 모델이 판매량이나 관심도에 있어 우위를 차지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조금 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보급형이지만 하드웨어 사양이 워낙 좋아지면서 실제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라는 점과 경쟁사인 애플에서도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5C를 내놓는 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으며 스마트폰 판매시장이 보조금 제한 등으로 오랜 시간 빙하기가 이어지고 있는 지금, 이러한 변화의 요인들이 서로 맞물리면서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모델은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예상입니다.




갤럭시S4 액티브


개인적으로 무척 기다리고 있는 모델입니다. 캠핑과 낚시를 좋아하는 저에게 방수 방진 기능이 들어있는 갤럭시S4 액티브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제품입니다. 우선 4.99인치 갤럭시S4 액티브는 갤럭시S4(스냅드래곤 800)와 동일한 스펙이며 후면 카메라가 800만 화소라는 점과 하단에 하드웨어 버튼이 있다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에 IP67등급(수심 90cm에서 30분 방수)의 생활방수 등급을 채택했습니다.




또 하나의 차이점은 방수가 되는 만큼 아쿠아모드를 제공하여 물속에서도 이미지나 영상을 담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하드웨어 버튼과 방수, 방진 기능을 선호하는 저로써는 갤럭시S4 액티브가 빨리 나와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줌


갤럭시줌은 작년에 출시한 갤럭시카메라와 연장선상에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카메라의 경우 전화기능이 제외됐지만 갤럭시줌의 경우 스마트폰과 카메라를 완벽하게 결합시킨 제품입니다. 즉, 갤럭시카메라에 비해 휴대성이 더 좋아졌습니다.




세계최초로 광학 10배줌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으로 1600만 화소 CMOS 이미지 센서와 OIS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 제논 플래시 등을 담아내 카메라 기능을 특화시킨 스마트폰입니다.


또한, 카메라에 특화된 제품의 특성상 줌링(Zoom Ring)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줌 렌즈를 돌려 바로 촬영모드로 진입할 수 있고 카메라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통화 중에도 이 줌링 기능을 통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인콜포토쉐어(In-Call Photo Share)를 통해 바로 MMS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줌링 기능은 실제로 사용해봐야 더욱 자세한 평가가 가능할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3


아마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가능성이 높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바로 갤럭시노트3입니다. 삼성의 효자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될 만큼 좋은 평가와 판매고를 이끈 제품입니다. 당초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나 IPS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지만 기술적인 문제와 삼성의 대표 모델에 AMOLED를 배제하는 등의 파격적인 선택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한 스펙등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5.7인치 FHD 슈퍼아몰레드와 3GB RAM, 옥타코어 엑시노스 5420 또는 스냅드래곤 800, 1300만 화소 후면카메라, 제논플래시, 3200mAh 배터리 등이 유력한 갤럭시노트3 스펙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국내의 경우는 LTE-A 탑재로 인해 스냅드래곤 800을 적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당장 스펙만 보면 크게 도드라진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여기에 디자인적으로 배젤을 최소화하여 디스플레이 크기는 조금 더 커졌지만 전체 크기는 동일한 정도가 갤럭시노트3의 큰 특징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배젤을 조금 줄인다는 것은 굉장한 기술적 노하우가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사용자들에게 어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S펜을 더욱 활용도 있게 사용할 수 있는 개선된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갤럭시S4에서 다소 아쉬움이 있었던 최적화 문제 등이 완벽하게 적용된 쪽으로 방향을 잡고 나오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아니면 계속 언급되고 있는 갤럭시기어(스마트워치)와 어떤 연계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습니다. 갤럭시노트3가 크기 때문에 갤럭시기어와 연계해서 조금 더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갤럭시기어


삼성 최초의 스마트워치인 갤럭시기어는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는 녀석입니다. 아직 이렇다 할 소식이 전해진 건 없습니다. 막연히 이럴 것이다라고하는 랜더링 이미지만 돌아다닐 뿐 갤럭시기어의 실체는 전혀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공개된 내용은 1.5Ghz 엑시노스 4212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2.5인치 디스플레이(해상도 320x320), NFC 지원 등 정도일뿐입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기어에 바라는 점은 방수, 방진 기능과 함께 갤럭시S4가 런칭하면서 함께 공개된방 있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은 (S헬스와 연계되는) S밴드와 같은 기능을 넣어 다양한 활용도를 제공해주었음 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태블릿과 갤럭시노트 등 화면이 큰 제품들과 연계해서 굳이 스마트폰을 보지 않아도 갤럭시기어만으로 간단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수준과 저렴한 가격대를 바라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열리는 IFA2013을 통해 갤럭시노트3 그리고 갤럭시기어가 공개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기회로 이번 IFA2013에 가게 됐는데 가서 아주 뜨끈한 소식을 빠르게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이폰5S


갤럭시노트3와 함께 또 하나의 기대작 아이폰5 후속모델 아이폰5S입니다. 이 아이폰5S와 함께 아이폰5C와 아이패드5, 아이패드 미니2 등을 함께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익명의 소스를 통해 전해지고 있는 아이폰5S 공개날은 9월10일이며 아이폰5S 출시는 9월 20일 경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5S에 대한 루머는 화이트와 블랙 색상에 이어 샴페인 혹은 골든 색상의 아이폰이 추가될 것이라는 내용과 듀얼 플래시 그리고 지문인식 기능을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골든 색상은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중국을 대상으로 출시하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폰5S 스펙은 A7 프로세서, 쿼드코어 PowerVR SGX544MP4, 4인치 IGZO 디스플레이, iOS7, 2GB RAM, 1200만 화소 후면카메라, 듀얼LED 플래시, NFC, 지문인식 정도로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워낙 하드웨어 스펙에 대해 자제심이 강한 애플인 만큼 이번에도 iOS7을 구동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만큼의 성능적 향상만 있을 것도 내다보고 있습니다.




아이폰5C


애플의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5C입니다. 그간 애플은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그 전 모델의 가격을 낮춰 보급형 모델로 판매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본격적으로 보급형 시장을 공략하려는 듯 아이폰5C라는 모델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아이폰5C의 가장 큰 특징은 화이트, 블루, 핑크, 엘로우, 그린 총 5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라는 점이며 기존 아이폰과 다르게 플라스틱 재질을 선택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색상을 제외하고 아직 이렇다 할 소식이 전해지지는 않았는데요. 보급형 시장을 호령했던 삼성전자와 좋은 경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고급 이미지가 강했던 아이폰이 보급형 모델 출시로 그 이미지를 오히려 깎아먹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옵티머스뷰2>


LG전자 뷰3


옵티머스 브랜드를 버리기로 한 뷰3입니다. 뷰3에 대한 재미있는 소식은 LG G2를 플래그십 모델로 내세우고 뷰3는 보급형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불어 뷰3는 그냥 옵티머스를 쓴다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00과 5.2인치 1280X960 디스플레이(4:3 화면비),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2GB RAM 등을 기본 스펙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근 FHD 급 디스플레이를 담은 제품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HD급 해상도를 지닌 뷰3를 보면 보급형 모델이라는 루머가 은근 맞아떨어진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당초 9월 정도로 예상됐으나 10월 초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간략하게 하반기 출시될 스마트폰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정리하면 삼성에서 실용성을 떠나 꽤나 흥미를 가질만한 제품들을 출시할 것이라는 점과 애플에서 보급형 모델 그리고 골든 색상의 아이폰5S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그나마 관심이 가는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삼성 갤럭시기어도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일단 좀 우리를 뜨겁게 해주는 제품이 나와주었음 합니다. 스마트폰이 정체기가 되면서 뜨겁게 해주는 제품을 찾아보기가 힘들어진 듯 합니다. 하반기 출시될 스마트폰에 기대를 걸어봐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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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도 안된 아이폰5 벌써 아이폰5S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2세대 루머가?
출시도 안된 아이폰5 벌써 아이폰5S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2세대 루머가?

국내 여전히 출시가 되지 않고 있는 애플 아이폰5(물론 현재 예약을 받고 있고 곧 출시가 될 듯 합니다.)의 후속모델인 아이폰5S에 대한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아이패드 미니 2세대인 아이패드 미니2와 아이패드 5세대인 아이패드5에 대한 루머 역시 함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시장분석기관 파이퍼재프리의 진 먼스터는 2013년 출시될 애플 제품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참고로 애플 애널리스트인 진 먼스터는 기존 아이폰과 맥북에어 루머를 상당수 정확하게 맞춘 사람입니다. 또, 2년 전 유일하게 애플 주가가 600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예측, 이를 정확하게 맞춘 사람이기도 합니다. 물론 전부 다 맞추지는 못했습니다. 그가 주장한 내용 중 상당수가 틀리기도 했구요. 다만 듣보잡 루머보다는 신뢰성이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 

진 머스터가 말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루머는 루머일뿐 민감하게 받아들이면 머리 아픕니다.



2013년 3월 애플 이벤트(아이패드 미니2, 애플TV)

- 아이패드 미니2

2013년 3월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 후속 모델인 아이패드 미니 2세대를 공개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재미있는 건 해상도로 아쉬움을 자아냈던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담아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글쎄요. 저의 예감은 항상 벗어났기에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지만 아이패드 미니가 나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뉴아이패드를 구뉴패드로 만들어 많은 비판을 받았던 애플이 또 다시 레티나를 담아 출시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더욱이 하드웨어 스펙 업그레이드에 상당히 절약정신을 보이는 애플에게는 이렇게나 빨리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를 장착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또,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패드와 달리 저가형 혹은 보급형 모델로 나오는 컨셉이기에 레티나를 장착하기는 더욱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제 예상과 달리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가 나온다면 그때 사야죠! ^^



- 애플TV

애플TV 4세대가 3월에 공개된다는 소식입니다. 애플TV 전용 앱스토어를 구축하여 이날 함께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STB방식의 이 애플TV 그리고 애플TV 전용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이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TV로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외에도 판도라 라디오 같은 서비스인 음악,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름이 iRadio가 되려나요?

2013년 6월 WWDC(맥북에어, iOS7)



- 레티나 맥북에어

2013년 6월 WWDC에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담은 맥북에어가 나올 거라는 내용입니다. 기존 처럼 옵션 방식으로 다양한 사양의 모델을 내놓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이 녀석이 출시되면 레티나를 탑재한 맥북프로와 경쟁을 하게 될 듯 한데 과연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 iOS7

슬슬 iOS에 실증을 느낀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업그레이드가 큰 임팩트를 가져다 주지 못하고 있는 지금 조나던 아이브가 디자인한 최초의 iOS, iOS7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나단 아이브가 참여한 iOS7의 디자인이 상당히 변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UI에 대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며 Siri와 Passbook 기능이 지금과는 달리 관련 인프라와 연계해서 더욱 효율성 있게 변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시리와 소셜커머스와의 연계 및 더욱 폭넓어진 전자지갑 지금까지와는 한층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2013년에 출시되는 모델에는 기본 NFC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혹평을 받았던 애플맵의 정확도 및 시인성을 높이고, 스트리트뷰, 스토어뷰 등의 기능을 추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외, Mac OS X 10.9 lynx가 6월 WWDC를 통해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OS X 10.9 lynx에는 시리와 애플맵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2013년 9월 이벤트(아이폰5S와 아이패드5세대)

- 아이폰 5S

애플이 내년 9월 아이폰5S를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롭고도 더욱 강력해진 A7칩을 장착했으며 경쟁사와 비슷한 수준의 확장된 RAM과 더욱 높아진 카메라 그리고 NFC 등을 장착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여기에 지문인식센서를 장착, 이를 연계해서 지금까지 보지 못한 UX와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지문인식에 관한 루머는 이미 새로운 아이폰 루머에는 항상 포함되어 있던 기능 중 하나입니다. 애플이 지문인식 회사를 인수하면서 꾸준히 제기되었던 부분인데 애플이라면 지문인식과 다른 다양한 기능을 연계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이 정말 아이폰5S에 담길 것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 아이패드 5세대

아이패드5세대에 대한 소식입니다. 아이폰5S에 같이 한층 강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A7X 칩 장착할 것이며 디자인의 경우 현재 아이폰5 또는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한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이패드 4세대가 나오면서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던 뉴아이패드가 구뉴구뉴가 되면서 아이패드에 대한 마음을 접었습니다. 하~



2013년 11월 이벤트(애플 iTV)

- 애플 풀 HD TV

이 애플 TV는 앞서 소개한 STB방식이 아닌 실제 애플에서 출시하는 FullHD TV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iTV(가칭)에 대한 소식은 꾸준히 전해졌습니다. 진 먼스터는 애플이 IGZO 4K 해상도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42~55인치로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애플 iTV에는 3월에 공개한 TV용 앱스토어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동작인식센서를 내장하여 키넥트와 같이 앱을 이용하여 게임은 물론 전반적인 조작에 사용될 것이라고 합니다. 동작인식센서와 함께 시리 역시 내장하여 음성을 통해 조작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페이스타임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카메라와 연동하여 큰 화면의 TV로 페이스타임을 제공할 듯 합니다.

재미있는 건 가격입니다. 1500 ~ 2000달러 정도로 구입하는데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이 내용은 루머입니다. 그냥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원본출처 : http://appleinsider.com/articles/12/11/20/apple-television-predicted-to-headline-three-core-product-launches-in-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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