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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삼성 싱크마스터 PVA 모니터 ‘F2380MX’ #4.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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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싱크마스터 PVA 모니터 ‘F2380MX’의 체험단도 이번 글로 마지막이군요. ^^

마지막 리뷰인 만큼 깔끔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과연 이 제품은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혹은 이러이러한 고민이 있는데 구입해도 되겠느냐? 하는 고민들을 조금이나마 풀어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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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2380MX’ 가격

현재 ‘F2380MX’의 가격은 네이버 가격비교 기준 371,200원입니다. 상품평도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C-PVA
계열이라고는 하지만 PVA 패널, 거기에 23인치 사이즈의 제품으로는 상당히 저렴한 제품입니다. (S-PVA 패널 가격은 물론 허거덩이고 말이죠.) 중소기업 제품들이 눈에 띄긴 하지만 글쎄요. A/S 등 사후 관리 측면이나 안정성 등의 문제를 봤을 때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분명하게 나뉠 수 있는 부분일 듯 합니다. 아쉽게도 PVA 패널의 제품은 그닥 많은 편은 아닙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의 경우도 현재는 판매가 되지 않고 있네요.

가격은 개인적인 의견 보다는 실제 드러나는 부분인 만큼 가장 정확한 데이터가 아닐까 합니다. 가격적인 부분을 고려하면서 PVA 패널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F2380MX’가 좋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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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2380MX’ 성능

성능은 이미 리뷰를 통해 작성했으니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2010/03/05 - [리뷰&리뷰] - [리뷰] 삼성 싱크마스터 PVA 모니터 ‘F2380MX’ #3. 활용기
2010/03/05 - [리뷰&리뷰] - [리뷰] 삼성 싱크마스터 PVA 모니터 ‘F2380MX’ #2. 스펙&성능
2010/02/27 - [리뷰&리뷰] - [리뷰] 일반인이 삼성 모니터 ‘F2380MX’는? #1. 디자인


물론 정리는 해야죠. ‘F2380MX’ 가지는 장점은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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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뽑는 ‘F2380MX’의 장점 베스트를 선정해 보면 우선 그 첫번째로 3000 : 1의 정적 명암비와 150,000 : 1의 동적 명암비를 들 수 있습니다. 수치에서 볼 수 있듯이 ‘F2380MX’를 통해 풍분한 색감 표현이 가능합니다. 이는 단순히 수치상에 머무는 것이 아닌 실제로 영화, 사진 등을 ‘F2380MX’ 상에 띄워보면 그 차이점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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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는 sRGB 100% 지원입니다. 풍부한 계조 표현은 물론 왜곡 없는 색 표현은 원본 그대로의 느낌을 잘 살려내 줍니다. 이러한 장점이 명암비와 함께 어우러지면서 사진 작업 시 원본 그대로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 쉽게 보정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리뷰 사진을 많이 찍는 저에게는 무척이나 편리했고 그간 참 어처구니 없이 사진 작업을 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해주었습니다. 더 이상 집에서 작업한 사진과 다른 곳에서 본 사진이 판이하게 달라지는 일은 많이 줄어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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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째는 시야각입니다. 178도의 광시야각을 제공하는 ‘F2380MX’는 영화 감상 시 무척 편리했습니다. 모니터가 나의 시선에 맞춰줘야 하지만 기존 TN 패널의 경우 모니터에 내 시선을 맞춰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어느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 색이 달라지고 심지어는 잘 보이지도 않는 경우도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F2380MX’의 경우 상하좌우 어디에서 보건 변함없는 화질을 그대로 보여주어 여러 명이 봐도 어느 한 사람 불편함 없는 감상이 가능할 듯 합니다. 참고로 월드컵 기간 중 사무실에서 모니터로 봐야 할 상황이 분명 올텐데 이때 최고의 쓰임새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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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피벗입니다. 피벗을 4위로 뽑은 것은 분명 피벗 기능을 통해 다양한 활용성을 보여주고 쓰임새에 따라 편리성을 안겨주지만 자동피벗 기능이 내장된 것이 아니여서 피벗시 직접 환경을 설정해야 하고 개인적으로 많은 쓰임새를 보여주지는 못해서 4위로 피벗기능을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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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멀티스크린 응용 프로그램은 무척 요긴합니다. 23인치 정도 되면 굳이 듀얼 모니터를 이용하지 않아도 하나의 모니터에 두개의 창을 띄워 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 창을 띄워야 할 경우 멀티스크린 기능을 이용하면 무척 편리합니다.


성능부분에 대해 정리하면 사진작업을 많이 하고 영화를 자주 본다. 그리고 창을 여러 개 띄워놓고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F2380MX’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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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2380MX’ 응답속도

리뷰를 진행하면서 ‘F2380MX’의 응답속도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 역시 ‘F2380MX’의 많은 장점보다는 단점 하나에 시선이 가고 신경이 쓰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듯 합니다. 다 맘에 드는데 응답속도가 맘에 안든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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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3D 기반의 영화를 봤는데 잔상이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게임은 제가 잘 안하는지라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2D 게임의 경우는 잔상을 확인하기 힘들었고 고사양의 게임의 경우 잔상이 확인 되었습니다. , 고사양의 게임을 자주하고 3D 기반의 영화만을 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구입을 재고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무리 다른 기능이 좋아도 쓰임새에 따라 최고의 제품이 될 수 있고 최악의 제품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외적인 부분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하면 응답속도에 대한 걱정 따위는 저기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시기 바랍니다. 다른 부분이 차지하는 장점은 수십 배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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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380MX’의 체험단을 진행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사실 기존 S-PVA 패널의 모니터가 있었기에 이 제품 리뷰가 끝나면 팔고 필요한걸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체험단을 하면서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F2380MX’ 쓰고 중소기업 제품꺼 팔려구요. ^^; 24인치에 S-PVA 무결점 패널에 HDTV 수신도 되는 녀석인데 말이죠. 체험단이기에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큰 차이를 보입니다. S-PVA C-PVA의 간격을 메울 만큼 말이죠.

S-IPS 패널과도 비교해봤음 하는데 주변에 이 패널을 내장한 모니터를 사용하는 분이 안계셔서 확인을 못한 게 좀 아쉽긴 합니다만 앞으로 계속 사용할 예정이니 차후 S-IPS 제품 리뷰를 진행하게 되면 꼭 비교를 해봐야겠습니다.(개인적으로 아는 분이 C-PVA 녀석이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어서 말이죠.)

앞으로도 이 모델에 대해 궁금하거나 테스트 해보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pcpinside 트윗을 날려주시면 바로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체험단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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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LG W2600HP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물론 08년 하반기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IPS 패널인데, 아시겠지만 LG에서 IPS 패널을 단종시키고 TN패널로 바꿨죠. 26인치 제품인데, 대기업에선 대형패널은 대부분 TN으로 가는 분위기더군요. 인치를 낮추면 되겠지만, 한번 버린 눈을 되돌리기가 참 쉽지 않네요 ^^ 아무튼, 이제 단종된 패널이라 고장이라도 나면 TN패널로 가거나 LCD 자체를 바꿔야하니 고이고이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기업은 왜 대형LCD에 좋은 패널을 사용하지 않는지 소비자 입장에선 답답할 노릇이네요. 사후관리측에서는 중소기업보다는 대기업이 훨씬 마음이 놓이는데 말이죠.
  • Rov
    우와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하네요
    물론 돈은..ㅜㅜ
  • 질문이요~ 저위에 tco라고 써있는 스티커는 뗄수있나요???
    저 스티커가 너무 거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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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삼성 싱크마스터 PVA 모니터 ‘F2380MX’ #3. 활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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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활용기라

모니터는 말 그대로 정보를 화면상에 표현해주는 역할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이 역할을 통해 많은 활용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문서를 작업하고, 영화를 보고, 게임을 즐기고, 사진을 감상하고 등등등

자 그럼 성능편을 통해 살펴본 ‘F2380MX’의 장점을 토대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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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보기

저렴한 C-PVA 패널이지만 이 녀석도 PVA 패널 중 하나입니다. 태생이 이렇다 보니 C-PVA도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색감을 보여줍니다. 이뿐일까요? 3000 : 1이라는 정적 명암비와 150,000 : 1이라는 동적 명암비 등 선명하면서도 섬세한 화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그럼 이 화질로 뭘 쓸까요? 문서작업? 지뢰찾기? 카드게임? 아니죠~

영화를 봐야죠. 그리고 사진을 작업하고, 게임을 즐겨야죠.

먼저 영화를 재생해 봤습니다. D-Sub단자, DVI 단자는 물론 HDMI 역시 제공하여 다양한 외부기기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 이외 노트북은 물론 DviX 플레이어, Xbox, 플레이스테이션, PMP등 다양한 외부 기기들을 연결하여 더 큰 화면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게임을 즐기지 않아 Xbox나 플레이스테이션은 없지만 노트북, DivX 플레이어, PMP 등이 있어서 모두 연결해 봤습니다. 간단하게 케이블만 연결하면 되니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 설정 없이 하단에 있는 버튼 중 AUTO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화면을 조정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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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PMP DivX 플레이어 등 고화질의 영상물을 지원하는 제품들이 아니다 보니 화질에 있어서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데스크탑과 연결하여 1080P H.264 등의 고화질의 영상을 돌려보면 뛰어난 화질과 함께 말 그대로 영화 보는 맛을 안겨줍니다. 특히 모니터를 가운데에 두고 영화를 볼 때 어느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 화질이나 색감에 차이가 있게 되는데 이 경우 뛰어난 광시야각으로 어느 방향에서 보건 원본 그대로의 화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이뿐만이 아닙니다. ‘F2380MX’는 기본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음질은 아니지만 모니터 자체만으로 소리를 재생해주어 별도 스피커 없이도 영화 및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맘에 혼자 조용히 봐야한다구요? 다소 어정쩡한 위치긴 하지만 측면에 이어폰 단자가 있어 이를 연결해 조용히 혼자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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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속도가 걱정이시죠? 3D 영상물이 아닌 일반 영상물의 경우 잔상은 거의 느낄 수가 없습니다. 물론 3D 영상물 역시도 민감한 경우 아니고서는 확인하기 힘듭니다. 단순히 영화를 위해서 ‘F2380MX’을 선택해도 좋은가요? 라고 물어본다면 주저없이 추천하겠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 생색내며 아내한테 이 좋은 자리 너한테 양보할께 그리고 난 옆에서 볼께하며 선심 쓰듯 자리를 옮길 수 있다는 뛰어난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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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진작업

‘F2380MX’
의 또 하나의 장점 sRGB 100%는 사진 작업에 가장 뛰어난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사실 리뷰를 많이 쓰다 보니 사진 작업은 거의 매일 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사진 실력도 편집실력도 없기에 그저 밝기나 조정하고 트리밍만 하는 정도이지만 열심히 편집하고 있습니다. ^^; 특히 밝기에는 무척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의 경우 초기 설정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한대만 사용하다 보니 밝기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몰랐던 듯 합니다. 나름 밝게 편집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른 장소에서 보면 사진들이 전체적으로 어둡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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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380MX’
리뷰를 위해 같이 놓고 비교하면서 쓰다 보니 중소기업 제품의 경우 어둡게 표현된다는 것을 더욱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사진 작업 시 밝기나 sRGB 지원에 따라 사진 편집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힘들게 편집을 했지만 결국 다른 곳에서는 이게 뭐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sRGB 100%와 뛰어난 명암비를 지원하는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F2380MX’의 경우도 환경에 따라 별도 캘리브레이션이 필요하겠지만 현재 초기 상태만으로도 충분한 밝기와 화질로 부족함 없는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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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벗과 멀티스크린

매일 매일 블로그를 하는 블로거로써 피벗기능은 무척 요긴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성능편에서도 간단히 언급했지만 메인 모니터는 현재 상태 그대로 사용하고 ‘F2380MX’를 세로로 피봇하여 사용할 경우 블로깅을 하는데 정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인 모니터에서는 워드로 글을 작성하고 수집한 자료를 제공하는 웹페이지는 ‘F2380MX’에서 보여지도록 할 경우 세로로 긴 화면을 통해 스크롤 없이도 한눈에 볼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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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라 가로로 사용하는 모니터의 경우 세로로 찍은 사진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기에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피벗기능이 있는 ‘F2380MX’의 경우 세로 사진이라 할지라도 시원시원하게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사진작업시 정말 편리합니다.

에이 이건 리뷰로 안쓰려 했는데 별로 안 좋아하는 신세경 화보 사진. 신세경 진짜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냥 하루에 2시간 정도 바라보며 미소를 띄우는 정도입니다. PVA 3000 : 1 명암비, sRGB 100% 지원 거기에 세로 피벗까지 합쳐지면 더 이상 말 안하겠습니다. 그냥 한번 해보세요. 저작권 문제가 될 수 있어 올리지는 못하지만 일단 해보세요. 2시간은 기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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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뿐이냐구요?

 

결코 아닙니다. 기본 제공하는 CD에 담겨있는 MultiScreen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최대 6개의 화면까지 분활 하여 하나의 화면에 다양한 화면을 보여주게 됩니다. 사실 이 소프트웨어가 없더라도 직접 화면 크기를 줄이고 늘여서 배치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 경우 이 과정이 상당히 불편합니다. 하지만 이 MultiScreen의 경우 한 화면에서 최대 6개 화면까지 구역을 나눠 원하는 창을 구역으로 나눠 활용성 있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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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F2380MX’ 뿐만 아니라 함께 연결된 메인 모니터까지 멀티스크린 기능을 이용하여 화면을 분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작업을 하면서 웹사이트를 이용하고, 주식을 확인하고 또 다른 화면으로 네이트온을 켜놓고 등등 창을 올리고 내리는 과정 없이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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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F2380MX’의 활용편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사실 게임까지 다뤘어야 응답속도 등 더 자세히 알려드릴 수 있을 텐데 제가 게임을 전혀 안하다 보니 활용에서 제외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자세히 다뤄주실 꺼라 믿기에 말이죠. 사실 위에 설명한 활용이 거의 대부분 일꺼라 생각됩니다. 모니터를 도마로 쓰거나 다트 판으로 쓰지 않는 이상 말이죠. 위 쓰임새로의 ‘F2380MX’에 대한 평가를 내리면 정말 괜찮습니다.

가격대비(대기업 기준입니다.) 우수한 성능비, 미니멀한 디자인, 피벗, 스피커, HDMI 등 다양한 부가기능까지 글쎄요. 단순히 체험단이기에 이런 말을 한다는 색안경은 잠시 벗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후기 및 총평에 대해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3/05 - [리뷰&리뷰] - [리뷰] 삼성 싱크마스터 PVA 모니터 ‘F2380MX’ #2. 스펙&성능
2010/02/27 - [리뷰&리뷰] - [리뷰] 일반인이 본 삼성 모니터 ‘F2380MX’는? #1.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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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터가 단순하게 생겼으면서도 매우 예쁘군요. 딱 제 스타일인데요. ^^ 호~ MultiScreen. 제가 바라던 프로그램입니다. 요즘 화면이 넓은 모니터가 많은데,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서 스크린을 나누어 사용하면 정말 편하겠군요. 리뷰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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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삼성 싱크마스터 PVA 모니터 ‘F2380MX’ #2. 스펙&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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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삼성 싱크마스터 PVA 모니터 ‘F2380MX’의 디자인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들기에 잘 찍어 올려보고자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 아쉬운 사진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에휴~

아무튼 이번 시간은 그 두번째로 ‘F2380MX’의 성능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모니터쪽에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보니 나름 열심히 공부하면서 작성해 봤습니다. 참고로 리뷰를 읽으시다가 궁금하거나 테스트 해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확인 후 답글 올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집에서 는 모니터는 중소기업 제품으로 24인치 S-PVA 패널을 내장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연 두 패널간의 어떤 차이가 있을지 비교를 하며 리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제조사, 출시일 등이 다르고 기술력에 있어서도 누가 우위라고 할 수 없는 만큼 단순 참고의 의미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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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스펙은 http://www.samsung.com/sec/consumer/it/display/syncmaster/LS-F2380MAH/KR/index.idx?pagetype=prd_detail&tab=spec&fullspe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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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F2380MX’ 스펙 아래는 중소기업 제품 스펙>


#1. C-PVA 패널을 채택한 ‘F2380MX’

현재 ‘F2380MX’을 광고할 때 PVA 패널을 채택한 제품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더 정확히 말하면 S-PVA 패널이 아닌 C(LowCost)-PVA 패널입니다. 기존 PVA 패널을 개선한 것이 S-PVA이며 S-PVA 보다 가격적으로 저렴한 패널이 바로 C-PVA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야기는 성능적으로 S-PVA와 비교했을 때 분명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 C-PVA의 포지셔닝은 S-PVA의 고가제품과 TN 패널 등의 저렴하면서 대중적인 제품의 중간에 위치한 제품군으로 TN 패널보다 더 나은 준 전문가 급 화질을 원하면서도 S-PVA 패널을 채택한 제품들보다 저렴한 모니터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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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중소기업 제품 아래 ‘F2380MX’ 노키아 테스트>


사실상 S-PVA 제품이 그닥 많은 편도 아니고 가격대도 비싼 편에 속한다고 봤을 때 C-PVA는 상당히 괜찮은 포지셔닝을 가진 패널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TN 패널보다 많이 떨어지는 응답속도나 S-PVA 보다 떨어지는 화질 등 반대로 생각하면 이도저도 아닌 제품군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꽤 좋은 위치의 제품으로 좀더 대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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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중소기업 제품, 아래는 삼성 ‘F2380MX’>


#2. 3000 : 1 3배 높은 명암비 ‘F2380MX’

‘F2380MX’
의 정적 명암비는 3,000 : 1(정적 명암비 150,000 : 1)로 기존 TN 패널의 1,000 : 1과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차이는 명부와 암부의 분포가 더욱 세밀해지고 세분화 된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약간 어두운 사진들의 경우 경계가 애매하고 뭉뚱그려 어둡게 암부가 표현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더욱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음을 말합니다. (참고로 비교대상인 중소기업 제품의 명암비는 1,300 : 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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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이 길었네요.

직접 PC와 연결해서 본 ‘F2380MX’의 화질은 괜찮았습니다. 사실 이 부분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는 게 전문가가 아닌 저와 같은 일반인들이 보기에 과연 그 차이가 어느 정도 인지 육안으로 쉽게 파악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분명 눈으로 보기에는 선명한 화질은 물론 풍분한 색감을 표현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진을 통해 확인해본 결과 대다수 사진에서 만족할 만큼의 원본 느낌을 살려준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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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막상 비교를 위해 두 제품을 보자니 설명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 이를 분명하게 확인하기 위해 중소기업 제품‘F2380MX’에 동일한 사진(원본사진)을 배경화면으로 띄워놓고 동일한 환경에서 촬영을 해봤습니다. 두제품 모두 초기 상태입니다. 캘리브레이션을 하기에는 장비도 마땅치 않아서… 위 두 사진을 보시면 제품에 따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게 됩니다.

중소기업의 제품의 경우 붉은빛이 감도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F2380MX’은 오히려 약간의 푸른빛이 도는 느낌입니다. 각 모니터별 화면을 카메라로 촬영한 것이긴 하지만 두 제품의 특징을 잘 살려냈습니다. 개개인에 따라서 중소기업 제품이 화색이(?) 도는 느낌으로 좋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피부색에 한할 뿐 오히려 C-PVA 패널을 채용한 ‘F2380MX’이 전반적인 색감을 잘 표현하며 전체적인 색상을 더욱 세심하게 표현하는 느낌입니다. 다음사진을 보면 왜 이런 평가를 내리는지 더 정확히 아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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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중소기업 제품, 우측은 삼성 ‘F2380MX’입니다. S-PVA 패널을 채용한 중소기업 제품은 등고선도 보였습니다. 더구나 붉은계열을 너무 도드라지게 표현하여 전체적으로 붉은 빛이 감돌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F2380MX’이 더 선명하고 뛰어난 화질을 제공해 줍니다.

물론 세팅값을 통해 캘리브레이션 과정을 거치게 된다면 중소기업 제품 역시 이러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겠지만 일반분들이 과연 캘리브레이션을 해서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초기 설정값 만으로도 상당히 만족도를 제공하는 ‘F2380MX’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전 사실 ‘F2380MX’와 비교하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모니터가 이렇게 붉은빛을 표현해 주는지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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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은 삼성 2333(TN패널), 우측은 삼성 ‘F2380MX’>


참고하시란 의미로 촬영환경을 다르지만 삼성 싱크마스터 2333(TN 패널)’에 동일한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놓고 촬영해봤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배경화면 중 꽃잎사진을 크롭을 해서 비교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TN 패널과는 확실히 구분이 가더군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사진을 보시면 TN 패널이 확실히 색상표현, 밝기, 명암비 등에 있어 많이 뒤쳐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교한 것도 없지만 분명한 것은 일반인들이 체감하기에 S-PVA C-PVA 비교에 있어 눈에 ~ 체감할 만큼은 아니다 보니 가격적 매리트가 더 높은 ‘F2380MX’가 일반분 들에게는 더 좋은 선택이 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S-PVA 제품 구입시 39만원 정도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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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속도 TEST>


#3.
누군가에게는 안습일 듯한 응답속도 ‘F2380MX’

매도 빨리 맞는게 좋겠죠? PVA 계열의 패널의 단점은 TN 패널에 비해 응답속도가 느리다는 취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TN 패널의 화질이나 시야각 등 모니터로써의 취약점을 모두 잡은 PVA 패널이지만 응답속도만은 TN 패널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무실에서 쓰고 있는 삼성 싱크마스터 2333 TN 패널이지만 응답속도가 약 5ms이며 중소기업 제품은 6ms 마지막으로 ‘F2380MX’ 8ms 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안습이라는 말은 게임그것도 고 프레임의 게임의 경우 프레임 변화를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고 잔상을 남기게 됩니다. 이러한 잔상은 민감한 분들의 경우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며 (전 제가 운전하면서도 멀미를 하다보니…) 저 역시 FPS 게임을 실행해 보니 멀미를 쪼금 느꼈습니다. 게임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에 생소한 FPS 게임에 익숙하지 못해 더 심하게 느낄 수도 있는 부분인 만큼 이 부분은 참고의 의미만으로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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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값에 응답속도 변경하는 탭이 있습니다.>

 

이외 일반 영화감상이나 스포츠 등 감상 시에는 잔상으로 인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 3D 화질의 영화나 고화질의 영상의 경우 잔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 중소기업 제품과 ‘F2380MX’ 두개를 놓고 3D 화질의 영화를 재생해 봤는데 중소기업의 제품(6ms) 에서는 잔상이 보이지 않은 반면 ‘F2380MX’에서는 영화감상시 분명하게 잔상이 남은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찍어보려 했지만 그 순간을 잡기가 상당히 어려워 스샷은 없습니다만 고화질의 영상에서는 분명 잔상이 존재합니다. 그 외 영상이나 일반 PC 활용 시에는 별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민감한건지둔감한건지… ^^;

분명한 것은 게임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아직 TN 패널이 정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적인 경우라면 ‘F2380MX’ 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바타 이후 3D 컨텐츠가 급격히 쏟아져 나올 예정으로 이를 위해서 PVA 패널의 응답속도는 꼭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리뷰를 정리하니 ‘F2380MX’의 정확한 포지셔닝이 잡히게 됩니다. 앞서 언급했듯 TN 패널보다 나은 화질과 S-PVA 보다 저렴한 가격대를 원하는 그리고 동적인 게임이나 3D 영상물이 아닌 정적인 사진 작업이나 일반 동영상, PC 활용의 경우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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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RGB 100% 지원 ‘F2380MX’

sRGB는 규격을 통일하기 위한 표준 색공간입니다. 웹사이트는 물론 모니터, 프린터, DSLR 등에 동일한 색을 표현하기 위해 마이크로 소프트와 HP가 협력하여 만든 표준을 말합니다.

, 대부분의 DSLR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즉 sRGB 환경에서 작업된 결과물의 경우 ‘F2380MX’sRGB 100%를 지원하는 만큼 모니터 화면을 통해 풍부한 계조 표현은 물론 왜곡없는 원본 그대로의 느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을 좋아하고 사진 편집을 주로 하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일 듯 합니다. 이 부분은 사진 전문가 분들이 더 잘일지 않을까 합니다.

위 사진을 보면 좌측은 중소기업 제품, 우측은 삼성 ‘F2380MX’입니다. 잔디색을 보세요. 녹색계열을 잘 표현해주는 ‘F2380MX’와는 달리 중소기업제품의 경우 붉은빛으로 인해 원래의 색을 그대로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늘색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풍부한 계조 표현을 통해 원본 그대로의 느낌을 확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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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돌리고 돌려라! 피벗 기능 ‘F2380MX’

개인적으로는 피벗 기능이 그닥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중소기업 제품도 피벗이 되는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사실 필요할 것이라 생각해서 구입을 했지만 실상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피벗을 이용한 적은 단 한차례도 없습니다. 물론 그 이유는 여러가지입니다. 우선 한대 모니터로 이용했기에 피벗 기능을 쓸 상황이 아니였고 케이블 연결이 항상 문제로 따라다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F2380MX’를 받고 중소기업 제품을 메인으로 두고 (그간 사용한 정이 있다보니) ‘F2380MX’를 피벗으로 놓고 사용해 봤습니다. 어허이것 참 좋더군요. 차후 활용편을 통해 어떻게 이용했는지 자세히 작성하겠지만 블로깅을 할 때 특히 자료를 찾기 위해 웹사이트를 돌아다닐 때 마우스 휠을 움직일 일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워낙 길쭉하다 보니 위아래 휠로 움직일 필요 없이 그냥 눈으로 확인만 하면 되니 참 편리했습니다. 또 한가지는 보통 듀얼모니터를 이용해서 한쪽에는 워드를 띄우고 다른 한쪽에는 웹사이트를 띄우는데 이 경우 고개가 좌우로 움직여서 확인해야 하지만 피벗의 경우 저의 시선에 맞게 아래는 워드를 위에는 웹사이트를 띄워 눈만 움직이며 빠르게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이 부분은 활용편을 통해 별도로 작성하겠습니다. 안그러면 쓸게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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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78도의 광시야각 ‘F2380MX’

‘F2380MX’
의 광시야각은 수평, 수직, 상하좌우 가리지 않고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합니다. 사실 기존 TN 패널의 경우 한 모니터를 두고 둘이 앉아 영화를 보거나 사진을 볼 경우 중앙에서 보는 사람과 측면에서 보는 사람이 위치에 따라 색상이나 화질의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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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F2380MX’는 이러한 불편함은 없을 듯 합니다. PVA 패널 자체가 빛 유출을 최소화 하여 색상의 왜곡이 발생하지 않으며 이를 통해 어느 각도에서 보건 중앙에서 보는 것과 마찬가지의 화질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뛰어난 ‘F2380MX’의 광시야각은 모니터를 통해 영화를 감상할 때 나의 시선에 맞춰 최적의 각도를 찾아 모니터를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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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모델사진과 제가찍은 와이프 사진을 띄워봤습니다. 미안해... 여보야 ^^>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F2380MX’
는 분명하게 드러나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분명히 드러나는 단점도 있습니다. 장점을 먼저 나열해 보면 C-PVA 패널을 채용한 모니터이며, 178도의 변함없는 광시야각을 제공합니다. 또한, 3,000 : 1 의 명암비로 풍부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여기에 sRGB 100% 지원으로 사진 작업에 최적화되어 원하는 결과물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벗 기능을 통해 더욱 다양한 활용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점을 보겠습니다. 응답속도입니다. 응답속도로 인해 높은 프레임의 게임이나 3D 영상물의 경우 잔상이 눈에 보입니다. 민감한 분들은 분명 불편함을 토로하실 듯 합니다.

가감 없이 표현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인정했던 장점이고 단점입니다. 이 장단점을 잘 판단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분명한 것은 장점을 보고 ‘F2380MX’을 선택 했다면 이에 대한 후회는 분명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체험단이라서 하는 소리라구요? 결코 아닙니다.

2010/02/27 - [리뷰&리뷰] - [리뷰] 일반인이 본 삼성 모니터 ‘F2380MX’는? #1.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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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일반인이 본 삼성 모니터 ‘F2380MX’는? #1.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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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삼성 싱크마스터 F2380MX 체험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글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작성 해보고자 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모니터 싱크마스터 F2380MX. 누군가는 F2380MX를 전문가급 혹은 준전문가급이라 부르지만 단순히 게임을 즐기고, 영화를 보고, 인터넷을 하고, 문서작업을 하는 등 여전히 모니터를 단순한 PC 주변기기로만 생각하는 나 같은 사람에겐 이러한 수식어는 다 필요 없다. 그저 누군가 이 모니터가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고 디자인이 괜찮고,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대기업 제품으로 A/S 걱정도 없다고 한다면 혹~ 하는 일반인일 뿐이다. 물론 여기에 잘 알지도 못하는 모니터 관련 용어들로 멋지게 꾸며진 리뷰를 본다면 왠지 더 혹하는 일반인이다.

이 세상에는 전문가 보다 비전문가 아니 일반인들이 더 많다. ,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보는 F2380MX의 리뷰도 필요하겠지만 일반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F2380MX도 필요하지 않을까? (잘 모르니 전문가처럼 쓰기 힘들다는 말은 하지 않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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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F2380MX를 수령했다. 작년 6월 결혼을 하면서 태어나 처음 모니터를 구매하게 된 나로써는 꽤나 흥분되는 일이였다. 받자마자 허겁지겁 박스를 열어본 순간 웬지 모를 이질감이 느껴졌다. ‘모든 모니터는 블랙이라는 선입견을 이토록 깊숙이 머리에 박아놨단 말인가?’ 하는 무섭도록 가벼운 고찰과 함께 올 화이트 색상의 모니터에 대한 복잡 미묘한 이질감이 느껴졌다. 앙드레 F2380MX어어서어~ 나아르을 세어워 줘~’ 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모니터를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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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면 디스플레이, 받침대, 설치 드라이버 및 매뉴얼 CD, DVI 케이블, D-Sub 케이블, 전원케이블, 스테레오 케이블, 제품보증서, 모니터 화면을 닦는 청소천이 구성품으로 담겨있다. 개인적으로 HDMI를 지원하는 만큼 HDMI 케이블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해주었음 하는 바램이다.

구성품은 간단하면서도 필요한 것은 다 갖춰져 있다. 작년 6월 구매했다고 한 모니터의 경우 무척 큰(정말 큽니다. ^^;) 전원 아답터가 별도로 있는데 반해 이 F2380MX의 경우 별도 아답터가 없어 케이블 관리도 깔끔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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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380MX는 완성된 제품이 아닌 디스플레이와 받침대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 직접 이를 연결해 사용해야 한다. 연결방법은 간단하지만 주위 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거치대 부분을 보면 수류탄 핀이 달려있듯 고정핀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꼭 주위 해야 할 점이 고정핀을 그냥 뽑으면 안된다. 이 고정핀이 있는 이유가 있다.’ 이 고정핀을 무턱대고 뽑다가 잘못하면 다칠 수도 있을 듯 하다.

모니터를 상하로 조절하기 위해서는 이 고정핀을 제거해야 하는데 이 고정핀을 빼면 거치대 파이프 부분이 꽤 강하게 튀어나온다. 따라서 고정핀을 뽑기 위해 자기 얼굴 쪽이나 몸 쪽으로 방향을 두고 뽑으면 다칠 수 있다. 설명서에는 받침대 부분을 먼저 연결한 후 고정핀을 제거하라고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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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하는 방법은 받침대 홈과 거치대 파이프 끝 면을 잘 맞게 연결한 후 받침대에 있는 핸드스크류로 고정한다. 그 뒤 고정핀을 제거하면 설치가 완료 된다. 받침대 연결을 위해 별도 드라이버 없이도 손으로 고정할 수 있도록 핸드스크류를 제공하여 상당히 편리하게 조립할 수 있다. 또한, 받침대 바닥면 4 모서리에 고무패킹을 달아 쉽게 미끄러지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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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무패킹이지만 (뒤에서 언급하겠지만) 틸트와 피봇 기능을 담은 F2380MX은 디스플레이 부분을 회전할 경우 받침대 부분이 정확하게 고정하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움직이거나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무척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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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이 완료된 F2380MX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처음 느꼈던 이질감과는 달리 Minimal 디자인과 하이그로시 처리된 화이트 컬러 디자인을 통해 느껴지는 깔끔함과 심플함 여기에 각진 외모와 군더더기 없는 외모에서 전해지는 무뚝뚝함까지 (아무래도 블랙색상보다 가볍게 느껴질 수 있는 화이트 색상임에도 상당히 점잖고 무게감 있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 느꼈던 이질감이 쉽게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화이트 색상의 모니터가 가지는 또 다른 멋을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몸매 좋고 샤프하지만 웬지 까탈스러울 것 같은 남성 이미지가 떠오른 다고 할까요?)

무엇보다도 23인치 짜리 모니터 하나로 방 분위기 확~ 바뀔 수 있음을 처음 알게 되었다. 특히 화이트 색상이기에 더욱 그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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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F2380MX의 디자인을 처음 접했을 때 이게 과연 삼성의 제품인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혹시 OEM으로 중국에서 제조한 녀석이 아닐까 하는 심각한 생각까지 말이다. 제품의 퀄리티, 완성도, 디자인 차제가 중국산 같다는 의미가 아니다. 기존 삼성제품과는 너무나도 다른 디자인적 감성으로 인해 느낀 부분으로 기존 삼성 제품을 봤다면 이번 F2380MX의 디자인은 상당한 이질감이 느껴지게 된다. 워낙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미를 추구하던 삼성의 디자인이기에 단조롭고 간결한 디자인은 정말 이 제품이 삼성제품인가 하는 의문이 들게 된다. , 기존 삼성 제품과는 다른 디자인적 선택으로 인해 디자인에 대한 구매자들의 평가는 약간의 호불호가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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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정도의 얇은 베젤과 직사각형의 받침대는 웬지 초라해 보이는 느낌이 들지만 오히려 전체적인 사이즈를 작게 구성하여 책상 위 공간절약에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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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우측상단에 위치한 초록색 TCO 5.0 인증마크(친환경 제품임을 입증)가 다소 촌스러워 보인다. 인증 마크로써 꼭 있어야 하는 부분이겠지만 전체적인 디자인과 잘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다. 또한, 베젤과 패널 사이에 유격이 존재하여 그 안으로 먼지가 쉽게 들어갈 수 있을 듯 하다. 기존 블랙색상의 모니터 경우 이 유격이 잘 보이지 않았으나 화이트 색상이다 보니 그 유격이 눈에 잘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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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하단 가운데를 보면 조작을 위한 OSD 버튼부가 있다. 패널 하단에 별도로 마련된 조작부는 실버색상으로 되어 있어 강렬한 포인트 역할은 하지 못하지만 전체 화이트 색상에 은은한 포인트 역할을 해준다. 조작방식은 버튼 식으로 되어 있고 크기도 적당하여 조작시 실수할 일은 없을 듯 하다. 또한, 딸깍하는 소리를 통해 피드백을 제공,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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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버튼은 MENU 버튼, 방향()/맞춤키 버튼, 방향()/볼륨 버튼, 선택/ Source 버튼, AUTO 버튼, 전원 버튼이 있다. 각 버튼별 쓰임새는 성능편을 통해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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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을 살펴보면 뒷면 역시 심풀함 그 자체로 독특한 문양을 가미했다. 뒷부분까지 고광택 처리를 할 필요가 없어서 인지 문양으로 뒤를 꾸며놓았다. 특이한 점은 SAMSUNG 로고가 들어간 부분은 고광택 처리가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의 우측 상단을 보면 OPEN이라는 글이 보인다. 즉 이를 떼어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정확한 쓰임새는 확인이 안되지만 예상하기에 열을 방출할 수 있는 방열구 부분이나 조립되어 있는 나사부분을 가려주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한다. 열이 많이 발생하는 상황일 경우 이 커버를 떼어내면 퉁풍이 더 원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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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커버를 제거하면 스탠드와 디스플레이 부분을 연결해 주는 부분이 보이는데 이를 제거하고 다른 스탠드를 연결하거나 월마운트가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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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ON/ OFF 스위치, 전원단자, AUDIO, HDMI, DVI IN, RGB 입력단자가 있다. 전면 OSD에 전원버튼이 있는데 별도 후면에도 전원 스위치가 있다. 이 전원 스위치는 전원을 완전히 차단하는 역할로 장시간 사용을 하지 않을 경우 꺼놓으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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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을 보면 좌/우측으로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으며 이어폰 연결 단자와 켄싱턴 락이 위치해 있다. 대다수 연결 단자를 제공하여 다양한 환경에서의 사용이 가능하다. 요즘 출시하는 대다수 노트북, 넷북, 카메라 심지어는 더 작은 모바일 제품에도 HDMI 단자가 들어가는 만큼 HDMI 단자 지원은 무척 반갑다. 다만 거듭 말하지만 HDMI 케이블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해 주었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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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380MX의 가장 큰 특징은 화이트 색상의 디자인 이외에도 한가지 더 있다. 바로 자유스러운 상하 틸트와 좌우 스위블, 회전 피봇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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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좌우 틸트를 통해 사용자의 시선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피봇 기능을 통해 일반적인 모니터와 같이 화면을 가로로 사용하다가 쓰임새에 따라 세로로 화면을 돌려 사용할 수 있다. (성능은 조금 더 살펴봐야겠지만) F2380MX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모니터 화면을 사용자의 적정 시선에 맞춰 쉽게 조절할 수 있어야 그 가치가 배가 될 수 있다. ,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F2380MX는 무척 편리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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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좌우를 조절하는데 상당히 부드럽게 움직이며 한 손으로도 쉽게 변경할 수 있어 편리하다. 부드럽다고 해서 고정이 안되는 것도 아니다. 한번 자리잡은 각도는 정확하게 고정되어 틀어지는 일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바닥면 고무패킹으로 인해 한손으로 조작해서 전체적으로 흔들리는 것 없이 쉽게 조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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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F2380MX에 대한 구성품과 디자인 등에 대해 다뤄봤다.

심플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기능에만 충실한듯한 제품의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었다. 따라서 세련되고 미적으로 뛰어난 제품을 원하는 구매자들에게는 다소 외면 받을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심플함 안에서도 F2380MX가 지니는 그 만의 느낌이 존재하며 도드라지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오랜 시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적 감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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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틸트, 스위블, 피봇 등 편리하고 쉬운 조작과 이를 통한 다양한 활용도는 물론 HDMI 단자, 스테레오 스피커, 이어폰 단자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F2380MX은 디자인적 요소를 봤을 때 가격대비 우수한 제품이라는 평가가 적절할 듯 하다.

디자인에 있어 깔끔하고 심플한 제품이 좋다. 그리고 디자인에 그리 큰 관심이 없다. 대신 피봇, 틸트, 스피커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제품을 원할 경우 F2380MX는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다.

<다음은 이러한 디자인을 토대로 PVA 패널 채용, 150000 : 1 명암비, sRGB 100% 지원 등 다양한 성능적 장점을 가지고 있는 F2380MX 성능편을 작성해 볼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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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기기] 웹캠단 UCC용 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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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케이벤치


삼성전자가 웹캠과 마이크, 스피커가 내장된 웹캠 UCC 모니터 (싱크마스터 225UW)

를 출시
한다고 합니다.


가히 지금은 UCC 세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영상을 보여주는 것만이

아닌 정보를 제공하고 자신을 알리는 계기로 이용 되는 UCC


이런한 흐름에 맞춰 200만 화소 웹캠을 내장한 모니터를 출시했습니다. 웹캠과 스피커

마이크등으로 연결된 복잡한 선이 사라지고 간단히 모니터를 연결함으로써 편리한 UCC

생활을 누릴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히 스펙을 정리하면

제품명 : 싱크마스터 225UW

크기 : 22인치
 
해상도 : 1,680×1,050

가격 : 47만 9천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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