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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7)
뛰어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삼성전자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공모전

뛰어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삼성전자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공모전

머리 속에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있지만 여러가지 현실적인 장벽으로 인해 꺼내보지도 못한 분들을 위한 놀라운 공모전이 개최됩니다. 그것도 삼성전자에서 말이죠.

삼성전자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삼성전자는 놀랍고도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현실로 구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삼성전자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공모전을 다시금 개최한다고 합니다. 매년 한두번씩 진행하고 있는 공모전인데요. 또 한번 도전의 기회가 열립니다.

삼성전자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공모전에 대한 정보를 보시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주관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주제 : 모바일 관련 미래혁신 기술 및 서비스 전 분야
모집대상 :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대학(원)생, 예비창업자 등
              모바일 관련 AI, AR, 센서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모집기간 : 2017년 7월3일(월) ~7월20일(일), 4주간
심사기준 : 아이디어의 창의성 및 실현가능성, 사업추진의지,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과의 시너지 등

정리해보면 실 기술 기반의 실현 가능성이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기술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기술에 기반하지 않은 단순 서비스(O2O) 등의 아이디어는 이번 공모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에 명확하게 명시한 몇가지 분야가 있는데요. 모바일 제품에 적용 가능한 AI 관련 스타트업, 스마트폰 카메라의 사용성을 확대할 수 있는 AR 관련 스타트업, 모바일 제품군에 적용 가능한 센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라면 꼭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참여 방법은?

우선 진행절차는 아이디어 접수 > 서류심사 > 발표심사 > 선발 > 인큐베이션 > 데모데이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선발된 경우 9개월(2017년 9월 ~ 2018년 6월) 정도의 인큐베이션 기간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게 됩니다.

지원은 아래 링크를 통해 아이디어 제안서 양식을 다운로드 한 후, 제안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https://samsungcreativesquare.com/Apply/apply_main

선발 시 지원 범위는?

선발될 경우 지원범위가 무엇보다 궁금하실 듯 한데요. 우선 선정된 스타트업 또는 개인에게는 개발을 위한 지원금을 팀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며 별도 전용 업무 공간(삼성전자 서울 R&D센터 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제품을 만들어다고 해서 끝이 아닌데요. 상품기획, 디자인, 개발 뿐만 아니라 마케팅 등 분야별 막강한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해, 소규모 사업체 혹은 개인이라면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도 꼼꼼히 채워줄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 비즈니스 협력 검토 및 MWC, IFA 등 해외 전시회 동반 전시 등도 여부에 따라 지원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 지원 내용은 심사평가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상호 미합의 상황에서 제품 개발 중단시, 개발 지원금은 삼성전자로 회수될 수 있습니다.

문은 열렸습니다. 도전해보세요!

최대 개발지원금 1억원과 멘토링, 마케팅 그리고 개발을 위한 공간까지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는데 있어 필요한 거의 모든 것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글쎄요. 이렇게 좋은 기회가 또 있을까 싶은데요.

관련이 있는 분들이라면 도전해볼법한 공모전이 아닐까 하여 소개해봤습니다. 자~ 어서 지원해보세요. 그리고 아이디어를 현실로 이끌어내보세요.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은 모두 갖춰졌습니다.


* 이 글은 소정의 포스팅 비용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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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이 아닌 S MSUNG? A가 빠진 이유는?

SAMSUNG이 아닌 S MSUNG? A가 빠진 이유는?

현재 삼성홈페이지(samsung.com/sec)를 접속해보면 SAMSUNG이 아닌 S MSUNG으로 되어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A가 빠진거죠.

이건 삼성 한국 사이트 뿐만 아니라 영국, 홍콩, 브라질, 스위스 등 15개국 총 21개 삼성 웹사이트를 봐도 A가 빠져있습니다.

이젠 삼성이 아니라 에스엠성인가?

조금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죠. 지난 2015년 6월 런던 중심가인 다우닝가 1번지 수상관저 기둥에 걸려있는 주소 명판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다우닝가 사우스웨스트 1번지, 웨스트민스터시(Downing Street SW1, City of Westminster)’라고 적혀 있던 기존과 달리 아래 이미지와 같이 'O' 알파벳이 사라졌습니다.

영국 국영 방송 BBC도 '  C'로 바뀌었습니다. 코카콜라 'C c c l', 스타벅스 'St r ucks', 맥도날드 'McD n ld' 등 많은 기업에서도 이와 유사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사라진 알파벳은 'A', 'B', 'O'

삼성은 'A', BBC는 'B', 코카콜라는 'O' 등 사라진 알파벳을 보면 그 많은 알파벳 중 오직 A, B, O 뿐입니다. 왜 A, B, O 뿐일까요?

아마 눈치가 빠른 분들이라면 어느정도 눈치를 챘을 듯 한데요. 바로 사라진 알파벳은 바로 혈액형입니다. 혈액형.

혈액형은 왜?

‘사라진 ABO를 찾아라(Missing Type)’라고 하는 영국에서 시작된 캠페인입니다. 최근 10년간 현혈자 수가 40%나 줄어들어 혈액 공급에 심각한 차질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타개하기 위한 캠페인을 계획했고 이 캠페인의 이름이 바로 미싱타입(Missing Type)입니다.

Missing '절실히 필요하다', Type '혈액형을 의미 하는 Blood type'을 결합한 용어로 유명 기업 로고에서 빠진 알파벳을 통해 절실히 요구되는 혈액형이 빠져있다라는 것을 보여주자는 취지였던 것이죠.

우리가 쉽게 접하는 로고, 주소 등에서 빠진 이 알파벳들은 상당히 큰 파급효과를 이끌었냈습니다. 영국에서 이 캠페인이 펼쳐진 이후 3개월 만에 헌혈 참여자가 전년대비 2만명이나 늘었다라고 합니다. 더욱이 구글, 혼다, 나우TV, 도브 등 다국적 기업에서 참여의사를 밝혔고 스타들까지 자신의 이름에서 A, B, O가 빠진 서명을 SNS에 올리면서 이 캠페인은 더욱 멀리 퍼져나갔습니다.

아이디어 하나로 그 이상의 효과를~

짧은 기간 동안 캠페인을 접한 사람 수는 약 1억4700만명이나 될 만큼 아이디어 하나로 그 어떤 광고 매체보다 큰 효과를 이끌어냈습니다. 또, 알파벳 몇개 빼는 정도의 작은 아이디어로 헌혈의 중요성과 가치를 많은 이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고 말이죠. 

이 미싱타입 캠페인이 주는 의미와 메세지는 참 커보입니다. 뭐 이것도 인연인데 이 글을 읽는 분들이라면 이 기회에 헌혈한번 하러 나가죠! 좋은 아이디어에 감탄하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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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DVD단속 100일보다 신고제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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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Film 2.0 100일간만 단속한다고 공지하고 100일후에는 어쩌란 말인가 ?


불법 DVD영상물에 대한 단속에 들어간다 합니다. 14일부터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니, 이에 대한 선전포고를 한 샘이지요. 지적재산권에 대한 단속을 한다는 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만, 이런 이야기는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웹하드나 불법영상물을 받아서 즐기는 것도 불법이지만, 이것을 DVD로 구워서 판매하시는 분들은 더 강력한 불법을 저지르지 않나 합니다. 특히나 지금 창조적인 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좀 더 감이 오시지 않을까 합니다.
 
저런 불법 DVD를 아무렇지도 않게 지하철 길바닥에서 팔고 있으신 모습을 보면, 제 얼굴이 화끈거리는 것을 느낍니다. 저만의 생각일까요. 이런 물건을 살 때 아무런 죄책감이 없이 구매하는 것이 더 안타깝습니다.

늘 저렇게 지하철에서 파시는 분들을 보면서 느끼는 느낌....

1. 혹시라도 한국 영화 제작하는 제작자 분들이나, 박봉에 시달리는 스텝분들이 보시면 어떻하나...

2. 저렇게 불법 영상물 파시면서도 양심의 가책은 조금이라도 느끼시려나...

3. 공익근무요원은 뭐하시나, 저런 분들 철거 안시키고...

4. 복사가 너무 발전해서 진품과도 똑같이 만드는구나...

5. 혜진이 예슬이 못지켜준거 같이, 영화제작사도 못지켜주는거 같아 안타깝구나...

6. 외국인들이 이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를 어떻게 생각할까나..

물론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은 아니시라고 봅니다.
하지만, 100일간의 단속으로 얼만큼 우리의 불법 복제 불감증 문화에 많은 기여를 할지는 미지수라 생각합니다.
 
차라리 이런 사업자를 신고하면, 문광부에서 영화 DVD 한 편을 포상으로 주는 것은 어떨런지 합니다.

국민의 정서가 문화물을 적절한 값을 치루고 볼 수 있는 선진 의식을 갖추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꼭 돈을 지불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광고를 보거나 기타 등등의 방법이 있을것입니다. 값을 치루자는 것입니다.

아무리 험난해도 남의 지식을 훔치는 짓은 안했으면 합니다. 그걸 훔쳐 또 파는 행위는 더더욱 안했으면 합니다.

귀엽고 순진한 혜진이 예슬이를 못지켜줘서 국민모두 애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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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조선일보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의 숭례문이 홀랑 타버리고, 국가의 1등 재산을 다시 짓는 것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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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포츠조선 지켜드리지 못하여 송구합니다. 조상님.



불법복제해서 영화산업, 음악산업 망가뜨리고, 우리나라 영화, 음악을 폄하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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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조인스닷컴 폐기하는 중국의 불법 복제물..


불법복제물 파는 분들 보고 신고하면, DVD 공짜로 문광부에서 주는 신고문화를 이룩합시다.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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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PC, 휴대PC의 또다른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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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과 같이 쓰고 침대 옆에 놔둔다죠 ? 자료출처 :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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눞혀 놓으면, 보기도 좋습니다. 자료 출처 : Gizmodo

휴대PC(UMPC)를 사용하면서, 많은 활용방법이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만, 침대옆에 두고 쓰는 컨셉모델을 생각해 냈네요. 갑자기 이런 컨셉을 보니 장점, 단점이 머리를 스쳐지나갑니다.

장점
-. 침대에 누워있다가도, 모든 정보에 대해서 빠른 정보 탐색이 가능하다.

단점
-. 침대라는 쉬는 공간에 이런 제품이 들어가면 요즘 말많은 전자파로 인한 건강의 악영향이 걱정된다.
-. 자다가 알람소리에 소스러치게 놀라서 비싼 UMPC를 부수는 불상사가 일어 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생각해보면, 지금 기존에 나와있는 UMPC이면 가능할 모델입니다.

이런 아이디어성 제품은 언제나 사용자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듯 하네요.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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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파워케이블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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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다른 컴퓨터 제조사와는 달리 아이디어를 중요시하여 제품을 만듭니다. 그래서 애플의 제품을 구매하면서 느끼는 점은 기계를 구매하기보다는 소중한 물건을 하나 갖게된다는 느낌을 주지요.

그래서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많은 패션아이템과도 어울리는 것이 애플의 맥북의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노트북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이 느끼시는 것들중의 하나가 바로 노트북 전력 아답터가 아닐까 하는데요.
애플의 아답타는 다른 어떤 제품들보다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애플 맥북의 아답터에 대한 느낌을 몇가지 한번 써내려볼까 합니다.

1. 작고 예쁘며, 단단해 보이기까지 한다. 애플의 디자인 철학이 느껴진다.  

2. 다른 노트북같이 파워케이블을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작게 만들었다.)

3. 노트북측에 꼽는 파워인터페이스가 자석이라 제품의 선을 잡아당겨도 고장날 일이 없다.

4. 역시 애플이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갖게 한다.

저는 애플의 맥북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떤 다른 회사에서도 느낄 수 없는 제품의 화려함, 그리고 생각보다 그다지 비싸지 않은 가격 (물론 최저 사양의 제품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라는 상품에 대해 굴하지 않고, 자신의 OS를 우선은 고집하는 애플의 장인정신. 등 여러가지가 있겠군요.

정리하면, 모든 아답터들이 애플의 아답터와 같이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모두 호환이 되게 하구요.
MS의 윈도우는 어쩌다가 빌아저씨의 마케팅에 휘말려서 많이들 쓰실 수 밖에 없다지만, 저 아답터만큼은 다른 노트북들도 많이 도입하셨으면 합니다. 물론 애플이 라이센스를 걸어놓았겠지만, 라이센스 프리로 내놓고 시장을 가져갈 생각은 없겠는지 모르겠네요.

애플아~ 이 아답타 다른 업체들도 채용하게 하면 안되겠니 ? ^^

PCP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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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처음에 선 감는 다리 나오는거 -_- 어답터 새워놓으라고 만들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 네 저도 그 쓰임새에 대해서 무지 궁금해했었습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아닐까요 ? ^^
  • 그런데.. 그 파워케이블 부분에 접지가 안되서 나오죠... 그래서 프로모델에서는 간혹 전기가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영국타입의 3구 접지 케이블을 따로 연결할 경우에는 접지선이 붙어나와서요.. 굳이 케이블을 가지고 다니게 하네요.
  • 다른 회사가 절대로 저걸 못따라 하는이유는 돈이 더들기떄문인지 아닐런지요. 그냥 평범한 노트북용 충전 케이블을 중국에서 대량으로 사오는것 같던데..
    • 네 돈이 분명히 더 들것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선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아답터까지 잘 만들면, 더욱 좋을거란 욕심이 앞서네요.
  • 문제는 저 예쁘게 생긴 맥북용 어댑터의 피복이 녹아내리는-_- 불상사가 종종 발생한다는거죠. 오죽하면 apple.com에 전원 공급장치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매뉴얼을 올려놓겠습니까.
    지금 맥북에 저거 꽂아놓고 쓰고 있는데 피복 녹아내리는 생각을 하니까 괜히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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