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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16)
막귀. 소리의 움직임을 경험하다! '야마하 YSP-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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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딛지 말았어야 했을 한 걸음을 내딛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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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정의하면 이렇습니다. 너무 뜬금없죠? 지난 29일 금요일 을지병원 4거리에 있는 하이마트 3층에서 '야마하 YSP-5100' 체험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체험행사 부스에서 '야마하 YSP-5100'에 대한 성능을 직접 눈과 귀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또한, 궁금한 점들에게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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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이 좀 두서가 없네요. 먼저 '야마하 YSP-5100'을 간단히 설명하면 위 사진과 같이 바 형식 스피커로 홈시어터 5.1 채널 환경 더 나아가 세계 최초로 최대 7.1채널 서라운드 재생을 구현해 주는 제품입니다. '야마하 YSP-5100' 내부에 대구경 우퍼 유닛과 돔 트위터가 좌우 1개씩 있으며 가운데 독립적으로 구동하는 40개의 빔 드라이버 유닛이 내장되어 있어 이 유닛 하나하나가 시간차로 소리의 빔을 벽면에 쏴주어 반사된 소리를 통해 입체 서라운드 효과를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채택하여 사운드 프로젝터 혹은 사운드-바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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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간단히 말하면 하나의 스피커인  '야마하 YSP-5100'로 여러개의 스피커를 놓고 사용하는 홈시어터의 공간감과 입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사실 이와 비슷한 제품을 타 경쟁 업체에서도 만들어 내기는 하지만 각 유닛에 따라 형성되는 음장의 품질만큼은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야마하의 관록이 담겨 있습니다.

 

기존 여러 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홈씨어터가 많은 관심을 이끌기는 했지만 TV가 점점 더 얇아지고 벽걸이용 TV가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또한, 복잡한 선 연결 없이 깔끔한 방식의 홈씨어터를 원하게 되면서 '야마하 YSP-5100'와 같은 바 타입의 제품이 점점 큰 관심을 이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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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야마하에서 출시한 사운드 프로젝터 중 가장 상위에 있는 모델인 '야마하 YSP-5100'은 약 10cm의 얇은 두께로 (기존 4000모델보다 더 얇아지고 성능은 더욱 좋아졌다고 합니다.) 미적 감각을 높여 인테리어와 성능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야마하 YSP-5100'이 주는 장점을 꼽아보면 디자인과 얇은 두께 등 공간의 활용성을 높으며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과 대중성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야마하 다운 뛰어난 성능 등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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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음향기기에 대해 잘 모르는 저와 같은 초보자들의 경우 막상 값비싼 홈씨어터를 구입해 지저분한 선들이 방안에 자리하는 것을 감수하면서까지 설치해 보지만 막상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내가 있는 방안 또는 환경에 따라 Setting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 2~300만원씩 주고 구입을 하지만 활용하는 데는 채 10만원 짜리 스피커 만큼도 사용하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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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야마하 YSP-5100'는 자동 Setting 기능이 있어 '야마하 YSP-5100'를 설치한 공간의 크기, 길이, 가구, 사람의 위치 등을 스스로 파악하여 최적의 소리를 들려줍니다. 5분이라는 시간 동안 '야마하 YSP-5100'은 내뿜은 소리가 벽, 가구, 사람 등에 부딪혀 반사되는 것을 파악하고 이에 따라 유닛에서 나오는 소리의 시간, 크기 등을 계산하여 쏘아주게 됩니다. 이러한 정확한 Setting을 통해 조금 더 실감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벽면에 반사되어 들려주는 방식으로 넓게 개방된 거실 같은 곳 보다는 방안 등 밀폐된 장소에서 더 나은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너무 넓은 강의실 등의 공간에서 사용하기 보다는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의를 해보니 국내 일반 가정집에서는 전혀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브 우퍼가 있어야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묵직한 저음을 더욱 강하게 체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야마하 YSP-5100'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분은 아래 주소를 통해 살펴보세요.

http://www.tinman.co.kr/bbs/board.php?bo_table=review_01homeHYPERLINK "http://www.tinman.co.kr/bbs/board.php?bo_table=review_01home&wr_id=708"&HYPERLINK "http://www.tinman.co.kr/bbs/board.php?bo_table=review_01home&wr_id=708"wr_id=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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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 글의 맨 처음 적었던

내딛지 말았어야 했을 한 걸음을 내딛는 느낌!

에 대해 작성해 볼까 합니다.

 

'야마하 YSP-5100'을 경험하고 느낀 느낌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라 라고 한다면 전 내딛지 말았어야 했을 신세계에 발을 내딛는 느낌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는 제가 사운드라는 분야에 전문적이지 못하기에 느꼈던 느낌일수도 있겠지만 분명 하나의 스피커가 나의 귀에 들려주는 그리고 몸으로 체감케 해주는 임팩트가 상당했습니다.

 

과거 가끔 누군가가 이어폰, 헤드폰 또는 집에 있는 음향기기를 통해 사운드를 들려주면서 자신에 찬 표정으로 '어때?' 하고 물었을 때 그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 좋은데!'라고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크게 그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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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야마하 YSP-5100'를 통해 사운드를 들었을 때 분명한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리에 민감하지 못한 저도 느낄 수 있는 큰 차이였습니다. 한 예로 빗소리와 함께 들리는 개구리 소리가 내가 앉아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앞에서', '옆에서' 그리고 '뒤에서' 들려올 때 고작 하나의 스피커가 이러한 명확한 입체감을 나타내 줄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해 상당한 놀라움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운드라는 취미에 빠지면 그 어떤 취미보다도 헤어나기 힘들고 금전적 규모가 다른 취미 쯤을 가볍게 꺽어 버리는 것이라 들었기에 '야마하 YSP-5100'를 체험하고 나서 왠지 내딛으면 안될 세계에 첫발을 내딛는 듯 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지르고 싶다는 이야기 입니다. ~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야 하는데 한 순간 훅~ 하고 상위레벨을 체험하게 되어 스스로 위험하다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날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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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만으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단순히 체험했기에 좋은 말만 적는다고 오해하실 수도 있고 말이죠.

 

다행인 것은 마침 코엑스나 용산 전자랜드 등을 통해 '야마하 YSP-5100' 제품을 직접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에 직접 청음 해보고 경험해 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는 듯 합니다. 이미 출시된지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이러한 바 타입의 디자인을 채용한 사운드 프로젝터가 오히려 대중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만큼 조금 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자사의 제품을 알려나가려고 하는 듯 합니다.

 

혹시 홈시어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직접 체험해 보고 선택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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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이폰, 아이팟 터치 등과 무선으로 연결(별도 수신기 YIT-W10 필요)하여 애플 제품에 담긴 음악, 영화 등의 소리를 '야마하 YSP-5100'를 통해 감상할 수 있고 특히 게임 등을 할 때 상당히 입체적인 소리를 들려주어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Rock band TapTap 시리즈 등 게임을 즐길 경우 실제 연주하는 듯한 느낌을 체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과거 1~2만원 짜리 스테레오 스피커로 연결하여 Rock band 게임을 즐겼을 때도 상당히 실감나는 체험을 했는데 만약  '야마하 YSP-5100'로 연결하면 그 차이가 얼마나 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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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YSP-5100'은 분명한 포지셔닝이 있는 제품입니다. 분명 수개의 스피커로 이뤄진 고가의 홈시어터보다 성능이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음질의 성능과 해상력, 입체감등을 제공하며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깔끔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야마하 YSP-5100'이 홈시어터 시장을 더욱 빠르게 대중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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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야마하 YSP-5100'에 대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야마하 YSP-5100'을 구입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야마하 서브우퍼 YST-FSW050을 무상으로 증정하는 이벤트 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좀 더 묵직하고 깊은 사운드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서브우퍼는 필수가 아닐까라고 얘기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직접 체험도 해보고 구입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기간은 2010 11 30일까지 이며 프로모션 행사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영등포점과 현대백화점 목동점, 뉴코아 아울렛 반포점, 전자랜드 용산점, 하이마트 압구정점에서 진행합니다.

 

바로가기 : http://ymkav.blog.me/6011755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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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야마하가 기존과는 달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야먀하 YSP 블로그에 등록된 블로거 들의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로 퍼가기만 해도 추첨을 통해 1등 야마하 마이크로 컴포넌트 시스템(MCR-040) 1명과 2등 야마하 이어폰 EPH-20 20, 3등 클래식을 좋아하세요? 음반패키지 30명 등 총 51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2010 11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2 15일 수요일에 합니다.

 

바로 가기 : http://ymkav.blog.me/60117554899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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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YSP-5100'이라는 것이 영화 한편, 음악 한 곡의 가치를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깨달을 수 있는 자리였던 듯 합니다. 앞서 언급했듯 너무 갑작스럽게 레벨을 높인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이미 체험한 것 어쩌겠습니까? 마눌님을 꼬실 수 밖에요~ ^^ 일단 마눌님을 모시고 가서 체험을 시켜봐야겠습니다. 백날 남의 말을 보고 듣는 것보다 직접 경험하는 게 마음에 확 닿을 터이니 말이죠. 여러분도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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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스타트업에서 시연한
    소리를 비주얼라이징하는 아이폰 앱입니다.
    합창 기능도 있어요-
    http://leemix.tistory.co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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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대결 이젠 TV 대결로 애플 VS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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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뮤직이벤트를 통해 애플은 새로운 아이팟 제품군과 함께 애플 TV를 소개했습니다. 먼저 아이팟 셔플, 나노, 터치를 세가지 모델은 완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시켜 구매욕구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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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버튼 방식의 직사각형 디자인을 한 아이팟 셔플은 똑딱거리는 피드백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블루, 핑크, 그린, 실버, 오렌지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됩니다. 음성명령기능, 지니어스 믹스 기능 등을 제공하며 2GB 단일 모델로만 출시됩니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15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49달러 한국 애플 스토어에 등록된 가격은 65,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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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제품은 아이팟 나노로 iOS를 내장한 작은 아이팟 터치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터치와 같은 홈스크린 기능과 멀티터치 기능을 통해 상하좌우로 이동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단 UI와 조작성이 주는 특징만으로도 상당한 뽀대(?)가 느껴집니다.

나이키 + 29개국 언어지원, FM 라디오 등을 기본 사양으로 지원하며 최대 24시간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예상해 보건데 정사각형의 아이팟 나노의 디자인적 특성으로 인해 손목시계형식의 주변기기가 출시되지 않을까 합니다. 손목시계 밴드에 나노를 결합하여 손목시계 처럼 차고 다닐 수 있는 주변기기 말이죠. 그나저나 블루투스 기능이 없어소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용량은 8GB, 16GB 두가지 모델이며 149달러, 179달러 한국 애플스토어에 다르면 209,000, 260,000원입니다. 차후 설명하겠지만 아이팟 터치와 비교했을 때 다소 가격이 비싸다는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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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 4의 배다른 형제로 봐도 될 듯 합니다. 아이폰 4에서 가장 큰 호평을 이끌고 있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페이스 타임이 가능한 전면 카메라, 게임계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되는 자이로스코프 등 아이폰 4의 주요 장점을 그대로 흡수한 녀석입니다. 더구나 애플 A4칩을 내장하여 성능 면에 있어서도 깔끔하게 구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아이폰 4가 아닌 아이폰 3GS의 모습에 더 가까운 듯 하며 두께는 더 얇아졌다고 합니다.

용량은 8GB, 32GB, 64GB 3가지 모델이며 가격은 229달러, 299달러, 399달러 입니다. 한국 애플스토어에는 319.000, 429,000, 569,000원입니다.

아쉬운 점은 GPS 여부에 대해서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GPS와 연동되는 유용한 어플이 만다는 점에서 GPS 미탑재는 무척 아쉽게 느껴집니다. 아이폰 3GS 약정으로 아이폰 4를 포기했던 분들이라면 아이팟 터치가 또 하나의 대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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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앨범보기, 하이브리드 뷰 기능이 추가된 아이튠즈 10 소개와 음악 분야의 쇼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핑을 오픈한다고 합니다. 이 핑 서비스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아이튠즈를 만났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 트위터의 팔로우 기능과 페이스북의 정보 교류 기능을 결합하여 친구나 아티스트와 그룹을 만들어 음악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서로 공유하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이건 사용해보지 못해서 정확히 뭐라고 말씀 드리긴 뭐하네요. 일단 이렇다는 것만 적어놓고 나중에 다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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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말하려고 했던 게 이런 것이 아닌데 쓰다 보니 한참 길어졌네요.

어제 삼성 S 블로거로 삼성 스마트 TV와 관련해서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지금부터 이야기할 구글, 애플도 그렇지만 삼성 역시 앞으로 TV에 대해 상당히 집중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오늘 이야기 할건 삼성이 아닌 구글과 애플입니다. 그만큼 TV에 거닌 기대가 크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애플은 아이팟 시리즈와 함께 99달러 짜리 애플 TV와 아이튠즈를 이용한 스트리밍 렌탈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사실 애플은 지금으로부터 약 4년 전인 이미 2006년 애플 TV를 발표했습니다. 당시 큰 관심을 이끌기는 했지만 애플 제품군 중 성공이라고 말하기에는 쑥쓰러운 결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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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 절치부심 다시금 애플 TV를 선보였습니다. 299달러에서 200달러를 쏙 뺀 99달러라는 가격에 말이죠. 사실 같은 날 구글도 독일 베를린에서 구글 TV를 공개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온라인 유료 영화 서비스를 위해 협의중이라는 소식도 꾸준히 전해지고 있습니다.

애플 TV의 공략은 저렴한 가격, 작은 제품 크기, 저렴한 스트리밍 콘텐츠 이 세가지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으로 진행됐던 스마트폰 전쟁이 이제는 TV 전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번 애플이 공개한 애플 TV는 가격은 물론 크기도 1/4로 줄어들었습니다. 줄어든 이유를 보면 하드디스크 용량이 크게 줄였들었기 때문입니다. , 애플 TV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는 애플 TV가 작아진 부분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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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방식이 아닌 스트리밍 방식의 서비스를 진행하겠다는 점입니다. 애플 TV와 아이튠즈의 연동을 통해 할리우드 영화나 TV 방송프로그램 등의 스트리밍 렌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현재 공개된 스트리밍 가격은 TV 프로 렌탈 비용은 0.99달러이며 개봉 영화의 경우 4.99달러에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이번 발표에서 애플 TV를 소개하면서 한 이야기를 보면 구글 TV와의 전쟁의 서막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아마추어 콘텐츠로 시간을 때우길 원하는 것이 아니다. 할리우드 영화와 TV 쇼 등 프로페셔널한 콘텐츠를 HD화질로 원하는 때 보고 즐기는 것을 원하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 유튜브 서비스를 전면으로 내세운 구글 TV를 아마추어 콘텐츠로 언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애플 TV를 컴퓨터와 함께 볼 것이 아니라 따로 놓고 애플 TV 만으로 고화질의 다양한 콘텐츠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애플의 생각입니다. 구글 TV TV PC화하여 PC의 기능을 TV에서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구글의 생각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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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봤을 때는 구글의 생각이 맞아 보입니다. 삼성 스마트 TV 역시 이와 비슷한 모습이었고 말이죠. TV를 통해 PC에서 가능했던 인터넷을 하고 영화를 보고, 트위터를 한다는 것은 얼핏 보면 바보 상자로 불리우는 TV로써는 엄청난 발전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TV라는 제품의 특성상 PC와의 복잡한 연결, PC와 싱크, 키보드와 마우스 문제 등 해결해야 할 부분이 어느 정도 존재한다라고 봤을 때 애플이 내세우는 편리한 사용성과 단순함이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당장더 어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더구나 애플 TV는 완성의 단계로 볼 수 있고 구글 TV는 이제 시작인 단계이며 가격이 허거덕 하니까 말이죠.

자~ 어떤 것이 TV 시장을 장악할지는 우둔한 저로써는 판가름하기 힘들 듯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갑작스럽게 휴대폰에서 스마트폰 시대로 접어들었듯 TV 시장도 급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점과 이러한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결코 빠르게 신제품을 사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새로운 TV 시장을 알아두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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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아이폰 4 후속 모델 2011년 1월에 릴리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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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루머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참 많은 루머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그 중 정말 터무니 없는 이야기도 있지만 나중에 보면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루머도 있습니다. 이전에 블로그를 통해 애플 루머로 흥하고 루머로 망할 수 있다라는 글을 작성한 바 있는데 이젠 이러한 애플의 루머도 슬슬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 나온 애플의 루머는 총 3가지 입니다.

 

우선 그 첫번째로 아이팟에 관한 내용입니다. 9월 새 아이팟을 내놓았던 애플의 관행을 봤을 때 나노, 터치, 셔플 이 세가지 새로운 모델이 9월 발표될 예정이며 이 중 셔플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특별할 것없는 소식이긴 합니다.

 

두번째는 아이패드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현재 9.7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아이패드는 이동성에 있어 다소 큰 사이즈와 무게를 단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를 보완한 7인치급 아이패드를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이 소식은 새로울 것이 없는 소식으로 이미 한차례 휩쓸고간 소식이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 올 연말쯤 놀라운 기기를 선보일 것이라는 발표가 나온만큼 7인치 아이패드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아이폰 4 후속모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소식은 새로운 아이폰이 내년 6월이나 7월이 아닌 내년 초 1월에 릴리즈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이에 대해 새로운 아이폰이라는 개념보다는 안테나 문제로 인해 이를 수정한 아이폰을 내놓지 않을까 하는 의견과 혹은 버라이즌용 아이폰을 내놓지 않을까 하는 추측 두가지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성능상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안테나 문제를 해결하거나 통신규격을 변화한 새로운 아이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출처 : http://www.ipodnn.com/articles/10/08/04/iphone.refresh.could.be.as.simple.as.new.shell/

 

글쎄요. 과연 이러한 이야기가 얼마나 맞아 떨어질지는 며느리도 모를 일입니다. 날나리 점쟁이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털어놓고 그 중에 맞는게 있으면 용한 점쟁이가 되듯 별별 루머가 나오면 그 중에 하나, 두개 정도는 맞는게 있을 수 있으니까 말이죠.

 

전 며칠전 가지고 있던 아이패드를 팔았습니다. 너무나 잘 사용했고 저에게 너무나 유용했기에 참 아쉬웠지만 다음에 나올 녀석들을 구입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넘겨버렸습니다. 다음은 갤럭시 탭이 될지 LG패드, 올레패드가 될지 모르겠지만 바로 구매해서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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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더 작은 아이패드에 관심이 가는군요
  • 지나가던사람
    진짜 9월달에
    "우선 그 첫번째로 아이팟에 관한 내용입니다. 9월 새 아이팟을 내놓았던 애플의 관행을 봤을 때 나노, 터치, 셔플 이 세가지 새로운 모델이 9월 발표될 예정이며 이 중 셔플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터치 스크린을 내장한 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특별할 것없는 소식이긴 합니다."가 나왓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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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어플] ‘실종아동찾기’ 아이폰 어플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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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어플] ‘실종아동찾기아이폰 어플을 소개합니다.

 

아이폰 어플로 실종아동찾기아이폰 어플이 출시됐습니다. 한 회사에서 사회참여 및 봉사의 일환으로 실종아동찾기 어플을 개발했고 이 어플을 한국 어린이 재단 실종아동전문기관에 기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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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수많은 아동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누구의 대사처럼 강간의 왕국이 되는 것 마냥 안타까운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 6천명의 어린이들이 실종되고 있고 실제 경찰청에 관련 사건이 접수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수입니다. 원인이 뭘까요? 마냥 섬찟하고 무섭습니다.

 

큰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조금 만 시선을 돌리고 관심을 가지면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를 당한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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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을 통해 실종아동찾기를 설치해보세요. 그리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실종된 아이의 상세한 사진과 정보를 읽어보세요. 아이폰 사용자와 아이팟 터치 사용자만 국내 100만명이 훨씬 넘습니다. 당장 아이폰 가입자만 80~90만명에 이르니까 말이죠.

 

이렇게 많은 이들의 눈과 귀과 전국적인 네트워크 망이 되어 실종된 아동을 찾을 수 있는 도움이 된다면 내 아이폰 한컨에 이 어플을 설치할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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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종아동찾기 어플은 실종아동의 자세한 정보와 사진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실종예방 교육자료가 있습니다. 이 교육자료는 한국 어린이 재단 실종아동 전문기관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각 학교, 유치원, 어린이 집 등에 실종 교육 시 사용되는 자료라고 합니다.

 

이 자료를 통해 내 아이, 내 가족에게 침착하고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 설치해 보세요. 그리고 쌍심지를 켜고 주변을 살펴 보자구요. 내 아이폰과 이 어플로 한 가족에게 크나큰 기쁨을 안겨줄 수도 있습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id384378464?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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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학 아이폰을 공짜로 주다~! 나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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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대학인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이 학생들에게 3G 아이폰을 지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재 이 대학 사회정보학 과정에 다니는 학생 550명에게 3G 아이폰이 제공되었으며 제공된 이유는 수업자료, 강의비디오, 시험등의 소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적 이유와 자체 GPS를 내장한 아이폰을 통해 무단 결석, 대리출석등의 문제를 없애기 위해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은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출석이 무척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리출석이나 출석카드를 친구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를 명확히 확인할수 있도록 아이폰을 활용한다는 취지입니다. 물론 아이폰을 친구에게 줘서 대리출석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개인정보와 이메일이 들어가 있는 아이폰을 남에게 쉽게 주지는 못할 것이라는게 대학측의 설명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

이메일이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를 설정 막아두면 되는것이고 중요한 이메일이나 문자등은 지우면 되는데 이를 통해 출석을 얼마만큼 정확히 파악할수 있을지는 의문이 생기게 됩니다. 아니면 아이폰의 능력을 크게 생각하여 활용도가 높은 만큼 손에서 멀어질일이 없어서 일까요...? ㅎㅎ

아무튼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에는 아직 아이폰이 출시될 계획조차 명학하지 않은 시점에서 이미 일본은 공짜로 나눠주는 상황이니 웬지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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