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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G (4)
차세대 아이폰 유출된 정보를 근거로 목업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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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사이트인 Nowhereelse가 지금까지 유출되고 공개된 차세대 아이폰의 정보를 근거로 목업이미지를 제작 공개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렌더링 이미지 인듯 합니다.) 유출된 제품이 차세대 아이폰 디자인으로 거의 확실시 되는 분위기로 봤을 때 다음주 중 공개될 아이폰과 거의 맞아떨어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직접 사진을 통해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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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맘에 듭니다. 물론 이미지와 실제 외형은 분명 차이가 있겠지만 애플 제품인듯 아닌듯한 느낌이 새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전에 아이폰 3GS를 구입하면서 작성한 글이 있습니다. 1년만 사용하고 위약금을 내고 구입하는게 그냥 기기값 다 내고 구입하는 것보다 유리하다라는 글을 말이죠. 다시 한번 링크겁니다. 혹시 현재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차세대 아이폰이 나올 경우 구매 할 생각이 있는 분이라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같이해요.

 2009/12/07 - [PCP 컬럼] - 아이폰 난 1년 약정하고 위약금을 낼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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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애플 제품인듯 아닌듯... 어쨌든 빨리 개봉박두.. 궁금하네요 ㅎㅎ
  • dhgdhgd
    하드웨어 저따위로나오면 갤럭시S에 처발린텐데
    제발 잘나오길 ^^
  • 휴...3G 산지 얼마 안되서 4G땜에 속상했는데... 내께 더 이쁨^^
  • 음...
    저 흰배경에 폰만 덩그러니 있는건 별로인데

    나무 탁자위에 흰색 아이퐁 놓고 이어폰 데코 해놓으니까 또 달라보이네...

    뭐 있는 3GS라도 잘쓰자
  • 나오기 전까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나오면 오히려 3GS가진 저로썬 배가 안 아플 듯....
    케이스 벗기면 정말 이쁘죠.. 3Gsㅎㅎ
    • 저도 3gs
      기존의 터치를 사용하다 3gs를 얼마전부터 쓰는데
      디자인은 진짜 원래 아이팟의 디쟌이 젤 이쁜듯 하네요
      4g라고 나온 디자인들 처음에 봤을땐 이뻤지만
      저렇게 나온다면 다른 폰들과 별 차이 없을것 같아요^^
  • 음...
    정말 애플답지는 않네요. 그냥 평범한듯.
  • 저는 아이팟 터치 4G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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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이번엔 윈도모바일폰 패덤 출시?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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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행보가 다소 의아스럽습니다. 이번에는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을 출시했다는 소식입니다. 빠르면 올 하반기 늦으면 내년 초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윈도폰7을 앞두고 과연 윈도 모바일 6.5 기반의 스마트폰을 구입할 유저가 얼마나 될지 더구나 연이은 신상 안드로이드폰의 등장과 6월 공개될 차세대 아이폰까지 등장하는 시점에서 윈도 모바일폰인 패덤이 성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나름 생각이 있고 시장이 있기 때문에 출시한 것이겠지만 조금 더 분발해 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하는 블로그 코리아 뉴스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LG전자가 이달 들어 미국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LG전자가 미국 최대 이통사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를 통해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마트폰패덤(FATHOM, 모델명 LG-VS750)’을 출시한다.

 

LG전자는 이달 말 안드로이드 탑재폰얼라이(Ally)’, 윈도 모바일 기반의패덤을 연이어 출시함으로써 미국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패덤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오피스가 확산되고 있는 기업 및 개인 소비자 시장을 모두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패덤탐색하다, 측정하다, 알아내다등의 사전적 의미와 함께, ‘패덤을 통해 더욱 쉽고 새로운 스마트폰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는 뜻도 담고 있다.

 

패덤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윈도 모바일(Windows Mobile) 6.5버전 운영체제를 탑재, 엑셀파워포인트아웃룩 푸시이메일 등의 MS 오피스 프로그램과 MS 메신저 등을 PC와 연동(Sync)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쿼티 자판을 통해 모바일 MS 오피스의 문서 편집 기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4줄로 구성된 자판과 별도 방향키를 더해 입력의 편리성을 높였다.

 

동작 인식기능을 탑재, 바탕화면에 손가락으로 ‘e’를 그리면 이메일, ‘s’를 그리면 스케줄, ‘n’을 그리면 내비게이션으로 바로 이동한다. 특히, ‘패덤은 비즈니스맨들의 사용 편의성을 고려, 글로벌 로밍서비스를 지원해 전세계 220여 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3.2인치 WVGA급 해상도 풀터치 스크린(정전식)과 쿼티 자판을 결합해 편리한 사용성을 갖췄으며,  1GHz 처리속도를 구현하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와이파이(802.11 b/g/n) 규격을 지원해 최대 100Mbps의 초고속 무선랜을 구현했다. 블루투스 2.1, 320만 화소 카메라 등도 탑재했다.

 

한편, LG전자는 올해부터 윈도 모바일 운영체제 기반으로, ‘LG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파트너 프로그램(LG Enterprise Application Partner Program)’ 을 구축하는 등 미국B2B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비즈니스맨을 겨냥한 윈도 모바일폰패덤’, 안드로이드 탑재폰얼라이등 최근 전략 스마트폰 라인업을 갖춤으로써 미국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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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가 애플을 이기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점유율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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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의 파상공세가 결국 이러한 결과를 가지고 왔다?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내장한 안드로이드폰이 대거 출시되면서 2010 1분기 안드로이드 OS가 애플 아이폰을 제치고 미국 스마트폰 시장의 2위를 차지했습니다
.

1위는 블랙베리 하나로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는 RIM사의 블랙베리 OS 36% 1위를 차지했고 구글 안드로이드 OS 28% 2, 3위는 애플 아이폰으로 21%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안드로이드가 빠르게 미국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었던 가장 큰 공신으로는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와 HTC의 드로이드 에리스(?)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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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사는 시장 조사 기관인 NPD Group을 통해 공개된 내용으로 사실상 아이폰 3GS 한대의 애플과 모토로이 드로이드, HTC 디자이어, 드로이드 에리스, EVO,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삼성의 갤럭시 A와 갤럭시 S 등 다양한 제품이 맞선 결과로 봤을 때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관련자료 출처 :
http://www.npd.com/press/releases/press_100510.html


블랙베리 역시 몇 대 안되는 제품으로 시장을 점유, 애플과 동일한 상황이라고 봤을 때 오히려 블랙베리를 높게 평가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블랙베리가 기업용 제품에 포커싱 된 제품으로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구입한 기업체들이 많아 구입한 이 서버를 계속 사용하기 위해 블랙베리를 유지하고 있고 (애플 아이폰은 AT&T를 통해서만 판매가 되고 있지만) 블랙베리는 거의 모든 통신사를 통해 판매가 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애플과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조사한 결과는 기업시장을 제외한 개인 소비자만을 따린 결과임을 봤을 때 블랙베리의 힘은 국내 소비자의 입장에서 미스터리 임은 분명한 듯 합니다. (폄하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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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와 애플 아이폰 비교도 단순히 점유율 만으로 평가하긴 이를 듯 합니다. 단순히 안드로이드폰이 대세로 뜨는 해이며 애플 아이폰이 지는 해라고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앞서 언급했듯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안드로이드 진영과는 달리 아이폰 3GS 하나로 이 상황을 버티고 있으며 더욱이 아이폰 3GS는 이미 출시 된지 한참이 지난 제품으로 판매량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또한, 6월 아이폰 4G(가칭)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그 판매량을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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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아이폰 4G가 출시된 이후 보여지는 점유율이 오히려 앞으로 모바일 OS의 선점을 누가 할 것이냐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OS가 아직은 다듬어지지 않은 느낌으로 어느 정도 안정세에 들어설 2010년 하반기나 2011년 상반기쯤 되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폰 7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면서 진정한 3파전 속의 치열한 경쟁의 소용돌이와 그 콩고물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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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것은 안드로이드폰의 강세로 아이폰도 지금과 같은 폐쇄적인 정책을 그대로 유지해 나갈 수만은 없을 듯 하다. 이번 아이폰 OS 4.0만 보더라도(물론 스티브 잡스의 Long-Term Plan에 있었던 것이겠지만) 그간 보여준 애플의 정책과는 다소 우회한 느낌이 드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항상 하는 말이지만 업체간의 경쟁은 분명 소비자에게는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해서 애플의 염통을 살짝 쫄깃하게 해주고 아이폰 4G가 나온 후 아이폰을 많이 구매해 안드로이드 진영이 더욱 분발하게 하고 윈도폰 7이 출시된 이후 대거 윈도폰 7으로 이전하여 애플과 안드로이드가 더욱 소비자를 위한 정책으로 바꿔나가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럼 약정은? 돈은?) 무식한 소비자 전략을 이야기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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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의 전략상... ^^ 열심히 좋은 것 위주로 사주는 것이 좋겠네요. 또 다른 소비자의 전략상 그렇게 바꾸는 폰을 얼른 신상 가까운 상태에서 싸게 사는 것도 방법일 것이고.. ^^ 얼리들이 더 많아져서 괜찮은 제품을 3개월만에 좀더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많아졌으면 하는.. (응? 뭔 소리..ㅋ)

    잘 읽었습니다. ^^
  • 날개미썽
    현재의 안드로이드 실패작입니다. 지금 단점이 부각이 안돼서 그렇지 조만간 서서히 드러날 겁니다.
    첫번째가 개발자가에게 매력적인 수익을 안기지 못합니다. 해킹하지 않아도 apk파일을 찾아서 설치하면 유료어플도 바로 설치 가능합니다. 개발자의 기본 권익을 보호해주지 못하는데... 고급개발자가 안드로드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힘을 쏟을 까여?
    두번째가 마켓 관리가 허술합니다. 너도 나도 제한없이 어플리케이션을 늘리기 때문에 악성코드도 같이 올라오고,,,최근에는 "다운 받지마세요. 테스용으로 올립 겁니다"이런 것도 올라옵니다.
    세번째 호환성이 안 좋습니다. 제조사마다 하드웨어가 다르고,,,또 상위와 하위 호환성이 좋지 못합니다.

    스마트폰은 애플리케이션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제조사를 지원하는 것은 보급하는데 좋아보이지만 결국에는 구글이 이 모든 것을 효율적으로 컨트롤 못하면... 성공하지 못합니다. 결국 현재의 전략을 조금 수정해야 할 겁니다.
  • whatever you think, they are U.S. product
    vcn
  • whatever you think, they are U.S. product
    기사 제목 좀 유치. 어째피 두 회사 모두 소프트 웨어 강국인 미국 국적의 회사이고, 미국인이 만들에 낸
    생산품인데, 한국인이니 좁은 한국 시장에서, 평가한다는 것은 그냥 한국의 의견일 뿐. 의미없다.
  • Roven
    와우 위엣분 외국인인거같은데 기사나 잘읽으셨으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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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이폰 50만대 돌파가 주는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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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중 국내 아이폰 판매대수가 50만대를 넘길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09 11 28일 판매를 시작한 애플 아이폰은 약 123일이 지난 지금 50만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등 7개 국가만이 기록한 수치로 인구대비로 따지면 국내 판매수치는 어마어마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약정기간으로 아이폰 구매를 미루고 있는 예비 구매자와 하루 개통 4천대라는 수치를 보면 아이폰 4G 출시와 함께 100~150대 돌파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출시 초기 10만대 혹은 20만대 정도로 예측하며 찻잔 속의 태풍에 머무를 것이라 예상했던 전문가, 블로거(본인 포함 ^^;) 등의 예측을 완벽하게 비켜가며 국내 애플 아이폰에 대한 인식을 확고히 자리매김한 듯 합니다.

중요한 것은 국내 아이폰이 50만대 팔렸다는데 있지 않습니다. 해외 제품이 국내 들어와서 50만대를 팔아 치웠다는 이야기는 애플과 KT만이 좋아할 이야기일 뿐입니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아이폰이 국내에 끼친 영향은 정말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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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 이후 국내 통신시장을 살펴보면 급격하게 변화되었습니다. 우선 스마트폰에 대한 대중성 확보와 이를 통한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는 무엇보다도 아이폰이 가져다준 가장 큰 변화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동통신사의 변화도 눈에 띕니다. 해외 다양한 스마트폰의 출시 소식은 물론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개선, 스펙다운 없는 제품 출시, 요금제 개선 등 아이폰 이전과 아이폰 이후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변화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애플 아이폰의 큰 성공은 국내 애플 제품 출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번 신제품 발표 시 국내가 제외되었던 이전과는 달리 새로운 시장으로 발 돋음 하면서 애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이며 이를 통해 국내 신제품 출시 시기가 빨라질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당장 애플 아이패드(iPad)는 물론 올해 출시 될 것으로 보이는 아이폰 4G 역시 이전 담달폰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빠르게 출시될 가능성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단말기에만 머무르지 않고 애플 자체 한국 진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이 수치가 애플 본사에서도 놀랄 만한 일이었다는 소식을 들어보면 한글 지원은 물론 국내 서비스에 대해서도 한층 개선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의 이러한 성공은 국내 제조회사 스마트폰 판매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경쟁 제품으로써 아이폰에 피해를 입기 보다는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면서 국내 스마트폰 역시 많은 판매를 가져왔으며 국내 제조업체에서도 아이폰을 벤치마킹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또 이를 넘어설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 출시하면서 점차 개발자 중심의 제품이 아닌 소비자 중심의 제품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직 만족하지 않을 수 있지만 변화는 분명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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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대단함을 언급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애플 A/S가 좋아지면 아이폰이 더 많이 팔릴 것이다라는 의견을 말하고자 하는 것도 아닙니다. 말하고자 하는 것은 국내 시장의 변화를 분명 아이폰이 이끌고 왔지만 그 이후로는 아이폰이 아닌 국내 제조업체, 국내 이동통신사가 이끌고 가주었음 한다는 점입니다. 아이폰 따라하기 아이폰 베끼기도 좋습니다. 다만 아이폰으로 변화된 이 시작을 국내 제조업체, 국내 이통사가 이어나가고 마무리 해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제 충분히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을 듯 합니다.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면 분명 도태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이제 현명하니까 말이죠. 이 깨달음을 토대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음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애플 아이폰 50만대 판매가 가진 가장 큰 의미이자 50만대를 구입한 소비자들의 뜻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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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는 이제 현명하니까 말이죠. 이 말이 맘에 드네요~
  • 메냐
    글을 참 담백하고 맛깔스럽게 잘 쓰시네요. 부럽습니다. 첫 문장부터 마직막까지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 안드로이드폰도 어서 성장해서 한 2년뒤에 아이폰과의 경쟁을 보고 싶네요 :)
  • Loquacity
    HTC의 최상위급 기종들만 들어왔다면 아이폰의 점유율을 어느 정도 잠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윈도우 모바일 계열의 스마트폰은 HTC만큼 잘 만드는 곳이 없죠. 한국은 MS의 영향력이 압도적이니 잘 팔렸을 것 같은데...한국은 아이폰에 대항할만한 폰은 옴니아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그 옴니아의 수준은 저~ 밑바닥에 있으니...

    스마트폰 붐에 터치 다이아나 엑스페리아를 산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한결같더군요. '아이폰 생각하고 샀는데 너무 불편하다'구요. 사실 아이폰은 하드웨어 성능이나 몇몇 소소한 기능 외에는 최초 출시 모델과 크게 다른 점이 없는데 말이죠. 그게 무려 3년 전이라니;; 당시 한국에서는 프라다폰이 어마어마한 가격에 팔리고 있었고 뷰티폰과 햅틱이 막 시동을 걸고 있었죠.

    말 그대로 안.드.로.메.다 네요.
  • 우리나라 기업에도 3년의 유예기간이 허락 됐으나....안이하게 대처한거라고 볼 수 있을것 같아요.
  • 오늘 기사에 옴니아2 60만대 팔렸다는 기사도 나오더군요.
    그래도 웬지 아이폰 유저를 자주 보는 입장에서 옴니아2는 주로 기업에 많이 팔린것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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